[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 생명의 강물을 흘려보낼, 키르기스스탄

(위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사비나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 군인이 되어 오랜 시간 전국 곳곳을 돌아다녔고, 이후 나이가 차서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만난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저희 집은 산길을 따라 1시간이나 걸어 올라가야 하는데도 그들은 흔쾌히 초대에 응해주었고, 우리는 둘러앉아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소소한 삶의 얘기들을 주고받던 중 저는 허리가 아파 고생하던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제 아픈 부분을 치유해주시길 원하고, 우리 영혼을 구원해주시길 원하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제 허리에 손을 얹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주었는데, 그 기도와 마음이 어찌나 따스하던지 예수님이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임을 그 자리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저에게 사랑을 나눠주었던 것처럼, 예수님은 저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분이심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제가 결혼도 하지 않은 채 모든 시간을 군 생활에 쏟아부으며 전국을 돌아다녔던 것은 지금과 같은 더 큰 사랑을 찾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게 되었으니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려고 합니다. 저를 통해 이웃들도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함께 손 모아주세요!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사58:11)

아멘!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가야 하는 깊은 산속에 살고 있던 사비나 자매를 기억하시고, 기적처럼 그리스도인들을 보내어 주셔서 구원의 은혜를 입게 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매가 앞으로 성경을 읽고 예배하며 기도할 때, 예수님을 알아가게 하시고 말씀가운데 견고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군인으로 전국을 누비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을 자매의 인생의 결국을,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세상 나라의 군인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군대로 서서, 예수님의 영원하신 사랑과 천국을 선포하며 전국을 누비는 자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비나 자매를 통해 키르기즈스탄의 영혼들의 모든 메마른 곳이 주의 은혜의 강물로 넘쳐나게 하시고, 중앙아시아를 넘어 모든 민족에 그 생명을 흘려보내는 키르기즈스탄의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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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헵시바    2022년 7월 6일 4:07 오후

    아멘~

  2. 김홍찬    2022년 6월 27일 4:45 오후

    아멘~

  3. ㅈㅅ    2022년 6월 27일 12:14 오전

    아멘

  4. 부산 어린이 김태율    2022년 6월 26일 8:35 오후

    시편119편 97~98절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아멘!! 키르기스스탄이 주님의 법을 사랑하여 주님의 법을 종일 묵상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주의 계명이 키르기스스탄에 항상 함께 해주세요. 그래서 키르기스스탄이 악한 영혼들보다 지혜로워져서 사탄의 나라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해주세요.

  5. 부산 어린이 김태율    2022년 6월 26일 8:31 오후

    시편119편 97~98절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아멘!! 키르기스스탄이 주님의 법을 사랑하여 주님의 법을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주의 계명이 키르기스스탄에 항상 함께해서 악한 영혼과 싸울 때 지지 않게 해주세요. 그래서 키르기스스탄은 사탄의 나라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해주세요.

  6. 장미애    2022년 6월 26일 5:14 오후

    아멘~너희가 나를 만나고자 하면 만나줄것이라고 약속하신대로사비나자매를 만나주셔서 감사드립니다이제 그녀가 교회에 연합되어 믿음을 굳게하여 일평생 말씀의 인도하심을 받아 복음전하는 주의 군사로 세워주시옵소서

  7. 하닷사    2022년 6월 26일 12:00 오후

    사비나를 사랑하시듯 키국의 영혼들을사랑하시는주님~키국에 복음의 키를 사비나에게 주셔서전국을 누비며 자기와같은 이들을다 주님께로 인도하게 하소서 복음의 생명샘 사비나로부터 터질지어다

  8. ㄷㅇ    2022년 6월 26일 9:06 오전

    사비나 자매를 통해 키르기즈스탄의 영혼들의 모든 메마른 곳이 주의 은혜의 강물로 넘쳐나게 하시고, 중앙아시아를 넘어 모든 민족에 그 생명을 흘려보내는 키르기즈스탄의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9. ㄷㅇ    2022년 6월 26일 9:06 오전

    사비나 자매를 통해 키르기즈스탄의 영혼들의 모든 메마른 곳이 주의 은혜의 강물로 넘쳐나게 하시고, 중앙아시아를 넘어 모든 민족에 그 생명을 흘려보내는 키르기즈스탄의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0. 김현주    2022년 6월 26일 8:36 오전

    군인으로 전국을 누비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을 사비나 자매을 구원하여 주심같이, 키르기즈스탄의 영혼들이 주의 은혜가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아멘

  11. 김인*    2022년 6월 26일 8:32 오전

    키르키즈땅에 사비나 자매를 만나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주님의 사랑을 모르고 진리에 무지한 수많은 영혼들 찾게 하시어 사비나 자매와 같이 주님의 사랑과 복음안에서 수많은 영혼들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12. 울산 어린이 정라온    2022년 6월 26일 8:25 오전

    키르기즈스탄이 주님만따르는 사비나자매처럼 복음을 전할지어다!

  13. 울산어린이 정단비    2022년 6월 26일 8:22 오전

    예수님에 이름을통해 키르기스스탄에 청년들이 일어나게하여주시옵소서

  14. 소리    2022년 6월 26일 7:04 오전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