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세계 일부 지역서 기독교 소멸 위해 ‘기독교인 강제 이주’”

기독교가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 박해로 인해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픈도어는 최근 ‘더 처치 온 더 런’(The Church on the Run) 보고서에서 기독교 인구를 약화 및 침묵시키고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고의적인 전략’에 관해 설명했다.

(중략)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의 가장 흔한 이주 원인은 그들의 가족이었고, 지방 및 중앙 정부 관리, 지역 사회, 폭력적인 종교단체가 그 뒤를 이었으며, 개종자들은 죽음이나 폭력의 위협을 받고 음식이나 거처를 박탈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또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은 가족들에게 쫓겨나고, 죽을 위기에 처했으며, 도피를 유일한 선택으로 여길 정도로 극심한 압박을 받았다. 때때로 서로 다른 요인들이 함께 작용하여 기독교인들을 도피로 내몬다”고 했다.

이어 “어떤 경우에는 박해를 주도하는 상위 2~3개 요인들이 서로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예를 들어, 가족들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부 관리나 지역사회의 조치를 피하기 위해 기독교 개종자를 강제로 집에서 내쫓을 수 있다”고 했다.

이 보고서는 이라크에서 기독교인 수가 한때 1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번성했다가 166,000명으로 줄어들었던 예를 들었다. 한 이라크 난민은 “모두가 천천히 떠나고 있다. 조용하지만 매일 (사람들이 떠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짐을 꾸리고 문을 잠그고 전부를 놓고 간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픈도어의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 상위 76개국 중 58개국에서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정체성이 난민 발생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이 안전을 위해 수용소로 피신한다 해도 그들의 고통은 계속될 수 있다. 수용소 내부의 다른 실향민 공동체로부터 공격을 받거나 지원을 거부당하는 식이다.

(후략)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시119:49-51)

사랑의 주님, 기독교가 박해로 인해 세계 일부 지역에서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죽음의 위협과 거처를 박탈당하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사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굳게 잡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는 자로 우리를 불러주시고 천국을 우리의 영원한 거처로 삼아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능력이 되시며 구원이 되십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결단코 주님을 향한 믿음을 배반하지 아니하고 주의 말씀을 목숨과 같이 지키고 따르는 형제 자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또한 그루터기와 같은 이 땅의 현지 교회들을 믿음의 반석 위에 세우사 이 땅의 어둠과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옵시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허락하사 세상이 감당치 못할 교회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주의 오실 길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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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울산어린이 정단비    2022년 6월 24일 9:20 오후

    그리스도인들이 주님만 끝까지 주님을 따르게 해주세요

  2. 장미애    2022년 6월 24일 5:50 오후

    아멘아멘주님 사도시절 기독교 박해로 사자굴에 던져지고 복베임 당하고 수많은 순교자들을 생각해봅니다 모든 것이 끝난거 같은 상황에서도 주께서는 주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주님 세계교회가 연합하여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주의 자녀들에게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오히려 더 힘있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사랑을 전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주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으므로 교회또한 모든 상황가운데서도 승리할줄 믿습니다 주님만이 찬송과 영광을받으시옵소서

  3. ㅈㅅ    2022년 6월 24일 3:20 오후

    주여

  4. 이부자    2022년 6월 24일 1:19 오후

    아멘아멘

  5. 김현주    2022년 6월 24일 10:39 오전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죽음의 위협과 거처를 박탈당하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사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굳게 잡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루터기와 같은 이 땅의 현지 교회들을 이 땅의 어둠과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옵소서. 아멘

  6. 소리    2022년 6월 24일 9:33 오전

    아멘 아멘

  7. ㄷㅇ    2022년 6월 24일 9:18 오전

    또한 그루터기와 같은 이 땅의 현지 교회들을 믿음의 반석 위에 세우사 이 땅의 어둠과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옵시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허락하사 세상이 감당치 못할 교회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주의 오실 길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주여

  8. ㄷㅇ    2022년 6월 24일 9:17 오전

    또한 그루터기와 같은 이 땅의 현지 교회들을 믿음의 반석 위에 세우사 이 땅의 어둠과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옵시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허락하사 세상이 감당치 못할 교회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주의 오실 길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주여

  9. 김인*    2022년 6월 24일 7:46 오전

    주님!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모진 고통과 핍박을 당하는 그들을 지켜 주십시요!어떠한 핍박과 세상 위협앞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 소망하며 이기고 승리케 하옵소서!

  10. 울산 어린이 정라온    2022년 6월 24일 7:20 오전

    주님 주님을위해 열방을위해 예배드리리는 그리스도인들을 싹다 없어지게하려고합니다.주님 그리스도인들이 강제이주당하지 않게하소서.

  11. 진원    2022년 6월 24일 6:52 오전

    우릴 버리지 않으시는 아버지와 맏아들 예수님께 감사하며 간구합니다. 주님을 믿는 이유로 가족에게도 핍박받고 버림받는 난민들에게 강력한 위로와 끊어지지 않는 소망으로 날마다 임하여주세요. 이들의 아픔을 같이 슬퍼하며 기도하는 세계 교회 되게 해주세요. 성령님의 탄식하심 의지하여 모든 일을 항상 감사함과 기뻐함으로 넉넉히 감수하는 난민들 되게 해주세요.

  12. ㄷㅇ    2022년 6월 24일 12:50 오전

    또한 그루터기와 같은 이 땅의 현지 교회들을 믿음의 반석 위에 세우사 이 땅의 어둠과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옵시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허락하사 세상이 감당치 못할 교회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주의 오실 길을 맞이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