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이스라엘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스라엘에 사는 유대인 아리엘라입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의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공허함 뿐인 삶이 너무 싫어 자살 시도도 많이 했습니다. 이런 마음의 병은 몸에도 나타났고, 식욕부진과 계속되는 구토로 인해 밥조차 먹지 못할 정도로 제 인생은 피폐했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제 인생을 하나님께서는 기억하고 계셨습니다.

얼마 전, 우연히 그리스도인들을 만났습니다. 이스라엘에는 예슈아를 믿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데, 예슈아를 믿는다고 말하는 그들의 얘기는 의미 없는 제 삶에 빛이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후 그들을 따라 예배 모임에도 나가게 되었는데, 이때가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예슈아에 대해 생각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예배드리며, 또 성경책에 적힌 말씀을 보며 알게 된 것은 예슈아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아직 구원자 메시아가 오지 않았다고 믿지만 예슈아는 분명한 구원자시요 메시아이심을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저를 고통에서 구원해주실 수 분을 만났고, 그렇게 예슈아를 구주로 영접하며 세례를 받았습니다.

예슈아를 믿고 난 이후, 제 삶의 매일에 의미가 생겼고, 느껴보지 못한 자유함과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은 제가 예배 모임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저는 그래도 메시아이신 예슈아를 놓을 수 없습니다. 제가 가족들의 시선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더 이상 죄에 종노릇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사54:5)

주님, 공허함 가운데 있던 아리엘라 자매의 삶을 찾아가 주의 사랑으로 채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리엘라 자매의 삶이 회복된 이유는 주의 복음 때문인 줄 믿습니다.

주님께서 아리엘라 자매의 삶에 찾아가 주셔서 자매가 메시아 예수님을 깨닫게 된 것처럼, 이스라엘과 다른 모든 유대인에게도 주께서 친히 찾아가 주시길 원합니다.

구원자가 오셨지만 오신 줄 모르고 계속해서 율법에 갇혀 구원을 갈망하며, 예수님을 몰라 삶의 소망을 찾지 못하는 유대인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들을 만나 주시사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는 은혜가 부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미 이 땅 가운데 오셔서 구속의 역사를 시작하셨고, 마침내 다시 오실 예슈아를 간절히 갈망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슈아를 기쁨으로 맞이했던 것처럼,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큰 소리로 외치며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민족으로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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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진원    2022년 6월 23일 6:49 오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그들의 신랑 예수님을 영접하는 신부로 거듭날지어다!

  2. 김 인순    2022년 6월 23일 6:03 오전

    할렐루야! 아리엘라를 사망의 그늘에서 건져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딸에게 굳건한 믿음 주셔서 끝까지 승리할수 있도록 계속 은혜 부어 주옵소서. 세초부터 세말까지 아버지의 눈길이 머무는 이스라엘과 그 민족가운데 성령의 바람 불어와 메시아로 오신 예수아를 구원자로 믿고 영접하여 구원 받는 수가 날마다 더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민족되게 하옵소서. 그렇게 이루실줄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3. 부산 어린이 김태율    2022년 6월 22일 9:58 오후

    시편119편 11~12절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찬송을 받으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아멘!! 이스라엘이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두어서 그 말씀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는 민족이 되게 해주세요. 그래서 주님께 진심으로 찬양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다시 믿는 이스라엘이 되게 해주세요.

  4. 울산어린이 정단비    2022년 6월 22일 3:11 오후

    주님을 마지하는 그들될지어다

  5. ㅎㄱ    2022년 6월 22일 2:23 오후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54;10)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온 땅의 하나님이심을 모든사람이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6. 김현주    2022년 6월 22일 1:34 오후

    공허함 삶을 사는 아리엘라 자매의 회복된 이유는 주의 복음 때문입니다. 율법에 갇혀 구원을 갈망하며, 예수님을 몰라 삶의 소망을 찾지 못하는 유대인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7. 헵시바    2022년 6월 22일 1:33 오후

    유대인들이 회개하며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예루살렘이 회복되게 하소서 주님오실길을 예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8. 장미애    2022년 6월 22일 11:16 오전

    아멘 아리엘 자매를 만나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합니다이제 그녀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세요 주변 가족과 청년들에게 복음전할때 담대함을 주옵소서 열방을 향한 비전을 품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의 주인되시는 하나님 이제 저들이 예수님이 하나님아들이시며 심판주로 다시오시는 이사실을 분명하게 믿게 하여 주세요

  9. 끝내주는 갈렙,여호수아!    2022년 6월 22일 10:42 오전

    아멘!

  10. ㄷㅇ    2022년 6월 22일 9:14 오전

    그리하여 이미 이 땅 가운데 오셔서 구속의 역사를 시작하셨고, 마침내 다시 오실 예슈아를 간절히 갈망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11. 서정희    2022년 6월 22일 8:50 오전

    이사야54장 8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아멘!! 시온이여 깰지어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목에 멘 멍에를 벗어버릴지어다 이스라엘에 무너진 다윗의 장막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아리엘라와 같은 청년세대 일으키시어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12. 김인*    2022년 6월 22일 8:36 오전

    아리엘라 자매를 만나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예수아의 이름으로 찬양하게 될 이스라엘 될것입니다!

  13. 울산 어린이 정라온    2022년 6월 22일 7:35 오전

    주님 이슬라엘에 예슈아에 이름만 세워질 지어다!

  14. 이부자    2022년 6월 22일 7:08 오전

    아멘

  15. 정지원    2022년 6월 22일 1:49 오전

    아멘!!

  16. ㅈㅅ    2022년 6월 22일 1:00 오전

    그리하여 이미 이 땅 가운데 오셔서 구속의 역사를 시작하셨고, 마침내 다시 오실 예슈아를 간절히 갈망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17. ㄷㅇ    2022년 6월 22일 12:01 오전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슈아를 기쁨으로 맞이했던 것처럼,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큰 소리로 외치며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민족으로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