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주께 감사제를 드리며 여호와의 이름만을 부르게 될, 모로코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로코에 사는 부샤라입니다.

저는 이슬람 신앙이 깊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꾸란과 다른 내용을 믿는 사람들을 보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구원자라고 믿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기독교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예배모임에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한 주 한 주 참석하며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인 글들을 인터넷에서 찾아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질문했고, 이를 들은 그리스도인들은 저에게 항상 성경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행동들을 통해 저는 매주 예배를 드리며 성경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질문을 할 때마다 말씀으로 답변을 받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이 흔들리는 것이 아닌 저의 이슬람 신앙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는 성경만이 옳은 것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사울이 그리스도인들을 잡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던 중 회심하였던 것처럼 저는 예수님의 전적인 은혜로 그 분을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던 저를 구원해주신 주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슬람 국가인 이 곳에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큰 믿음의 싸움입니다.

제가 예수님 믿게된 것을 알게된 가족들은 제가 외출하지 못하도록 했고, 예배 공동체도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믿음의 고난이 시작되었지만 제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이겨내도록, 그리고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 설 수 있도록 손모아 주세요!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시 116:16-17)

하나님, 부샤라 자매의 삶에 오셔서 주님께로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에 부정적인 마음으로 시작되었지만 결국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을 믿고 자매의 삶에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사망의 결박을 푸시고 자매를 구원하신 그 은혜로 이기는 자매가 되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주께 감사제를 드리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결국 자매의 인생을 가장 선하게 인도하신 주님을 기뻐하는 자매 되게 하여 주옵소서. 고난의 순간에도 자매의 입술에 감사와 찬양이 넘치게 하사 부샤라 자매를 통하여 가정과 모로코 땅에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흘러가게 하여 주옵소서. 

자매와 같이 사단의 거짓에 속아 예수님의 사랑을 모르는 모로코의 수많은 자들 가운데 예수님의 이름이 전해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 민족의 결박을 푸시어 이제는 예수님의 이름 앞에 나오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제는 주의 구원하심을 노래하며 어린양만을 따르는 모로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마그렙을 넘어 모든 민족 가운데 나아가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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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부산 어린이 김태율    2022년 6월 20일 6:20 오후

    시편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아멘!! 모로코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주님께 자기의 나라를 악한 영혼에게서 구원해 달라고 구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모로코의 악한 영혼들이 빠져 나가게 해주세요.

  2. 울산어린이 정단비    2022년 6월 20일 6:10 오후

    모로코 에 사람들이 그 자메와같이 진리를알게해주세요

  3. 장미애    2022년 6월 20일 4:38 오후

    아멘 부샤라 자매가 말씀붙들고 날마다 승리하도록 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녀를 통하여 가족과 친구 모두에게 복음이 선포되게 하소서 모로코가 하나님만 찬양하고 예배하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모로코 교회 일어나 담대하고 거침없이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게하옵솟ᆢ

  4. 김현주    2022년 6월 20일 11:34 오전

    부샤라 자매가 예수님에 부정적인 마음이었지만 말씀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사망의 결박을 풀어 주옵소서. 자매를 구원하신 그 은혜로 날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아멘

  5. ㅈㅅ    2022년 6월 20일 9:59 오전

    아멘

  6. ㅈㅅ    2022년 6월 20일 9:58 오전

    암3

  7. ㄷㅇ    2022년 6월 20일 9:08 오전

    그리하여 이제는 주의 구원하심을 노래하며 어린양만을 따르는 모로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마그렙을 넘어 모든 민족 가운데 나아가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아멘

  8. 이부자    2022년 6월 20일 9:07 오전

    아멘

  9. 김인*    2022년 6월 20일 7:46 오전

    이슬람에 잡혀있던 모로코의 부사랴 자매를 만나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가족들의 반대와 핍박에도 결코 굴하지 않는 믿음 주시고 가족들에게도 구원의 은혜 임하사 모로코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가정교회 되게 하소서!

  10. 소리    2022년 6월 20일 7:41 오전

    아멘 아멘

  11. 이정환    2022년 6월 20일 7:35 오전

    아멘 2청년 무사히 잘 도착 해주세요

  12. 울산 어린이 정라온    2022년 6월 20일 7:33 오전

    부샤라자메처럼 모로코가 사망속에있다가 살아날지어다!

  13. 진원    2022년 6월 20일 6:30 오전

    당신을 인정하지 못하던 부샤라 자매를 은혜로 만나주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가정에서부터 박해가 시작되었지만 구원해주신 주님께서 지켜 보호해주시고 날마다 산 소망으로 임하셔서 능히 이겨내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히려 그녀를 변화시킨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능력이 가족을 변화시키고, 구원받게 하셔서, 이후로는 조국 모로코와 열방을 섬기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