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탈레반 이번엔 “샤리아 따라 히잡 써라” 포스터 부착

여성 인권에 대한 족쇄를 좀처럼 풀지 않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집권 세력 탈레반이 이번에는 수도 카불 곳곳에 여성의 히잡 착용을 압박하는 내용의 포스터를 부착했다.

8일 AFP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 질서 구축을 위한 전담 기관인 권선징악부는 최근 카불의 카페와 상점 등에서 이런 조처를 했다.

포스터에는 부르카로 얼굴을 가린 여성의 이미지와 함께 “샤리아(이슬람 율법)에 따르면 무슬림 여성은 반드시 히잡을 착용해야 한다”는 글이 적혔다.

(중략)

권선징악부 대변인은 포스터 내용을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여성이 처벌받거나 맞는 것은 아니라며 “이것은 단지 무슬림 여성이 샤리아를 따르게 하기 위한 독려일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여성들은 상당한 두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선징악부는 이달 초에는 서부 헤라트 지역에서 옷가게 마네킹의 머리 부위를 떼어내라는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또한 중·고등 여학생의 경우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정상적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지난달 하순에는 “가까운 친척 남성과 동행하지 않은 채 72㎞ 이상을 여행하려는 여성은 차에 태워주면 안 된다”며 여성의 외출과 여행에 대해 제한 조치도 도입했다. 그에 앞서 11월 하순에는 여성의 TV 드라마 출연과 해외 드라마 방영 금지 등을 담은 방송 지침이 공개되기도 했다.

출처: 연합뉴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마 12:7)

인애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탈레반이 아프간 수도 카불 곳곳에 여성의 히잡 착용을 압박하는 내용의 전단을 부착하여 수많은 여성들이 두려움에 휩싸여 있습니다.

주님, 이 시간 아프간의 자매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두려움을 내어 쫒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사랑으로 덮어주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아프가니스탄 영혼들을 괴롭게 하는 이슬람 샤리아의 근거한 악법은 속히 끊어지게 하시고, 인애가 많으시고 자비하신 우리의 왕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 땅을 통치하고 다스려 주옵소서.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교회가 아프가니스탄 곳곳마다 세워지게 하셔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거룩한 아프가니스탄 민족으로 승리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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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sarah    2022년 1월 13일 12:32 오전

    아프간의 고통하는 소리를 들으시는 주님그들의 모든 눈물을 씻기시고 고통을 신원하여 주옵소서.그 땅 가운데 우리 주 예슈아만이 유일한 소망으로 나타내시고 역사하옵소서

  2. 김민혁    2022년 1월 12일 9:47 오후

    주님 탈레반이 여성 인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이들이 주님을 알고 여성 인권을 인정하도록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세요!

  3. ㅂㅅㅎ    2022년 1월 12일 9:36 오후

    아멘!!!

  4. 김예림    2022년 1월 12일 6:17 오후

    고통 받고 있는 아프카니스탄의 자매들을 주님께서 만나주셔서 그들이 계속해서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쥬님 앞에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5. ㄷㅇ    2022년 1월 12일 6:04 오후

    주여

  6. 박지혜    2022년 1월 12일 3:21 오후

    주님 아프간여성들을 긍휼이 여기시고 주님의 말씀따라 전진하게 해주세요

  7. ㅈㅅ    2022년 1월 12일 3:00 오후

    주여

  8. 김현주    2022년 1월 12일 12:52 오후

    아프간의 여성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사랑으로 덮어주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이슬람 샤리아의 근거한 악법은 속히 끊어지게 하시옵소서. 자비하신 예수 그리스도만 이 땅을 통치하고 다스려 주옵소서. 아멘

  9. 최영웅    2022년 1월 12일 9:22 오전

    느헤미야2장 6,86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즐겨하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아프가니스탄 자녀들을 붙드시어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고 예수 믿음 지키며 구원 이루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0. 박*임    2022년 1월 12일 8:33 오전

    마12:20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아멘 주님~악한 샤리아법으로 아프간의 여성들이 두려움과 공포속에 죽음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사망같은 흑암에서 구원자 예수아의 이름을 부르게 하옵소서 창조주 하나님을 찾고만나는 아프간의 영혼들과 여성들이 되게하소서 상한 갈대같이 꺼져가는 심지 처럼 연약한 처지에 놓여있는 아프간 여성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11. 서서울 김미란    2022년 1월 12일 8:30 오전

    아멘

  12. 영희    2022년 1월 12일 7:51 오전

    아멘

  13. 엘림센터    2022년 1월 12일 4:41 오전

    주여 아프칸의 여성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소서 모든 인류의 주인이신예수님 주님의 이름 저들을 구원 하소서

  14. 찬찬찬    2022년 1월 12일 2:08 오전

    할렐루야..아프칸이 이슬람법으로 통제하는 여성들의 인권없는 고통을 아시고 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들을 불쌍히여겨주소서.. 예수믿고 진리 안에서 참 자유로 사는 아프칸의 모든 주의 자녀들과 여성들이 큰 기쁨의 그날이 속히 오길 간절히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아멘

  15. ㄷㅇ    2022년 1월 12일 12:40 오전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교회가 아프가니스탄 곳곳마다 세워지게 하셔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거룩한 아프가니스탄 민족으로 승리케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