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수 많은 열매로 맺힐 터키

(이 사진은 본문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터키에 사는 데니즈입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후 저를 사랑해주시는 어머니가 있었지만, 저는 늘 아버지의 빈 자리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작은 일에도 늘 염려와 불안을 느끼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그리스도인을 따라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저를 살리신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모든 죄악에서 저를 자유롭게 하시고, 저의 모든 불안한 마음과 걱정들을 거두어가실 거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후 참석한 예배는 복음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한 순교자의 추모예배였습니다 .

나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 같은 사람을 복음으로 살리기 위해 생명을 바친 순교자를 보며 저는 오히려 이 길이 진리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음 깊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더는 염려와 근심, 두려움으로 좌절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속임수와 거짓말에 속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으로 살기 원합니다.

그리고 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교자를 따라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원합니다. 저와 터키에 모든 민족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마태복음 11:2 – 5)

아멘! 걱정과 불안함으로 참된 평화를 누리지 못하던 데니즈 형제에게 생명의 복음으로 임하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례요한은 자신의 목숨을 다하기까지 그리스도를 기다렸으며, 소경이 보고 앉은뱅이가 걸으며 죽은 자가 되살아나는 일을 통해 그가 그리스도임을 알게 되었음을 봅니다. 이와 같이 참된 자유와 영원한 생명이 임하는 것을 보기 위해 생명을 바친 순교자의 피가 터키 땅에 흐르고 있습니다.

데니즈 형제와 같이, 한 알의 밀알로 떨어진 순교의 피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참된 평안과 영원한 생명을 얻는 영혼들이 이 땅에 수없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터키의 수많은 청년들이 모든 어둠에서 벗어나 진정 자유케하는 참 진리 가운데로 나아오게 하시고, 이제는 자신의 삶이 아닌 모든 민족의 회복을 외치는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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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민혁    2022년 1월 12일 10:15 오후

    주님 힘들었던 데니즈 형제의 삶에 빛으로 찾아와 주심에 감사합니ㅏ
    주님 데니즈 형제가 아직 터키 땅에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게 하여 주세요!

  2. 이부자    2022년 1월 11일 11:12 오후

    아멘~~~!주님~~~!

  3. 김예림    2022년 1월 11일 9:43 오후

    터키의 수많은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주님 안에서 살아가는 주님의 신실한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소리    2022년 1월 11일 1:22 오후

    아멘 아멘

  5. 김현주    2022년 1월 11일 12:59 오후

    걱정과 불안함으로 살던 데니즈 형제에게 생명의 복음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데니즈 형제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참된 평안과 영원한 생명을 얻는 영혼들이 터키에 수없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아멘터키의 수많은 청년들이 모든 어둠

  6. 찬찬찬    2022년 1월 11일 10:26 오전

    할렐루야 청년의때에 세상의 정욕에 빠지지 않고 주님을 깨끗한 마음과 믿음으로 섬겨서 티키의 모든 세대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사는 천국소망의 믿음을 부어주시길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아멘

  7. 연나영    2022년 1월 11일 8:19 오전

    아멘,,아멘

  8. 노진우    2022년 1월 11일 8:08 오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주님 주님을 몰라 마음에 참 평안이 없었던 터키 민족과 터키내 난민 민족들이 이제 자신을 부르시는 주의 음성을 듣고 주를 영접하게 하소서 주님을 기뻐하며 주의 나라 바라보며 천국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모든 민족의 구원자 예수의 이름을 온 땅에 전파하는 거룩한 백성되게 하소서

  9. 방민준    2022년 1월 11일 7:46 오전

    아멘!!!!!!!

  10. 이부자    2022년 1월 11일 7:42 오전

    아멘아멘아멘입니다

  11. 영희    2022년 1월 11일 7:27 오전

    아멘

  12. ㄷㅇ    2022년 1월 11일 1:41 오전

    터키의 수많은 청년들이 모든 어둠에서 벗어나 진정 자유케하는 참 진리 가운데로 나아오게 하시고, 이제는 자신의 삶이 아닌 모든 민족의 회복을 외치는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13. ㄷㅇ    2022년 1월 11일 12:11 오전

    터키의 수많은 청년들이 모든 어둠에서 벗어나 진정 자유케하는 참 진리 가운데로 나아오게 하시고, 이제는 자신의 삶이 아닌 모든 민족의 회복을 외치는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14. ㅈㅅ    2022년 1월 11일 12:09 오전

    터키의 수많은 청년들이 모든 어둠에서 벗어나 진정 자유케하는 참 진리 가운데로 나아오게 하시고, 이제는 자신의 삶이 아닌 모든 민족의 회복을 외치는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