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왕으로 임하실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대학생들1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십세기 초반에 아라비아반도를 한 국가로 통일하려는 압둘 아지즈 알싸우드 왕과 당시 전투에 능한 극 보수 와하비즘을 따르는 부족들이 손을 잡아 세워진 나라 입니다.

“알라외에는 신이 없고 무함마드는 그의 선지자이다.”라는 건국이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른 종교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는 외국인을 제외한 국민의 99.9%가 이슬람신도이며,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 중 하나로 내국인은 물론이고 외국인들도 나라 안에서의 타 종교 집회가 금지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민은 이슬람교에서 개종 한것이 알려지면 가족들에게 명예살인을 당하는 등 핍박을 감당해야만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꾸란과  하디스의 가르침 외에는 그 어떤 의식이나 철학도 인정하지 않는 극단적인 이슬람 원리주의 ‘와하비즘’을 신봉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는데, 와하비즘의 영향으로 이슬람권 국가 중에서 가장 엄격하고 보수적인 이슬람 생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과 알카에다가 바로 이 와하비즘 교육으로 길러진 추종자들입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1:7-8]

 

<기도제목>

1.주님! 예수님이 왕이십니다. 거짓된 이슬람으로 묶여 있는 사우디의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악한 세상에서 구원하시려고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이 땅에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2.이슬람이 태동된 이 땅이 이슬람의 왕국이 아닌,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땅에 모든 무슬림 들에게 증거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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