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美 고등학생 “‘성별은 2개 뿐’ 주장했다가 경기서 배제돼”

미국의 한 가톨릭 학생이 최근 다른 학생과 논쟁 중 “성은 2가지밖에 없다”고 했다가 학교의 처벌을 받았다며 뉴햄프셔 학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그젝터고등학교 1학년으로 법정 서류에 M. P.로 적시된 이 학생은, 성은 2가지밖에 없다고 말한 뒤 축구 경기에서 배제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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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의 법적 대리를 맡은 보수단체 ‘코너스톤 액션’(Cornerstone Action)은 22일(이하 현지시각) 성명에서 “이 같은 처벌은 학생의 표현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트랜스젠더가 아닌, 정치적으로 진보적인 이 가톨릭 학생은 성 정체성과 관련된 논쟁을 하다가 ‘성에는 남성과 여성 2가지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메리 도브홀룩 교감과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교감은 메시지가 인쇄된 사본을 갖고 M. P.와 대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특히 2016년 학군이 발표한 “성별이 불합치한 학생에 대한 정책”은 코너스톤의 표현을 강요하는 데 사용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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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소장에서 “피고인들은 이 정책을 적용하여 학생이 의견을 표명한 것을 처벌할 뿐 아니라 ‘그들’과 같은 성중립적 대명사를 사용하도록 강요했다”고 밝혔다.

또 “M. P.는 어떤 학생도 괴롭히거나 비하하지 않았으며, 단지 논쟁적인 문화 이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표현했을 뿐이다.

법정에서 예상되는 핵심 질의는 ‘전국의 학군에서 채택 중인 정책과 거의 동일한 이그젝터의 성별불합치 학생 정책이, 반대 의견을 가진 학생들의 자유로운 발언권을 억압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을지 여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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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크리스천투데이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눅10:16)

미국의 한 가톨릭 학생이 ‘성에는 남성과 여성 2가지밖에 없다’고 했다가 학교의 처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창조의 질서가 단순한 세상의 문화 이슈로 전락하며, 자기 자신의 견해에 따른 선택이 ‘자유’로 치부되는 이 세상을 봅니다.

옳은 것을 외쳐도 들을 귀가 없어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는 이 시대의 청년들을 긍휼히 여서 주옵소서.

말씀의 섭리를 거스르며 대적하는 세상의 거짓과 속임수, 동성애와 음란이 낱낱이 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세상의 더러운 법으로 대체하려 하는 견고한 체제들이 무너지게 하여 주셔서, 십자가로부터 이루어진 참된 자유가 선포되게 하여 주옵소서.

마지막이 가까운 이때, 음란하고 패역한 세대 가운데 하나님의 법이 진리라 외치는 거룩한 교회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여호와의 빛을 발하게 하옵소서.

이 교회를 통해 어두운 세상 가운데 구원의 빛이 비추어져, 숨겨졌던 모든 죄악의 수치가 드러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멸시하며 왕 노릇하던 원수의 머리를 상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주여, 세세토록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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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나현    2021년 11월 29일 1:27 오전

    아멘아멘!!

  2. ㅇㅇ    2021년 11월 26일 10:06 오후

    ㅇㅁㅇㅁ

  3. 방민준    2021년 11월 26일 6:12 오후

    아멘

  4. 김현주    2021년 11월 26일 2:04 오후

    미국의 한 가톨릭 학생이 ‘성에는 남성과 여성 2가지밖에 없다’고 학교의 처벌. 하나님께서 세우신 창조의 질서가 세상의 문화 이슈로 전락하며, 자기 견해에 따른 선택이 ‘자유’로 치부. 말씀의 섭리를 거스르며 대적하는 세상의 거짓과 속임수, 동성애와 음란이 깨어지게 하옵소서. 아멘

  5. 영희    2021년 11월 26일 12:11 오후

    아멘

  6. 성수    2021년 11월 26일 11:46 오전

    진리를 가리는 자들 마지막때 심판받게 하시고. 그때까지 배도하지 않는 믿음을 세계교회에 허락해 주소서

  7. ㄷㅇ    2021년 11월 26일 10:16 오전

    아멘

  8. ㅈㅅ    2021년 11월 26일 9:45 오전

    아멘

  9. 최영웅    2021년 11월 26일 9:10 오전

    미가1장 10,1610 가드에 고하지 말며 도무지 호곡하지 말지어다 베들레아브라에서 티끌에 굴지어다16 너는 네 기뻐하는 자식으로 인하여 네 머리털을 깎아 대머리 같게 할지어다 네 머리로 크게 무여지게 하기를 독수리 같게 할지어다 이는 그들이 사로잡혀 너를 떠났음이니라미국에 죄와 사망이 사라지고 예수 믿음 지키며 구원 이루게 하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0. ㄷㅇ    2021년 11월 26일 8:47 오전

    예수 그리스도를 멸시하며 왕 노릇하던 원수의 머리를 상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주여, 세세토록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11. 박지혜    2021년 11월 26일 8:36 오전

    주님 거짓을 섬기게 하고 순종하게 하는 어둠의 영들을 물리치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순종하며 기도하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오직 말씀과 기도로 순종하게 해주세요

  12. 김명옥    2021년 11월 26일 7:56 오전

    아멘아멘!!

  13. 소리    2021년 11월 26일 7:34 오전

    아멘 아멘

  14. 김수연    2021년 11월 26일 7:24 오전

    주님 이 소송이 학생의 승소로 이어져 주님을 나타내시고 우리 다음세대에게주님의 살아서 역사하심을 알게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5. 찬찬찬    2021년 11월 26일 6:27 오전

    할렐루야.아멘아멘 하나님 아버지 견고하고 악하게 만든 전세계의 모든 동성애 법들을 예수이름으로 무너지게해주실줄 믿습니다..바른말한 학생의 생명을 지켜주옵소서..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