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탈레반 장악 100일간 언론사 257곳 문닫아…테러 사상자는 630명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후 100일 동안 언론사 257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탈레반 체제를 겨냥한 공격도 계속되면서 약 630명이 테러 등 치안 문제로 죽거나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아프가니스탄 톨로뉴스는 23일 탈레반 재집권 후 100일 동안 발생한 여러 이슈와 통계를 분석해 보도했다.

1996∼2001년 아프간을 통치했던 탈레반은 미군 철수를 계기로 세력을 확장한 끝에 지난 8월 15일 수도 카불을 점령, 20년 만에 재집권했다.

이후 탈레반은 과도 정부 출범, 정규군 창설 추진, 국제 사회와 접촉 등 체제 구축에 나섰고 지난 22일로 재집권 100일을 맞았다.

탈레반 집권 후 여러 달이 지났지만 현지에서는 여전히 불안과 혼란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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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미디어 지원 단체인 NAI에 따르면 탈레반 장악 100일간 현지 언론사 257곳이 재정 문제와 당국 규제 등으로 인해 문을 닫았다.

이와 관련해 아프간 언론인의 70% 이상이 실직하거나 국외로 탈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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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초에는 카불에서 시위 현장을 취재하던 언론인들이 탈레반에 구금되고, 이들 가운데 일부는 채찍 등으로 두들겨 맞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제적으로 공분이 일기도 했다.

특히 여성 인권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톨로뉴스는 지적했다.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여성 인권을 보장하겠다는) 탈레반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지난 몇 주 동안 많은 여성은 출근하지 못했고 여러 지역에서는 집 밖으로도 나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탈레반 정부는 최근 여성의 TV 드라마 출연 금지 등을 담은 방송 관련 지침을 발표하기도 했다. 대학교와 초등학교 여학생에게는 교육 기회를 줬지만, 중고교 여학생 대부분에 대해서는 휴교령도 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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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탈레반이 체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이슬람국가 호라산(IS-K) 등의 테러는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 상황이다.

탈레반과 IS-K는 같은 이슬람 수니파지만 미국과 평화협상 추진 등을 놓고 대립해왔다.

IS-K는 지난 8월 26일 카불 국제공항 자폭 테러로 약 180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이후에도 카불, 잘랄라바드 등에서 테러를 이어왔다.

지난달 8일과 15일에는 쿤두즈와 칸다하르의 시아파 모스크(이슬람사원)에서 잇따라 자폭 테러를 감행, 총 100명 이상을 숨지게 했다.

톨로뉴스는 지난 100일 동안 7건의 큰 테러가 발생하는 등 약 630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탈레반 정부는 현재 외화 부족, 국제사회 원조 중단 등으로 인해 심각한 경제난에 직면한 상태다.

와중에 가뭄, 물가 폭등, 실업자 폭증까지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최근 아프간에서 2천400만명이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고, 연말까지 320만명의 5세 미만 영유아가 급성 영양실조로 고통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는 지난 8월 아프간 전역에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1천만명에 달하며 이중 100만명은 심각한 영양실조로 인해 치료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프간의 인구수는 약 4천만명이다.

출처 : 연합뉴스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 앞에 놓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 열 두 바구니를 거두니라 (누가복음 9:16-17)

하나님, 탈레반이 20년 만에 아프간에 재집권하면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혹한 아프간의 현실과 고통을 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 테러로 인해 죽거나 다치고 있으며 또 언론인들은 탈레반의 심각한 언론 탄압으로 인해 그 힘을 잃고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최악의 상황에 가뭄과 심각한 경제난까지, 아프간의 모습은 현실의 눈으로 봤을 때 마치 세상에서 저주를 받아 끊어질 것처럼 보이지만 이 땅을 향하신 하나님의 새로운 뜻과 엄청난 계획이 있으심을 믿습니다.

궁핍함과 가난함, 간절함으로 예수님을 따랐던 백성들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배불리 먹이셨던 것처럼, 아프간 민족에게도 주님의 그 놀라우신 뜻이 반드시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아프간의 영혼들이 그들의 두 눈으로 거짓된 이슬람의 실상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짓에서 벗어나 참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붙드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고 오병이어의 역사를 만드시는 주님의 손길로 아프간 민족 가운데 희망과 예수님의 사랑이 다시 샘 솟게 하여주시옵소서.

이들을 놓고 세계교회가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게 하여주시고, 주님께서 이 민족 가운데 뜻하신 일들을 감당하는 세계교회로 본분을 다하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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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ㄷㅇ    2021년 11월 26일 10:15 오전

    주여

  2. ㅈㅅ    2021년 11월 26일 9:45 오전

    주여

  3. jh.park    2021년 11월 25일 10:41 오후

    아멘~ㅠ

  4. 이경연    2021년 11월 25일 6:06 오후

    아멘!

  5. 방민준    2021년 11월 25일 4:23 오후

    아멘!!!

  6. 조미영    2021년 11월 25일 1:24 오후

    하나님 세계의 모든 교회가 열방을 향한 기도를 더욱더 품게하시고실질적인 섬김을 통하여 오병이어의 기적이 흘러 넘치도록하시길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7. 김현주    2021년 11월 25일 12:34 오후

    탈레반이 20년 만에 아프간에 재집권하면서 참혹한 현실과 고통. 아프간 민족에게 그들의 두 눈으로 거짓된 이슬람의 실상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짓에서 벗어나 참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붙들게 하시옵소서. 아멘

  8. 김은총    2021년 11월 25일 10:43 오전

    아멘! 주님! 예수님만이 생명의 빛이십니다 어두움을 뚫고 나아갈수 있는것은 오직 참빛되신 예수님 뿐이십니다 아프칸 보기에 절망과 이제 다시 사람들이 살수 없는 척박한 가뭄과 기근 칼과 전염병으로 죽음의 땅 저주 받은 땅 보입니다 탈레반은 잔혹한 행위를 저지르는 악한영에게 앞잡이로 탄압하고 죽이는 일을 서슴치 않게 저지릅니다 주님!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르켜 저 굶주린 아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옵소서! 진리의영이신 예수님만이 소망임을 깨달아 알게하옵소서! 추수꾼들을 보내사 예수님만이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9. ㄷㅇ    2021년 11월 25일 9:56 오전

    이들을 놓고 세계교회가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게 하여주시고, 주님께서 이 민족 가운데 뜻하신 일들을 감당하는 세계교회로 본분을 다하게 하여주시옵소서!

  10. mee    2021년 11월 25일 9:20 오전

    아프간민족의 주인 되시는 주님! 이땅이 어둠의 일들로 가득차 보이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아프간의 교회들을 통해 새일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먹을것이 없어 기진한 무리들을 오병이어로 먹이셨던 우리 주님! 생명의 떡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아프간 영혼들의 주리고 기진하여 고통하고 있는 자리가운데 임재해 주시옵소서 이슬람의 거짓을 깨닫고 참 진리요 생명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아프간의 주인으로 모시며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민족되게 하소서

  11. 최영웅    2021년 11월 25일 9:09 오전

    요나4장 10~11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아프간을 도우시어 사고와 사망에서 건지시어 예수 믿음 지키며 구원 얻도록 도우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2. 박윤정    2021년 11월 25일 8:56 오전

    아멘아멘~!! 아프간에 주님이 말씀과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고자하고 듣고자하는 많은 무리들에게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5,000명이 먹고도 남은 조각을 모은 것이 12 바구니어 거두어 남감과 같이 아프간에서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양식으로 구원받고 어두움의 두려움에서 살아가지 않고 자유하게 하옵소서탈레반들이 여기서 더 악을 행하지 않도록 저들의 닫혀진 마음의 눈을 떠서 행하는 것들이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을 회개 하며 주의 이름으로 자복하며 회개하여 주의 긍휼을 받게 하옵소서

  13. 슐람미    2021년 11월 25일 8:22 오전

    하나님!!!아프간의 어린이들이 굶지 죽지 않고 살아서 예수님을 듣기 원합니다 복음을 듣고 슬픔과 고통만 가득했던 아프간 땅을 위하여 기도하고 예배하는 곳으로 바꾸게 하소서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을 아프간에 허락하소서

  14. 박지혜    2021년 11월 25일 8:20 오전

    주님 탈레반이 더이상 공격이 아닌 주님의 말씀으로 일어나게 해주세요

  15. 조현주    2021년 11월 25일 7:58 오전

    아버지 아프간의 여성과 어린 아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요주님 만이 살 소망 되시고이유 되십니다주님 일하시고 회복케 하 사 예슈아께 길과 진리가 있음을 이번 겨울 전할 기회를 허락하옵소서

  16. 김명옥    2021년 11월 25일 7:45 오전

    아멘아멘!!고난을 통하여 아프칸교회가 부흥될줄 믿습니다세상에 굴복하지않고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나라가 그땅에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17. 강영실    2021년 11월 25일 7:37 오전

    주님,아프칸에 은총를 내려 주십옵소서
    아멘

  18. 강영실    2021년 11월 25일 7:37 오전

    주님 아프칸에 은총를 내려 주십옵소서
    아멘

  19. 조민호    2021년 11월 25일 7:05 오전

    주여, 아프간 땅에 은혜를 베푸소서.

  20. 찬찬찬    2021년 11월 25일 6:45 오전

    할렐루야 아멘아멘 주님께서 오늘도 저들의 작은 신음까지도들으시고 응답해주심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