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정치 불신’ 이라크 조기총선서 역대 최저 투표율… “반미 강경 정파 압승 예상”

조기 총선이 치러진 이라크에서 총선 투표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현 정권에 대한 불만으로 젊은층과 중산층의 투표 거부운동(보이콧)이 기권으로 이어진 영향이다.

하지만 반미 강경 정파가 압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권 교체에는 실패할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이라크 독립고등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치러진 총선 잠정 투표율이 41%라고 발표했다. 2003년 물러난 사담 후세인 정권 이후 치러진 다섯 번의 선거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이전 최저치는 2018년 총선 투표율인 44.5%다. 현 정권의 부패와 무능, 경제 위기 등으로 젊은층이 대거 기권하면서 투표율을 끌어내렸다.

영국 가디언은 “젊은층들은 투표 참여가 민생 파탄 주범인 정권 유지를 지탱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투표 자체를 거부하는 젊은층들이 늘어나면서 투표율이 크게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이번 총선에서는 167개 정당에서 총 3,200여 명의 후보가 출마해 329개 의석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 결과 민족주의 성향의 ‘알사이룬 정파’가 압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아파 성직자 무크타다 알사드르가 주도하는 이 정파는 현재 의회 다수당이다. 이라크 현 총리인 무스타파 알카드히미 역시 연임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현 정권이 국민들로부터 정당성을 얻을지는 미지수다. 이번 총선은 2019년 10월 시작된 반정부ㆍ반부패 시위대의 요구에 따라 애초 예정된 2022년 5월보다 반년 가량 앞당겨 실시됐다.

하지만 시위를 주도했던 활동가들 대부분이 망명하거나, 정부에 비판적인 인사들 역시 상당수가 암살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기 총선이 제대로 치러지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프랑스24는 “그간 수 개월에 걸쳐 반정부 인사 600여명이 숨졌다”며 “이에 항의하는 의미로 이라크 젊은층들이 기권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후략)

출처 : 한국일보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 100:3)

이라크의 청년들이 부패한 정부에 항의하는 의미로 총선 투표를 거부했고, 이로 인해 이라크의 총선은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현 정권체제 자체를 거부한다는 의미로, 이 나라에 대한 청년들의 불신은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주님, 폭력과 부패가 난무한 정부 아래서 고통하며 몸부림치는 청년들의 외침을 들어 주옵소서. 소망 없고 어둠이 가득한 이라크에 하나님의 빛이 비치게 하옵소서.

신뢰가 무너지고 분쟁이 깊어져 가는 이 민족의 유일한 소망은 복음인 줄 믿습니다.
이 땅의 청년들에게 더욱 빠르게 복음이 증거되게 하여 주셔서 세상 가운데 무너졌던 모든 소망이 천국 소망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 땅에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이 땅을 통치하시는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그의 백성이 된다는 것을 이라크의 모든 청년들이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저들이 자신들이 보고 경험한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열방 중에 선포하며, 마침내 다시 오실 영원하신 왕의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청년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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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방민준    2021년 10월 12일 8:11 오후

    아멘

  2. 김현주    2021년 10월 12일 1:08 오후

    폭력과 부패가 난무한 정부에 고통하는 청년들의 외침을 들어 주옵소서. 소망 없고 어둠이 가득한 이라크에 하나님의 빛이 비치게 하옵소서. 청년들에게 더욱 빠르게 복음이 증거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 가운데 무너졌던 모든 소망이 천국 소망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세계교회가 하나되어 복음화를 위하여 힘써 기도하게 하옵소서. 아멘

  3. 고승진    2021년 10월 12일 12:43 오후

    주님 어두워져가는 시대지만 오늘도 주님은 당신의 역사를 전진시키고 계십니다! 이라크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역사는 전진하고 있는 줄 믿습니다!! 보이는 상황으로는 청년들의 희망을 빼앗기고 죽어가는 기계처럼 보이지만 주님은 선포하십니다! 이들을 향하여 해방을 선포하시고 구원을 선포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반드시이라크 청년들이 예수피를 힘입어 비전을 품고 마지막시대를 감당할 청년들로 일어날 줄 믿습니다! 권세자들, 통치자들을 이용하여 무너뜨리려하지만 반석위에 세워진 교회는! 청년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4. 서서울 김미란    2021년 10월 12일 12:22 오후

    아멘 ㅏ멘

  5. ㅈㅅ    2021년 10월 12일 12:09 오후

    이 땅에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이 땅을 통치하시는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그의 백성이 된다는 것을 이라크의 모든 청년들이 알게 하옵소서.

  6. ㄷㅇ    2021년 10월 12일 10:48 오전

    그리하여 저들이 자신들이 보고 경험한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열방 중에 선포하며, 마침내 다시 오실 영원하신 왕의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청년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7. 서정희    2021년 10월 12일 9:37 오전

    시편99편 1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할 것이로다아멘! 이랔은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며 여호와께서 이랔땅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하며 두려워 떨것입니다 이땅을 묶고 있는 악한 정사와 거짓 종교의 영은 떠나가며 빛의 군대들로 일어나 예수의 이름을 높이며 아랍을 넘어 열방에 생명수를 흘려보낼지어다!!!

  8. 방미*    2021년 10월 12일 9:21 오전

    주님! 이라크의 주인되시며 왕은 오직 한분 예수그리스도임을 선포합니다무너지고 포기된 청년들의 심령에 찾아가 주시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으로 채워 주옵소서. 천국시민으로 회복시키시고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복음들고 이라크와 열방을 회복하는 청년세대로 일으켜 주옵소서.

  9. 방미*    2021년 10월 12일 9:16 오전

    주여 이라크에 청년들의 정치에 대한 불신을

  10. 박윤정    2021년 10월 12일 8:55 오전

    아멘아멘~!! 이라크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주셔서 저들이 천국복음으로 일어나 주의 말씀으로 내일을 보며 믿음으로 천국 소망을 이루며 살게 하옵소서

  11. 최영웅    2021년 10월 12일 7:31 오전

    에스겔45장 13~1413 너희의 마땅히 드릴 예물이 이러하니 밀 한 호멜에서는 에바 육분지 일을 드리고 보리 한 호멜에서도 에바 육분지 일을 드리며14 기름은 정한 규례대로 한 고르에서 밧 십분지 일을 드릴지니 기름의 밧으로 말하면 한 고르는 십 밧 곧 한 호멜이며 (십 밧은 한 호멜이라)이라크에 주께서 지켜 주심이 거하게 하시며 모든 마음이 예수께 나아와 믿음 지키며 죄와 사망에서 건져지는 정책들이 이루어 지게 하소서

  12. 박지혜    2021년 10월 12일 4:27 오전

    주님의 다시오심을 보는 민족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