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즐거움으로 주의 이름을 열방 중에 찬송할 부랴트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랴트에 살고 있는 나스쨔입니다.

저는 투바 공화국에서 태어났지만 대학교를 다니기 위해 부랴트로 넘어왔습니다. 그러나 너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기숙사에 들어갈 수 없었고, 잠잘 곳을 찾아 헤매던 중 한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배려로 집에 함께 머물 수 있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예배모임에도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적 부모님이 이혼하신데다가 지금은 낯선 곳에 와서 살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모든 것이 차갑게만 느껴졌는데, 이 예배모임은 너무 평안했고  따뜻했습니다.

아직 예수님이라는 분이 누구신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정말 예수님이 계시다면 제가 예배 모임에 나올 때 저를 만나주시기를 원합니다. 어릴 적 부모님께 사랑 받지 못했던 제 마음을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제가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 참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저와 함께 계신다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시94:18,19)

타지에서 갈 곳을 찾아 헤메던 나스쨔자매를 인도하시고 주의 품으로 부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예수님을 더욱 알아가기 원하고 만나기 원하는 나스쨔 자매의 갈급한 마음을 보시고 나스쨔 자매를 만나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발이 미끄러질 때 붙드시고 근심이 많을 때에 위안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스쨔 자매가 알게 하여 주셔서, 이제는 예수님만을 즐거이 찬양하는 나스쨔자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나스쨔 자매의 입술을 통하여, 부랴트와 투바 가운데 우리 주 어린 양의 이름이 가득하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을 얻은 자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뻐 춤추며, 열방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소식을 전파하는 부랴트 민족과 투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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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현주    2021년 10월 9일 7:48 오후

    타지에서 갈 곳을 찾아 헤메던 나스쨔자매를 인도하시고 주의 품으로 부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근심이 많을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스쨔 자매가 알게 하여 주옵소서. 스쨔 자매의 입술을 통하여, 부랴트와 투바 가운데 우리 주 예수 이름이 가득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2. 김은하    2021년 10월 9일 12:15 오후

    아멘!주님! 그렇습니다 주님은 모든 민족의 통치자 되시며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며 튜바 민족인 나스짜를 부랴트 땅으로 인도하여 두민족을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 주님만이 찬송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나스짜를 예수님의 사랑 평강은 세상이 줄수없는 그러한 평안을 부어 주신 주님을은 나스짜의 가족과 부랴트 민족 튜바 민족의 모든 무릎을 꿇게 하신 주 예수님은 참 평강을 부어 주십니다 마음에 눌림으로 근심 걱정 모든 죄의 삯을 끊어 내시며 하나님나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며 승리케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3. 소리    2021년 10월 9일 10:45 오전

    아멘 아멘

  4. ㄷㅇ    2021년 10월 9일 10:02 오전

    또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나스쨔 자매의 입술을 통하여, 부랴트와 투바 가운데 우리 주 어린 양의 이름이 가득하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5. 방민준    2021년 10월 9일 9:16 오전

    아멘

  6. 강화목    2021년 10월 9일 8:25 오전

    시편 94장 22
    22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나의 피할 반석이시라

  7. 박해연    2021년 10월 9일 7:05 오전

    자비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음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수많은 자들에게 울면서 가슴 아파하시며 피흘리시며 부르시는 사랑에 이제는 하나님께로 돌아와 안기기 원합니다이자매가 자신이 누군지 왜 자신도 모르는 광야의 자리에 있는지를 알리소서 이자매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 의지하여 하나님을 품으로 안기움 받기를 기도드립니다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의 근원을 끊으시고 때우시고 드려나 소멸되어지는 깊은 믿음의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의 뜻과 비젼을 갖고 발이 어여쁜자로 인도하소서

  8. 최영웅    2021년 10월 9일 6:34 오전

    에스겔42장 15,2015 그가 안에 있는 전 척량하기를 마친 후에 나를 데리고 동향한 문길로 나가서 사면 담을 척량하는데20 그가 이와 같이 그 사방을 척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장과 광이 오백 척씩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투바와 부랴트에 나스쨔와 같은 자녀들이 구별되어 예수 믿음 지키며 죄에서 건져지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