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탈레반 내각, 카불서 러시아·중국·파키스탄 특사와 회담

탈레반이 임명한 아프가니스탄 과도 정부 총리 대행 등이 러시아와 중국, 파키스탄에서 보낸 특사와 회담을 했다.

22일 타스통신과 EFE통신에 따르면 물라 모하마드 하산 아쿤드 총리 대행과 아미르 칸 무타키 외교장관, 헤다야툴라 바드리 재무장관이 전날 수도 카불에서 3개국이 보낸 특사와 만났다.

(중략)

탈레반은 이번 회담에서 아프간의 현재 상황과 미래, 국제관계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지난달 15일 20년 만에 정권을 다시 잡은 탈레반이 이달 7일 과도 정부의 내각 명단을 발표한 뒤 첫 공식 회담이다.

탈레반은 국가로 인정받기 위한 모든 국제적 요구가 충족됐다며, 공식적으로 아프간 정부를 인정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책임’이라는 입장이다.

미국이 탈레반이 임명한 아프간 정부 인정을 두고 딜레마에 빠진 사이 중국은 “아프간의 새 정부 및 지도자와 지속해서 소통하기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카타르와 파키스탄은 국제사회에서 탈레반을 옹호하고 있다.

샤 메흐무드 쿠레시 파키스탄 외교부 장관은 유엔총회를 앞두고 지난 20일 “각국이 탈레반 정부를 서둘러 인정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 “아프간 자산 동결부터 풀자. 자산 동결은 상황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촉구했다.

탈레반 재집권 후 미국 등에 예치된 아프간 중앙은행의 90억 달러(10조4천억원)에 달하는 외환보유고가 동결됐고, 국제사회 원조가 중단되면서 아프간 국민이 생활고에 가재도구를 내다 팔고 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시편 74:14-16)

러시아와 중국, 파키스탄 등의 국가들이 탈레반 정권을 옹호하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탈레반 또한 지금의 정부를 인정해달라는 의견을 국제사회에 피력하고 있습니다.

고통 속에 몸부림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가운데 어두운 밤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낮과 밤을 주관하시는 분인 줄 믿습니다.

주님, 아프가니스탄의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이 어둠을 거두어 주옵소서. 이 땅 위에서 왕 노릇 하려 하는 모든 권세를 무너뜨리시고, 이 나라가 영원한 왕 되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이 일을 위해 아프간의 교회들을 더욱 일으켜 주시길 원합니다. 흐르는 강물과 바다를 마른 땅처럼 건너갔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아프가니스탄의 교회도 역경을 딛고 일어나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이 교회를 통해 높아진 것만 같아 보이는 원수의 머리가 깨어지게 하시고, 아프가니스탄이 통치하시는 영원하신 왕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프가니스탄이 모든 눈물을 닦으시고 사망 가운데 구원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기뻐하며, 그 구원의 이름을 새 노래로 찬송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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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고영옥    2021년 9월 26일 2:54 오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과 크리스쳔, 국민들의 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탈레반되게 하시고, 중국 등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과 같이 생각하는 그들되게 하소서. 아멘아멘!

  2. 뽁아    2021년 9월 23일 11:42 오후

    아멘

  3. 김주노    2021년 9월 23일 6:25 오후

    아멘

  4. 김주노    2021년 9월 23일 6:23 오후

    아멘 아멘

  5. 소리    2021년 9월 23일 5:47 오후

    아멘 아멘

  6. 김현주    2021년 9월 23일 2:58 오후

    아프가니스탄의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이 어둠을 거두어 주옵소서. 이 땅 위에서 왕 노릇 하려 하는 모든 권세를 무너뜨려주옵소서. 영원한 왕 되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7. 최영웅    2021년 9월 23일 11:58 오전

    에스겔26장 2~32 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을 쳐서 이르기를 아하 좋다 만민의 문이 깨어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무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3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바다가 그 파도로 흉용케 함 같이 열국으로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탈레반이 이루는 나라에 죄와 사망이 사라지고 예수 구원을 이루는 길을 허락되게 하소서 예수 믿음 지키는 자녀들을 보호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8. ㅈㅅ    2021년 9월 23일 11:28 오전

    그리하여 아프가니스탄이 모든 눈물을 닦으시고 사망 가운데 구원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기뻐하며, 그 구원의 이름을 새 노래로 찬송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9. ㄷㅇ    2021년 9월 23일 10:12 오전

    그리하여 아프가니스탄이 모든 눈물을 닦으시고 사망 가운데 구원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기뻐하며, 그 구원의 이름을 새 노래로 찬송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아멘

  10. 박지혜    2021년 9월 23일 8:57 오전

    세상의 어떠한것보다 오직 주님만이 능력이시고 아프가니스탄의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는 놀라우심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11. 박해윤    2021년 9월 23일 8:01 오전

    세상의 그 어떤 힘을 가진 자라 할지라도 아프간의 미래를 이끄시고 아프간을 어둠에서 건져 내실 이는 오직 우리 예수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주님. 아프간을 세상 나라손에서 건져 주시고 영원한 하늘의 소망으로 새롭게 하소서

  12. 이 미정    2021년 9월 23일 7:55 오전

    주님~권능의 손아래 저들의 무지가 깨어지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알고 탈레반의 악법들이 정권을 잡는데 아프칸백성들의 희생이 더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아프칸의 삶을 진리의 말씀으로 지켜주소서

  13. 강화목    2021년 9월 23일 7:52 오전

    시편 74장 21
    21 학대 받은 자로 부끄러이 돌아가게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로 주의 이름을 찬송케 하소서
    .
    하나님 아프간 민족이 주의 이름를 찬송케 하소서

  14. 박윤정    2021년 9월 23일 12:57 오전

    아멘아멘~!! 주님~!!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나라들이 아프간을 장악한 탈레반 정권을 옹호하며 회담을 했습니다아버지여 이들의 악함을 부숴뜨려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하옵소서주의 권능이 저들에게 있는 악한 모든 것이 부숴져 없어지게 하옵소서저들의 권세가 영원할것 같은 마르지 않는 물의 근원같을지라도 저들이 생각하는 모든 근원을 끊어주셔서 저들아 바라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 것들이 한점도 남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저들이 낮도 밤도 주의 주권에 잇으며 저들이 이루고자함도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하옵소서

    1. 방민준    2021년 9월 23일 10:19 오후

      아멘

  15. ㄷㅇ    2021년 9월 23일 12:01 오전

    그리하여 아프가니스탄이 모든 눈물을 닦으시고 사망 가운데 구원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기뻐하며, 그 구원의 이름을 새 노래로 찬송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