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모로코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로코에 사는 누라입니다.

저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강경한 율법에 갇혀 살아가는 삶에 너무 답답함을 느껴서 외모를 꾸미고, 남자친구를 사귀며 공허함을 달래 왔습니다.

하루는 우연히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를 통해 예수님 이라는 분에 대해 들었습니다. 얘기를 들으며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따뜻함이 마음 가운데 부어졌습니다.

이 따뜻함을 마음 속에 간직하며 살아가던 중, 길을 걷다가 또 다른 그리스도인을 만났습니다. 그 그리스도인과 전에 들었던 예수님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저에게 함께 예배를 드리자고 했습니다.

그녀와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이 예배는 뭔가 이슬람의 기도와는 너무 달랐습니다. 하나님이 저와 함께 하시는 것 같았고, 예수님이 제 곁에 계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살아 계시는 분임을 부인할 수 없었고, 그 분을 믿기로 결단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구원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저를 통해 제 친구들과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누라 자매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누라 자매를 사랑하셔서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하시고 복음을 듣게 하시고 예배를 드리게 하시고 우리를 도우시고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를 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누라 자매를 만나주신 것 처럼 이 시간 모로코 청년들에게 찾아가 주옵소서!

나는 네 하나님이라 말씀하여 주시고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드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이슬람 안에서 진리를 찾지 못하는 자들이 예수님을 만나 참된 진리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누라 자매와 모로코 청년들을 통하여 예수님만 사랑하는 거룩한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모로코를 넘어 마그렙과 모든 민족 가운데 거룩한 청년 군대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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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방민준    2021년 6월 10일 6:34 오후

    아멘!!!

  2. ㄷㅇ    2021년 6월 9일 3:45 오후

    그리하여 누라 자매와 모로코 청년들을 통하여 예수님만 사랑하는 거룩한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모로코를 넘어 마그렙과 모든 민족 가운데 거룩한 청년 군대 일어나게 하옵소서!아멘!

  3. 신현주    2021년 6월 9일 2:24 오후

    누라자매의 고백을 기뻐받으신 주님ᆢ자매고백대로 가족과 친구뿐 아니라 열방영혼까지 주께로 돌아오게하는 부흥을 주시옵소서.누라같은 예수청년공동체 일어나 마그렙의 비밀병기로 달려가게하옵소서.

  4. 강화목    2021년 6월 9일 2:23 오후

    시편 99장 5
    5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
    하나님 누라자매와 모로코 민족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높이고 경배하게 하옵소서

  5. 하늘청지기    2021년 6월 9일 1:31 오후

    아멘. 모로코에 성령의 바람이 일게 하심을 경배드립니다. 누라 자매를 통하여 주님의 사역이 빛을 발할 것입니다.

  6. 김현주    2021년 6월 9일 11:19 오전

    누라 자매를 사랑하셔서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고 복음을 듣고 예배를 드리게 하시고 은혜를 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슬람 안에 있는자들이 예수님을 만나 참된 진리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누라 자매와 모로코 청년들을 통하여 예수님만 사랑하는 거룩한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아멘

  7. 서서울 김미란    2021년 6월 9일 10:39 오전

    아멘

  8. 박*임    2021년 6월 9일 8:47 오전

    아멘 시100: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아멘 주님~ 누리자매가 예슈아로 인해 즐거운 찬송을 부르며 기쁨으로 섬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믿음의 친구들과 예배하고 기도하며 함께할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소서 그리하여 권능을 받고 모로코와 열방의 새벽이슬같은 수많은 청년들과 영혼들을 살려내는 주님의 강력한 교회 거룩한 제사장이 되게 하소서

  9. ㄷㅇ    2021년 6월 9일 8:22 오전

    그리하여 누라 자매와 모로코 청년들을 통하여 예수님만 사랑하는 거룩한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모로코를 넘어 마그렙과 모든 민족 가운데 거룩한 청년 군대 일어나게 하옵소서!

  10. 임경숙    2021년 6월 9일 7:26 오전

    아멘!!

  11. 최영웅    2021년 6월 9일 6:34 오전

    이사야41장 13~14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14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누라자매를 비롯한 모로코의 자녀들이 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건지시어 구원을 이루는 축복에 거하게 하옵소서

  12. 강태석    2021년 6월 9일 5:14 오전

    누라자매를 구원으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복음의 전달자와 예배자들을 만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이제 그녀자신이 죄악과 사망의 그늘 아래사는 모로코를 위해 복음의 사역자로 귀하게 쓰임 받기를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