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100㎞ 멀리서 찾아와 범행…종교 극단주의 테러에 유럽 충격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평을 수업에서 활용했다는 이유로 40대 프랑스 남성 교사가 체첸 출신의 무슬림 난민 청년에게 참수당했다. 2015년 같은 이유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사무실을 습격해 12명이 숨진 사건 이후 5년 만에 또다시 종교를 앞세운 극단주의 테러가 발생해 전 유럽이 공포와 충격에 빠졌다.

BBC 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파리에서 북서쪽으로 약 30km 떨어진 콩플랑 생토노린 도심에서 중등 역사교사 새뮤얼 프티 씨(47)가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흉기로 목이 잘려 살해당했다. 범인 압둘라흐 모조로프(18)는 학교에서부터 프티 씨를 쫓아와 살해했다. 그는 트위터에 프티 씨의 머리 사진과 함께 “알라를 받들어 무함마드를 조롱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강아지를 처단했다”는 글을 올렸다.

모조로프는 현장에서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던 중 경찰 총에 숨졌다. 그는 저항 과정에서 ‘신은 위대하다’는 뜻의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쳤다.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인 그는 유년 시절 난민인 부모와 함께 프랑스로 건너왔다. 체첸인의 대부분은 수니파 무슬림이다.

프티 씨는 이달 5일 언론 자유에 관한 수업을 진행하면서 샤를리 에브도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무함마드 만평을 보여주기 전 무슬림 학생들에게 “불쾌하면 교실을 나가도 된다”고 밝혔다. 무슬림이 무함마드에 관한 어떤 묘사도 불경 및 모욕으로 여긴다는 점을 감안한 배려였다. 그런데도 한 무슬림 여학생이 남아서 수업 모습을 촬영했고 부모에게 알렸다.

이 여학생의 부친은 거세게 항의하며 프티 씨의 해임을 요구했다. 그는 이틀 후 소셜미디어에 프티씨를 ‘폭력배(voyou)’라고 지칭하며 신상을 낱낱이 공개했다. 무함마드가 모욕을 당했으니 이슬람 신자라면 학교에 가서 항의해야 한다고도 촉구했다. 이후 프티 씨를 향한 협박 전화가 빗발쳤다. 모조로프 역시 이를 보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전문가들은 프랑스가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정교분리(라이시테) 정책을 시행하는데도 무슬림 인구는 가장 많아 양측의 격렬한 충돌이 사실상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평가한다.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프랑스 무슬림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8.8%인 570만 명으로 유럽에서 가장 많다. 과거에는 옛 식민지였던 알제리, 모로코 등 북아프리카 출신 무슬림이 대부분이었지만 2015년 시리아 내전으로 난민의 유럽 유입이 본격화한 후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난민과 프랑스인의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 프랑스의 전통 가톨릭 문화와 이슬람 문화의 대립으로 인한 ‘문화전쟁’(Civil War)의 일상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2017년 집권한 마크롱 대통령은 학교 내 히잡 착용 금지 등 강력한 정교분리 정책을 추진하며 이슬람계 국민과 갈등을 빚어왔다. 그는 올해 12월 정교분리를 더 강화하는 법안을 내놓겠다고 이미 선언한 상태다. 이날 마크롱 대통령은 “극단주의에 굴하지 않겠다. 우리 모두 연대해 단결해야 한다”며 이번 테러에도 정교분리 정책을 고수할 뜻을 분명히 했다.

일반적으로 용의자의 이름을 알리지 않는 프랑스 경찰은 이례적으로 모조로프의 신상을 신속히 공개했다. 프랑스 중등교사노조는 17일 “참수 사건에 굴하지 않고 표현의 자유를 계속 가르치겠다”고 선언했다. 프랑스 정부는 21일 파티 씨의 장례를 국장(國葬)으로 치른다.

출처:네이버뉴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5:23-24)

 

하나님 아버지 진리가 아닌 것을 위해 죽이고 죽임 당하는 이 안타까운 사건으로 유럽전체가 공포에 빠져있습니다. 유럽과 유럽내의 난민들 간에  계속되는 종교적, 이념적 갈등으로 인해 공포와 두려움 속에 있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부르시는 평강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이 사건을 통해 양간의 증오와 복수 그리고 차별로 퍼지는 것이 아닌유럽의 교회가 잃어버린 한 영혼에게 참 생명과 평강을 주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어,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유럽 전역의 유럽인들과 난민들이 하나님으로부터 거룩함을 입고 예수그리스도 다시오실 때 흠 없는 영과 육으로 입혀져 찬송함으로 주를 맞이하게 하옵소서

사라져만 가던 유럽의 교회가 복음의 능력으로 회복되어 주님오실 때 흠없는 자들로 일어날 지어다!

이를 통해 유럽내 수많은 무슬림 난민들이 천국복음 천국 소망으로 일어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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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현주    2020년 10월 20일 10:58 오전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평을 수업에서 활용했다는 이유로 40대 프랑스 남성 교사가 체첸 출신의 무슬림 난민 청년에게 참수. 하나님 아버지 진리가 아닌 것을 위해 죽이고 죽임 당하는 이 사건을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유럽내의 난민들 간에  계속되는 종교적, 이념적 갈등으로 인해 공포와 두려움 속에 있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그들을 부르시는 평강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아멘

  2. 희락    2020년 10월 19일 10:30 오후

    아멘주님 이슬람에 속고 있는 무슬림을 구원하시고 이일로 인해 프랑스만이 아니라 유럽전역이 다시 복음으로 돌아 오게 하옵소서

  3. 김진영    2020년 10월 19일 9:14 오후

    아멘! 유럽교회 주의 보혈 앞에 무릎꿇고 회개하게 하소서. 교회가 정신차리고 진리이신 예수님만 전하는 유럽교회 되어 난민으로 온 영혼들 십자가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모든 살인과 거짓은 프랑스의 나쁜 사건에서 앞에서 완전히 무너져라. 이러한 무지한 일은 없어야 됩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복음만이 힘이십니다. 유럽의 해결방안은 오직 십자가 사랑 뿐입니다. 주여~~~~

  4. 임경숙    2020년 10월 19일 10:16 오전

    아멘!!

  5. 하엘    2020년 10월 19일 8:38 오전

    주님 저 모든영혼들 불쌍히 여겨주시고 궁휼하게 여겨주소서! 주님! 사단의계획에 속고 있는저 영혼들 모든 어둠의 권세 저들을 휘어잡고있는 원수마귀는 예수의 이름으로 떨어져나갈지어다!!! 주님 이 시대 꿈과 환상가운데 열어주시고 진리되신 주님을 발견하는 순간이 되게하소서!! 주님 역사하시고 일하여주십시오 모든영혼들이 주님을 알고 영접하는 영혼들이 늘어나게 하소서!!

  6. 김미란    2020년 10월 19일 8:22 오전

    아멘

  7. 신현주    2020년 10월 19일 8:20 오전

    평강의 주시여ᆢ이 일로 분개하며 미워하는 거짓된 마음들 틈타지않게하소서.유럽교회가 눈물로 무슬림위해 기도하게하소서.예수를 알지 못해 이 죄를 짓고 결국 사망에 이른 이들을 긍휼히 여기며 품게하소서.섬기게하소서.이것이 유럽교회가 살길임을 알며 난민들을 끝까지 사랑하며 화평의 주예수를 전하게하소서.온전히 거룩하게하시어 주님 강림때에 유럽교회 흠없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미쁘신 주여ᆢ주님사랑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이 극단적인테러보며 무슬림청년들이 거짓을 깨닫고 주께 돌아오게하소서.

  8. ㄷㅇ    2020년 10월 19일 8:00 오전

    아멘

  9. ㅈㅅ    2020년 10월 19일 7:57 오전

    아멘

  10. ㄷㅇ    2020년 10월 19일 7:45 오전

    주여 아멘

  11. 영희    2020년 10월 19일 7:23 오전

    아멘

  12. 임병권    2020년 10월 19일 6:11 오전

    난민으로 받아주며 생계를 채워주는 은혜에도 이슬람에 사로잡혀 살인하는 무슬림을 불쌍히 여기소서.인권을 앞세워 무분별하게 난민정책을 펼친 프랑스와 유럽이 이제는 복음으로 새롭게 일어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실행하는 모습으로 돌이키게 하옵소서유럽의 교회가 다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13. 전 세계의 코로나19 보다 무서운 전염병은 불평이다.    2020년 10월 19일 1:07 오전

    아멘.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