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온 열방에 전할 키르기즈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르피입니다.

어린 시절, 저는 부랑아의 삶을 살다가 30대가 되어 폐결핵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병실에 입원해 있던 저는, 어느날 같은 병실에 있는 환자로부터 처음으로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환자는 과거에 총기로 사람을 위협하며 온갖 범죄를 일삼던 흉악범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환자는 감옥에서 들은 복음으로 삶이 변하게 되었고, 그 삶의 간증을 저에게 생생하게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폐결핵 말기의 절망 가운데 있었던 상황에 그 간증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알고자 하는 마음의 강한 영적 갈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퇴원하자마자 기도 자리를 깔고 하나님께 저는 단한가지를 구했습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이 기도를 한 순간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상태에서 환상을 보게 되었는데, 어린 시절에 볼펜 한 자루를 훔치고 여자아이들을 때리고, 죄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아주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죄로 깨달아지며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주님께서 저를 회개케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저를 만나 주셨고 저는 매일같이 주님께서 오늘 나를 천국으로 데려가시려나라는 마음이 들어 하루하루를 주님 만날 날을 고대하며 성경 말씀을 읽고 기도하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매일 피를 토했지만 병을 치료해달라는 기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천국에서 주님을 하루 속히 만나고 싶은 소망이 더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몇 달 후 병원에서 저의 폐가 완전히 치유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7시간씩 기도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였고 이후 10년동안 형무소의 수감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 많은 영혼들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까지도 구원의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전했습니다. 지금은 저는 가정 교회의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최소 1명에게라도 꼭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만나게 된 한 믿음의 형제에게 선교 비전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백했습니다. 저의 최종 소망은 저의 아내와 함께 선교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교 훈련을 받고 선교사가 되어 남은 인생을 주께 헌신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키르기즈스탄이 선교 대상국이 아닌 열방을 향하여 복음에 빚진 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나라로 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시107:15)

바르피 형제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죄 뿐인 삶이었으나 삶의 끝자락에서도 포기치 않으시고 구원으로 인도해내신 하나님의 성실하심으로 형제가 새 소망을 얻게 되었고, 질병으로 절망 할 수 밖에 없었으나 은혜로 말미암아 치유함을 얻게 되었음을 믿습니다.

여호와께서 바르피 형제에게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기적을 행하심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주님을 찬양할 수 있고, 사역자로 세워졌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제는 형제가 하나님의 비전으로 일어나 복음의 빚진 자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하는 삶으로 인생을 헌신하고 열방을 위하여 살아가고자 합니다.

그의 길을 인도하여 주셔서 형제와 아내를 통하여 죄 속에 고통하는 열방의 민족이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이 날마다 있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키르기즈스탄 민족 가운데 주님의 인자하심과 행하실 기적을 보이실때 하나님의 주되심을 찬송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땅 끝까지 확장하는 거룩한 민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문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기도문


  1. 김현주    2020년 10월 20일 1:03 오후

    바르피 형제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죄 뿐인 삶이었으나 구원으로 인도해내신 하나님의 성실하심으로 형제가 새 소망을 얻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질병 또한 은혜로 치유함을 얻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바르피형제가 하나님의 비전으로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하며 열방을 위하여 헌신을 키르기즈스탄 민족 가운데 주님의 인자하심과 행하실 기적을 보이실때 하나님의 주되심을 찬송하며, 하나님

  2. 김진영    2020년 10월 18일 5:19 오후

    아멘! 바르피형제와 키르기즈스탄에 주의 능력을 보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행하신 일들을 더 보게하시고 찬양이 넘치는 키르기즈스탄이 되게하소서. 바르피 형제처럼 많은 청년들이 주를 보게하셔서 복음전하는 역사들이 키르기즈스탄 곳곳에서 일어나는걸 보길 기도합니다. 주여 일하소서.바르피 목사님의 가정교회를 축복합니다. 복음전하는 자마다 무조건 복음을 믿는 역사있게하소서. 할렐루야 키르기즈스탄에 복음이 충만하게 전해져라!

  3. 이재호    2020년 10월 18일 4:23 오후

    할렐루야! 앞으로도 주님의 뜻으로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가나안 땅으로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4. ㅈㅅ    2020년 10월 18일 11:24 오전

    할렐루야

  5. ㄷㅇ    2020년 10월 18일 11:19 오전

    할렐루야

  6. 전연희    2020년 10월 18일 9:44 오전

    아멘아멘

  7. 김세완    2020년 10월 18일 9:38 오전

    아멘

  8. 희락    2020년 10월 18일 9:14 오전

    바피르형재를 구원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그를 키르키즈스탄의 사역자로 삼으셨사오니 끝날까지 열방을 살리는 선교사로 기름 부으시고 주님의 사역 잘 감당케 하옵소서

  9. 기뻐하리    2020년 10월 18일 9:01 오전

    할렐루야 바피르목사님께 행하신 크고 놀라우심을 찬양합니다. 부부의 앞으로의 사역을 축복하시고 열방을 구원하는 주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사여자로 귀하게 사용하여 주십시오.

  10. 한재순    2020년 10월 18일 8:02 오전

    아멘 바르피 형제의 죄악된 삶을 용서하시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역사하신 선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바르피 형제의 고백처럼 키르키즈스탄이 이제는 ㅂㅇ을 받는 나라가 아닌 ㅂㅇ을 전하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한국 교회도 선교사 파송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열방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고 후원하도록 주님 잠자는 한국교회를 깨워주옵소서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한국,키국의 교회로 일어나 빛을 발할지어다

  11. 강태석    2020년 10월 18일 7:10 오전

    바르피형제를 기억하시고 치유하여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지난날 죄악으로 얼룩진 삶을 깨닿아 회개 하고 주님을 영접할 수 있었던건 형무소의 테러리스트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르피형제가 그런삶을 살기 원하오니 그 기도를 들어주소서.보혈의 피로 그곳을 덮어 주소서.키르키즈스탄에 주님의 군대 일어나게 하소서.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2. 영희    2020년 10월 18일 6:55 오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