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친터키 시리아 무장조직, 아제르바이잔에 투입돼 지원”

 

터키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의 무장조직이 아르메니아와 무력 분쟁 중인 아제르바이잔에 수백명 파병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시리아 내 소식통을 인용해 친터키 시리아 무장조직의 전투원이 지난달 중순부터 최다 100명 단위로 이미 이 무력 분쟁에 용병으로 투입됐을 뿐 아니라 수백명이 파병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10일 휴전에 합의했지만 교전이 산발적으로 계속되면서 불씨가 좀처럼 꺼지지 않는 가운데 시리아 무장조직을 동원한 터키의 간접적으로 무력 개입했다는 것이다.

터키는 혈통과 종교(이슬람)가 같고 언어도 유사한 아제르바이잔에 우호적이다. 터키는 10년간 지속한 시리아 내전 과정을 거치면서 시리아 북부에 친터키 무장조직을 꽤 단단히 구축했다.

(중략)

한 시리아 전투원은 이 신문에 “리비아나 아제르바이잔에 가는 게 대단한 일이 아니고 누구와 싸우는지도 중요치 않다”라며 “가족을 먹여 살릴 돈을 벌 수 있다면 어디든 지원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12일 훌루시 아카르 터키 국방장관에 전화로 ‘테러분자’를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에 보내지 말라고 경고했다.

터키의 간접 개입은 휴전 합의를 중재한 러시아와 긴장을 고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무력 분쟁이 국지전이 아니라 중동을 둘러싼 강대국의 세력 다툼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짐작게 하는 대목이다.

최악에는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이 미국, 러시아, 이란, 터키 등 이해관계가 다른 강대국의 대리전장이 돼 내전의 수렁에 빠진 시리아와 마찬가지가 될 우려도 커진 셈이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시104:10-13)

 

주님은 모든 만물을 지으시고 질서를 따라 운행하시는 창조주이시며, 모든 땅과 민족들을 만족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오랜 영토 분쟁으로 불안해하며 서로를 향해 저주하며 분노하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희망적인 휴전의 소식이 들리는 듯했지만, 시리아 청년들까지 동원되어 산발적인 교전이 여전히 멈추지 않는 이 지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필요합니다.

특별히 돈을 벌기 위해 총대를 메고 전쟁터로 달려드는 시리아 청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사망보다 생명의 복음이 더 빠르게 이곳을 덮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이때에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교회가 두 민족교회까지 서로 증오하게 하는 분열을 끊고 일어나게 하시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십자가로 연합하여 두 나라뿐 아니라 마지막 남은 민족들을 향하여 속히 천국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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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원이레    2020년 10월 19일 7:12 오후

    아멘

  2. 원이레    2020년 10월 19일 7:11 오후

    아멘 주여

  3. 김은하    2020년 10월 15일 11:56 오후

    아멘! 주님! 터키 시리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전쟁은 많은 생명들을 앗아가며 많은 것을 잃게 되며 범죄인것을 깨달아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전쟁을 중단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인류의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시며 지키시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시며 지금까지 셀수 없는 죄악으로 대적하는 인간을 쓰레기 더미에서 건지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만이 유일신 이심을 전할 자들을 보내주소서! 예수님만이 구원자이심을 믿어지게 하시오며 그들도 천국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추수할 일꾼을 보내 주시사 그들이 주께

  4. 김진영    2020년 10월 15일 10:51 오후

    아멘 주여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휴전하여 전쟁을 멈추기로 했는데 터키의 개입과 시리아 청년들의 지원으로 곳곳에서 아직도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여 어찌합니다. 두 나라의 분쟁이 그만 멈춰야 됩니다. 방법을 알려주소서. 두 나라의 교회들도 힘들어 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더 강력하게 성령으로 두 나라 교회들에게 임하소서. 사랑을 큰 물결로 보내주소서. 그리하여 세상이 알지못하는 용서와 사랑이 교회로부터 시작되길 기도합니다. 이 일들의 유일한 해결은 오직 복음이신 예수를 믿음으로 끝납니다. 역사하소서!

  5. 부산늘함께    2020년 10월 15일 9:29 오후

    시편 104장 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35. 죄인들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들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시리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아버지 은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께 평생토록 하나님을 찬양하며 노래하며 즐거워하며 그 이름 여호와를 송축하길 원합니다 아멘! 이런 고백의 마음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믿지 않는 이들도 동일한 마음 갖게 하옵소서 찬양과 노래

  6. 윤*임    2020년 10월 15일 2:40 오후

    아멘

  7. 조유나    2020년 10월 15일 12:52 오후

    주님, 지금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휴전에 동의했는데 어떻게 다시 교전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정말 이 나라들을 사랑하시기에 속히 이 분쟁이 끝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더 이상 서로를 상처 입히는 것이 아니라 이제 주님 안에서 화평케 되는 역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8. 김현주    2020년 10월 15일 11:27 오전

    오랜 영토 분쟁으로 서로를 저주하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터키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의 무장조직이 분쟁 중인 아제르바이잔에 수백명 파병, 돈을 벌기 위해 전쟁터로 달려드는 시리아 청년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생명의 복음이 더 빠르게 이곳을 덮게 하옵소서.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교회가 서로 증오하는 분열을 끊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십자가로 연합하게 하옵소서. 아멘.

  9. 임경숙    2020년 10월 15일 10:25 오전

    아멘!!

  10. 윤예순    2020년 10월 15일 10:13 오전

    주님 아르메니아와 아르바이잔과 전쟁과 오랜 분쟁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진리로 화평하게 하소서또한 시리아의 청년들이 복음을 알게하셔서 사망의 길에서 돌이켜 영생과 생명의 길을 찾게 하시고 참된 평안과 복된 삶으로 만족하게 하소서

  11. 한재순    2020년 10월 15일 8:48 오전

    아멘 주님 ㅌㅋ가 시리아 청년들을 돈으로 사서 용병으로 전쟁터에 보내는 사악한 짓을 멈추게하여 주옵소서 ㅇㅅ람 종주국이라는엄청난 죄악에서 속히 예수님을 믿고 주님 앞에 겸손히 나아와 회개하고 전쟁터에 시리아 청년들을 보내는 대신 복음을 모든 나라에 전하는 ㅌㅋ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023년 오스만제국의 부활을 꿈꾸는 ㅌㅋ에 타겟1%80만 예수 청년들 제자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ㅌㅋ가 속히 ㅂㅇ화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12. 김미란    2020년 10월 15일 8:36 오전

    아멘

  13. 김사랑    2020년 10월 15일 8:34 오전

    아멘!

  14. ㄷㅇ    2020년 10월 15일 7:27 오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