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팔’ 모든 합의 파기” 팔레스타인, 경제와 삶 악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이스라엘 및 미국과 맺은 모든 상호 협정과 양해 각서 등을 파기하기로 한 이후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삶의 질이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다고 현지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신화통신이 전한 이 역효과들 가운데에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5월 27일 이후로 겪고 있는 극심한 재정위기, 이스라엘과의 협조로 수행해오던 국경 수비 등의 업무를 파기한 뒤로 시작된 안전보장 제도의 위기 등이 가장 크다.

라말라에서 활동 중인 정치분석가 가산 알-카티브는 이스라엘과의 크고 작은 모든 관계를 다 동결시키고 난 뒤로 “팔레스타인 주민들만 고통이 심해졌으며 이스라엘과의 정치적 협정 뿐 아니라 생활상의 모든 협력을 없애고 난 댓가를 국민이 치르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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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팔레스타인 국민들은 지난 5월 17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영토 불법 확장을 공공연하게 밝힌데 반발해서 PA정부가 이스라엘과의 모든 합의를 파기한 데 대해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는다.
이스라엘을 향해 단결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이스라엘의 불법 점령에 대항해서 싸우는 정부에 힘을 실어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의 교역에서 거둬들이는 세금 일부를 다달이 받아 쓰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이번 일로 재정 파탄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고 경제전문가들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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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리 비샤라 PA정부 재무장관은 앞서 팔레스타인 정부의 수입이 이스라엘과의 세입 정기 배당금을 받지 않는데다가 코로나19 위기까지 겹치는 바람에 앞으로 80% 이상 감축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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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말라에 있는 마사라트 연구소의 하니 알-마스리 소장은 “모든 협력관계와 합의를 단 칼에 파기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한번의 결정으로 그렇게 하는 데에는 너무도 어려운 과정이 뒤따른다”며 우려했다.

그러면서 굳이 관계를 끊으려면 서서히 단계적으로 시행해서 마침내 전면 파기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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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말라의 또 다른 경제전문가 타리크 알-하지도 이스라엘과의 단절선언으로 팔레스타인 경제가 “상당한 후퇴”를 겪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사태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면서, 이스라엘 경제로부터 완전히 독립하려면 미리 강한 경제력과 자체의 자원 확보가 선결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출저: 뉴시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행16:25-26)

 

팔레스타인 정부가 이스라엘 및 미국과 맺은 모든 합의들을 파기하며 경제가 급속도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스라엘과의 관계는 점점 어려워져 가고 모든 관계가 단절된 이 때, 이로 인해 삶도 영도 죽어가고 있는 팔레스타인을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주님만이 팔레스타인의 유일한 삶의 소망이 되십니다.

팔레스타인이 세상을 바라보던 눈을 들어 주님을 찾고 만나,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와 찬송을 들으시고 이루시는 주님,
바울과 실라의 기도와 찬송을 죄인들이 듣고 모든 매인 것이 다 벗어졌던 것처럼,
팔레스타인을 위해 주님 앞에 간구할 때, 이를 묶고 강팍하게 하는 모든 매인 것이 벗어지게 하옵소서

팔레스타인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과 자유가 선포되게 하여 주셔서 본래 하나님의 백성이었던 직분을 회복하게 하여주시고,

세상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일어나는 팔레스타인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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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Rachel    2020년 7월 31일 6:28 오전

    주님, 주님의 약속의 땅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을 올려드립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땅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그 땅에 전쟁과 기근이 그치고 평화와 복락의 강이 넘치는 곳이 될 때까지 , 예수아 그 땅에 임하는 그 날까지 우리의 기도를 멈추지 않게하시고 그 땅과 그곳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이 예수님 평화와 정의의 이름으로 오실 것을 예비하는 마지막 추수의 예배자들로 하루속히 준비되길 기도합니다.

  2. 장우식    2020년 7월 31일 12:23 오전

    주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매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며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는 주님의 말씀이 먼저 이루어져야함을압니다 거룩한 곳에있는 멸망의 가증한 것을 보아야한다면 속히 보게하여주소서 거룩한 곳을 둘러싼 이팔의 분쟁속에 주님의 말씀이 속히 성취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택함을 입은자들은 그 분쟁속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증거하는 자로 끝까지 견뎌 설것이며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가 천국복음들고 있는 것을 볼것입니다 다시오실예수님아멘

  3. 샤론    2020년 7월 30일 10:23 오후

    팔레스틴지역은 우리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던 곳입니다주님 팔레스틴 백성 모두 주님을 알게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소서

  4. 김현주    2020년 7월 30일 4:00 오후

    팔레스타인 정부가 이스라엘 및 미국과 맺은 모든 합의들을 파기하며 경제가 급속도로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삶도 영도 죽어가는 팔레스타인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주님만이 팔레스타인의 유일한 삶의 소망이십니다. 긍휼히 여기사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5. 기뻐하리    2020년 7월 30일 10:28 오전

    국민을 볼모삼는 악한 권세 물러가게 하시고 주님을 예배함으로 하나되는 이팔국 되게하여 주십시오. 세상권세가 만든 모든 미움을 종식시키고 하늘 아버지의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민족 되게하여 주십시오. 팔국의 가난과 고단함을 돌아보라 주십시오. 더운 날씨와 코로나 소식 속에서도 복음전하시는 모든 사역자들 강건케 하소서. 영육간 갑절의 건강을 주십시오.

  6. 임경숙    2020년 7월 30일 10:03 오전

    아멘!!

  7. 김진영    2020년 7월 30일 9:32 오전

    팔레스타인을 위해 주님 앞에 간구할 때, 이를 묶고 강팍하게 하는 모든 매인 것이 벗어지게 하옵소서하나님 팔레스타인 영혼들이 세상을 바라보던 눈을 돌려 주님을 찾고 만나는 자들 되어야합니다.주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팔레스타인 되어야 합니다.너무 힘든 상황인데도 말하지 못하고 거짓때문에 고통당하고 있습니다.예수그리스도의 생명과 자유가 팔레스타인에 임하게하소서. 본래 하나님의 백성이었던 직분을 회복하게 하여주소서.세상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살게하시고 형제민족을 사랑함으로 주의 축복 받게하소서! 서로 사랑하라!

  8. ㄷㅇ    2020년 7월 30일 8:14 오전

    주여 아멘

  9. 한나    2020년 7월 30일 6:26 오전

    아멘, 주님, 이들이 한 형제였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이-팔 영혼들이 서로를 긍휼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애통하게 하옵소서. 이땅에 화해와 용서와 참 평화를 주시는 예수님의 보혈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10. 이 미정    2020년 7월 30일 6:21 오전

    아멘~
    팔레스타인과이스라엘은 하나님자녀임을 속히알고서로사랑하며하나가되어주님오실길준비하는그리스도의성결한신부로돌아올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