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눈을 열어 주님을 바라볼 조지아!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니나 입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벌써 저의 나이는 70살을 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몸의 이곳저곳이 많이 아팠고 당뇨합병증에도 걸리게 되었습니다.

당뇨합병증이 온 후, 양쪽 엄지발가락에 생긴 염증이 낫지 않고 점점 악화되어 의사가 발가락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마음은 너무나 무너졌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참 고맙고 소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 친구들인데, 이 친구들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듣게 되었고, 함께 예배하고 예수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믿음이 더욱 커지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코로나 상황이 터지면서 예배 모임을 가질 수 없었기에 친구들은 매주 저의 집에 찾아와서 기도해주었습니다. 저의 병이 오래되고 혈당수치가 400으로 매우 높았기에 기도를 하면서도 믿음이 생기지 않았지만 계속 말씀을 붙들고 친구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주님께서 저의 아물지 않던 양쪽 엄지발가락을 온전히 치유해주셨고, 혈당도 95로 낮추어주시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저의 아픈 허리까지도 치유해 주셨고 밤에 잠을 못 자는 불면증까지 온전히 다 치유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치유의 은혜를 제가 경험한 후, 저는 믿는 자들을 보면 언제든지 이 기쁨의 간증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마가복음 8:25)

예수님께서 눈먼 자에게 나음을 주셨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니나 할마니의 아픈 몸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할렐루야!

니나 할머니를 통하여 조지아 땅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하심이 널리 전파되게 하시고, 구원을 얻는 자들이 조지아 땅에 넘쳐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에는 모든 능력보다 뛰어난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의 아픔과 죄를 씻기시고, 나음과 구원이 임하게 하옵소서!

눈먼 자가 모든 만물을 보게 되었듯이, 모든 민족이 눈을 열어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며 구원을 얻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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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세계의 중보_서순    2020년 7월 27일 1:43 오후

    아멘

  2. 김현주    2020년 7월 27일 11:58 오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니나 할마니의 아픈 몸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할렐루야!니나 할머니를 통하여 조지아 땅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하심이 널리 전파되게 하시옵소서. 구원을 얻는 자들이 조지아 땅에 가득 넘쳐나게 하옵소서. 아멘

  3. ㄷㅇ    2020년 7월 26일 9:55 오전

    할렐루야

  4. 기뻐하리    2020년 7월 26일 8:36 오전

    할렐루야 나니 할머니에게 복음을 주시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좋으신 예수님을 자랑할 마음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2 제3의 나니 할머니 조지아 땅에서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생명을 경험하고 자랑할 자, 깊은 헌신으로 까지 나아가 주의 복음을 전할 거룩한 교회를 일으켜 주십시오. 조지아에 부흥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