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1천명 선발 제한된 메카 순례, 식수와 악귀쫓는 돌도 ‘선정’돼

 

사우디아라비아는 전세계 무슬림의 꿈인 연례 메카 순례(하지) 참여를 올해 코로나 19 때문에 내국인 1000명으로 완전 축소한 뒤 7일 순례에 관한 세세한 지침을 발표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20대에서 50대에 걸친 사우디인 가운데 선발된 순례자들은 메카 소재 잠잠 우물에서 길러 플라스틱 병에 넣어진 성수만을 마실 수 있다. 

악을 쫓는 축귀 의식으로 순례자들이 내던지는 자갈은 평상시에는 하지 루트를 걸으면서 골라줍지만 이번에는 미리 모아져 살균되고 봉지에 싸여 분배된다. 

순례자들은 자기 소유 기도 깔개를 지참해야 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리 간격을 지키고 기도한다. 

순례의 영광이 주어진 사우디인들은 코로나 19에 걸렸다가 회복된 의료진과 보안 요원들 중에서 선발되었다. 모두 첫 하지 참여자들이다. 사우디 정부는 팬데믹 위기 속에서 펼쳐진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로하기 위한 선발이었다고 강조했다. 

인구 2억 명의 중동 지역에서 14억 명의 아프리카보다 많은 코로나 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사우디는 이란에 이어 두 번째로 상황이 심각하다. 

(중략)

수니파 종주국 사우디는 사망자가 1920명으로 이란보다 훨씬 적고 세계 29위에 머물러 있지만 총확진자는 21만 명을 육박해 세계 14위로 이란을 바짝 쫓고 있다. 사우디 다음으로 카타르가 10만 명 선을 넘었다. 

하지 순례자들은 이달 하순 닷새 일정이 시작되기 전과 순례 종료 후에 격리 조치되며 진단검사를 받게 된다. 

16억 전세계 무슬림에게 일생 한 번의 의무이기도 한 하지는 지난 과거의 죄를 씻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보통은 전세계에서 250만 명이 운집해 종종 수백, 수천 명이 압사 등 각종 사고로 목숨을 잃기도 했다. 

출처: 뉴시스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마19:16-17)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만 생명이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거룩한 주님의 보혈이 우리를 죽을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주님, 죄 사함을 얻기 위하여 평생토록 자기 의에 집중하고 지키지 못할 율법에 메여 고통스러워하는 16억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독생자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고 자유하게 하셨음을 저들로 하여금 깨닫게 하시고, 특별히 전 세계 무슬림들이 모두 모이는 사우디 가운데 자유하게 하시는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이 속히 증거 되게 하옵소서.

사우디 역시 코로나로 두려워하는 이때에 사우디 내 다민족 교회가 오히려 예수와 복음을 힘 있게 전하며 16억 무슬림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게 하시고, 아직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민족들로 나아가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거룩한 사우디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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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이영균    2020년 7월 12일 9:03 오전

    아멘.주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통해 사우디에게 우상숭배를 막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주님 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심히 좋았더라.말씀 하신 그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소망합니다.아버지 사우디민족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요

  2. 장우식    2020년 7월 9일 11:15 오후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주님 우리 의인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사 허사를 구하고 궤휼에 빠진 영혼들의 문들이 열리도록 인도하옵소서 어두움이 깊은 곳에 주의 신이 빛으로 운행하십니다 카아바성전을 향한 우리들의 외침이 헛되지않으며 주의 뜻을이루며 주의 명하신일에 형통할것입니다 희락의 기름부음으로 모든 사역 감당케 하옵소서 다시오실 예수님이름…아멘

  3. 김진영    2020년 7월 9일 9:28 오후

    시편144편 15절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아멘! 사우디가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복을 누리는 민족이 되어야 됩니다.다민족교회를 사용하셔서 복음을 힘있게 전하게하소서. 코로나로 힘든 이때 더 주를 찾는 사우디 되길 기도합니다.16억 무슬림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교회가 되어 다시오실 예수님을 예배하며 사는 역사를 이루게하소서.아직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민족들로 나아가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거룩한 사우디로 일어나라!헛된 거짓을 버리라!

  4. ㄷㅇ    2020년 7월 9일 1:08 오후

    주여 아멘

  5. 김현주    2020년 7월 9일 11:50 오전

    수니파 종주국 사우디는 사망자가 1920명. 확진자는 21만 명. 사우디 역시 코로나로 두려워하는 이때에 사우디 내 다민족 교회가 예수와 복음을 힘 있게 전하며 16억 무슬림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게 하시옵소서. 죄 사함을 얻기 위하여 지키지 못할 율법에 메인 16억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아멘

  6. 팔복    2020년 7월 9일 9:04 오전

    아멘사우디가운데 바알에게 무릎꿇지않고 민족을뛰어넘어 예수와 복음으로 나팔을 부는 주님의교회들 이시간 일어나 빛을 발할찌어다

  7. 추선희    2020년 7월 9일 8:36 오전

    죽어가는 사우디 영혼들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날 지어다!!오직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게하사 주님오실 길을 예비하는 사우디가 되게 하소서

  8. ㅈㅅ    2020년 7월 9일 8:13 오전

    주여 아멘

  9. fellowship    2020년 7월 9일 7:48 오전

    사우디 아라비아의 문을 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렇게 문이 열리는 때가 그렇게 길지 않을텐데 주여 당신의 종들을 보내주소서. 복음을 전하는 이들로 이땅에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실 주님의 이름을 믿습니다

  10. 김효희    2020년 7월 9일 6:36 오전

    거룩한 사우디 일어날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