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터키 동부 산악지대서 난민 13명 눈보라에 숨져

이란과 국경을 접한 터키 동부에서 난민 10여 명이 폭설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터키 관영 아나돌루 통신은 오늘(10일) 터키 동부 반 주의 잘드란 지역에서 이란 국경을 넘던 난민 13명이 폭설과 눈보라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중략)

당국은 숨진 난민들의 국적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지역 신문은 아프가니스탄인 10명, 시리아인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재난 당국은 이들과 별개로 반 주의 산악지대에서 폭설을 만난 난민 49명을 구조했습니다. 아나돌루 통신은 이들이 동사 직전 구조됐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SBS뉴스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15:12-13)

주님, 극심한 가난과 전쟁으로 고통 가운데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다 폭설에 사망한 난민들의 소식을 듣습니다. 추위나 어떤 고통을 무릅쓰고라도 살고자 국경을 넘는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 난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들이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것 처럼 보여도 주께서는 결코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아버지 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이들에게 찾아가주셔서 영원한 소망이 되어주시옵소서!

죽음보다 빠르게 복음이 전해져 죽어가는 난민들이 주께만 소망을 두게 하여주옵소서! 이를 위해 난민들에게 영원한 복음을 전해줄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일어나게 하옵시고 특별히 예수를 믿은 난민들이 더욱더 강력히 복음을 전하는 성령의 능력을 가진 민족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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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ㄷㅇ    2020년 2월 27일 9:39 오후

    아멘

  2. 친구구원    2020년 2월 13일 12:56 오후

    아멘

  3. Soon Jung Eom    2020년 2월 13일 5:54 오전

    하나님! 내전과 나라간의 분쟁으로 많은 난민들이 생겨나고 배고픔과 추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님 그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이 하루 빨리 영혼이 구원받고 자유안에서 주님을 찬양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김은하    2020년 2월 12일 11:37 오후

    아멘! 세상 어둠을 주관하는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공중권세 잡은 더럭고 추한 사악한영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노니 깨어질지어다 터키 땅 가운데 위정자 어둠의 갇힌자 일어날지어다 가증한자위선자 이땅어둠을 지패하는자 깨어질지어다 세계 모든 우상들 소멸될질지어다터키 땅 덮고있는 음부의권세 깨어질지어다 아프카니스턴 시리아 난민들을 덮고 있는 어둠의 권세를 깨어질지어다

  5. 김 사라    2020년 2월 12일 6:18 오후

    주여 속히 저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여주소서생명의 보금이 세겨교회 한국교회가이들에게 전하게 하소서추수할 일꾼들 일어날찌어다 아 멘

  6. ㄱㅇ    2020년 2월 12일 3:59 오후

    전쟁과 가난으로 죽어가는 난민들을 보살펴주시고 이들이 복음을 듣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7. 박광일    2020년 2월 12일 12:21 오후

    추위와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형제 자매들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히 열방을 향해 비춰주시옵소서 주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8. 김현주    2020년 2월 12일 10:24 오전

    가난과 전쟁으로 고통 가운데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다 폭설에 사망한 난민들, 추위나 어떤 고통을 무릅쓰고라도 살고자 국경을 넘는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 난민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복음듣고 구원받게 하시옵소서. 세계교회여 기도로 도울지어다. 아멘

  9. 김진영    2020년 2월 12일 8:59 오전

    주여 추위나 어떤 고통을 무릅쓰고라도 살고자 국경을 넘는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 난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오는길이 죽음의 길이었습니다. 이들이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것 처럼 보여도 주께서는 결코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아버지 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이들에게 찾아가주셔서 영원한 소망이 되어주시고 많은자들이 계속적으로 삶을 찾아 떠날수 있는데 주를 먼저 만나게 하소서.죽음보다 빠르게 복음이 전해져 죽어가는 난민들이 주께만 소망을 두게 하여주옵소서! 이를 위해 난민들에게 영원한 복음을 전해줄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일어나라!

  10. 하늘의한나반    2020년 2월 12일 8:26 오전

    하늘의 은혜되시는 주님 이불쌍한 민족들을 구원하시어 주님품으로 보내소서 지금 주님안에 많은 민족들이 모르고 돌아서서 가짜라고 손가락질하지만 언젠가는 그들이 모두 주님품으로 돌아설수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기도한다하며 기도하지못한것을 회개하오니 주님 이종족외에도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믿을수있는 그날이 분명 오기를 그때가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미숙한 기도문이지만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1. 변장환    2020년 2월 12일 8:11 오전

    아멘!!! 주님 가난과 전쟁을 피하여 국경을 넘다가 죽어가는 난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직 주 예수의 복음으로 그들을 구원하여 주시고 소망과 위로가 되어 주옵소서!!! 예수님을 만나서 땅 끝까지 하늘소망 전하는 선교사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12. 미경    2020년 2월 12일 8:02 오전

    아멘!
    정처없이 길을 헤메고 있는 난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을 만나 구원과 영생얻게 하소서!! 모든 난민들의 빛과 소망 되셔서 오늘도 저들을 보호 감찰하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13. ㅈㅅ    2020년 2월 12일 8:01 오전

    아멘

  14. 박귀임    2020년 2월 12일 7:47 오전

    막15: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주여 ~ 날마다 죽어가는 난민들이 인류를 위해 죽어주신 구원자 예수님을믿고 생명과 소망과 자유와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세상 모든민족이 구원을 얻기 까지 쉬지 않고 교회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눈물을 알고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깨어 일어나 열방에 모든민족 땅끝까지 달려가게 하시옵소서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서 십자가 복음의 놀라운 부흥이 60억 인구가운데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15. 기뻐하리    2020년 2월 12일 7:02 오전

    고통의 땅을 벗어나려하다가 도리어 눈사태를 만나 죽음을 맞이한 난민의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고통중에라도 주님이 소망되어 주십시오.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게 하여 주십시오. 선교사의 영성으로 일어나는 난민교회 되게하여 주십시오.

  16. 빈향자    2020년 2월 12일 6:18 오전

    오늘도 난민들의 아픔속에 함께 계시는주여 주님만이 난민들의 진정한 소망이되십니다그들의 고통이 멈추는날이 속히이르도록 주님역사 하여 주소서

  17. 임병권    2020년 2월 12일 6:06 오전

    돌보는이 없이 유리방황하며 죽어가는 난만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테러와 전쟁으로 사욕을 챙기는 이들이 회개하고 돌이켜 이들을 섬기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