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이스라엘, 올해 팔 어린이 745명 체포”

이스라엘이 올해 18세 미만 팔레스타인 어린이 745명을 체포했고, 이중 상당수가 인권 침해에 노출됐다고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팔레스타인 수감자클럽(PPC)’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단체는 이스라엘에 수감돼 있는 재소자들을 추적 감시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란 국영방송 등에 따르면 PPC는 20일(현지시간)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현재도 이스라엘 구금시설에 200명에 가까운 어린이들이 수감돼 있다”면서 이같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11월20일은 유엔이 1959년 아동권리선언과 1989년 아동권리협약을 채택한 기념일이다.

PPC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이스라엘에 의해 체포되는 즉시 수많은 인권침해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밤 늦게 체포돼 심문을 받고 교육 받을 권리나 치료 받을 권리, 가족과 상봉할 권리 등을 빼앗기기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이는 유엔 아동권리선언 위반에 해당한다.

팔레스타인 매체 쿠드스 뉴스 네트워크(QNN)는 이스라엘에 체포된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심문 과정에서 음식물과 물을 빼앗기거나 구타와 모욕, 협박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재판 없이 구금되거나 높은 벌금을 부과 받는 경우도 있다. 10년 가량 장기 징역형이 선고된 사례도 있다고 QNN은 보도했다.

한편, 이스라엘이 2000년 이후 팔레스타인 어린이 총 1만6500명을 체포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3월 유니세프에 따르면 이스라엘에 의해 포위된 가자지구에서는 반이스라엘 시위에 참가한 어린이 40명 가량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을 입기도 했다.

출처: 뉴시스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입은지라
그 일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으니라 (요나 3:5,6)

수백명의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을 감금하며 어린이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비인간적 태도로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들을 대하는 이스라엘이 옳지 않은 모습을 돌이켜 회개하길 원합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끝없는 분쟁이 멈추어지고 한 소망으로 화평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부상자와 어린이 세대가 꿈을 잃고 인권이 유린되는 사태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된 하나님을 믿고 자신의 생명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며 주님을 진실되게 사랑하는 자가 일어나 회개하며 주 앞에 나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시간 고통 받는 구금 되어있는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을 기억하여 주셔서 선하신 주의 손길과 뜻하심으로 하루 빨리 자유케 되어지게 하여 주옵시고,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게 구별되어 사용받는 세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 간 이전에 있었던 모든 분쟁의 아픔과 미움이 끊어지고 약속하신대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소망하며 일어나, 주의 언약을 성취하는 민족들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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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현주    2019년 11월 25일 3:40 오후

    이스라엘이 올해 18세 미만 팔레스타인 어린이 745명을 체포했고, 인권 침해에 노출됐다고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팔레스타인 수감자클럽(PPC)’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 간 모든 분쟁의 아픔과 미움이 끊어지고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소망하며 주의 언약을 성취하는 민족들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4) 아멘.

  2. 유경애    2019년 11월 24일 6:01 오후

    주님이시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끝없는 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이 소망입니다.이 팔 민족들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할수 있게 하여 주소서 영적 부흥이 일어나게하여 주소서

  3. 박지희    2019년 11월 24일 10:39 오전

    아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눅8:17)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팔국다음세대를 잡고 있는 마귀의 간계를 대적합니다!하나님나라의 예수와복음을 위해 달려가게 하옵소서!거짓 이슬람과 거짓미디어의 숨은 간계가 다 드러나며하나님이 택하신 팔이국과 온 열방난민 다음세대가 즐거이 헌신하며 마라나타세대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4. 이현정    2019년 11월 24일 8:09 오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속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주여 기억해주시옵소서
    가족에 품에있어야하고 천국소망을 품어야하는 어린이들이
    구금되어있습니다
    그어린이들이 복음을들을수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열방에 죽어가는 영혼에게 천국소망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화해의 하나님 화평의하나님 죽어가는 민족들을위해 주님 자비를 배풀어주시옵소서

  5. 김한나    2019년 11월 24일 7:59 오전

    주님, 팔레스타인 인권단체의 보도가 공정한지 우리가 잘 판단하기 원합니다. 하마스에 의해 폭력시위와 테러에 동원되는 15-17세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청년입니다. 최근 가자지구로부터 이스라엘로 수백발의 미사일이 날아와 아이언돔에 의해 90%가 격추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한 순간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주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대해 바르게 기도하는 우리 되게 하소서. 반유대적인 편파보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멸될지어다! 이팔을 평화롭게 하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 임병권    2019년 11월 24일 7:16 오전

    하나님의 눈동자 이스라엘을 축복하옵소서.터전을 잃은 팔레스타인을 불쌍히 여기소서.오직 예슈아의 이름으로 녹아지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 앞에 하나된 민족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