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0일, 폭발적 부흥을 일으킬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은 블레셋인의 땅이라는 뜻으로 요단강 서쪽에 위치한 서안지구(west Bank)와 남서단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가자기구(Gaza Bank)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식명칭은 팔레스타인 자치기구‘이며 아직 공식 국가로 인정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수도는 라말라, 언어는 아랍어와 영어를 사용하며, 인구는 약 410만명으로 서안지구250만명 가자기구 160만명이 살고있습니다. 현재 서안지구는 비교적 온건한 파타당이 장악한 상태이며 가자지구는 급진 원리주의적인 정당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이슬람교 98%,기독교는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 내 자치지구로서 요르단 서쪽에 위치한 서안지구와 이집트 북쪽에 위치한 가자 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립국이 되려는 꾸준한 노력으로 2012년 11월 UN을 통해 준 국가로 승인되었고 독립하기 위한 노력을 매년 꾸준히 하고 있지만 그 꿈이 언제 이뤄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양측 모두 포기할 수 없는 땅, 예루살렘 때문입니다. 이런 복잡하고 풀 수 없을 것만 같은 이곳에서 영적으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지난 10년간 매년 여름과 겨울, 900명 이상의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팔레스타인 땅에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이곳 사역자들도 캠퍼스에서 매일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도시와 마을에서 친구를 사귀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그 열매가 조금씩 보이는 듯합니다. 성경책을 처음 접한 후 예수님을 영접하고 현재 복음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친구, 예수님을 믿고 자신은 생일이 두 개라고 말하는 친구, 캠퍼스 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매일 저녁 사이버상에서 함께 말씀을 읽고 나누며 믿음의 고백을 하는 친구, 처음 만났을 때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전하는 제자가 되길 눈물로 호소하며 복음을 전했는데 진짜 예수님을 믿고 사역자들과 팀이 되어 복음을 증거 하는 친구 등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이루고 계시는 것을 봅니다.

 

최근 팔레스타인 청년 그리스도인들과 이스라엘 유대 청년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고,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새로운 사역을 준비 중입니다. 특별히 이번 라마단 기간에 두 민족의 청년 그리스도인들과 세계교회 청년들이 연합하여 각 마을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비전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삶, 자기 민족의 문제에 얽매이지 않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청년들의 헌신과 하나님 나라를 향한 열정이 이것을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에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실한 교회들은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부흥의 소식을 듣는 교회들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위해서 힘 있게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의 부흥은 폭발적 부흥을 일으키는 부흥입니다.

 

 

<기도제목>

1. 빠르게 역사하시는 하나님나라를 위해 추수할 일꾼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주셔서 진리에 갈급한 영혼들을 속히 추수할 수 있도록

2.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청년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그 땅의 모든 분열이 거두어지고 화평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운데 충만하도록

3. 라마단 기간 이 민족 가운에 빛 비춰주셔서 감추어진 진리와 사랑과 능력과 연합이 풀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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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심현우    2021년 4월 1일 11:45 오후

    아멘 아멘! ! ?.

  2. 서무성    2014년 7월 20일 9:53 오전

    아멘 주님의 진리의 영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복음으로 연합되게하시고 복음의 통로가 되게하셔서 열방의 민족과 족속이 주님 오실길을 예비하게 하소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추수할 일꾼을 세워주셔서 복음이 충만하게 하소서.
    거짓의 영으로부터 진리의 복음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주님의 크신 팔로 붙들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