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1일, 청년 글로벌얼라이언스를 꿈꾸는 터키   [0] 

  터키의 공식명칭은 ‘터키공화국’으로 수도는 앙카라이고 터키어를 공용어로 사용합니다. 면적은 남한의 약 8배, 인구는 8천만 여명입니다. 터키에는 전체인구의 70%가 투르크민족, 18%가 쿠르드민족이며 인구의 약 99%가 수니 이슬람이고 개신교 인구는 3,000여명으로 약 0.004%입니다.   현재 터키는 강력한 이슬람 종주국이지만, 과거에는 성경의 배경이 되었던 땅 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머무른 아라랏 산, 아브라함이 머물렀던 하란이 지금의 터키에 있었고, 동시에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지이며, 핍박으로 땅 속에 … 7월11일, 청년 글로벌얼라이언스를 꿈꾸는 터키 더보기

7월10일, 카프카스의 영광의 빛 아제르바이잔   [0] 

  예수님의 제자 바돌로매가 복음을 전하였고 4세기엔 기독교의 대 부흥을 맛보았으며 아직도 곳곳에 초대교회의 터가 남아있는 땅.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카프카스의 숨은 진주, 카프카스의 영광의 빛 아제르바이잔을 소개합니다. 아제르바이잔은 동쪽으로 카스피 해, 북쪽으로 다게스탄과 그루지야, 서쪽으로는 아르메니아와 터키, 남쪽으로는 이란과 국경을 접한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면적은 남한보다 조금 작으며, 전체 인구는 900만 명입니다. 하지만 이란 북서부 … 7월10일, 카프카스의 영광의 빛 아제르바이잔 더보기

7월9일,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다게스탄   [4] 

  다게스탄은 북카프카스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러시아연방의 자치공화국입니다. 국토의 4분의 3이 산지이며 고산지대의 남부와 넓은 평원을 이룬 북부로 나뉘어집니다. 면적은 남한의 절반이며, 수도는 마하치칼라, 인구는 297만명입니다. 38개의 민족 집단과 80여개의 종족이 살고 있으며 대표되는 6개 민족이 전체 인구의 80%를 차지하는데 아바르, 다르긴, 락, 레즈긴, 꾸믹, 타박사란 민족입니다. 언어는 공용어로 러시아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30여 민족이 각각의 … 7월9일,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다게스탄 더보기

7월8일, 복음으로 죽으면 죽으리라 체첸   [1] 

  체첸은 러시아연방 21개 자치 공화국 중 하나로, 러시아 서남쪽 북카프카즈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세계적인 요충지이며, 역사적으로 슬라브문명과 아랍문명이, 러시아 정교회와 이슬람이 만나 민족분쟁과 강력한 영적 충돌이 끊이지 않았던 곳입니다.   17세기 들어온 이슬람을 자신의 종교와 문화로 여기는 체첸 민족은 이슬람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며, 이슬람의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20세기에 이르러 소비에트 정권이 수립되자, 대다수 카프카즈의 국가들은 소비에트 연합에 … 7월8일, 복음으로 죽으면 죽으리라 체첸 더보기

7월7일, 소망으로 생명을 잉태할 잉구쉐티아   [1] 

    ‘우리 민족’이라는 뜻의 잉구쉐티아 자치공화국은 북카프카즈에 위치한 인구 45만명의 아주 작은 나라입니다. 인구는 약 45만명, 언어는 러시아어와 잉귀시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북카프카즈를 차지하기 위해 과거 많은 제국들이 이 땅에서 수많은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18세기, 러시아와 카프카즈 전쟁의 결과 카프카즈가 러시아의 영토가 되자, 이 지역에 살던 민족들은 나흐족을 중심으로 러시아에 대항했습니다. 그러나 … 7월7일, 소망으로 생명을 잉태할 잉구쉐티아 더보기

7월6일, 복음으로 일어날 청년세대 까바르딘   [1] 

  러시아 남부의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는 카프카즈 산맥이 있습니다. 이 산맥 북쪽의 아름다운 땅을 북카프카즈라고 부르는데, 이곳에는 아디게이, 까라차이 케르케스, 까바르디노 발카리아, 북오세티아, 잉구세티아, 체첸, 다게스탄 등 7개의 자치공화국이 있으며, 약 170개의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자원을 가진 이 지역은 아시아와 아랍,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곳으로 민족분쟁과 영적 충돌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합니다.   북카프카즈 자치공화국 중 하나인 까바르디노 발카리아의 인구는 약 100만 명으로 그 중 까바르딘 민족 50%, 러시아인30%, 발카르딘 민족 10% 이 외 다수의 소수민족이 … 7월6일, 복음으로 일어날 청년세대 까바르딘 더보기

7월5일, 천국 복음으로 회복될 볼가우랄창   [1] 

    진리에 목마른 바쉬키르인들   바쉬코르토스탄은 1919년에 성립된 러시아 최초의 자치공화국으로, 러시아에서 네 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진 바쉬키르 민족의 거점 지역입니다. 수도는 우파이고, 인구는 약 400만명으로, 러시아인, 바쉬키르인, 타타르인을 비롯하여 약131개 민족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어 ‘민족과 문화의 산 전시장’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볼가강과 우랄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는 이곳은 10세기에 아랍문화와 이슬람교를 접하게 되었고, … 7월5일, 천국 복음으로 회복될 볼가우랄창 더보기

7월4일, 지극히 큰 북방의 군대 타타르스탄   [1] 

  러시아 최대 이슬람 자치 공화국이자 러시아 최대 미전도종족인 타타르스탄은 우랄산맥 서쪽과 볼가강 중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는 카잔입니다. 러시아의 150개 소수민족 중 인구수와 발전 면에서 가장 강력한 소수공화국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석유와 화학산업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립도 이루고 있습니다. 개혁주의 이슬람 쟈디디즘의 발상지이기도 하며 톨스토이, 푸쉬킨, 레닌, 고리끼의 정신적인 고향이기도 합니다.   이슬람이 맹목적인 신앙이라고 비방 … 7월4일, 지극히 큰 북방의 군대 타타르스탄 더보기

7월3일, 제자가 제자를 낳는 키르기스스탄   [0] 

    키르기스스탄은 전 국토의 85%가 해발 1500m이상인 산악 국가이며 유목민의 전통을 가지고 사는 중앙아시아 내 가장 가난한 국가입니다.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그리고 중국 위구르와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남한의 두 배이며 수도는 비쉬켁, 언어는 키르기스어를 사용합니다. 키르기스스탄의 인구는 약 555만 명이고, 인구의 72%가 키르기스족, 14%가 우즈벡족, 그 외 80여개 … 7월3일, 제자가 제자를 낳는 키르기스스탄 더보기

7월2일, 핍박 속에 일어나는 우즈벡교회   [0] 

    이슬람의 동진과 복음의 서진이 충돌하는 영적 격전지인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과거 8세기 탈라스 전투 이후로 아랍 군대에 의해 전파된 이슬람교를 받아들인 3천만 명의 영혼들이 현재까지 민속 이슬람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 우즈벡에 현재 복음주의적인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0.2%이며, 현지인 교회는 대부분 지하교회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 국가 중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더불어 가장 심한 종교탄압을 받고있는 … 7월2일, 핍박 속에 일어나는 우즈벡교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