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교, 현지 상황 전하고 기도 요청   [0] 

칼데아 가톨릭교회의 마 사르하드 요십 잠모(Mar Sarhad Yawsip Jammo) 주교는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IS(이슬람국가)에 대학살을 당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스카이라인처치에서 열리고 있는 퓨처 콘퍼런스에서 잠모 주교는 17일(현지시각) IS에게 “세금 납부와 죽음 중 한 가지를 선택하라”는 잔인한 요구를 받고 있는 칼데아 기독교인들에 대해 나눴다. 잠모 주교는 칼데아 … 이라크 주교, 현지 상황 전하고 기도 요청 더보기

Day 25. 아랍복음화를 위해 달려갈 이집트   [0] 

(인구: 86,895,099 / 수도 : 카이로 / 종교: 이슬람 90%, 기독교 10%)   아랍복음화를 위해 달려갈 이집트 2천년 동안 박해와 고립에도 불구하고 신실하게 신앙을 지켜온 이집트교회! 그리고 강경한 이슬람 사회에서도 예수그리스도 진리의 빛으로 속속 나아오고 있는 이집트 무슬림들!! 2011년 민주화 혁명 이후 이 땅은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는 혼란의 소용돌이 가운데 있지만, 갈급한 영혼들은 예수님께 나아와 예배 … Day 25. 아랍복음화를 위해 달려갈 이집트 더보기

IS에 참수된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 아내, “끝까지 믿음 지킨 남편이 자랑스럽다”   [0] 

IS에 참수된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 아내, “끝까지 믿음 지킨 남편이 자랑스럽다” 올해 초 리비아에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에 의해 참수된 21명의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들 가운데 한 명인 말락 이브라힘(Malak Ibrahim)의 아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라는 협박을 거부하고 자신과 다른 기독교인들이 참수당할 때 예수께 기도한 남편이 자랑스럽고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수도 카이로에서 150마일 가량 떨어진 콥트교인들이 … IS에 참수된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 아내, “끝까지 믿음 지킨 남편이 자랑스럽다” 더보기

Day 24.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예멘   [0] 

(인구: 26,000,000 / 수도: 사나 / 종교: 이슬람 99.9% (수니파 65%, 시아파 35%))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예멘 예멘은 성경의 스바 여왕의 왕국이었던 곳으로 큰 부를 누렸던 무역의 중심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물 부족과 잦은 단전 그리고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아랍 내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2011년 예멘에도 민주화 혁명을 통해 22년 동안 독재 집권했던 … Day 24.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예멘 더보기

유엔, 예멘 ‘인도적 위기’ 최고 등급으로 상향   [2] 

유엔, 예멘 ‘인도적 위기’ 최고 등급으로 상향 유엔은 1일(현지시간) 내전을 겪는 예멘의 인도적 위기 상황을 최고 등급으로 올렸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의 스티븐 오브라이언 국장은 이날 유엔 산학기구 수장들과 회의를 갖고 이라크, 시리아, 남수단에 이어 예멘의 상황을 ‘3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유엔은 예멘이 기아 직전이고, 160여 개 병원이 물자 부족과 정정 불안으로 문을 닫으면서 공중보건도 거의 붕괴된 상태로 … 유엔, 예멘 ‘인도적 위기’ 최고 등급으로 상향 더보기

Day 23. 예수님이 왕으로 임하실 사우디아라비아   [0] 

(인구: 27,345,986 / 수도: 리야드 / 종교: 이슬람 100%(85-90% Sunni and 10-15% Shia))   예수님이 왕으로 임하실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의 성지, 메카와 메디나가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는 17억의 무슬림들이 일생에 반드시 한번은 방문해야 할(이슬람 5가지 의무 중 성지순례) 나라입니다.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태어난 곳이며, 이슬람의 종주국으로써 매우 보수적인 이슬람 체제로 국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루에 5번씩 이뤄지는 기도에는 모든 … Day 23. 예수님이 왕으로 임하실 사우디아라비아 더보기

사우디, 가정에서 예배드리던 기독교인 27명 체포   [3] 

  사우디, 가정에서 예배드리던 기독교인 27명 체포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던 27명의 기독교인들이 체포 당했다. 이 가운데는 성인남녀를 비롯해 어린아이도 포함돼 있다. 이번 사건은 한 시민이 이들이 수상한 행동을 한다고 신고하면서 촉발됐다. 현지 언론 사우디 가제트는 “카프지(Khafji)에 위치한 가정에 들이닥친 종교경찰들이, 방에서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던 이들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성경책과 예배에 사용된 악기들 역시 압수됐다. … 사우디, 가정에서 예배드리던 기독교인 27명 체포 더보기

Day 22. 백만의 청년군대를 일으킬 인도   [0] 

(인구: 1,236,344,631 / 수도:  뉴델리 / 종교:  힌두교 80.5%, 이슬람 13.4%, 기독교 2.3%, 시크교 1.9%, 그 외 1.9%)   1) 백만의 청년군대를 일으킬 인도 인도는 13억 세계 2위의 인구 대국이며, 동시에 4,635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세계 최고의 다민족 국가입니다. 정부 발표에 의하면 인도의 기독교 복음화율은 2~3%로 나타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체 인구의 7~8%에 해당하는 8천만에서 1억으로 추산되는 … Day 22. 백만의 청년군대를 일으킬 인도 더보기

인도서 ‘이슬람 모독’ 대학 강사 손 자른 13명 징역형   [1] 

인도서 ‘이슬람 모독’ 대학 강사 손 자른 13명 징역형 인도에서 이슬람교 창시자 모하마드를 모독했다는 이유로 대학강사의 손목을 자른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국가수사국(NIA) 법원은 남부 케랄라주에서 가톨릭교도인 대학 강사의 오른쪽 손목을 자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남성 13명에게 징역 3년에서 최대 징역 8년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은 아울러 피고인들이 … 인도서 ‘이슬람 모독’ 대학 강사 손 자른 13명 징역형 더보기

Day 21. 십자가로 왕의 대로를 여는 파키스탄   [0] 

(인구 :196,174,380  / 수도: 이슬라마바드 / 종교 : 이슬람 96.4% , 그외 기독교, 힌두교 3.6% )   십자가로 왕의 대로를 여는 파키스탄 1947년 영국에 의해 인도와 분리되어 새로운 나라로 탄생한 파키스탄은, 소수종교를 인정하는 이슬람 공화국입니다. 2억의 인구에 468개의 소수종족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유일하게 펀잡민족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그 수는 전체인구의 2%~10%까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1904년 엄청난 부흥이 있었는데, … Day 21. 십자가로 왕의 대로를 여는 파키스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