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DAY 26 열방의 대제사장 민족이 될 사우디아라비아!   [11] 

KINGDOM2020! 열방의 대제사장 민족이 될 사우디아라비아 “…파수꾼이 이르되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올지니라 하더라… 아라비아에 관한 경고라.. 게달의 영광이 다 쇠멸하리니”(사21:11~16) 아라비아 반도를 향한 경고의 말씀처럼 이슬람 종교가 시작 된 이후로 어떤 변화도 보이지 않을 것 같았던 이 땅에 영적,사회적 변화가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년 수백만의 성지순례객의 방문과 오일 머니를 통해 … [라마단]DAY 26 열방의 대제사장 민족이 될 사우디아라비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신학생, 무슬림 납치범 전도하다 순교   [14] 

–  선한목자신학교 소속 마이클 은나디 나이지리아 갱단에 납치됐던 한 신학생이 자신을 납치한 무슬림 납치범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하다가 결국 순교당했다고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월 나이지리아 카두나에 소재한 ‘선학목자신학교’(Good Shepherd Seminary) 소속 마이클 은나디(Michael Nnadi)와 3명의 신학생들이 현지 무슬림 갱단에 납치됐으며, 납치범들은 이들의 몸값을 요구하며 협상을 시도했다. 그런데 사제가 되기 위해 …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신학생, 무슬림 납치범 전도하다 순교 더보기

[라마단] DAY25 하나님의 찬송을 전파할, 예멘!   [12] 

예멘은 아라비아 반도 최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한국의 2.4배, 인구는 약 2800만명으로, 종교는 99.8%가 이슬람입니다. 예멘은 가장 오래된 인류 거주지 중 하나로 고대 문명의 발자취를 간직하고 있으며 아라비안 나이트의 주요 배경지 중 하나입니다. 또한 성경의 중요한 배경이 된 땅으로 스바 여왕이 다스렸으며 향료길 무역의 부를 누렸던 곳입니다. 예멘의 수도 ‘사나’는 노아의 장자 셈의 후손에 의해 … [라마단] DAY25 하나님의 찬송을 전파할, 예멘! 더보기

[오늘의 기도] 성경속 그 재앙···20배 세진 메뚜기떼, 아프리카 식량 공포   [9] 

아프리카 케냐 중부의 롱고피토 마을 벌판을 가득 메운 사막 메뚜기떼가 얼마 남지 않은 풀을 뜯어 먹고 있다. 사람이 다가가자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메뚜기가 하늘로 날아올랐다.  이 영상을 SNS에 올린 앨버트 레마술라니(40)는 “수백만 마리의 메뚜기떼가 모든 것을 먹어 치우고 있다. 정말 악몽 같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대륙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어 더 큰 재앙인 메뚜기떼의 2차 … [오늘의 기도] 성경속 그 재앙···20배 세진 메뚜기떼, 아프리카 식량 공포 더보기

[라마단]DAY 24 지상명령을 완성할,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신 민족! Finish 이라크!   [11] 

이라크는 수메르 문명의 발상지로 인구 3700만 중 97%가 이슬람교, 그 외 3%는 기독교입니다. 성경 속 앗수르 제국이 있었고, 에덴동산이 있었던 곳으로 추측되는 이라크는 지금 어둠의 권세로 인해 눈물과 고통이 가득합니다. 1차 세계대전 이후 지난 90년 동안 이라크에서 전쟁이 그쳤던 시기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두번의 걸프전쟁, IS와의 전쟁, 그리고 이란과 미국의 갈등 사이에서 이라크는 전쟁터가 되어왔습니다. 최근 … [라마단]DAY 24 지상명령을 완성할,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신 민족! Finish 이라크! 더보기

[오늘의 기도] 지난해 미군 군사작전으로 민간인 132명 목숨 잃어   [6] 

  지난해 미군 작전으로 이라크 등에서 민간인 13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힐 등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6일(현지 시간) 의회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소말리아에서 전개된 미군 작전으로 지난해 민간인이 최소 132명 사망하고 91명이 부상했다”라고 밝혔다.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최소 22명이 사망, 13명이 부상했다. 아프가니스탄에선 108명이 숨지고 75명이 다쳤다. 소말리아에선 2명이 목숨을 잃고 3명이 상처를 … [오늘의 기도] 지난해 미군 군사작전으로 민간인 132명 목숨 잃어 더보기

[라마단] DAY23 이사야 19장 예언의 성취, 하나님의 마지막 군대 이집트   [12] 

  이집트는 이슬람 신학과 이데올로기의 중심지로 이집트의 무슬림들은 강력한 이슬람적 세계관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이집트는 이사야 19장의 말씀이 눈 앞에서 성취되고 있는 땅입니다. 기원 후 65년 마가의 순교로부터 개척된 이집트 정교회는 이슬람의 거센 박해와 핍박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천 만 명의 그리스도인으로 남아있지만, 오랜 사회의 제약과 핍박, 이슬람 과격 단체의 테러로 인해 복음을 전하는 … [라마단] DAY23 이사야 19장 예언의 성취, 하나님의 마지막 군대 이집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내 기독교 채널, ‘선교 활동’ 이유로 폐쇄 위기   [13] 

이스라엘 복음주의 기독교 텔레비전 채널이 “선교 활동과 연계돼 있다”는 이유로 폐쇄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국제적인 텔레비전 네트워크인 갓티브이(God TV)는 새로운 히브리어 채널인 셸라누(Shelanu)를 개설해, 이스라엘의 핫케이블을 통해 지난주에 첫 방송을 했다. 갓티브이 채널의 대표인 와드 심슨은 “이스라엘에서 (이전에는 허가된 적이 없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방송할 수 있도록 정부의 허가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내 기독교 채널, ‘선교 활동’ 이유로 폐쇄 위기 더보기

[라마단]DAY22 사하라의 생명수와 같은 복음으로 일어날 모리타니!   [16] 

모리타니는 전 세계 4대 이슬람 공화국 중의 하나로 매우 보수적인 이슬람 종교 국가로서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으며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 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의 100%가 수니파 이슬람이라고 발표하였으며, 타 종교 전도 및 전파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고, 이슬람에서 개종한 그리스도인들은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발발로 인하여 두 달이 넘는 시간동안 공항과 국경에 대한 완전 … [라마단]DAY22 사하라의 생명수와 같은 복음으로 일어날 모리타니!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아프간 카불서 무장 괴한, 병원 공격…”신생아 등 14명 사망”   [14] 

12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국경없는의사회'(MSF) 관련 병원 건물이 무장 괴한의 공격을 받아 신생아 2명 포함, 민간인 14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3명 이상의 무장 괴한들이 카불 서쪽의 다시트-에-바르치 병원에 진입해 수류탄을 터트리고 총을 난사했다. 100여개의 병상을 갖춘 이 병원에는 국제 민간 의료 구호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의 지원을 받는 산부인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오늘의 기도] 아프간 카불서 무장 괴한, 병원 공격…”신생아 등 14명 사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