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전쟁위기·여객기 추락·지진, 동시다발로 이란 강타   [7] 

“일단 전쟁은 안 나겠지요. 천만다행입니다” 이란 테헤란 시민들에게 지난 8일 하루는 폭풍 같은 날이었다. 이날 새벽 3시께 국영방송의 긴급 속보를 통해 이란 혁명수비대의 이라크 미군 기지 공격 소속이 들려오자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무거운 두려움이 테헤란 시민들에게 현실로 다가왔다. 혹시 모를 급변사태에 대비해 피란 경로를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그려보고 있을 때쯤인 오전 6시40분, 이번에는 테헤란 근처에서 176명이 … [오늘의 기도] 전쟁위기·여객기 추락·지진, 동시다발로 이란 강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할 카자흐스탄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마지나 자매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는 예수님이 좋고 말씀을 보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일을 쉴 때마다 성경공부를 했고,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제게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제가 친언니에게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고백했는데, 그 소식을 듣자마자 언니는 저를 때렸고 제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찾아가 저를 만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할 카자흐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중동 화약고 잠재웠지만…美·이란 갈등 ‘불씨’는 여전   [1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군사력 사용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이란과의 무력충돌 가능성을 잠재우고 확전을 막았다. ‘초긴장’ 상태는 어느 정도 풀어졌고 서로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는 유화적 발언이 오고가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직 한숨 돌리긴 이르다고 지적한다. 전면전 가능성은 크게 떨어졌지만 이란의 추가 도발이라는 불씨가 아직 살아있기 때문. 이란은 이라크 등 중동에 주둔한 미군 철수를 … [오늘의 기도] 중동 화약고 잠재웠지만…美·이란 갈등 ‘불씨’는 여전 더보기

[선교지 소식] 성령 충만함으로 많은 이를 주께 인도할 조지아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칼기이고, 청소년입니다. 저는 원래 무슬림이었지만, 영어학원에 같이 다니는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갔다가 복음을 처음 들었습니다. 그 친구가 예수님에 대해 말할 때마다 이슬람이 진리라며 복음을 거부했었지만, 교회에 한번만 가보자는 친구의 간절한 부탁에 결국 함께 교회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에 대해 듣고 매우 놀아 마음이 흔들렸고, 몇 번 더 교회에 간 후 … [선교지 소식] 성령 충만함으로 많은 이를 주께 인도할 조지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솔레이마니 장례서 56명 압사, 200여명 부상”   [10]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州)에서 열린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서 군중이 몰리면서 최소 56명이 압사하고 200여명이 다쳤다고 이란 국영방송이 보도했다. 장례위원회 측은 “불행한 사고가 일어나 장례식을 중단하고 안장식 일정을 연기한다”라고 발표했다. 애초 솔레이마니의 시신은 이슬람 관습에 따라 이날 해가 지기 전에 안장될 예정이었다. 그의 안장 시점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란 보건장관이 현장에 급히 도착해 상황을 … [오늘의 기도] “이란 솔레이마니 장례서 56명 압사, 200여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만 사랑하고 따르는 제자, 팔레스타인-이스라엘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희 교회 가운데 얼마 전 거짓된 민족주의 사상에 사로 잡혔던 사지다는 현재 예배 모임에 잘 나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공부를 하며 말씀을 통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락을 끊고 교회에 나오지 않던 함자 형제도 다시 예배 모임에 나오고 있습니다. 교회 내부에 민족주의 문제로 생겼던 내부적 갈등과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해결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 [선교지 소식] 예수님만 사랑하고 따르는 제자,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미국이 아끼는 곳 불바다 만들겠다”   [11] 

호세인 살라미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은 7일(현지시간)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州)의 주도 케르만에서 열린 가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서 미국에 대한 강력한 보복 공격을 경고했다. 살라미 총사령관은 이날 추모 연설에서 “우리는 적(미국)에게 보복할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아끼는 곳을 불바다로 만들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의 복수는 강력하고, 단호하고, 완전한 방법으로 수행될 것”이라며 “적을 후회하게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에 장례식에 … [오늘의 기도]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미국이 아끼는 곳 불바다 만들겠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깨끗케 될 우즈베키스탄   [7] 

(위 사진은 글과 무관합니다.) 저는 아이굴입니다 저는 어린나이 결혼해서 행복한가정을 꾸렸었지만 남편의 외도로 남편과 별거하며 엄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인생이 너무 기구하고 슬픔이 깊어 어떤 것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란한 생활을 하고 술과 담배에 중독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안 좋아져 병원에 다니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하루는 머리가 너무 아파 병원에 …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깨끗케 될 우즈베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미국 재보복 땐 “이스라엘 가루 만들겠다” 경고   [13] 

미국과 이란의 짙어지는 전운 속에 이란이 미국의 재보복 때 이스라엘 주요 도시들을 표적으로 삼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모흐센 레자에이 이란 전 혁명 수비대장은 5일(현지시간) 거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이란 혁명수비대 정예군) 사령관을 살해한 데 대한 이란의 보복에 미국이 대응에 나설 경우 이스라엘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장성이자 헌법기관인 국정조정위원회 사무총장인 레자에이는 트위터에서 “만약 미국이 이란의 군사적 … [오늘의 기도] 이란, 미국 재보복 땐 “이스라엘 가루 만들겠다” 경고 더보기

[선교지 소식] 좁은 문을 통과하여 생명을 얻을 부랴트   [5] 

(위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저는 구잘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라마 불교를 믿었는데 최근 같은 학교를 다니던 안나로부터 예수님을 듣고 영접하여 안나네 집으로 매일 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안나집에서 예배를 드릴 때마다 다른 친구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과 친구인 올가를 초대해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함께 교제하고 복음을 전했는데 올가는 하나님도 … [선교지 소식] 좁은 문을 통과하여 생명을 얻을 부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