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3. 튀니지, 복음혁명의 발원지로!   [2] 

(인구: 10,937,521 / 수도: 투니스 / 종교: 이슬람 99%, 유대교&기독교 1%) 튀니지, 아랍민주화 혁명의 발원지에서 복음혁명의 발원지로 튀니지는 남으로는 사하라 사막, 북으로는 지중해를 접하고 있으며 한반도의 3/4 크기의 작은 나라입니다. 석유나 부존 자원이 많지 않지만, 국가가 무상 교육을 제공하여 고등교육을 받은 청년이 많지만 나라의 주 산업이 관광과 농업이고, 제조 산업이 약해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취업과 … Day 13. 튀니지, 복음혁명의 발원지로! 더보기

IS, 튀니지 휴양지 테러 38명 사망   [0]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최소 38명의 사망자를 낸 튀니지 휴양지 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27일 주장했다. 중략.. IS는 튀니지 휴양지 수스의 유명 리조트 포트 엘 칸타오우이에서 발생한 총기난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고 AP·dpa통신이 이날 테러 감시단체인 시테(SITE)를 인용해 전했다. IS는 트위터에 발표한 성명에서 칼리프의 전사가 IS의 적을 상대로 공격을 감행했다며 해당 전사의 이름이 ‘아부 야흐야알카이라와니’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들이 … IS, 튀니지 휴양지 테러 38명 사망 더보기

Day 12. 복음을 기다리는 민족 리비아   [2] 

(인구: 6,002,347   수도: 트리폴리   종교:  이슬람 97%,  기독교 0.5%) 2011년 쟈스민 혁명으로 한 해 동안 치열한 내전을 겪었고, 같은 해 10월 43년간 리비아를 철권 통치하였던 카다피 전대통령이 죽기까지 약 5만 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그 이후 지금까지도 리비아는 계속되는 내전과 아픔 속에 고통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리비아는 카다피 사후 정치, 사회적인 혼란 속에 있으며, 이를 틈타고 IS (Islamic … Day 12. 복음을 기다리는 민족 리비아 더보기

리비아 서부는 IS의 새 전선..유럽 ‘턱밑’ 위협   [0] 

리비아 서부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새로운 전선으로 출현해 유럽에 “극도의 긴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영국 더 선데이 타임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비아 서부는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이탈리아 해변에서 불과 400마일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 리비아는 두 세력에 의해 나눠진 상태다. 지난해 6월 총선에서 패한 이슬람계 무장단체 ‘파즈르 리비아'(리비아 여명)가 서부 트리폴리에 정부와 제헌 의회를 수립했다. 중략… … 리비아 서부는 IS의 새 전선..유럽 ‘턱밑’ 위협 더보기

Day 11. 지극히 큰 북방의 군대 타타르스탄   [2] 

(인구:  3,802,488  수도:  카잔  종교 -이슬람 99.7%) 타타르스탄은 영토의 3분의 1이 비옥한 농토이며, 석유가 많이 매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화학과 중공업 분야가 아주 발달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트럭 및 헬기 생산분야와 항공기 엔진개발 분야는 세계적인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날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에는 120만 명이 넘게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 인구의 41% 이상은 30대 미만의 청년들입니다. 카잔 … Day 11. 지극히 큰 북방의 군대 타타르스탄 더보기

크림반도 러시아 병합후 군사기지화…핵무기 배치도 가능   [0]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1년만에 크림반도가 군사기지로 전환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타타르족의 정신적 지도자로 불리는 무스타파 제밀레프는 19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거 관광지였던 크림이 이제는 군사기지로 전환됐다”고 우려했다. 제밀레프는 구소련 시대 저명한 반체제 인사로 크림 입국이 금지된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더욱 놀라운 것은 크림이 핵 무기 기지로 회귀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제밀레프는 “현재 크림반도에는 자유와 … 크림반도 러시아 병합후 군사기지화…핵무기 배치도 가능 더보기

아제리바이잔과 아르메니아의 충돌   [0] 

아르메니아 군인 2명, 아제르바이잔과 충돌서 사망 아제르바이잔군은 23일 나고르니 카라바흐 영유권 문제를 둘러싸고 아르메니아 군과 충돌해 아르메니아 병사 2명을 살해했다고 아르메니아 국방부가 밝혔다. 아르메니아 국방부는 양측의 충돌은 이날 오전 타부시주 베르드 지역에서 발생했다며 충돌이 30분 동안 이어졌다고 밝혔다.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나고르니 카라바흐를 놓고 10년 동안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다. 나고르니 카라바흐는 아제르바이잔 영내에 있는 산악 … 아제리바이잔과 아르메니아의 충돌 더보기

Day 10. 부흥을 향하여 비상할 아제르바이잔   [1] 

(인구: 9,686,210   수도: 바쿠   종교: 이슬람 93.4%, 러시아정교회 2.5%, 아르메니아정교회 2.3%, 그 외 1.8%) 아제르바이잔은 지금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주요 국가 재원인 원유의 가격 하락으로 인한 정부 재정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 21일 자국 화폐인 마나트(manat) 환율을 33.9% ‘평가절하’하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급작스런 평가 절하로 인한 물가 상승뿐만 아니라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 Day 10. 부흥을 향하여 비상할 아제르바이잔 더보기

Day 9. 부흥의 땅 까바르딘 민족, 목자의 땅 발카르 민족   [1] 

(인구: 859,939  수도: 날칙  종교: 이슬람 55%, 기독교– 25.6%) 까바르딘발카르는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소비에트 시절 휴양관광지로 각광을 받았을 만큼 자연경치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유럽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인 엘부르스산(5,642m)이 자리잡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 까프카즈 산맥의 정상인 엘부르스를 통해 사방의 물줄기를 내고 강을 만들어 카스피해와 흑해로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까바르딘발카르 민족의 이름을 어원적으로 살펴보면 까바르딘은 부흥이란 뜻을 담고 있고, … Day 9. 부흥의 땅 까바르딘 민족, 목자의 땅 발카르 민족 더보기

이슬람 라마단도 무시하는 IS…”성월기간 성전• 순교” 독려   [0] 

최근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의 공세에 밀려 고전 중인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슬람 성(聖)월인 라마단에도 공격의 고삐를 놓지 말라며 조직원과 지지자 독려에 나섰다. AFP통신에 따르면 아부 모함메드알아드나니 IS 대변인은 이날 온라인 음성 메시지를 통해 라마단 기간에도 쉬지 않고 성전(지하드)과 순교에 참여하라고 말했다.알아드나니 대변인은 “신께 가까이 가는 가장 좋은 행동은 바로 성전”이라며 “라마단 성월 안에 우리의 … 이슬람 라마단도 무시하는 IS…”성월기간 성전• 순교” 독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