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사우디 메카 정기 성지순례도 코로나19에 취소 가능성 커   [11] 

  이슬람의 최대 종교행사인 메카 정기 성지순례(하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될 가능성이 커졌다.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부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전 세계 무슬림 형제는 인내심을 발휘해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정기 성지순례 계획을 잠시 유보해 달라” 라며 “사우디는 언제라도 성지순례에 최선을 다하지만, 현시점은 모두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 라고 설명했다. (중략) 3월 17일엔 국내 모든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기도를 금지했고 … [오늘의 기도] 사우디 메카 정기 성지순례도 코로나19에 취소 가능성 커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새 사람을 입을 이스라엘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마리암 자매입니다. 지금은 남편과 이혼 후 세명의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유대주술을 하시는 할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 유대 신비교인 카빌라를 믿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얼마 전 친구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어떤 길로도 찾아오지 않던 행복과 평안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많아 보여 예수님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또 … [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새 사람을 입을 이스라엘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난민·노동자…낮은 곳, 더 어둡게 드리운 ‘코로나19의 그림자’   [11]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전 세계 약자들이 겪는 고통이 더 커지고 있다. 각국이 의료진과 생필품 부족 등에 시달리고, 서로 국경을 걸어잠그는 등 분위기가 험악해지면서다. 세계 곳곳에서 난민과 빈곤층 등 정치적·사회적 약자들이 겪는 차별과 소외, 경제적 어려움은 더 커졌다. 특히 지난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경찰이 텔아비브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팔레스타인 남성을 이스라엘 도심과 요르단강 서안을 잇는 ‘베이트 시라’ 검문소 밖으로 … [오늘의 기도] 난민·노동자…낮은 곳, 더 어둡게 드리운 ‘코로나19의 그림자’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시리아 북서부서 러시아·터키군 2번째 합동순찰   [10] 

지난 6일 휴전이 발효된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 주(州) 일대에서 정부군을 지원하는 러시아군과 반군을 지원하는 터키군이 2번째 합동순찰에 나섰다. 터키 국방부는 23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합의에 따라 양측의 지상군과 공군이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 주의 M4 고속도로를 따라 두 번째 합동순찰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M4 고속도로는 시리아 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주요 수송로다. 러시아 국방부는 “터키군과 이들립 지역에서 합동순찰을 수행했으나 … [선교지 소식] 시리아 북서부서 러시아·터키군 2번째 합동순찰 더보기

[오늘의 기도] 사우디 리야드에 미사일공격…공군이 대응, 폭파   [13]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28일 자정(현지시간) 탄도 미사일 1기가 발사되어 사우디 공군 방어군이 이를 막아냈다고 국영 국영 통신이 29일 새벽에 보도했다. 사우디 국영TV도 미사일 발사 소식을 전하면서 사우디 공군이 보유한 미국제 패트리어트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이를 막아내고 공중 폭파했다고 밝혔다. 리야드 시민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한 밤중에 엄청난 폭발음을 들었다는 얘기를 앞다퉈 올렸고, 불과 몇 … [오늘의 기도] 사우디 리야드에 미사일공격…공군이 대응, 폭파 더보기

[선교지소식] 믿음 위에 굳게 서서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 할 민족,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1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 이름은 페트로, 난민 마을에 살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어느 날, 우리 마을에 찾아온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황폐했던 땅에 쉼터 장소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들이 우리 마을에 찾아왔을 때,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집에 초대했고, 어린이들을 섬기는 것을 함께 돕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저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는 그때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 [선교지소식] 믿음 위에 굳게 서서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 할 민족,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인도 남부, 교회 건물 파괴되고 목회자와 교인 체포돼   [13] 

  지난 9일(현지시각), 인도 당국이 카르나타카주 첼루르 마을에 있는 한 교회 건물에 대한 철거 명령과 목회자를 포함한 교인 10명을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VOM에 따르면, 건축 허가 요건에 대한 증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당국에서는 지속적으로 철거를 명령했고 일부 문서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빌미로 교회 지도자들을 기소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인도에서도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2014년에 … [오늘의 기도] 인도 남부, 교회 건물 파괴되고 목회자와 교인 체포돼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평강 안에 거하는 터키 내 시리아 난민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잔나입니다. 얼마 전 알게 된 친구로부터 그리스도인 예배에 초청받았고, 저는 그곳에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자마자 가족들에게 예수님을 믿게 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희 집은 비교적 자유분방한 가정이지만 제가 예수님을 믿었다는 사실에 부모님은 충격을 받으셨습니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제가 믿게 된 것이 사실이고 진리라 말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교회 예배에서 통역도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평강 안에 거하는 터키 내 시리아 난민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코로나19에 이어 집중호우-메뚜기떼까지 겹쳐   [10]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이란에 여러 자연재해가 겹쳐 비상이다. 이란의 적신월사(이슬람권의 적십자사)가 지난 23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란 남부 지방에서 발생한 집중 호우로 인해 약 11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공교롭게도 이번 집중 호우가 발생한 지역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길란 주와 곰 주가 포함돼 방역, 치료 등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고 … [오늘의 기도] 이란, 코로나19에 이어 집중호우-메뚜기떼까지 겹쳐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거하는 이라크   [9] 

안녕하세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제 이름은 모와이드 형제입니다. 몇년 전 저의 아버지는 IS에 의해 납치되어 돌아가셨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은 저에게 엄청난 돈을 요구하며 아버지의 시신을 찾으러 오라고 했지만, 저의 어머니는 저 또한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 아버지의 시신 찾는 것도 포기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테러리스트들의 협박에 결국 저와 가족은 다 먼 곳으로 피신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이슬람 대학교에서 이슬람 종교에 대해 4년 동안 공부했고, 모든 책을 읽으며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이었지만, 아버지의 일로 인하여 이후 알라는 없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가족이 난민이 되어 어려운 생활을 하게 된 와중에 저는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함께 일하던 한 크리스천 친구가 1년 동안 저에게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드디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크리스천 친구와 함께 처음으로 교회를 가서 드렸던 예배 때 저는 너무나 놀라게 되었습니다. 이런 평안함과 안전함과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을 경험한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교회에서 모든 성경 공부에 참여하며 주님을 더욱더 알아가고, 더 깊이 주님을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주님을 위해 살고 싶고, 더 헌신하고 싶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지만 주님의 인도로 저는 혼자 전도를 하기 시작했고, 함께 할 동역자를 주님께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한 선교 훈련을 받게 되었고 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사건이 나에게는 큰 충격과 슬픔이지만, 어쩌면 주님께서 날 구원하시고 쓰시기 위해 이 일을 허락하셨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타국으로 단기 선교 가서 만났던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그 영혼들이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을 만나길 소원한다는 고백을 하는 것을 듣고 저는 하나님께 다시 한번 고백했습니다. “주님! 제가 싸우길 원합니다. 저는 지극히 작고 약하며 과거의 상처로 오랜 시간 너무나 아팠지만, 이슬람의 거짓 신과 어둠 앞에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와 능력으로 싸워 이기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승리하길 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길 원합니다! 열방의 민족들을 치료하고 복음으로 살려내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교회 목사님께서는 주님의 부르심이 확실하면 나아가라 라고 말씀해주셨고 저는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너는 타국에 가면 칼에 맞아 죽던지 감옥에 가던지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갔던 것에 대해 후회할거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열심히 돈 벌고 성공하고 결혼하고 잘 사는것이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느날 저에게 놀라운 방법으로 나를 보내실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확인시켜주셨습니다. … [선교지 소식] 예수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거하는 이라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