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일론 머스크 “2020년엔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   [10]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최초로 개발 중인 기술을 공개했다.  일론 머스크는 16일(현지시간) 언론사 대상 유튜브 생중계 행사를 열고 그 동안 뉴럴링크가 개발한 기술을 공개했다고 미국 IT매체 씨넷이 보도했다.  그는 뉴럴링크가 컴퓨터 칩을 뇌에 심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 기술을 2020년 인간에게 직접 테스트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 원숭이에도 해당 … [오늘의 기도] 일론 머스크 “2020년엔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 더보기

[선교지 소식] 부르심에 순종하며 주님만 따를 중동 A창 D족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일어나는 D족의 교회> 올해 초부터 지속해서 매주 열방을 위한 예배가 드려지면서 이곳에 현지 청년뿐 아니라 노동자 신분으로 들어온 수많은 다민족 사람들과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모인 이들 가운데 어려운 상황이지만 감사하게도 선교 훈련이 진행되었고 D족의 현지인 형제자매를 포함한 필리핀, 아프리카, 아랍 등 10개국이 넘는 여러 나라에서 온 다민족 그리스도인들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훈련을 … [선교지 소식] 부르심에 순종하며 주님만 따를 중동 A창 D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기독교 개종자 5명,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   [8] 

지난 7월 5일 이란의 기독교 개종자 5명이 법정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을 시작했다고 국제기독연맹(ICC)이 최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란의 보안 관계자들은 지난 2017년 12월 이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던 가정교회를 급습했다. 이 5명은 모두 이란 교회의 성도들로서 알려지지 않은 장소로 끌려가 심문을 받고 투옥됐다고 한다. 이후 2018년 초 보석으로 출소했다. 이후 몇 달 간은 소송에 대한 … [오늘의 기도] “이란 기독교 개종자 5명,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님의 사명에 헌신하는 제자로 일어날 중동 A창 C족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마라나타 교회 이야기> 몇 달 동안 많은 친구들이 호기심을 갖고 예배를 참석하고 떠나가고 또 다른 새로운 친구들이 와서 복음을 듣고 예배에 참석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 한 친구들은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을 날마다 성장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특별히 영접한 친구들 중 몇몇은 이번 여름 단기선교를 가는 것을 결단하고 준비하고 … [선교지 소식] 주님의 사명에 헌신하는 제자로 일어날 중동 A창 C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서 폭우로 최소 22명 사망…수십명 실종   [8] 

(생략) 인도와 영유권 분쟁을 빚는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범람으로 적어도 22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관리들이 15일 밝혔다. 파키스탄 재난관리청의 사이드 우르 레흐만은 카슈미르의 휴양지로 히말라야 등반 명소인 닐룸 밸리에서 밤새 폭우로 인한 홍수가 일어나 가옥 150채 이상, 이슬람 사원 2곳에 큰 피해를 주었다고 전했다. 레흐만은 가옥과 사원들이 무너지고 물살에 휩쓸리면서 2명의 …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서 폭우로 최소 22명 사망…수십명 실종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살아나라! 서아시아 A창 C족   [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마라나타 교회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믿음의 고백 위에 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순종과 믿음의 고백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교회가 이 땅 가운데 든든하게 세워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에는 예수님에 대해 궁금한 무슬림 친구들도 나오고 있고, 무슬림이었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 또 태어나면서부터 이름만 그리스도인으로 살았던 지체들도 나아와 함께 예배하고 … [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살아나라! 서아시아 A창 C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처참한 환경’ 리비아 난민 구금시설…UN “난민시설 즉각 폐쇄”   [6] 

유엔(UN)이 이민자들의 거주지로는 부적합하다는 이유를 들어 리비아에 있는 모든 난민 구금시설들에 대한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난민 구금시설이 두 차례에 걸친 공습을 받아, 이곳에 거주하던 50명 이상의 난민이 숨지는 사건이 있고서 2주가 지난 뒤 나온 요구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유엔난민기구는 구금시설의 상태를 끔찍(awful)하다고 표현했다. 리비아 전역에 … [오늘의 기도] ‘처참한 환경’ 리비아 난민 구금시설…UN “난민시설 즉각 폐쇄”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을 중동아시아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지난주 우마르, 무하맛, 세이아, 야스나 형제자매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세례를 받는 것은 무슬림들의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고 세례받은 사람을 가리켜서 하는 욕이 있을 정도로 민감한 일이지만 주께서 역사하시어 귀한 현지 형제자매가 세례를 결단하였습니다. 우마르는 1년 전에 이미 홀로 예수님의 이름을 듣고 스스로 믿고 있던 형제입니다. 우연히 길에서 저희와 만나 모임을 … [선교지 소식]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을 중동아시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사우디아라비아: 여성 운전 허용 이후 1년…현재 모습은?   [8] 

–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이 운전대에 앉게 된 지 1년이 지났다. 제다 지역에 사는 룰와 샬호브는 지난 1년간 자신의 삶이 어떻게 변했는지 직접 전해왔다. – 안전벨트를 매고, 시동을 걸고, 가림막을 내려 사우디의 뜨거운 햇볕을 막는다. 이제 출발 준비 완료다. 1년 전만 해도 이 일은 사우디 여성들의 삶과는 거리가 멀었다. 지난 12개월 동안 사우디의 풍경은 크게 달라졌다. 여성 … [오늘의 기도] 사우디아라비아: 여성 운전 허용 이후 1년…현재 모습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님 주신 기쁨으로 충만 할 서아시아 A창 D족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아이라 자매와 남편은 몇 나라를 육로로 거치며 이곳에 피난 온 난민입니다. 난민이 되는 과정에서 가족이 생이별을 하는 고통으로 병을 얻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못했지만 최근 복음을 듣고 마음이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자매는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를 구하며, 난민 캠프에서 다소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몇 주 전 … [선교지 소식] 주님 주신 기쁨으로 충만 할 서아시아 A창 D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