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감시사회’로 달려가는 중국…모바일 인터넷 개통하려면 ‘얼굴인식’ 의무화   [12] 

앞으로 중국에서 새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신원 확인을 위해 얼굴 인식 절차를 거쳐야만 한다. 중국 정부가 지난 9월 계획을 발표하고 1일(현지 시간)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BBC 등이 보도했다. 중국인들은 이미 스마트폰을 개통하거나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가입할 때 신분증을 보여주고 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실제로 제출한 신분증 기재사항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시민들의 … [오늘의 기도] ‘감시사회’로 달려가는 중국…모바일 인터넷 개통하려면 ‘얼굴인식’ 의무화 더보기

[선교지 소식] 아들과 아버지 안에 영원히 거하며,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될 사하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 나리야입니다. 졸업하면 좋은 일자리를 갖게 되길 바라며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의 여느 사람들과 같이 자연의 모든 것에 영혼이 있다고 믿는 정령 숭배자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학교가 끝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사람이 길을 물어보았습니다. 저도 모르는 곳을 물어보아서 같이 길을 찾아주고 목적지에 데려다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고맙다며 … [선교지 소식] 아들과 아버지 안에 영원히 거하며,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될 사하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시리아 북부 터키 지원 반군지역서 차량테러로 13명 사상   [15] 

시리아 북부 터키 지원을 받는 반군이 장악한 지역에서 30일(현지시간) 차량폭탄 테러가 일어나 13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국영 SANA 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차량폭탄은 이날 터키군과 반군이 주둔한 락까주 북쪽의 아인 알아루스 마을에서 터지면서 상당한 인적 물적 피해를 냈다. 내전을 감시하는 시리아 인권관측소(SOHR)는 아인 알아루스에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많은 사상자를 내고 가옥, 건물이 부서지고 무너졌다고 전했다. … [오늘의 기도] 시리아 북부 터키 지원 반군지역서 차량테러로 13명 사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볼 카자흐스탄   [8]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저는 제인입니다. 10년 전, 자주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에 누워 있는 한 아주머니를 통해서 예수님에 대해 처음 들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후로도 복음에 대해서 들었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때야 하는지는 잘 몰랐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지금 자궁경부암 말기라는 선고를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술 하려고 했지만, 암이 너무 … [선교지 소식]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볼 카자흐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사우디 석방 예멘 반군 포로 128명 귀국   [7] 

사우디아라비아군이 석방한 예멘 후티 반군 포로 128명이 28일(현지시간) 귀국했다. AP통신, BBC 등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사우디군에 억류돼 왔던 포로들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전용기편으로 이날 예멘 사나공항에 도착했고, 반군 지도자 알 부카이티 등의 환영을 받았다. 이날 반군 포로 귀환을 위해 2016년 8월 사우디군이 봉쇄했던 사나 국제공항이 일시 재개됐다. ICRC는 “미래의 상황에 대해 더 낙관적이며, 더 많은 포로가 가족에게로 … [오늘의 기도] 사우디 석방 예멘 반군 포로 128명 귀국 더보기

[선교지 소식]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한 튀니지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마리엠 입니다. 저는 몇년 전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전도하여 같이 믿는 아젠과 두잔나 자매와 함께 교회 모임의 리더로 세워졌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은지는 몇 년 안됬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확고합니다. 저희는 얼마 전부터 전도한 현지인 친구들과 예배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모여서 찬송을 하고 같이 말씀을 읽고 서로 … [선교지 소식]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한 튀니지 더보기

[오늘의 기도] 리비아 내전 • 미군 빠진 틈타 IS 잔당 활개   [2] 

지난달 말 미군의 공격에 수괴를 잃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북아프리카 리비아를 ‘부활의 전초기지’로 삼으려 하고 있다. 오랜 내전에 따른 극심한 혼란, 지난 4월 미군 병력 철수 이후 대테러 활동 약화 등을 틈타 IS 잔당이 다시 몰려들면서 본격적으로 세력 규합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리비아 정부군은 최근 몇 주 동안 … [오늘의 기도] 리비아 내전 • 미군 빠진 틈타 IS 잔당 활개 더보기

[선교지 소식] “소수민족 탄압시설”…中신장 직업훈련소 또 폭로   [2]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직업훈련소는 인권 침해 논란이 끊이지 않는 곳 중의 하나입니다. 중국 정부는 극단주의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교화하기 위한 기관이라고 주장해 왔지만 수용자들의 인권 탄압을 뒷받침하는 내부문건이 또 폭로됐습니다. (중략) 중국어 수업을 비롯해 미용과 봉제 등 각종 기술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 일반 직업학교와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끊임없이 인권 탄압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중국의 … [선교지 소식] “소수민족 탄압시설”…中신장 직업훈련소 또 폭로 더보기

[오늘의 기도] “피바람은 언제 멈출까”…이라크 시민들, 간절한 ‘소망의 벽’   [4]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한복판에 ‘소망의 벽’이 세워졌다. 버려진 건물 벽에 마련된 게시판과 천장에는 이라크의 미래를 위한 소망이나 발언, 기도문을 적은 종이쪽지 수천장이 빼곡히 붙어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오랜 전쟁과 테러, 가난과 절망, 정부의 무능과 부패에 신음해온 이라크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겼다. 이라크의 젊은 활동가들이 설치한 소망의 벽은 타흐리르 광장에 있다. 타흐리르는 아랍어로 … [오늘의 기도] “피바람은 언제 멈출까”…이라크 시민들, 간절한 ‘소망의 벽’ 더보기

[선교지소식] 모든 민족에 빛 비출, 예멘   [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아킬라 입니다. 이곳은 몇 년이 지나도록 내전 중입니다. 저는 내전이 있기 전, 학교 동아리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때는 믿지 않았지만, 복음을 들은 후 저의 마음은 매우 많이 흔들렸습니다.  그 후 어디에도 물어볼 수 없어 혼자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예수님에 대해  찾아보며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찾아볼수록 예수님이 진리인 … [선교지소식] 모든 민족에 빛 비출, 예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