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어린이들, 성폭행·살인 강요에 내몰려”   [20] 

유엔은 16일(현지시간) 내전이 벌어진 시리아에서 어린이들이 성폭행을 당하거나 살인을 강요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의 시리아 조사 위원회는 지난 2011년 내전이 발발한 이후 시리아 어린이들이 겪는 학대와 폭력에 대한 보고서 ‘그들이 내 아이들의 꿈을 지워버렸다’를 펴냈다. (중략) 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친정부 세력이 집속탄과 화학무기 등을 동원한 공격으로 수많은 어린이 희생자를 냈다고 전했다. 비록 시리아 내로 입국이 좌절돼 정확한 …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어린이들, 성폭행·살인 강요에 내몰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천국잔치의 기쁨으로 충만할 티벳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자매입니다. 얼마 전 학교에서 그리스도인 친구를 통해 처음으로 기독교와 예수님에 대해 들었습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은지 듣고 신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나는 불교를 믿고 있는걸까? 믿는 거라고 칠 수 있는걸까?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습니다. 인간이 어떤 모습을 갖고 있는지에 … [선교지 소식] 천국잔치의 기쁨으로 충만할 티벳 더보기

[오늘의 기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시위대-진압군 충돌로 35명 부상   [9]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의 마르 엘리아스 지역에서 레바논 군대와 시위대가 충돌해 35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레바논 적십자사의 조지 케타네 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략)  14일 밤부터 갑자기 격화된 시위사태로 15일까지 도심에서 격렬한 시위와 충돌이 이어졌다. 시위대는 아직 내각조차 구성하지 못하고 있는 정부 관료에 대한 항거와 구제불능의 경제난에 대한 항의 표시를 위해서 거리에 나서고 있다.  시위대의 첫 째 요구는 … [오늘의 기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시위대-진압군 충돌로 35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혼을 구원하는 큰 믿음을 가진 모로코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카디자입니다. 얼마 전 길을 가다가 잔돈이 없어서 버스를 타지 못하고 있던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는데, 이후 전화번호를 교환하게 되면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날도 교회에 가는 길이었다며 저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고, 그 당시엔 가지 않았지만 얼마 전 친구를 따라 처음으로 교회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들은 예수님 이야기에 너무 큰 갈급함이 생겼고, … [선교지 소식] 영혼을 구원하는 큰 믿음을 가진 모로코 더보기

이라크 미군기지 또 로켓 피격…사상자 없는 듯   [5] 

이라크 내 미군 기지가 또 로켓 공격을 받았다.  14일(현지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85㎞ 떨어진 타지의 미군 기지가 카투사 로켓 공격을 받았다.  (중략)  다만 현재까지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라크 내 미군기지는 미국이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혁명수비대 정예군 쿠드스군 총사령관을 사살한 뒤 이란 지원 무장단체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 12일엔 미군이 주둔 중인 이라크 알 발라드 … 이라크 미군기지 또 로켓 피격…사상자 없는 듯 더보기

[선교지 소식] 생명 다해 예수님만 사랑하는 요르단   [6]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요르단에서 살고 있는 시리아 난민 내주마입니다. 전쟁으로 피난 오게 되면서 몸도 많이 지치고 아픈 상태입니다. 저는 3년 전 꿈에서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못박힌 손을 꿈에서 보고, 그 이후 성경을 읽어본적은 없지만 예수님을 믿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셔서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들은 저의 아픈 몸을 위해서 기도해주었고, 함께 성경 … [선교지 소식] 생명 다해 예수님만 사랑하는 요르단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아프간, 폭설·홍수로 55명 사망   [11]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폭설과 홍수 등 기상재해가 덮쳐 55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AP통신과 현지 매체가 14일 보도했다. 파키스탄에서는 남서부 발루치스탄주를 중심으로 폭설 피해가 발생, 31명 이상 숨졌다. 현지 재난 관리 당국은 “눈이 쌓인 지붕이 무너지면서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다”며 “최근 며칠 동안 15명이 숨졌다”고 13일 말했다. 폭설로 인해 이 지역 곳곳의 도로도 폐쇄됐다. 일부 지역의 강설량은 15㎝나 …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아프간, 폭설·홍수로 55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이기는 믿음으로 일어나 부흥을 취할 체첸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이곳의 한지역에서 교회를 섬기는세르게이 목사입니다. 지금 카프카즈는 부흥입니다. 잠잠하던 교회들이 선교비전으로 일어나고있고 복음을 전하고자 달려나가자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도 최근 선교훈련을 시작했는데 시작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훈련시작 직전에 갑작스럽게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는등,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당장 시작하려던 훈련을 중단해야 하나 고민도하였지만, 믿음으로 계속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훈련생을 자처하며 … [선교지 소식] 이기는 믿음으로 일어나 부흥을 취할 체첸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 “믿음의 싸움 계속하겠다”   [13] 

중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들이 왕이(Wang Yi) 목사가 징역 9년을 선고받는 등 박해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싸움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회 성도들 5,000명은 무거운 형량에 반대하는 ‘권고와 시위’라는 제목의 선언문을 발표하고, 왕이 목사의 시련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라고 전했다. 선언문에서 이들은 “정부 관계자들은 이것이 하나님 앞에 죄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가? 이것이 권위를 남용하는 것임을 알지 … [오늘의 기도] 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 “믿음의 싸움 계속하겠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믿음의 문을 여는 베트남   [5]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투옌 티엔입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예수님을 믿고 선교훈련을 통해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어 서아시아 지역에 청년 선교사로 나와 있습니다.  저희는 이곳에 나와서 매일 많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시골로 가서 4시간 동안 34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단순히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 [선교지 소식] 믿음의 문을 여는 베트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