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정부군 공세 강화하자…시리아 반군 병력 증원   [7]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의 거점인 북서부 이들립 주의 요충지를 향해 공세를 강화하자 반군이 병력 증원에 나섰다. 로이터 통신은 16일(현지시간) 시리아 반군의 일파인 ‘시리아 국민군'(National Army)이 이들립 주(州)에 지원병력을 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략) 무함마드 아부 샤르포 국민군 대변인은 “이들립 지역의 국민해방전선(NLF) 동지들과 회의한 결과 국민군 병력을 이들립과 하마 주(州)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해방전선은 이들립을 거점으로 하는 반군 … [오늘의 기도] 정부군 공세 강화하자…시리아 반군 병력 증원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 왕이신 주님을 찬양하라! 중동 B창 B족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중동 B창 B족은 4년이 넘는 내전 중에 있습니다. 내전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식량과 물 부족으로 아사지경이고, 부상자들은 의료품 부족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위기에 있습니다. 내전으로 많은 사람이 인근 나라로 피난을 나와 난민캠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근 국가 난민캠프에서 사는 후다 자매는 아직 꽃다운 청년이지만, 피난을 나오다가 이가 빠져 자신감이 없는 자매였습니다. 이번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 왕이신 주님을 찬양하라! 중동 B창 B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아덴 전투로 부상자 대거 유입, 국경없는의사회 “긴급 지원 필요”   [10] 

지난 8일 저녁부터 예멘의 아덴 시 전역에서 서로 다른 무장 단체간 전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병원에 수많은 부상자가 유입되고 있다. (중략) 국경없는의사회(Medecins Sans Frontieres, 이하 MSF)에 따르면, 8일 전투 발발 직후 24시간 동안 국경없는의사회 병원은 총 환자 119명을 치료했으며 그 중 62명은 긴급히 입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였다. MSF의 예멘 현장 책임자인 캐롤라인 … [오늘의 기도] 아덴 전투로 부상자 대거 유입, 국경없는의사회 “긴급 지원 필요”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그리스도의 영으로 새롭게 되어 주를 섬길 중동 A창 H족   [7] 

  <모즈형제 이야기> 시골에서 홀로 올라와서 아무도 방문하지 않을 것 같은 폐허 같은 단칸방에 동료들과 지내면서 바나나 장사를 하는 친구입니다. 친구라고는 바나나를 함께 파는 동료들과 고객들 밖에 없는 그였는데 이번 달 동료들과 같이 지내던 방에서 누군가가 자기 돈을 훔쳐가 가장 의심되는 동료와 싸우고 그 곳을 그만두고 나왔다며 사역자들을 찾아왔습니다. 몸까지 쓰며 싸웠는지 너무나 힘들어하며 집에서 … [선교지 소식] 예수그리스도의 영으로 새롭게 되어 주를 섬길 중동 A창 H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남자는 애 못 봐’…英서 ‘성 고정관념’ 담은 광고 첫 금지   [5] 

  영국에서 성 고정관념적인 내용을 담은 광고 2편이 금지 조치를 받았다. 이는 지난 6월 새 광고 규정을 도입한 이후 첫 사례다. 14일(현지시간) 공영 BBC 방송에 따르면 영국 광고심의위원회(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ASA)는 최근 몬델리즈의 필라델피아 치즈 광고, 폴크스바겐의 골프 전기차 광고를 방송은 물론 온라인과 소셜미디어 등에서 금지했다. 영국의 새 광고 규정에 따르면 기업들은 남성이나 여성의 성별에 근거해 … [오늘의 기도] ‘남자는 애 못 봐’…英서 ‘성 고정관념’ 담은 광고 첫 금지 더보기

[선교지 소식] 부활의 능력으로 일어나는 아세안창 F족   [7] 

이곳 아세안은 전 세계 4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졌으며 최대 2억에 무슬림이 있는 지역입니다. 또한 18,000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동안 많은 크고 작은 자연재해로 알려져 있으며 뿐만 아니라 아세아 지역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이루어가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 이슬람의 문화와 배경으로 가득합니다.  전 세계 최대 무슬림 지역이지만 그 속에 약 2,000만이 되는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 [선교지 소식] 부활의 능력으로 일어나는 아세안창 F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예멘 임시수도 점령했던 남부분리조직, 사우디 폭격에 철수”   [5] 

예멘 임시수도 아덴을 점령했던 예멘 남부 분리주의 세력이 11일 포획했던 대통령궁과 군기지에서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예멘 분리주의 무장 조직 남부과도위원회(STC)는 8일 예멘 정부군을 공격해 사흘 동안 70여 명의 사망자 발생 후 10일 대통령궁 등을 손에 넣는 데 성공했다. 아덴 주둔 예멘 정부군 대다수는 싸우지 않고 후퇴를 택했다. 2014년 9월 수도 사나를 북부의 후티족 … [오늘의 기도] “예멘 임시수도 점령했던 남부분리조직, 사우디 폭격에 철수” 더보기

[선교지 소식] 환난 중에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할 중동 A창 F족   [5] 

[마라나타 교회소식] 이 땅에 영혼들이 지금은 마른뼈와 같이 소망 없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생기가 사방에서 불어 왔을 때 마른뼈 들은 지극히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때로는 친구들이 믿음 안에서 잘 세워져 나가는 것 같다가도, 어려운 상황이 올 때는 여지 없이 흔들리는 것을 봅니다. 말씀이 이들의 삶의 중심이 되고 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 6월부터 사역자들이 직접 … [선교지 소식] 환난 중에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할 중동 A창 F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중국 보안 기술 수입하는 중앙아, 스마트 시티 vs 감시 체계   [9]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중국의 감시 기술과 대규모 투자를 활용해 스마트 도시 구축 계획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스마트 시티는 디지털 도시와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것으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환경·주거 문제 및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똑똑한 도시’다. 다만 일각에서는 중국 자본 및 기술을 통한 … [오늘의 기도] 중국 보안 기술 수입하는 중앙아, 스마트 시티 vs 감시 체계 더보기

[선교지 소식] 긴장 높아지는 카슈미르, 인도와 파키스탄은 왜?   [9] 

인도와 파키스탄의 관계가 최근 다시 심상치가 않습니다. 늘 그렇듯이 카슈미르 지역 때문입니다. 이 카슈미르 지역은 현재 세 지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인도가 지배하는 잠무 카슈미르, 파키스탄이 지배하는 아자드 카슈미르, 그리고 중국령 카슈미르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슬람교를 믿습니다. 그래서 인도령 카슈미르인 잠무 카슈미르에서는 이슬람 주민들이 힌두교 정부의 통제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도 정부가 지난 5일 인도령 … [선교지 소식] 긴장 높아지는 카슈미르, 인도와 파키스탄은 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