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사우디 정부, 여성 위치추적 하는 앱 만들어 애플·구글 스토어에 올려   [8]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남편이 아내를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여성 위치추적 앱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스토어에서 10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됐다. 애플과 구글이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고 통제하기 위한 앱을 허용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 차별 정책을 돕는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사우디 법에는 모든 여성에게는 합법적인 ‘보호자’가 있어야 하고, 여성들은 허락 없이 여행을 갈 수도, 국경을 넘을 수도 없다. 사우디 정부는 … [오늘의 기도] 사우디 정부, 여성 위치추적 하는 앱 만들어 애플·구글 스토어에 올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택함받은 중동 A 창 A 족   [9] 

한 택시 기사를 만났습니다. 그는 “나는 무슬림으로 살지만 이슬람의 모든 것이 숨 막힌다. 이제 이곳을 떠나고 싶다.”라고 고백하며 청년들이 전한 예수님에 대해서 관심을 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2년 전에 어떤 사람에게서 성경을 받았지만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 못 읽었다며 간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예수님 영상을 보고 나서는 울기 시작했고 청년들은 다시 복음을 깊게 전하였습니다. “너는 죄가 … [선교지 소식] 주의 택함받은 중동 A 창 A 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시리아 난민수용소서 열악한 환경에 주로 어린이 45명 숨져   [11] 

내전 상태에 있는 시리아의 동북부에 있는 난민수용소에서 열악한 인도주의적 환경 때문에 어린이를 중심으로 4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감시단체 시리아 인권관측소(SOHR)가 9일 밝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두고 시리아 인권상황을 감시해온 SOHR은 이날 동북부 알하사카흐 주에 있는 알홀 수용소에서 이 같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SOHR은 알홀 수용소에서 텐트 수십 곳이 홍수로 침수하고 혹독한 날씨 때문에 수십 명이 사망했으며 … [오늘의 기도] 시리아 난민수용소서 열악한 환경에 주로 어린이 45명 숨져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룰, 중앙아시아창 A족   [8] 

J-min 공동체 이야기 S형제는 매일 하루에 다섯 시간씩 아이들에게 글자를 가르치고, 여성들은 매주 금요일마다 기도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M형제는 여러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열심히 복음을 전하여 많은 지역의 사람들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였고, 거의 모든 가정이 구걸하던 것을 버리고 재활용품 수거와 노동하여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공동체에 어려운 가정들과 아픈 사람들을 위해 외부의 도움만을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룰, 중앙아시아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영국성공회 트랜스젠더 지침 반대 서한에 1천 6백여 명 서명   [9] 

영국성공회가 최근 발표한 트랜스젠더에 대한 지침에 반대하는 성직자와 교구 위원 1천 6백여 명이 서명한 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 서한에는 교회 사제단 측에 트랜스젠더에 대한 지침을 연기 또는 철회, 개정하라고 요구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영국성공회는 지난달 트랜스젠더에 대한 지침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성직자들이 성전환자들에게 예배 도중 세례를 베풀라는 내용이 담겼다. … [오늘의 기도] 영국성공회 트랜스젠더 지침 반대 서한에 1천 6백여 명 서명 더보기

[선교지 소식] GNA 소식 – 갈수록 어려워지는 중국 기독교   [12] 

(전략) 중국은 세계적으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심각한 나라 가운데 한 곳입니다.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19 기독교세계박해순위에서 중국은 27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43위보다 상황이 열악해졌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은 실제로 모든 종교를 배척합니다. 그 결과 국민들은 공산당에 무조건적으로 충성해야합니다. 또 중국정부가 예배를 강력히 통제하면서, 올 한해 5천만 명이 넘는 중국의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받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실제로 중국의 지방정부의 … [선교지 소식] GNA 소식 – 갈수록 어려워지는 중국 기독교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시리아 기독교인 “IS 잔인함 목격… 이슬람에서 개종”   [6] 

시리아 기독교인들이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IS)의 야만성을 목격 한 후 어떻게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는지를 털어놨다. (중략) 한 정비사(23세)는 지난해 기독교로 개종했다. 그는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이슬람의 기본을 모른다는 이유로 지난 2016년부터 6개월간 ISIS에 의해 투옥되었다고 전했다. 수감기간 동안 그는 고문을 당하고 꾸란을 읽어야 했다. 그는 “그들의 잔인함을 내 눈으로 목격 한 후, 내 신념에 회의적이 되었다”라고 … [오늘의 기도] 시리아 기독교인 “IS 잔인함 목격… 이슬람에서 개종”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 나라의 충성된 일꾼 서아시아 A 창 C 족   [2] 

A 형제는 첫 만남부터 마음이 열려있는 특별한 영혼이었습니다. 짧은 교제 후 복음을 전하였을 때 곧바로 영접한 A 형제입니다. 마음이 부어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서 A 형제에게 더욱 깊이 예수님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때 마침 A 형제의 생일이어서 함께 생일 축하를 했습니다. 우리는 A 형제와 친구가 되었고, 다음 만남을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A 형제와 만남을 가지고 … [선교지 소식] 하나님 나라의 충성된 일꾼 서아시아 A 창 C 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수용소에 “사상 최대 구호품 수송작전” 개시   [6] 

유엔은 시리아의 아랍 적신월사와 공동으로 대규모 구호품 수송단을 결성, 시리아 내의 요르단 국경부근에 있는 루크반 수용소에 전달하는 작전을 시작한다고 유엔 대변인이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대변인 스테판 두자릭은 앞으로 시리아의 남동부 먼 국경지대에 있는 이 임시 수용소를 향해서 약 1주일 동안 전개될 이 작전에 대해 “인도주의적 도움을 제공하는 사상 최대의 구호작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수용소에 “사상 최대 구호품 수송작전” 개시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카스피창 A 족   [3] 

<소망이 이야기> 소망이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서,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와 고민들도 함께 나누며 교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나누고 종교적인 대화를 해도 거부감을 가지지 않았는데, 이야기를 더 나눠보니 자신은 어릴 때부터 이슬람으로부터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오히려 기독교에 더 많은 관심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말씀으로 양육하려고 하는데, … [선교지 소식]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카스피창 A 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