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美 연합감리교회, 내년 총회서 동성애 입장 결정   [0]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연기된 총회 날짜를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총회 위원회는 당초 5월로 예정됐던 총회가 내년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린다고 발표했다. 장소는 예정했던 장소와 같은 곳인 미니애폴리스 컨벤션 센터로 정해졌다. (중략)  통상 UMC 연차 총회는 4년마다 전 세계 감리교회가 모임을 가져왔다. 이전 총회는 지난 2016년 열렸다. 지난 몇 년간 UMC는 … [오늘의 기도] 美 연합감리교회, 내년 총회서 동성애 입장 결정 더보기

[선교지 소식] 또 다른 로힝야 사태?…미얀마군 라카인족 마을 방화 의혹 제기   [0] 

미얀마군과 불교계 소수민족의 자치권 확대를 주장하는 반군과의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얀마군이 해당 소수민족 마을에 불을 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얀마군이 수 년 전 무슬림 소수민족 로힝야족에 대한 탄압 과정에서 저지른 방화와 ‘판박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는 2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州) 므락우 지역의 렛 까 마을에서 이달 16일 주택 200여채 및 건물들이 … [선교지 소식] 또 다른 로힝야 사태?…미얀마군 라카인족 마을 방화 의혹 제기 더보기

[오늘의 기도] 트럼프 “예배는 필수적 활동… 교회 문 다시 열라”   [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예배를 필수적인 활동으로 간주해야 한다며 주지사들에게 교회의 문을 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중략)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주지사들이 주점과 낙태시술 병원은 필수적인 활동에 포함하면서 교회와 예배당은 여기서 제외했다. 그러나 이는 옳지 않다”면서 “이 같은 부당함을 버리고 예배당을 필수적인 장소로 해야한다. 이곳은 사회룰 연합시키고 국민을 계속 단결시키는 장소”라고 했다. 그러면서 … [오늘의 기도] 트럼프 “예배는 필수적 활동… 교회 문 다시 열라”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긍휼히 여기심으로 많은 민족을 섬길 크림타타르   [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라이싸입니다. 저는 2년 전쯤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리스도인 친구를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주님의 마음을 더욱 알기 위해 선교훈련을 신청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으시는데, 그리스도인 친구가 누가복음 9장 62절 말씀을 나눠주는 …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긍휼히 여기심으로 많은 민족을 섬길 크림타타르 더보기

[오늘의 기도] 사우디, 두 달여만에 모스크서 금요대예배 한시 재개   [8]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방송은 다음주부터 3주간 이슬람 사원(모스크)에서 금요 대예배가 한시적으로 재개된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스크 개방시간은 예배 시작 20분 전부터 종료 20분 뒤까지이며 예배 시간은 15분을 넘겨선 안 된다고 사우디 종교 당국은 설명했다. (중략) 사우디 정부는 코로나19가 사우디에서 발생한 초기인 3월 셋째주부터 사람이 모이지 않도록 모스크의 문을 닫고 예배와 같은 단체 의식을 금지했다. 이슬람 최고 성지 메카와 … [오늘의 기도] 사우디, 두 달여만에 모스크서 금요대예배 한시 재개 더보기

[선교지 소식] 믿음으로 100배의 열매를 맺을 캄보디아   [8]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메싸입니다. 저는 우리 민족에 몇 안되는 그리스도인 중 한 명입니다. 어린시절 저의 형이 먼저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 후 저 역시 한 그리스도인 사업자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외국에서 온 그리스도인 동역자들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배우면서 믿음이 더욱 성장하였습니다. 3년전, 제 주변 그리스도인 친구들은 어쩔 수 없이 모두 나라를 … [선교지 소식] 믿음으로 100배의 열매를 맺을 캄보디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트위터 CEO에 “이란 하메네이 계정 정지해달라”   [9] 

이스라엘 정부는 2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체 트위터에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트위터 계정을 정지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언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전략 담당 장관 오리트 파르카시-하코헨은 이날 트위터의 잭 도시 최고 경영자(CEO)에게 보낸 서한에서 “하메네이가 트위터 계정을 유대인과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증오를 조장하는 데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하메네이의 트위터 계정을 즉각 정지해야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트위터 CEO에 “이란 하메네이 계정 정지해달라” 더보기

[선교지 소식] 면류관을 받을 하나님의 백성 카자흐스탄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디아즈 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현재 전염병으로 인해 몇개 도시의 봉쇄와 함께 도시 내에도 강력한 이동 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과 약국 식료품 가게를 제외한 모든 기관이 문이 닫힌 상황입니다. 그래서 모든 교회들도 거의 전부 문이 닫힌 채 온라인 상에서 기도와 예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교회를 … [선교지 소식] 면류관을 받을 하나님의 백성 카자흐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아프간-탈레반, ‘라마단 종료’ 축일 맞아 사흘간 휴전   [9] 

아프가니스탄 정부군과 반군 무장단체 탈레반이 24일부터 사흘간 휴전에 돌입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탈레반이 이슬람 금식성월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는 ‘이드 알피트르’ 축일을 맞아 3일 간의 휴전을 선언하자, 아프간 정부 측 또한 이에 즉각 화답하고 나섰다. (중략) 아프간 정부군과 탈레반은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사태 속에서도 격한 무력충돌을 벌여왔다. 탈레반은 특히 지난달엔 “라마단 기간 휴전하자”는 아프간 정부의 … [오늘의 기도] 아프간-탈레반, ‘라마단 종료’ 축일 맞아 사흘간 휴전 더보기

[선교지 소식] 위구르 인권법 뽑아든 미국, 다음 카드는 ‘티베트’   [8] 

중국 서북부 신장 위구르자치구 내 이슬람 소수민족에 대한 중국 정부의 인권유린 의혹과 관련, 미 상원에서 책임있는 중국 당국자를 제재하는 내용의 법안이 통과됐다.  (중략) 14일(현지시간)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상원은 이날 신장 강제 수용소와 연관된 중국 관리자들을 제재하는 ‘위구르 인권 정책 법안’을 채택했다. (중략) 특히 미 상원은 이번 위구르 인권정책법뿐만 아니라 티베트의 종교적 자유와 … [선교지 소식] 위구르 인권법 뽑아든 미국, 다음 카드는 ‘티베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