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GA 기도] D-39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할 서아시아 A창 D족   [0] 

난민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GA에 나아오기로 결정하신 목사님들과 교회 리더들이 계십니다. 그동안 많은 사역 때문에 참석이 어렵다고 했던 I 리더는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셔서 GA에 참석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개인과 자신 민족에 대한 비전보다 더 크신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갖고, 페르시아 디아스포라를 살리고 중동을 살리는 리더와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난민들을 섬기다 보니 재정의 어려움이 있어서 GA … [오늘의 GA 기도] D-39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할 서아시아 A창 D족 더보기

[Before 라마단] 온 열방을 추수할 중국 100만 대군의 복병, 회족   [0] 

[Before 라마단] 온 열방을 추수할 중국 100만 대군의 복병, 회족 회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 중 하나로 중국 내 가장 큰 무슬림 민족입니다. 약 1400년 전 아랍과 페르시아로부터 이슬람 외교관, 상인, 군인들이 실크로드를 따라 중국으로 건너와 한족과의 통혼을 통해 형성된 이 민족은 외모와 언어 모두 한족화 되어 이제는 오직 이슬람이라는 종교에서만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고 있습니다. 하루에 … [Before 라마단] 온 열방을 추수할 중국 100만 대군의 복병, 회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뉴질랜드 참사현장 2만명 모여 추모…아던 총리 “우리는 하나”   [0] 

백인우월주의자의 무차별 총격 테러의 상흔이 남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참사 일주일 만인 22일 오후(현지시간) 이슬람식 추모 예배가 거행됐다. 예배는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를 비롯해 수천 명의 이슬람 신도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알 누르 모스크(이슬람 사원) 맞은편에 있는 헤글리 공원에서 진행됐다.  알 누르 모스크는 지난 15일 발생한 총격 테러 희생자 50명 중 대다수가 목숨을 잃은 곳이다. 로이터통신은 … [오늘의 기도] “뉴질랜드 참사현장 2만명 모여 추모…아던 총리 “우리는 하나” 더보기

Before GA & 라마단 기도 운동   [9]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  2012년부터 시작된 복음주의 세계교회를 위한 영적 동맹,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는 2019년 5월에 5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지난 4차 컨퍼런스에 참석한 아제르바이잔의 한 전도자는 “모든 민족의 연대를 위해 기도해 왔는데,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기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전 세계 믿음의 그리스도인을 한곳으로 모으셔서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 Before GA & 라마단 기도 운동 더보기

[선교지 소식] 열방을 빛으로 인도할 마그렙창 D 족   [3] 

  저희 가정은 최근에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는 일로 인해 매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최근 주님을 영접한 S 자매는 저희와 같은 동네에 사는, 한국인을 매우 좋아하는 16살 친구입니다. 하루는 S 자매를 단기선교팀이 준비한 열린 예배에 초대했습니다. 자매는 매우 기뻐하며 찬양했고, 많은 한국 사람들을 만나서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저에게 “나는 너랑 같이 한국에 … [선교지 소식] 열방을 빛으로 인도할 마그렙창 D 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우린 투항하지만 아이들 가슴엔 원한”…IS패배, 또다른 ‘증오의 씨앗’되나   [2] 

  미군 주도 연합군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전 승리가 임박했지만, 이들의 이념까지 소탕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IS가 전쟁에서 패배하더라도 ‘칼리프(이슬람제국) 수립’이라는 이념은 그들의 자녀를 통해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들이 제대로 교육받지 못할 경우 또다른 증오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미군의 IS 잔당 소탕 작전이 펼쳐지고 있는 시리아 … [오늘의 기도] “우린 투항하지만 아이들 가슴엔 원한”…IS패배, 또다른 ‘증오의 씨앗’되나 더보기

[오늘의 기도] 개인정보 훔쳐 스팸전화… 인간 뺨치는 中 AI 로봇   [8] 

  19일 오전 본보 기자의 스마트폰 수화기 너머로 들려온 목소리는 젊은 중국 여성이었다. “다음 주식 거래 때 무료 문자로 (좋은) 주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관심 없다”고 말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고 싶으면 위챗(중국의 카카오톡 격) 친구를 맺자. 휴대전화 번호가 위챗 계정과 같으냐”며 판촉을 이어갔다. ‘어느 회사냐’는 물음에 “○○증권”이라고 답했다. 분명 여성의 목소리였지만 톤이 한결같고 기계적인 … [오늘의 기도] 개인정보 훔쳐 스팸전화… 인간 뺨치는 中 AI 로봇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를 믿는 믿음이 충만할 중앙아시아창 A족   [3] 

A형제, S형제 이야기 A형제, S형제와는 지속해서 복음적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여전히 자신의 정체성을 무슬림에 두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예배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선지자라 얘기하고 구원의 소망을 다른 곳에 두고 있지만, 그래도 만남과 예배를 하고 있기에 소망을 두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저들이지만 복음에 능력이 있음을 믿기에 아버지의 때에 저들을 아버지에게로 … [선교지 소식] 주를 믿는 믿음이 충만할 중앙아시아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IS, 무슬림 50명 숨진 뉴질랜드 테러에 복수 다짐   [5]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 조직 ‘이슬람 국가’ (IS)가 무슬림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테러에 복수를 다짐하고 나섰다. IS는 “뉴질랜드 모스크(이슬람 사원) 두 곳의 살해 장면은 잠자던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를 깨우고 칼리프의 추종자들을 복수에 나서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략) 이어 IS 최후의 저항지인 시리아 바구즈를 포위한 시리아 민주군 (SDF)과 바구즈를 탈출한 이들에게도 복수를 다짐했다. 알무하지르는 “바구즈에서 어리석은 자들이 … [오늘의 기도] IS, 무슬림 50명 숨진 뉴질랜드 테러에 복수 다짐 더보기

[선교지 소식] 중국 “신장서 5년간 테러범 1만3천명 검거”…인권단체 “왜곡”   [3]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웨이우얼) 자치구의 이슬람교 소수 민족 ‘탄압’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압박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중국 당국이 5년간 이 지역에서 약 1만 3천여 명의 테러리스트를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의 ‘신장위구르 자치구 테러리스트 1만 3천 명 검거’ 주장에 대해 세계위구르회의(World Uyghur Congress)를 비롯한 위구르족 인권단체들과 국제 인권운동가들은 “진실 왜곡” “위구르족 탄압을 정당화하려는 구실”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중국 신문판공실은 … [선교지 소식] 중국 “신장서 5년간 테러범 1만3천명 검거”…인권단체 “왜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