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중국 교회 탄압의 주역이 홍콩·마카오 관리자로 내정… 홍콩 시민들 우려   [2] 

  중국이 지난 13일 홍콩·마카오 사무판공실 주임에 수백 개 교회 건물과 십자가를 철거한 것으로 알려진 샤바오룽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CPPCC) 부주석으로 내정해 홍콩 민주화 진영에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5일 보도했다. (중략) 샤바오룽은 공산당의 종교 탄압에 앞장서 지역 전역의 십자가를 철거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는 2015년부터 저장성 지역에서 종교 자유를 억압하는 캠페인을 이끌며 약 1000여 개 이상의 교회 … [오늘의 기도] 중국 교회 탄압의 주역이 홍콩·마카오 관리자로 내정… 홍콩 시민들 우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날 키르기스스탄   [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1년 전 복음을 영접한 루제인(가명)자매입니다. 예수님의 은혜에 감격해 친구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 계속 늦잠을 자느라 주일 예배 모임에 가지 못했고, 시골로 이사를 가면서 더욱 예배 모임에 참여하지못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이 어려워졌지만 다시 수도로 이사하면서 교회에 다시 나갔습니다. 이번에 교회에 나갈 때 복음을 전하고 싶었던 친구 아미르(가명) … [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날 키르기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인도주의 위기 최악”…추위속 아이들이 죽어간다   [11] 

17일 시리아 북서보 도시 알레포에서 북쪽 터키 국경 쪽으로 약 30㎞ 떨어진 아자즈의 한 마을에 마련된 임시 난민촌에 어린 아이들이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땅바닥에 앉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시리아 북서부 도시 이들리브 인근 마을의 한 난민촌. 밤 기온이 섭씨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혹독한 추위가 몸을 파고들었다. 무스타파 하미디의 가족은 최근 1년 새 벌써 두 …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인도주의 위기 최악”…추위속 아이들이 죽어간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게 될 레바논   [6] 

(위 사진과 아래 내용은 무관합니다.) 저는 마지드 입니다 저는 최근 윗집에 사는 동네 친구에게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종교를 바꾸는게 한편으로 걱정도 되었던 저는 처음에는 교회에 가기 싫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에 대해서 들은 말이 계속해서 마음에 남아서 그 친구를 따라서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어려웠겠지만 친구과 함께 해서 같이 다니다 보니 담대함이 생겨 교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 [선교지 소식] 오직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게 될 레바논 더보기

[오늘의 기도] 미-탈레반 평화협상 타결 임박…탈레반 “2월말 서명할 것”   [12]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무장반군조직 탈레반이 이달 말 평화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탈레반 측이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7일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과 압둘 살람 하나피 탈레반 정치사무소 부소장은 이달 말 카타르 도하에서 평화협정 서명식을 한다고 밝혔다. 도하는 탈레반의 대외 창구 역할을 하는 정치사무소가 있는 곳이다. 하나피 부소장은 친탈레반 온라인 매체인 ‘눈.아시아'(Nunn.Asia)와의 인터뷰에서 “서명식에 아프가니스탄의 이웃 국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 [오늘의 기도] 미-탈레반 평화협상 타결 임박…탈레반 “2월말 서명할 것”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증언할 카스피 내 소수 민족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싸샤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본토인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 극소수 민족에 속해 있습니다. 체첸 민족 사람들은 가끔 용서라는것도 해주지만, 저희 민족은  용서란 없습니다. 오랜시간 소수 민족으로 어려움을 겪다보니,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오히려 공격한 대상의 가족 중 가장 선량한 사람을 타겟으로 삼아 복수를 하여 다시는 우리 민족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본토인보다도 잔인하게 복수를 하는 … [선교지 소식]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증언할 카스피 내 소수 민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예멘 반군 “사우디 주도 동맹군 공습에 민간인 30명 사상“   [8] 

    사우디 전투기 1대 추락…예멘 반군 “우리가 격추“ 예멘 반군 후티(자칭 안사룰라)는 15일(현지시간) 예멘 북부 알자우프주(州)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아랍동맹군의 공습으로 최소 30명의 민간인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 dpa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후티의 통제를 받는 보건부 대변인 유세프 알하디리는 이날 이같이 밝히고 사상자들이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아랍동맹군이 공격을 계속하면서 공습 현장의 구조작업을 … [오늘의 기도] 예멘 반군 “사우디 주도 동맹군 공습에 민간인 30명 사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끝까지 충성할 사우디아라비아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하난 자매입니다. 오랫동안 그리스도인 친구들과 교제해 왔고 예수님에 대해서 들어왔었지만, 예수님을 믿겠다고 얘기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제 인생에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고 당뇨로도 힘이 들었습니다. 몸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남편과 이혼까지 하게 되면서 제 마음은 더 힘들었고, 어렵게 삶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몸이 … [선교지 소식] 끝까지 충성할 사우디아라비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북서부 내전으로 10주만에 난민 70만명”   [8] 

유엔은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 지역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갈등이 격화하면서 불과 10주 만에 난민 수십만 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11일(현지시간)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12월 1일부터 최근까지 7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들립에서 강제 추방됐으며 이들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라고 전했다. 이는 약 9년 전 시리아 내전이 시작한 이후 10주를 기준으로 했을 때 가장 많은 …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북서부 내전으로 10주만에 난민 70만명” 더보기

[선교지 소식] 성령과 불로 거듭날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   [6]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유셉입니다. 저는 난민으로 이곳에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은 미처 피난을 오지 못하고 본국에 있어 제가 이곳에서 일을 해 돈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곳은 너무 위험해서 속히 데려오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만 하면서 지내다 보니 외로움이 너무 컸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길을 지나가는데 한 교회에서 흘러나오는 노랫소리가 좋아 들어가 … [선교지 소식] 성령과 불로 거듭날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