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사우디 드론 공격’ 자처했던 예멘반군 “모든 공격 중단” 선언   [3] 

친(親) 이란 성향의 예멘 후티 반군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한 모든 공격의 중단을 선언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반군 TV 채널인 알마시라에 따르면 이날 후티 최고정치위원회의 메흐디 알마샤트 의장은 지난 2014년 수도 사나 점령 기념 연설에서 분쟁 종식을 위한 평화 계획의 일환으로 이런 구상을 내놨다. 알마샤트 의장은 자신의 평화 계획에 따라 “드론(무인기), 탄도미사일, 그 밖의 수단에 … [오늘의 기도] ‘사우디 드론 공격’ 자처했던 예멘반군 “모든 공격 중단” 선언 더보기

[선교지 소식] 믿음의 증인으로 일어날 사우디 아라비아   [3] 

저는 외국인 노동자로 이곳에 와서 일하고 있는 알리라고 합니다. 저는 과거 고등학교 시절부터 술과 마약에 찌들어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믿었던 이슬람 신앙에서 마음이 멀어져 있었고, 기도와 금식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외국인 노동자 친구들과 함께 일을 하는데 기독교인 노동자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루는 매일 옆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이슬람이 더 좋은 종교라고 무슬림이 되라고 이슬람이 … [선교지 소식] 믿음의 증인으로 일어날 사우디 아라비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성경, 소지만 해도 처벌받지만 읽기 멈추지 않아”   [6] 

호주에 정착한 에리트레아 목회자가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이 신앙 때문에 끔찍한 박해를 받고 있지만, 신앙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9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목회자는 ‘바나바스 펀드’(Barnabus Fund)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받은 고문과 강제 노역에 관해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기독교단체 바나바스 펀드는 이 목회자에 대해 “그는 여러 차례 붙잡혔다. 지난 1998년 … [오늘의 기도] “성경, 소지만 해도 처벌받지만 읽기 멈추지 않아”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온 땅에 주님의 영광을 충만케 할 이라크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아흐마트입니다. 저는 2년 전 전쟁 통인 제 본국을 탈출해 이곳에 난민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난민이 되는 과정에 가족들과도 헤어지게 되어 지금은 저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눈이 아픕니다. 색소 망막 변소증이라는 병이 있어서 이미 왼쪽은 눈이 보이지 않습니다. 야맹증도 있어서 해가지고 밤이 되면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혼자 난민 … [선교지 소식] 온 땅에 주님의 영광을 충만케 할 이라크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공산당, 십계명을 시진핑 연설로 대체하라 지시”   [15] 

중국 허난 지역의 교회가 정부의 압박에 십계명을 내리고 시진핑 주석의 연설로 대체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비터 윈터 매거진을 이용해 보도했다 인권 및 종교의 자유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비터 윈터’(Bitter Winter)는 최근 “중국 공산당의 기독교 박해 일환으로 루오양 시(市)의 모든 삼자교회에서 십계명이 없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십계명을 시진핑이 2015년 통일선전부에서 했던 … [오늘의 기도] “中공산당, 십계명을 시진핑 연설로 대체하라 지시”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십자가 지고 어린 양만 따를, 모로코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아티프 입니다. 1년 전 쯤 그리스도인 친구들이 저에게 예수님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복음이 사실인 것 같았지만, 그것을 인정하면 알라에게 벌을 받을까 너무 두려워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부인하며 살았습니다.  그래도 제 친구들은 끊임없이 저에게 예수님에 대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예수님이 아들인 것을 믿을 수 없다며 1년이 가도록 부인하며 … [선교지 소식] 십자가 지고 어린 양만 따를, 모로코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기독교인, 경찰의 고문 끝 사망”   [13] 

파키스탄 라호르의 경찰이 남성 기독교인들을 고문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국제기독연대(ICC)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아미르 마시(Amir Masih·28)의 가족들은 그가 지난 달 28일 경찰에 의해 불법적으로 구류된 후, 4일 간 고문을 당한 끝에 9월 2일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마시는 라호르의 PAF 콜로니에서 정원사로 근무하고 있었다. 그런데 도난 사건이 발생하자 고용주가 경찰에 이를 신고했고, 노스칸트 …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기독교인, 경찰의 고문 끝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은혜로 부요케 될 우즈베키스탄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기독교인 아지스입니다. 얼마 전 길을 가다 수도 근처의 큰 사원 앞에서 장애인 아트함 형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형제는 젊었을 때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다가 척추 신경 쪽을 잘못 건드려 그 뒤로 하반신 마비와 상체와 팔도 온전히 쓸 수 없는 장애를 입었다고 했습니다. 허름한 휠체어를 타고 조카의 손에 이끌려 기도하러 왔다는 것을 알게 … [선교지 소식] 주의 은혜로 부요케 될 우즈베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트럼프, 사우디 공격 배후 세력에 “군사공격 준비 됐다”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석유 시설과 유전이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사우디 석유 공급망이 공격을 받았다”며 “우리는 범인이 누군지 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고, 확인 결과 따라 군사 공격이 준비된 상태”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우디가 이 공격의 장본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우리가 어떤 조건으로 … [오늘의 기도] 트럼프, 사우디 공격 배후 세력에 “군사공격 준비 됐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세상 근심 버리고 구원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요르단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난민으로 이곳에 와있는 리드하입니다. 저는 얼마 전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친구들과 함께 다니며 전도도 하고 예배도 하고 열심을 내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저는 무슬림 친구들로부터 이곳에서 그렇게 전도하면 본국으로 다시 추방을 당한다고 그리스도인들과 다니지 말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말로 인해 저는 … [선교지 소식] 세상 근심 버리고 구원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요르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