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GA기도] D-35 예수의 날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함께 할 중앙아시아 A국   [1] 

> 긴급기도: 중앙아시아 A국 어제 영사를 만나 비자 작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드렸습니다. 오늘 만남을 통해 비자 발급에 대한 보장을 확답 받을 순 없었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겠다는 것과 이러한 국제 모임에 참석에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최근 IS로 자금 유입에 대한 유엔 보고가 있는데, 그 위험 국가 중에서 하나가 바로 중앙아 A국이라고 하여 유엔의 주목을 받고 … [오늘의 GA기도] D-35 예수의 날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함께 할 중앙아시아 A국 더보기

[Before 라마단]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전파할, 러크나우   [2] 

러크나우는 인도에서 시아파 무슬림의 중심지입니다. 과거 이슬람 정권인 무굴제국 시대부터 북인도의 문화 중심지 역할을 했고, 힌두교와 이슬람 문화가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있는 곳 중 한 곳입니다. 14세기 시아 이슬람 왕국이 들어선 이후, 시아 이슬람의 영향력이 강하여 러크나우에는 우수한 인도의 시아파 무슬림 신학교 및 시아파 교육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청년 무슬림들이 이슬람 교육을 받기 위해 러크나우에 있는 … [Before 라마단]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전파할, 러크나우 더보기

[오늘의 기도] 거세지는 반정부 시위…북아프리카 ‘제2의 아랍의 봄’ 올까   [1] 

북아프리카 국가를 중심으로 ‘제2의 아랍의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분석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최근 워싱턴포스트 역시 ‘두 번째 아랍의 봄 불꽃이 일고 있다’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최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정부의 독재와 무능, 부정부패에 항의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략) 북아프리카 알제리에서 지난달 시작된 압델라지즈 부테플리카 대통령의 퇴진 시위 역시 현재 진행형이다. 앞서 알제리 시민들은 1999년부터 20년째 … [오늘의 기도] 거세지는 반정부 시위…북아프리카 ‘제2의 아랍의 봄’ 올까 더보기

[오늘의 GA 기도] D-36 주의 힘과 능력으로 강건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할, 중동 A창 A족   [13] 

[비자 상황] 중동 A창 A족에서는 다민족 교회 목사님께서 GA에 참석 예정이신데, 현재 거주증 관련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GA에 참석하기 위해서 6개월 이상의 거주증이 있어야하는데 목사님 거주증이 7월에 만료되는 상황입니다. 이전에는 이런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지만 현재 목사님의 본국 대사가 바뀌고 본국 정부가 정권문제로 혼란스러운 상황이라 거주증 연장이 빠르게 될지 미정입니다. 현재 GA 참석 뿐만이 … [오늘의 GA 기도] D-36 주의 힘과 능력으로 강건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할, 중동 A창 A족 더보기

[BEFORE 라마단] 십자가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열방의 민족을 주께로 인도하는 거룩한 군대, 인도카슈미르    [8] 

인도는 1947년, 영국에서 독립할 당시 힌두와 이슬람의 종교 분쟁으로 인해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분리 독립 되었습니다. 그러나 국경지대인 카슈미르에서는 지금도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쟁이 지속되고 있고 이로 인해 무슬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형성 되었으며 무슬림은 ‘테러리스트’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인도의 무슬림들은 다수인 힌두교의 차별과 소외로 인해 이슬람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며 자신들을 결속시키고 있습니다. 카슈미르의 라마단은 힌두교의 본산인 인도 … [BEFORE 라마단] 십자가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열방의 민족을 주께로 인도하는 거룩한 군대, 인도카슈미르  더보기

[오늘의 기도] 미 전문가 “골란 병합 인정, 중동평화 더욱 어려워질 것”   [4] 

데니스 로스 전 미중동특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골란 고원 이스라엘 주권 인정 방침에 대해 “시기적으로 총선을 앞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도와주기 위한 것 외 어떤 다른 이유도 찾아볼 수 없다”면서 이는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평화계획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혹평했다. 민주, 공화 양 행정부에서 국무부 정책기획국장과 중동특사 등을 지낸 중동문제 베테랑 외교관인 로스는 … [오늘의 기도] 미 전문가 “골란 병합 인정, 중동평화 더욱 어려워질 것” 더보기

[오늘의 GA 기도] D-37 하나님의 새 일이 이루어질 서아시아 A 창 B 족   [4] 

>비자상황 & 항공권 상황 서아시아 B 지역은 비자가 생각보다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A 지역에서 신청한 분들의 비자 진행 단계는 중간정도 진행되어 3주 후 비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별히 재정을 구하며 기도하는 중인데 이 분들이 속해있는 교회에서 GAP본문으로 기도하며 주의 공급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재정이 주의 은혜로 채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M 지역에서 나아오는 분들은 … [오늘의 GA 기도] D-37 하나님의 새 일이 이루어질 서아시아 A 창 B 족 더보기

[BEFORE 라마단] 아세안 100만 선교사로 일어날 동남아시아   [5]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 하면 중동 지역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무슬림이 사는 국가인 인도네시아(2억 2천만명)를 비롯하여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와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에 수많은 무슬림들이 이슬람 신앙을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기관 조사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의 무슬림들이 이슬람 신앙의 다섯 기둥(신앙 고백, 하루 5번의 기도, 라마단, 성지순례, 자선)을 가장 열심히 지키고 있으며, … [BEFORE 라마단] 아세안 100만 선교사로 일어날 동남아시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또 이스라엘 손 들어준 트럼프…”골란고원은 이스라엘 땅“   [5] 

골란고원, 시리아-이스라엘 간 분쟁지역…총선 앞둔 네타냐후 총리 지원했다는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이 점령 중인 시리아의 ‘골란 고원’에 대한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국제사회의 반발을 무릅쓰고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공식 수도로 인정한 트럼프 대통령은 또다시 이스라엘의 손을 들어줬다. 2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스라엘의 점령) 52년이 지난 가운데 미국이 골란 … [오늘의 기도] 또 이스라엘 손 들어준 트럼프…”골란고원은 이스라엘 땅“ 더보기

[오늘의 GA 기도] D-38 다시 오실 주를 향한 믿음과 소망으로 일어날 아세안창 A 족   [4] 

>아세안창 A 족 지난 1월, 아세안 선교집회에 100여명의 A 족 청년들이 참석했습니다. 선교집회 이후, 한 도시에서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나아 오기 시작했고, 지난 달에는 2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모임에 나아와 함께 열방을 위해 예배하며 기도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A 족 가운데 이전에 없었던 하나님의 일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 A 족에서는 현지에서 영향력이 … [오늘의 GA 기도] D-38 다시 오실 주를 향한 믿음과 소망으로 일어날 아세안창 A 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