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레바논 시위 부상자, 400명으로 2배 가까이로 증가   [10] 

3개월째 반정부 데모가 계속되는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18일(현지시간) 시위대와 진압경찰 간 충돌로 인한 부상자 수가 약 400명으로 늘어났다고 AFP 통신 등이 19일 보도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시위대는 베이루트 시내에서 돌을 던지거나 금속제 방호펜스로 진압 경찰을 공격하면서 격렬하게 충돌했다. 경찰은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쏘면서 수 시간에 걸쳐 시위대와 난투극을 펼쳤다. 의사당에 진입하려다가 제지당하자 폭도화한 시위대는 은행을 습격하고 … [오늘의 기도] 레바논 시위 부상자, 400명으로 2배 가까이로 증가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보혈의 은혜를 힘입어 생명 다해 복음을 증거할 민족, 카스피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카스피에 살아가고있지만, 과거 체첸과 관계가 좋지않았던 소수민족 멜히 출신의 이반입니다. 체첸 민족은 피의 복수로 유명한 곳인데 저희 민족은 체첸보다 더 심하게 복수를 합니다. 가족 중 누군가 공격당하면 공격한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가족을 공격하는 복수의 민족 출신입니다. 저는 오래 전 부터 그리스도인 친구들과 친구로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서는 듣고 있었습니다. … [선교지 소식] 보혈의 은혜를 힘입어 생명 다해 복음을 증거할 민족, 카스피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예멘 후티 반군, 미사일 공격…60명 사망·수십명 부상   [7] 

  예멘 후티 반군이 18일(현지시간) 수도 사나 인근 마리브주의 정부군 훈련소를 공격, 군인 60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TV 방송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리아 국영 알-이크바리야TV는 예멘 후티 반군이 정부군을 겨냥해 탄도미사일과 무인기(드론) 공격을 감행했다고 전했다. 예멘에서는 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과 친이란 성향의 후티 반군이 끊임없이 충돌하면서 사실상 이란과 사우디의 대리전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 [오늘의 기도] 예멘 후티 반군, 미사일 공격…60명 사망·수십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된 자 될 사우디아라비아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 이름은 아브라함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공부하며 박사를 꿈꾸는 부족할 것 없이 살아온 청년입니다. 얼마 전 공원에서 만난 그리스도인이 제게 예수님에 대해 전해주었습니다. 그때 저는 그 그리스도인에게 성경말씀의 몇 구절만 가지고 와서 얘기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얘기하며 이슬람의 논리로 계속해서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문득, 그냥 말씀을 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 [선교지 소식]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된 자 될 사우디아라비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반정부 시위 장기화 조짐   [6] 

이란 내 반정부 시위가 지난 11일부터 다시 격화되고 있다.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을 비롯해 타브리즈, 케르만샤, 시라즈 등 이란 전역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솔레이마니 사망 이후 반미 여론으로 집결하던 민심이 다시 반정부 시위로 옮겨갔다.  이란의 경제 불황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이란 정부가 유가 인상을 결정하자 반정부 시위가 지난해 11월 본격화한지 두 달 만이다. 반정부 시위가 급속하게 … [오늘의 기도] 이란 반정부 시위 장기화 조짐 더보기

[선교지 소식] 나중에서 먼저 된 이집트   [4]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나다 자매입니다. 그리스도인 친구가 초청해준 예배에 참여했었고, 그 때 알 수 없는 이유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때 옆에서 친구가 하나님 앞에서 흐르는 눈물은 너의 아픔과 슬픔을 씻겨주기 위함이라고 이야기 해주었고, 그럴 때는 참지말고 울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후 한 번 더 예배에 참석했을 때는 다 같이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 [선교지 소식] 나중에서 먼저 된 이집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어린이들, 성폭행·살인 강요에 내몰려”   [20] 

유엔은 16일(현지시간) 내전이 벌어진 시리아에서 어린이들이 성폭행을 당하거나 살인을 강요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의 시리아 조사 위원회는 지난 2011년 내전이 발발한 이후 시리아 어린이들이 겪는 학대와 폭력에 대한 보고서 ‘그들이 내 아이들의 꿈을 지워버렸다’를 펴냈다. (중략) 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친정부 세력이 집속탄과 화학무기 등을 동원한 공격으로 수많은 어린이 희생자를 냈다고 전했다. 비록 시리아 내로 입국이 좌절돼 정확한 … [오늘의 기도] 유엔 “시리아 어린이들, 성폭행·살인 강요에 내몰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천국잔치의 기쁨으로 충만할 티벳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자매입니다. 얼마 전 학교에서 그리스도인 친구를 통해 처음으로 기독교와 예수님에 대해 들었습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믿은지 듣고 신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나는 불교를 믿고 있는걸까? 믿는 거라고 칠 수 있는걸까?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습니다. 인간이 어떤 모습을 갖고 있는지에 … [선교지 소식] 천국잔치의 기쁨으로 충만할 티벳 더보기

[오늘의 기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시위대-진압군 충돌로 35명 부상   [9]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의 마르 엘리아스 지역에서 레바논 군대와 시위대가 충돌해 35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레바논 적십자사의 조지 케타네 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략)  14일 밤부터 갑자기 격화된 시위사태로 15일까지 도심에서 격렬한 시위와 충돌이 이어졌다. 시위대는 아직 내각조차 구성하지 못하고 있는 정부 관료에 대한 항거와 구제불능의 경제난에 대한 항의 표시를 위해서 거리에 나서고 있다.  시위대의 첫 째 요구는 … [오늘의 기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시위대-진압군 충돌로 35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혼을 구원하는 큰 믿음을 가진 모로코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카디자입니다. 얼마 전 길을 가다가 잔돈이 없어서 버스를 타지 못하고 있던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는데, 이후 전화번호를 교환하게 되면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날도 교회에 가는 길이었다며 저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고, 그 당시엔 가지 않았지만 얼마 전 친구를 따라 처음으로 교회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들은 예수님 이야기에 너무 큰 갈급함이 생겼고, … [선교지 소식] 영혼을 구원하는 큰 믿음을 가진 모로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