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 DAY. 21] 믿음으로 세상을 이길 유럽교회!   [6]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셀 수 없는 난민들이 발생하였고, 주변국으로 피난 가는 난민들과 유럽으로 피난을 결정하는 많은 시리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리아뿐만 아니라 더 나은 삶의 꿈을 꾼 중동과 아프리카의 청년들이 유럽행을 결정했습니다. 2015년 이래 유럽에 유입된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온 난민은 260만명이 넘는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대부분이 무슬림들이었고, 이들이 한꺼번에 유럽 사회로 밀려 들어오면서 사회 혼란과 치안 불안, … [라마단 DAY. 21] 믿음으로 세상을 이길 유럽교회! 더보기

[오늘의 기도] “체포된 이란 가정교회 지도자들 위해 기도해달라”   [6] 

미국 오픈도어즈가 최근 이란 당국에 의해 체포된 현지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 가정교회 지도자인 사헤브 파다에이 목사와 파티메 바흐테리는 각각 징역 18개월과 12개월을 선고받았다. 정치범 혐의를 받고 있는 사헤브에게는 징역 2년이 추가로 선고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5월 25일 한 가정교회에서 체포됐다. 이후 2018년 9월 열린 청문회에서 판사는 이들에게 … [오늘의 기도] “체포된 이란 가정교회 지도자들 위해 기도해달라” 더보기

[라마단 DAY. 20]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일어나는 아프리카 교회!   [10] 

세계는 분쟁과 난민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매년 약 87만명의 5세 미만의 유아들이 분쟁지역에서 사망하고 있습니다.  분쟁지역 사망자 발생 상위 10국 중 다섯곳이 테러로 인한 사망자, 상위 10국 중 4곳이 아프리카 국가들입니다. 또한 아프리카 전역에서는 보코하람, 알카에다 파생지부, 알샤바브 등의 이슬람 테러집단으로 인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교회는 이러한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 [라마단 DAY. 20]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일어나는 아프리카 교회!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로하니 대통령 “폭격당해도 굴복하지 않을 것”(종합)   [8]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하는 가운데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국에 의해 폭격을 당하더라도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날 1980년 이란-이라크 전쟁 기념행사에서 “우리는 저항해야 한다. 그래서 그들이 우리 영토를 폭격해 우리 아이들이 순교하고 다치고 체포되더라도 우리가 나라의 독립과 자부심을 위한 목표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적들이 알게 될 … [오늘의 기도] 이란 로하니 대통령 “폭격당해도 굴복하지 않을 것”(종합) 더보기

[라마단 DAY 19] 예수님의 사랑 들고 일어나라 청년군대 마그렙   [35] 

2011년 초, 아랍세계는 민주주의를 외치는 시민들의 시위가 온 거리를 덮었습니다. 2010년 부패한 경찰의 노점상 단속에 항의해 분신자살한 튀니지의 한 청년으로 인해 튀니지 혁명이 일어났고, 그 혁명의 불씨는 SNS를 타고 온 아랍으로 퍼져 아랍의 봄이라 불리는 민주화 운동을 끌어 냈습니다. 6만 2천명의 희생자를 낸 아랍의 봄을 통해 몇몇 국가들은 정권 교체를 이뤄냈지만, 군부 독재의 강화, 내전의 … [라마단 DAY 19] 예수님의 사랑 들고 일어나라 청년군대 마그렙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침묵 깨고 美에 군사 공격 나설 준비중   [20]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 이탈 선언으로 서방과 대립 중인 이란 정부가 침묵을 깨고 미국에 군사 공격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략) 이란은 지금까지는 비교적 차분한 입장을 유지해왔다. 지난해 말에는 주요 수출품인 원유까지 수출길이 막히면서 경제가 급속히 악화됐지만 미국과 정면 대결을 피해왔다.  WP는 “이란 정부는 이라크 주둔 미군을 공격하기 위해 민병대를 동원하는 대신 시리아, … [오늘의 기도] 이란, 침묵 깨고 美에 군사 공격 나설 준비중 더보기

[라마단 DAY. 18] 순교 부흥으로 일어날 이집트 교회   [27] 

AD 65년 이집트에서는 마가복음을 쓴 마가에 의해 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지난 2천 년 이집트교회 역사 가운데 교회를 향한 핍박은 멈춘 적이 없었습니다. 2015년 2월 이집트 그리스도인 21명이 리비아의 해변에서 IS에 의해 순교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일 후에도 많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테러로 희생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핍박은 이집트 교회를 더욱 기도하며 깨어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의 … [라마단 DAY. 18] 순교 부흥으로 일어날 이집트 교회 더보기

[오늘의 기도] ‘미 vs 이란’ 전면전 우려…인근 중동국, 긴급 중재외교   [7] 

최근 미국과 이란 사이의 충돌들이 계속 쌓여서 결국 전면전으로 가게 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략) 아델 압둘 마흐디 이라크 총리는 현지시간 21일 “이라크 정부가 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 테헤란과 워싱턴에 대표단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정부와 의회는 이란과 가까운 정파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략) 5년 전, 무장단체 IS를 격퇴할 때는 군사 지원도 받을 정도로 … [오늘의 기도] ‘미 vs 이란’ 전면전 우려…인근 중동국, 긴급 중재외교 더보기

[라마단 DAY.17] 이슬람 근본주의 국제 운동 2   [31] 

1991년, 1945년 이후 인류를 핵전쟁의 공포로 괴롭히던 냉전이 종식됩니다. 인류 공동체가 두 진영으로 나누어 유사 이래 없었던 이데올로기 전쟁을 치른 터라 공산진영의 몰락으로 찾아 온 평화는 영원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2001년 9월 11일, 그 평화에 대한 인류 전체의 기대는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건물과 함께 무너져 내렸고 인류 공동체는 패닉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냉전이후 누구도 도전하지 못할 … [라마단 DAY.17] 이슬람 근본주의 국제 운동 2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예멘 반군 “드론으로 사우디 공항 내 군 시설 타격”   [18] 

예멘의 시아파 반군 후티가 드론(무인기)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나지란 공항을 공습했다고 AP·로이터통신이 21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반군이 운영하는 알-마시라TV는 이날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남쪽으로 840㎞ 떨어진 나지란 공항 내 군사 시설을 드론으로 공습했다고 밝혔다. 나지란은 예멘 국경과 인접한 지역이다. (중략) 이와 관련해 사우디 측은 반군이 나즈란 공항 내 민간시설을 목표물로 삼았다면서 “강력한 반격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오늘의 기도] 예멘 반군 “드론으로 사우디 공항 내 군 시설 타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