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시리아서 공습으로 43명 사망…100명 이상 부상   [9] 

시리아 북서부에서 공습으로 40명 이상이 사망하고 10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22일 AFP 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 주의 마아렛 알누만 시에서 정부군과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4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대부분은 마아렛 알누만 시의 야채 시장에서 장을 보던 민간인으로 알려졌으며, 터키 관영 통신사 소속 기자도 공습으로 사망했다. (중략)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인권 관측소는 이번 공습으로 … [오늘의 기도] 시리아서 공습으로 43명 사망…100명 이상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신실하신 주님의 길을 함께 갈 동아시아 C족   [4]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무엇보다 서로 사랑하라고.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진실로 팀원도, C족과 동아시아 영혼들도 사랑하는 것만이 답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고 마침내 승리합니다! 아버지의 완전하신 사랑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처럼 우리 1360만 명의 C족과 14억의 동아시아 영혼들도 구원하시고, 주님의 제자로 부르셔서 온 세상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고, 영원히 주님을 예배하며 함께 살게 … [선교지 소식] 신실하신 주님의 길을 함께 갈 동아시아 C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예루살렘 인근 팔레스타인 마을 새벽에 ‘기습 철거’   [14]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의 반발과 국제사회의 비판을 무릅쓰고 예루살렘 외곽의 팔레스타인 거주지 철거에 나섰다. 이스라엘은 22일(현지시간) 새벽부터 동예루살렘 변두리의 수르 바헤르 마을에 들이닥쳐 수백명의 군경과 불도저 수십 대 등을 동원해 가정집 등을 철거하는 작업을 벌였다고 로이터,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 마을은 이스라엘이 1967년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에서 승리한 뒤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과 동예루살렘의 경계를 넘나들며 확장해 왔다. 이날 이른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예루살렘 인근 팔레스타인 마을 새벽에 ‘기습 철거’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시대의 어둠을 끊고 복음의 큰 용사로 일어날 카스피창 B족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이 땅의 많은 청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소망 없이 이곳을 떠나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모든 것이 완벽하게 다 좋을 수 없고, 본래 죄인 된 인생들이기에 근본적인 변화 없이는 새로운 곳에서도 다른 삶을 살 수 없다고 이야기 해주지만, 여기만 떠나면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로워질 거라는 헛된 소망을 가진 … [선교지 소식] 시대의 어둠을 끊고 복음의 큰 용사로 일어날 카스피창 B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여전히 수감된 200여 명의 ‘아시아 비비’가 있다”   [7] 

2011년, 당시 수감 중이던 기독교인 여성 아시아 비비를 지지했다가 살해된 전 파키스탄 주지사의 아들이 “파키스탄에는 약 200명의 기독교인이 신성모독혐의로 수감돼 있다”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전 파키스탄 펀자부 살만 타세르(Salmaan Taseer) 주지사의 막내 아들인 샨 타세르(Shaan Taseer) 씨는 최근 미 국무부가 개최한 ‘제2회 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증거했다. 타세르 … [오늘의 기도] “여전히 수감된 200여 명의 ‘아시아 비비’가 있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 안에서 든든히 세워 질 페르시아창 A족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마라나타 교회 소식> 청년선교사로 파송될 리더들 뒤를 이어 침례를 받고 새롭게 믿음으로 청년들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각자 어려운 일들과 갈급한 상황 가운데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주님께서 직접 응답하고 계심을 보고 있습니다. 주일날 일을 하고 있어서 예배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가 먼저 결단하자, 사장님께 너무 쉽게 허락을 받게 되어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게 된 P청년도 … [선교지 소식] 예수님 안에서 든든히 세워 질 페르시아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중국, 불법 종교 활동 제보시 약 1천 달러 포상 걸어   [5] 

구이저우성(Guizhou)의 중심 도시인 구이양(Guiyang)시 당국이 불법 종교 활동 제보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1,000달러 가량의 포상금을 걸었다고 한국VOM이 밝혔다. 한국VOM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불법 종교 활동’이란 중국 정부에 등록하지 않은 미등록 교회의 모임, 혹은 의심이 갈만한 종교 현장이나 활동을 제보하는 경우 포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중국 정부는 미등록 교회를 불법으로 간주하지만, 정부에 등록하면 검열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 [오늘의 기도] 중국, 불법 종교 활동 제보시 약 1천 달러 포상 걸어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복음의 결실을 맺을 중앙 아시아창 C족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이곳에는 2022년까지 복음화율 2% 완성하여 미전도종족이 아닌 복음을 전하는 민족으로 주께서 변화 시켜 주시기를 간구하는 ‘크레이지 2%’ 비전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날마다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곳의 현지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예배도 드리고 있고 선교 훈련도 진행되었습니다. 훈련 이후 현지인들 사이에도 전도해야 한다는 경각심이 생겨 성도들이 날마다 복음을 전하게 … [선교지 소식] 복음의 결실을 맺을 중앙 아시아창 C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투르크메니스탄, 30년 만에 최악의 경제 위기 직면   [4] 

중앙아시아의 세계적인 천연가스 산지인 투르크메니스탄이 30년 만에 최악의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알자지라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싱크탱크 보고서에 투르크메니스탄이 현재 굶주림에 직면해 있다며, 경제 위기와 더불어 국민들의 기본권에 대한 우려까지도 있다고 전했다. 정부 차원에서 개혁이 단행되지 않으면 경제 위기 극복이 어려워 보인다는 전망이다. 또한 지도부가 장악한 경제와 만연한 부패로 인해 국내총생산(GDP) 수치가 불안정하고 … [오늘의 기도] 투르크메니스탄, 30년 만에 최악의 경제 위기 직면 더보기

[선교지 소식] 새부대로 일어나 모든 민족에게 전진하라! 중앙아시아창 B족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현지 상황] 지난 5월 라마단 기간에 한 달간 이곳에 계시는 분들과 함께 이 땅의 상황들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하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같은 기도 제목을 나누어 함께 많은 분이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이곳에는 많은 영적 흐름이 변화되어서, 만나는 친구마다 주님의 기쁜 소식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라마단이 후 이렇게 영적인 변화를 보면서 정말 … [선교지 소식] 새부대로 일어나 모든 민족에게 전진하라! 중앙아시아창 B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