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프란시스 챈: 교회여! 박해의 시대를 준비하라!   [8] 

미국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고 있는 프란시스 챈(Francis Chan) 목사는 최근 영국 기독교 언론 프리미어 크리스차니티(Premier Christianity)와의 인터뷰에서, 서구 모델의 교회들에서 성도들이 세금감면을 받은 만큼 교회에 헌금을 내고 그것으로 교회 재정을 충당해 온 현재 시스템의 불안정성을 지적하며, 앞으로 동성애 아젠다를 합법화하는 등 반성경적 정책들이 시행될 경우 교회 존속이 위험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이런 … [오늘의 기도] 프란시스 챈: 교회여! 박해의 시대를 준비하라! 더보기

[선교지 소식] 레바논 아버지, 높은 자녀학비에 분신사망…국민 분노 폭발   [7] 

높은 학비를 감당하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싸고 레바논 국민들이 부실한 국가 교육 시스템과 어려운 경제 사정에 대한 분노로 들끓고 있다고 중동 지역 온라인 뉴스사이트 알바와바닷컴(albawaba.com)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7일 조지 즈레이크라는 남성은 레바논 북부 쿠라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몸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붙여 전신 90%에 심한 화상을 입어 다음날인 8일 병원에서 … [선교지 소식] 레바논 아버지, 높은 자녀학비에 분신사망…국민 분노 폭발 더보기

[오늘의 기도] “순교는 기독교의 씨앗, 교회는 살아있고 죽지 않아”   [13] 

지난 2015년 리비아의 한 해변에서 참수를 당한 21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의 삶과 죽음이 이집트 신앙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명한 책이 출판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시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무고한 이들을 붙잡아 참수하는 영상이 알려졌을 때, 전 세계는 그들의 잔악함에 놀라고 공포에 떨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지 4년이 지났으나 21명의 순교자들은 여전히 … [오늘의 기도] “순교는 기독교의 씨앗, 교회는 살아있고 죽지 않아”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페르시아창 A족!   [4] 

<P형제 이야기> 최근 P형제 집안에 도둑이 들어 방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P형제가 신장 물혹 제거 수술을 하려고 모은 돈과 컴퓨터, 가전 도구들을 훔쳐 갔습니다. 분실한 물품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어렵게 찾았지만, 현금을 찾지 못하여 다시 돈을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혹이 계속 신장을 자극하여 자주 아프고, 혈압이 떨어져 병원에 자주 가게 되는데, 완전히 치료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형제가 주일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페르시아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매년 전쟁으로 목숨 잃는 아기 ’10만명’   [15] 

1세 미만의 영아 10만명이 매년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다. 5세 미만 아동으로 범위를 넓힐 경우 사망자 수는 87만명으로 급증한다. 분쟁 지역에 사는 아동 4억 2000만명은 매일같이 사망 혹은 장애를 갖거나 무장단체 성범죄의 희생양이 되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었다. (중략) 영아의 주된 사망 원인으로는 △굶주림 △병원 및 사회기반시설 파괴 △보건 및 위생시설 부족 △국제원조 반입 거부 등이 꼽혔다. … [오늘의 기도] 매년 전쟁으로 목숨 잃는 아기 ’10만명’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실 동남아시아창 A족   [3] 

N자매는 상처가 많은 자매입니다. 남편은 술과 도박에 빠져있을 뿐만 아니라, 자주 폭력을 사용해서 N 자매에게 몸과 마음에 상처를 주었습니다. 결국 결국 N 자매는 견디지 못하고 두 딸과 함께 도시로 도망나와서 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대학생이던 큰 딸이 예수님을 믿는 친구를 만나게 되어, 먼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N자매도 딸에게서 복음을 들었습니다. N자매는 급격히 변화되어 가는 딸의 모습을 … [선교지 소식]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실 동남아시아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SNS 달구는 ‘미투 위구르’   [13] 

  “내 아버지는 위구르족이라는 이유로 1년간 수용소에 갇혀 있다. 그가 살아 있음을 보여 달라.” “중국이 5000년 역사를 가진 문명국이라면 사랑하는 가족들을 어두운 감옥에 가두지 말라.” 위구르족이 중국 정부에 신장위구르자치구 집단수용소에 갇힌 가족들의 생존 영상 공개를 촉구하는 소셜미디어 캠페인에 나섰다. 이 캠페인이 강제 구금된 위구르족 100만여명의 안전 확보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며칠간 해외에 거주하는 … [오늘의 기도] SNS 달구는 ‘미투 위구르’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을 지킬 중동아시아창   [9] 

S자매 이야기 S자매는 1년 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번에 받은 선교훈련을 통해 열방에 대한 마음을 품고 단기 선교를 가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가족들은 S자매가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단기 선교를 가기 위해서는 가족들의 허락을 받아야 하고 재정과의 싸움 또한 믿음으로 넘어야 합니다. 지난 주일에 S자매가 간증을 했는데 자신의 이름의 뜻이 아직 땅에 떨어지지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을 지킬 중동아시아창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성애자 커플과 동일한 권리 달라”…日서 집단소송   [9] 

동성결혼 관련 헌법 조항이 없는 일본에서 13쌍의 동성 커플이 오는 밸런타인데이(14일)에 정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13일 AFP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레즈비언 다섯 커플, 게이 여덟 커플이 이날을 기해 결혼 신고 등 이성애 커플들이 갖는 법적 권리를 거부당한 데 대해 1인당 100만엔(약 1014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국가 상대로 제기한다. 일본 헌법은 “결혼은 남녀 모두의 상호 동의가 있어야 … [오늘의 기도] “이성애자 커플과 동일한 권리 달라”…日서 집단소송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만 자랑하는 마그렙창 A족   [7] 

P형제는 캠퍼스 전도를 통해서 만난 대학교 2학년 형제입니다. 아버지는 어렸을 때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허리 디스크로 아프시고 형들이 2명 있지만 각자 자신의 삶을 사느라 가족들을 돌보지 않습니다. 그런 형들의 이기적인 모습에 회의를 느끼고 자신은 이기적으로 살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형제입니다. P형제는 스스로 무슬림이라고는 하지만 이슬람의 정체성은 별로 없고 인본적인 박애주의자에 가깝습니다. 그동안 모임에 연결되어 꾸준히 왔었고, 크리스마스 … [선교지 소식] 예수만 자랑하는 마그렙창 A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