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이슬람 지하드 지도자 사살…가자지구 긴장 최고조   [2]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부장단체 이슬람 지하드의 지도자를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동트기 전 가자지구에 대한 기습공격을 단행했으며, 이 공격으로 이슬람 지하드 최고사령관 바하 아부 알아타가 사망했다. (중략) 이스라엘군은 아부 알아타가 이끄는 이슬람 지하드가 이스라엘에 대한 구체적인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는 접보를 입수한 후 일주일 간 아부 알아타의 행적을 뒤쫓았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이슬람 지하드 지도자 사살…가자지구 긴장 최고조 더보기

[선교지 소식] 진실하게 구원을 간구하는 아제르바이잔   [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로야입니다. 저는 얼마 전 같은 과 친구에게 복음을 듣고 영접하여 교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날로 날로 기도와 말씀 가운데 주님을 경험해 나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믿음이 깊어질수록 너무 많은 공격들이 있었습니다. 모임에 가려고 하면 갈 수 없는 일이 생기고 급기야 모임에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 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너무 … [선교지 소식] 진실하게 구원을 간구하는 아제르바이잔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아시아로 눈길 돌린 IS, 이주여성 노동자 노려   [5]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 국가(IS)가 아시아의 여성 이주노동자들을 새로운 먹잇감으로 노리고 있다고 CNN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싱가포르 당국은 지난달 IS에 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인도네시아인 가정부 세 명을 구금했다.  이들은 모두 30대 여성으로 지난해 온라인에서 IS의 자료를 접한 뒤 극단주의에 빠졌다. 세 명 중 두 명은 IS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여행 갈 생각이었고, 특히 한 … [오늘의 기도] 아시아로 눈길 돌린 IS, 이주여성 노동자 노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을 힘입어 온전한 구원을 땅 끝까지 증거할 이집트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야스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결혼하여 아주 예쁜 두 아이도 있습니다. 저희 친정집은 이슬람을 강하게 믿는 보수파 살라피 계열의 믿음을 가지고 있고 저도 마찬가지로 보수파 무슬림이었습니다. 그런데 1년 전쯤 인터넷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방송이 말하는 내용이 거짓말인 것 같아 분노하며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방송을 더 찾아보다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 [선교지 소식] 예수님을 힘입어 온전한 구원을 땅 끝까지 증거할 이집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청년실업률 30%’ 레바논…뿔난 학생들, 책가방 메고 거리로   [7] 

학생 수천명 반정부시위 가세…전직 총리 자택 앞으로도 몰려가 “그들 모두가 도둑…부패한 정치인 물러나고, 전면적 정치개혁 하라” 왓츠앱 등 메신저 프로그램에 대한 과세로 촉발돼 4주째 이어지고 있는 레바논 반정부 시위에 청년 실업난에 뿔난 학생들도 대거 가세했다. 책가방을 어깨에 둘러멘 대학생과 고교생 수천 명은 7일 저녁(현지시간) 수도 베이루트와 북부 트리폴리 등의 주요 도시의 거리를 봉쇄한 채 부패한 … [오늘의 기도] ‘청년실업률 30%’ 레바논…뿔난 학생들, 책가방 메고 거리로 더보기

[선교지 소식] 중앙아 타지키스탄 국경초소 IS 공격받아…”모두 17명 사망”   [7] 

아프가니스탄과 접경한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의 국경 초소가 6일 무장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양측에서 모두 1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장 괴한들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소속원들이라고 타지키스탄(타지크) 보안당국은 밝혔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과 접경한 타지키스탄 서남부 쿠보디욘스크 지역의 한 국경수비대 초소가 6일 새벽 3시 20분께(현지시간) 무장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다. 타지크 국가보안위원회 산하 국경수비대 … [선교지 소식] 중앙아 타지키스탄 국경초소 IS 공격받아…”모두 17명 사망”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 “11일부터 IS 조직원, 출신국으로 송환”…해당국과 ‘갈등’ 불가피   [10] 

테러 단체인 ‘이슬람국가’, IS 조직원을 천 명 이상 구금 중인 터키가 곧 이들을 출신국으로 돌려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송환 개시 예정 시점은 다음주 월요일로 해당국들과의 갈등이 예상됩니다. 터키가 다음주부터 IS 조직원을 출신 국가로 송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략)  쉴레이만 소일루 (터키 내무장관) “우리는 이들을 월요일(11일)부터 출신국으로 송환할 겁니다. 해당 국가들의 입장에 관계없이 돌려보낼 겁니다.” 터키측이 구체적인 송환 … [오늘의 기도] 터키 “11일부터 IS 조직원, 출신국으로 송환”…해당국과 ‘갈등’ 불가피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비전으로 일어날 베트남!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응우옌입니다. 저는 대학생이지만 몹시 가난해서 학비를 벌어가며 공부를 합니다. 최근에는 지방의 동굴 청소 아르바이트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학교 같은 과 친구에게 복음을 듣고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가난한 현실과 제 삶이 비관적이었는데,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상황은 같지만 기쁨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같은 과 콩푸엉 형제에게 예수님을 믿으니 무척 좋다고 예수님을 전해주었습니다.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비전으로 일어날 베트남!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북서부서 규모 5.9지진…5명 사망 300여명 부상   [9] 

8일(현지시간) 오전 2시 17분께 이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州) 하스트루드 마을 인근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하스트루드 마을에서 북동쪽으로 50km가량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10㎞이다. 이란의 국영 프레스TV는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독일 뉴스통신 dpa는 이란 매체를 인용해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가 300명이 넘는다며 사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동아제르바이잔주 … [오늘의 기도] 이란 북서부서 규모 5.9지진…5명 사망 300여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성령님의 간구하심으로 새롭게 될 카자흐스탄!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무슬림으로 태어난 라야나 자매입니다. 얼마 전 그리스도인들을 만나 복음을 듣고 그들의 예배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때 예수님을 믿겠다고 영접 기도를 따라 했습니다.  사실 예수님을 믿겠다고 고백하기는 했지만, 예수님을 믿는 것보다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좋고 기쁩니다.  얼마 전 교회 수련회도 함께 다녀왔습니다. 아직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친구들을 만나 계속해서 … [선교지 소식] 성령님의 간구하심으로 새롭게 될 카자흐스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