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기독교인 “IS서 해방됐지만 시아파 무슬림 때문에…”   [5] 

지난 2014년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때문에 고향을 떠났던 한 이라크 남성이 최근 인터뷰에서 모술과 니느베 평원이 IS로부터 해방된 후 “기독교 형제·자매들의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고 말했다. 아미르 야쿠라는 이름의 이 남성 기독교인은 한 때 기독교인 마을이었던 바르텔라에 살았다. 그는 IS로부터 마을이 해방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가정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그는 쿠르드계 통신사인 루다우와의 … 이라크 기독교인 “IS서 해방됐지만 시아파 무슬림 때문에…”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원한 주의 말씀만 따르는 인도차이나창 C족   [0] 

축제 이 곳에서는 10월 초 ‘억판사’라는 큰 축제가 있었습니다. 억판사는 ‘카오판싸’에 들어간 수도승들이 조상신에게 재물을 드리고 수행 정진을 끝내고 나오는 날입니다. 마치 이슬람의 라마단 기간처럼 영적으로 내실을 다지는 기간을 가지며 술과 성적인 행위들을 금하며 경건한 생활을 마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 기간 동안 북쪽의 L도시에서는 어머니 사원 격인 불교사원에서 광란의 불꽃놀이 축제를 벌이고, 메콩강(어머니 강)에서는 바나나 … [선교지 소식] 영원한 주의 말씀만 따르는 인도차이나창 C족 더보기

Iraq Christian: “We’re free from IS, but because of Shia Muslims…”   [0] 

In an interview with an Iraqi man who left his hometown in 2014 because of the Sunni extremist group Islamic State, he said that after Mosul and the Nineveh plains were liberated from IS, “the situation for Christian brothers and sisters have become worse.” A Christian man by the name of Amir Yaku lived in … Iraq Christian: “We’re free from IS, but because of Shia Muslims…” 더보기

Indochina C-Nation Follow After the Eternal Word of God Alone!   [0] 

In the beginning of October, there was great festival called ‘ukpansa’. It is a great festival where offerings are lifted up to the gods. Just like Ramadan of the Islamic religion, it is a time of obtaining spiritual cleanliness by abstaining from alcohol, sexual intercourse. In L City, there were festivities such as fireworks held … Indochina C-Nation Follow After the Eternal Word of God Alone! 더보기

이집트, 팔 내부갈등 중재 결실… 10년 만에 가자지구 국경 개방   [5]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모처럼 온기가 돌고 있다. 팔레스타인 내부 정파 갈등이 해소된 뒤 이웃 이집트가 국경을 10년 만에 개방하는 등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하지만 미국이 팔레스타인에 국제형사재판소(ICC) 이스라엘 제소 계획을 철회하라고 압박하면서 분쟁이 새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스라엘 주간 하레츠는 18일 오전 7시(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이집트로 통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라파 국경검문소가 개방된다고 보도했다. 이집트 여권 … 이집트, 팔 내부갈등 중재 결실… 10년 만에 가자지구 국경 개방 더보기

[선교지소식] 복음으로 회복되어 새 피조물이 될 중동B창 G족   [2] 

A형제 이 형제와는 2년 반 전 이 땅에 들어와 처음 택시를 타면서 만났습니다. 그후로 지금까지 벌써 3년 넘게 교제하고 있습니다. A형제와의 교제 가운데 복음을 나누고, 예배를 같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형제는 예배 가운데 감격의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 형제가 복음으로 조금씩 변해 가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A형제를 집에 초청하여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다시 복음을 … [선교지소식] 복음으로 회복되어 새 피조물이 될 중동B창 G족 더보기

The fruit of the reconciliation of the internal conflict in Palestine, Egypt… The borders to the Gaza Strip open for first time in 10 years   [0] 

There is a warm feeling stirring up in the Gaza Strip of Palestine. Due to the resolution of internal political conflict in Palestine, the borders to Egypt and Palestine are now open for the first time in 10 years and peace is finding it’s way to these two nations. However, the US is demanding for … The fruit of the reconciliation of the internal conflict in Palestine, Egypt… The borders to the Gaza Strip open for first time in 10 years 더보기

Middle East B-Window, G-people. Be restored by the Gospel and become a new creation!   [0] 

Brother A We met this brother in a taxi two and half years ago when we first arrived to this nation. Since then we have been ministering to this soul for the past 3 years. In the midst of our fellowship, Brother A heard the Gospel and began to worship with us. When we worshipped, … Middle East B-Window, G-people. Be restored by the Gospel and become a new creation! 더보기

‘인공지능 신’ 섬기는 교회 탄생   [7] 

‘미래의 길’ 설립…미 국세청 면세 자격 부여 (중략) 미국의 IT매체 <와이어드>(Wired)는 구글 출신의 엔지니어 앤서니 레반도브스키(37·Anthony Levandowski)가 ‘미래의 길’(Way of the Future)이라는 이름의 교회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와이어드>에 따르면 레반도브스키가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국세청(IRS)에 제출한 문서에는 그가 이 교회의 ‘사제(Dean)’ 겸 대표(CEO)로 기록돼 있다. 그는 이 문서에서 교회의 목적을 “인공지능에 기반해 신격의 실현을 개발하고 촉진함으로써 사회 발전에 … ‘인공지능 신’ 섬기는 교회 탄생 더보기

하나님만 섬기는 중동B창 I족   [0] 

R자매 R자매는 사역자들을 너무나도 사랑해주는 자매 입니다. 저번 4개월 만에 다시 방문 했을 때 삶에 지친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매의 남편은 게임 중독과 여자를 좋아하는 마음들이 너무나 커서 자매를 힘들게 하고 있었습니다. 자매의 삶을 보았을 때 진짜 아무 소망이 없어 보였습니다. S국에서 의과를 재학하며 다니던 자매였는데 군인이었던 남편을 만나게 되면서 배울 수 있는 것들과 … 하나님만 섬기는 중동B창 I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