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파송 선교사 소폭 증가, 그러나 G2지역이 가장 많아   [3] 

한국교회, 선교사 파송에 ‘전력투구’해야 2016년 증가율이 0명이던 한국교회 파송 선교사 수가 2017년에 소폭 늘었다고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가 발표했다. KWMA는 8일 안디옥성결교회 행신성전에서 가진 제28차 정기총회에서 2017년 한국 선교사 파송현황을 공개했다. 조사 기간은 2017년 12월 한 달간이었고, 227개 단체(교단 39개, 선교단체 188개)를 대상으로 했다. 발표에 따르면 총 170개국에 27,346명을 파송했으며, 전년 대비 선교대상국가는 2개국이 줄고, 선교사 수는 … 2017년 파송 선교사 소폭 증가, 그러나 G2지역이 가장 많아 더보기

억만장자들, 은신처에 무기 모으는 등 ‘종말대비책’ 마련   [3] 

억만장자들이 종말을 대비한 벙커를 마련하고 있다.(사진=CNN뉴스 캡처)   IT업계 부자들이 세계 여러 지역에 준비해 놓은 피신처에 투자하고 있다. 자신들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지은 지하벙커 등에 화기 및 비화기 무기들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우선적으로 선호하는 곳은 뉴질랜드이다. 뉴질랜드는 이들 사이에서 북한, 이슬람극단주의 조직인 IS, 유럽과 미국 내 사회적 긴장으로부터 멀다는 이유로 이상적인 피난처가 되었다. 문제가 되는 이 위협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하지 않으나, 부자들은 사회적 혼란으로 인한 내전, 원자폭탄, 사회적 붕괴에 대한 염려를 … 억만장자들, 은신처에 무기 모으는 등 ‘종말대비책’ 마련 더보기

남알라바마 대학 화장실 ‘혼성사용’결정 .. 오바마 행정부의 지침 따라   [4] 

  남알라바마 대학 (South Alabama University)은 자신을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남성들에게 여자 화장실의 이용을 허락하고 학기 중 화장실 시설을 수리하여 남녀의 구별 없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WPMI NBC 등 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남알리바마 대학의 성차별 금지법 담당자는 8월 초 대학의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통하여 위와 같은 내용을 통지하였다. … 남알라바마 대학 화장실 ‘혼성사용’결정 .. 오바마 행정부의 지침 따라 더보기

‘여자’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여자고등학교   [4] 

호주의 다수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시드니 북서부의 명문 여고인 첼트넘 여자 고등학교(Cheltenham Girls High School)에서는 성차별적 용어 사용 금지 원칙에 따라 더 이상 교사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녀(girls)’,’아가씨(ladies)’,’여성(women)’등의 용어를 사용할 수 없다. 위의 용어들은 서구권에서 여학생을 지칭할 때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들이다. 이러한 결정은 올해 초 학교 운영회의에서 ‘안전한 학교(Safe Schools)’ 운동의 실천 방안 중 하나로 제안된 … ‘여자’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여자고등학교 더보기

미 연방 정부’간성(Intersex)’ 여권 발급 명령   [1] 

간성인들이 자신들의 상징으로 사용하는 문양 미국에서 남성이나 여성이 아닌 ‘간성(intersex)’으로 여권을 발급하라는 판결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의학적으로 간성이란 남성과 여성의 특징을 모두 불완전하게 가진 상태를 말한다. AP통신이나 CNN등 미국의 주요언론이 지난 2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 주의 미 해병 출신 다이너 짐(Dana Zzyym, 58)은 2014년 멕시코 시티에서 열리는 국제 간성인 포럼에 참석하기 위하여 … 미 연방 정부’간성(Intersex)’ 여권 발급 명령 더보기

영국의 EU탈퇴 원인과 전망   [1] 

영국의 EU탈퇴의 원인 유럽연합(EU) 내에는 그 동안 누적된 불만으로 인해 내부 분열이 고조되어 왔다: 첫째, EU 집행부가 갈수록 독재체제로 강화되어 가는 것이다. 집행부는 유럽을 단일 통합국가로 만들기 위해 갈수록 중심부 권력을 강화해 왔다. 이는 결국 유럽의 각 민족국가의 민족주의의 소멸을 의미한다. 영국의 EU탈퇴 결정 이후에 다른 EU국가들 내에서도 탈퇴 움직임이 적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영국의 EU탈퇴 원인과 전망 더보기

라마단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6] 

움 야신은 거의 70세가 된 팔레스타인 난민 할머니입니다. 야신 집안의 큰 어른이자 모든 아들들의 어머니인 움 야신은 아랍지역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그렇듯 관절염, 당뇨, 콜레스테롤, 혈압 등 많은 병을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나이를 보아도 그리고 건강상태를 보아도 분명히 움 야신은 금식의 의무에서 제외되어 있지만 주변의 눈치를 보며 금식을 해야만 하고 아픈 무릎을 이끌고 의자에 앉아서라도 하루 … 라마단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더보기

성(性)전환자 전방위 보호나선 오바마 행정부   [4] 

오바마 행정부가 성(性)전환자들의 권리보호에 전방위로 나서고 있다. 법무부와 교육부는 13일 연방정부 자금을 받고 있는 전국의 모든 공립학교에서 성전환자들이 자신들이 선택한 성(性)에 따라 화장실, 탈의실 등 학교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법무무와 교육부는 성전환자들이 자신들이 선택한 성에 따라 학교시설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교육기관에서 성(性)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리법(Title IX) 위반이라며 이 지침을 준수하지 않을 … 성(性)전환자 전방위 보호나선 오바마 행정부 더보기

동성결혼 합법 후 미국, 기독교 핍박국 되나?   [1] 

<지난 16일 조지아 주의사당에서 ‘종교의 자유’ 법안 표결과정을 지켜보는 종교의 자유 법안 지지자들> 조지아주 하원에서 지난 16일 ‘종교의 자유’ 법안이 통과한 후 미국 사회가 또 들썩이고 있다. 이 법안은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종교적 신앙에 따라 목사가 동성결혼식 주례를 하지 않아도 처벌받지 않고, 교회나 종교시설 등 신앙에 기반을 둔 단체들이 자신들의 신앙과 어긋나는 행사에 자신들의 시설을 … 동성결혼 합법 후 미국, 기독교 핍박국 되나? 더보기

아랍민족주의와 세계통합주의   [3] 

9.11 사태 이후 미국 부시 행정부는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그리고 2002년 아프가니스탄과 2003년 이라크를 무력 공격했다. 미국은 이라크 사담 후세인이 알카에다를 지원한다고 주장했으나 사실 이라크는 알카에다와 관련이 없었다. 당시 미국 국방장관 람스펠드는 나중에 말을 바꾸어서 이라크가 대량 생화학 무기를 개발하기 때문이라고 이라크 무력 공격 이유를 둘러댔다. 그러나 전쟁이 다 끝나고 특별조사위원회를 현지에 파견하여 정밀 조사했으나 … 아랍민족주의와 세계통합주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