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사역팀의 모든 글

Day 23. 예수님이 왕으로 임하실 사우디아라비아   [2] 

사우디6

인구: 27,752,316 (2015 est.)/ 수도: 리야드/ 종교: 이슬람 100% (수니: 85-90%, 시아: 10-15%)

이슬람의 성지, 메카와 메디나가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는 17억의 무슬림들이 일생에 반드시 한번은 방문해야 할-이슬람 5가지 의무 중 성지순례- 나라입니다.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태어난 곳이며, 이슬람의 종주국으로써 매우 보수적인 이슬람 체제로 국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루에 5번씩 이뤄지는 기도에는 모든 상점이 문을 닫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에는 엄격한 처벌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작년 정권이 교체되면서 정세가 불안해지고, 남부 지역에서는 예멘 시아파 반군과의 분쟁, 북부 지역에서는 이슬람국가(IS)의 무장적대 세력과 국경에서 빈번한 마찰이 있었습니다. 또한 사우디 정부는 자국의 나빠진 경제사정으로 국민의 불만이 내부로 향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우디 내의 다수의 시아파 성직자를 투옥하거나 참수하였으며, 이로 인해 사우디(수니파) 이란(시아파) 양국 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재자 미국은 사우디-이란의 갈등을 이용하여 자국의 이익만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도 더욱 악화하는 상황입니다.

영적으로는 어둡고 교회가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이 사우디 땅이지만 폭발적인 부흥운동으로 성장하고 있는 다민족 지하교회들이 있습니다. 복음의 불모지와 같은 이곳 사우디에도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 직접 이 땅을 흔드시고, 새롭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사우디의 교만하며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마음들은 꺾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왕으로 임하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될 것 입니다!

오늘의 기도

  1. 라마단 동안1400년간 지속한 견고한 이슬람과 물질로 이 땅에서 왕 노릇 하는 어둠은 무너지고, 진리에 갈급해 하는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게 되도록
  2. 사우디 영혼들의 품고, 목숨 걸어 섬길 청년들과 사역자들을 더 많이 보내주시도록

Day 22.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한 비밀 지도 “인도”   [1] 

F

인구–1,251,695,584(July 2015 est.) / 수도- 뉴델리/종교 – 힌두교 80.5%, 이슬람 13.4%, 기독교 2.3%, 시크교 1.9%, 그 외 1.9%,

인도 북부에 위치한 K지역은 인도와 파키스탄, 중국이 분할 소유하고 있고, 이슬람교와 힌두교의 분쟁, 인도로부터의 독립을 위한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이 곳의 사람들은 대부분이 무슬림이며, 분쟁과 어려움 가운데 자신들의 정체성을 더욱 이슬람에서 찾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 땅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전진합니다. 매주 금요 기도와 매월 24시간 기도회를 통해 이 땅의 분쟁과 슬픔을 막아서고 있으며, 교회가 개척되었고, 영접한 영혼들의 제자 양육과 정기적인 예배가 시작되는 등 소수이지만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J지역의 젊은 청년들은 아프가니스탄으로 선교 여행을 다녀오기도 하였습니다. 100만 명의 인도 학생선교사 파송을 선포하였는데, 올해 3월 200여 명의 청년들이 각 곳으로부터 모여 함께 예배하며 이 비전을 이뤄가고 계시는 하나님을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아직은 완고하고 예수님에 대한 거부감이 많지만, 이 민족이 오직 주님을 따르는 군사로 일어날 때,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속히 예비하며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귀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1. 인도 북부 K지역의 모든 사역자를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시며 날마다 복음 전파에 힘쓰는 아름다운 발걸음이 되도록
  2. 2016년 인도의 모든 사역자를 통해 선교하는 교회가 개척되게 하시고, 인도 전역에 열방으로 복음을 전파하며 미전도 종족을 섬기는 선교 운동이 일어나도록
  3. 2016년 라마단 기간에 무슬림들이 꿈과 환상, 말씀 가운데 주님을 만나 회개하며 주님께로 돌아오는 은혜와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한 거룩한 군사들로 서도록

Day 21. 십자가로 왕의 하이웨이를 여는 파키스탄!!!   [5] 

인구 : 199,085,847 (2015 est.)/ 종교 : 이슬람 96.4% , 그외(기독교/ 힌두) 3.6% (2010 est.) / 수도: 이슬라마바드

1947년 영국에 의해 인도와 분리되어 새로운 나라로 탄생한 파키스탄은, 소수종교를 인정하는 이슬람 공화국입니다. 2억의 인구에 468개의 소수종족이 있으며, 기독교는 유일하게 펀잡민족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그 수는 전체인구의 2%~10%까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1904년 엄청난 부흥이 있었는데, 존하이드 선교사의 생명을 건 금식 기도 앞에 수많은 펀잡민족이 주님의 살아계심을 보며 성령의 역사와 함께 교회가 세워진 것입니다. 이제는 그 부흥을 잃어버린 채 파키스탄의 교회 청년들은 술과 마약, 성적유혹으로 소망을 잃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펀잡교회들이 복음에 소외된 다른 민족들을 섬기기 위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교훈련이 진행되고 있으며 청년들이 인도, 아프가니스탄, 이란을 품고 그들을 위해 복음 전하며 생명을 드리기까지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겠다고 결단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교회는 십자가의 능력으로 견고한 이슬람의 진을 뚫고 왕의 대로를 수축하여 모든 민족과 함께 복음의 서진을 향해 달려 나아갈 것입니다. 파키스탄의 교회들이 일어나 교회가 없는 468개의 소수민족을 향해 복음을 선포하며 주님의 천국복음을 완성하길 소망합니다.

파키스탄 민족이여! 십자가로 일어나 왕의 대로를 수축하라!!

오늘의 기도

  1. 파키스탄의 468개의 소수민족 위에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날마다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이 멈추지 않도록
  2. 시작되고 있는 선교운동이 폭발적으로 일어나 모든 소망과 꿈을 잃은 청년들이 주님의 꿈을 발견하고 민족을 변화시키는 자들로 세워지도록

Day 20. 기뻐하라 아프가니스탄!!   [2] 

아프간1

인구 : 3250만(2015년) / 수도 : 카불 / 종교 : 이슬람99.7% (수니84.7-89.7%, 시아10-15%), 기독교 0.3%)

2000년대 초, 잔혹한 탈레반 정권이 물러간 이후 극심한 가난과 깊은 전쟁의 상처 속에 버림받고 고통 속에 있던 아프가니스탄에 세계교회가 복음을 전하였을 때, 2010년에 이 땅은 세계 복음화 성장률 2위(세계기도정보 2010년 통계)라는 놀라운 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부흥을 역습하 듯, 사단은 폭력과 두려움을 무기로 영혼들을 결박하며 더욱더 깊은 암흑으로 몰아갔고, 2010년 이후 이 땅은 기독교에 대한 핍박, 순교, 테러 등으로 인해 양들은 흩어지고 사역자들은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멈추지 않습니다. 외국인 사역자들과 후원을 의존하던 현지 교회와 형제들은 고난과 연단의 시기를 통과하면서 홀로서기를 배우며, 주님의 군사들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2016년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아프간과 열방의 회복을 외치며, 평화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올해 처음 진행된 현지 교회 연합 선교 훈련과 전도여행은 움츠렸던 현지 형제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일깨우며 아프간의 70여 개의 민족과 34개 도에 주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담대히 나아갈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프간 교회가 소명을 회복할 때 이 땅의 잃어버린 기쁨도 다시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기뻐하라 아프가니스탄! 더는 그 기쁨을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주의 인자하신 손이 이 땅을 붙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제목

  1. 이슬람이 거짓임을 깨닫고 진리를 찾아 주께 나아오고 있는 현지인들이 라마단 동안 다시 이슬람으로 돌이키지 않도록 진리의 성령께서 저들을 굳건히 붙잡아 주시도록
  2. 수많은 청소년, 청년 세대들이 복음을 듣고 일어나고 있는데 그들을 깊게 만나고 섬길 사역자들이 더 많이 들어오도록
  3. 탈레반과 IS를 통해 역사하는 두려움은 모두 떠나가게 하시고, 이들에게도 구원을 베푸시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주께 나아오도록

Day 19. 청년 이란! 열방을 향하여 부흥의 깃발을 들어라!   [0] 

이란12

인구 81,824,270 (July 2015 est.) /수도 테헤란 /종교 이슬람교99.4%(시아파 90-95%, 수니파 5-10%) 그 외0.7%(조로아스터교, 유대교, 기독교)

최근 10년간 열방의 중심에서 가장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일어나고 있는 곳, 오랜 이슬람 통치 끝에 무너져가는 마음과 삶 속에 복음이 생명으로 역사하는 부흥의 땅 ‘이란 이슬람 공화국’.

고난 속에서도 이 땅의 교회는 부흥하였지만 최근 교회에 대한 감시와 핍박이 더욱 심해져 많은 현지 리더들이 감옥에 가거나 추방을 당하고 대부분의 선교사님도 추방을 당하여 일꾼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란의 경제체제가 풀려 이전보다 대외적으로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한국과 중국 등지에서 이란 진출을 위해 많은 기업이 들어오고, 여행객들도 증가하여 비자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되었습니다. 인구의 60% 이상을 이루고 있는 20-30대 청년들의 마음속에는 이란을 떠나는 것이 삶의 비전으로 자리 잡았고 영혼의 갈급함을 해갈할 수 없어 물질주의와 음란에 급속도로 물들어 가고 있지만, 열방의 청년들을 통해 이란의 수많은 청년이 복음을 듣고, 또 복음에 반응하는 자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란의 청년들이 하나님의 비전으로 열방을 섬기는 제자들로 세워질 것입니다.

라마단 기간에 이란 정부는 다시금 이란 사람들을 종교적으로 무장시키고, 이슬람 체제에 잘 순응케 하기 위한 거짓된 정체성을 심으려 노력할 것입니다. 사회적인 분위기 또한, 마음으로는 믿지 않으나 남에게 보이는 모습 때문에 종교적으로 변하여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받는 압박도 커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 성령께서 능력으로 임하셔서 갈급한 이란의 영혼들이 더욱더 진리 가운데 나아오게 되게 될 것입니다.

부흥의 깃발을 들고 페르시아를 넘어 땅끝까지! 하나님 나라의 역사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1. 라마단 기간 동안 이란의 영혼들이 더욱 참된 진리에 갈급하게 하시고, 꿈과 환상 위성방송 및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도록
  2. 이란 내 믿음의 지체들이 고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힘있게 감당하고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이 땅의 청년세대가 부흥의 깃발을 들고 열방을 향해 일어나도록

Day 18. 거룩한 제자로 일어나는 타지키스탄   [0] 

Pamiri faces 6

인구: 8,191,958 (July 2015 est.) / 수도: 두샨베 / 이슬람 90% (수니 85%, 시야 5%) 기타10%

타지키스탄은 9세기경 이슬람을 받아들였으며,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와 중앙아시아의 샤머니즘과 신비주의 이슬람이 혼합된 민속 이슬람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슬람 근본주의가 청년들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으며, 카타르의 지원으로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15만 수용이 가능한 이슬람 사원이 건설 중입니다.

1991년 구소련에서 독립한 직후 선교사들이 들어와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파했고,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지방 곳곳에 가정교회들이 개척되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서 이슬람의 강한 저항으로, 교회 폭파, 현지인 목회자 순교사건 등이 이어지면서 현지교회들이 움츠러들어 10여 년의 정체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전진합니다. 파미르의 한 도시에 사는 Na자매는 몇 차례 복음을 들었지만 반응이 없었는데, 어느 날 자신에게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 가정에 스스로 찾아가 함께 예배 드리던 중 성령의 역사 가운데 눈물 흘리며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D시의 귀신 들렸던 Ni아주머니는 이슬람 성직자가 귀신을 쫓아내려 했으나 오히려 그 성직자가 도망가는 등 계속 되는 어려움 가운데 먼저 예수님을 믿은 오빠의 권유로 성경을 읽던 중 귀신이 떠나가는 역사를 체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며느리도 꿈에 예수님을 만나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구원의 예수님을 담대히 전하며 제자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 타지키스탄이 역사의 끝자락에서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며, 예수님의 거룩한 제자들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흥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기도

  1. 라마단 기간 동안 종일 금식하며 기도하는 타지키스탄의 무슬림들에게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그들을 만나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도록
  2. 어려워진 경제와 환경으로 인해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지 못하는 다수의현지 교회 지체들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도록

Day 17. 희망이 넘치는 민족 쿠르드   [0] 

쿠르드2

인구 – 33,744,000(est.) / 종교 – 이슬람 95%, 그 외 5% (야지디교, 조로아스터교, 기독교, 이신론, 불가지론 등)

쿠르드 민족은 세계 최대 소수 민족으로 터키와 이라크, 이란, 시리아 그 외 국가들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쿠르드 민족은 성경에 나오는 메대 족속의 후손이며, 이라크의 걸프 전쟁 등을 통해 세상에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극단주의 이슬람세력 IS가 쿠르드 거주지인 코바니를 침공하여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하였고, 또한 계속되는 내전으로 인해 이들은 오늘도 두려움과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쟁의 상황과 중동 여기저기서 복음을 받아들인 쿠르드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7세기 이슬람을 받아들이며, 약 1,400여 년 동안 이슬람의 수호자 역할을 자처하였던 쿠르드 민족의 이슬람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란에서 불고 있는 부흥의 바람이 터키 동부 쿠르드 지역까지 불어 왔습니다. 이란에서 넘어온 쿠르드 난민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여러 캠퍼스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증거하는 신실한 믿음의 대학생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교사가 없던 도시에 선교사들이 들어가고, 도시 안에는 예배 공동체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쿠르드 민족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의 기도

  1. 1,400여 년간 민족을 지탱하던 이슬람의 정체성은 무너지고, IS 사태로 끔찍한 아픔을 견디고 있는 이 민족 가운데로 나아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싸매어 줄 빛의 군대가 일어나도록
  2. 터키 동부 쿠르드 지역과 캠퍼스에 불고 있는 복음의 바람이 현지인들을 깨우고 복음의 증인들로 일으켜 세우도록
  3. 2천 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며 예물을 가지고 간 쿠르드족 동방박사와 같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기 위해 복음의 능력으로 충만한 민족 되도록

Day 16. 타겟 1%, 왕의 군대로 일어나는 터키   [0] 

터키

인구79,414,269(July 2015 est.) / 수도: 앙카라 / 이슬람99.8% ,그 외 0.2% (mostly Christians and Jews)

터키의 이슬람은 율법과 문자적 이슬람의 가르침보다는 해석을 강조하고, 혼합과 포용, 그리고 물질주의를 인정하며, ‘터키 이슬람’이라고 말할 정도로 독특한 모습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슬람 정당과 타입 에르도안이 대통령이 되어 정권을 잡으면서 이슬람 원리주의를 강조하기 시작했는데, 2023년까지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위해 모든 권력층 뿐 만 아니라 차세대 교육에까지 이슬람 원리주의 회복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런 이슬람 운동에 맞서 시작된 것이 ‘타겟1%운동’입니다. 이는 2023년까지 터키 청년 인구의 1%를 변화시켜 이 땅의 영적 리더십으로 세우자는 전도 운동입니다. ‘무차별, 무시로, 무관계로’ 전도하는 이 운동을 통해 터키의 영혼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청년리더들이 반드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A시에서는 복음을 들은 현지 청년들이 자원하여 금식하며 복음을 전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T도시에서는 현지 그리스도인 자매가 이곳에서 한국 자매를 만날 것과, 함께 사역하게 될 것에 대한 꿈을 꾸었고, 이후 한국 자매 사역자를 만난 현지인 자매는 하나님이 보낸 기적이라고 기뻐하며 함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로 연대하며 복음을 외칠 때, 터키의 이슬람은 무너지고, 투르크 민족의 용맹함으로 일어나 복음의 전사가 될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1. 이 땅의 모든 거짓과 어둠의 정사는 진리 되신 예수님의 빛 가운데 밝히 드러나 묶임을 받고 떠나가며 터키의 7800만 영혼들은 생명과 진리 되신 그분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기쁨을 노래하며 예수님의 신부 된 교회로 일어나도록
  2. 타겟 1%운동을 통해 우리의 한계와 연약함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터키 교회로 회복되며 민족을 바꾸는 다니엘과 같은 영적 청년 리더십이 일어나도록

Day 15.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예비할 나귀 같은 민족 모리타니   [1] 

모리타니2

인구:3,596,702 (2015 est.) / 종교 100% 이슬람교 / 수도: 누악쇼트

모리타니는 전세계에서 ‘이슬람공화국’이라 명하는 4개의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슬람은 샤리아법을 통치 근간으로 삼아, 타 종교로 개종 시 3일간의 회개 기회를 주고 다시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는 것이 합법적인 나라입니다.

2014년 최악의 노예국가로 선정된바 있는 이 땅에는 아직도 10만 명이 넘는 노예들이 존재합니다. 꾸란에 이교도를 포로로 잡아 노예 삼으라고 명시 되어 있기 때문에, 11세기 이슬람에 정복되면서 흑인 계 이교도들은 노예로 전락하였습니다. 2007년 법적으로 노예제도를 철폐하였지만,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노예는 주인의 말에 복종하는 것이 곧 알라에게 복종하는 것이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라 믿기에 주인을 신고하거나 자유인이 되겠다는 생각 조차 갖지 못합니다.

어린 나이의 소녀들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는 모습을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찍 결혼한 아이들은 남편에게 일찍 버림을 받습니다. 남편이 집을 떠나는 것으로 이혼이 성립되고, 생활력이 없는 남편에게 버림 받은 여성은 또 다른 남자를 찾아 결혼을 해야 합니다.

모리타니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짐승은 나귀입니다. 나귀는 이슬람을 고집스럽게 따르는 모리타니 영혼들과 닮아 있습니다. 이 땅을 덮고 있는 이슬람의 거짓 덮개가 벗겨지도록 세계교회의 강력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위하여 준비된 나귀 같이, 마지막 시대 다시 오실 왕의 길을 위하여 예비된 백성으로 일어나기 원합니다.

오늘의 기도

  1. 모리타니 땅을 덮고 있는 이슬람의 거짓과 사회적 악습(노예제도, 여아 조혼과 이혼)이 끊어지며, 그리스도 복음의 광채 가득 비춰지도록
  2. 세계교회 가운데 모리타니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가진 자들 일어나게 하시고, 모리타니 땅 가운데 다양한 사역들이 일어나도록

Day 14.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완성하며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채울 땅 모로코   [1] 

모로코2

인구; 33,322,699(July 2015 est.)수도; 라밧, 종교; 이슬람(98.9%) 기독교(0.9%)

모로코는 8~9세기에는 이슬람에 정복당하고, 20세기에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식민지배를 받았습니다. 1956년에야 자신들의 국가를 찾았지만, 오랜 시간 지배를 받은 탓에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아프리카에 위치해 있지만, 유럽이 가까워 유럽을 동경하면서도 자신들의 심장은 아랍에 근거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모로코의 청년들은 유럽에 가면 일자리를 구할 수 있고, 돈을 벌어 행복해 지리라 생각하며 유럽에 가기 위해 시리아 난민 행세를 하며 터키로 갑니다. 많은 모로코 사람들이 꿈을 찾아 불법으로 유럽에 갔지만 그것이 이들을 만족시켜 줄 수 없어, 이슬람 극단주의를 통해 세상에 대한 불만과 절대 만족할 수 없는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는 모로코 이민자 청년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자신도 죽으면 천국으로 직행하여 72명의 아내를 상으로 받아 영원히 천국에서 살수 있다고 믿으며 자신을 테러로 내어던지게 됩니다.

모로코의 청년들은 진리를 모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하신 주님의 말씀이 자유함이 없는 모로코의 청년들에게 임하여 이들이 참된 자유를 얻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기도

  1. 모로코 청년들이 다른 곳에 소망을 두는 것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는 예수 청년으로 일어나도록
  2.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온전한 하나님이 사랑으로 두려움을 이기고 머지않아 일어날 엄청난 부흥을 준비하는 주님의 제자로, 사역자로 일어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