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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폭탄트럭’ 테러에 바그다드서 최소 21명 사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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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동부 나흐라완 지역에서 폭탄을 실은 3t짜리 트럭을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21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과 병원 관계자들이 밝혔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자처했다.

이라크 내무부에 따르면 이날 공격은 과일, 채소, 고기를 파는 나흐라완의 야외 시장에서 쇼핑하던 시아파 민간인들을 겨냥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략)

당초 이날 테러는 8세기 때 시아파 7대 이맘인 무사 카딤을 기리기 위하 카디미야 성지로 도보 이동하던 시아파 순례자를 겨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으로 며칠 동안 이라크 전역에서 수천 명의 시아파 순례자들이 이 성지를 맨발로 방문할 예정이다.

그러나 내무부 대변인인 사드 만 준장은 “사람들이 카디미야로 향해 걸어가는 도로가 아니라 시장에서 폭발한 것”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만 준장은 IS가 테러를 저지른 이유에 대해선 “그들에게 남은 유일한 전략적 무기는 자살폭탄 대원들”이라며 최근 이라크에서 점령지 일부를 뺏기고 수세에 몰린 데 대한 반격 차원이라고 분석했다.

바그다드에서는 지난달에만 모두 40명 이상의 민간인이 IS의 폭탄테러로 목숨을 잃었다.

 

출처 : 연합뉴스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소서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시고 우리의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우리 영혼은 진토 속에 파묻히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소서 (시 44:23-26)

 

주여, 이라크의 영혼들을 위해 깨소서! 일어나 주의 인자하심으로 이들을 구원하여 주소서! 계속되는 IS의 테러로 인해 고통과 비참함 가운데 있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사 죽음에서 건져내어 주옵소서. 특별히, 며칠동안 이라크 전역에서 수천명의 시아파 순례가 시작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의 길임을 알지 못하는 저들이 죽음의 길에서 떠나 예수님께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시 44:4-5)

 

오직 주님만 이라크의 왕으로 임하셔서 다스려 주옵소서. IS에 의해 일어나고 있는 피흘리는 죽음의 일이 그치게 하시고, 왕 되신 주님 앞에 어둠의 권세가 엎드러지게 하옵소서.이 땅의 교회가 원수의 머리를 밟고 일어서게 될 줄 믿습니다! 이미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민수기 8장   [0] 

민수기 8장[개역한글]

1.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등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대 앞으로 비취게 할찌니라 하시매

3.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대 앞으로 비취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4.이 등대의 제도는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보이신 식양을 따라 이 등대를 만들었더라

5.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6.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

7.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8.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제물로 취하고

9.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10.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들에게 안수케 한 후에

11.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릴찌니 이는 그들로 여호와를 봉사케 하기 위함이라

12.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케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13.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찌니라

14.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15.네가 그들을 정결케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것이니라

16.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일절 초태생 곧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17.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모든 처음 난 자를 치던 날에 내가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18.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으로 레위인을 취하였느니라

19.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어서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게 하며 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할 때에 그들 중에 재앙이 없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20.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께서 레위인에게 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레위인에게 행하였으되 곧 이스라엘 자손이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21.레위인이 이에 죄에서 스스로 깨끗케 하고 그 옷을 빨매 아론이 그들을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리고 그가 또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여 정결케 한

22.후에 레위인이 회막에 들어가서 아론과 그 아들들의 앞에서 봉사하니라 여호와께서 레위인의 일에 대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좇아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23.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4.레위인은 이같이 할찌니 곧 이십 오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와서 봉사하여 일할 것이요

25.오십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

26.그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모시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찌니라

시편 44편   [0] 

시편 44편[개역한글]

1.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열조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저희가 우리에게 이르매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2.주께서 주의 손으로 열방을 쫓으시고 열조를 심으시며 주께서 민족들은 괴롭게 하시고 열조는 번성케 하셨나이다

3.저희가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저희 팔이 저희를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 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저희를 기뻐하신 연고니이다

4.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5.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려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6.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도 나를 구원치 못하리이다

7.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케 하셨나이다

8.우리가 종일 하나님으로 자랑하였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영영히 감사하리이다(셀라)

9.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케 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10.주께서 우리를 대적에게서 돌아서게 하시니 우리를 미워하는 자가 자기를 위하여 탈취하였나이다

11.주께서 우리로 먹힐 양 같게 하시고 열방 중에 흩으셨나이다

12.주께서 주의 백성을 무료로 파심이여 저희 값으로 이익을 얻지 못하셨나이다

13.주께서 우리로 이웃에게 욕을 당케 하시니 둘러 있는 자가 조소하고 조롱하나이다

14.주께서 우리로 열방 중에 말거리가 되게 하시며 민족 중에서 머리 흔듦을 당케 하셨나이다

15.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16.나를 비방하고 후욕하는 소리를 인함이요 나의 원수와 보수자의 연고니이다

17.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18.우리 마음이 퇴축지 아니하고 우리 걸음도 주의 길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나

19.주께서 우리를 시랑의 처소에서 심히 상해하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20.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21.하나님이 이를 더듬어 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대저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22.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23.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영히 버리지 마소서

24.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고 우리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25.우리 영혼은 진토에 구푸리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26.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우리를 구속하소서

아가 6장   [0] 

아가 6장[개역한글]

1.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이켰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2.나의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3.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그 양떼를 먹이는구나

4.내 사랑아 너의 어여쁨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5.네 눈이 나를 놀래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라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염소떼 같고

6.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암양떼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고

7.너울 속의 너의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8.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9.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그는 그 어미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의 귀중히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후와 비빈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

10.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

11.골짜기의 푸른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가 석류나무가 꽃이 피었는가 알려고 내가 호도 동산으로 내려갔을 때에

12.부지중에 내 마음이 나로 내 귀한 백성의 수레 가운데 이르게 하였구나

13.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로 너를 보게 하라

14.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임의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

히브리서 6장   [0] 

히브리서 6장[개역한글]

1.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3.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4.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9.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10.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13.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15.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

17.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시리아 내전 ‘결전장’된 알레포…정부군 · 반군 총공세   [2] 

01

두 달 간의 정전 실패와 평화회담의 교착으로 알레포가 다시 한 번 시리아 내전의 향배를 가를 중요한 전장(戰場)이 되고 있다.

시리아 평화회담이 막을 내리자마자 28일 하룻동안에만 알레포에서는 정부군과 반군이 공습과 폭격을 주고받아 의사, 환자 등을 포함해 60명 넘게 사망했다.

정전 협정이 실질적으로는 유효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군과 반군은 휴전을 끝내고 다시 전투 태세를 갖추고 알레포에 총력을 쏟기 시작했다.

중략

터키 국경 부근에 자리한 전략적 위치와 상징적인 중요성 때문에 누구든지 알레포를 차지하면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한다.

아마 전쟁이 끝나지 않더라도 아사드의 군대는 알레포를 탈환하려 할 것이라고 AP통신은 전망했다. 정부군이 알레포를 탈환한다면 내전의 전환점을 맞게 되고 반군에는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이라고 AP통신은 분석했다.

알레포는 터키 국경에서 약 50㎞ 떨어진 곳으로 터키 당국은 시리아 북부 지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부분 반군의 보급로는 터키 국경을 가로지른다. 만약 정부군이 알레포 도시를 완전히 막는데 성공한다면, 이는 반군을 질식시키고 잠재적으로 그들의 항복을 강요할 수 있다. 또한 여전히 알레포에서 살고 있는 수만 명의 민간인에게도 재앙이 될 것이라고 AP통신은 예상했다.

후략

(출처: 뉴시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 42:11)

주님, 전략적 요충지를 차지하기 위한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공습이 시작되었고, 하룻동안에 60여명의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주님의 보혈로 알레포 땅을 덮으시고, 탐욕과 사망 권세가 끊어지게 하옵소서. 두려움과 낙심 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위로하시고 주의 손으로 덮으사 백성들의 생명이 보존되게 하옵소서.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히 5:7)

주님, 세계교회가 십자가 위에서 모든 민족을 구원하신 주님의 눈물과 기도를 배우게 하옵소서. 시리아의 상황이 아니라, 시리아에 베푸신 주님의 완전한 구원과 사랑을 믿으며, 소망 잃지 않게 하옵소서. 피곤한 손과 무릎 위에 십자가의 능력 부으사, 시리아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기까지 기도하는 세계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민수기 7장   [0] 

민수기 7장[개역한글]

1.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필하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단과 그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2.이스라엘 족장들 곧 그들의 종족의 두령들이요 그 지파의 족장으로서 그 계수함을 입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예물을 드렸으니

3.그들의 여호와께 드린 예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과 소 열 둘이니 족장 둘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하나에 소가 하나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

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5.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찌니라

6.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7.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넷을 주었고

8.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을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로 감독케 하였으나

9.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10.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족장들이 단의 봉헌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그 예물을 단 앞에 드리니라

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족장들은 하루 한 사람씩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릴찌니라 하셨더라

12.제 일일에 예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13.그 예물은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14.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1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16.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17.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예물이었더라

18.제 이일에는 잇사갈의 족장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드렸으니

19.그 드린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0.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2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22.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23.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예물이었더라

24.제 삼일에는 스불론 자손의 족장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드렸으니

25.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6.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2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28.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29.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의 예물이었더라

30.제 사일에는 르우벤 자손의 족장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드렸으니

31.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2.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3.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34.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35.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예물이었더라

36.제 오일에는 시므온 자손의 족장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드렸으니

37.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8.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9.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40.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41.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예물이었더라

42.제 육일에는 갓 자손의 족장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드렸으니

43.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4.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46.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47.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의 예물이었더라

48.제 칠일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족장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드렸으니

49.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0.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52.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53.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예물이었더라

54.제 팔일에는 므낫세 자손의 족장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드렸으니

55.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6.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58.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59.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예물이었더라

60.제 구일에는 베냐민 자손의 족장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드렸으니

61.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2.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3.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64.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65.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의 예물이었더라

66.제 십일에는 단 자손의 족장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드렸으니

67.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8.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9.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70.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71.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예물이었더라

72.제 십일일에는 아셀 자손의 족장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드렸으니

73.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74.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7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76.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77.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예물이었더라

78.제 십 이일에는 납달리 자손의 족장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드렸으니

79.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80.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8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82.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83.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예물이었더라

84.이는 곧 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드린바 단의 봉헌 예물이라 은반이 열 둘이요 은바리가 열 둘이요 금숟가락이 열 둘이니

85.은반은 각각 일백 삼십 세겔중이요 은바리는 각각 칠십 세겔중이라 성소의 세겔대로 모든 기명의 은이 도합이 이천 사백 세겔이요

86.또 향을 채운 금숟가락이 열 둘이니 성소의 세겔대로 각각 십 세겔중이라 그 숟가락의 금이 도합이 일백 이십 세겔이요

8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가 열 둘이요 수양이 열 둘이요 일년 된 어린 수양이 열 둘이요 그 소제물이며 속죄제물로 수염소가 열 둘이며

88.화목제물로 수소가 이십 사요 수양이 육십이요 수염소가 육십이요 일년 된 어린 수양이 육십이라 이는 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바 단의 봉헌 예물이었더라

89.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씀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시편 42, 43편   [0] 

시편 42편[개역한글]

1.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3.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6.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8.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9.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3편[개역한글]

1.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치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2.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어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3.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4.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단에 나아가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아가 5장   [0] 

아가 5장[개역한글]

1.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마시고 많이 마시라

2.내가 잘찌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 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3.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4.나의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동하여서

5.일어나서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듣는구나

6.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가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구나

7.성중에서 행순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웃옷을 벗겨 취하였구나

8.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9.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10.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다

11.머리는 정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같이 검구나

12.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젖으로 씻은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13.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진다

14.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듯하구나

15.다리는 정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형상은 레바논 같고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16.입은 심히 다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

히브리서 5장   [0] 

히브리서 5장[개역한글]

1.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2.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3.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4.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6.또한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11.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12.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13.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