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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5장   [0] 

신명기 25장[개역한글]

1.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하거든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

2.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하거든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죄의 경중대로 여수히 자기 앞에서 때리게 하라

3.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찌니 만일 그것을 넘겨 과다히 때리면 네가 네 형제로 천히 여김을 받게 할까 하노라

4.곡식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찌니라

5.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6.그 여인의 낳은 첫 아들로 그 죽은 형제의 후사를 잇게 하여 그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7.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취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된 의무를 내게 행치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8.그 성읍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이를 것이며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취하기를 즐겨 아니하노라 하거든

9.그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르기를 그 형제의 집 세우기를 즐겨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할 것이며

10.이스라엘 중에서 그의 이름을 신 벗기운 자의 집이라 칭할 것이니라

11.두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의 아내가 그 남편을 그 치는 자의 손에서 구하려 하여 가까이 가서 손을 벌려 그 사람의 음낭을 잡거든

12.너는 그 여인의 손을 찍어 버릴 것이고 네 눈이 그를 불쌍히 보지 말찌니라

13.너는 주머니에 같지 않은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14.네 집에 같지 않은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15.오직 십분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십분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장구하리라

16.무릇 이같이 하는자, 무릇 부정당히 행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하니라

17.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곧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너를 길에서 만나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느니라

19.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찌니라 너는 잊지 말찌니라

[라마단 DAY 15] 모리타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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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교회 공동체 이야기
지난번 카메룬 그리스도인과의 만남에 이어, 모리타니에 복음증거의 열정을 가진 교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리타니 이주민들이 모이는 흑인교회 공동체로, 목사님 가정에서 모이는 정기 기도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30여명이 함께 하였는데 그 가운데 모리타니 자매 한 명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이슬람 공화국인 모리타니는 프랑스의 식민지배로 인해 설립된 카톨릭이 정해진 장소에서 외국인만을 대상으로 종교 활동을 허락 받았으며, 만일 그곳에서 모리타니 국민이 발견 될 시, 체포되어 이슬람법에 따라 처벌하는 나라입니다.

모리타니의 라마단
이들 아프리카공동체는 지난 6월 6일부터 시작된, 한 달간의 라마단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길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문화존중의 지혜로, 생명이 추수되는 축복된 기간으로 삼고 있습니다. 추수기라는 예년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 힘써 기도하며 인도해 주심을 따라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고 열매를 거두는 소망의 간절한 기도가 있습니다.
한여름이면 50도를 육박하는 기온까지 오르는 이 나라에서 한나절 낮 시간 동안 물도 마시지 않는 라마단!! 아브라함의 서자 이스마엘의 후예임을 자처하는 무슬림들의 간절한 기도가 있습니다. 죽음 뒤, 부활하는 날에 천국에 들어가기를 소원하는 고통의 절규입니다!!
이 모습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안타까운 눈물을 생각합니다. 땅 위에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부르심을 따라 전도자로 함께 일어나, 이 황폐한 땅에 복음이 되어, 이기고 또 이기는 생명의 증거로 나타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L자매 이야기
작년 여름에 L자매에게 선물한 색 바랜 복음팔찌를 새것으로 바꿔주며 다시 복음을 전했습니다. L자매에게 거룩한 제물과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으며 피가 죄를 속한다(레17:11)는 것을 이야기해주며 이제는 이스마엘의 자손인 너희가 하나님의 선물인 구원의 길을 알아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때 옆에서 듣고 있던 셋째 아들이 물었습니다.“너희가 그 구원의 길을 알고 있다는 말이지? 그리스도가 무슨 뜻이냐?”… 그 물음에 예수가 죄를 위해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바로 그리스도, 영원한 생명의 길이 되심을 알려주었고 준비해간 레위기 성경을 읽어주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L자매는 진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우리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긍정하면서 함께 읽은 성경말씀을 소중히 파우치에 간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L자매의 가정에 구원의 생명샘이 터져나며 이 가정이 이 지역의 첫 가정교회가 되어 함께 예배하는 그날이 속히 오도록, 이 소망의 역사를 위하여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사52:6~7)

주님, 공식적으로 이슬람국가이며 법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 모리타니 이지만, 이 땅에 하나님의 구원이 선포될 수 있도록 복음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모리타니에 있는 흑인교회 공동체와 여러 다민족 교회들을 사용하여 주셔서 모리타니에 복음의 좋은 소식이 더욱 능력 있게 증거 되게 하옵소서. 아름다운 복음전도자들을 이 땅에 일으켜주셔서 그 발길이 모리타니아의 산과 마을, 온 땅을 누비게 하시고 복음을 듣는 자들마다 예수의 이름을 고백하며 주의 백성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번 여름, 이 땅을 방문하는 모든 단기팀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통치가 모리타니에 임하게 하옵소서!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22:17,20)

주님, 이 라마단 기간에 진리에 목말라하는 모리타니의 영혼들이 주의 음성을 듣고 주 앞에 나오게 될 것입니다.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되시는 예수님을 L자매와 그 가족들이 만나게 하시고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게 하옵소서. L자매의 가정이 생명의 물줄기와 같은 교회로 세워지게 하셔서 교회가 교회를 낳는 생명의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이 교회의 부흥이 모리타니를 넘어 마그렙과 온 아랍까지 임하게 하시고 속히 오리라 약속하신 주의 말씀이 성취되게 하옵소서.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시편 116편   [0] 

시편 116편[개역한글]

1.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2.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3.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4.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5.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6.여호와께서는 어리석은 자를 보존하시나니 내가 낮게 될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7.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8.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9.내가 생존 세계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10.내가 믿는고로 말하리라 내가 큰 곤란을 당하였도다

11.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

12.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13.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15.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16.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17.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8.내가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을찌라

19.예루살렘아, 네 가운데서, 여호와의 전 정에서 내가 갚으리로다 할렐루야

이사야 52장   [0] 

이사야 52장[개역한글]

1.시온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네 힘을 입을찌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찌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2.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찌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찌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찌어다

3.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4.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이왕에 애굽에 내려가서 거기 우거하였었고 앗수르인은 공연히 그들을 압박하였도다

5.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까닭 없이 잡혀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할꼬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 더럽히도다

6.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

7.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8.들을찌어다 너의 파숫군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9.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발하여 함께 노래할찌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10.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모든 땅 끝까지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11.너희는 떠날찌어다 떠날찌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찌어다 그 가운데서 나올찌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여 스스로 정결케 할찌어다

12.여호와께서 너희 앞에 행하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 호위하시리니 너희가 황급히

나오지 아니하며 도망하여 행하지 아니하리라

13.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14.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15.후에는 그가 열방을 놀랠 것이며 열왕은 그를 인하여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전파되지 않은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 하시니라

요한계시록 22장   [0] 

요한계시록 22장[개역한글]

1.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6.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16.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8.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신명기 24장   [0] 

신명기 24장[개역한글]

1.사람이 아내를 취하여 데려온 후에 수치되는 일이 그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낼 것이요

2.그 여자는 그 집에서 나가서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려니와

3.그 후부도 그를 미워하여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내었거나 혹시 그를 아내로 취한 후부가 죽었다 하자

4.그 여자가 이미 몸을 더럽혔은즉 그를 내어 보낸 전부가 그를 다시 아내로 취하지 말찌니 이 일은 여호와 앞에 가증한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으로 너는 범죄케 하지 말찌니라

5.사람이 새로이 아내를 취하였거든 그를 군대로 내어 보내지 말 것이요 무슨 직무든지 그에게 맡기지 말것이며 그는 일년 동안 집에 한가히 거하여 그 취한 아내를 즐겁게 할찌니라

6.사람이 맷돌의 전부나 그 위짝만이나 전집하지 말찌니 이는 그 생명을 전집함이니라

7.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후려다가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후린 자를 죽일찌니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찌니라

8.너는 문둥병에 대하여 삼가서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에게 가르치는 대로 네가 힘써 다 행하되 곧 내가 그들에게 명한대로 너희는 주의하여 행하라

9.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리암에게 행하신 일을 기억할찌니라

10.무릇 네 이웃에게 꾸어줄 때에 네가 그 집에 들어가서 전집물을 취하지 말고

11.너는 밖에 섰고 네게 꾸는 자가 전집물을 가지고 나와서 네게 줄 것이며

12.그가 가난한 자여든 너는 그의 전집물을 가지고 자지 말고

13.해 질 때에 그 전집물을 반드시 그에게 돌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그 옷을 입고 자며 너를 위하여 축복하리니 그 일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네 의로움이 되리라

14.곤궁하고 빈한한 품군은 너의 형제든지 네 땅 성문 안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를 학대하지 말며

15.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진 후까지 끌지 말라 이는 그가 빈궁하므로 마음에 품삯을 사모함이라 두렵건대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갈까 하노라

16.아비는 그 자식들을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비를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라 각 사람은 자기 죄에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17.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말며 과부의 옷을 전집하지 말라

18.너는 애굽에서 종이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

19.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

20.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며

21.네가 네 포도원의 포도를 딴 후에 그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22.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

시편 114-115편   [0] 

시편 114편[개역한글]

1.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이 방언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

4.산들은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 같이 뛰었도다

5.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찜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찜인고

6.너희 산들아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 같이 뛰놂은 어찜인고

7.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찌어다

8.저가 반석을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시편 115편[개역한글]

1.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

2.어찌하여 열방으로 저희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3.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4.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5.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7.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8.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9.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0.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1.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2.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13.대소 무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14.여호와께서 너희 곧 너희와 또 너희 자손을 더욱 번창케 하시기를 원하노라

15.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16.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17.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

18.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이사야 51장   [0] 

이사야 51장[개역한글]

1.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찌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2.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혈혈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느니라

3.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4.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발할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5.내 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6.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7.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8.그들은 옷 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 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9.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시대에 깨신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10.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얻은 자들로 건너게 하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11.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12.가라사대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여늘 나여늘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인자를 두려워하느냐

13.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예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14.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 양식이 핍절하지도 아니하리라

15.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16.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17.여호와의 손에서 그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일어설찌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18.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너의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19.이 두가지 일이 네게 당하였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하랴 곧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라 내가 어떻게 너를 위로하랴

20.네 아들들이 곤비하여 그물에 걸린 영양 같이 온 거리 모퉁이에 누웠으니 그들에게 여호와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였도다

21.그러므로 너 곤고하며 포도주가 아니라도 취한 자여 이 말을 들으라

22.네 주 여호와, 그 백성을 신원하시는 네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비틀걸음 치게 하는 잔 곧 나의 분노의 큰 잔을 네 손에서 거두어서 너로 다시는 마시지 않게 하고

23.그 잔을 너를 곤고케 하던 자들의 손에 두리라 그들은 일찌기 네게 이르기를 엎드리라 우리가 넘어가리라 하던 자들이라 너를 넘어가려는 그들의 앞에 네가 네 허리를 펴서 땅 같게, 거리 같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요한계시록 21장   [0] 

요한계시록 21장[개역한글]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9.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2.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14.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15.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18.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0.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21.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24.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25.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26.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27.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라마단 DAY 14] 모로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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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는 아름다운 자연과 풍족한 먹을 거리, 발전된 도시문명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꽤나 화려해보이는 땅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빈부의 격차가 심하고 청년 대부분은 취업을 하지 못한채 상대적 박탈감으로 고통하고 있고, 많은 청년들이 세상의 헛된 이상을 좇으며 비전 없이 매일 하쉬쉬(대마초같은 마약)로 괴로운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또한 99% 이상이 무슬림으로, 참 진리를 알지 못한 채 민족 전체가 우상을 숭배하고 있습니다. 모로코는 세계에서 가장 복음화되지 않는 나라 10개 국가 중 하나로 매번 빠지지 않고 꼽히는 나라이지만 이 곳의 이슬람은 강하지 않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슬림이라고 말하면서도 이슬람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모든 열방에 교회가 빠르게 세워지고 있는 이 마지막 때에도 아직까지 이 땅이 가장 복음화되지 않은 민족 중 하나로 남겨져 있는 것은 이 곳의 이슬람이 강하기 때문도 아니고 세속화가 강하기 때문도 아니라 주의 복음이 아직 증거되지 않았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이 끊임없이 증거된다면 모로코는 반드시 부흥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 많은 추수할 일꾼들이 모여 대추수를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형제 이야기
R형제는 북쪽 먼 곳에서 돈을 벌어보겠다고 야심차게 도시로 올라온 청년입니다. 복음팔찌로 복음을 전했는데 그 당시에는 자신은 무슬림이라며 거부하였지만 복음팔찌를 준 뒤로 항상 복음팔찌를 차고 다녔습니다. R형제는 도시에서 일자리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며 자신이 살던 고향으로 내려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가기 전날 밤 함께 모여 그 형제 몸에 손을 얹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주었습니다. R형제는 끝내 울음을 터뜨리면서 고맙다고 거듭 이야기하였습니다. R형제가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갈 때, 금의환향을 꿈꾸었지만 실패하고 복귀하는 초라한 청년이 아니라 세상보화를 다 합쳐도 비할 수 없는 예수님의 이름을 가진 청년으로 복귀하여 담대하고 굳건한 모로코의 십자가 증인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Y형제 이야기
Y형제는 그리스도인, P자매는 무슬림이었는데 무슬림 자매가 그리스도인 형제와 결혼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둘은 그 룰을 깨고 결혼하였고 결국 P자매는 그리스도인에 대해 조금씩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Y형제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분명히 말하기는 하지만 모로코에서 복음을 전하면 추방된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진 것이 많아 그 것을 잃을까 두려워합니다. 교회도 가지 않았고 오랜 시간을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를 사랑하심으로 만나기를 원하신다고 이야기하며 함께 예배드릴 것을 제안하였고 지난주에는 Y형제, P자매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Y형제, P자매가 마음을 많이 열었는데 P자매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Y형제가 두려움을 이기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능력있는 제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 시대에 깨신 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얻은 자들로 건너게 하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사51:9-11)

하나님! 모로코 땅에 능력을 베푸소서! 겉으로 보기엔 화려해 보이지만 허무함 속에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을 보십시오! 99% 무슬림이지만 이슬람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합니다. 이 모든 것은 복음이 전해지면 바뀔 수 있습니다. 열방 곳곳에 복음으로 주의 능력을 나타내신 것처럼 모로코 땅에도 주의 능력을 나타내어주십시오! 하나님의 앞에서 모로코의 슬픔과 탄식이 떠나가고 영영한 기쁨과 즐거움을 얻어 노래하며 나아오게 하옵소서! R형제를 통하여서 모로코 땅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내어 주옵소서! 라마단 기간, 무슬림들 가운데 더 강력한 복음의 능력을 보이셔서 하나님을 향한 노래가 모로코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긴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21:5-7)

하나님! Y형제가 복음을 전하면 추방당하고, 가진 것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미 값 없이 생명수 샘물을 주신 하나님 앞에 드리게 하옵소서! Y형제와 같은 모로코의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것들을 잃을까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처음과 나중되시고,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유업을 얻게 하옵소서! 저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그분의 아들이 되게 하시는 사랑으로 세상의 헛된 이상을 이기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