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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일론 머스크 “2020년엔 인간 뇌와 컴퓨터 연결”   [10]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최초로 개발 중인 기술을 공개했다. 

일론 머스크는 16일(현지시간) 언론사 대상 유튜브 생중계 행사를 열고 그 동안 뉴럴링크가 개발한 기술을 공개했다고 미국 IT매체 씨넷이 보도했다. 

그는 뉴럴링크가 컴퓨터 칩을 뇌에 심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 기술을 2020년 인간에게 직접 테스트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 원숭이에도 해당 칩을 심는 실험을 마쳤다며, 칩을 이식한 원숭이는 뇌로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뉴럴링크의 초기 목표는 뇌와 관련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이 기술은 뇌나 척수 손상으로 인해 움직이지 못하거나 감각 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재 뉴럴링크는 미 식품의약국(FDA)의 임상실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뉴럴링크의 장기 목표는 사람과 인공지능을 연결시키는 ‘디지털 슈퍼인텔리전스 계층 (digital superintelligence layer)’을 구축해 뇌가 직접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제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인공지능과 일종의 공생을 할 수 있는 완전한 뇌-기계 인터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다.”고 머스크가 말했다. 

 

■ 로봇이 뇌에 수천 개의 전극 심어

뉴럴링크 로봇은 인간 머리카락의 4분의 1 정도인 얇고 유연한 실을 뇌에 심게 된다. 

(중략) 

뉴럴링크의 N1 컴퓨터 칩에는 1,024개의 실로 된 가닥들이 붙어있으며, 실에 전극이 탑재되어 있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이 칩은 피부 아래에 삽입돼 사용자 귀 뒤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포드(pod)”와 연결돼 스마트폰 같은 기기와 무선으로 통신할 수 있다. 

 

■ 뇌가 보내는 신호를 읽고 보낼 수 있어 

뉴럴링크는 뇌에서 일어나는 일을 뉴런으로부터 읽어내는 것 뿐 아니라 두뇌로 신호를 보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뉴럴링크의 과학자 필립 사브스(Philip Sabes)는 “이 기술을 사용해 촉각이나 시각을 회복할 수 있다”며, 뇌 질환을 가진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고 밝혔다. 

뇌파로 전자기기를 작동하는 BMI(Brain-Machine Interface) 기술은 이미 경쟁사나 연구소에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뉴럴링크의 침습형 BMI 기술이 위험하다고 우려하고 있다. 

뉴럴링크는 이 기술을 안전하고 쉽게 만들어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럴링크 신경 외과의 매튜 맥더겔은 지금까지의 테스트에서 “우리는 출혈 없이 빠르게 수 천 개의 전극을 뇌에 삽입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지디넷코리아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 11:3-4)

 

사람이 만든 인공지능을 사람 뇌에 이식해 그것으로 컴퓨터를 지배하고, 궁극적으로는 기계로 다시 인간을 지배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고 이제 실제로 그 일을 이루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주님, 걷잡을 수 없이 도전해오는 마지막 시대의 현상을 눈앞에 둔 교회들이 두려움에 세상과 타협하며 주저하지 말게 하시고 말씀 붙들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만든 세계가 아니라, 인간들이 만든 벽돌로 하나님까지 높아지며 그것으로 하나님의 세계를 덮어버리고자 했던 바벨탑 사건을 기억하게 하시고, 과학적 발전과 이득 그 이면에 숨겨져 다가올 적그리스도의 세계체제를 깨어 분별하며 대적하게 하옵소서.

몰려오는 세상 권세와 원수의 계략 앞에 절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예수와 복음만을 외치는 권세 있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왕 예수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세계교회들을 통하여 마지막 때,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 신속히 증거 되게 하시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을 모든 민족이 함께 보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부르심에 순종하며 주님만 따를 중동 A창 D족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일어나는 D족의 교회>
올해 초부터 지속해서 매주 열방을 위한 예배가 드려지면서 이곳에 현지 청년뿐 아니라 노동자 신분으로 들어온 수많은 다민족 사람들과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모인 이들 가운데 어려운 상황이지만 감사하게도 선교 훈련이 진행되었고 D족의 현지인 형제자매를 포함한 필리핀, 아프리카, 아랍 등 10개국이 넘는 여러 나라에서 온 다민족 그리스도인들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이제 다른 민족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단기 선교를 준비 중에 있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레일라 자매는, 필리핀인 가정부 노동자로 집에서 일을 하는데 고용주의 성적인 학대로 견디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습니다. 본인이 왜 이 나라까지 와서 이런 종의 신분으로 늘 두려워하며 지내야만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선교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레일라 자매는 주변 아랍국가를 품고 청년 선교사로 파송 받아 삶을 헌신하기로 하였습니다. 도망쳐 나오는 과정에 불법체류가 되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벌금도 내야하고 어쩌면 감옥에 갇히는 기간이 있을 수도 있지만, 모든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살기 위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주께 드리며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겠다고 결단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레일라 자매뿐 아니라 이곳에서 가정부로 일을 하고 있는 다민족 노동자 자매들이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고용주들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단기선교를 결단한 자들이 믿음의 싸움에서 뒤로 물러서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룰파 형제 이야기 >
믿음 공동체로 함께 예배하던 룰파 형제는 많은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열매를 보고 있는 형제입니다.

그러나 최근에 친여동생을 전도하면서 거센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친척들이 룰파형제를 날마다 구타하고 감금하는 등, 어려움이 생겼고 동네 무슬림들도 형제를 감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살겠다고 고백하였지만 혼자서 믿음을 지키기에 믿음의 도전이 커 보입니다. 주께서 믿음 부어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번 여름에 청년 선교사로 1년을 헌신하여 아랍 민족으로 파송 받고자 준비하고 있는데 이 현실에 닥친 어려움 앞에 결코 뒤돌아보지 않고 끝까지 사명을 따라가는 청년 선교사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막1:19-20)

중동A창 D족 청년들을 사랑하셔서 불러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레일라 자매와 룰파 형제를 부르셔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셨을 때 제자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던 것처럼, 레일라 자매와 룰파 형제가 믿음으로 주님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가정으로부터 핍박받고 감옥에 갈 위험이 있는 이 형제자매를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따르겠다고 헌신한 순간부터 뒤돌아보지 않고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는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이들이 품고 열방으로 나아갈 때 그들도 그 땅에서 예수님을 따라갈 제자를 낳는 부흥이 임하게 하옵소서!

또한 가정부와 노동자 신분으로 대접받지 못하는 삶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다민족 영혼들과도 함께하여주셔서, 그들을 통해 그 가정과 민족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기도] “이란 기독교 개종자 5명,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   [8] 

지난 7월 5일 이란의 기독교 개종자 5명이 법정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을 시작했다고 국제기독연맹(ICC)이 최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란의 보안 관계자들은 지난 2017년 12월 이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던 가정교회를 급습했다.
이 5명은 모두 이란 교회의 성도들로서 알려지지 않은 장소로 끌려가 심문을 받고 투옥됐다고 한다. 이후 2018년 초 보석으로 출소했다. 이후 몇 달 간은 소송에 대한 어떤 움직임도 없었다고. 그러다 지난 2018년 11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5명 모두 법정에 소환됐다고 ICC는 전했다.

그리고 3월 이들의 형량이 발표됐다. 이들은 모두 항소했으나 3개월 뒤 소송에서 지고 말았다고 한다. 5명 모두가 7월 5일부터 카라지 중앙교도소에서 형기를 시작하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
5명 중 한 명은 가정교회를 설립하고 반체제 활동을 선동한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받았고, 나머지 4명은 반체제 선전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중략)

오픈도어즈에 따르면, 이란은 올해 발표된 박해국가순위에서 9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란의 헌법은 이슬람을 공식적인 국가 종교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슬람 법인 샤리아를 모든 법의 기초로 정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행 5:29)

 

이란에 성도들이 반체제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잡혀가 징역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란은 이슬람을 국교로 규정하고 있지만, 법보다 높으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주님, 이란 교회 성도들이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마지막 때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하옵소서. 국가적으로 이들을 억압하고 규제하고 있지만, 옛 사도들의 믿음처럼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의 길을 따르는 것은 좁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 끝에는 천국의 면류관을 허락하여 주실 것입니다. 이란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이 더욱더 굳건하게 하시고 주의 길을 감에 있어 두려움이 없게 하옵소서.

주님.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 이란 교회에 천 배의 부흥을 허락하옵소서. 어떠한 상황에 놓일지라도 끝까지 주의 뜻을 행하는 이란 민족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주님의 사명에 헌신하는 제자로 일어날 중동 A창 C족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마라나타 교회 이야기>

몇 달 동안 많은 친구들이 호기심을 갖고 예배를 참석하고 떠나가고 또 다른 새로운 친구들이 와서 복음을 듣고 예배에 참석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 한 친구들은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을 날마다 성장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특별히 영접한 친구들 중 몇몇은 이번 여름 단기선교를 가는 것을 결단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체들이 주님께서 주신 사명에 헌신하는 제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혼 이야기>

자드 형제는 직장 스케줄을 조정하지 못하여 주일예배를 참석하지 못하고 있지만, 예배와 말씀을 깊게 사모하며 주 중 모임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세례도 받았고 어머니와 동생들에게 자신의 믿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 진행되는 선교훈련에 함께 참석하였고,여름에 단기선교를 가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상황 가운데 직장을 2주나 비우고 재정을 드려 단기선교를 가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꼭 이번 여름에 열방으로 나가기를 소망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드 형제가 이번 여름 단기선교를 통해 이 민족의 영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세요. 

마흐디 형제는 영접 후 가족이 알게 되어 심한 핍박 가운데 있습니다. 마흐디 형제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을 알게 된 형제의 아버지는 그날부터 마흐디 형제를 집에 감금하였고, 아무 데도 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마흐디 형제가 계속해서 예수님의 대한 신앙을 지키자 아버지는 폭력을 가하기 시작하였고, 하루는 촛불로 태워버린다고 협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마흐디 형제와 동역하는 형제자매들은 매일 마흐디 형제를 위해 함께 손 모음을 시작 하였고, 마흐디 형제는 모든 어려움을 감당하며 기쁨으로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최근 상황이 조금 좋아져, 비밀리에 집을 나와 수련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마흐디 형제도 올여름 단기선교를 참석하길 소망하고 있지만, 상황이 많이 어렵습니다. 많은 손 모음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핍박과 어려운 상황을 통해 마흐디 형제가 참된 예수님의 제자로 서게 될 줄 믿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이 민족 가운데 예수님을 주라 시인하며 영접하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민족의 임금과 구주로 삼으시고 이 민족 가운데 천국 복음을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주님! 이 땅 가운데 너무나도 귀한 형제자매들이 예수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더 많은 주님의 제자들이 이 땅 가운데 일어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핍박과 반대 속에서도, 재정의 어려움에도 믿음을 지키며 승리하고 있는 형제자매들 가운데 성령을 가득히 부으셔서 날마다 십자가 은혜를 전파하는 제자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번 여름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지체들이 있습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겠다 약속하신 주님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이들 가운데 허락하셔서, 모든 어려움을 파하고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며 담대히 열방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열방 가운데 수많은 주님의 제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서 폭우로 최소 22명 사망…수십명 실종   [8] 

(생략)

인도와 영유권 분쟁을 빚는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범람으로 적어도 22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관리들이 15일 밝혔다.

파키스탄 재난관리청의 사이드 우르 레흐만은 카슈미르의 휴양지로 히말라야 등반 명소인 닐룸 밸리에서 밤새 폭우로 인한 홍수가 일어나 가옥 150채 이상, 이슬람 사원 2곳에 큰 피해를 주었다고 전했다.

레흐만은 가옥과 사원들이 무너지고 물살에 휩쓸리면서 2명의 보안요원과 현지인 9명이 숨지고 설교를 위해 사원들을 찾았던 11명도 변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당수의 주민이 집에 갇혀 있어 이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구조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레흐만은 덧붙였다. 당국은 이재민을 수용하기 위한 임시수용소도 이미 세웠다고 한다.

앞서 카슈미르에 인접한 네팔과 인도 히말라야 부근 지역에서는 사흘 동안 폭우가 계속되면서 홍수와 산사태가 이어져 전날까지 적어도 50명이 사망했다.

출처 : 뉴시스

여호수아가 이르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들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하니(수24:23)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폭우로 가족과 집을 잃은 카슈미르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사람의 힘으로 어떤 것도 해결할 수 없는 이 상황 가운데 알라가 아닌 여호와 하나님을 찾아, 하늘의 위로를 받게 하여주십시오!

주님 이제는 카슈미르와 파키스탄, 인도가 거짓된 이방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경배하는 민족 되길 원합니다! 주님만 이들의 산 소망이 되십니다!

주님 특별히 카슈미르는 여전히 영토 분쟁이 있는 곳입니다. 세상 권세가 통치하는 땅이 아니라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통치하는 땅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이들의 갈급한 마음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게 하여주십시오!

[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살아나라! 서아시아 A창 C족   [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마라나타 교회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믿음의 고백 위에 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순종과 믿음의 고백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교회가 이 땅 가운데 든든하게 세워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에는 예수님에 대해 궁금한 무슬림 친구들도 나오고 있고, 무슬림이었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 또 태어나면서부터 이름만 그리스도인으로 살았던 지체들도 나아와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무슬림인 파와드와 비르크 형제는 예수그리스도를 궁금해하며 계속 예배 모임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은 무슬림이라고 거듭 강조합니다. 그러면서도 무슬림으로 살아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는 막상 아무 대답도 못하는 형제들이지만 계속해서 교회에 나오는 것도 참 신기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슬린 자매도 무슬림이지만 복음을 듣고 성경책도 읽고 싶다고 가져 갔습니다. 만날 때마다 우리가 왜 예수님을 믿는지에 대해 나누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문화에서는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이 함께 모여서 예배한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것입니다. 사실 무슬림 형제자매들이 교회에 온다는 것은 엄청나게 위험하며 또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무슬림 친구들이 예수님을 궁금해하며, 우리가 믿는 예수님을 더욱 알고 싶어 하며 교회 가운데 나아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믿음은 들음에서 시작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들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교회에 나아와서 말씀을 들을 때, 주님의 말씀대로 믿음이 생기고 구원자로 시인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현지 그리스도인 청년들이 모든 것을 다 드려서 이들을 섬기고 있고 천명 전도 운동을 통해 교회 안에만 갇혀 있던 청년들이 일어나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날마다 천명을 전도하기 위해 발 벗고 뛰고 있습니다.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이곳에 반드시 이전에 없던 청년부흥, 선교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행4:20-21)

수많은 무슬림들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교회에 나아와서 말씀을 듣게 하시고 C족에 거룩한 마라나타 교회를 세워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복음을 현지 그리스도인 청년들에게 허락해 주시니 이들의 통해 C족에 부흥이 일어날 것입니다. 계속해서 들음으로 믿음이 생기고 입으로 시인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복음에 대해 궁금해하며 예배에 나오는 청년들에게 성령이 임하셔서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허락하시고 주를 위해 살아가는 청년세대로 일어나게 하소서! 전에 없었던 청년부흥, 선교부흥을 허락하소서!

C족의 교회에 기름 부으시고 세계교회와 함께 선교운동을 일으키며 일어나는 교회로 일어날지어다!

[오늘의 기도] ‘처참한 환경’ 리비아 난민 구금시설…UN “난민시설 즉각 폐쇄”   [6] 

유엔(UN)이 이민자들의 거주지로는 부적합하다는 이유를 들어 리비아에 있는 모든 난민 구금시설들에 대한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난민 구금시설이 두 차례에 걸친 공습을 받아, 이곳에 거주하던 50명 이상의 난민이 숨지는 사건이 있고서 2주가 지난 뒤 나온 요구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유엔난민기구는 구금시설의 상태를 끔찍(awful)하다고 표현했다.
리비아 전역에 있는 정부 운영 구금시설에서 수천 명의 난민이 끔찍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최근 내전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구금시설 중 1곳에 대한 공습은 시설들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희생자들 대부분은 기아와 전쟁을 피해 보트를 타고 유럽으로 가려고 시도한 아프리카인들이었다.

유엔난민기구는 즉시 이러한 구금시설들이 폐쇄돼야 한다고 밝혔으며 억류된 수용자들을 주변 지역사회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곳에서 그들을 지원하기 위한 준비도 이미 돼 있다고 강조했다.

(중략)

지난 2일 120명의 이주민이 있던 트리폴리 교외 타조라 수용소가 공습을 받았다. 50명의 사망자 중에는 여성과 아이들도 포함돼 있었다.

당시 파예즈 알-사라즈 총리가 이끌며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는 리비아통합정부(GNA)는 동부의 군벌 칼리파 하프타르 최고사령관이 이끄는 리비아국민군(LNA)이 공습을 감행했다고 비난에 열을 올렸다.

반면 LNA는 친 통합정부 진영을 공격했을 뿐이며 친 통합정부군이 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포탄을 발사, 난민시설이 우연히 공격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유엔 관계자는 이번 공습이 전쟁범죄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리비아는 2011년 ‘아랍의 봄’ 여파로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무너진 후 무장세력의 난립으로 오랜 시간 혼란에 빠졌다.

출처 : 연합뉴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행3: 6-8)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 땅에서 전쟁과 테러, 기근과 가난 등으로 살 소망을 잃었던 아프리카인들이 리비아를 통하여 새로운 삶이 있는 유럽으로 밀항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희망처럼 여겨졌던 리비아에서 노예로 팔리거나 공습으로 죽는 등 모든 소망을 잃고 주저앉아 있는 난민들의 소식을 듣습니다.

이들의 발목에 힘을 주셔서 유일한 소망 되신 예수님을 보게 하시고 기뻐 뛰며 일어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송하게 하옵소서!

소망을 찾아 아프리카를 떠나려 했던 난민들이 자신들을 새롭게 하신 소망의 예수님을 만 천하에 증거하는 자들로 서게 하옵소서!

또한 무정부 상태로 어떠한 보호도 통치도 없이 혼란한 리비아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선포되게 하옵소서!

가장 혼란하고 불법이 성행하는 것 같았던 리비아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고, 아프리카 선교의 전초 기지로 거듭나는 부흥을 허락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선교지 소식]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을 중동아시아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지난주 우마르, 무하맛, 세이아, 야스나 형제자매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세례를 받는 것은 무슬림들의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고 세례받은 사람을 가리켜서 하는 욕이 있을 정도로 민감한 일이지만 주께서 역사하시어 귀한 현지 형제자매가 세례를 결단하였습니다.

우마르는 1년 전에 이미 홀로 예수님의 이름을 듣고 스스로 믿고 있던 형제입니다.

우연히 길에서 저희와 만나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약 3달 되었는데 모임에서도 지체들에 형의 역할을 잘해주고 있고 자신의 동생에게도 자신이 배운 일대일 제자 양육을 가르치며 귀하게 섬기고 있습니다.

무하맛은 모임에 나오는 형제들이 방문했던 카페에서 만나서 전도한 형제입니다.

전도된 후로 꾸준히 모임에 나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믿음의 결단을 드리며 세례를 받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결단하였습니다.

주일 모임 때 요한복음 3장 거듭남의 설교를 들었는데 새롭게 거듭난 이 네 명의 지체들이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열방을 섬기는 청년 군대로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아르빌 형제 이야기>

현지인으로는 처음으로 청년 선교사로 헌신하여 1년간 타국으로 나가게 됩니다.

형제는 모임에 처음 올 때부터 말씀을 사모하고 형제들도 잘 챙겨서 좋은 성품으로 본을 자주 보였습니다.

모든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빠르게 성장함은 물론,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도록 계속 준비하여 나온 형제입니다.

많은 시간을 주께 드려서 믿음이 귀하게 자라고 비전도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또한 친구 퐈룻을 전도하여 반듯하고 귀하게 제자로 자라고 있고, 이번에 전도한 무하맛 형제도 아르빌 형제로부터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르빌 형제를 통해서 나아가는 민족에도 이곳에서처럼 청년들이 주께로 돌아오고 사역자로 서는 교회가 개척되어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수 23:10-11)

주님, 중동아시아에 부흥을 주시고 교회를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또 무슬림들의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음에도 결단하고 세례를 받겠다고 나아온 형제자매들을 통해 주께서 이루실 역사를 기대합니다.

주께서 중동아시아의 청년교회와 함께 싸우시고 이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천 명씩 돌아오게 하셔서 곧 1%의 그리스도인들로 이 땅을 채워주시옵소서!

이런 비전으로 아르빌 형제가 열방에 청년선교사로 나아갑니다. 모든 준비 가운데 주께서 함께 싸워주셔서 넉넉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께서 형제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사오니 맡기신 영혼도 끝까지 사랑하며 열방을 유업으로 삼는 형제가 되게 하옵소서!

아르빌 형제가 제자로 세운 퐈룻 형제와 무하맛 형제를 비롯하여 아르빌 형제가 청년선교사로 섬기며 만날 열방의 청년들도 대적을 내어쫓는 왕의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Field News] ASEAN A People who will prepare the way of the coming Lord   [1] 

H City in the ASEAN window A nation is home to 10 million people of their 100 million population. There are over 200 small and large universities including professional colleges. Perhaps it is the city with the largest number of universities in the world. It is a city filled with YGs.

However, this city is barren of the Gospel, with the evangelization rate less than 0.09%. Most of the young people are aimless and lost, not knowing where to go or what to live for. Now is the time for the Gospel to be preached more quickly and the vision of the Kingdom of God proclaimed more rapidly than ever before.

<Story of Sister Lahing>

Your troops will be willing on your day of battle. Arrayed in holy splendor, your young men will come to you like dew from the morning’s womb. (Psalm 110:3)

Sister Lahing is a YG in her early 20s. She is a bit dark and rough because she had never been loved in the midst of her father’s affair and gambling and hardships in the family.

She had heard the Gospel since youth but continued to reject it. But faith comes from hearing, and this sister, after hearing the Gospel many times, received Jesus and was baptized.

As she went through times of falling from sin, hitting the bottom, and even doubting, she experienced that even though it is not easy, the Lord will hold onto her.

While she was going through the process of changes, she put an end to her purposeless life after missions training and committed to become a student missionary to go preach the Gospel in a different nation.

Even when comparing to the rest of the team, she seems to be the weakest member. However, in our God whose calling is irrevocable, because she is the most foolish and weak, only the wisdom and strength of God will be revealed. Please pray that she will be a victorious YG! that overcomes and overcomes all battles.

With Sister Lahing as the beginning, may the YG generation of this people, wandering without a shepherd, rise up with the Gospel, arrayed in holy splendor willing on the day of the battle!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will be preached in the whole world as a testimony to all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Matthew 24:14)

Amen! We thank you that this Gospel that will march forth to the end flowed into Sister Lahing of the ASEAN A People.

Lord, you have renewed her with the Kingdom Gospel and healed from her past hurts and sins. And now, you have raised her up as a witness of your Gospel before all nations. Hallelujah!

May the Gospel that was testified to Sister Lahing cover all the ASEAN A People, renewing other young people who are wandering without a purpose in life.

After going through 20 years of war, 70% of the ASEAN A people are now YGs; may they all rise up, preparing the way of the coming Lord, overcoming the world in the last frontiers!

[Today’s Prayer] Controversy over a new resolution that “prohibits preaching against same-sex attraction” in the state Assembly Judiciary Committee   [2] 

A resolution that can ban religious leaders from preaching against same-sex attraction and emphasizing biblical values is being pushed in the state Assembly Judiciary Committee, causing a great opposition in not only the Korean churches but also mainstream religious circles.

All house members of the California Democratic Assembly have tabled the resolution, which is now in the process of public hearing. The bill claims that counseling therapy for people who want to get out of homosexuality is “ineffective, unethical, and harmful.”

In addition, it claims that “LGBT (homosexual, bisexual, and transgendered) individuals suffer from disproportionately high rates of suicide attempts, depression, rejection and isolation through conversion therapy and counseling,” explaining that “conversion therapy is dangerous because it makes homosexuals question their identities.”

Pastor Tae-oh Kim said “ACR99 is an evil proposition that violates the freedom of religion and even tries to control what preachers can say” emphasizing that “pastors and churches must fight against this.”

If ACR99 is passed, “it can no longer be said that LGBT identity or sexual behavior is problematic, and a standard of ‘moral influence’ by homosexual rights support groups will be exerted upon counselors, pastors, religious leaders, educators, and Christian institutions.” “It will pose serious reverse discrimination against those who speak the ‘inconvenient truth’ regarding homosexuality.”

Sarah Kim, a minister’s wife, reported that “ACR 99, in conclusion, is enforcing the stance of the government to those seeking help to escape homosexuality, asking them to receive homosexuality as their fate,” explaining that “this bill will be the first step to obliging ministers and Christians to provide only pro-homosexual counseling that disregards God’s providence regarding human sex, against their faith and the Bible.”

On the other hand, a former homosexual, Pastor Ken Williams, shared in his testimony: “I walked out of a Christian bookstore suicidal when I was 17 because they didn’t have any books to help me. Thank God I found a counselor.” He added: “There were continued conflicts until my early 20s, but I have been completely healed through counseling and the Word of God.”

He emphasized that “I have been married to my beautiful wife for 13 years, and we have created four incredible children together,” and “To someone like me, a former homosexual living a happy life proving that we can lead a normal life, California Assemblyman Evan Low’s proposed resolution, ACR-99, feels like an unfair and direct attack.”

Source: Korea Times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710/1257513

And many false prophets will appear and deceive many people. Because of the increase of wickedness, the love of most will grow cold, but the one who stands firm to the end will be saved. (Matthew 24:11-13)

Your Word will surely be fulfilled. Lord, there are more signs of the end times that are opposing God.

The world is prohibiting the global church from stating that homosexuality is sin, and when we speak the truth, they persecute the church saying we have no love.

May the global church break our hearts and stay alert. Allow us to not compromise or bow before the lawlessness that tries to openly justify homosexuality by law!

May your global church discern the movement of Satan as the history of God marches forth, enduring through the spiritual warfare to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