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사역팀의 모든 글

[Today’s Prayer] Pakistan “Fourteen were killed on buses. The culprits are rebels from Iran”   [0] 

The culprits that attacked Pakistani buses and killed 14 people were members of an Iranian-based rebel group, and the Pakistani government demanded immediate action from Iran.

According to local media and foreign news sources, 15 to 20 armed militants stopped 5-6 buses that were on the way to Gawadar from Karachi on a highway in the southwestern part of Baluchistan. They checked the passengers’ ID cards and killed all fourteen passengers.

The organization behind it is ‘Baloch Raji Aajoi Sangar (BRAS)’. The group said it was a targeting attack on Pakistani navy and coast guard officials.

“The training camp and logistical camps of this coalition are within the borders of Iran,” Pakistani foreign minister Shah `Mehmood Qureshi said.

He told Foreign Minister Mohammad Javad Zarif, “We conveyed Pakistan’s national anger.” He also added that he called on Iran to take action against the BRAS rebels.

Iran’s state-run IRNA press also said that the two foreign ministers had a conversation on this issue.

Iran and Pakistan have maintained a limited relationship since the suicide bombs that was targeting Iran’s elite revolutionary guards in the southeastern Iran region near the Pakistani border in mid-February, which killed at least 27 people.

At that time, it was reported that Baloch rebels that were based in Pakistan.

Because the Baloch rebels have been doing terrors across Iran and Pakistan, this group has been a problem to both of the nations. Minister Qureshi said that they will have a barbed-wire fence on the borderline to avoid this kind of problem. He said, “We are going to gradually block the entire borderline which is about 950km,”

(Omitted)

Source: Yonhap News

Five of you shall chase a hundred, and a hundred of you shall chase ten thousand, and your enemies shall fall before you by the sword. I will turn to you and make you fruitful and multiply you and will confirm my covenant with you. (Leviticus 26: 8,9)

Lord, fourteen people were killed by an Iranian – based rebel group’s gunfire on a Pakistani bus. Last year, 27 rebels belong to a Pakistani – based rebel group killed themselves in a suicide bombing.

Because they worship idols, trust the falsehood, and make it an ideology, they don’t know what sin is. They are going to the path of the destruction. Let them meet Jesus.

First of all, Let the churches of Iran and Pakistan that are seeing revivals reveal Jesus Christ who is the light of this world in this land that is full of darkness.

Therefore, we believe that they will confess “I was a rebel who used to kill people. After I met Jesus, my life has changed dramatically.”

Praise our faithful God who fulfills his promise in Iran and Pakistan. We believe that it will prosper by God and become greater. We praise God who will spread his love among all nations.

[BEFORE Ramadan] Libya to see the glory of God   [0] 

The Islamization of Libya was due to the Arab invasion war in the seventh century, and Libya has now become a country where 97% of the population is Sunni Muslim. Christian evangelization rate in Libya is only 0.3%.

Religious groups other than Islam are banned. If a Christian believer is caught, then they will encounter assault, detention, and even killing.

Because of a democratic revolution that took before, the leader of the Muslim forces, Gathafi, died after 42 years of dictatorship. His dictatorship ceased to exist. However, even after the new government was established, the Muslim forces that had previously held power did not recognize the new government and raised rebellions. Due to political and religious conflicts, confusion in all areas of society has become more and more intense.

Because of frustration in living and hopelessness, the rate of young people who are joining IS has increased rapidly with a reason that it provides a stable wage. This resulted in bringing about 1700 small and big Islam militant group into Libya.

However, as Libyans are seeing IS who ceaselessly enforces armed forces for building ‘Islamic nation’ for ‘Islamic peace’, they feel disillusioned and turn away from Islam.

Most of the Libyans, tired of long civil war and Islamic terrorism, do not want any more armed wars and are thirsty for peace, freedom, and truth.

In the midst of these, God does not leave Libyan souls who are seeking true peace, freedom, and truth alone. He has begun to restore and raise them.

In recent years especially, we have been seeing people who give their lives for Jesus in Libya.

In 2013, a thirty-three-year-old American young missionary was martyred in Libya. Seven Egyptian Christians and 21 Egypt Christians were martyred by IS in the year of 2014 and 2015 in Libya

God never forgets the blood of martyrs that was shed in Libya that is in confusion and spiritual darkness. God will restore this land and response with a greater revival. Our Lord will open all the closed doors in Libya during the time of Ramadan. We desire to see the glory of God through the blood of the martyrs!

<Prayer requests>
1. The Libyan souls pray and fast for the Ramadan period to be closer to Allah, but their efforts and methods do not provide true life and true peace. The contradictory of Islam that causes wars for peace only hardens Libyan souls and pushes them into destruction.

Let them be the ones who follow the good shepherd, Jesus who forsakes his life for his sheep. Let Libyans gain true life and peace in Jesus.

God, give them a revival among churches of Libya through people who loved Jesus with all of their hearts. Let the blood of the martyrdom unite Christians to rise up with the power of faith and the Holy Spirit. Let them be a strong church that is never shaken by any kind of persecutions!

Koreans are forbidden to travel to Libya by the Korean government. Would you open the doors so that people who can preach the gospel to Libya that goes through confusion now. Would you send more workers and raise up global alliance so that they can remove their heavy doors that have been blocking Libya. God, will you open the new way to the gospel!

Let the Libyan souls who have been suffered from Islam, dictatorship, and armed forces meet Jesus during the time of Ramadan. Let God be their God and let them have an inexpressible joy of being a citizen of God!

God, would you make Koreans can also go to this country so that many ministers will come soon to preach the gospel and have the joy together.

[오늘의 GA 기도 D-8] 고난과 핍박을 이기는 세계교회 일어날지어다!   [10] 

이번 제5회 글로벌 얼라이언스에는, 흔히 선교지라고 말하는 미전도 종족의 소수 교회를 포함한 교회들이 나아옵니다.

많은 고난과 핍박을 이기며 믿음을 지키고 있는 교회들이 참가하는데, 이들에게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비자와 재정의 어려움의 연속이고 믿음을 드려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많은 목사님이 자신의 옥합을 깨뜨려 믿음으로 참여하기를 희망하며 준비하고 계십니다.

목사님들이 오직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올 때, 나아온 모든 세계교회가 반드시 한 비전으로 주님 오실길을 예비하며, 헌신하게 될 것입니다. 거룩한 주님의 군대로 연대하여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중동 A 창 D 족]
감사하게도 다섯 분의 목사님 중 네분은 비자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 분은 아직 비자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에 최종 비자 결과가 나오게 되는데, 출국일인 29일 월요일 전에는 반드시 비자가 나와야 합니다!

목사님들 중 한 분은, 비행기 티켓 예약은 했지만,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아직 재정을 지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믿음으로 반드시 승리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아시아 A 창 C 족]
목사님들께서 대사관에서 요청한 추가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막다른 길이지만 이 추가서류로 인해 비자의 길이 열리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 외 GA에서 C 족 민족의 상황을 나누어 주시려 예정되었던 S 목사님이 참가를 포기하셨습니다. 최근 교회 장소 문제가 생겨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로 인해 재정적인 문제가 발생되어 참가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길이 열리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아시아 A창 B족]
참가를 준비 중이던 K형제가, 비자는 나왔지만 재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참가를 포기하려고 합니다.
항공재정 50% 채워졌지만 참가까지 기간이 촉박하고 본인 스스로도 재정을 채움에 막막함이 있어 보입니다.

아직 며칠의 시간이 더 있으니 그 동안 K형제에게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이 부어지게 하시고, 현지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하며, 믿음을 드려 길을 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동아시아창 B국]
동아시아창 B국은 소수민족으로 여권 발급 조차 어려운 민족입니다.
하지만 믿음을 드려서 신청했고, 드문 상황이지만 여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 비자 신청서를 제출하였는데, 정상적으로는 오늘 여권이 나오는 날입니다.

믿음을 드릴 때 역사하시는 주님께서, 합심하는 믿음의 기도를 통해 모든 민족가운데 정사와 권세를 꺾고 반드시 모든 민족을 GA로 나아오게 하실줄 믿습니다!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시편 34:15)

하나님, GA에 나아오려 준비중이신 모든 세계교회 목사님들이 어떤 상황과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나아오게 하소서.

중동 A창 D족과, 서아시아 A창 C족 목사님들의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재정적인 문제와 비자의 어려움, 열리지 않은 문들의 모든 주권이 주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여호와의 눈이 의인을 향하시니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을 때, 모든 길을 형통케 하여주시옵소서. GA 가운데로 반드시 다 나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아시아 A창 B족의 K형제 가운데 재정과 비자의 어려움으로 낙담하지 않게 하옵소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주셔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믿음을 드리며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나아오게 하소서.

동아시아창 B국의 여권이 발급되었습니다. GA를 통하여 세계교회를 연대하여 일으키실 하나님의 비전을 사모하며 나아오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마지막 때, 한 마음 한 뜻으로 연합하여 승리하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소서.

[BEFORE 라마단]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 알제리   [9] 

알제리는 사회주의 이슬람 국가로 선교활동에 제재가 많아, 복음화율이 낮습니다.

2006년에는, 비무슬림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2006법’이 제정되기도 했습니다.

교회공식등록을 위해 자료를 제출하면, 돌아오는 것은 허가가 아닌 박해였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2006법으로 인해 문을 닫게 되었고, 개인이 성경책을 소지한 것 만으로도 재판을 받게 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2016년 2월에 통과된 새 헌법에서는, 종교적 예배의 자유를 보장함에도 불구하고 ‘2006법’이 아직 살아있어 예배의 장소를 빼앗고 있습니다.

최근 5개월 동안에는 정부의 핍박이 더욱 심해져, 여러 교회들이 강제로 폐쇄 되고, 외국인 사역자들은 추방을 당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알제리 가운데 놀랄 만한 부흥이 임하고 있습니다. 꿈과 환상, 그리고 기적으로 무슬림이 예수님을 만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무슬림들은, 전도가 불법임에도 전도를 하다가 잡혀가기도 하고, 또 교회에는 새신자가 매주 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알제리의 교회들이 2025년까지 1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 선교하는 교회들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알제리 상황이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곧 라마단이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새롭게 하시길 원합니다. 급변하는 상황 속에 사람들의 마음이 진리를 찾게 하시고, 굳어진 이슬람 사상에서 벗어나 예수님께로 나아오기를 소망합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겔 36:26-27)

1. 사망으로 인도하는 거짓 종교 이슬람이 끊어지고, 알제리가 예수 안에서 참 자유를 찾고 죄의 법이 아닌 생명의 성령의 법아래 살도록. 율법을 완성하시려 희생하신 하나님 어린 양을 찬양하는 알제리 민족에 새로운 믿음의 사람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2. 오직 십자가가 능력임을 선포하며, 예수님의 길을 따라 다른 민족들을 살리는 선교사들이 일어나도록.

[오늘의 기도] 스리랑카 테러 왜? 배후세력은?   [5] 

지난 21일 기독교 명절 부활절에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로 최소 290명이 사망하고, 500명이 다쳤다.

22일(현지시간) 중동 언론매체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번 폭탄테러는 2009년 스리랑카 내전이 끝난 뒤 사상자가 가장 많은 사고다.

하지만 현재까지 폭탄테러를 했다고 주장하는 단체나 개인은 없다. 스리랑카 정부는 종교단체의 테러공격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스리랑카는 영국 식민지배에서 벗어난 후 극심한 종족 간, 종교 간 갈등을 겪어왔다.

스리랑카 정부는 행정수도 콜롬보에 야간 통행금지를 선포하고, 가짜 뉴스 차단을 위해 페이스북과 왓츠앱을 비롯한 소셜미디어와 메시지 사이트 접근도 차단했다. 통행금지는 22일로 해제됐다.

성당과 교회, 고급 호텔, 가정집서 8차례 폭발

폭탄테러는 카톨릭 명소 성안토니오 성당을 시작으로 콜롬보 인근 8곳에서 순차적으로 발생했다.

첫번째 폭발 보고는 부활절 예배가 막 시작된 현지시간 오전 8시 45분께 성당에서 이뤄졌다. 두 번째 폭발은 카톨릭 신자가 다수인 콜롬보 북쪽 네곰보에 위치한 성세바스티안스 성당에서 발생했다.

세 번째 폭발은 콜롬보 동부 항구도시 바티칼로아에 있는 개신교 교회에서 보고됐다.

4~6번째 폭발은 콜롬보에 위치한 시나몬 그랜드, 샹그릴라, 킹스베리 등 고급 호텔 3곳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이곳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중략)

성당과 호텔 테러 공격 왜?

폭발은 성당과 교회가 부활절 예배를 위해 신자들로 가득 찼을 때 발생했다. 8건의 폭발로 인해 인명 피해는 즉각 집계되지 않았지만 거의 모든 희생자는 스리랑카인이다.

스리랑카 정부는 적어도 외국인 35명이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외무부는 인도 국적 3명, 포르투칼 국적 1명, 터키 국적 2명, 영국 국적 3명, 미국과 영국 국적 2명 등을 희생자 명단에 포함시켰다.

네덜란드 국적 1명, 중국 국적 1명도 희생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누가 테러를 자행했는지 공식 발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단 루완 위제와르데나 국방부 장관은 이번 폭탄테러를 종교단체의 ‘테러 공격’이라고 표현했다.

스리랑카 정부에 따르면 적어도 13명의 용의자들이 현재 구금돼 있다.

(후략)

출처 : 뉴시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시 34: 6-7)

종교 간의 갈등이 극에 달해있는 상황 속에 부활절을 겨냥한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로 혼란스러운 스리랑카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과 희생자들의 고통을 바라보며 무너져있는 이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신음하는 마음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테러로 인해 290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하며 죽음의 공포가 스리랑카를 덮은 듯 하지만,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의 능력이 이 땅을 덮은 줄 믿습니다.

스리랑카의 교회가 종교 갈등의 핍박으로 인해 위축되지 않게 하옵시고, 도리어 하나님께 환난 중에 부르짖어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부활의 능력을 힘입은 스리랑카 교회가 이 땅을 덮고 있던 분쟁과 사망의 어둠을 뚫고 승리하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높이 들게 하옵소서!

[오늘의 GA 기도 D-9] 100만 청년선교사! 서아시아 B 창   [8] 

GA에 참석하려 하시는 A 목사님이 GA 참석에 대해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주변 사람이 있어 어려워하고 계십니다.

A 목사님의 교회는 현재 선교비전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교회에서 다른 민족으로 단기선교를 가기 위해 신청한 지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A 목사님이 일어나면 서아시아 B 창의 비전인 100만 청년선교사가 일어서고, 목사님이 뒤로 물러서면 100만 청년선교사가 뒤로 물러가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마음의 어려움에도 GA에 참석하기로 결정하셨는데, 비자 작업이 순적하게 이루어지고 GA 가운데 나오셔서 열방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긴급기도]
몽골 시베리아창 A족

비자를 신청한 지 한 달이 지났는데도 비자 발급이 안 된 상태이며 계속해서 나오기로 한 날짜에 나오지 않고 연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믿음으로 비행기 티켓 구입을 마쳤는데 비자가 속히 나오기를 기도해주세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하나님, 100만 청년 선교사가 일어날 서아시아 B 창의 A 목사님이 GA 가운데 반드시 나오실 수 있도록 강력하게 역사하시고 모든 과정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세계교회 영적동맹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아시아 B 창이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고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받은 것을 알아 100만 청년 선교사가 온 열방에 나가 복음 전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몽골 시베리아창 A 족 사역자들의 비자가 한 달 넘게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비자발급이 연기되는 악함을 파하여 주시옵소서. 비자가 나오기 전에 비행기표를 먼저 구입한 믿음을 보시고 이들의 믿음을 넘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몽골 시베리아 A 족이 이번 GA를 통해 온 열방을 복음으로 섬기는 민족되게 하실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BEFORE 라마단]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리비아   [10] 

리비아의 이슬람화는 7세기경 있었던 아랍의 침략전쟁으로 인함이었으며, 지금은 인구의 97%가 수니 이슬람교를 믿는 이슬람 국가가 되어 현재 리비아는 기독교 복음화율이 0.3%에 불과합니다.

이슬람 외에는 어떠한 종교 모임도 금지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인 것이 밝혀지면, 폭행, 감금, 심지어 살해까지도 일어나는 땅입니다.

민주화 시민운동으로 42년간 독재를 펼치던 이슬람 세력의 지도자 카다피는 사망하였고 독재정권은 막을 내리게 되었지만, 이후 새로운 정부가 세워졌음에도 이전에 집권하였던 이슬람 세력은 새 정부를 인정하지 않고 반란을 일으켜 정치적, 종교적 대립으로 인해 사회 모든 분야에 혼란이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생계에 대한 막막함과 소망을 찾지 못해 절망한 청년들은 안정적인 급료를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이슬람 무장단체에 가입하는 일이 크게 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리비아 내에 IS를 비롯한 1,700여 개의 크고 작은 이슬람 무장세력들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슬람적인 평화’를 위한 ‘이슬람 국가’ 건설을 위해 끝없이 무력을 가하는 IS의 모습을 보며 리비아인들은 오히려 이슬람에 환멸을 느끼고 고개를 돌리고 있습니다.

오랜 내전과 이슬람의 테러에 지쳐, 더 이상의 무력 전쟁을 원하지 않는 대부분의 리비아인들은 참된 평안과 참된 자유에 목말라 하며, 진리를 찾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참된 평안과 자유, 진리를 찾는 리비아 영혼들을 하나님께서는 버려두지 않으시고 이들을 회복하고 일으키는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특별히 최근 몇 년 동안 리비아에서 예수님을 위해 생명을 드리는 일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서른 세 살의 미국인 청년 선교사가 리비아에서 순교하였으며, 2014년 7명의 이집트 그리스도인들과 2015년 21명의 이집트 그리스도인들이 리비아에서 IS에 의해 순교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혼란과 영적 어두움 속에 있던 리비아에서 드린 순교의 피를 하나님께서 결코 잊지 않으시고 오히려 이 땅을 회복하시고 더 큰 부흥으로 응답하시는 주님께서 라마단 기간 리비아에 막힌 모든 문을 열어 주시고 뿌린 순교의 피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리비아의 영혼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기도제목 >
1. 리비아 영혼들이 라마단 기간 알라에게 더 나아가기 위해 기도하고 금식하지만, 자신들의 노력과 방법으로는 참 생명과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없습니다. 평화를 말하면서 전쟁을 벌이는 모순적인 이슬람은 리비아 영혼들을 도둑질하고 멸망으로 밀어 넣을 뿐입니다.

양을 위하여 진정으로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만 믿고 따르는 리비아 민족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 안에서 참된 생명과 평안을 얻도록

2. 리비아의 교회 가운데 생명 다해 예수님을 사랑했던 자들의 순교의 피를 통해 반드시 이 땅 가운데 부흥을 주셔서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연합하게 하시고 믿음과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 어떠한 핍박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교회로 세워질 수 있도록

3. 여행 금지국이 된 리비아의 닫힌 문을 속히 여시고 혼란한 리비아에 복음을 전할 자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수많은 동역자를 보내 주시도록, 또한 세계 교회가 연대하여 리비아의 막힌 돌문을 치우고 복음의 새길을 열어 주시도록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14명 사망 버스 총격 범인은 이란서 월경한 반군”   [3] 

14명의 사망자를 낸 파키스탄 버스 총격 사건의 범인은 인접한 이란에 근거지를 둔 반군 조직원들이라면서 파키스탄 정부가 이란에 즉각적인 조처를 요구했다.

21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 지역 고속도로에서 지난 18일 오전 15∼20명의 무장괴한이 카라치에서 가와다르항(港)으로 향하던 버스 5∼6대를 정차시켜 신분증을 검사한 뒤 승객 14명을 살해했다.

배후를 자처한 조직은 ‘발루치 라지 아조이 상가르(BRAS)’다. 이 단체는 파키스탄 해군과 해안경비대 당국자들을 노린 공격이었다고 밝혔다.

샤 메흐무드 쿠레시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이 연합체의 훈련소와 병참 캠프는 이란 국경 내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에게 “파키스탄의 국가적 분노를 전했다”면서 이란에 BRAS 반군에 대해 조처를 할 것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이란 국영 IRNA 통신도 양국 외무장관이 이 문제와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란과 파키스탄은 올해 2월 중순 파키스탄 국경과 가까운 이란 남동부 지역에서 이란의 정예군인 혁명수비대를 겨냥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7명이 숨진 이후 경색된 관계를 이어왔다.

당시 사건은 이번과는 반대로 파키스탄에 근거지를 둔 발루치족 반군이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발루치족 반군은 이란과 파키스탄 국경을 넘나들며 테러를 벌여 양국 모두에 골칫거리가 돼 왔다. 쿠레시 장관은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국경지대에 철책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면서 “단계적으로 950㎞에 이르는 국경 전체를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또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 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 (레위기 26:8,9)

하나님, 이란에 근거지를 둔 반군 조직이 파키스탄 버스에 총격을 가해 14명이 숨졌고 지난 2월에는 역으로 파키스탄에 근거지를 둔 반군이 자살폭탄테러를 벌여 27명이 죽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며 거짓을 굳게 믿어 그것을 신념으로 삼기에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멸망의 길로 가는 반군들이 예수님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부흥하고 있는 이란과 파키스탄의 교회가 오랜 세월 흑암 가득했던 이 땅 가운데서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나타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발하는 진리의 빛으로 인해 다섯이 백을 쫓고, 백이 만을 쫓는 역사 일어나 이란과 파키스탄을 어둠으로 몰아넣는 대적이 멸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나는 사람을 죽이는 반군이었는데 예수님 만나 내 삶이 극적으로 변화되었다.” 고백하며 예수님만을 증거하는 놀라운 역사가 가득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이란과 파키스탄이 약속을 이행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번성하고 창대하여 온 열방에 그 사랑 전하게 하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GA 기도 D-10]영원히 썩어지지 아니할 의의 면류관을 받을 마그렙창   [6] 

[마그렙창 C 족]
마그렙창 C 족은 기독교에 대한 핍박과 정부의 규제가 심한 민족입니다. 정부의 규제로 지상에서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그리스도인들은, 지하교회로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마그렙창에서 가장 교회의 규모가 큰 민족입니다. 외국인이 들어가기 어렵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택하심을 따라 남은 주님의 교회를 일으키고 계십니다.

S목사님께 GA 에 대해 나누게 되었는데, 기존의 이 민족의 교회는 서방교회의 재정지원을 의존하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S목사님께서는 재정도 기도와 간구로 믿음을 드리며 채워보시겠다고 결단하시며 GA 참가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이번 제 5회 GA 가운데 처음으로 마그렙창 C족 교회가 참여합니다! 참가하시는 목사님을 통하여 C족 교회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비전과 말씀이 C족 가운데 부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국내에서 목사님을 섬겨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목사님을 섬길 분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마그렙창 F 족]
세분의 목사님께서 준비하고 계십니다. 한 목사님께서는 본국으로 가셔서 비자를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대사관에서는 월, 화요일에만 비자 업무를 처리해주는데 미비된 서류가 있어서, 서류를 다시 제출하였고, 벌써 본국으로 가신지 2주가 된 상황입니다.

늦어도 목요일까지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비자의 상황이 쉽지 않지만, 목사님께서는 더욱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계십니다. 속히 비자가 발급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긴급 기도제목>
>서아시아 A 창 C 족
GA 에서 발제를 맡으신 목사님께서 다가오는 월요일에 기존의 초청장으로 비자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이 초청장으로 비자를 신청했던 여러 분들이 비자를 거절당하셨지만, 새 초청장을 기다렸다가 비자를 신청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한 상황입니다.

기존 초청장에 문제가 있지만, 접수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에 믿음으로 비자를 신청합니다. 이전과 조금 다른 점은 K 도시 공관에서 초청장을 발급한 기관에 연락하여 비자를 신청했던 현지 분들이 추가 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새 일을 행하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주관하여 주셔서 닫힌 문이 활짝 열리게 하여 주시고, 사람의 생각과 계획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디모데후서 4:8)

마그렙 창 가운데 의의 면류관을 예비하신 주님, GA를 준비하며 나아오는 목사님들 가운데 이를 향한 소망하는 마음을 더욱이 허락하셔서 비자와 재정 등의 모든 어려움을 반드시 이기고 나아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준비하고 나아오는 C 족 교회 목사님 가운데 세계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허락하사,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반드시 나아와 주의 영광을 보게 하여 주시고 마그렙 민족의 200만 선교사를 일으킬 영적 리더십으로 일으켜주시옵소서!

또한, 의로우신 재판장 되신 주께서 F 족 목사님의 모든 비자 상황을 주관하셔서 닫힌 문이 열리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분이 우리 주님임을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BEFORE 라마단] 12만 왕의 군대로 일어날 아랍의 심장 요르단   [6]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난민을 섬기고 있는 요르단에는 본토 요르단인(15-20%)보다 팔레스타인, 이라크, 체첸 뿐만 아니라 2011년 아랍의 봄 이후 유입 된 시리아와 예멘 난민들의 인구(80~85%)가 더 많습니다.

또한, 주변 아랍 국가의 청년들뿐만 아니라 아랍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다민족 청년들이 요르단 캠퍼스로 유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르단은 수많은 난민들과 다양한 민족의 청년들을 받아들여 천국복음과 하나님 나라의 비전으로 새롭게 하고 다시 아랍의 무슬림들에게 파송하기 위해 주님이 예비하신 ‘아랍의 심장’입니다.

“싸움을 준비한 군대 지휘관들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그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그 수효가 이러하더라… 요단 저편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가 십이만 명이었더라(대상12:23,37)”

1400년의 이슬람 역사를 자랑하는 요르단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최근 2,3년간 단기 선교팀과 현장 사역자들을 통해 영접자들을 계속 허락하시고 이들이 교회로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들이 선교캠프와 선교훈련, 국내 전도여행 등을 통해 학생 선교사로 결단하며 일어나고 있으며 더불어 P 국, N 국 등의 다민족들도 선교훈련을 통해 새롭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르단에 새로운 부흥의 세대가 일어날 것입니다. 왕의 대로를 따라 12개 주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며 12만 명의 왕의 군대가 일어나 주님 다시 오심을 준비할 것입니다.

손 모음 제목

1. UP12 비전(12만 명의 왕의 군대, 12개 주의 교회 개척) 아래 2019년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달려갑니다. 폭발적 전도 운동을 통한 교회개척 부흥, 선교 부흥 사역을 통한 청년 부흥 운동이 강력하게 일어나 새로운 부흥이 임하는 한 해가 되도록

2. 세워진 교회들이 라마단 기간 동안 더 강하고 담대하게 믿음을 지키고, 이기며 강한 제자들로 세워지게 하시고, 주의 손이 함께 하사 수 많은 무슬림들이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3. 이틀 전, 비전 캠프가 있었습니다. 비전스쿨을 통해 학생 선교사로 결단하는 아랍, 다민족 청년들이 일어나 파송되어져 아랍의 심장 역할을 감당하는 청년 리더들로 세워지도록.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디모데후서 4:17)

요르단 가운데 선교 부흥을 주시고 청년 선교 운동을 시작하신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곁에 서서 힘을 얻고 일어난 요르단 교회 가운데 선포된 말씀과 비전이 온 요르단 땅 가운데 온전히 전파되어 주의 복음을 듣지 못한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12만 왕의 군대로 일어날 요르단 영혼들을 어둠과 사망의 권세와 사자의 입에서 건져내사 생명 열쇠를 가진 자로 일어나 모든 열방을 복음으로 물들이는 군사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워진 교회들이 오직 예수와 복음을 위하여 사역하게 하여 주옵시고 모든 사역 가운데 말씀의 권능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