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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힙베를린] ‘보수까지도’ 동성애 축제에 黨 총출동…”성 소수자 응원”   [5]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는 올해도 ‘레즈비언-게이 도시축제'(Lesbisch-Schwules Stadtfest)가 열렸다.

베를린의 대표적인 동성애 퍼레이드인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hristopher Street Day, CSD) 일주일 전에 열리는 축제다.

지난달 20∼21일 이틀간 축제가 열린 베를린의 대표적인 게이촌(村)인 놀렌도르프 지역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주최 측 추산으로 35만 명의 시민이 몰려들어 축제를 즐겼다.

축제 지역의 주요 거리인 모쓰 슈트라세는 거대한 야외 클럽 같았다. 무지개 깃발이 넘실대고 시민들은 어깨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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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 골목에는 정치 관련 단체 부스들이 줄지어 차려져 있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소속된 중도보수 성향의 기독민주당, 대연정의 소수파인 중도좌파 성향의 사회민주당, 친(親)기업성향의 자유민주당, 진보 성향의 녹색당과 좌파당, 해적당 등이 차린 부스들이었다.

연방하원의 원내 정당 가운데 바이에른주(州)에서만 활동하는 기독사회당, 극우 성향의 ‘독일을 위한 대안'(AfD)만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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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민주당은 당내 동성애자 그룹인 LSU가 주도해 부스를 차렸다. 기독민주당은 동성애자 권리와 관련해 보수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2017년 연방하원이 동성애자 결혼을 이성애자 결혼과 법적으로 동등하게 인정한 법안을 처리할 때 기독민주당의 다수 의원은 반대 입장이었다.

그러나 메르켈 총리는 기독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양심의 문제로 다루겠다”라며 사실상 자유투표를 시사해 법안 처리를 용인했다는 평가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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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부스에서 나눠주는 팸플릿에는 “자유민주당은 모든 삶에서 자기 결정권을 중시한다”면서 동성애자 권리에 대한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자유민주당 부스에서 만난 당원 베른트는 “동성애 축제에 참여하는 것은 우리 당이 소수자를 품는 정책을 펼친다는 점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우리 당이 보수적이고 기업 친화적인 측면이 있지만, 소수자 문제에서는 진보적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중략)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에서도 정당들은 행진의 한 축을 담당했다. 좌파당 등은 대형트럭을 동원해 성 소수자에 대한 연대감을 표현했다.

‘레즈비언-게이 도시축제’에는 매년 경찰도 부스를 차리고 동성애 혐오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베를린주 통계에서 베를린에 25만 명의 동성애자가 거주하고 있고, 이 가운데 4만명은 65세 이상이었다. 8만 명은 12∼27세 사이다.

베를린주는 팸플릿에서 “헌법과 일반평등대우법(AGG)에 따라 베를린은 다른 성 정체성을 가진 시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연합뉴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롬13:1-2)

독일에서 동성애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과 여러 정치당들이 참여했습니다.

기독민주당도 동성애자의 권리를 중시한다며 이 축제에 부스를 차려 참여했습니다.

주님, 기독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행실을 더럽히는 모든 추악한 거짓말들이 떠나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고 사람들의 소견에 좋은대로 자신들의 뜻을 세워 그것이 마치 옳고 바른 행실인 듯 내세우는 거짓된 주관자들을 심판하여 주옵소서.

주의 말씀보다 높아진 거짓된 가치관들이 다 무너지게 하시고 죄를 죄라 하지 않고 삶의 자유적인 결정권이라 말하는 거짓말들은 떠나가게 하옵소서.

이 일을 보고 독일과 유럽의 교회가 깨어 기도하며 눈물로 회개하며 다시한번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 마지막 시대에 세상에 무릎꿇지 않으며 사람의 생각이 아닌 오직 주의 말씀대로 행하며 주님께 복종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강하고 담대한 왕의 군대, 마그렙 창 D족   [3] 

 

야누스 형제와 칼리드 형제는 4개월 전에 복음을 들었습니다. 비록 복음에 바로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만날 때마다 복음을 전할 수 있어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형제들 때문에 너무 즐거워서 미소가 끊이지 않을 때도 있었고, 한편 이들의 행동 때문에 너무 속이 상해서 화를 내고 그들 앞에서 울어 버린 적도 있었습니다.

우리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두 형제는 얼마 뒤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얼마 전 이곳에서 사역하시는 아프리카 지역 교회 목사님을 모시고 바닷가에 나가서 세례식도 하였습니다. 바닷가에서 수영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눈을 피해 빨리 세례를 해야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참석한 모두에게 큰 기쁨이 부어졌습니다. 새로운 부활의 영광을 맞아 새롭게 태어난 형제들과 함께 기쁨의 축제를 가졌습니다. 

변화된 형제들의 모습을 가족들이 가장 먼저 감지했습니다. 가족들은 아직 형제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하지만, 더 이상 이슬람 식으로 생활하지 않는 것을 점점 문제 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형제들은 매일 숨을 죽이며 몰래 성경을 읽고 있고, 선교 훈련을 통해 사명을 가진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이들이 어떠한 핍박에도 뒤돌아 서지 않고,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주의 제자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 아프리카 첫 청년 선교사 >

파디 형제는 장학생으로 발탁되어 인근 아프리카 국가에서 이곳으로 공부를 하러 온 형제입니다. 

선교 훈련과 두 번에 걸친 단기 선교를 다녀오며 하나님께서 형제 안에 1년을 드려 다른 민족을 섬기고 싶은 마음을 주셨고 기도하며 준비하던 중, 얼마 전 형제가 청년 선교사로 헌신하였습니다. 

그 지역은 마그렙 사람들이 비자를 받기 어려운 지역이라 고군분투하였지만, 모든 정사와 권세를 깨고 선교사를 보내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믿음을 드려 계속해서 시도했고 결국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그리스도인 인구가 살고 있지만, 그동안 선교에 소극적이었던 아프리카 교회에 새 역사를 쓰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형제 안에 더욱 강한 믿음과 사랑과 인내로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파디 형제를 시작으로 이곳의 모든 청년들이 빛의 군대로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시31:24)

 

마그렙창 D족 청년들 가운데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삶의 모습까지 변화를 받은 야누스와 칼리드 형제가 걱정과 두려움 앞에서도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바람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하옵소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그 영광을 체험한 두 형제가 모진 고난 앞에서도 담대하게 십자가 지신 주님만 따르게 하시며, 그들의 가정에도 복음이 능력이 되어 예수님만 섬기는 가정으로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마그렙창 D족도 선교 훈련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고, 위대한 선교 비전을 깨달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동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마그렙창 청년들이 사랑과 믿음 안에 강하고 담대한 왕의 군대로 서게 하셔서, 마지막 남은 미전도 종족으로 거침없이 나아가 복음을 증거하는 왕의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美가 격퇴했다던 IS…이라크·시리아서 살아났다   [10] 

【서울=뉴시스】김예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소멸됐다고 선언한지 5개월 만에 IS가 재기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9일(현지시간) 미군·이라크군 등 당국자들을 인용해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힘을 되찾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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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규군(ISF)과 뉴욕타임스가 집계한 결과 지난 1~6월 이라크 니네베·살라후딘·키르쿠크·디얄라·안바르에서 IS가 저지른 139건의 공격으로 274명이 사망했다. 

(중략)

유엔 안정보장이사회의 대테러위원회도 지난 7월 보고서를 통해 IS가 이라크·시리아 지역에서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인 부활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에 적응하며 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략)

그러나 IS는 약 1만 8000명의 병력을 거느리며 이라크·시리아에서 군과 지역사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납치·살인 등을 자행하고 있다. 

IS는 자금 확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IS는 수산 양식업, 자동차 거래, 대마초 재배 등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투자를 위한 자금은 농업 종사자 등에게서 강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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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IS는 시리아 북동부 지역의 난민 캠프에 침투해 이곳을 ‘거대한 IS 사육장’으로 뒤바꾸고 있다. 

7만명이 텐트를 치고 생활하고 있는 ‘알-홀(Al Hol)’ 난민 캠프에 IS 이데올로기가 번지고 미래 테러리스트들이 자라나는 장소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 

미 워싱턴포스트도 지난 16일 칼럼을 통해 IS의 재기에 알홀이 이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IS가 시리아 수용소에서 ‘칼리프 국가 2.0’을 건설 하고 있다‘는 제목의 칼럼은 미 관리들을 인용, IS가 이곳에서 조직원을 모집해 시리아 내 다른 지역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저: 뉴시스

너희 마음을 나약하게 말며 이 땅에서 들리는 소문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소문은 이 해에도 있겠고 저 해에도 있으리라 그 땅에는 강포함이 있어 다스리는 자가 다스리는 자를 서로 치리라(렘51:46)

하나님, 오랜 내전으로 인해 황폐해질 대로 황폐해진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격퇴 되었던 IS마저 다시 세력을 강화하여 일어나고 있고,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납치와 살인, 강탈을 일삼는 등 온 지역을 활보하고 있습니다. 

주님.. IS로부터 고통 받으며 두려워 하는 이 민족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이 민족을 주목하시고 눈물로 바라보시는 분이 세상을 창조하신, 모든 만물의 주인되신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그러니 주님, 이 민족이 이 땅에서 들리는 사망의 소문과 강포함으로 인해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생명되신 예수님을 영접케 하여주십시오!

예수님을 주라 시인한 시리아와 이라크의 그리스도인들이 모든 상황과 환경을 인도하시는 우리 주님을 바라보며, 오히려 거짓된 속박에 메여 있는 IS를 긍휼히 여기며 참 진리와 자유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저들에게 담대히 전하게 하옵소서! 

그 어떤 고난과 목숨이 위협 받는 상황이 올지라도 결코 굴복하지 않으며 마지막 때 우리 주님의 거룩한 영광에 참여하는 이라크와 시리아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소식] 주님만을 찬송하라! 중앙아시아창 A족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아지스 이야기

아지스는 중학교까지 겨우 마치고 친척 형과 함께 돈을 벌기 위해 수도로 올라온 친구입니다. 놀이공원 한쪽에서 허접스럽게 포장된 견과류를 파는데 한 눈으로 봐도 시골에서 온 친구 같고 소심하고 다소 경계하는 눈빛이었습니다. 아지스를 만나 천국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도 천국에 가고 싶지만 갈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고 해서 복음을 자세히 전했습니다.

형제는 아버지한테 이혼당한 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해 자신이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친구다 보니 이후 만남이 쉽지 않았지만 감사하게 몇 번 더 만나게 되었고 성경의 여러 말씀으로 이 친구와 친구의 어머니를 위로하였습니다.

아지스에게 복음의 씨가 심어졌으니 이 씨앗이 조금씩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페루자 이야기

외대에 다니는 제법 인텔리하고 세련된 친구입니다. 동기들보다 늦게 대학을 와서 조금 나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또래 대학생들보다는 약간 성숙한 면도 있습니다. 자매는 복음의 내용은 좋고 이해는 되는데, 영접하는 것은 아직 더 생각해 보겠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교제하고 예배를 드리게 될텐데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고 또 주인으로 삼는 자매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시 30:11)

 

아멘! 주님께서는 슬픔을 기쁨으로, 어둠을 빛으로 밝히시는 분이십니다. 아지스 형제와 어머니가 복음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들 안에 있는 슬픔이 주님을 만나 씻겨지고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던 아지스 모자가 천국 소망으로 살아나게 하시고 새롭게 되어지게 하옵소서.

또한 페루자 자매에게도 주님 빠르게 찾아가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고 그를 주인 삼는 자매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기쁨으로 띠 띠워져 주님의 말씀을 성취해 가는 자매가 되게 하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이들이 속해있는 가정과 일터, 공동체가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중앙아시아와 모든 열방이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주님 속히 일을 행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기도]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을 무장단체의 공격으로부터 대피시키다   [6]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케냐 쿠툴로 마을에서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알 샤바브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지역 무슬림 주민들이 기독교인 20여 명을 대피 시켰다고 CBN뉴스 등이 보도했다.

오픈도어 선교회에 따르면, 지난달 현지 기독교인들이 건설 중이던 쿠툴로 내 정부 병원 건물을 알 샤바브가 공격할 것이라고 하자, 지역 주민들이 노동자들에게 재빨리 현장을 떠나라고 경고하며 그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을 도왔다.

CBN뉴스는 테러범들이 총격을 가했지만, 그전에 대피가 진행되어 부상자가 없었다는 당국의 말을 인용 보도하면서, 공격자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는 데 실패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격은 케냐 북동부 소말리아와 국경 지역인 만데라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이 지역은 이슬람교도가 대부분으로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적대적인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오픈도어 선교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대부분의 이곳 기독교인들은 일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며, 알샤바브의 공격에 지속적인 표적이 되고 있다고 했다.

호전적인 이슬람 급진주의 단체인 알 샤바브는 소말리아가 모든 기독교인들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오픈도어 선교회에 따르면 대부분의 소말리아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신앙을 철저히 비밀에 부친다고 했다.

오픈도어 선교회 관계자는 기독교인들은 대피시킨 무슬림들의 행동 또한 매우 용감한 것이었으며, 지역 주민들과 기독교인들 안에 유대관계가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 대담한 조치를 취한 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미션투데이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롬11:4-5)

전 세계적으로 계속해서 기독교인들을 향한 고난과 핍박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오히려 고난을 이기고 승리하는 교회로 일어나도록 믿음과 성령을 더하여 주소서.

핍박중에 있는 케냐 교회가 주를 부인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끝내 영광의 면류관을 얻는 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오실 길을 굳건히 예비하는 자들로 사용하여 주소서.

대피 시켜준 무슬림들 또한 위험할지 모르는 대담한 일들로부터 주님 보호하여 주시고 은혜로 택하심을 받은 자들로 인도하여 주소서. 

주를 위해 고난과 핍박 받는 이들을 통해 케냐와 온 아프리카 민족이 복음화 되어 은혜를 주신 주님만을 찬양하는 영광을 보게 하소서. 케냐교회가 오히려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은혜에 택하심을 입은 자로써 복음 들고 열방 끝까지 일어나게 하소서!

[선교지 소식]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할 중동A창 F족   [3]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영혼 이야기>

아흐마드 형제
아흐마드는 사랑 교실에 나오는 형제입니다. 친구가 사랑 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가 무언가를 배우며, 자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바꾸어가는 것을 기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대1로 이야기하거나 복음에 대해서 나누면, 처음에는 반박하다가도 나중에는 동의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이슬람에 대해서 앵무새처럼 교리적인 반박들을 나눕니다.

이제는 그가 정말 복음으로 일어나 제자로 서길 소망합니다. 무슬림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주시는 예수님의 진리를 얻고 구원케 되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파티마 자매
파티마 자매는 사랑 교실 수료한 다음 주에 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애프터 모임을 가졌습니다. 영화 시청 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복음적인 이야기를 함께 하게 되었는데 다른 친구들은 이슬람에 대해 변호하기 바쁜데, 파티마 자매만은 저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으며 많은 부분을 동의하였습니다.

후에 제가 매니큐어를 발라주려 했는데 다른 친구들은 기도해야 한다며(이슬람에서 기도할 때 손을 씻는데 매니큐어를 칠하면 손톱 부분에 물이 닿지 않아 정결해지지 않다고 믿음) 거부하였지만, 파티마 자매는 상관없다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러면서 “어차피 그 물로 모든 부분이 깨끗해지지는 않지 않냐”며 다른 친구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이날은 머리를 샛노랗게 염색하고 왔는데 자유를 갈망하는 자매의 마음을 반영한 것 같았습니다.

자매가 진리로 자유롭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자매와 네 번 만나 말씀을 나누는 것에 대해 도전하려 합니다. 이 자매의 인생에 예수님께서 찾아가 주십시오!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라 하리라(렘50:5)

아흐마드 형제의 마음과 생각에 성령님 찾아가 주셔서 주 예수님을 시인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주십시오, 진리를 찾고자 하는 파티마 자매에게 참 진리를 허락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찾아가주십시오.

또한 주님께 중동A창 F족을 올려드립니다. 맹목적으로 교리를 믿고, 율법을 따라 살아가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원합니다. 어떠한 행위로도 구원을 얻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주십시오! 진리를 찾아 헤매는 영혼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구원의 은혜가 임하게 하여주십시오!

주께서 백성들에게 구원을 약속해주셨습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약속해주셨습니다! F족이 주의 언약을 취하며, 여호와 하나님과 연합하게 하여주십시오.

중동A창 F족 가운데 여호와와의 연합을 사모하는 거룩한 청년들 일어날지어다!

[오늘의 기도] 아프간 결혼식장 자폭 테러로 63명 사망…IS 배후 자처   [12]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결혼식장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적어도 63명이 목숨을 잃고 180명 이상이 다쳤다.

현지 매체 등은 올해 아프간에서 발생한 최악의 테러라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아프간 내무부는 이날 오후 10시 40분께 카불 서부 ‘두바이 시티’ 웨딩홀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 다수의 사상자가 생겼다고 밝혔다.

나스라트 라히미 내무부 대변인은 “이번 자폭 공격으로 63명 이상이 숨졌고 182명이 다쳤다”며 “사상자 중에는 여성과 어린이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중략)

한 목격자는 이번 결혼식에 1천명 이상이 초청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중략)

신부의 아버지는 현지 톨로뉴스에 가족 1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AP통신은 이번 사건이 올해 들어 카불에서 발생한 최악의 참사로 기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결혼식장은 시아파 소수민족인 하자라족 거주지역에 있으며, 이 지역에선 지난 2년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에 의한 자살폭탄 테러가 거듭 발생했다.

AFP통신은 특히 아프간 결혼식장은 보안 검색이 종종 느슨해지는 탓에 손쉬운 테러 대상이 돼 왔다고 설명했다.

카불에서는 지난해 11월에도 결혼식장에서 열린 이슬람 성직자 회의에서 폭발이 발생, 40여명이 숨졌다.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IS)의 현지 연계 세력은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

IS는 성명을 통해 “전사 중 한 명이 스스로 폭탄을 터트렸고, 치안 병력이 도착했을 때 다른 이들이 폭발물이 실린 차량을 터트렸다”고 밝혔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삼상 12:23-24)

주님, 아프간의 결혼식장에서 일어난 테러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으며 기뻐야 할 날이 슬픔의 날이 되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을 잃은 이들의 슬픔을 주께서 살펴 주시옵시고 건져주시기를 구합니다.

시아파 소수민족으로 살며 늘 테러의 위협 가운데에 살아가는 하자라족의 고통을 주께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인 IS가 이들에게 행한 이러한 행태를 보고 이슬람에는 진리가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예수와 복음을 듣고 돌아오게 하옵소서!

주님, 하자라 민족을 위한 기도가 쉬지 않고 올려져야 하겠습니다.

또 아프간을 위한 기도가 쉬지 않아야겠습니다.

우리로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시고 아프간을 선하고 의로운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아프간에 계속된 테러의 소식이 있지만, 그것들을 뚫고 허락하신 부흥이 이러한 기도 위에 주신 것을 기억하며 오직 주를 경외하며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는 자들로 가득하기를 힘써 구하는 세계 교회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고난을 넘어 복음의 능력을 온 열방 중에 드러낼 서아시아 A창 A족   [9]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브샷 형제 이야기>
브샷 형제는 현지인 목사님을 통해 복음을 듣고, 가정교회로 신앙생활을 해오던 형제입니다. 그러나 어느날 목사님과 지체들이 전부 경찰에 잡히면서 혼자 남아 믿음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충격이 크고 두려움이 생겨서 밖에도 제대로 나가지 못하였습니다. 한국 사람들을 만나면서 회복되어 가는 중에 있지만, 말씀대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머리로만 알고, 실제로 사랑하는 지체들이 감옥에 가는 것을 보면서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기를 망설이는 모습이 있습니다.

매주 만나 복음과 비전을 나누며 형제를 일으키고자 하는데  만남 가운데 성령님께서 임하셔서 형제에게 은혜를 주시기를, 두려움을 떨치고 예수와 복음을 위해 기꺼이 목숨까지 드리는 형제로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카난 형제 이야기>
카난 형제는 공원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만난 믿음의 형제입니다. 성경책을 읽다가 진리임을 깨달았고, 현재 다른 이들과 가정 교회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예수님께서 선하신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고 구원의 확신이 있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받는 핍박과 언제 어떻게 목숨을 드려야 할지 모르는 현실앞에 때때로 담대함을 잃어버리고 위축되는 모습이 있습니다.

카난 형제가 핍박과 위험 속에서도 모든민족을 구원하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담대함을 입고 복음을 전하는 자로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엄청난 부흥의 모습이 있는 민족이지만 엄청난 부흥앞에 핍박과 죽음으로 담대함이 흔들리는 이 땅의 청년들이 어떠한 핍박과 고난에도 십자가를 부인하지 않고, 왕되신 예수님만을 따라가는 거룩한 군대로 설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10:14-15)

주님! 고난과 박해 속에서도 부흥으로 일어나고 있는 서아시아 A창 A족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결코 예수님의 이름을 들을 수 없었던 이 민족 가운데 복음이 닿게 하셔서, 브샷 형제와 카난 형제를 비롯한 수많은 교회들이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구원을 얻을 수 조차 없었던 브샷형제와 카난형제를 구원하신 주님께서, 이제는 값없이 베풀어주신 복음을 이 민족과 열방에 전하는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두 형제를 기름부어 사용하여 주옵소서!

여전히 두려움이 있고, 연약하지만 복음에는 능력이 있는 줄 믿습니다. 오직 예수님과 십자가만 의지하여 목숨조차 아끼지 않는 강하고 담대한 교회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마지막 시대 서아시아 A창 A족이 모든 고난을 뚫고 오직 복음으로 승리하여 모든 민족에 예수님의 승리를 선포하게 될 줄 믿습니다!

[Field Story] Praise the Lord, who is the king of all nations! B-People of Middle East, B-window   [0] 

The B-People of the B-Window in the Middle East has been in the civil war for over four years. Due to the war, many people are facing death from the lack of food and water. Many wounded are in critical condition from the lack of medicine.

Many became refugees to the surrounding nations, living in the refugee camps.

Sister Huda lives in one of these camps. She is a young lady who lost her teeth as she escaped her country and had very low self-esteem. This summer, this sister met the medical team from Korea and received dental treatment. She rejoiced with her new teeth.

Sister Huda also has other physical problems, not only her teeth, because she has to serve her patriarchal husband, has to do all the household work during the escape and in the refugee camp.

As she was getting physical therapy, she heard the gospel of Jesus, who not only heals the body but gives eternal life to the soul. She accepted him with tears. Hallelujah!!!

Sister Huda asked the team to preach the gospel to her friends also. Her three friends, Jasmin, Nur, Hadiya, are all young girls of Huda’s age who got married at an early age.

But, they lost their husbands during the war and lived as widows without any hope.

In Islam, it is very difficult to survive without a man in the house. These sisters, who witnessed the death of their husbands, had desperation for the hope of life.

When we first shared the gospel, they did not respond. But when we said, Jesus died on the cross, resurrected, will come again, and if we believe in Him, our sin will be cleansed by his Grace, all three accepted Jesus. Amen!

Praise the Lord, who leads the refugees to the eternal and amazing salvation! Please pray for them not to settle for their reality in despair but to arise with the gospel and become a holy heavenly army like the morning dew!

For He has not despised nor abhorred the affliction of the afflicted;
Nor has He hidden His face from him;
But when he cried to Him for help, He heard. (Ps. 22:24)

All the ends of the earth will remember and turn to the Lord,
And all the families of the nations will worship before[u]You.
For the kingdom is the Lord’s
And He rules over the nations. (Ps. 22:27-28)

Our Lord has never hidden His face from the war-afflicted people of B-People of B-Window in the Middle East.

Lord! Please remember the B-nation sisters who have lost their husbands due to the civil war. Please hear their cry and fill their thirst and meet Jesus Christ, the eternal Groom.

May Sister Huda and her three friends spread Jesus Christ, the eternal Groom to the B-People so many will be saved!

The ends of the earth will remember our God and return. May B-People of B-Window in the Middle East be united with Jesus and praise the Lord!

[오늘의 기도] 페이스북 계정 해킹: 새로운 기독교인 박해 양상   [8]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의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을 당하고, 이 계정을 통해 이슬람을 모욕하는 게시물이 게재됨으로써 지역 주민이나 극단주의자들로부터 해당 계정의 주인인 기독교인이 공격을 받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최근 오픈도어선교회가 보고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이러한 양상이 최근 수차례 확인됐으며, 또 다른 종류의 기독교인 박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오픈도어선교회에 따르면, 26세의 이집트 기독교인인 페디 유세프 토다리(Fady Youssef Todary)는 누군가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해킹해 이슬람을 모욕하는 글을 올렸다고 증언했다. 토다리는 “자신의 계정이 해킹을 당하였고, 해당 메시지는 자신이 쓴 글이 아니다.”라며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이 글을 올렸음에도 100명 가량의 폭도들이 토다리의 가족의 집을 습격했고, 그들의 물건들을 파괴했다.

경찰이 공격자 중 일부를 체포하자 상황은 진정됐다. 그러나 며칠 후 경찰은 토다리의 19살 된 동생과 두 삼촌을 체포해 갔다. 체포됐던 토다리의 친척들은 풀려났지만, 그는 여전히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지역 성직자들을 포함한 기독교인들은 토다리의 청렴함을 보증했다. 한 신부는 “그는 매우 평화로운 사람이다. 이슬람에 대해 부정적인 글을 올릴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 나라에는 기독교인들과 이슬람교도들 사이의 갈등을 촉발시키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오픈도어선교회의 중동담당자는 현지 소식통의 제보를 통해 “비슷한 사건이 작년에도 일어났다.”고 했다. 지난 해 12월 한 기독교인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오픈도어선교회는 페이스북 해킹이 최근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고, 이로 인해 기독교인들은 공격을 받고, 재산을 잃고, 때로는 집에서 쫓겨난다며,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부당한 피해를 겪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계 기독교인들이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출처: 미션투데이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시편 25:20.21)

하나님,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의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을 당하고, 이 계정을 통해 이슬람을 모욕하는 게시물이 게재되어 지역 주민이나 극단주의자들로부터 기독교인이 공격을 받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과 이슬람교도들 사이의 갈등을 촉발하는 사탄의 악한 궤계를 파하여 주시옵소서. 페이스북 해킹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힘든 상황에 지지 않고 더욱 담대하게 믿음을 지키며 무슬림들에게 복음 전하는 이집트 기독교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오직 주께 피하여 수치를 당치 않으며 오직 주를 바랄 때 성실과 정직으로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순간마다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세계 중에 복이 되리라 약속하신 이집트 기독교인들에게 새 힘을 부어 주셔서 이집트 교회가 아랍을 넘어 예루살렘까지 복음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