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사역팀의 모든 글

[Field Story] Laos For the Revival of All Nations!   [0] 

(The photo above is independent of the contents of the article.)

My name is Kom.  I  grew up in a broken home without the care of parents.  I could not even graduate from middle school, and my heart was filled with negative thoughts and deep darkness as I wandered without the purpose of life.

A few years ago, I accepted Jesus through my neighborhood friend.  Then, I started attending his church and studying the Word.

Not long ago, there was mission and evangelism training at my church.  Because I had to work to survive, since no one takes care of me, my reality kept me from attending the training. 

However, I desperately wanted to participate in the training, so I started to pray to God, and the Lord made way for me to be trained with my friends!

I was shocked to see the fellow trainees jump and praise during worship, but seeing their passionate worship made me eagerly yearn that place of grace.  I am praying so I may participate in the upcoming missions gathering.

Praise the Lord that He considers me precious and made me live a new life in the faith and hope for Jesus Christ.  Please pray for me so that I can be a lamb who follows only the voice of the good shepherd.

Lord, I have heard the report about You and I fear.

O Lord, revive Your work in the midst of the years,

In the midst of the years make it known;

In wrath remember mercy. (Habakkuk 3:2)

Dear Lord, you have given Laotian brother Kam a new life and allowed him to go through the mission and evangelism training. Hallelujah!

The work of God is evident in this land of Laos, where 97% of Laotians are Buddhists, and many young people choose to become Buddhist monks. 

May the young Laotians, who is lost without a purpose or hope, come to know our Lord and realize the love of the Lord Jesus, who saved us by dying on the cross so that revival will come to the land of Laos in the next few years!

Laotian brother Com wants to be like a lamb who follows the voice of the good shepherd.  Please pour Your vision upon the young Laotian Christians like Kom and complete your history through them!

[Today’s Prayer] The wife of the martyred Missionary Jin-woo Kim “forgives the murderer and will be praying for his salvation”   [0] 

(The photo above may be independent of the article below.) 

Missionary Jin-Wook Kim was stabbed to death in Diyarbakir in eastern Turkey on November 20 (local time).  Local media reported last Monday that his wife, missionary J, wrote a letter to her husband’s murderer in jail offering forgiveness.”I forgive the killer and will be praying for him that he will believe in Jesus and be saved.” She decided to stay in Diyarbakir and to bury her husband’s ashes there. 

According to local Turkish media, Hurriyet, the couple who were married in 2011 in South Korea came to Turkey in 2016 and settled in Jani Urfa then moved to Diyarbakir this spring.   Five days after her husband was killed, Missionary J gave birth to a baby girl.

(Omitted)

Further investigation by the police revealed that missionary Kim, who went for a walk around 10 p.m. on the night of the incident, was having tea with his neighbors at a café when the16-year-old culprit approached him and set next to him for about 10 minutes. While Missionary Kim was returning home, the killer attacked him with a knife, but at the time of his arrest, he claimed that he had never met the missionary.

The culprit said he was under the influence of drugs and there was a dispute. He swung his knife but ran away as people gathered around them. 

Missionary J is currently staying in Diyarbakir. She said, “The local media said it was a robbery, but my husband’s wallet and the wedding ring were not taken. It does not seem real that he died, and I cannot understand why the killer stabbed him. My husband and I love Turkey and know that Turkish people are very kind.” 

She also shared a letter she wrote to the killer in prison. The contents of her letter include messages like, “I don’t understand what you’ve done, but I forgive you.  My husband and I do not want you to stay in eternal hell.  I will be praying that you will be saved and go to heaven by believing in Jesus.”  

Missionary J will be returning to Korea after one month.  She said she would come back and live in Diyarbakir. She will bring her husband’s ashes with her and bury him among the people he had loved. 

Source:  Mission Today

I have no greater joy than to hear that my children walk in truth. (3 John 1:4).  

Aman! Praise the love of our God that has allowed the glory of the martyrdom. We believe that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enables one to forgive entirely and love completely, offering pure and holy confession and giving glory to the Lord.

Please accept the precious life of the Missionary Jin-Wook Kim, who left his beloved on the earth to be with the Lord. We longingly expect Your definite plan to turn the Turkish people back to the Lord.

The killer received the forgiveness from the wife, Missionary J. We pray by faith that the 16-year-old will become a born again young man who will prepare the way of the Lord by serving the nations with his life and walking in truth through the love of Your precious blood on the cross that cleanses all sins. 

May there be many more disciples among Turkish people, who do not fear death, who serve the nation with love and dedication for the Lord, who will obtain the crown of glory. Come quickly, Lord Jesus.

[오늘의 기도] 故 김진욱 선교사 아내, “범인 용서하며 구원 받기를 기도해”   [10] 

지난 달 20일(현지시간) 터키 동부 디야르바크르에서 괴한의 흉기에 찔려 순교한 고 김진욱 선교사의 아내 J 선교사가 “범인을 용서하며 그가 예수를 믿고 구원 받기를 기도한다”고 감옥에 있는 범인에게 편지를 썼으며, 남편의 유골을 디야르바크르에 묻기 원한다고 현지 언론이 2일 전했다.

터키 현지매체 후리에트에 따르면, 지난 2011년 한국에서 결혼한 이들 부부는 2016년에 터키로 와서 얀니우르파에 정착했고, 올봄에 디야르바크르로 이사했다. J 선교사는 사건이 일어난 뒤 5일 뒤에 둘째 딸을 낳았다.

(중략)

경찰의 추가 조사에 의하면, 사건이 있던 날 밤 10시경 산책을 나갔던 故 김 선교사는 카페에서 이웃과 차를 마시고 있었으며, 그 때 16세의 범인이 다가와 약 10분 가량 나란히 앉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 후 범인은 집으로 돌아가는 김 선교사를 칼로 공격했으나 본인은 체포 당시 김 선교사를 만난 적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범인은 당시 본인이 마약을 복용한 상태로, 서로 약간의 언쟁이 있었고, 자신은 칼을 흔들었으며, 시민들이 모여들자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현재 J 선교사는 디야르바키르에 머물러 있다. 그녀는 “현지 언론은 강도라고 이야기했지만, 남편의 지갑과 결혼반지도 그대로 있었다.”고 말하면서, 남편의 죽음이 아직 실감나지 않고, 범인이 왜 남편을 죽였는지 이해하기도 어렵지만, “우리 부부는 터키를 사랑하고 터키인들이 매우 친절한 사람임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또한 감옥에 있는 범인에게 쓴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네가 한 일이 이해되지 않지만, 너를 용서한다. 나와 남편은 네가 영원한 지옥에 머물게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꼭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기를 기도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 달 뒤 한국으로 돌아가는 J 선교사는 향후 다시 디야르바크르로 와서 살고 싶다며, 다시 돌아올 때에 남편의 유골을 가져와 남편이 사랑했던 이들 가운데 묻고 싶다고 밝혔다.

출처: 미션투데이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요한삼서 1:4)

아멘 순교의 영광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용서하되 끝까지 용서하며,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순결한 고백으로 주께 영광 돌리게 하신 줄 믿습니다.

지난 20일 주님 곁으로 떠나신 고 김진욱 선교사님의 생명을 존귀하게 받으셔서 터키 민족을 반드시 주께로 돌아키실 주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범인이 아내 J 선교사님의 용서함을 받음과 같이, 그리스도의 보혈로 모든 죄를 사하신 십자가의 사랑으로 진리 안에서 행하며 생명다해 열방을 섬기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청년으로 반드시 거듭나게 될 줄 믿습니다!

고 김진욱 선교사님과 같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주를 향한 사랑과 헌신으로 민족을 섬기고 영광의 면류관을 얻을 제자들이 터키 민족 가운데 허다하게 일어나며, 이에 속히 다시 오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선교지 소식] 열방의 부흥을 감당할 라오스!   [4]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캄이라고 합니다. 저는 깨진 가정에서 부모님의 돌봄이 없이 자랐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한 저의 마음에는 늘 부정적인 생각과 깊은 어둠으로 인생의 목적 없이 방황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 동네 친구를 통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이후 친구네 교회에 같이 나가기 시작했고 말씀 공부도 함께 했습니다.

얼마 전, 교회에서 선교와 전도에 대한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다 보니,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기 때문에 참여할 수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함께하고 싶어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셔서 친구들과 같이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이 훈련받는 친구들이 예배 때마다 뛰면서 찬양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라기도 했지만, 그렇게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며 은혜의 자리를 더욱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있을 선교 집회에도 참여하고 싶어 기도 중입니다.

저를 귀하게 여겨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과 소망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선한 목자이신 그분의 음성만 듣고 따라가는 어린 양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합 3:2)

하나님께서 라오스 캄 형제에게 생명을 주시고, 라오스 땅에 선교와 전도 훈련을 허락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라오스 97%가 불교이고, 수많은 청년이 승려의 길로 가고 있는 이 땅에 하나님의 일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소망과 목적 없이 방황하는 라오스 청년들이 창조주를 알게 하시고, 십자가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셔서 수년 내로 라오스 땅에 부흥이 임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라오스 캄 형제가 선한 목자를 따라 어린 양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캄 형제와 같은 라오스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 비전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역사를 완성케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결혼하러 갔는데…” 中에 팔려간 여성들, 충격 실태   [13] 

수백 명의 파키스탄 여성들이 인신매매를 통해 중국으로 팔려갔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이 입수해 공개한 파키스탄 조사 당국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신부로 중국에 팔려간 파키스탄 여성은 최소 629명에 달한다.

대부분 가난한 기독교 가정 출신으로, 이들 중 일부는 중국인 남성과 결혼하는 줄 알고 갔다가 감금돼 폭행당하거나 성매매를 강요받기도 했다. 성매매가 불가능한 여성은 장기 매매 대상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난한 기독교 출신 피해 가장 많아>

파키스탄에서 기독교 가정 출신 소녀가 인신매매 표적이 되는 것은 이슬람이 주류인 사회에서 가장 가난해서다. 부모들은 수백에서 수천 달러 정도의 보상을 받고 딸과 중국인 남성의 결혼을 허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중국계 인신매매 조직이 활개를 치고 있지만, 중국과의 관계 훼손을 우려하는 파키스탄 정부는 조사에 소극적이다. 지난 10월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 지방의 파이살라바드 법원에서 31명의 중국인 인신매매범에 대한 재판도 이미 무산됐다. 협박을 받거나 매수된 증인들이 증언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중국에 팔려간 파키스탄 여성을 위해 일하는 기독교계 활동가인 살림 이크발은 AP통신에 “파키스탄 정부가 중국인 인신매매 조직에 대한 수사도 중단시켰다”면서 “수사를 하던 연방수사국(FIA) 담당자도 다른 부서로 이동했다”고 했다.

(후략)

출처: 머니투데이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하2:14)

하나님! 파키스탄의 수많은 여성들이 인신매매를 통해 중국으로 팔려가 성매매를 당하거나 장기매매 대상이 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주님, 인신매매로 팔려간 파키스탄의 여성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생명을 다하여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하여 주셔서, 그 사랑을 믿고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원한 자유를 얻는 여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가장 많은 피해자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파키스탄의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배가 굶주리고 어려울지라도, 이 세상의 방법에 굴복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파키스탄에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가득하게 하여 주셔서, 여호와의 영광을 따라 하나님의 나라만을 구하는 파키스탄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유엔 “내년 1억6천만명 인도적 지원 필요”…예멘이 가장 심각   [5] 

마크 로콕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장마크 로콕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장이 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2020년 글로벌 인도주의 리뷰’ 보고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전 세계 인구의 45명 중 1명꼴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3일(현지시간) 2020년 전 세계에서 인도주의적 지원을 받아야 하는 취약계층이 1억6천800만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로 내전 등 분쟁을 장기간 겪고 있거나, 홍수•가뭄•사이클론 등 자연재해가 휩쓸고 갔거나, 전염병이 창궐한 나라에 살고 있다.

유엔은 내년 파트너 기관들과 함께 290억 달러(약 34조6천만원)를 들여 55개국에서 1억900만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전 세계에서 지난 1년 사이 생존 위기에 내몰린 이들은 2천200만명 늘었고, 그 탓에 외부의 도움을 호소하는 이들의 규모가 수십 년 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다. 

마크 로콕 OCHA 사무국장은 이런 추세라면 2022년까지 유엔 등 인도주의적 지원기관의 손길 없이 살 수 없는 이들이 2억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무장세력 간 충돌이 있는 나라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1만2천명이 넘는 어린이가 목숨을 잃었고 2019년에는 더욱 악화했다.

분쟁국에 사는 사람들 5명 중 1명은 정신건강에 문제를 호소하고 있으며, 여성들은 성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커졌다. 

기후변화에 따른 여파도 만만치 않았다. 가난한 계층일수록 자연재해에 취약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가장 많은 도움이 필요한 나라는 5년간 내전을 치르고 있는 예멘이다. 예멘 인구의 80%에 달하는 2천400만명이 인도주의적 지원 대상이다. 

예멘뿐만 아니라 아프가니스탄, 부룬디, 이라크, 시리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눅 21:27-28)

시대가 정말 마지막에 이르렀습니다.

모든 내전과 분쟁, 홍수, 가뭄, 자연재해, 전염병에 내몰린 모든 민족과 나라들에게 한량없는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 어떤 인도주의적 도움보다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이 이들을 영원한 생명 가운데로 인도하는 줄 믿습니다. 주님, 생명으로 임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며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가 시작되는 이 시대 가운데 모든 민족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엎드려 경배하게 하여주소서!

주께서 예정하신 구원과 심판의 날이 다가옵니다. 세계교회와 모든 열방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함께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Field Story] Turkey   [0] 

My name is Gulcin. Not too long ago, I heard about Jesus through a friend I met at school. I was shocked that there are Christians in Turkey, which I previously thought had only Muslims. 

After hearing the gospel, I came to accept Christ, and as I went to church regularly, I learned more deeply that Jesus is alive and fell more in love with God. 

Recently, I began to feel that I must no longer keep the truth of the gospel to myself. I decided that I must share the gospel with others who are dying from lack of the gospel.

Around the same time, my mom found out that I’d become Christian and confined me to the house, only letting me out to go to school. 

In addition, my mom had had a dream in which someone threatened her saying, “I’m going to kill you in 40 days.” The area we live in is populated with many refugees and is dangerous at night, making my mom more sensitive about letting me go outside. 

However, I want to share the gospel with the refugees as well. 

Because I am unable to go outside apart from going to school, I am dividing my time at school to read the Bible and evangelize whenever I have the chance. 

Please pray for me that I will keep my faith and boldly preach the gospel to my school friends and the refugees. Please also pray that my family will experience the saving power of the gospel. 

“For everyone born of God overcomes the world. This is the victory that has overcome the world, even our faith.  Who is it that overcomes the world? Only the one who believ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1 John 5:4-5)

Lord, thank you for saving Gulcin and giving her your heart to proclaim the gospel. 

Give her victory that she may overcome the world with faith in Jesus Christ even in all trials and suffering.

Let her boldly share the gospel with her family and school friends, and let her see your work of bring them to salvation. 

In particular, we thank you for giviner her the heart to serve refugees. Let her comfort them in their pains and suffering, and may she share the gospel of life so that they may hear and come to eternal life. 

May they rise up as co-workers in faith who will save Turkey and all nations and become a holy church that will overcome the world!

[Today’s Prayer] Rape Victim Was Set on Fire While Going to Court to Testify Against Alleged Rapists   [0] 


An Indian woman has been set on fire on her way to a court hearing to testify against two men who had allegedly raped her.

The 23-year-old is in a critical condition in hospital with 70% burns after she was set upon by five men in the city of Unnao in Uttar Pradesh. They dragged her to a field, doused her with petrol and set her alight.

(Omitted) 

In the assault on Thursday, two of the attackers were said by police to be the same men the victim filed rape charges against in March. The young woman was on her way to a hearing to testify against her alleged rapists when the five men grabbed her by the railway station. One of the accused was out on bail while the other had been on the run from police.

(Omitted)

“Around 4:40am, we received information about the attack on the woman. Police immediately rushed to the spot and took the victim to the hospital,” Unnao’s Superintendent of Police, Vikrant Vir, told Al Jazeera in a telephone interview.

“She (the victim) told police that five men including two men she had accused of rape earlier this year, tried to burn her. We have arrested all the accused persons and are investigating the case,” he said.

Source: The Guardian, Al Jazeera

 

“And this is the testimony: God has given us eternal life, and this life is in his Son.  Whoever has the Son has life; whoever does not have the Son of God does not have life.”

(1 John 5:11-12)

Life belongs to you, God. Show your mercy to the people of India who treat life lightly because they do not know Jesus whom you sent. 

Break all the works of the enemy that has bound the young people of this nation under death and sexual immorality! 

Raise up the Indian church of 80 million people to wage war against the darkness and to testify to the unreached people and Muslims of India that Jesus alone is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Through the gospel, reveal their sins of idolatry that make them love themselves rather than God, and may your grace move them to repentance.

May the young generation of India that follow Jesus proclaim the salvation of Jesus’s cross to their generation, and may the lead the young people of India and all nations that are trapped in sin and death to Jesus who is life!

[오늘의 기도] 성폭행범 고소 印여성, 재판 참석하려다 산 채로 불태워져 ‘중상’   [12]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의 우나오에서 5일 자신을 집단 성폭행한 5명의 남성들에 대한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가던 20살 여성이 거리에서 산 채로 몸에 불이 붙여져 생명이 위태롭게 됐다고 인디아 투데이가 보도했다.

범인들은 집단성폭행으로 고소돼 재판에 처해진 남성 5명 중 3명과 이들의 친구 2명 등 5명이다. 성폭행범 5명 중 3명은 체포됐으나 보석으로 풀려났고, 2명은 아직도 도주 중이다. 풀려난 3명이 자신들을 고소한 여성을 살해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이들은 모두 체포됐다.

이들은 자신들을 고소한 여성의 몸에 인화물질을 부은 후 불을 붙였다. 피해 여성은 전신 90%에 삼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여성은 우나오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상태가 위중해 러크나우의 좀더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우나오 지역은 시민들의 분노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후략)

출처: 뉴시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일5:11-12)

 

생명이 하나님께 속하였지만,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아들 예수님을 알지 못해서 생명을 가벼이 여기는 인도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생명이 위태롭게 된 자매의 생명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청년들 가운데 사망과 음란으로 역사하는 모든 원수의 일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깨어지길 원합니다! 

특별히 8천만 인도 교회가 어둠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고 예수님만 길이요 진리요 영원한 생명이심을 이 땅의 수많은 미전도 종족들과 무슬림들에게 담대히 증거하게 하시옵소서!

복음이 전파됨으로 이 땅의 우상숭배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섬기는 죄임을 비추어 주셔서, 깨닫고 회개하는 은혜가 부어지게 하옵소서.

인도의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이 세대를 향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을 선포하게 하시고, 죄와 죽음에 메여있는 수많은  인도의 청년들과 민족들을 생명 되신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진 터키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 이름은 귤친입니다. 저는 얼마 전 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통해서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무슬림만 있는 줄 알았던 터키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듣고 저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더욱 알게 되며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저는 더 이상 저만 이 참된 진리를 알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몰라서 죽어가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단과 동시에 저희 엄마가 제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을 알게 되었고 학교 외에는 나갈 수없게 집에 감금이 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엄마가 최근 꿈에서 ‘40일 안에 너를 죽이겠다.’라는 꿈을 꾸었고 제가 사는 동네는 난민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 해가 지는 저녁이 되면 위험하기 때문에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저는 난민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학교에 가는 시간 외에는 외출이 허용되지 않아 학교에서 시간을 더 쪼개어 성경 말씀을 보는 것과 전도를 하기로 결정하고 틈틈이 말씀과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지키며 학교 친구들과 난민들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가정을 구원하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일5:4-5)

주님, 귤친을 구원하여 주시고 그의 마음에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귤친에게 다가오는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자 되게 하옵소서.

귤친이 그의 가정과 학교 친구들에게도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모두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특별히 난민들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들의 아픈 마음과 고통을 위로하며 생명의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복음을 듣는 자들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서 함께 동역자로 일어나 터키와 모든 열방을 살리는 자들로, 세상을 이기는 거룩한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