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사역팀의 모든 글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군, 가자 국경서 ‘팔’인 3명 사살.. 평화협정 난관”   [12] 

이스라엘군은 2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국경 철책을 넘어서 이스라엘 군을 향해 폭발물을 투척한 팔레스타인인 3명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군은 이 날 보안철책을 넘어서 “수류탄 또는 사제 폭발물로 보이는 것”을 병사들을 향해 던진 용의자 3명에게 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가자지구 당국에서는 아직 이에 대한 언급이 없다.

(중략)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지역은 2007년 하마스가 이 곳을 점령한 뒤로 계속해서 이스라엘과 이집트의 봉쇄로 주민들이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한 항의 표시인 화염 풍선은 실제로 이스라엘에 피해를 입힌 적이 없는데도 지난 주 이스라엘군 헬기는 가자지구의 하마스 거점들을 향해 보복성 폭격을 가했다.

지난 20개월간 이어진 팔레스타인의 주말 국경 시위로 200여명의 비무장 민간인들이 이스라엘군의 총에 목숨을 잃었으며 가자지구의 실업률은 50%가 넘는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업률로 거의 200만명의 주민이 오직 국제구호품에 의존해서 연명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23:39)

주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운데 평화를 주시옵소서, 오랜 세월 치유 받지 못해 고통하는 영혼들을 기억하사 예수의 보혈로 덮어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왕 예수님의 통치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운데 임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의 능력 아래 모든 분쟁과 죽음의 역사가 멈추고 사랑과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운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자들을 일으켜 주시고구원자 메시야를 찬송하며 마라나타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아멘

[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날 카자흐스탄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카밀라 자매 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있고, 예수님이 너무 좋아 최근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복음도 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옆집에 사는 친구, 파트마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파트마네 가정은 이슬람이 강한 집안이기에 제 안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파트마는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파트마의 언니와 어머니가 더 이상 파트마를 만나지 말라며 협박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이로 인해 한 동안은 너무 두렵고 마음도 많이 어려웠지만 성경을 읽으며 마음을 추스리고 있었습니다. 

에스더서를 읽던 중, 에스더가 왕 앞에 서기로 결단했던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말씀을 붙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파트마의 언니와 어머니를 다시 찾아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이를 위해 3일 금식을 결단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어려운 결단이었지만 그럼에도 담대히 파트마의 집으로 찾아가 언니와 어머니를 만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왜 내가 예수님 믿는 것과 복음 전하는 것을 멈출수 없는지 나누었을 때, 놀랍게도 주님께서 파트마의 어머니와 언니의 마음을 만지시고 풀어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파트마의 언니와 어머니의 핍박이 많이 줄어들었고, 그 동안 고난의 시간들을 보냈던파트마는 얼마 전 펑펑 울며 세례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주님께서 이 가정을 만지시어 파트마의 어머니와 언니도 주님을 만나 영접하기를 소망합니다.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23:11-12)

 

하나님, 카밀라가 어려운 마음 가운데에서도 말씀을 굳게 잡으며 담대히 파트마와 그의 가정에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이로 인해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하여 파트마와 가정을 섬긴 카밀라의 헌신을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신 줄 믿습니다. 

주님, 파트마의 어머니와 언니 또한 찾아가주셔서 만나주시옵소서. 

카밀라가 주를 사랑하여 이 가정을 섬기며 주께로 돌이키기를 힘썼던 것 처럼, 파트마의 가정이 주를 사랑하여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카자흐스탄과 열방의 모든 자들을 섬기는 주님의 몸된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생명다해 우리 주 하나님을 섬기며 주께서 보시기에 가장 합당한 거룩하고 충성된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Field Story] Tunisia, love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ll your soul and all your mind   [0] 

(The picture above is independent from the content of the article)

[Field Story] Tunisia, love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ll your soul and all your mind

Hello, my name is Bushra. I was born and raised in my family with very strong Islamic faith. So I also came to have strong Islamic faith.

However, my Christian friend around me continuously talked to me about who Jesus is, how my thoughts are wrong, and what is wrong with my faith. So I had time with them to discuss and learn about the Word of God.

I wanted to know what the truth is so I prayed, and I went to a church retreat with my friends. There, I heard the teachings of Jesus; I heard, “If someone strike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 And I deeply pondered, ‘Is this love possible? Is this love truly right?’

And at that retreat, I participated in the feet-washing. It was first time for me to have someone wash my feet. I felt and thought about true love. I started to think that Islam might be false, and I wanted to know more about this Jesus who is love.

Actually, I am afraid. My family is still Muslim, and I am hesitating to commit myself as a Christian.

Please pray that Jesus’ love and my faith can become more firm in my heart!

Jesus replied,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Matthew 22:37)

We praise you, Lord, who died upon the cross and resurrected because You love Bushra!

Even though she was born and raised in a very strong Muslim family, You still let her hear the gospel through her friends. She wants to know You more, so would You come to her powerfully, cast out all those fear in her heart, and let her meet You, Lord, who is the love that cannot be compared to any other.

Let her come to love Jesus with all of her heart, all of her soul, and all of her mind so that she witnesses this love to others!

Let the Christians in Tunisia rise up as those who follow Jesus with all of their hearts, all of their souls, and all of their minds! May the Tunisian Church be victorious over whatever hardships and persecutions that come their way in these end times!

[Today’s Prayer] US Christian Students Regain “Freedom of Prayer”   [0] 

US President Donald Trump announced new guidelines to protect and guarantee freedom to pray in public schools, on January 16th (local time). President Trump said, “There is no more important right than the right to pray,” and clarified, “We will stop funding those public schools that prevent students from praying”. This announcement was held in White House Oval Office, with Christian, Jewish, and Muslim students and teachers all together. This day was Religious Freedom Day. American religious circles expect that conflicts regarding faith will cease.

(omitted)

In cases of religious discrimination, the concering authorities have been told to publicly respond on the issue. Students are allowed to pray or read Bibles during break time in schools and to pray voluntarily at assemblies or sports games as well. 

(omitted)

President Trump said “In public schools around the country, authorities are stopping students and teachers from praying, sharing their faith or following their religious beliefs. It is totally unacceptable,” and added, “We are doing something to stop those who are prohibiting prayers.”

He also described the ban on prayer in a public school as a “cultural war” and said “(They) tried to drag down the Word of God and get rid of Christmas. It was impossible to imagine ten or fifteen years ago.” He added, “Now we circled once back. We have to put both of them back.” “While I am president, we will not let anyone push God from the public square.”

The American Evangelical Church expressed welcome towards this decision with one accord. Pastor Jeffreys, First Baptist Church in Dallas, Texas said “That’s right, there’s been an attack (on prayer) by Democrats and civic groups”, and added, “President Trump enhanced Religious Freedom in America and all over the world.” Pastor Greg Laurie, Harvest Church in California, also said, “Religious freedom has been strengthened through this action. We need more prayers.”

The prohibition of prayers in American public schools started in 1962 when the Supreme Court ruled out reading prayers in public school classrooms. Since then, it has been expanded to ban prayers at school graduations and sports events. The United States Constitution prohibits the establishment of a state religion and guarantees freedom of religion, freedom of press and assembly, and the right to petition the government.

Resources: Kukmin Ilbo

Then he said: ‘The God of our ancestors has chosen you to know his will and to see the Righteous One and to hear words from his mouth. You will be his witness to all people of what you have seen and heard. (Acts 22:14-15)

Hallelujah! We praise you, Lord, who is worthy to receive all prayers and glory!

The long time of silence in which we could not pray in public schools is finally broken. At this time of grace, let more Christian students and teachers lift up more prayers, and let many more powerful churches of faith be founded!

Especially, we hope that Student Volunteer Movement will rise once again among the students and all other young people in this nation where it started. Lord, would You renew them as missionaries who are chosen by God! Would they know Your will and witness what they saw and heard!

Rise up, American church, who will prepare Lord’s second coming at the frontiers serving the nations!

[오늘의 기도] 미 크리스천 학생들 ‘기도의 자유’ 되찾았다   [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공립학교 내 기도의 자유를 보호하고 보장할 것을 약속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도할 권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며 “학생들이 기도를 못 하게 하는 공립학교엔 연방 지원금 제공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발표는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진행됐으며 기독교인과 유대인, 무슬림 학생, 교사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이날은 미국 종교 자유의 날이었다. 미국 교계에서는 신앙으로 인한 갈등이 종식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중략)

종교적 차별이 발생한 경우 당국이 소송을 비롯한 공개적 대응에 나서게 했다. 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기도하거나 성경을 읽는 것도 허용되며 집회나 운동경기에서도 학생의 자발적 기도가 가능하다.

(중략)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공립학교에서 당국은 학생들과 교사들의 기도를 금지하고, 신앙을 따르거나 나누지 못하게 했다. 이는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었다”며 “이제 우리는 기도를 제재하는 것을 막기 위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립학교 내 기도금지를 ‘문화 전쟁’으로 묘사하면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끌어내리고 크리스마스를 제거하려 했다. 10년이나 15년 전에는 생각할 수도 없었던 일”이라며 “이제 우리는 한 바퀴를 돌렸다. 앞으로 이들 둘 다 제자리에 돌려놔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내가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은 누구도 하나님을 공공의 광장에서 몰아내지 못하게 하겠다”고 천명했다.

미국 복음주의교회에서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텍사스주 댈러스제일침례교회 제프리스 목사는 “(기도를 막은) 민주당과 시민단체들의 공격이 있었던 게 맞는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전 세계의 종교적 자유를 증진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하베스트교회 그레그 로리 목사도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조치로 종교 자유가 더 강화됐다. 기도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국에서의 공립학교 기도 금지는 1962년 대법원이 공립학교 교실에서 기도문 낭독을 금지하도록 판결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학교 졸업식이나 운동경기 등에서 기도를 금지하는 조치로 확대됐다. 미국 수정헌법은 국교 수립을 금지하고 종교의 자유와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 정부에 대한 청원권을 보장하고 있다.

출저: 국민일보

그가 또 가로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너의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행 22:14-15)

할렐루야! 모든 기도와 영광을 받기 합당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962년도 이후 공립학교에서 기도 금지가 선언된 이후 오랜 세월동안 기도하지 못했던 침묵의 시간이 깨어졌습니다. 이 은혜의 때에 더 많은 크리스천 학생과 교사들 가운데 더 많은 기도가 드려지게 하시고 학교에 강력한 믿음의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미국에서 시작된 SVM(학생자원운동)이 다시한번 이 민족의 학생들과 청년들 가운데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고 뜻을 알며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는 선교사들로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최전방에서 열방의 민족들을 섬기며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미국 교회 일어날지어다!

[선교지 소식]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만 사랑할 튀니지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부쉬라입니다. 이슬람이 강한 집안에서 자라와서 저도 강한 이슬람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의 그리스도인 친구들이 저에게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제 생각이 어떻게 잘못되었고, 제 신앙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토론하고 또 말씀을 가르쳐주는 시간을 계속해서 가지게 됐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싶어서 계속해서 기도중에 있었고, 친구들을 따라 수련회에 갔습니다. 수련회에서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듣고, 왼뺨을 맞으면 오른뺨을 돌려대는 것이 가능한 사랑인지, 옳은 사랑인지 참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수련회 때 세족식이라는 것에 참여했습니다. 누군가 제 발을 씻겨주는 것은 처음이었고, 이 때 참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슬람은 거짓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진짜 사랑이라 말하시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정말로 알고 싶어졌습니다.

제 안에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가족들이 아직 무슬림이고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결단하는데 주저함이 있습니다.

제 안에 예수님의 사랑이 더 분명해지고, 믿음도 분명해지도록 기도 해주세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 22:37)

부쉬라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다시 사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강한 이슬람 배경에서 자랐지만 그리스도인 친구를 통해 복음을 듣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더욱 알고싶은 부쉬라 가운데 주님 강력하게 임재하여 주셔서 모든 두려움이 떠나가게 하시고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의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예수님만 사랑하는 부쉬라가 되게 하시고 이 사랑을 증거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튀니지 가운데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예수님만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마지막 시대 어떠한 환란과 핍박에도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는 교회로 승리케 하소서!

[Today’s Prayer] Casualties Double from the Lebanese Protest to 400   [0]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news oulet, Agence France-Presse (AFP), the casualty from the anti-government protest that had been going on in the capital of Lebanon, Beirut, for three months had doubled to 400 people as the protestors and the police force clashed.

AFP reported that the protestors and the police force clashed violently as the protestors attacked the police force with metal fences and rocks in Beirut.

The police force also attacked the protestors using water cannons and tear gas. The protestors were attempting to enter the parliament building but were deterred by the police. The protestors then raided a bank, destroyed ATMs, and put fire on cars.

Prior to this, the police force and the protestors clashed on Mars Elias Street on the 15th. Due to this clash, 35 people were injured.

From the night of the 14th, the protest was heated and resulted in a violent clash between the protestors and the police next day. As the anti-government protest spread, on October 2019, Saad Hariri, the prime minister of Lebanon, issued a statement of resignation as a response to the protest.

(Omitted)

Source : Newsis

Saying to them, “Go into the village in front of you, and immediately you will find a donkey tied, and a colt with her. Untie them and bring them to me. If anyone says anything to you, you shall say, ‘The Lord needs them,’ and he will send them at once.” (Matthew 21:2-3)

Lord! There is a protest that has started from the poor economy in Lebanon. It has been prolonging. The casualities are keep rising, but there is no sign of the economy getting better in Lebanon.

We see that in the midst of the poor economy and chaotic situations that nobody can resolve, people are turning to protest with rage and despair, even giving up their own lives in the process.

Even though Lebanon is furious and despairing amidst the chaos, we believe that You are looking over them and have not given up on them.

Just like You looked for a donkey on the path to the cross, find Lebanon amidst all chaos and turn their way to hope in Christ. Let them be used to prepare the way of Your second coming!

May Lebanon encounter Jesus Christ on their way to give up their lives on protesting! May Lebanon be the nation to run fearlessly to the way of God’s Kingdom!

[Field Story] Caspi Will Witness the Gospel with All Their Lives Through the Grace of the Blood   [0] 

(The image above is independent of the content of the article.)

Hello, my name is Ivan. I live in Kaspi. I am part of ethnic minority group called Melhi. Melhi had bad relationships with Chechenya in the past.

The people of Chechen are famous for bloody revenge, but we actually take revenge on others more severly than the Chechen.

I am from the people group that when somebody from our family is attacked, we attack the most beloved family member of the violator.

I have been friends with Christians from a long time. So, I have been hearing about Jesus from them.

But, when these friends told me one day that Jesus told the people to love their enemies and that He loves us, who are sinners, I was so shocked.

Our people had been living by taking revenges, but it was surprising to hear the love of Jesus that forgives.

Through this, I realized that everybody, including me, is really a sinner.

Even though I don’t know much yet, I want to know more about the grace of Jesus. Please pray that I can be a person who can know Jesus’ love more.

Then Paul answered, “What are you doing, weeping and breaking my heart? For I am ready not only to be imprisoned but even to die in Jerusalem for the name of the Lord Jesus.” (Acts 21:13)

Lord, thank You for allowing Ivan, who only knew bloody revenges, to experience Your love that covers all wrongdoings.

Would You touch Ivan’s heart that only knew of revenge with the love of the cross. We believe that You will make Ivan a brother who can forgive all bitterness and sins through the love of Christ and not his own will.

Let Ivan have a deeper relationship with Jesus so that he won’t be scared of death nor imprisonment. Let Ivan fearlessly boast and witness Jesus!

May Kaspi that was covered with hatred and bitterness for a long period of time now receive the blood of victorious Jesus! May they restore the dying love of the end times through Jesus’ blood!

We believe that the Kaspi people that were shrouded by bloody revenge will now be covered in the grace of the blood to be used like Paul to witness the gospel in all nations as an army for Christ!

[오늘의 기도] 레바논 시위 부상자, 400명으로 2배 가까이로 증가   [10] 

3개월째 반정부 데모가 계속되는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18일(현지시간) 시위대와 진압경찰 간 충돌로 인한 부상자 수가 약 400명으로 늘어났다고 AFP 통신 등이 19일 보도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시위대는 베이루트 시내에서 돌을 던지거나 금속제 방호펜스로 진압 경찰을 공격하면서 격렬하게 충돌했다.

경찰은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쏘면서 수 시간에 걸쳐 시위대와 난투극을 펼쳤다. 의사당에 진입하려다가 제지당하자 폭도화한 시위대는 은행을 습격하고 현금인출기(ATM)를 부수고 자동차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앞서 15일에도 베이루트 마르 엘리아스 지역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35명이 부상을 당했다.

14일 밤부터 시위는 격화해 다음날에는 도심에서 격렬한 시위와 충돌이 이어졌다. 레바논에선 작년 10월 반정부 시위가 확대하자 사드 하리리 총리가 책임을 지고 사퇴를 표명했었다.

(후략)

출처 : 뉴시스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마 21 :2~3)

주님! 경제난으로부터 시작된 시위가 장기화되며 부상자는 계속 늘어가고 레바논의 경제난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경제난과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분노와 좌절 끝에 생명까지 내어 던지며 시위로 돌파구를 찾는 레바논의 모습을 봅니다.

혼란 속에 분노하고 좌절하고 있는 레바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향해 여전히 시선을 두시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줄 믿습니다.

십자가의 길 앞에서 나귀 새끼 한 마리를 찾으시며 쓰시겠다 말씀하신 예수님께서, 소망을 잃고 분노로 달려가던 레바논 민족의 걸음을 돌이켜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민족으로 불러 사용하여 주옵소서!

마지막 살 길을 위해 생명을 내어 던지며 시위를 향해 달려가던 길에서 산 소망되신 예수님을 만나,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레바논 민족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보혈의 은혜를 힘입어 생명 다해 복음을 증거할 민족, 카스피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카스피에 살아가고있지만, 과거 체첸과 관계가 좋지않았던 소수민족 멜히 출신의 이반입니다.

체첸 민족은 피의 복수로 유명한 곳인데 저희 민족은 체첸보다 더 심하게 복수를 합니다.

가족 중 누군가 공격당하면 공격한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가족을 공격하는 복수의 민족 출신입니다.

저는 오래 전 부터 그리스도인 친구들과 친구로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서는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하루는 예수님에 대해서 얘기할 때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하시며 죄인인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얘기를 들을 때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희 민족은 복수하며 살아왔는데 용서하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놀라웠습니다.

이 일을 통해 제가,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진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 잘 알지는 못하지만, 주님의 은혜를 더 알고싶습니다.
제가 예수님의 사랑을 더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행 21:13)

주님, 피의 복수로 물들어 허물을 덮는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하였던 이반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증거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세상의 가치관으로는 이해될 수 없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복수를 당연하게 여기던 이반의 강팍한 심령을 만져주시고, 어떠한 죄악과 상처도 자신의 힘과 의지가 아닌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할 수 있는 형제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생명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예수님을 깊이 알아가고 만나며, 결박과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자랑하고 증거하는 이반이 되게 하옵소서!

오랜 세월 상처와 증오로 얼룩졌던 카스피의 모든 민족들이 모든 허물을 덮고 승리하신 예수님의 보혈을 힘입어, 마지막 시대 식어가는 사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피의 복수로 물들었던 카스피 민족이 이제는 바울과 같이 보혈의 은혜로 물들어 모든 민족 가운데 복음을 증거하는 마지막 군대로 쓰임받게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