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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터키 에르도안 “휴전합의 완전이행 않으면 작전 재개할 것”   [10] 

시리아 북동부에서 5일간 군사작전을 중단하기로 미국과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휴전 조건이 완전히 이행되지 않으면 작전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에르도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르드 군이 안전지대에서 철수하지 않으면 다음 주 화요일 저녁 군사작전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 화요일 저녁까지만 약속을 지킨다면 안전지대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며 “만약 그렇지 않다면 120시간이 끝나는 순간부터 작전은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시리아 북동부와 터키 국경 사이에 설치할 안전지대에 관해서는 “폭은 32㎞에 달하고 길이는 444㎞가 될 것”이라며 “안전지대 안에 12곳의 감시초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터키는 시리아 북동부와 마주한 국경을 따라 터키군이 관리하는 안전지대를 설치하고 자국 내 시리아 난민 100만명 이상을 이주시킬 계획이다.

터키는 지난 8월 미국과 안전지대 설치 논의에 착수한 이후 이 같은 조건을 제시했으나 미국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결국 터키는 9일 시리아 북동부를 장악한 쿠르드족의 민병대(YPG)가 자국 내 쿠르드 분리주의 테러 조직인 ‘쿠르드노동자당'(PKK)의 시리아 분파라고 주장하며 군사작전을 개시했다.

(중략)

그러나 실제로 YPG가 휴전 조건을 받아들여 안전지대에서 철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엇갈린 언론 보도들이 나왔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터키와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들이 시리아 북부에서 철수를 시작했다며 이는 휴전 합의가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중략)

하지만 같은 날 AP통신은 YPG가 철수할 조짐이 전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YPG는 휴전 합의는 국경을 따라 125㎞ 정도의 일부 구간에만 적용된다고 주장하며 어느 곳에서도 철수를 벌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민병대원은 합의를 “쿠르드족의 존엄성을 모욕하는 것”이라며 미국에 ‘항복’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저가 자기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사 그 행사의 능을 저희에게 보이셨도다 (시 111:5-6)

주님 터키와 쿠르드가 휴전 중에도 계속해서 긴장 가운데 있습니다. 120시간 동안 맺어진 휴전이 다음 주 화요일이 지나서는 종전으로 맺어지기를 원합니다.

서로의 안위만을 위해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고 있는 전쟁과 죄악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끊어지고, 전쟁으로 애통하는 자와 두려워하는 자에게 위로가 임하게 하옵소서.

터키와 쿠르드 민족이 이 땅에 기업을 두고 싸우는 것에서 벗어나, 주를 경외함으로 영원한 주의 언약을 기억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터키와 쿠르드 민족은 열방을 제자 삼는 교회로 일어나, 마지막 부흥을 감당하며 열방을 기업으로 받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선교지 소식] 십자가의 영광을 사모하는 팔레스타인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

저는 라만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불안한 이곳에 살면서 저는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인지 많은 고민과 분노로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 친구의 초대로 교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본 연극에 나온 주인공의 인생에는 어둠으로 가득하였으나 예수님께서 구원해주시는 장면을 본 후 마음에 알 수 없는 뜨거움을 느꼈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집에서 기도를 하려고 눈을 감았는데 꿈을 꾼 건 아니지만, 예수님께서 저를 찾아와 안아 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기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동네 친구 무사에게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도 그날 밤 꿈에서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저의 가족과 동네 사람들이 알게 되면서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날마다 구타를 당하고 감금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저는 너무 무서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닌지, 이게 과연 맞는 일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할 때쯤 인터넷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하셨던 기도를 들으며 예수님이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확신하였습니다. 오히려 예수님과 같은 길에서 걸어갈 수 있도록 저를 불러주신 것이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저와 무사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죽음의 위협이 와도 상관없습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 1:4,5)

할렐루야! 십자가의 길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걸어가도록 도우시는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삶과 진리에 대한 고민과 갈급함 가운데 주를 알게 하여 주시고 나아가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인내와 믿음으로 주 앞에 자랑할 것이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청년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여주시기 위하여, 그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을 두려워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바울과 같은 청년들이 되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밀려나듯이 난민의 처지가 된 긴 시간 동안 소망할 것이 없는 팔레스타인 민족을 주께서는 한 번도 포기치 아니하시고 한 영혼도 빠짐없이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십자가의 영광을 사모하는 거룩한 주의 군대가 일어나 민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열방을 치유하는 복음의 통로로 사용 받게 되는 민족 되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의 기도] ‘터키·쿠르드 휴전’ 발표에도…충돌 계속   [7] 

미국이 시리아 북동부에서의 터키군과 쿠르드족 간 휴전을 발표했지만, 아직 현지에선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AFP통신은 18일 라미 압둘 라만 시리아인권관측소(SOHR) 소장 발언을 인용, “산발적인 포격이 있고, 라스 알아인 지역에선 총성을 들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AP 역시 소속 기자들이 포격을 목격하고 있으며, 라스 알아인 주변에서 연기가 솟아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라스 알아인 지역은 지난 9일부터 시작된 터키의 ‘평화의 샘’ 군사작전 주요 목표지 중 한 곳이다. SOHR에 따르면 터키군과 친 터키 시리아 반군이 이 지역에서 쿠르드족이 주축이 된 시리아민주군(SDF)과 대치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파견으로 대표단을 이끌고 터키를 찾은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전날인 17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을 면담한 뒤 시리아 북동부에서 휴전을 끌어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터키 외무장관은 같은 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조치가 ‘휴전’이 아니라 ‘작전 중단’이라고 밝혔다.

자국이 테러리스트로 간주하는 쿠르드노동당(PKK)과 그 시리아 분파인 쿠르드민병대 인민수비대(YPG)가 이 지역을 떠나지 않을 경우 작전을 재개한다는 게 터키의 입장이다.

출처 : 뉴시스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까지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에서 높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시편 108:4-6)

하나님 터키와 쿠르드의 충돌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큰 어려움 가운데 있게 되었습니다. 휴전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포격이 있고 언제 다시 싸움이 시작될지 모르는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모든 민족의 상황과 어려움이 주의 손에 달려있음을 압니다.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고 주의 진실이 온 궁창에 이르는 것을 모든 민족이 보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민족과 나라 간의 갈등 가운데 개입하사 영혼의 구원과 민족의 운명이 주의 손에 달렸다는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교회가 이민족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이 일을 통해 쿠르드와 터키의 영혼들 간절함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쿠르드 민족의 신음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나라가 없고 친구가 없다며 어둠 가운데 있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 땅에서 높임 받으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모든 세계교회가 이민족을 섬기며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시는 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건지시는 주의 인자하심을 모든 민족이 경험케 하여 주셔서 주의 오실길 속히 예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제자 삼을 아프가니스탄   [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라힌 입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입니다. 이곳은 농업을 주로 살아가는 평화로운 산간지역입니다. 18여 년 전에는 탈레반의 핍박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매년 “아슈라”에 참석하는 시아파 열성 청년이었습니다. 무함마드의 손자인 후세인과 그 추종자들의 몰살을 애도하는 행사인데 스스로 가슴과 머리를 때리고 등을 채찍으로 내리쳐 스스로를 피로 물들이며 슬퍼하는 행사입니다.

얼마전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고, 저와 제 동생은 그들을 저희 집에 초대하여 정말 재밌게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희는 그때 전혀 그 이야기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 후 대학을 졸업했고, 몇 가지 일을 하면서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해 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침 그리스도인들과 일을 하게 되었고, 다시 복음을 전해 듣게되었습니다. 그들이 하는 예배에 참여하게 되었고 기뻐하며 춤추며 함께 찬양을 하였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매주 성경을 읽고 또 집에서도 성경을 읽습니다. 친구에게도 예수님을 전했지만 그 친구는 예수님은 진리가 아니라고 하고 저에게 욕도 했습니다. 더 이상 복음을 전하는 것은 저에게 역부족이었습니다.

하루는 기도하다가 성령으로 거듭남을 경험했습니다. 회개를 하라고 하셨는데 회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죄를 지었던 것을 떠올리며 입으로 고백을 하고 있었는데, 제 앞에 하얀 한 분이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이 손을 뻗어 내 머리에 올리셨습니다. 그때 힘이 빠지면서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온몸이 떨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몸을 진정시키려고 해도 멈춰지지 않았습니다. 다리에도 경련이 일어나며 엄청난 통증이 있었습니다. 

참을 수 없어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내가 엄청난 죄인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를 깨끗게 해주십시오”라고 고백하며 울었습니다. 

지체들이 같이 손을 얹고 기도한 후, 경련이 점점 없어지고 다시 한참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전혀 다른 말로 기도하는 것을 경험하며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이 실존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앞으로 예전의 저로 살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 (시108:1,6)

사랑하는 하나님, 라힌 형제가 성령님을 만나게 하시고 마음을 정하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는  형제가 자신의 삶을 다 드려 주님만을 예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 주님이 라힌 형제에게 행하신 구원의 일을 아프가니스탄과 모든 민족에게 증거하는 증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형제를 통해 예수님의 이름을 듣는 모든 자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을 받는 사도행전적 역사가 아프가니스탄과 페르시아 땅 가운데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이 임할 때 권능을 받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아프가니스탄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기도] 터키의 시리아 공습 일주일…”난민 30만명 발생” SOHR   [7] 

쿠르드족이 장악하고 있던 시리아 북부 지역에 대한 터키의 군사공격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난 현재 30만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다.

17일 AFP에 따르면 영국에서 활동 중인 시리아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라미 압둘 라만 소장은 “공습이 시작된 이래 민간인 30만명 이상이 유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만 소장은 탈 아바드와 코바니, 하사케 지역에서 지난 며칠간 새로운 대규모 이동이 발생하면서 강제 피난을 당한 사람들의 수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난민 대부분이 안전한 지역에서 친적들과 함께 살려고 했다”며 “일부는 과수원에서 잠을 자고, 일부는 긴급 대피소로 사용되고 있는 40개 학교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중략)

AFP에 따르면 터키군의 공습 이후 쿠르드 민간인 수십 명이 사망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미국 등 국제사회의 요청에도 쿠르드족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다.

출처 : 뉴시스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시107:4-7)

주님, 터키와 쿠르드의 전쟁으로 인해 너무나도 많은 사상자와 난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힘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민간인들은 전쟁을 피해 광야에서 길을 잃어 방황하는 자들과 같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을 주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고 주리고 목마른 영혼들에게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부르짖을 때 고통을 들으시고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밖에 없음을 알게 하옵소서.

주님은 환난 가운데서도 역사하시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전쟁의 사망의 역사를 끊고 오히려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에 이르는 생명의 역사를 보게하옵소서

터키의 교회와 쿠르드의 교회가 이를 위해 더 기도하게 하옵소서. 서로 미워하게 하고 죽이려 하는 거짓말이 떠나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 되어 서로 사랑하는 두 민족이 되도록 기도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또한 세계교회도 이 두민족을 위해 애통해 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구하며 이 민족의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세계교회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소식] 모든 민족으로 주의 제자 삼을 모로코   [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무하멧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제 친구 사무엘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무엘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다가 최근 저와 함께 교회에 몇 번 나가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교회에서 모든 지체들이 성령을 구하며 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 사무엘도 함께 했는데, 평소에 기도도 많이 하지 않던 사무엘이 그날은 입술을 조용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사무엘은 저에게 “하나님이 나를 성령으로 채우시도록 기도해줘”라고 부탁했고, 저는 사무엘을 위해 기도해준 후 예수님이 왕이신 것을 믿는지 물었습니다. 사무엘은 “응. 그렇게 믿고 싶은데, 아직은 완전히 믿어지지 않는 것 같아”라고 대답하며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사무엘은 예수님이 진리인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깊은 믿음 가운데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이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죽음 가운데서 생명으로 완전히 옮겨지도록 기도해주세요!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살전5:23)

 

모로코에 거룩한 주의 청년들을 세워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를 낳는 제자 운동이 더욱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하셔서, 무하멧을 통해 사무엘이 예수님을 만나는 자리로 나아오게 된 것처럼 수많은 모로코 청년들이 진리 되신 예수님 앞에 속히 달려 나아오게 하옵소서!

사무엘이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말씀을 읽으며 거룩한 성령을 구할 때, 날마다 형제에게 온전한 믿음과 주를 향한 더욱 깊은 사랑이 부어지게 하옵소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주의 사람으로 인치시고, 사무엘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다시 오실 우리 왕 예수님과 그의 나라를 위해 충성하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와 복음을 위하여 죽기까지 주를 따르는 신실하고 거룩한 모로코 청년들이 허다하게 일어나, 마그렙 100만 선교사의 비전을 성취하며 땅의 끝까지 이르러 모든 민족으로 주의 제자 삼게 하옵소서!

[Field Story] Be Strong and Courageous in Faith, Uzbekistan!   [0] 

(The picture above is independent of the contents of the article.)

Hello, my name is Shoira. I’m an Uzbek and a teacher in Uzbekistan. After I accepted Jesus as my Lord and Savior, I received God’s heart for the nations. As a result, I determined to travel to a nearby nation for a year, to live the life of a witness of Jesus Christ.  

Even though I couldn’t bring myself to confess my faith in Christ to my family and relatives, my neighbor found out about my conversion of faith to Christianity, and informed my family. There were serious consequences: someone cursed at me about “becoming a traitor” who abandoned the national religion. My mother begged me to return to Islam again, and furthermore was against me going to the nearby nation. 

Nobody was on my side; instead, everyone was condemning me and threatening me.  I was very afraid and anxious. It came to a point where the situation became so overwhelming that I even denied Jesus. I felt so ashamed afterwards. One day, although I was still afraid, I promised myself not to deny Jesus any longer. I finally gathered enough courage and boldly confessed my faith to my co-workers, classmates, and neighbors. 

My Christian friends prayed for me after hearing about this incident. They comforted me by saying, “no cross, no crown,” and assured me that sheaves of joy will be reaped through my tears. 

Please pray for me to rise up as a true disciple of Jesus who dwells in God’s Word as He pours His grace upon me. Also, for me to be used as a vessel for the gospel to be preached to all nations.

For this reason, brothers, in all our distress and affliction we have been comforted about you through your faith. For now we live, if you are standing fast in the Lord. 

(1 Thessalonians 3:7-8)

Lord, allow Sister Shoira to stand firm in her faith despite all her distress and affliction.  May she live her life fulfilling the calling You’ve given her.

No cross, no crown! Although we might not be able to see the end of path of the cross, ultimately we know this cross will bear fruit for Your kingdom and will transform Uzbekistan and all of Central Asia.

Uzbekistan and all of Central Asia will return to you Lord! 

Father God, would you send faithful co-workers to Sister Shoira, so that together as a body, they can persevere until the end.

Through Sister Shoira’s confession of faith, many will rise up as disciples of Jesus Christ in Uzbekistan. May God’s love and consolation be present upon believers in Uzbekistan. 

Lord, you will surely restore the land of Uzbekistan and allow more missionaries to be commissioned from this land! Amen!

[Today’s Prayer] Syrian Christians Fear Persecution during Military Attack from Turkey   [1] 

As the Turkish military continues its operations in northeastern Syria, Christian communities in the region are trembling in fear, reported Voice of America (VOMA) on October 13th, local time.

According to the report, “On the first day of the Turkish offensive, which began on the 9th, a Turkish artillery attack reportedly targeted a predominantly Christian neighborhood in Qamishli, the largest city in northeast Syria.”

On the 11th, “the Virgin Lady Church in the town of Qahtaniya, near Qamishli, was also hit by Turkish shelling,” VOA quoted from the local news broadcasting station. 

“Hadeel Oueis, a Washington-based journalist who has family members living in northeastern Syria, said, that her Christian relatives have been living in constant fear,” added VOA.

“Many of my female Christian friends and classmates were kidnapped by ISIS, but now people are even more afraid of what more would happen if Turkey invaded our areas,” Oueis remarked. 

Among the Turkish-backed rebels who are participating in the ongoing offensive in northeastern Syria are many Islamist groups who have committed human rights abuses against civilians elsewhere in Syria, according to international rights groups. 

Also, as stated by VOA, “Turkey’s invasion not only endangers the Kurds, but also endangers a Christian minority that has for years feared a Turkish invasion that would ‘cleanse’ its presence in northern Syria,” said Boris Zilberman, Director of Public Policy and Strategy at the Christians United for Israel (CUFI) Action Fund, an American Christian organization that advocates for the protection of Christians in the Middle East.

Sources: Christian Today ,Voice of America

And we sent Timothy, our brother and God’s coworker in the gospel of Christ, to establish and exhort you in your faith, that no one be moved by these afflictions. For you yourselves know that we are destined for this.

(1 Thessalonians 3:2-3)

Father God, as the current Turkish military operations target Syrian Kurds, many Syrian Christians are also in danger of persecution. 

Lord, allow them to be strong and courageous! May the Holy Spirit be poured out upon them without measure!

Jesus, cover all the souls of Syria, Turkey, and the Kurds with your overflowing peace, and cast away the spirit of conflict and death in the name of Jesus Christ!

Lord, just like Timothy, may many Syrian Christians rise up as Your workers who will boldly preach the gospel of Jesus Christ to all nations. Father, comfort them as they are trembling in fear. Allow no one to be shaken by these afflictions. Instead, even in the midst of trouble and hardship, let them feel honored and be established and exhorted in their faith. Syrian Christians will rise up to become messengers of life and of the gospel of Jesus Christ!

Let many Syrians rise up to conquer death with the gospel of the cross of Jesus Christ. They will become a nation that will worship and glorify only the name of Jesus Christ, the everlasting King! Amen!

[오늘의 기도] 터키 공격으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시리아 기독교인들   [19] 

 

터키군이 시리아 북부에서 군사작전을 펼치면서 이 지역의 기독교인 공동체가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공격이 시작된 지난 9일, 터키군은 시리아 북부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인 카미실리(Qamishli)를 목표로 삼았다.

이 지역은 기독교인들의 인구가 많은 곳이다.

VOA는 “11일 카미실리 인근 콰타이야 시내에 위치한 성모마리아교회(Virgin Lady Church)가 터키의 포격을 받아 건물의 일부가 붕괴됐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하기도 했다.

워싱턴에서 근무하는 한 기자는 VOA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가족들이 시리아 북부에 있다. 가족들과 기독교인 친척들은 공포 속에 지내고 있다”면서 “터키의 공격은 현존하는 위협”이라고 전했다.

(중략)

“나의 동성 기독교인 친구들, 학우들이 IS에 납치됐었다. 그러나 만약 터키가 우리의 지역을 침공한다면, 그 다음 벌어질 일은 더욱 두렵다”고 덧붙였다.

(중략)

터키의 지원을 받으며 시리아 북부 군사작전에 동참하고 있는 반군들 역시 시리아의 여러 곳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학대를 벌이고 있다고 국제인권단체들은 지적한다.

(중략)

그는 “시리아 북부에서 벌어지는 터키의 군사작전은 미국의 동맹인 쿠르드군에 대한 배신일 뿐 아니라, 수 천 명에 이르는 소수 종교인들의 죽음과 이민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출저: 크리스천투데이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살전3:2-3)

하나님, 시리아 내 쿠르드 민족을 겨냥하여 계속 진행되고 있는 터키 군사작전 가운데 두려워하는 수많은 시리아의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주여 담대함을 부어 주옵소서.
주의 성령을 한없이 부어 주옵소서.

시리아와 쿠르드, 터키의 모든 영혼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덮으사 이 민족 가운데 가득한 모든 분쟁과 사망의 권세가 다 떠나가게 하옵소서

특별히 주님, 두려워하는 시리아 민족 가운데 디모데와 같이 담대히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주의 일꾼을 일으켜 주셔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시리아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환난 가운데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환난을 위하여 세움 받았음을 영광으로 여기며 생명을 전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미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으로 이기고 또 이기며 오직 영원하신 왕, 예수님 만을 경배하며 찬송하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선교지 소식]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우즈베키스탄   [7]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쇼이라 자매입니다. 저는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살아왔고,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주변국으로 나아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1년 동안 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과 친척들에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고백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을 발견한 동네 이웃이 우리 가족에게 제가 개종한 사실을 가족 모두에게 알렸습니다. 민족의 종교를 팔아 버린 자라고 제게 욕하는 사람도 있었고, 저희 어머니는 울면서 다시 이슬람으로 돌아오라고 그리고 주변국으로 나아가는 것도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편은 아무도 없고, 모두가 저를 비난하고 겁주는 사람들뿐이어서 마음에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컸습니다. 상황이 극단으로 몰아칠 때는 예수님을 부인하기도 했지만, 그 일로 하나님께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이번에도 힘들고 두렵지만, 결코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마을 사람들과 친척들과 학교 관계자들에게 당당하게 저의 신앙을 말했습니다. 조곤조곤 저의 신앙을 설명하며 끝까지 주님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일을 그리스도인 친구들에게 나눴을 때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듯이, 기쁨의 단은 반드시 우리의 눈물을 통해 주어진다고 위로하며 함께 저를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은혜를 더하셔서 오직 기도와 말씀 안에 거하는 제자로 설 수 있도록, 그리고 저를 통해 민족에 복음이 더욱 증거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살전 3:7-8)

 

주님, 쇼이라 자매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도 믿음을 져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담대함으로, 주께서 주신 사명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고난 없는 영광 없습니다. 이 고난이 지금은 끝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결국 열매를 맺어 우즈벡 땅과 중앙아시아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쇼이라 자매가 끝까지 주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동역자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쇼이라 자매의 믿음의 고백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우즈벡땅 가운데 일어날 것입니다. 또한 우즈벡에서 믿음을 지키고 있는 자들에게 위로가 임할 것입니다.

주여, 우즈벡 땅을 회복시키시고 더 많은 선교사가 이 땅 가운데서 파송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