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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성경을 공부하러 13시간 동안 기차 타는 기독교인들”   [8] 

교도소 성경 반입 안 돼, 통째로 외우기도
종이 조각으로 은밀하게 반입해 읽고 암송
훈련 위해 모인 22명 중 18명은 구금 경험

중국 기독교인들이 정부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교도소에서 성경을 암송하며 치열한 믿음의 싸움을 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감된 중국인들은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작은 종이조각으로 은밀하게 반입되는 성경구절을 암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한 목사는 최근 설교에서 자신이 중국 기독교인 지도자들을 교육하기 위해 떠났던 중국 선교여행에서 겪은 일들을 나누었다.

그에 따르면, 후난성의 22명의 기독교인들은 한 호텔에서 열린 리더십 훈련에 참석하기 위해 무려 13시간 동안 기차를 타고 왔으며, 이들 중 18명은 이미 신앙 때문에 옥살이까지 했던 이들이었다.

당시 이 목사는 “우리가 잡히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라고 물었고, 그들은 “목사님은 24시간 내로 추방되고, 저희는 3년 동안 징역을 살아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그는 “성경공부를 시작했는데, 가져온 성경이 부족해 7명은 성경이 없이 훈련에 참여하게 됐다. 내가 베드로후서 1장을 읽겠다고 말하자, 한 여성이 옆 사람에게 자신의 성경을 건네주었다.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왜 그 여성이 자신의 성경을 건네주었는지 알게 되었다. 그녀는 성경 전권을 암송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그녀는 “교도관들이 기독교 관련 자료들은 압수하지만, 교도관 몰래 종이에 써진 성경을 반입해 숨겨둔다. 종이마저 발견해서 압수하는 상황이 오기 전 최대한 빨리 암송해야 한다”면서 “마음에 숨겨진 것은 압수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미국 목사는 “훈련을 마친 중국 기독교인들이 ‘우리들도 언젠가 목사님처럼, 미국의 기독교인들처럼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난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여러분들은 여기에 오기 위해 13시간이나 기차를 타고 왔는데, 미국에서는 차로 1시간만 걸려도 오지 않는다. 여러분들은 나무 바닥에 3일 동안 앉아 있었는데, 미국에서는 40분 이상만 앉아 있어야 해도 오지 않는다. 또 푹신한 의자와 에어컨이 없으면 사람들이 다시 오지 않는다. 미국에서는 한 가정 당 평균 2권의 성경을 갖고 있지만 읽지 않는다.

여러분들은 성경을 거의 갖고 있지 않지만, 종이조각을 갖고도 암송한다. 난 여러분이 우리처럼 되도록 기도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당신들과 같아지도록 기도할 것’이라고 답해주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중국의 기독교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2030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참고출처:미션투데이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은즉 그의 고난당한 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사 49:13)

엄청난 핍박 가운데 오히려 더 순결한 믿음의 꽃을 피우는 중국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계교회 많은 성도들이 이들보다 훨씬 자유로운 환경에서 신앙생활을 하지만 믿음은 고난을 통해 강해진다는 진리를 중국교회를 통해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경을 통째로 암송하고 훈련을 받기 위해 13시간의 기차 이동을 마다하지 않는 중국 성도, 시님의 군대가 100만 선교사로 일어나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미전도 종족에 복음을 전하며 그들의 삶에서 얻은 간증을 전하게 될 줄 믿습니다!

또한, 작년 12월 예배 도중 공안의 급습을 받고 투옥된 이른비 언약교회 장 룽 사모가 보석으로 석방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핍박에도 결코 물러서지 않고 최근까지 150여 명이 투옥된 이른비 언약교회 가운데 음부의 권세가 결코 이길 수 없는 강력한 믿음을 더 크게 부어 주시옵소서!

중국교회가 고난 가운데 노래하며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때 중국교회를 위로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한없이 내려 주시옵소서!

지금은 비록 극심한 통제 가운데 있지만, 고난을 통과한 중국의 100만 선교사가 온 열방을 치유하며 행진하게 하실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선교지 소식 ] 이방의 빛, 중동 A창 E족   [3] 

난민으로 있는 이 민족에 큰 부흥이 있습니다. 이 민족이 예수님을 더 빨리 만나기를 바라면서 복음수련회를 열었습니다. 이 수련회에서 많은 은혜와 귀한 고백이 쏟아졌습니다.

J 형제는 우리 모임에 나오기 전, 꿈에서 자신이 교회에 나가게 되고 빛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진리를 찾기 위해 이슬람과 기독교를 비교하여 연구하기 시작했고 아직은 어떤 것이 진리인지 알지 못했지만,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수련회에서 은혜를 받고 믿음을 고백하고, 집으로 돌아가서도 알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계속 넘친다고 얘기했습니다. 복음수련회에 나오기 위해 이 민족 난민들은 직장 휴가 조정이 쉽지 않아 애를 먹었습니다.

N 형제는 마지막까지 토요일 조퇴를 이야기하려고 사장에게 떨리는 마음으로 찾아갔는데 말을 꺼내기도 전에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았다고 토요일 모두 휴무라는 얘기를 듣고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N 형제는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경험하고 자신의 가정을 위해 계속 기도하는 중 8년간 감옥에 있던 생사를 모르던 남동생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쁨으로 이 은혜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복음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형제자매들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고 성인인데 몸무게가 30킬로밖에 되지 않는 몸이 약한 N 자매와 일주일에 두 번 신장투석을 받고 있는 몸이 약한 A 자매도 이번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새벽의 차가운 바닷물을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이날 세례를 받은 지체들 모두가 수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물이 따뜻함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모두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남을 기쁘게 고백하였습니다.

M 형제는 난민으로 이곳으로 와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는 수많은 질문을 하였는데 이제 그 답을 찾았고 자신들은 생명을 얻었다 간증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이 진리를 알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의 고백을 들으며 이들의 앞으로의 삶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데 감격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난민으로 이방인의 땅에 살면서 이제 천국 시민권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가족이 본국과 유럽과 다른 주변 아랍국에 다 흩어져 살면서 가족을 잃어버리고 헤어졌습니다.

…내가 전에도 말한 대로, 여러분은 우리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어서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갈이 살 사이입니다 (고후 7:3 새번역)

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자들이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함께 기뻐했습니다. 앞으로 분명 고난도 있고 예수님의 길을 가는 것으로 인한 핍박도 있겠지만 성령의 능력으로 감당하며 이기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들과 같이 주의 길을 걸으며 울고 웃으며, 함께 살고 죽을 것입니다. 이들이 더 이상 난민이 아닌 주님과 민족을 섬기는 복음 전도자로, 강한 군대로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사야 49:6)

중동 A창 E족 난민들 가운데 큰 부흥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복음 수련회를 통해 수많은 형제자매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직접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 이들이 주님의 종으로 이방의 빛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아랍을 넘어 땅끝까지 이르게 하는 아랍의 대제사장 민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본국에서는 주님을 만날 수 없었지만 난민이 되었을 때 자신을 만나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악 조차도 선으로 돌이키시는 절대적인 주권자 하나님의 능력으로 어떤 고난과 핍박도 이겨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중동 A창 E족 난민에게 더 많은 신실한 세계교회 나아가 복음 전하게 하시고 한국인에게 닫혀 있는 본국의 문도 속히 열려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Field News] Arise as the living water of Sahara! F-Land of Maghreb Window, the Hidden Treasure of Arab.   [0] 

<Next Generation of F People Group>
This land still has slaves that has lasted for over a thousand years. 3-4% of the population live as slaves and their children will most likely to live as slaves.

The slaves are treated as possessions, and most of the enslaved children have no hope. Nurturing these next generation through education and especially by the Word is urgently needed in this land.

I have been teaching Sister Lei, a Muslim background believer, and other children school curriculum and the Word. Soon after I started, some the children have heard and even accepted the Gospel. Hallelujah!

Mohamed in upper grade level could not even have eye contact with his own family nor have conversation. This friend was severely oppressed and nervous. He continuously came to our meeting, was set free, and now he actively participates in class and is able to have eye contact and conversation.

Not long ago, we had an activity to learn about Jesus through game. As I watched him connect light with Jesus, I became confident in faith that the Lord is working in his heart.

These children praise happily and listen to the word with curiosity. But, when the children respond and accept the Word, spiritual interfere comes. The parents correct the children with Islam teachings and the children become confused.

The children read the Word about the why we need to pray in the name of Jesus and the power in the name of Jesus. The children who want to pray in the name of Jesus , come to pray every week.

Please pray for these children to grow with the Word, the Gospel, to become the Gospel army. Please pray that the next generation of F-nation to arise!

<Arising African Church>
There is a church started in the late 70’s as a home church by few African Christian families who immigrated to this land. Over the time, this church has been having worship in this land like a remnant, and now this church is paying the key leader.

Thankfully, we had missions training in this church, to pray and share the Gospel to all nations. Through the training, the local churches proclaimed a vision to send 100,000 missionaries from the Maghreb and 2 million missionaries from the continent of Africa, and they are racing by faith for this vision.

However, as we talked about how it is the time for the prayers and total commitment for the local evangelization, we can saw that many brothers and sisters were fearful.

Nevertheless, the confession of the local brothers and sisters were, “We were scared that we will go through danger and persecutions, but we cannot exchange the grace of God through the precious blood of Jesus with anything! Now, as a church and as Christians, we see what we must do.”

Sister Natasha emigrated from a neighboring country joyfully confessed, “I always wanted to go back home and questioned myself, ‘what am I doing here?’ But, now I see why the Lord brought me to this land! I am a missionary who need to share the Gospel!” Hallelujah!

There seem to be no hope and think darkness seem to cover this land, but the Lord already has began new works in this land. May the church and the next generation of F-land arise as a holy people who worship only God and as holy army that will preach the Gospel to the ends of the earth to prepare the return of the Lord!

Be exalted, O God, above the highest heavens.
May your glory shine over all the earth.
6 Now rescue your beloved people.
Answer and save us by your power. (Ps. 108:5-6)

Praise the Lord who faithfully loves his children. Although slavery still exist and there seem to be no hope in this land, the Lord will be glorified through the people of this land and we believe that the wise Lord will do wonders in this land.

Lord, thank you that You are nurturing the next generation with Your life-giving Word, making them rise up with the vision of Your Kingdom. As they see you with pure heart and learn more about You, we believe You will raise them as Your Kingdom Army who will desire to live only for Jesus and the Gospel!

Be exalted, O God, above the highest heavens. May Your glory shine over all the earth. Please rescue your beloved people by Your mighty power so that the African church may race to the ends of the earth preaching the cross as Your mighty army!

Rise up 100,000 Maghreb missionaries, 2 million missionaries! You shall prepare the return of the Lord! Maranatha!

[Today’s Prayer] UN’s Counter-Terrorism Chief’s Visit To Xinjiang Autonomous Region…Human Rights Groups Criticize the visit   [0] 

The Guardian of UK reported on Friday (14th, local time) that the UN Counterterrorism Chief has visited the Xinjiang area among the growing international pressure on the persecution of Muslim ethnic minorities in the province of Xinjiang Uyghur

(Omitted)

The Xinjiang Autonomous Region is an area where 11 million Uyghur Muslims live, and has been subjected to long repression by Chinese authorities.

China has condemned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for setting up and operating re-education camps in the region, under the pretense of reforming people influenced by the Islam extremist terrorists since 2017.

It is pointed out that the Chinese government is forcing denial of Islam and forcing royalty to the Communist Party, by brain washing the detainers through re-education, and the Xinjiang Autonomous Region itself is a large-scale external prison deprived of religious freedom. It is estimated that about 1.5 million people were detained in the camps.

Human Rights groups strongly criticize that the visit of Voronkov, the chief of UN Counterterrorism Office can give the wrong message to the Chinese government.

The UN can validate China’s justification for the camps and persecution of Uyghurs under the pretense of rooting out the terrorism.

An official from the International human rights group, Human Rights Watch (HRW) pointed out, “The UN allowing its counterterrorism chief to go to Xinjiang risks confirming China’s false narrative that this is a counterterrorism issue, not a question of massive human rights abuses.”

(Omitted)

The Chinese government has expressed strong rejection to the request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stop the human rights abuses of the Muslim minorities such as Uyghurs, Kazaks, Kyrghyzs, arguing that this issue is an internal matter.

Source: Yonhap News

For he stands at the right hand of the needy one,
to save him from those who condemn his soul to death. (Ps. 109:31)

In this end times, to complete the human control system, China is detaining and persecuting over 1.5M of Uyghurs and other ethnic minorities for their religion.

But our God stands at the right hand of the needy one to save him from those who condemn his soul to death. Nothing can save us from the human rights issues, terrorism issues, or any other problem; only our God can.

Please bless the ethnic minorities in China who are suffering right now; let them hunger and thirst for the truth and let countless be saved in the name of Jesus!

May the global church pray and serve the Uyghurs in persecution, following the Lord, standing by God’s side.

Lord! Please listen to the cries of agony of the Uyghurs and save them. May they receive everlasting salvation through Jesus Christ!

[오늘의 기도] 유엔 대테러 수장 中 신장자치구 방문…인권단체들 반발   [6] 

중국 당국의 신장(新疆)위구르(웨이우얼) 자치구 내 이슬람교 소수 민족 ‘탄압’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유엔 대테러 조직의 수장이 신장 지역을 방문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략)

신장 자치구는 1천100만명의 위구르족 이슬람교도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중국 당국의 오랜 탄압을 받아왔다.

중국은 특히 2017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교화한다는 명목으로 이 지역에 재교육 수용소를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나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았다.

중국 당국이 재교육 수용소를 통해 이슬람교를 부정하고 공산당에 충성을 강요하는 세뇌 교육을 하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신장 자치구 자체가 종교의 자유를 박탈당한 대규모 옥외 교도소라는 지적도 나온다. 수용소에 구금된 인원은 약 150만명으로 추정된다.

인권단체들은 보론코프 사무차장의 행보가 중국 정부에 잘못된 메시지를 줄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한다.

테러리즘을 뿌리 뽑는다는 명분 아래 위구르족을 탄압하는 중국 정부의 입장에 유엔이 힘을 실어주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제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HRW) 관계자는 “유엔이 대테러 조직 수장의 신장 자치구 방문을 허락한 것은 이 문제가 대규모 인권 침해 이슈가 아닌, 대테러 이슈라는 중국 정부의 잘못된 주장을 인정하는 인상을 줄 위험이 있다”고 짚었다.

(중략)

중국 정부는 자국 영토 내 위구르·카자흐·키르기스족 등 무슬림 소수 민족 이슈에 대해 내정 문제라고 주장하면서 국제사회의 인권 탄압 중단 요청에 강한 거부감을 보여왔다.

출처: 연합뉴스

저가 궁핍한 자의 우편에 서사 그 영혼을 판단하려 하는 자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 (시 109:31)

이 마지막 시대, 통제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해 중국이 위구르 민족과 그 외 소수민족의 신앙을 이유로 150만명 이상을 구금하는 등 핍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궁핍한 자의 우편에 서시고 그 영혼을 판단하려 하는 자에게서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인권 문제든, 테러의 문제든 그 어떤 것으로도 구원을 얻을 자가 없습니다.

이 기간 고통 가운데 있는 중국 내 소수민족들이 더욱 진리에 갈급하게 하시고 예수님으로 구원을 얻는 자들이 수없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주님을 따라 하나님 편에 서서 고통 가운데 있는 위구르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섬기기를 원합니다.

주님! 위구르 민족의 고통받는 소리를 들으시고 구원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Today’s Prayer] United States•Iran Collide Again over the Shooting of an Oil Tanker… Middle East in the Midst of Tension   [0] 

Attacks on two oil tankers in the Gulf of Oman that occurred on June 13 have sent tensions soaring between Iran and the United States, and reinforced fears that the two countries could be hurtling toward an unintended war.

It was discovered that the two oil tankers that were shot were carrying petrochemical raw materials related to Japan when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warned of unintended clashes in the crisis-hit Middle East after meeting the Iranian president in Tehran on Wednesday. Some say that Prime Minister Abe’s efforts to mediate between the two countries have failed.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described the incident as a “blatant assault” and said the U.S. had concluded Iran was responsible for targeting the Norwegian-owned and Japanese-owned ships along the vital oil transit route near the strategic Strait of Hormuz. Pompeo cited intelligence reporting, recent similar incidents and the sophisticated nature of the attacks.

Mr. Pompeo said the U.S. assessment that Iran was behind the attacks was based on “intelligence, the weapons used, the level of expertise needed to execute the operation, recent similar Iranian attacks on shipping, and the fact that no proxy group operating in the area has the resources and proficiency to act with such a high degree of sophistication.”

Less than a day after the shooting of the tanker, the U.S. government concluded that the attack was Iran’s work or at least Iran’s attack.

Reuters later quoted a government official as saying that the U.S. released a video showing Iran removing “ship-mounted mines” that did not explode in terms of Japanese oil tankers.

Iran has denied any involvement in the incident, with its foreign minister suggesting that the US was quick to make allegations “without a shred of evidence.”

Iran’s foreign minister, Mohammed Javad Zarif, said on Friday on Twitter that the United States accused Iran without “a shred of factual or circumstantial evidence,” seizing on the attacks to “sabotage diplomacy” as it waged economic warfare on the country

(Omit)

Iran also denied the allegations in advance immediately after the incident.

Iranian government spokesman Ali Rabiei expressed “concern and sorrow” over the incident, saying other nations would benefit from instability in the region.

(Omit)

The New York Times also reported that the details of the incident are unclear following last month’s oil tanker attack, adding that the U.S. Congress, public opinion and the allies’ pressure on the Trump administration to come up with concrete evidence of the Iranian threat is growing.

As the U.S. and Iran clash head-on again over the latest oil tanker attack, the Gulf Coast is facing another round of sharp tension following the attack on four oil tankers a month ago.

In particular, the shooting of four oil tankers on April 12 was only enough to stop the ship from sailing, but the latest shooting is so damaging that black smoke soared and crew members escaped urgently that the two countries are likely to face a more intense dispute of responsibility.

Even after the shooting, there was an unrelenting battle between the U.S. and Iran that Iran, which was surrounded by sanctions, carried out an attack to raise oil prices, and that the U.S. was making false claims to build a cause for sending troops to the Middle East.

The New York Times reported that the shooting, which has already been unstable due to escalating conflict between some of the U.S. and its allies and Iran, has caused tensions to soar on the key transportation routes of a significant amount of the world’s crude oil.

U.N. Secretary-General Antony Guterres called for stability in the Middle East, saying he “strongly condemns the attack on civilian oil tankers.”

It is also noteworthy that the shooting took place during Abe’s visit to Iran, saying that he would try to resolve the conflict between the U.S. and Iran.

Abe met with Iranian President Hassan Rowhani the previous day and met with Iran’s top leader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earlier in the day.

Abe met with Ayatollah Khamenei after hearing a message from his close friend, President Donald Trump, only to hear the answer: “Iran doesn’t trust the U.S. at all.”

Abe’s meditation efforts were basically futile as the negative response from Iran and the shooting of two oil tankers occurred.

Iranian Foreign Minister Zarif also tweeted that the suspicious attack on a tanker carrying cargo related to Japan took place while Abe was discussing broad cooperation with Iran’s top leader.

U.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on Thursday that he appreciated the recent visit by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to Iran to meet leaders, but that he believed it is “too soon to even think about” the United States making a deal with Tehran.

“They are not ready, and neither are we!” Trump said in a tweet.

This suggests that the U.S. and Iran may continue to confront each other rather than try to resolve the conflict.

“I will say of the Lord, “He is my refuge and my fortress, my God, in whom I trust.””
(Psalm 91:2)

Lord, the conflicts between Iran and the US are getting deeper. America that represents the western world and Iran that represents the Islam are in the midst of the clash and it is affecting the world situation.

We want the Iranians to trust the Lord who is our refuge and fortress even though this conflict is not getting any better. May Iran come before our Lord our Savior instead of being involved with war.

May the Iranian church that showed the fastest growing rate of evangelization truly trust in God and share the gospel especially in this unstable situation.

We desire for the Korean church and global church to rise as they cry out and intercede on behalf of Iranians and their current situation. May the global church truly be the one that serves them with God’s love and share the gospel to those who are like the robbed ones.

[선교지 소식] 사하라의 생명수로 일어나라! 감춰진 보화와 같은 아랍의 흑진주 마그렙창 F 족   [9] 

<F 족의 다음 세대>

천 년 이상 지속된 노예 제도로 아직까지 인구의 3~4%가 노예 신분으로 살아가는 이곳에는 노예가 낳은 자녀들에게까지 노예의 삶이 물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예는 그저 물건과 같이 취급되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소망이 없이 살아야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과 특별히 말씀을 통해 양육하는 섬김이 시급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예수님을 믿게 된 무슬림 출신 레이라 자매와 아이들에게 학교 공부도 가르치고 말씀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복음을 듣고 영접하는 어린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고학년인 마흐메드 친구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족들과도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하지 못하고 대화도 길게 하지 못하는, 무언가에 몹시 눌려 불안해하던 친구였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우리 모임에 나오면서, 자유함이 부어지고 감사하게도 현재는 수업에도 적극적이고 눈을 보며 대화도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게임을 통해 예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있었는데, 빛과 예수님을 연결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이 아이 마음 가운데 역사하고 계시다는 믿음이 부어졌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찬양하고 궁금한 마음을 갖고 말씀을 듣지만, 아이들이 말씀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때면 여러 영적 방해가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하는 말을 다시 이슬람으로 수정하려고 하여 아이들이 혼란스러워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이유와 그 이름의 능력이 나온 말씀을 읽고 매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길 원하는 아이들이 자원하여 기도합니다. 

많은 방해들이 있지만 이 아이들이 복음으로 자라나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군대로, F 족의 다음 세대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일어나는 아프리카 교회>

이곳에는 70년대 말, 이주해 오신 어느 아프리카 그리스도인 가정이 다른 몇 가정과 함께 가정 예배를 드리며 시작된 교회가 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지금껏 그루터기처럼 이 땅에서 예배를 드리며 이곳에서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감사하게 이 교회에서도 모든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선교 훈련이 있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이곳의 교회들은 마그렙에서 10만 선교사, 아프리카 전체에서 200만 선교사를 파송하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믿음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훈련 중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며 정말 헌신할 때임을 이야기할 때에는 많은 형제, 자매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의 형제자매들의 고백은 “복음을 전하다 위험과 핍박을 받을까 두려웠지만 예수님의 보혈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교회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옆 나라에서 온 나타샤 자매는 “저는 항상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었고 내가 여기서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라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야 하나님께서 왜 저를 이 땅까지 인도하셨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입니다!”라고 고백하며 기뻐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이곳에 소망이 없어 보이고 많은 어두움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 땅 가운데 새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F 족의 교회와 다음 세대가 일어나 오직 주님만 예배하며, 땅끝까지 전하는 거룩한 군대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민족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에서 높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 (시편 108:5-6)

신실하게 주의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아직까지 노예 제도가 사라지지 않고 이들의 소망은 없어 보이지만 주께서는 이 민족을 통하여 영광 받으실 것이며, 주의 지혜로 놀라운 일을 행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 다음 세대를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일어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주에 대해 알아갈 때 오직 예수와 복음만을 위해 살아가길 소망하는 왕의 군대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주의 영광이 온 땅에서 높임 받기 위하여 주의 사랑하시는 자들을 권능의 손으로 구원 하사, 십자가의 전달자로 땅 끝까지 소명을 가지고 달려가는 군대로 일어나는 아프리카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그렙 10만 선교사, 아프리카 200만 선교사 반드시 일어나 마라나타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할지어다!

[Field Story] Middle Asia B-people who Will Praise God’s Work Amidst of All Nations   [0] 

There is a great revival in te Middle Asia B-people! There was a mission training for Middle Asia B-people (faithful brothers and sisters) recently. During the training, they faced a lot of hardships and obstacles, at last, it was a time for them to really rise as God’s soldiers who will run for His vision.

There was even greater grace as students from last semester served as staff. Hallelujah! Please pray for the same grace to be poured upon each nation when these brothers and sisters are used to preach the Kingdom gospel!

<Sister Einoora>
Two weeks ago, Sister Einoora accepted Jesus. Hallelujah! We are overwhelmed with joy and gratefulness. Even though she has been hearing about the gospel for 1 year, due to her strong upbringing in Islamic background, Sister E was very faithful in Islam. Initially her reaction to the gospel was hostile and wanted us to just respect each other us religion.

However, we couldn’t not share the kingdom gospel with her whenever we met up with her. So, we always shared with her the words and prayed in Jesus’ name. Slowly, just as many drops make a flood, when we asked her again whether she accepted Jesus, she said yes.

Because she is a faithful Muslim from her background, please pray that through the powerful encounter with holy spirit, Sister E will personally meet God and adopt the Father’s heart for the nations.

For those reasons, we have to follow up and meet with her frequently. However, as she is preparing for a graduate school and helping out her father’s business, it has been hard for her to make time.

Right now is a critical time for Sister E to be fed continuously with spiritual manna. In order for this to happen, we need an almighty guidance from God. Please pray that God would open the doors amidst any circumstances that she will personally meet God.

Moreover, there are around 1,000 campuses here and please pray for those people to rise from every campus who will confess Jesus as their savior! The holy young-generation army is rise from the Middle Asia B-people!

“He brought them out of darkness, the utter darkness, and broke away their chains. Let them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unfailing love and his wonderful deeds for mankind,”
(Psalm 107:14-15)

Lord, thank You for leading Sister Einoora under the shadow of darkness and death out to the light.

Lord, would You send down the powerful fire of holy spirit in her. So all the chains of Islamic values and thoughts that held captive of her are broken!

May Sister Einoora become the one to share the kindness of Jesus who saves sinners like us to all nations!

May Middle Asia B-people rise with the YG (Young Generation) spirit that will break away the chains of death and be victorious!

May they preach the amazing work of Jesus and praise throughout all nations!

[오늘의 기도] 유조선 피격 놓고 미·이란 다시 충돌…중동지역 긴장속으로   [9] 

미국이 13일(현지시간) 오만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피격 사건의 배후로 즉각 이란을 지목하고 이란은 강력히 부인하면서 살얼음판을 걷던 중동 정세가 또다시 소용돌이치고 있다. 

특히 유조선 피격 사건이 중재를 자임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이란 방문 기간에 발생한 데다 피격된 유조선 두 척 모두 일본과 관련된 석유화학 원료를 싣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아베 총리의 중재 노력도 물거품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이날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이란이 오늘 오만해에서 발생한 공격에 책임이 있다는 것이 미국 정부의 평가”라면서 공격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

그는 “이 평가는 정보와 사용된 무기, 작전 수행에 필요한 전문성의 수준, 최근 이란이 선박에 가한 유사한 공격에 기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조선 피격 사건이 발생하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미국 정부가 이란의 소행이거나 최소한 이란이 배후에 있는 공격이라고 결론 내리고 이를 공표한 것이다. 

로이터통신은 이후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란이 일본 유조선 측면에서 터지지 않은 ‘선체 부착 기뢰’를 제거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미국이 공개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란은 사건 연루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다.

유엔 이란 대표부는 폼페이오 장관의 회견 이후 성명을 내고 “유조선 사고와 관련한 미국의 근거 없는 주장을 단호히 부인하며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도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의혹 제기가 ‘사보타주(의도적인 파괴 행위) 외교’의 일환이라고 비난했다.

(중략)

이란은 사건 발생 직후에도 의혹을 선제적으로 부인한 바 있다.

이란 내각의 알리 라비에이 대변인은 “중동의 모든 나라는 지역 불안으로 이득을 얻는 자들이 친 덫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라며 이번 공격이 중동의 불안을 일으키려는 정치적 공작이라고 주장했다.

(중략)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유조선 공격에 이어 이번 사건도 자세한 정황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트럼프 정부를 향해 이란 위협 행위의 증거를 구체적으로 내놓으라는 의회와 여론, 동맹국들의 압력이 커진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번 유조선 피격을 놓고 미국과 이란이 다시 정면충돌하면서 걸프 해역은 한 달 전 있었던 유조선 4척 공격 사태에 이어 또 한 차례 급격한 긴장 고조를 면치 못하게 됐다 

특히 지난달 12일 발생한 유조선 4척 피격 사건은 배가 항해를 멈추는 피해 정도에 그쳤지만 이번 피격은 검은 연기가 치솟고 선원들이 긴급히 탈출할 정도로 피해가 커 양국이 한층 격한 책임 공방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당시 피격 사건 이후에도 제재에 포위된 이란이 유가를 올리려고 공격을 자행했다는 미국과, 미국이 중동 파병 명분을 쌓으려고 허위 주장을 하는 것이라는 이란 사이에 물러섬 없는 공방전이 벌어졌다. 

NYT는 “미국 및 동맹국 일부와 이란 간 갈등 고조로 이미 불안정하던 지역을 이번 피격 사건이 휘저은 것”이라며 “세계 원유 상당량의 핵심 수송로에 긴장이 치솟고 있다”고 전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민간 유조선에 대한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중동지역의 안정을 촉구했다.

이번 피격 사건이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을 수습해보겠다며 아베 총리가 이란을 방문 기간에 벌어졌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아베 총리는 전날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을 만난 데 이어 이날 오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면담했다.

아베 총리는 ‘절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들고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마주 앉았으나 “이란은 미국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답만 들었다.

아베 총리의 중재 노력이 이란의 부정적인 반응과 유조선 피격 사건에 부딪혀 사실상 물거품으로 돌아간 것이나 마찬가지다.

더구나 피격 유조선 2척에 실린 석유화학 원료가 모두 일본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베 총리의 이란 방문을 염두에 둔 공격이라는 추정에 힘이 실리는 상황이다.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도 트윗을 통해 “일본과 관련된 화물이 실린 유조선에 대한 수상한 공격이 아베 총리가 이란 최고지도자와 광범위한 협력을 논의하는 중에 일어났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트윗을 올려 “아베 총리가 이란을 찾아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만난 것에 매우 감사하지만 개인적으로 합의에 대해 생각하는 것조차 너무 이르다고 느낀다”면서 그들(이란)은 준비되지 않았고 우리도 마찬가지다”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갈등 수습을 시도하기보다는 일촉즉발의 대치를 이어나갈 가능성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출처 : 매일경제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편 91장 2절)

주님, 이란과 미국의 갈등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구를 대표하는 미국과 이슬람을 대표하는 이란의 이 충돌로 중동의 정세가 불안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나아지지 않고 있는 이 전쟁의 위기 앞에서 유일한 피난처가 되시고 요새가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만 의뢰하는 이란 민족 되기를 원합니다. 싸움과 전쟁이 아닌 구원자 되신 주님께 나아오는 이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 세계 복음화 성장율 1위라는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받은 이란의 교회가 이런 불안한 때에 오직 주님만 의뢰하며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란의 상황과 이 민족들을 바라보며 마음을 쏟고 애통하며 기도하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강도 맞은 자와 같은 이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한국교회와 세계 모든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여호와의 행하심을 모든 민족 가운데 찬송할 중앙아시아 B족   [3] 

중앙아시아 B 족에도 큰 부흥이 있습니다! 얼마 전 이곳의 믿음의 형제자매들을 대상으로 선교훈련이 있었습니다. 훈련 기간 중 많은 방해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훈련생들에게 하나님의 비전과 꿈이 바로 세워지고 함께 달려갈 군사로 세워져 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지난 기수 수료생들이 스텝으로 섬기면서 더욱 은혜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이들을 통해 온 민족에 복음을 전해질 때 모든 민족에서 동일한 일하심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이누라 자매 이야기>

2주 전에 아이누라 자매가 영접을 했습니다. 할렐루야!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1년가량 복음을 들었고 교제하였는데, 강력한 무슬림 배경을 가진 가정에서 자라 이슬람 신앙심이 강한 자매였습니다. 그래서 처음 복음에 대한 반응은 너무 적대적 이였고, 서로의 신앙을 존중해 주기를 바랐던 자매입니다.

하지만 이 자매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기에 만나면 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성경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가랑비에 옷 젖듯이 교제가 이어져 오다가 최근에 다시 예수님을 영접하겠는지 물었을 때, 영접을 한 것입니다.

이슬람 배경에서 자라서 신실한 이슬람 신앙심을 가졌던 자매이기에,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통한 인격적인 하나님을 깊게 만나고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게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이를 위해서 더 수시로 만나 말씀을 나눠야 하는데, 대학 졸업시험과 대학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가게 일도 도와야 해서 도통 시간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새 생명을 얻은 아이누라 자매에게 매일 영의 양식이 공급되어야 하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인도하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아이누라 자매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모든 상황과 형편을 열어주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또한 이곳에는 천 여개의 대학 캠퍼스가 있는데 모든 캠퍼스마다 아이누라 자매와 같이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자들이 수도 없이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거룩한 청년 군대, 중앙아시아 B 족에서 일어날지어다!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시107:14,15)

하나님, 아이누라 자매를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아이누라 자매에게 강력한 성령의 불을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이누라 자매를 얽어매었던 모든 이슬람의 가치관들과 생각들이 온전히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모든 열방에 전하는 아이누라 자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중앙아시아 B 족이 이 땅을 얽어매었던 오랜 사망의 줄들을 끊어내고, 승리하는 청년의 영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열방 중에 예수님의 행하심을 찬송하며 전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