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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프란시스 챈: 교회여! 박해의 시대를 준비하라!   [8] 

미국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고 있는 프란시스 챈(Francis Chan) 목사는 최근 영국 기독교 언론 프리미어 크리스차니티(Premier Christianity)와의 인터뷰에서, 서구 모델의 교회들에서 성도들이 세금감면을 받은 만큼 교회에 헌금을 내고 그것으로 교회 재정을 충당해 온 현재 시스템의 불안정성을 지적하며, 앞으로 동성애 아젠다를 합법화하는 등 반성경적 정책들이 시행될 경우 교회 존속이 위험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이런 시대적 도전 앞에서 기존 대형 교회들과 같이 명성이나 재정에 의존하지 말고, 말씀 그대로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을 양성하고 정부의 종교에 대한 정책 변화에 관계없이 존속이 가능한 소규모 가정교회, 즉 초대교회 모델의 교회 개척 필요성을 역설했다.

(중략)

그는 교회가 이 수준으로 계속 간다면 교회의 재정이 줄어들 것에 대한 염려 때문에 교회가 성경에 반하는 정책에 반대 의견을 낼 수도, 성도들에게 성경말씀을 따라 살라고 가르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목회자들이 성도들에게 반성경적 정책의 도전에 직면할 때 말씀으로 승리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게 되어 결국엔 교회가 망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프란시스 목사는 ‘편안한 신앙생활’이야말로 기독교인을 죽이는 독이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교회들이 ‘강한 동물들’(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을 ‘정글’(선교지)에서 꺼내다가 ‘우리 안’(주일 예배)에 가두어 놓고 전시해 놓은 ‘동물원’ 같다고 비유했다. 즉 “교회가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 복음의 증인이 되려는 강력하고 두려움 없는 선교사들을 배출하는 대신, 부모들의 그늘 아래 살면서 교회에 자신에게 맞는 그룹이 없다고 불평하는 청년들을 남겨 놓았다”고 꼬집었다.

또한 현재 미국을 포함한 수많은 정부들이 추진하고 있는 반성경적인 정책들은 임박한 교회 박해의 시대를 예견하게 하는데, 교회가 너무 안일한 태도로 ‘대형교회’와 ‘부유하고 안락한 교회’를 추구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교회를 유지하는 데에 그토록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중국의 지하교회는 초자연적인 설교자도 없고 재산도 없는데 어떻게 1억명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는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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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에서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시작한 그를 향해 ‘급진적’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비판한다.

그는 이것이 ‘급진적’이 아니라 ‘성경적’이라고 표현했다. 챈 목사는 만일 누군가가 그를 ‘급진적’이라고 부른다면,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삶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미지근한 신앙생활에 안주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중략)

챈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에 의하면 모든 믿는 자들에게는 성령의 은사가 공공의 유익을 위해 주어진다. 그리고 지도자로서 나는 이런 성령의 은사들을 동원해야 하는데 이것이 작은 규모일수록 효과적으로 발현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전 세계의 위대한 신앙 운동은 한 사람의 설교자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을 믿는 수백 수천의 성도들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우리가 세상을 정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다.”며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힘주어 말했다.

이어서 그는 “현재 각 국가의 정부들에서 행하는 정책들이 지극히 안티기독교적인 것들이 많음”을 지적하며, “역사를 돌아보아 교회가 어떤 태도를 가지고 성도들을 양육하고 앞으로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역설했다.

그는 과거 소련에 공산주의가 들어왔을 때, 큰 성당들은 문을 닫았고 교회들은 죽었다고 말하면서, 그 이유는 소련의 교회가 제자를 만드는 방법을 몰랐고, 스스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그러나 중국은 달랐다. 중국에 공산주의가 들어오자 중국교회는 지하로 들어가 번성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제자를 만드는 법을 알았고 제자도의 기초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챈 목사는 “그래서 나는 우리가 이런 핍박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성도들이 30분 간의 설교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말씀을 연구하는 법을 알고 말씀을 깨달아야 하며, 성도들 각자가 어떻게 제자를 만드는지 알아야 하고, 목회자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에게 아직 기회와 시간이 있을 때에 스스로를 강화시켜야 한다”고 도전했다.

출처: 미션투데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눅 4:8)

하나님, 이제는 정말 교회가 박해를 각오해야 하는 마지막 시대입니다. 말씀 그대로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을 양성하고 정부의 종교에 대한 정책 변화에 관계없이 세상이 뭐라 해도 예수님만 따르는 초대교회와 같은 가정교회들이 셀 수도 없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지근한 신앙생활에 안주했던 죄악을 버리고 말씀 그대로 하나님께만 경배하며, 하나님만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만 전함으로 핍박 받는 진짜 교회가 세계 곳곳에서 그리고 예루살렘까지 가득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레바논 아버지, 높은 자녀학비에 분신사망…국민 분노 폭발   [7] 

높은 학비를 감당하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싸고 레바논 국민들이 부실한 국가 교육 시스템과 어려운 경제 사정에 대한 분노로 들끓고 있다고 중동 지역 온라인 뉴스사이트 알바와바닷컴(albawaba.com)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7일 조지 즈레이크라는 남성은 레바논 북부 쿠라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몸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붙여 전신 90%에 심한 화상을 입어 다음날인 8일 병원에서 사망했다.

즈레이크는 아들과 딸이 다니던 이 사립 중학교의 학비를 제때 납부하지 못해 지원이 더 많은 공립학교로 딸을 전학시키기 위해 필요한 서류를 신청하기 위해 학교를 찾았다.

하지만 밀린 수업료를 완납하기 전에는 필요한 서류를 발급해줄 수 없다고 학교 측이 거부하자 격분해 이 같은 극단적 선택을 했다.

학교 측은 즈레이크의 두 자녀에 대한 수업료를 사실상 면제해주었지만 통학버스 요금과 문구비, 과외활동비 등이 밀려 이를 요구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즈레이크의 죽음은 레바논의 어려운 경제 상황과 맞물려 국민들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즈레이크의 선택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레바논의 어려운 경제 사정에 비춰볼 때 학교들이 터무니없이 높은 학비를 학부모들에게 강요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사고가 일어난 레바논 북부 지역 출신 의원들은 즈레이크를 국가를 무책임과 무능력으로 인해 희생된 순교자라고 추켜세우고 있다.

미셸 모아와드 의원은 “즈레이크의 죽음은 유례없는 레바논의 비극으로 레바논의 경제· 사회 여건 악화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미 제마옐이라는 또다른 의원은 “즈레이크는 세금과 높은 생활비에 따른 순교자”라고 말했다.

(중략)

루이스 호베이카 경제장관은 즈레이크의 죽음은 “슬픈 사건”이라고 말했다. 호베이카는 현재 레바논의 실업률은 25%로 집계돼 있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더 높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녀들의 학비를 감당할 수 있는 학부모가 점점 감소하고 있다며 문제는 학비를 전적으로 부모들만이 부담하는 시스템이라며 국가가 교육의 상당부분을 떠맡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 4:18,19)

하나님, 레바논의 한 아버지가 높은 자녀학비에 분신 사망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레바논의 경제 사회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상에 의지할 것 없는 이들이 주님 만나기를 원합니다.

레바논 교회에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부어 주셔서 마음이 가난해진 이들에게 복음을 힘써 전파하는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세상과 이슬람의 포로 된 자에게 자유가 선포되게 하옵소서,

또한 이 땅에 들어온 수많은 난민들 가운데 주의 은혜의 해가 전파되어 세상이 도저히 줄 수 없는 참 된 주님의 자유를 누리는 레바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Today’s Prayer] “Martyrs are the seeds of Christianity. As long as people are killed for Christianity, the church is living and not dead.”   [0] 

Christian Post of USA reported on Wednesday (13th) that a new book is released that takes a look at the lives of the 21 Christian men the world saw being beheaded on a Libyan beach in 2015 and how their deaths at the hands of the Islamic State only strengthened the faith of believers in their hometown.

The world was appalled when the brutal terrorist group released footage showing the 21 men — all but one being migrants from Egypt — being led to the shore of a Libyan beach near Sirte dressed in orange jumpsuits.

According to the report, four years later, the martyrdom of those 21 men is not forgotten in Upper Egypt as all 21 have been canonized as martyr saints by the Coptic Church.

“You get the feeling in Upper Egypt that they are not in an Islamic country at all. It is a Christian country,” popular German novelist Martin Mosebach told The Christian Post in a recent phone interview. “It’s mixed in a society there with Muslims but the Christians in Upper Egypt are the majority.”

After Mosebach was inspired by a picture he saw on the cover or a German Catholic magazine , he visited the town where the 13 of the 21 martyrs came from.  to tell the story of the 21 Coptic martyrs.  The new book, The 21 – A Journey into the Land of Coptic Martyrs, is the account of Mosebach’s journey to El-Aour.

“It is a very dirty village. It is a very poor and primitive village,” Mosebach explained, adding that the Coptic villagers there are very strong and knowledgeable in their faith.

Mosebach decided to visit El-Aour, the town where 13 of the 21 Coptic martyrs came from. He spoke with families of the men killed and heard stories about how the martyrs are being credited with modern-day miracles.

The new book, The 21 – A Journey into the Land of Coptic Martyrs, is the account of Mosebach’s journey to El-Aour.

“It is a very dirty village. It is a very poor and primitive village,” Mosebach explained, adding that the Coptic villagers there are very strong and knowledgeable in their faith.

He said, “Although Christians in Upper Egypt are still under the threat of persecution, the faith of the Coptic Church as founded by St. Mark has been unwavering and continues to remain strong today”  “These communities and congregations are very educated and know the faith,” he explained.

Although the Coptic community has faced much persecution throughout its history that continues today, Mosebach explained that Copts do not consider themselves to be victims and do not seek revenge.

He added that the villagers in El-Aour are proud of the martyrs for standing strong and dying for their faiths. The mothers who lost their sons at the hands of the Islamic State know that their sons are now “crowned kings in Heaven,” Mosebach said.  “You can go to every family in this region. They will tell you the same thing,” Mosebach explained. “That they are ready for martyrdom and they wait for the martyrdom and they are proud of the martyrs. They say that ‘our church is the church of the martyrs.’ Martyrs are the seeds of Christianity. As long as people are killed for Christianity, the church is living and not dead.”

This media also said, following the beheading of the 21 Copts, Egypt President Abdel Fattah el-Sisi ordered the construction of The Church of the Martyrs of Faith and Homeland in El-Aour.

(Omitted)

Source: Christian Today, Christian Post

For though you might have ten thousand instructors in Christ, yet you do not have many fathers; for in Christ Jesus I have begotten you through the gospel.  Therefore I urge you, imitate me. (1Cor. 4:15,16)

Praise the Holy Spirit who made no one deny Jesus Christ and confess their pure faith to the end when the Lord granted the church the glory of martyrdom.

Lord, in these last days,  their devotion and martyrdom have produced many fruits through the gospel in Christ Jesus.

May all the churches of Egypt follow their faith and rise up witnessing the name of the truth, Jesus Christ for the glory of the cross, not being afraid of death!

May the faith of the Christians of northern Egypt be the confession of the faith of all the churches of the land of Egypt, and may the church of Egypt be a grain of wheat that falls into the ground and dies for the eternal crown!

May all the Arabs rise up bearing the fruit of the Holy Spirit preparing the way of the LORD’s return!

[Field Story] Persian Window, A-People whom God loves   [0] 

<Borther P Story>
Recently, the house of Brother P was burglarized. The burglar took his PC, appliances and all the money he saved for the surgery to remove his cyst in his kidney.

He found his PC and appliances with the help of his neighbors, but he couldn’t find the cash.

He is often in pain because of the cyst pressuring his kidney and has to go to the hospital because of his low blood pressure. Please pray for his complete healing.

The brother is consistently coming to our Sunday service.  Even if he has to work, he asks for temporary relief and attends our service. We hope his faith will grow through attending the service.

One of his sisters passed away from diabetes last year. Another sister died this year from the same illness. That sister heard the gospel but did not accept.

One of the Islam belief is that ‘even if one goes to hell if the person pays for all his sins there, he will be moved over to heaven. Because of this belief, Brother P is very confused and in turmoil thinking, if he prays earnestly his sister may be moved to heaven later according to Islam belief.

He does know that salvation comes from the Lord only, but he is having a hard time experiencing his loving sister’s death.

Please pray that the Lord will comfort Brother P and make him the light of salvation to his family and relatives.

[오늘의 기도] “순교는 기독교의 씨앗, 교회는 살아있고 죽지 않아”   [13] 

지난 2015년 리비아의 한 해변에서 참수를 당한 21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의 삶과 죽음이 이집트 신앙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명한 책이 출판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시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무고한 이들을 붙잡아 참수하는 영상이 알려졌을 때, 전 세계는 그들의 잔악함에 놀라고 공포에 떨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지 4년이 지났으나 21명의 순교자들은 여전히 이집트에서 잊혀지지 않고 있다. 이집트 콥틱 교회는 이들 순교자들을 성인으로 추대하기도 했다.

독일의 유명한 작가인 마르틴 모제바흐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당신이 이집트 북부에 있다면, 이곳이 더 이상 이슬람 국가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곳은 기독교 국가이다. 이집트 북부는 원래 무슬림과 섞인 지역이었으나 현재는 기독교인들이 다수”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2016년 21명의 순교자를 조명한 독일 잡지를 통해 영감을 얻은 후, 21명 중 13명의 순교자가 나온 이집트의 한 마을을 방문했다. ‘The 21 – A Journey into the Land of Coptic Martyrs’라는 제목의 책은 그가 이집트 엘 아우어(El Aour)라는 마을을 방문한 뒤 저술한 책이다.

모제바흐는 “그곳은 가난하고 원시적인 마을이었다. 그러나 콥트 마을의 주민들은 신앙에 대해 잘 알고 신앙이 매우 강한 이들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집트 북부의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박해의 위협을 받고 있지만, 성 마가에 의해 세워진 콥트 기독교의 신앙은 흔들림 없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 공동체와 교인들은 교육을 잘 받았으며, 신앙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콥트 공동체는 역사 속에서 많은 박해를 받았으나, 이들은 스스로를 희생자라고 생각하거나 복수의 길을 찾지 않았다.

모제바흐는 “엘 아우어 마을은 순교자들의 강한 믿음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IS의 손에 아들을 잃은 어머니들은 아들이 하늘에서 면류관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지역의 가정들에게 가보라. 모두 같은 말을 할 것이다. 이들은 순교할 각오가 되어 있고, 순교를 기다리고 있으며, 순교자를 자랑스러워한다. 순교자들은 기독교의 씨앗과 같다. 기독교로 인해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는 한, 교회는 살아있고 죽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콥트 기독교인 21명에 대한 참수 사건이 발생한 후, 이집트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은 순교자들의 고향에 이들의 믿음을 기리기 위한 교회 건축을 지시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후략)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전 4:15,16)

이집트 교회에 순교의 영광을 허락하실 때 그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순결한 믿음의 고백 하게 하신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이 마지막 시대 가운데 이들의 헌신과 순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수 많은 열매를 맺은줄 믿습니다. 

이집트 민족의 모든 교회가 이들과 같은 신앙을 본받아 십자가의 영광을 위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진리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집트 북부 기독교인들의 순교를 각오한 신앙이 모든 이집트 땅의 교회의 신앙의 고백이 되게 하여 주옵시고, 영원히 썩어지지 아니하는 면류관을 위하여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썩어지는 이집트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온 아랍 민족에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다시 오실 주의 길을 예비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페르시아창 A족!   [4] 

<P형제 이야기>
최근 P형제 집안에 도둑이 들어 방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P형제가 신장 물혹 제거 수술을 하려고 모은 돈과 컴퓨터, 가전 도구들을 훔쳐 갔습니다.

분실한 물품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어렵게 찾았지만, 현금을 찾지 못하여 다시 돈을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혹이 계속 신장을 자극하여 자주 아프고, 혈압이 떨어져 병원에 자주 가게 되는데, 완전히 치료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형제가 주일 예배를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당직이 있어도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허가를 받아, 예배를 드립니다. P형제의 믿음이 예배를 드리며, 더욱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작년에 P형제의 누나 한 분이 당뇨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올해 또 다른 누나가 같은 질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 누나는 복음을 들었으나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슬람에서는 ‘비록 지옥에 갔더라도 그곳에서 죗값을 다 치르면 천국으로 옮겨 간다’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누나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면 나중에라도 누나가 천국으로 옮겨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이슬람적 생각으로 P형제는 매우 혼란스럽고 힘들어합니다.

오직 구원은 주님 한 분만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P형제는 가장 가까운 누나의 죽음을 경험하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P형제를 위로하시며, 가정과 친척들에게 구원의 빛으로 삼아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눅 3:22)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예수님에게 성령을 보내어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말씀하셨습니다.

P형제에게도 성령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P형제가 아픈 신장으로 괴로움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P형제의 아픈 신장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갑자기 찾아온 시련과 어려움 앞에서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따라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P형제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매년 전쟁으로 목숨 잃는 아기 ’10만명’   [15] 

1세 미만의 영아 10만명이 매년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다. 5세 미만 아동으로 범위를 넓힐 경우 사망자 수는 87만명으로 급증한다. 분쟁 지역에 사는 아동 4억 2000만명은 매일같이 사망 혹은 장애를 갖거나 무장단체 성범죄의 희생양이 되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었다.

(중략)

영아의 주된 사망 원인으로는 △굶주림 △병원 및 사회기반시설 파괴 △보건 및 위생시설 부족 △국제원조 반입 거부 등이 꼽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아동 약 5명 중 1명이 분쟁 영향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는 지난 20년간 가장 높은 수치다. 살해되거나 불구가 된 아동의 수도 3배 이상 증가했다.

2017년 분쟁으로 아동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본 국가는 아프가니스탄, 예멘, 남수단,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DRC), 시리아, 이라크, 말리, 나이지리아, 소말리아였다.

(후략)

출처: 뉴스1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2:10,11)

하나님, 전 세계에 계속되는 전쟁으로 인하여 매해 10만 명의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죄악 가득한 세상에 빛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실 기쁜 소식이 되신 예수님의 소식을 신음하는 모든 아이들이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죽어가는 모든 아이들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소식을 들음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단번에 옮겨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쟁이 있는 모든 땅마다, 이제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가득하여져서 오직 주의 이름을 전하는 생명의 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실 동남아시아창 A족   [3] 

N자매는 상처가 많은 자매입니다. 남편은 술과 도박에 빠져있을 뿐만 아니라, 자주 폭력을 사용해서 N 자매에게 몸과 마음에 상처를 주었습니다. 결국 결국 N 자매는 견디지 못하고 두 딸과 함께 도시로 도망나와서 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대학생이던 큰 딸이 예수님을 믿는 친구를 만나게 되어, 먼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N자매도 딸에게서 복음을 들었습니다. N자매는 급격히 변화되어 가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이 정말 살아계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성경도 펼쳐 보고, 인터넷에서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았지만, 수많은 의심 속에서 도저히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N자매가 맹장이 터지는 바람에 급격히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자정 무렵, 마취가 풀린 후에 아파하고 있던 중에 꿈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N자매는 놀라서 눈을 떴더니 옆에 딸이 누워 자고 있고, 다시 눈을 감으면 예수님이 그 자리에 계속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N자매의 손을 잡고 수많은 아름다운 곳을 함께 날아다니면서, 그동안 N자매가 의심했던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 내용을 기억하고 싶어서 애를 썼더니 “나에게 집중하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N자매는 밤새 눈물로 회개했고, 예수님께 집중하기 위해 꾸준히 성경공부와 주일 모임에 나아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고 우리에게 관심이 많으신 분입니다. 상처가 많지만 진리에 갈급했던 N자매가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온 동네에 예수님을 전하는 성령의 사람으로 쓰임받도록 손모아주세요.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고전 3:6~7)

동남아시아창 A족과 N자매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N자매에게 꿈과 환상으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이제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심고 물을 주지만 결국 하나님이 자라나게 하시는 것 처럼, 살아계신 주님께서 N자매의 믿음이 자라나게 하시고 결국 복음의 열매를 넉넉하게 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제 N자매가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동남아시아창 A민족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동남아시아창 A민족의 황폐한 곳곳마다 푸른 의의나무가 맺히게 하소서.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교회가 개척되며, 하나님의 역사를 넉넉히 감당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SNS 달구는 ‘미투 위구르’   [13] 

 

“내 아버지는 위구르족이라는 이유로 1년간 수용소에 갇혀 있다. 그가 살아 있음을 보여 달라.”

“중국이 5000년 역사를 가진 문명국이라면 사랑하는 가족들을 어두운 감옥에 가두지 말라.”

위구르족이 중국 정부에 신장위구르자치구 집단수용소에 갇힌 가족들의 생존 영상 공개를 촉구하는 소셜미디어 캠페인에 나섰다. 이 캠페인이 강제 구금된 위구르족 100만여명의 안전 확보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며칠간 해외에 거주하는 위구르족들은 소셜미디어에 ‘미투위구르(MeTooUyghur)’라는 해시태그(#)와 실종된 가족의 이름과 사진이 담긴 게시물을 올리며 그들의 생사 여부를 알 수 있는 영상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13일 기준 트위터에는 관련 게시물이 510건, 인스타그램에는 233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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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미투위구르’라고 불리는 이 캠페인은 중국 관영방송이 2년 전 실종된 위구르족 가수 압둘라힘 헤이트의 생존 영상을 지난 10일 공개한 것을 계기로 촉발됐다. 중국국제방송(CRI)은 헤이트가 신장위구르자치구 내 수용소에서 고문당하다가 숨졌다는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해 그가 살아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내놓았다. 헤이트는 26초 분량의 영상에서 “현재 국가법을 위반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며 “나는 건강한 상태고 절대 학대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국의 위구르족 탄압 문제는 지난해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중국 정부가 소수민족의 분리독립운동을 통제하기 위해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비밀리에 강제 수용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재교육 센터’라고 불리는 이곳에는 100만명에 달하는 위구르족과 무슬림 소수민족이 감금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용소 수는 1000개가 넘는다. 강제 수용소 내에서는 심각한 인권 유린이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욕타임스는 “위구르족들은 수천명의 보안요원들과 안면 인식 감시시스템 속에서 살고 있으며, DNA 샘플까지 제출해야 한다”고 전했다. 수용소에서는 수염 기르는 행위가 금지되고 수감자들은 이슬람 신앙을 포기하도록 강요받는 등 종교 탄압도 비일비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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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는 유엔 인권이사회에 중국의 위구르족 탄압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케네스 로스 휴먼라이츠워치 대표는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학대에 대한 엄격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중국은 결코 이 문제를 덮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국민일보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눅1:78-79)

 

어두운 감옥과 죽음의 그늘에 오래 갇힌 위구르를 빛으로 인도하시며 참 평안을 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생사를 확인할 길도, 민족의 독립을 꿈꿀 길도 없이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한 것처럼 답답한 위구르를 위로하여 주시고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국제사회의 도움과 처절한 사회적 운동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이들의 슬픔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속히 풀어지며 참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하늘로부터 빛을 비추어 주셔서 눈을 들어 천국을 소망하게 하시며,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듣지 못해 갈급한 민족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자유하게 하는 위구르가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을 지킬 중동아시아창   [9] 

S자매 이야기

S자매는 1년 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번에 받은 선교훈련을 통해 열방에 대한 마음을 품고 단기 선교를 가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가족들은 S자매가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단기 선교를 가기 위해서는 가족들의 허락을 받아야 하고 재정과의 싸움 또한 믿음으로 넘어야 합니다.

지난 주일에 S자매가 간증을 했는데 자신의 이름의 뜻이 아직 땅에 떨어지지 않은 빗방울과 밀 이삭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어렸을 때는 자신의 이름이 코란에 없어서 슬펐었는데 예수님을 믿고 나니 밀 이삭이 성경에 너무 많이 나온다고 하며 행복해 했습니다. 

빗방울이 땅에 떨어지면 땅의 축복이 되고,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데, 그런 삶을 살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S자매의 소망처럼 복음의 축복의 빗방울이 땅에 떨어지고 많은 이삭들에 맺히는 축복의 새 일이 S자매와 가정 가운데 시작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현재 졸업반인 S자매가 졸업 후에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믿음의 세대로 영적인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손모아주세요

다음 세대 사역

K지역은 시리아 난민들과 소수 민족들 그리고 가난한 중동아시아 사람들이 사는 빈민촌입니다.

지난여름 벽화 사역을 통해 연결된 학교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한글 수업, 영어 수업을 통해 다음 세대 사역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이 술, 담배, 마약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음 세대 사역 가운데 필요한 필요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2:5)

중동아시창을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지고 복음 앞에 돌아오는 영혼들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S자매에게 열방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S자매에게 시작될 가정의 반대와 믿음의 싸움 가운데서,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을 지키며 영적 전쟁을 감당하는 S자매가 되게 하옵소서.

S자매가 고백한 것처럼, 한 알의 썩어지는 밀알이 되어 열방의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며, 가정과 민족을 주께로 인도하는 영적 리더로 서게 하옵소서.

또한 이 땅에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옵소서.

난민촌에서 가난하고 좋지 않은 환경 가운데 있는 아이들을 주님께서 돌보시어 믿음으로 자라나는 세대 되게 하옵소서.

중동아시아창에 마지막 시대에 세상의 거짓이 아닌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다음 세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