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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복음운동 전위부대, 세계교회 영적 리더십 이란

종족 개관

 

DAY 30 . 부흥 – 1000만 그리스도인 100만 선교사 일어날 찌어다!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이사야 44장28절, 45장1절)

내가 나의 보좌를 엘람에 주고 왕과 고관들을 그 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말일에 이르러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49장 38절,39절)

이란은 하나님의 역사가운데 택함을 받고 쓰임 받은 민족입니다. 고레스왕을 비롯한 페르시아 제국의 왕들은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 재건의 통로가 되어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였고, 예레미야 49장의 예언의 말씀대로 페르시아 제국은 멸망하지만 예수님의 초림 당시 이방인 중 가장 먼저 예수님을 경배한 동방박사는 이란인이었으며 예수님의 승천 후 예수님의 제자 도마, 다대오, 바돌로매가 복음을 전하고 이 땅에서 순교하였습니다.

350개의 교회가 세워질 정도로 부흥이 있었으나 복음의 본질을 서서히 잃어버린 교회는 타락해 결국 7세기 이슬람의 침략과 함께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1979년 이슬람 혁명 전까지 이란은 시아이슬람의 종주국으로 굳게 닫힌 국가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슬람 혁명 이후 복음주의 교회들이 일어나 복음을 전하였고 1990년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수많은 순교자들이 생겨났으며 결국 2005년부터 2015년 까지 10년 동안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은 약 4-5천명에서 5백만 명 이상으로 그 수가 증가하여 역사에서 한 번도 없었던 1000배의 부흥을 이루고 있습니다.

열강들에게 치이고 주변국과의 전쟁으로 황폐해진 이란, 마지막 왕조가 멸망하고 이슬람 혁명을 통해서 국민들은 잠시 희망에 부풀었지만 돌아온 것은 끔찍한 이슬람 독재와 절망적인 경제상황이 되면서 이란인들의 마음에 갈급함과 공허함이 찾아왔고 마지막 시대 복음이 다시 이란에 증거되면서 예언의 말씀대로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주께서 왕의 보좌를 이란 최초의 제국이었던 엘람에 두시고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이루고 계십니다.

이란 리더들은 이란의 폭발적인 부흥에 반응하며 2020년까지 7백만에서 1000만의 그리스도인의 시대로 접어들 것을 예견하며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란 내 사역자들과 현지 공동체도 이 수년 내에 이루실 더 큰 부흥을 기대하며 2030년까지 1000만 그리스도인의 시대를 열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기에 폭발적인 전도운동이 이 땅 가운데 모든 세계교회를 통해서 일어나야 하겠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란 교회에 1000배의 부흥을 주신 것은 남은 1000여 개의 미전도 종족을 복음화하라는 부르심인 줄 알기에 이란 교회가 마지막 프론티어를 향해 100만의 선교사를 파송할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이란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MBB(무슬림 배경의 그리스도인)입니다. 이들은 남은 중동 이슬람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하나님의 마지막 병기가 될 것이며 과거 주께서 페르시아 왕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고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신 것처럼 마지막 시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페르시아의 믿음의 군대가 예비하며 달려가게 될 것입니다!

 

– 기도제목 –

  1. 세계교회가 이란으로 나오게 하시고 페르시아 전체를 덮는 폭발적인 전도운동과 선교운동이 이란에서부터 일어나도록.
  2. 이란 교회의 선교부흥을 통해 페르시아 전역에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군대가 일어나 아랍 과 소아시아와 예루살렘까지 남은 모든 미전도 종족들에게 나아가도록.
  3. 마지막 사명을 감당할 이란교회 리더들로 준비되게 하시고 한 비전과 사명으로 목숨 걸고 주 님의 언약을 성취하는 이란교회와 세계교회가 되도록.

시리아; 복음으로 살아나라, 예수의 소문으로 가득할 시리아

종족 개관

시리아, 난민센터 설립 추진… 내전에 떠난 이들 귀환 촉구

 

시리아에 내전을 피해 고국을 떠난 이들의 귀환을 촉진하기 위한 난민센터가 설치된다.

‘시리아 난민 수용·배정·숙박을 위한 러시아 센터’의 알렉세이 포순코 부국장은 27일(현지시간) 난민 귀국 문제를 다루기 위한 센터가 시리아에 설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중략)

아사드 대통령은 “모든 시리아인들이 돌아오길 촉구한다. 2016년 말 알레포를 시작으로 테러리즘이 패배하고 있다”며 “테러리즘 격퇴에 속도가 붙고 있고 시리아 영토 대부분이 테러범들로부터 해방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므로 난민들이 돌아오길 촉구한다. 난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자기 사업을 하는 시리아인들도 돌아오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시리아와 러시아 정부가 논의하는 주요 이슈는 난민들의 시리아 귀환을 촉진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을 할 수 있을까이다”라고 말했다.

시리아 내전은 2011년 3월 중동 민주화 시위가 정부군과 반군의 무장 충돌로 확대되면서 시작됐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40만 명이 숨지고 5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했다. 이는 2차 대전 이후 최악의 난민 위기다.

시리아 정부군은 우방인 러시아의 도움 아래 올해 4월 반군의 최대 거점으로 꼽힌 다마스쿠스 외곽 동구타를 탈환했다. 이후로는 남부 지역에서 막바지 반군 소탕 작전을 진행 중이다.

시리아 내전은 종식 기미가 보이지만 최근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또 다시 꿈틀대고 있다. IS가 이달 25일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에서 연쇄 테러를 감행해 200명 이상이 사망했다.

IS는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정부군과 반군의 대치로 치안이 부재한 틈을 타 세력을 키웠다. 현재는 시리아 대부분 지역에서 영토를 잃었지만 남부와 동부에 은신하며 테러를 계속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 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사 62:12)

하나님, 내전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아인들의 귀환을 촉진하기 위한 난민센터가 설치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8년간의 내전으로 40만 명이 숨지고 5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하는 비극이 발생했지만,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께서는 흩어진 난민들이 본국에서 듣지 못하던 복음을 듣게 하셨습니다.

혹독한 난민 생활 가운데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들을 통해 시리아가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향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시며 찾은 바 된 자요,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시리아에 그대로 이루어져 시리아가 자신을 회복시키신 그 사랑을 아랍을 넘어 예루살렘까지 전파하는 나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십자가로 하나되어 마지막 부흥을 감당할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아랍창아랍창

종족 개관

 

기도제목
   일촉즉발 가자지구…이스라엘 “대규모 군사작전” 위협

 

하마스도 이스라엘에 “피의 대가 치를 것” 경고

중동의 화약고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가 또다시 극도의 긴장상태에 휩싸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충돌로 사상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양측의 위협 공방이 더욱 거세졌다.

길라드 에르단 이스라엘 공안장관은 26일(현지시간) 라디오방송에 나와 “하마스 때문에 이스라엘군이 대규모 군사작전을 시작해야만 하는 상황에 성큼 다가서고 있다”며 경고했다고 이스라엘 매체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

에르단 장관은 2014년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의 대규모 전투 이후 4년 동안 잠잠했지만 이제 접경지역 주민들이 용납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며 “밤에 로켓 사이렌이 울리고 어린이들은 피신처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밤부터 26일 새벽까지 가자지구에서 로켓포 9발이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됐다.

(중략)

2014년 7∼8월에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과 하마스의 로켓포 공격 등으로 팔레스타인인 2천200명과 이스라엘인 70여 명이 사망했다.

올해 가자지구에서는 유혈사태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자지구 주민들이 지난 3월 30일 ‘위대한 귀환 행진’이라는 반이스라엘 시위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팔레스타인 시위대 약 140명이 이스라엘군에 피살됐다.

(후략)

출처 : 연합뉴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양 떼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 때문에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내 양 떼의 남은 것을 그 몰려 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23:2-4)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 올려드립니다. 오랜 세월 동안 진행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쟁으로 상처받고 억압받는 영혼들을 주께서 반드시 주님께서 지키시는 우리로 모으실 줄 믿습니다. 이 두 민족을 어둠 가운데로 흩는 거짓된 목자에게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거짓된 목자인 사탄을 벌하여주시고, 복음이 전쟁과 사망보다 더 빨리 전해져서 흩어져있던 주님의 영혼들을 모으사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버리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게 하옵소서.

이 두 민족을 향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계속해서 영적 전쟁 함께 감당하게 하시고 교회들의 기도를 통해 전쟁과 유혈사태가 멈추고 샬롬의 하나님이 임하게 하옵소서!

이집트; 마지막 하나님의 군대, 이집트

종족 개관

 

모든 애굽인들로 하여금 중동의 대로를 따라 경배하게 하라

 

우리는 바야흐로 이사야 19장의 말씀이 눈 앞에서 성취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미래에 대한 아무런 소망 없이 이집트를 떠나는 것을 유일한 희망으로 삼고 있습니다. 국제 금융 기구(IMF)로부터 외화를 빌리면서 순식간에 물가가 두 배로 뛰었고 이집트의 경제 시스템은 국제 금융 시스템의 강력한 영향권 아래로 들어갔습니다.

공교육은 붕괴된 지 오래고, 청년 실업률은 높아져만 가며, 국가 지도자 및 정치인들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 19:1-17) 애굽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지금 이 시간, 우리 앞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애굽을 회복시키시고, 애굽을 통해 마지막 남은 아랍 지역과 이스라엘이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언약의 말씀 또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사 19:23-25) 

 

<기도제목>

  1. 이집트 교회와 무슬림 배경 회심자들이 앗수르 민족과 함께 주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도록

사우디아라비아; 예수님이 왕으로 임하실 사우디아라비아

종족 개관

 

DAY 30 – Kingdom YG

 

사우디아라비아는 왕의 계승이 형제로만 이어져 늘 노인정치라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형제의 왕위계승이 깨어지고 현 국왕의 아들인 무함마드 빈 살만에게 왕위가 계승되면서 사우디 아라비아에 이전에 없었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왕세자는 “지난 35년간 우리 사우디 아라비아의 모습은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이슬람 근본주의를 완전히 말살하고 세계와 모든 종교를 향해 열려 있는 온건주의 이슬람으로 돌아가 우리의 원래 모습을 되찾을 것입니다.” 라고 폭탄 선언하며 이슬람의 종주국이며, 세계에서 가장 보수적인 국가, 기독교 핍박이 가장 심한 국가로 알려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엄청난 혁명이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개혁에 반대하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을 탄압하고 보수적인 강경파들을 체포하여 감방에 집어넣는 등 대대적인 숙청으로 개혁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바티칸 카톨릭 교황과 만나 사우디에 교회를 건설하기로 계약하며, 지금 사우디아라비아는 기존의 극보수 이슬람주의를 탈피하고 세계와 모든 종교를 인정하는 온건한 이슬람 국가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 일을 추진하고 있는 무함마드 빈 살만은 30대 청년입니다. 이 청년이 아라비아반도의 틀을 뒤흔들며 바꾸고 있습니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구의 70 %가 젊은 30세 미만인 청년들이며, 현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 또한 청년 세대의 목소리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께서 청년을 택하시고 그 청년세대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이루어 가시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것은, 세상에 속한 청년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며 흉악한 자를 이기는 거룩한 청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Kingdom Of Saudiarabia(사우디아라비아의 왕국)에 “Kingdom 2020” 비전을 이루어 낼 “Kingdom YG” 청년세대가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이전에는 단기선교를 가기 어려워서 이 민족을 섬길 청년세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 해부터 왕세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이 관광 비자와 비자법을 개선한다고 발표하고 사우디 아라비아의 많은 변화를 보이며 한국교회의 청년들이 적진의 심장에 나가 부흥을 외치려고 합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부흥을 소망하는 청년세대가 일어나 적진의 심장인 그 땅에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를 선포하며 마침내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3:2) and saying,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has come near.”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청년세대에게 위탁 한 것을 순종하며 수행하기 위해 더 많은 청년들을 동원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반기에 청년 선교사가 들어올 것입니다. 더 많은 청년들이 이 땅에 몰려 들어와 어둠으로 견고하게 진 쳐진 것을 뒤엎어버리고, 이 땅을 생명수가 넘치게 하며 주님의 교회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미혹도 이기고,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외칠 정년세대 일어나 달려올지어다!

 

  1. 지금 사우디아라비아에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청년들 이 사우디를 향하여 일어나 이 땅에 음부의 권세가 이기는 못할 교회를 개척하여1400년의 이슬람의 역사를 복음의 역사로 반전시키게 하옵소서! 사우디아라비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속히 볼 수 있도록
  2. 또한 이들을 통해 회복된 수많은 사우디의 청년들이 하나님 나라의 환상을 보게 하시고, 죄와 사망의 법이 아니라 성령의 생명의 법으로 이 땅을 경영하는 자들로, 하나님 나라의 주권과 통치 사우디 뿐만 아니라 걸프 지역을 회복할 리더십으로 일어나도록

 

 

요르단; 앗시리아 부흥의 시작, 아랍의 심장 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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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개관

 

 – 요르단 다음세대-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중략)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요일 2:13~14)

 

이 시대의 청년들은 세계화와 세속화에 물들어서 지금은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 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고민할 줄 모르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이미 여기도 취업이라는 것이 “대세”로 여겨지고,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데 모든 것을 쏟아내는 경쟁과 미디어에 중독된 세대들이 되었습니다.

특히 시국 사태로 인해 경제적인 상황이 더 어려워져 더 많은 청년들이 이곳을 떠나가고 싶어합니다. 그렇기에 이 시대 앞에, 이 세상 앞에 무릎 꿇고 자신의 것을 그들에게 내어 놓습니다.

지금 그들의 물음은 현실에 타협이 아닌 ‘어떻게 생존하느냐’입니다. 그 물음에 대한 자신의 종교도 답을 내어놓지 못하고, 다른 종교도 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라마단 기간에 학생들은 강한 종교성을 들어내지만 안으로는 세상의 성공이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자신이 누군지를,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진를 통해 답을 찾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요르단 내 소수 크리스찬 청소년들은 시험기간에 교회에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한 문화로 자리잡아 예배가 끊어지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채 성장하고 있습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전에”(전12:1)

 

청년의 때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분을 알고 경험하며 그분과 함께 나아가는 것을 보길 원합니다. 이것의 해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압니다. 그러나 이들이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을 보게 하는데는 우리가 먼저 십자가 앞에 죽고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이 땅에서 모세와 여호수가 그랫듯이, 엘리야와 엘리사가 세례요한과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군대세대들로 세워져 이 땅에서 자신의 민족을 놓고 함께 헌신하는 민족운동가 청년리더들이 세워져 다윗처럼 예배하고 마지막때 믿음을 지키며 핍박과 환난과 학대를 받아도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믿음의 세대들로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성공과 유혹에 넘어진 연약한 무릎들이 예수와 복음을 위해 무릎꿇고 기도하며 승리하는 요르단의 다음세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1. 소년 다윗처럼 막대기를 가지고 세상의 골리앗 앞에 담대히 선포하며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서듯이 요르단의 다음세대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세대들로 일어서길
  2. 이슬람을 종교교육을 받는 무슬림 청소년세대, 시험 때문에 학교에 가지 않는 소수 크리스찬 청소년들이 거짓된 종교교육과 세상의 지식을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복음으로 세워져 말씀만이 진리임을 알고 전하는 12만 왕의군대들로 세워지길

 

터키;마지막 부흥의 시작, 터키

종족 개관

 

DAY 30 –  마지막 부흥

 

터키는 초대교회의 땅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의 끝없는 복음의 투지가 발휘된 땅이자 성령의 역사가 멈추지 않던 하나님의 역사가 바로 이 곳 터키였습니다. 로마시대의 고난과 핍박을 이기고 일어난 계시록 7대교회의 무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 최대 미전도종족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슬람 선교사를 파송하는 이슬람 세계의 중심국가입니다.

터키민족은 현재 터키 공화국이 건립된 소아시아 지역의 토착민족이 아닙니다. 기원전 중국 국경 밖 무리지어 살던 유목민들이었으나 중국과의 세력다툼으로 인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이곳에 정착한 민족으로서 소아시아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이슬람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하늘을 숭상하며 전쟁의 신을 믿고 있던 이들에게 이슬람은 두 개념을 하나로 설명해줄 뿐 아니라 유일신 사상이 담고 있었기에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이슬람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새로운 비전을 중심으로 터키민족은 빠르게 전열을 정비할 수 있었고 이는 전쟁의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세력을 넓혀갔던 터키민족을 통한 이슬람의 이동은 현재 예루살렘 중심의 5000km에 달하는 이슬람 블록의 형성에 매우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부흥의 땅으로 여겨지고 믿음의 승리를 이루었던 소아시아의 교회들은 파괴되거나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으로 흩어지게 되었고 그 자리에 현재의 터키민족이 정착하게 됩니다.

이후 피비린내 나는 유럽 기독교 정치세력과의 십자군전쟁을 통해 이슬람 종교는 순교자들의 희생을 등에 엎고 숭고한 비전, 그 이상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오스만 제국의 등장은 이슬람 역사의 가장 전성기라고 평가될 수 있는데 그 오스만 제국이 바로 터키입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7:9-10)

 

터키민족은 초대교회의 땅에 살지만 역사상 한번도 부흥을 경험해보지 못한 민족입니다. 터키 지역에 있는 초대교회의 흔적은 터키민족과 상관이 없으며 오히려 복음을 대항해 원수가 되어 피 흘리기까지 싸운 민족이 바로 터키민족입니다. 그렇지만 기록된 것처럼 마지막 구원의 날 터키민족 역시 그 구원의 잔치에 초대될 것이기에 오히려 우린 믿음으로 찾아올 부흥을 바라봅니다.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빠르고 놀랍게 증거되는 시대인 지금 이 부흥이 터키민족의 최초의 부흥만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미전도종족과 견고한 이슬람 세계를 뒤흔드는 강력한 변화의 시발점이 되길 소망합니다. 터키민족 최초의 부흥은 역사의 마지막 부흥이 될 것입니다!

 

<기도제목>

  1. 터키 내의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변화, 국제외교관계 및 강한 이슬람적인 사회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복음은 전진합니다. 말씀은 성취됩니다. 터키민족의 최초의 부흘을 주시옵소서
  2. 지금은 작고 연약한 터키교회일지 몰라도 이 민족의 변화가 세계교회와 남은 미전도종족에게 나아갈 복음의 전진에 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특히 최근의 터키 내 청년복음운동은 놀랍습니다. 마지막 부흥은 터키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카프카스(까바르딘발카르,다게스탄,잉귀시,체첸);복음의 청년 군대로 일어날 북카프카스   [219] 

카프카즈

종족 개관

 

DAY 30 – 마른뼈야 살아나라, 북방의 군대 러시아 교회!

 

카프카스는 러시아 최남단에 위치한, 러시아에 속한 170여개의 소수민족들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이 땅이 세계교회에 알려진 것은 94년 1차, 99년 2차 체첸과 러시아와의 전쟁을 통해서였습니다. 거대한 제국에게 짓밟혀 죽어간 청년들과 그들을 잃은 부모들과 남겨진 아내들과 자녀들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품으며 세계교회는 이 땅을 향한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19세기 카프카스전쟁으로 부터 이어져 온 것입니다. 민족의 말살의 위기를 겪으며 항전했던 이들의 한과 분노는 200여년 간의 러시아와의 동행가운데 다소 누그러지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북카프카스민족들은 러시아 내 이방인들입니다.

러시아는 정치적으로 “하나의 러시아”를 구호로 외치며 각 공화국과 민족들 간의 화합을 꾀하지만, 소수민족들은 러시아와 구별되기를 원하며 특별히 종교적으로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북카프카스 민족들에게 교회(러시아정교회)는 러시아인의 것, 십자가는 정교회의 상징, 예수는 러시아의 신일뿐 자신들에게는 우리의 선지자, 우리는 무슬림, 러시아는 기독교인(정교회)라는 인식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곳은 러시아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으며 교회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공영방송을 통해 ‘예수영화’와 ‘슈퍼북’ 애니매이션을 보고 성탄을 축하하며 새해를 맞이 합니다. 북카프카스의 민족들은 복음을 접할 많은 기회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북카프카스와 러시아는 동상이몽을 하는 한가족입니다.

이들의 분리된 마음이 너무나 크기 때문인지, 이 땅을 섬기는 사역자들도 러시아교회와 북카프카스를 함께 묶어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러시아는 사역대상이거나 회복을 구해야할 민족이기 이전에 북카프카스를 억누른 지배자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수많은 단기팀과 사역자들이 수차례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를 오가면서도 그들의 영적 상황과 그 땅의 교회에 대해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1년 전인 2017년 봄, 다게스탄에서 비전스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일은 이전에 현장의 사역자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지 못했던 일입니다. 복음화율 0.002%, 계수되는 성도의 수가 500명을 채 넘지 못하는 이 땅에서 선교훈련과 선교운동은 시기상조와 같은 일로 여겨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이 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가을에는 핍박 속에 소수의 그리스도인만 남아 복음화율을 수치로 기록하기에도 어려운 체첸에서도 비전스쿨이 진행되었습니다.

작고 연약한 교회, 강한 이슬람속에 숨은 교회. 그들 중에 첫 선교훈련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막힌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어 이웃 A민족과 T민족을 향해 단기선교를 나가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이들은 선교훈련과 단기선교 이후에 계속적으로 북카프카스 내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고, 다시 또 열방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로 자신의 삶을 헌신한 지체도 있습니다.

졸업생들이 다음 훈련을 함께 준비하고 믿음의 지체들에게 선교훈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가장 작은 북카프카스의 교회가 하나님의 꿈을 꾸며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네 비취는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사60:1,3)”

 

하나님께서는 북카프카스교회를 향해 작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명하십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자민족과 열방을 보이심과 동시에 러시아 본토의 교회들을 보이셨습니다.

러시아 내 가장 연약한 북카프카스의 교회들이 먼저 일어나 열방을 섬기며 나아갈 때, 러시아 본토의 교회들도 함께 일어나 변방을 향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성령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한 꿈을 꾸는 북방의 군대 러시아 교회! 이를 위해 북카프카스와 러시아 내의 또 다른 소수 민족들과 연합이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타타르스탄과 브리야트, 러시아 내 수많은 고려인 교회들이 더욱 연대하며 서로를 격려하며 일어나 함께 부흥을 경험하고, 열방으로 달려나가게 될 그날을 기다립니다. 이들은 함께 전 러시아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며 회복을 명할것입니다!

 

1억 4천만의 러시아 인구의 절반이 러시아 정교회 신자입니다. 그 중 개신교는 3%의 작은 그룹으로 이 땅 가운데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한 민족의 운명을 바꿀 능력의 십자가 복음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세계 교회가 함께 일어나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할 때 러시아 교회도 동참하기를 원하십니다. 소련의 핍박에도 물러서지 않았던 이들의 신앙이 다시 한 번 이 마지막 시대의 유혹과 고난 앞에서 물러섬없는 그것으로 주님 앞에 귀히 드려지게 될 것입니다. 러시아에서 십자가를 들고 일어나는 북방의 군대를 통해 주님오실 길이 완성되게 될 것입니다. 마라나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겔37:9-10)”

 

< 기도제목 >

1) 북카프카스와 타타르스탄,브리야트등 러시아 변방 소수민족 교회에 부흥을 주시도록, 소수민족 교회에서 열방을 향한 선교사가 파송되어지고 모든 교회가 열방을 유업으로 취하여 섬기는 선교부흥이 일어나도록, 러시아와의 참 용서와 연합을 이루는 소수민족 교회들이 되도록

2) 러시아 내 고려인 교회와 한인교회, 중국교회를 러시아 부흥의 통로로 주께서 사용하시도록

3) 러시아 본토의 주님의 교회들을 축복하사 은혜와 회복이 넘치게 하시고, 예수의 제자들이 일어나 변방을 향해 삶을 드리며 복음을 들고 나아가도록,

4) 러시아 교회의 부흥을 통해 중앙아시아와 이스라엘등 모든 러시아어권과 남은 이슬람권에 더욱 활발한 복음전파가 이루어지고 주님 오실 길이 완성되도록 기도합시다.

 

 

 

난민을 위한 30일 기도 – DAY 19   [0] 

터시난 손모음 DAY 19. – 영혼 기도제목 (1)

 

  1. F엄마와 M자매(모녀관계)

F라는 이름을 가진 아주머니는 저희 동네 화요시장에서 만난 영혼들입니다. 시장에서 겨울 슬리퍼를 사면서 알게 되었고, 나중에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서 각각 시장을 보다가 또다시 만나게 되어 주님이 예비하신 사람이란 믿음이 들면서 가정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만났을 당시 이 가정은 터국으로 넘어 온지 10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대도시의 특성상 손님에 대해 오픈 마인드인 아랍 사람들도 낯선 이를 경계하는 분위기가 있지만 이들은 정말 순수하게 우리를 기뻐하고 맞아 주었습니다.

F아주머니의 남편은 시국에서 큰 에어컨 회사를 경영했었고, 아주 좋은 집에 살았지만 눈앞에서 회사가 파괴되는 것을 보고 심장마비를 얻어 현재 터국에 있지만 가족과 떨어져 치료중에 있습니다. 집을 방문하였을 때 옛날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한눈에 보아도 부부가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 만나서 보금을 전하고 예수님에 대해 나누었을 때 거부하기 보다는 호응하며 잘 들어주었고, 위해서 기도해 줄 때는 자신들도 모르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후에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가서 한 번 더 복음을 전하고 예수영화를 보여주고 꾸란과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증명해가는 짧은 시리즈의 동영상을 보여주었을 때 이들은 무슬림들도 너무 편협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넓은 관점을 가지고 보아야 한다고 하였으며 같이 주일 예배를 드릴 때는 자원해서 옆에 와서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기도하며 또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령의 큰 은혜가 이 가정 가운데 있는 것을 봅니다.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이 가정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기로 하였으나, 이후 잘 연결이 되지 않아 현재 기도 중에 있습니다. 계속해서 예비하고 이미 구원을 이루신 이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또 방문하며 섬기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단의 막힌 문을 열어주시고, 이 가정에 예비하신 구원과 성령의 역사가 충만히 일어나도록 손모아 주세요

 

  1. J엄마 가정과 막내딸 H

지난 겨울 한국 단기여행팀이 갔던 집을 재방문하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J어머니는 A남편과 4명의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제일 큰 딸인 S는 결혼했고, 그 아래로 두 딸은 생계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막내인 H는 12살인데, 너무 똑똑한 아이입니다. 그러나 터국에 넘어와서는 학교를 다니지 않습니다. 처음 재방문 했을 때 보금을 전하며, H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겠다고 했더니 흔쾌히 오라고 하였는데, 그 다음주에 집을 방문 했을때는 문이 잠겨 있어 결국 이렇게 끝이구나 하고 돌아서던 중 우연히 그 집의 아버지를 만나 다시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이집을 방문할때마다 성령의 충만한 임재를 느낍니다. 아직 이들이 예수님을 영접한 것은 아니지만 무뚝뚝하면서도 아랍사람답지 않게 이성적이고 감정표현이 많이 없는 어머니가 남편과 싸워서 잠시 친정에 온 큰딸 문제로 소리없이 눈물 흘리고, 그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그 다음주에 방문했을 때 정말 행복한 미소로 우리를 위해 선물까지 준비한 것을 보며, 큰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할라도 매주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 오는 우리들을 언제부터인가 너무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는 그 가정에 방문한 친척 및 손님들에게 보금을 전하며 그 주변 동네의 다른 가정에 연결되기도 하였습니다.

반복적으로 보금을 듣고 무엇보다 마음으로 우리를 반겨주는 J아주머니와 H소녀의 가정에 큰 구원이 축복이 임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를 흘려보내는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H소녀가 탄불에 곧 생길 KSI에 연결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지성으로 자라서 시국 민족과 아랍 민족의 리더가 되길 소망합니다. 현재 두 딸들이 돈을 벌고 있지만, 터국에서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한 아버지에게 직장의 문이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이 가정을 누구보다 사랑하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