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하나님의 영광으로 다시 찾으실 이라크

종족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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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수원지부 오요셉    2019년 6월 9일 10:29 오전

    소망이 없어 보이는 이라크의 그리스도인들 , 갈등과 내전의 틈에 끼어 고통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주님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들의 고난을 외면치 마시고 주님께서 이들 가운데 소망의 닻을 보여 주시옵소서 힘든 때에 더욱 이들을 위해 중보하기 원합니다 정말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주님을 찾는 이라크의 그리스도인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반드시 부흥케 될 그 날이 올 것입니다

  2. 신현주    2018년 12월 31일 7:13 오전

    할렐루야!!주님 감사합니다.주의이름을 경외하는 이라크교회에게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이 이땅에 비추어짐을 봅니다.성탄절이 공식 국경일이 되었다는 이기쁜소식이 온 땅에 전해지게하소서.순교와 핍박에도 교회는 승리합니다.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이라크교회가 뛰어가게하소서.기뻐하며 물동이를 버린 우물가여인처럼ᆢ아랍과 온열방에 주의복음전하러 달려가는 이라크민족되게하소서.이라크닫힌문이 활짝 열려지게하소서.한국교회 달려가 비젼을 전하며 예수청년공동체가 세워져 함께 하나님나라 이루게하소서.

  3. 동동맘    2018년 11월 23일 8:20 오전

    아버지 이라크에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게하소서 아버지의 눈물이 그땅에 흐릅니다 주님 이라크민족ㄹ 옥죄고 있는 죄의 사슬이 끊어지게 하시고 소망되신 주님으로 자유케 하시옵소서 이라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유케 될지어다

  4. 신현주    2018년 11월 9일 8:10 오전

    한때ᆢ중동의 가장 큰 기독교사회였던 이라크가 그때로 회복되길기도합니다.집,교회,삶의 모든것이 무너진 것만 같은 상황 속에도 믿음을 지키려는 남은자들이 고향으로 하나 둘씩 모여들고 있습니다.주님ᆢ감사합니다.모여든 자들이ᆢ핍박,고난ᆢ그 어떠한 환경의 날선검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예리함을 믿고 승리하게하소서.이들의 간구를 들어주소서.이라크민족의 구원의 능력이신 주 여호와여ᆢ전쟁의 날에 주께서 이들을 건져주시어ᆢ이들이 복음의능력으로 일어나 담대히 복음전하게하소서.생명을 전하는 사명잡고 초대교회부흥으로 달려가게하소서.

  5. 신현주    2018년 11월 8일 2:34 오후

    오ᆢ주여ᆢIS의 왜곡된 이데올로기로 무자비하게 죽음당한자들의 무덤,우물가가 발견되고 있습니다.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우리생각을 통촉하시오며 우리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는 주시여ᆢ이땅에 좌정하시옵소서.지금도 잡혀있는 이들을 도우소서.이라크 민족의 신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소망되십니다~사망과 테러를 일삼는것이 진리인줄 아는 IS가 모든 행동이 그릇된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이들을 불쌍히 여기소서.모든거짓들 깨어져 진리앞에 무릎꿇고 회개하며 복음전하는 회복을 부어주소서.

  6. ㅎㅅ55ㅅㄴ.ㄴ    2018년 9월 15일 8:19 오전

    ㅅ8ㅅ

  7. 신현주    2018년 7월 11일 7:49 오전

    주님ᆢ이라크에 IS로 인한 전쟁,죽음의 권세가 이제는 끊어지게 하여 주소서.십자가보혈로 이들을 덮어주소서.새정부가 집권하여 이 땅이 새롭게 될것같았지만ᆢ세상권세는 다시 부정선거 의혹으로 혼란을 주며,이들을 낙담케합니다.정부와 세상을 바라보며 희망붙잡은자들을 돌이키소서.예수그리스도를 소망하게하소서.그 어떤것도 평안을 주지않는 이현실이, 복음의통로되게하소서.하나님나라 임하소서.열두제자에게 하나님나라를 전파하며, 병든자를 고치라고 하신 주님ᆢ이들의 병든현실을, 병든 이마음을 만져주소서.오직 주예수만이 소망되십니다~

  8. 경주 김민규    2018년 6월 11일 9:07 오후

    이라크 국기에 써져있는 글씨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하는 뜻이 될 지어다!!!!!

  9. 인천 비젼강시온    2018년 6월 4일 11:27 오후

    이라크 어리이들이 예수님 믿게 해주세요

  10.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30일 9:04 오후

    이라크이여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 왔나니 문을 열면 참빛이 비추시리니 그만 잠에서 깨어날지어다 깨어날지어다 주예수그리스 이름으로 깨어날지어다 아멘

  11.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29일 9:59 오후

    주여 아버지여 종족별기도 이라크 기도 불씨를 키워주옵소서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2. 대전 액션 박은비    2018년 5월 14일 10:17 오후

    아멘!주님 이라크에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모두 주님께로 돌아오게 해주세요,그리고 주님앞에만 경배하며 그 외에 다른신들은 없어지게 해주세요.메카는 부숴질찌어다!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단아,주님앞에 복종하여라,주님이 제일 높으신 분이시니 경배할찌어다.

  13. 제주 오예슬 어린이    2018년 5월 14일 8:29 오후

    이라크는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어다!

  14. 강이레    2018년 5월 11일 10:40 오후

    이라크는 주님만 믿고 따를지어다

  15. 강이레    2018년 5월 9일 11:33 오후

    이라크는 주님 만다르게해주시고 믿을지어다

  16. 경주김태진    2018년 5월 6일 6:15 오후

    아버지하나님 다시 오실 예수님을 이라크에 더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오직예수 오직 천국복음을 알게하시고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의 영혼육에 심어지기를 간구합니다 그들에게 성령님을 알게하시고 영접할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으로 감싸주심을 감사하며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17.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2018년 5월 5일 9:55 오전

  18.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2018년 5월 5일 9:5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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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2018년 5월 5일 9:5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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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베라카    2018년 5월 5일 7:00 오전

    주님~8세기전의누렸던하나님을알았던이라크로다시회복을허락하사에덴의축복을이라크영혼들다시찾고누리게하옵소서

  21. 서순    2018년 4월 11일 11:56 오전

    이랔에 주님의 새날을 보게 하소서. 이랔에 주님의 이름만 높임 받으소서. 이랔에 주님의 영광의 빛만 빛추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랔의 영혼들에게 차고 넘치게 하소서.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_

  22. 신현주    2018년 3월 29일 8:36 오전

    돌아온 이라크 기독교인의 종려주일예배가 이민족의 부흥의씨앗될것을 기대합니다.이라크 카라코시마을을 행진하며 드린 이들의예배를 기뻐받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돌아온이들의 희망은 예수님이었다고 합니다.이사랑의 고백 받으소서. 취하소서.이민족이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고난에 참여하여ᆢ그 죽으심을 본받아 살아도열방위해ᆢ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사는 거룩한 교회되게하소서.

  23. 오요셉    2018년 1월 28일 3:14 오후

    달리다굼 이라크! 전쟁가운데 신음하는 그 민족, 나라가 분열되가는 어려움가운데 놓인 그 민족을 주님 일으켜 주시옵소서!!

  24. 베라카    2018년 1월 28일 8:37 오전

    영원한복음으로 전쟁이그치고 진리가운데 평강을 허락하옵소서

  25. 신현주    2017년 12월 17일 1:20 오후

    사망이 사망을 다시 부르며ᆢ보복이 보복을 조장하는 이땅의 거짓들을 깨뜨려주소서.이라크정부의 사형제도를 중단시켜주소서.이땅의 젊은이들이 거짓IS쫓은것을 후회하고 통탄하게하소서.진리를 깨닫게하소서.이들의 눈을 밝혀주소서.이들의 귀를 열어주소서.주님을 믿어 이들의 배에서 성령충만하여ᆢ 생수의강이 흘러나오게하소서.한손에는 복음들고한손에는 사랑들고온땅 누비며 복음전하는 이라크청년으로 일어나게하소서.

  26. 신현주    2017년 12월 4일 7:18 오전

    주님ᆢ이라크교회에 새힘을 부어주소서.고향으로 가지못하고 남아있는 기독교인, 난민통해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어려움가운데 있는 이들을 도우소서.돕는손길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이 드러나게하소서.핍박속에ᆢ닫힌문되어 그들이 신음하고있으나ᆢ또한 복음의능력으로 새일이 행해질것을 기대합니다.이라크에 복음의빛 비추소서.음부의권세가 이기지못하는 교회되어온열방에 주의복음전파하게하소서.

  27. 신현주    2017년 11월 28일 7:46 오전

    주님ᆢ거짓의 IS가 이제는 여성들까지 테러로 내모는 이들의 잔악함을 주께 고발합니다.여성은 몸수색을 잘 못하는 이슬람법을 악용하는 이들을 보며ᆢ거짓은 또 다른거짓을 만듦을 봅니다.여호와여ᆢ이르소서.이들에게 이제는 해가져서 낮조차 캄캄하게하소서.점치지못하고, 이상을 보지못하게하소서.이슬람,전쟁,테러 ᆢ모든거짓권세 끊어지게하소서.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을 찾아가 주소서.하나님은 계시지않는다고 울분하는 이들에게 찾아가 만나주소서.사랑의 주님께서 그들위해 함께 눈물흘리심을 알게하소서.이들이 복음으로 일어나길기도합니다.

  28. 신현주    2017년 10월 18일 7:19 오전

    주님ᆢ우리가 근심중에 부르짖습니다.이라크를ᆢ 쿠르드를 고통에서 구원하소서.흑암과 사망의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소서.욕심으로 가득한 이 얽은줄을 끊어내주소서.화목자되신 예수님으로 이땅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쿠르드주민 수천명의 눈물의 피란길이주께향한 찬양과 경배가 넘치는 땅으로 회복되게하소서.주여ᆢ이땅에 복음의빛 비추소서.

  29. 베라카    2017년 6월 14일 11:18 오전

    이라크에주의자비와은혜로함께하사상하고찢긴난민들에게긍휼과사랑으로지켜주사예수님의신부로주의길을준비하게하옵소서

  30. 권은혜    2017년 6월 13일 2:24 오후

    주님께서 이라크땅가운데 기름 부어주시고 은혜를 충만하게 부으셔서 모든사역을 끝까지 감당하며 나아가도록 하옵소서 이땅의 교회가 개척되어지게 하시고 현지교회에 계시는 목사님과 이곳에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복음과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사랑하고 믿게 해주십시요 이들이 선교사의꿈을 꾸게 하옵소서 이들이 구원을 받고 부흥의 역사를 보게 하시고 주님이 살아계시다는것을 믿게 하옵소서 주님을알고 다시한번 깨달을수있도록 하옵소서 이땅에 선교부흥이 시작되어 곳곳에 청소년청년세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31.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2일 12:03 오후

    (2017/4/19/기도제목)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으시기를 원하노라(셀라) (시20:1)

    놀라우신 주님! 오늘 이라크 선교훈련을 올려드립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생명의 주인 되신 예수님의 살리시는 회복의 역사에 불러주신 이라크의 성도들, 선교훈련에서 드려지는 예배가운데, 고백 가운데 임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지금까지 주님을 향하여 지켜온 믿음을 기억하옵소서. 번제물 되신 어린양 예수님만 의지하여 드려진 모든 제사를 받으옵소서. 모이게 하신 모든 스텝들, 강사, 훈련생들의 간절한 기도와 부르짖음에 응답하시고 환난 중에 피난처되시고 강한 산성되어 주셔서 이들의 영을 주님의 손으로 높이 들어주옵소서! 오직 우리의 성소되신 예수님! 시온의 영광의 이름되시는 예수님! 이라크의 주인되신 예수님! 선교훈련의 예배 가운데 화답하셔서 하늘의 기쁨과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그 자리에 비추시고 쏟아 부어 주옵소서!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바 기름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저희는 굽어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시 20:5)

    아멘! 예수님의 승리가 믿음으로 우리의 것이 되게 하셔서 우리가 개가를 부릅니다!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온 세계가운데 이라크 교회가 깃발을 세울 것입니다! 주께서 거룩하게 기름부으셔서 구별되게 하신 이라크 교회를 통하여 주님의 구원을 이루십니다! 선교훈련과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로 인하여 그 능하신 오른손의 아랍과 열방을 구원하는 힘을 이라크교회에게 하늘에서 허락하셨습니다! 모든 강의 순간순간마다 주께서 일으키시고 전진시키시는 모든 역사의 증거들로 인하여 주님의 이름만이 자랑케 되게 하옵소서! 모든 대적하는 것들은 굽어 엎드려지고 이라크 교회들은 주님의 명령 앞에 일어나 승리의 개가를 부르게 하옵소서!

  32.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26일 2:05 오후

    아멘우리이라크땅을사랑하시고승리케하신주님을찬양합니다이라크땅이여행금지국으로복음의문이닫혀다시무너지고복음을듣지못하고있습니다이땅을불쌍히여겨주소서복음이너무나도필요합니다전쟁으로인해죽어가고쿠테타뿐만아니라폭탄테러도일어나슬픔과고통가운데에살고있습니다주여무너져가고있는이땅을도와주십시요더죽기전에주ᆞ님이함께하셔서살아나게하십시요민족들이깰찌어다!!비파야수금아깰찌어다!궁창에별처럼열방에곳곳마다별처럼깨어지고청소년청년세대들이일어날찌어다이땅이고난과싸우고있사오니물리쳐주십시요이슬람과모든마귀사탄은나사렛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명하노니떠나갈지어다아멘주예수여속히오시옵소서!!!!!

  33. 베라카    2017년 4월 24일 10:30 오전

    아멘~GA를통하여 역사하실주님을찬양하며 이라크에주의뜻가운데교회들이 온전히세워져가도록주님함께하옵소서

  34.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9일 12:41 오후

    (2017/04/07/기도제목)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셀라)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시 3:1-4)

    주님 정말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라크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하는 자들, 사단의 방해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이라크의 방패와 이라크의 영광이신 줄을 믿습니다! 대적이 너무 치열하고 포기해야만 할 것 같은 상황들을 겪고 계신 이라크교회 리더들 모두 머리를 들어 주옵소서.

    우리가 그들과 함께 여호와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 성산에서 응답하실 줄을 믿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의를 먼저 구하오니,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고 주님의 재림을 위해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로 나아오니 재정, 비자,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고 모든 막힌 문들 다 열어 GA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2.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시 3:6-8)

    아멘. 주님 이 시간 이라크교회가운데 특히 GA에 처음으로 나오기로 헌신 하신 목사님들 가운데 두려움이 떠나갈 것을 선포합니다! 상황은 어려우면 어려울 수록 더욱더 여호와만을 구하고 의지하고 믿음으로 GA에 가겠다던 그 헌신을 붙들어 나아가도록 하나님 이라크 목사님들과 성도들을 더욱더 견고하게 세워 주옵소서! 하나님의 선한 능력 만으로 될 것입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님 이 백성에게 복을 내리옵소서!

  35. 베라카    2017년 4월 10일 10:57 오전

    주님~이라크에 관문들 열어주소서 아버지의영이필요합니다 한사람한영혼속히주의영으로채우사주오실그날준비하는믿음의영혼들로주의나라가이라크에임하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

  36.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7일 6:33 오후

    (2017/03/14/기도제목)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고후 10:3-4)

    이라크 가운데 육체적 전쟁도 계속되고 있지만 이 전쟁보다도 더 오래가고 있는 전쟁은 영적 전쟁, 어둠의 권세와 하나님의 나라의 전쟁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가 반드시 승리한다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 능력의 말씀을 의지하여 교회에게 주신 권세를 믿으며 기도로 이라크가운데 모든 사단의 진의 무너짐을 선포합니다! 기도와 말씀, 복음으로 싸워 나아갑니다 승리의 왕 예수 모든 전쟁을 이기시고 이라크가운데 진을 무너뜨리고 모두 주님께 굴복, 복종하게 하옵소서!!!

  37. [선교지 소식] 은혜의 강물이 흐를 이라크 | BTJPrayer    2017년 3월 19일 1:42 오전

    […] #이라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38.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14일 6:39 오후

    (2017/03/07/기도제목)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 3:14~18)

    주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당하신 죽음과 저주, 무엇보다 더 값진 제물을 드려서 그 수건이 찢어졌습니다. 절대로 쉽게나 싸게 받은 구원이 아닙니다. 이 죽음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 지금도 그 땅에 이 복음을 들으면서도 비웃고 불신하는 자가 있습니다. 눈이 가려져서 그렇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제 눈을 열어 주옵소서! 이제 이라크는 눈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이라크 교회에게도 선교부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 참 자유가 있습니다 주여 성령님 이라크가운데 특히 IS가 통치하는 곳 가운데 있는 모든 영혼들에게 임하사 율법, 사망, 죄의 노예가 아니라 주님께 즐거이 헌신하여 의의 노예가 될 수 있도록 자유케 하옵소서! 그 보혈로 수건을 찢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임하사 이라크가 자유케 하옵소서.

  39.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7일 4:25 오후

    (2016/09/06/기도제목)
    주님! 이라크의 부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예수님을 믿는 영혼들을 일으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라크 내 수많은 민족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란-이라크 전쟁, 걸프 전쟁, 9.11사태후 미군 연합군과의 전쟁, 그리고 IS. 잇단 민족 간, 종파 간 전쟁과 테러로 고난과 압제 가운데 있는 이라크 영혼들 마음의 황폐함과 아픔을 주님은 압니다. 이들을 속이고 사로잡고 있는 모든 어둠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결박하여 무저갱 속에 던집니다! 모든 음행과 우상숭배를 파하소서! 지난날 우상을 섬겨 주님을 근심하게 한 것을 한탄하며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일어나 이들을 도우소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라크 영혼들을 덮습니다. 주의 긍휼과 인자하심으로 이라크 영혼들을 구원하소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수많은 이라크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의 마음이 위축되지 않게 도와주소서! 말씀과 기도 가운데 주님을 향한 신뢰, 견고한 믿음, 담대한 용기, 성령충만, 기쁨과 감사 부어주소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영원한 언약 붙들고 주의 길로 걷도록 성령으로 인치시고 주님의 오른손으로 꼭 붙들어주소서! 이라크 교회가 세계교회와 기도의 연대하고 동역하며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해주소서!

  40. 베라카    2017년 2월 17일 11:11 오전

    눅3: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눅3: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아멘~

  41. [선교지 소식] 주의 길을 평탄케 할 이라크 민족 | BTJPrayer    2017년 2월 17일 12:10 오전

    […] #이라크 민족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42. [선교지 소식] 영원한 위로를 얻을 민족, 이라크 | BTJPrayer    2016년 12월 13일 2:16 오전

    […] #이라크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43.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6:21 오후

    (2016/8.22/기도제목)
    < 뉴스>

    이라크 정국이 차츰 안정을 찾으면서 해외 투자자들이 이라크에 앞 다퉈 진출하고 있다. 미국 주도 연합군이 이라크 전역에서 이슬람국가(IS)를 몰아내고 있고 올해 초 격화했던 반정부 시위도 잦아들자 원유 부국으로 경제성장 잠재력이 큰 이라크에 대한 시장 선점 경쟁에 돌입한 것이다. 이라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일어지는 데는 연합군이 올해 들어 팔루자와 라마디 등 거점도시를 IS로부터 잇따라 탈환하면서 이라크 정국이 크게 안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의 지지세력인 수니파와 현 이라크 권력실세인 시아파, 북부 쿠르드족이 이라크 정치권을 3분하는 상황은 정국 불안의 잠재 요인으로 꼽힌다.(출처:한국일보)

    – 주님 이라크가 차츰 안정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듣습니다. 오랜 전쟁으로 지칠대로 지친 이 땅의 영혼들이 이제는 복음으로 회복되게 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IS를 비롯해 죄의 종노릇 하는 이들이 진리되신 예수님 만나 이라크에 예수님의 참 평안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44. 한보라    2016년 8월 30일 8:53 오전

    이라크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 이 땅의 전쟁을 비롯한 모든 상황들을 이제는 멈추시고 하나님의 권세 앞에 굴복하게 하하옵소서. 이 땅을 긍휼히여기시고 오랜 전쟁으로 지쳐있는 자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만져 주십시오. 이 땅에 참 평안으로 임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치유하여 주십시오.

  45.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2일 5:48 오전

    (2016/8.14/기도제목)
    8월 9일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 서쪽에 위치한 야르무크의 한 산부인과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부인과 내 미숙아실에 입원 중이던 신생아 11명이 질식해 숨졌다고 BBC 방송이 10일 보도했다. 이라크 측은 “전자기기 오작동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지만 화재로 태어난 지 4일 된 아이를 잃은 유가족 측은 “시민들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부패한 정부 때문에 불이 났다”며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출처:이뉴스투데이)

    – 오랜 전쟁과 무능한 정부, 무엇보다 예수님을 알지 못해 고통 받고 있는 이라크에 하나님 일하여 주시옵소서, 꿈과 환상을 통해서도 이들이 주님 만나게 하시고 예수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없게 하여 주옵시며 이 끔찍한 전쟁이 속히 그치게 하여 주옵소서

  46.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4일 5:09 오후

    (2016/8.1/기도제목)
    7월31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라크 북부 유전지대에서 IS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 폭탄과 총기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다. 공격을 받은 원유 저장 탱크 일부는 폭발한 뒤 화염에 휩싸였다. IS는 이번 공격들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원유 매장량이 풍부한 키르쿠크 일대는 쿠르드 자치정부 통제 지역과 IS가 활동하는 지역으로 구분돼 있으며 원유 매장 탓에 쿠르드 자치정부와 이라크 정부가 자주 분쟁을 일으킨 곳이기도 하다.(출처:연합뉴스)

    – 하나님 이제 이라크에서 전쟁과 테러의 소문이 그치게 해 주시옵소서, 죄의 종노릇하고 있는 IS도 살아계신 진리의 주님 만나 죄에서 돌이키게 하시고 흑암가운데 있는 이라크 영혼들이 짙은 어둠 가운데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만나게 하옵소서

  47.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일 7:52 오전

    (2016/7.24/기도제목)
    이라크 기상청은 7월22일 이라크 남부 낮 최고기온이 섭씨 53.9도를 기록해 올여름 들어 가장 높았다고 23일 밝혔다. 바스라에선 냉방기구를 한꺼번에 작동한 탓에 수시로 정전이 되기도 했다. 전력이 부족한 이라크에선 여름철 정전이 만성적인 민생 문제다. 지난해 여름엔 섭씨 50도가 계속되는 데도 정전과 단수가 해결되지 않자 수도 바그다드를 비롯해 전국에서 성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정부의 대책을 요구하는 시위를 매주 벌였다. 이라크 발전·송전 시설은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때 상당 부분 파괴됐으나 이후 치안 공백으로 약탈이 횡행했고 장기간 내전으로 복구되지 못해 지금도 대부분 지역에서 하루 수시간만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출처:연합뉴스)

    – 오랜 전쟁으로 인해 전기공급도 제대로 되지 않는데 높은 기온으로 인해 대책도 없이 고통받고 있는 이라크 영혼들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이땅에 전쟁과 테러가 속히 그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영역이 회복되게 하셔서 고통 받는 영혼들이 생명수되시는 예수님을 온전히 만나게 하옵소서

  48. [선교지 소식]이라크, 선교비전으로 일어나라! | BTJPrayer    2016년 8월 1일 12:45 오전

    […] #이라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49.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24일 9:02 오후

    (2016/7.22/기도제목)
    한국교회 모든 세대들의 복음의 발걸음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라크는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임을 선포 합니다. 그들의 출입을 지켜 주시고, 생명의 구원의 역사와 성령의 강력한 능력의 역사가 이라크 땅을 덮게 하옵소서! 이라크 땅이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나게 하소서!
    이 곳에는 많은 민족들의 난민들이 모여있습니다. 이 땅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희망을 버리고 다른 나라에 소망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함에 찾아가지만 그 곳에서의 삶도 구원을 얻지 못해 견디지 못하고 떠났던 이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구원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오직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선포할 자들을 불러주옵소서.

    < 뉴스>

    이라크에서 타는 듯한 고온 행진이 계속돼 7월20일 수도 바그다드에서 51℃가 기록됐으며 남부 지방에서는 53℃까지 치솟았다. 정부는 열파 조치로 20일과 21일 근로자 휴무를 결정했다.(출처:뉴시스)

    – 극심한 무더위, 오랜 전쟁의 고통 속에서 진리를 알지 못해 죄의 종노릇하는 이들이 목마름 가운데 더욱 주를 찾게 하시고 생명수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옵소서

  50.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9일 3:31 오후

    (2016/7.12/기도제목)
    1.현지상황
    이라크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땅을 묶고 있는 모든 정사와 공중 권세 잡은 악한 것들을 물리쳐주옵소서. 이 땅을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으사 평강의 왕으로 임하시고 통치하여주옵소서. IS의 세력에 얽매인 많은 청년들을 자유케 하옵소서.
    전쟁과 분열, 이슬람과 우상숭배가 멈춰지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자비가 이 땅 가운데 흘러서 복음이 편만하게 증거되게 하옵소서. 생명 되신 주님께서 고통 하는 이라크 영혼들을 만나주시고 구원하여 주십시오
    2.이라크 교회
    이라크의 교회가 모든 갈등을 넘어 한 성령으로 연합되게 하옵소서. 이라크의 교회가 천국복음으로 일어나 아랍과 온 열방에 선교부흥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여주옵소서. 또 믿음의 현지인들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외국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 자신의 민족들을 주께 돌아오게 하고 주변 국가의 생명의 씨앗을 뿌리는 민족들로 일어 나길 소원 합니다

    3.사역자들
    주님 사역자들을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셔서 늘 말씀 앞에 순종하며 어떤 상황 가운데에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할 때 능력의 말씀이 충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이 땅으로 보내주신 수많은 가난한 이들에게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부어주옵소서

  51.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2일 5:34 오후

    (2016/7.5/기도제목)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차량폭탄 테러 희생자가 126명으로 증가했고 부상자도 150명에 육박한다고 CNN 등이 3일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경찰에 따르면 전날 중부 카라다 지구에서 차량폭탄이 한 차례 폭발했습니다. 사건 당시 시아파 밀집지역인 카라다 지구에는 라마단 금식을 끝내고 나온 주민들로 북적이던 상태였습니다. 이어 자정께 샤아브 지역의 한 시장에서 또다시 폭탄이 터져 1명이 목숨을 잃고 5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IS는 카라다 폭발이 시아파 교도들을 겨냥한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피해현장을 방문한 하이데르 알 아바디 총리에게 시위대는 수도를 안전하게 지키지 못하는 정부의 무능함에 항의하며 “꺼저버려”라고 소리쳤습니다.(출처:뉴스1)

    -오랜 고통 가운데 있는 이라크가 복음으로 회복되며 IS가 죄에서 돌이켜 생명을 흘려보내는 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전쟁과 핍박 속에 신음하는 가난한 심령의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민족 간의 전쟁, 시아파 순니파 이슬람 종파간 전쟁,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 IS의 점령으로 황폐해진 영혼들에게 오직 예수님만이 소망되십니다! 이웃 국가의 청년 그리스도인들도 일어나 이 곳에서 복음전파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어린양 예수님께서 아픔과 상처가 많은 이 민족의 목자가 되셔서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이들의 모든 눈물을 씻어 주세요! (계 7:17) 이 민족이 어둠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복음의 영광의 빛 보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을 영접한 무슬림 배경 그리스도인들과 그루터기 교회의 복음전파로 이 땅에 하나님나라 임하여주세요!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여호수아 6:2-3)

    죽어가는 이들을 살리는 우리의 기도가 너무나 절실히 필요합니다! 전쟁은 주님께 속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믿음의 군사 되어 기도하며 행진할 때, 주께서 반드시 이 땅 가운데 구원의 역사를 행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바벨탑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 무너져 내리고,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일어나, 이 민족 가득 요나의 표적, 요나의 회개가 일어날 것입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가득할 것입니다!

  52.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4일 1:56 오후

    (2016/6.27/기도제목)
    이라크 정부군의 안바르주 팔루자 탈환전으로 6만 명 이상의 난민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알자지라 방송 등이 6월20일 보도했습니다. 이라크에서 팔루자 주민을 돕고 있는 비정부기구 노르웨이난민협의회(NRC)는 최근 3일간 이라크 주민 3만여 명이 삶의 터전에서 쫓겨났다고 밝혔습니다. 탈환전을 본격 개시한 지난달 22일부터 추산하면 난민이 된 이라크 주민은 모두 6만2000여 명에 이릅니다. 국제이주기구(IOM)는 이 수치를 8만3000여 명으로 집계했습니다. 팔루자 탈환전에 앞서 수개월 간 정부군이 이 지역을 봉쇄한 것도 인도주의적 위기를 초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NRC는 미처 대피하지 못한 임산부와 노약자 등 보호가 필요한 주민들이 팔루자에 남아있다고 전했습니다. NRC 활동가는 “이것은 수개월에 걸친 포위로 야기됐다”며 “주민들은 썩은 열매를 먹거나 동물 사료를 먹으며 연명했고 사람이 마실 수 없는 강물을 식수로 마셨다”고 전했습니다. NRC는 난민촌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으며, 난민 다수가 40℃가 넘는 뜨거운 날씨에서 거처를 배정받지 못한 채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출처:뉴시스)

    -이라크 난민들이 주린 자를 먹이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셔서 구원의 예수님께 나오게 하옵소서.

  53.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7일 2:13 오후

    (2016/6.21/기도제목)
    부흥의 때!

    지금은 이라크 부흥의 때입니다!! 전쟁과 핍박 속에 신음하는 가난한 심령의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민족 간의 전쟁, 시아파 순니파 이슬람 종파간 전쟁,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 IS의 점령으로 황폐해진 영혼들에게 오직 예수님만이 소망되십니다! 이집트 청년 그리스도인들도 일어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어린양 예수님께서 아픔과 상처가 많은 이라크와 쿠르드 민족의 목자가 되셔서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이들의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도록(계 7:17) 기도해주세요!

    이라크와 쿠르드 민족이 어둠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복음의 영광의 빛 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을 영접한 ‘쿠르드와 이라크 MBB(무슬림 배경그리스도인들)’과 그루터기 교회의 복음전파로 이라크 전체에 하나님 나라 임하게 하옵소서!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여호수아 6:2-3)

    죽어가는 이들을 살리는 우리의 기도가 너무나 절실히 필요합니다! 전쟁은 주님께 속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믿음의 군사되어 기도하며 행진할 때, 주께서 반드시 이라크와 쿠르드 민족 가운데 구원의 역사를 행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바벨탑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 무너져 내리고,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일어나, 이라크와 쿠르드 민족 가득 요나의 표적, 요나의 회개가 일어날 것입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가득할 것입니다!
    1.현재 상황을 위한 기도

    이라크를 묶고 있는 모든 정세와 공중 권세 잡은 악한 것들 떠나가게 하옵소서! 이땅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으사 평강의 왕으로 임하시고 통치하여 주옵소서! IS의 세력을 진멸하여 주시고 거기에 매인 많은 청년들을 자유케 하옵소서! 전쟁과 분열, 이슬람의 거짓과 바벨론의 우상이 떠나가고, 주님의 사랑과 자비가 이 땅 가운데 흘러 복음이 편만하게 증거되게 하옵소서! 생명 되신 주님께서 고통하는 이라크 영혼들을 만나주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2.현지 교회를 위한 기도

    주님 이라크의 교회가 모든 갈등을 넘어 한 성령으로 연합되게 하옵소서. 라마단 기간입니다. 이라크의 영적인 흐름을 강력한 성령의 능력으로 가르고 돌파하여 이슬람을 완전히 제압하게 하옵소서. 폭발적인 성령의 권세로 교회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이라크의 교회가 천국복음으로 일어나 아랍과 온 열방에 선교 부흥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현지인들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외국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전파자들이 되어 자신의 민족들을 주께 돌아오게 하고 주변 국가의 생명의 씨앗을 뿌리는 민족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54.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1일 2:49 오후

    (2016/06.19/기도제목)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6월17일 이라크 정부군이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인 이라크 안바르 주 팔루자의 대부분 지역을 탈환했다고 선언했습니다. 강경 수니파의 집중 거주지역인 팔루자는 IS가 2014년 1월 장악했으며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처음 점령한 주요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해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이라크 정부군이 팔루자 지역을 재탈환했지만, 아직 전체 지역을 다 탈환한 것은 아니다”면서 “완전 재탈환을 위해서는 좀 더 전투를 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출처:연합뉴스)
    – 오랜 전쟁가운데 있는 이라크에 생명의 복음이 속히 증거되게 하옵시고, 죄의 종노릇 하고 있는 IS가 돌이켜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55.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9일 10:25 오후

    (2016/6.13/기도제목)
    지난 주말 이라크 정부군이 이라크에 있는 팔루자지역으로 향하는 통행로를 확보하자 시민 4천여 명이 탈출했습니다.

    이라크 정부군이 팔루자 탈환 작전을 개시한 지난달 말 이후 도망친 시민들은 2만7천5백여 명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팔루자를 빠져나온 시민들은 텐트촌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라크군이 시리아와 연결되는 서부의 유일한 IS 거점 도시인 팔루자를 탈환하기 위해 한 달 넘게 진군하고 있지만 도로에 매설된 폭탄과 함께 IS가 5만 명의 시민들을 인간방패로 내세우고 있어 공세의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출처: YTN)

    -팔루자를 탈출한 이라크 난민 영혼들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주시고 그들을 위로하시고, 성령님 찾아가셔서 꿈과 환상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주옵소서!

  56.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5:08 오후

    (2016/6/6 기도제목) 이라크 정부군이 이슬람국가(IS)의 거점 팔루자에 들어가면서 도시에 갇힌 민간인의 안전을 두고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IS가 민간인 수만여 명을 인간방패로 삼아 반격할 기세여서 팔루자에 진입한 이라크군이 본격적인 시가전 개시를 앞두고 공격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 집계를 보면 이라크군이 팔루자 탈환 작전에 나선 지난 5월 말 일주일간 팔루자에서 탈출한 민간인은 624가족, 3,700여명에 이릅니다. 하지만 이는 탈환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팔루자에서 생활하던 민간인 5만여명과 비교할 때 매우 작은 규모이며 남은 민간인들은 IS가 이라크군에 맞서는 데 내세울 인간방패로 쓰일 위험에 처했습니다. 휴먼라이츠워치(HRW)에 따르면 이라크군의 탈환전이 시작되기 전부터 주민들은 풀죽과 대추야자 씨로 갈아만든 빵으로 연명했습니다. 게다가 탈출하는 민간인 행렬에 묻어 IS 전사들이 팔루자를 떠나는 것을 이라크군은 경계하고 있습니다.(연합뉴스)

    -피할 곳이 없는 팔루자의 주민들과 부상자들이 이 모든 일들을 통하여 신이 아닌 헛된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을 찾게 하옵소서.

  57.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6일 4:47 오후

    (2016/5.30/기도제목)
    미국 주도 연합군이 지난 나흘간 이슬람국가(IS) 근거지인 이라크 팔루자 지역에 집중 공습을 벌여 이 지역 IS 사령관이 사망했다고 미군 대변인이 27일 발표했습니다. 스티브 워런 대령은 연합군이 IS에 장악된 팔루자 지역을 공습해 IS의 진지를 궤멸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마헤르 알빌라위 팔루자 지역 사령관을 포함한 IS 대원 7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워런 대령은 덧붙였습니다. 팔루자 탈환 작전을 개시한 이라크 정부군도 이날 팔루자 요새와 연결된 길목의 주요 요충지인 카르마를 IS에서 빼앗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약 500∼1천 명의 IS 대원이 주둔한 것으로 알려진 팔루자 요새엔 현재 민간인 5만 명이 갇혀 있습니다. IS는 탈출을 시도하는 민간인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이들을 볼모로 잡아 두고 있습니다.(연합뉴스)

    -오랜 고통 가운데 있는 이라크가 복음으로 회복되며 IS가 죄에서 돌이켜 생명을 흘려보내는 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58. 박성진    2016년 5월 31일 6:25 오후

    주님 그땅을 기억하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59.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0일 5:20 오후

    (2016/5.23/기도제목)

    이라크 바그다드와 근교 4곳에서 17일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로 적어도 6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에 따르면 바그다드 북동부 주거지인 샤아브 지역에서 발생한 테러로 최소 34명이 숨지고 75명이 다쳤습니다.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이 이 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도로변에 매설된 폭발물이 먼저 작동되고, 곧바로 자살테러가 이어지는 형태의 공격이 이뤄졌습니다. 바그다드 남부 외곽의 도라 지역에서도 차량 폭발물 공격으로 8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고, 바그다드 북부의 하비비야 지역에서도 폭탄테러가 발생해 9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최근 종파 간 통합을 추구하는 이라크 정부의 지배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수니파 무장세력이 시아파 거주지에서 폭탄테러를 벌이는 일이 자주 발생해 왔습니다. IS의 지배권이 미치는 이라크 영토는 한때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했다가 최근 이라크 정부군의 공세 덕에 14%가량으로 줄었지만, IS 역시 이라크 곳곳에서 폭력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출처: 연합뉴스)

    -오랜 고통 가운데 있는 이라크가 복음으로 회복되며 죄의 종노릇하는 이들이 목마름 가운데 더욱 주를 찾게 하시고 생명수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옵소서.

  60.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24일 3:41 오후

    (2016/3/19 기도제목)
    주님, 전쟁과 IS로 고통 속에 있는 이라크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오랫동안 이 땅에서 왕노릇 하는 사망의 권세가 이제는 십자가의 영광 앞에 굴복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라크의 교회가 핍박과 고난을 겪고 있지만 진리에서 돌아서지 않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끝까지 전진하게 하옵소서! 그루터기와 같은 이라크의 교회들이 이 땅에서 일어날 때 하나님의 영광이 이라크와 모든 열방을 덮게 하여 주옵소서!

  61. 세라    2016년 3월 24일 12:21 오전

    기뻐하라 이라크!!주님 불쌍한 이곳에 주님 나라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울어도 모자른 이곳에서 죽음을 앞에둔 이민족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십시요. 이민족이 영굉된 주임을 만나고 회계하며 기쁨으로 단을 쌇는 제자들 되게 하십시요. 저 떠한 이곳에 단기선교의 길을 열어주시어서 친구들만나길.. 생명된 주님을 알릴수 있도록해주세요. 그래서 그들도 살고 우리모두 함께 새 생명얻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홀로 영광받으시고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62. 세라    2016년 3월 18일 12:56 오후

    주님! 이라크를 살려주십시요. 이땅을 주님손에 올립니다. 주님 이곳에 빛으로 비추시고 이땅에 귀한 복음의 능력을 뿌려주십시요. 능력의 말씀과 죽을수 밖에 없지만 주님께 돌아올수 있는 생명의 면류관 씌우소서. 사랑으로 이땅을 덟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