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앗시리아 부흥의 시작, 아랍의 심장 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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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을 위한 30일 기도 – DAY 24

회복과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할 아즐룬과 제라쉬

아즐룬과 제라쉬는 길르앗 산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마하나임과 길르앗 야베스 및 엘리야의 고향이 있는 곳인데, 지금은 기독교 수양관이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향나무가 있어 유향이 많이 생산되던 곳이기도 합니다. 유향은 바로 예수님의 제사장직을 상징합니다.

이 지역에서 야곱은 하나님을 만나 그 이름과 정체성이 바뀌었고, 다윗왕의 친구였던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는 그를 도와 다시 왕권을 가질 수 있게 했습니다. 엘리야는 이곳에서 다시 회복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들을 세워나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복음의 진전은 쉽지 않습니다. 이방인으로 들어와 정착한 일부 요르단 사람과 아직 이방인으로 사는 가자 출신의 팔레스타인 사람들, 그리고 일부 기독교인들이 함께 모여 살지만, 복음의 회복을 잊은 채 이슬람의 정체성과 문화성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팀과 단기팀을 통해 복음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남은 기독교인들과 믿음의 사람들이 바르실래와 같이 회복의 역사를 일으키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엘리야가 회복함을 입어 그 이후에 왕들을 세우고, 엘리사를 세우듯 다른 민족과 열방에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며, 회복의 역사를 이루는 땅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1. 아즐룬에 새로운 기름 부으심을 더하사 기도 가운데 성령으로 임하시고, 이 땅을 통하여 회복과 감사와 또한 많은 믿음의 사람을 돕는 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2. 제라쉬 땅에 있는 주의 교회들을 붙잡아 주시고, 거짓 선지자들의 모습과 주의 교회를 부정하려고 하는 모습을 꺾으시고,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는 지역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의 길을 예비하는 땅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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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안준영    2017년 7월 29일 2:46 오후

    주님—복음의 전파가 아직도 진전하지 못한 채 멈춰 있는 이 요르단의 아즐룬과 제라쉬 땅과 그 모든 땅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여전히 난민 신분으로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요르단 민족들 가운데 주님 구원의 메시야로 임하여 주셔서 구원에 확신을 갖지 못한 영혼들을 자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과 앗수르와 애굽 민족들이 서로 합심하는 것과 같이 요르단 순수 민족들과 시리아 난민들과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비롯한 모든 민족들의 뜻이 주님 따라 행하도록 이 땅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2. 정하혜    2017년 7월 22일 10:59 오전

    이땅을기름을부어주시옵소서

  3. 정하혜    2017년 7월 22일 10:59 오전

    기도하겟습니다

  4. 베라카    2017년 6월 21일 11:30 오전

    시편118편 14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주님~요르단과난민들에게찬송과능력으로임하사이들을위로하옵소서

  5. 권은혜    2017년 6월 19일 1:30 오후

    이땅의 선교부흥과 교회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파하는 민족들이 생기게 하시고 복음을 듣지못하는 땅들이 이들을 통하여 복음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열방곳곳을 축복하여 주시고 청년청소년세대가 일어나게 될것입니다!!!!!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요르단!!!!! 요르단땅을 사랑하시는 주님 이땅에 성령의기름이 부어지게 하옵소서 모든 거짓된우상들이 이번 라마단기도를 통하여 다 무너지게 하옵소서 속히 무너질찌어다!!!!!!

  6. 권은혜    2017년 6월 19일 1:27 오후

    주님 요르단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즐룬에 새로운 기름 부으심과 기도 가운데 성령으로 임하시고 이 땅을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이 더 많아지게 하옵소서 제라쉬 땅에 있는 주의 교회들을 붙잡아 주시어 거짓 선지자들의 모습과 교회를 부정하려고 하는 모습을 꺾으시고 새로운 주님의길을 예비하게 하십시요 요르단땅에 하나님의 비전과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곧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요르단!!이들을 바라보시고 주님의 형제 자매들이 되게 하소서 선교리더십으로 세워져갈 청소년들 축복하여주시고 기름부어 주소서!!!! 곧 주님의 빛의 땅들이 될것입니다!!!

  7.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9일 9:39 오전

    <2017. 6.12 기도제목>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행2:17,18)

    60만 인구가 모여 있는 R 지역에도 하나님께서 그 분의 군대가 방문하도록 허락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경영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몇 년간 단기선교 팀들을 통해 이 땅을 밟으며 정탐케 하시고 좋은 소식의 씨앗이 뿌려지고, 결실을 맺게 하시고 지금 이 땅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한 해 전 단기팀이 시리아의 한 소녀로부터 환영을 받아 들어갔습니다. 서툰 아랍어로 인해 답답함을 느낀 시리아 가정에서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웃집 요르단 아줌마를 데리고 왔습니다.

    하룻밤 잠을 같이 자면서 인생을 서로 나누던 그 밤에, 이웃집 요르단 아줌마와 시리아 가정은 복음을 들었습니다. P 와 세 자녀, R 과 두 자녀가 이 땅에서 영의 양식을 먹고 있으며, P 는 매일 밤 남편이 잠들면 남편의 몸에 손을 대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옥토에 뿌려진 씨가 풍성히 열매를 맺어 이 땅의 또 다른 밀알로 떨어질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골목마다 뛰어노는 우리의 자녀들, 큰 길과 작은 길 상관없이 어디서나 모여 있는 우리의 젊은이들, 집집마다 환영해 주는 우리의 어르신들을 만나고 그들의 사정을 듣고 있습니다.

    다섯 번의 애잔 소리에 몸가짐을 바로하고, 매일 빵을 함께 나누려 하지만 늘 갈급하여 하늘이 허락한 만남을 환영하는 모든 세대가 이 땅에 살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

    1. R 지역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 자라나게 하소서
    2. 너희 자녀들, 너희의 젊은이들, 너희의 늙은이들을 감당할 수 있는 성령의 9가지 열매(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가 풍성히 맺히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8. 베라카    2017년 6월 14일 11:14 오전

    음부의권세가 틈타지못하도록 요르단교회를 통하여 마지막시대를 준비할 주의대로를 열어주옵소서

  9.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2일 12:06 오후

    (2017/6/5/기도제목)

    요르단을 위한 30일 기도 – DAY 10

    DAY 10: 포도나무 교회

    열매 맺는 공동체, 포도나무 교회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포도나무 교회는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몸 된 교회로서 주님께 꼭 붙어있는 가지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포도나무 교회는 요르단에서도 소외된 작은 자들을 섬기는 교회로서 머리되신 주께서 이 땅에 피난 온 난민가정들을 부르셔서 복음으로 회복시키시고 새로운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청년들도 있지만 가정을 중심으로 삼아 온가족의 복음화를 추구하며 어린 자녀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미래의 이 땅의 영적 리더들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부모세대와 청년세대, 어린이 세대 또한 남녀의 구분 없이 함께 주의 한 몸을 이루어 이 땅의 복음화와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제자 공동체, 선교적 교회입니다.

    < 기도제목>
    1.삶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많은 난민들과 이 땅의 영혼들이 언제나 찾아와 쉼을 얻고 생명을 얻는 구원의 관문으로 이 교회를 사용하옵소서.
    2.모든 가정과 형제자매들 가운데 말씀을 사모함이 넘쳐서 매일 말씀으로 살고 말씀대로 행하는 말씀 공동체, 성령 공동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3.현지인 멤버 중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에게 기름 부으셔서 교회 공동체의 리더로 세워주시고 필요한 모든 은사를 내려주셔서 영적 부흥을 이끌어가는 믿음의 지도자로 세워 주소서.

    4.전도에 더욱 힘쓰고 땀 흘리는 교회되게 하시고 마지막 시대, 세상의 도전 앞에 매일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1. 최진실    2017년 6월 13일 8:11 오후

      아멘

  10.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5일 12:06 오후

    요르단을 위한 30일 기도 – DAY 7

    DAY 7: 이르비드주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어린양의 신부시 이르비드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3~4)

    이르비드주는 요르단의 가장 북쪽에 위치하였고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북쪽의 신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성경속에서는 엘리야의 고향으로 작고 보잘것 없는 엘리야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크신 일을 선포하는 선지자로 사용하셨습니다. 거라사인 짱인 ‘움까이스”라는 마을은 예수님이 직접 귀신 들린 자를 고치셨던 사역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시리아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시리아 난민들이 많이 있으며 이르비드 중심에는 야르묵 대학과 과학대학이 위치해 많은 청년들이 있습니다. 세상의 목적대로 살아가는 이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전하며 일주일에 한번 캠퍼스 다윗의 장막이라는 예배와 전도운동을 하며 교회개척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
    1.라마단 금식을 하며 굶주리는 가운데 사역자들이 낮에 방문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가난한 난민들이 있습니다. 영적 전쟁가운데 승리하는 난민들에게 복음이 전진하게 하소서
    2.세상의 성공과 인터넷에 빠진 청년들이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뛰는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될 수 있도록, 또한 이를 섬길 사역자들을 불러 주시옵소서

  11.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2일 8:20 오전

    (2017/5/30 기도제목)

    요르단을 위한 30일 기도 – DAY 4

    DAY 4: 암만

    죽기까지 충성하는 청년의 세대와 같이 일어날 암만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잠언25:13)

    물의 도시 랍바 암몬으로 불렸던 암만은 암몬 자손의 거대한 도시라는 의미가 있으며, 한때 황제의 이름을 따서 필라데피아라고 불렸는데, 이제는 암만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이슬람 정복 이후 오랫동안 소외되었던 이 땅에 근대부터 정착하기 시작한 피난민들은 바로 요르단을 위해 전쟁에서 싸우고, 왕실 근위대를 맡은 체첸-체르케스 사람들입니다.

    그 이후에 팔레스타인 난민들, 이라크와 시리아 난민들이 와서 큰 도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암만에 있는 암몬성은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가 죽었던 곳으로 자신의 왕과 나라를 위해 죽을지라도 충성했던 우리아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우리아는 자신의 사욕과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았고, 자신의 왕의 명령에 충성하며 자신이 어떤 국가에 몸담고 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암만 땅에서 이제 오직 왕 신 그리스도 예수께 충성하는 하나님의 세대가 새롭게 일어나길 아룁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계2:10)

    암만의 로마 극장에서 복음을 위해 끝까지 충성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었던 자들처럼, 라마단 기간에 이 땅에서 이뤄질 말씀의 역사로 생명을 얻을 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따라가는 자들로 세워질 것입니다. 이미 복음 가운데 회복되어 달려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직 두려움 가운데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충성스러운 제사장 되신 주님만 쫓아가며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충성스러운 자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고 말씀하신 청년의 세대처럼 함께 일어나 12만 왕의 군대로 온전히 세워져 하나님 나라의 충성스러운 자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 기도제목>
    1. 복음으로 말미암아 더 많은 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게 하시고, 마지막 시대를 감당하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과 순종의 세대가 일어나도록
    2. 복음을 위해 즐거이 헌신하는 하나님 나라의 충성된 자들을 세우사 UP12 비전 감당하게 하시고 주님 다시 오실 길 예비되도록

  12.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30일 10:53 오전

    1. 요르단에서 준비되고 있는 비전을 알기 위한 아랍 캠프의 예배를 주께 올려드립니다. 예배가운데 함께 하셔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의 시간 되게 하시고, 주안에서 기쁨 충만한 성령 충만한 예배의 시간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준비중인 예배팀 가운데 날마다 성령으로 함께 하셔서 준비케 하소서.

    2. 예정중인 프로그램과 강사를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말씀을 전함에 이 시대,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풀어지는 시간 되게 하시옵고, 제자로 결단하고 일어서는 계기 되게 하옵소서.
    3. 특별히 복음들고 나가는 이들을 위한 출정식과 왕의 대로 출정식을 통해서 이들을 파송하는 시간 되게 하시고, 함께 이 선교에 동참하는 기회 되게 하시고, 그 자리에 서기를 소망하는 수많은 청년들의 결단이 있는 시간되게 하옵소서!

    4. 모두가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되게 하옵소서!

  13.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27일 3:05 오후

    주여이번제4회GA를통해요르단목사님이인터콥선교사님들과함께교재하게해주시니감사합니다우리B목사님을통하여요르단땅이회복되어지게하시고교회목사님들이더성령을받고함께복음을전하게하옵소서이땅에선교사님들이너무나도필요합니다주님선교사님들을보내주시고주님을더알게하옵소서요르단이더무너지지않도록붙잡아주옵소서복음의문이열리게하옵소서그래서속히복음이들어가주님을부르짖으며기도하는요르단민족들이되게하옵소서주여믿습니다민족들이깰지어다깰지어다청소년과청년대학생들이일어날지어다이땅에죽어가는영혼들은다깰지어다깰지어다주여청소년청년세대들이일어나게하옵소서일어날찌어다!!!!!아멘주예수여속히오시옵소서!!

  14. 권은혜    2017년 5월 27일 2:59 오후

    주님이번제4회GA에요르단목사님들과인터콥선교사님들과코디네이터들과 함께교재할시간을나누어가지게하시고B목사님이GA 자리를통해많은은혜를받고주님을알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우리요르단땅에성령님이인도해주셔서회복되어지게하시고하나님의은혜과믿음이떨어지지않도록붙잡아주옵소서다시무너지지않게잡아주옵소서!!!!!!!!!!

  15. 장수진    2017년 5월 26일 11:13 오전

    안녕 ㄱ 이 때문에

  16.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24일 12:05 오후

    (2017/05/11/기도제목)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참석하신 요르단의 목사님들과 인터콥 청소년 사역부 코디네이터 분들과 함께 만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목사님께서는 M국의 청소년 국제 컨퍼런스 모임에 요르단의 리더들 보내고 싶다고 고백하셨고, P형제는 2달 정도 본인 교회의 청소년 리더들과 청년들을 한국으로 파송하여 청소년 사역과 청년 사역 배워오게 하여 요르단에서의 부흥을 보고싶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목사님들께서 “어떻게 하면 요르단의 잃어버린 청소년 청년들을 한국 인터콥 청소년, 청년들처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계속해서 기도하길 원하셨습니다.

    아멘! 이 시간을 통해 정말 주님께서 급하고 강하고 빠르게 일하시길 원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 일하여 주십시오! 잃어버린 요르단의 청소년들과 청년 세대를 왕의 군대로 일으켜 주시옵소서! 아랍을 회복시킬 12만 왕의 군대! 일어날지어다!

  17. [선교지 소식] 세계 중에 복이 될 민족 요르단 | BTJPrayer    2017년 5월 19일 12:58 오전

    […] #요르단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18.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11일 8:32 오후

    (2017/04/12/기도제목)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의 성령의 바람에 요르단도 동참하기 원합니다!  참가자 모두 이 땅에 함께 이 비전 붙들고 일어나는 교회들 되게 하옵소서! 현재 참가 준비 과정에 어려움 가운데 있는 분들을 위해 아뢰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개인 일정 변경이 어려워 비행기 티켓팅까지 했는데도 참석이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는 분이 있습니다. 주님 모든 일정을 가능하도록 인도하옵소서.여권 문제가 걸려서 비자 절차에 어려운 분도 계십니다. 주님 비자의 모든 절차를 방해하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영을 파하고 능히 승리케 하옵소서. 모든 막힌 담을 허시사 승리케 하옵소서!

    주님! 참가하는 모든 분들의길들을 열어주시고 하나님의 비전 앞에 영적 동맹을 이루게 하옵소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릴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19. 베라카    2017년 4월 24일 10:32 오전

    아멘~요르단팀들에게 GA로 올수있도록 길을 열어주소서

  20.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2일 10:59 오후

    (2017/04/07/기도제목)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 참석을 위한 첫번째 모임을 잘 마쳤습니다. 모든 분들이 큰 기대감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본 GA 일정보다 며칠이라도 더 한국에 머물면서 영적 채움을 받길 원할 정도로 이번 GA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돌아와서도 계속 함께 하나님 나라의 비전으로 달려가길 마음을 모았습니다.

    * 참가자 분들의 손모음 제목입니다.
    M : 교회 청년사역에 기름 부으셔서 청년들이 하나님의 비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청년리더가 주 뜻 안에 잘 세워지게 하옵소서.
    P : 모든 사역 가운데 기름 부으셔서 풍성한 은혜와 열매가 있게 하옵소서. 교회와 가정, 사역들을 보호하시고 모든 필요를 공급하옵소서. 늘 성령충만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R형제 :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잘 보고 따라가도록 인도하옵소서.
    R자매: 가정적으로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 있는데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고 인도하심 대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늘 주께서 보호하시고 평강을 주옵소서.
    G형제: 이번 GA를 통해 새롭게 주의 뜻을 세워주시고 그 뜻에 순종하여 나아가게 하옵소서. 늘 성령충만하도록 축복하옵소서.

    B : 모든 사역 가운데 기름 부으셔서 청년세대 일어나게 하옵소서. 교회가 더욱 영적으로, 수적으로도 부흥하게 하옵소서. 차세대 리더를 계속 양육하고 길러내도록 인도하옵소서.
    H : GA 기간에 개인적 일들이 겹쳐서 일정을 조정해야 하는데 인도하셔서 GA일정에 모두 잘 참여할 수 있게 하옵소서. GA에 더욱 기대함과 소망을 부어주옵소서.

  21. 베라카    2017년 4월 10일 10:52 오전

    주님~요르단의 GA를 기대하며 준비하는 주의자녀들 기도가운데영적동맹으로하나되어야할주의지상과제들을잘파악할수있는영적능력과권세를허락하사 주의참되신여호와를인정하며한걸음씩주의길따라가는하나님의권능을허락하옵소서

  22.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7일 7:18 오후

    (2017/03/31/기도제목)
    1.지난 1400년 동안 침묵하며 자신들만의 교회로 무기력했던 요르단 교회들이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를 계기로 선교운동이 일어나 아랍의 심장으로서 파송하는 교회들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2. 요르단 교회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 비전 앞에 순종하며 이 땅의 어둠을 걷어내는 빛의 군대로 부흥하게 하옵소서.
    3. 요르단 12개주에 교회를 개척하는 복음의 열정이 모든 교회마다 불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4. 참가자들의 갈급함을 붙들어주시고 재정 등 모든 필요를 채우시며 비자작업 등 모든 절차가 순적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5. 이번 GA를 통해 한국교회와 요르단교회가 영적 동맹자로 연합되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교회들로 함께 달려가게 하옵소서.
    6. GA의 영적 기류가 요르단 교회까지 그대로 이어져 요르단 땅에 예배가 회복되고 12만 왕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23. 이빛나    2017년 4월 4일 6:47 오전

    요국 교회가 GA비전을 통해 아랍의 심장으로 일어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GA에 참여하기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주님만 의지하게 해주시고 주님을 크게 경험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국교회가 이번 GA를 통해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하나되게 해주시고 간증이 되게하여 주십시오.

  24.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31일 10:33 오후

    (2017/03/24/기도제목)
    1. 지난 1400년 동안 침묵하며 자신들만의 교회로 무기력했던 요르단 교회들이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를 계기로 선교운동이 일어나 아랍의 심장으로서 파송하는 교회들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2. 요르단 교회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 비전 앞에 순종하며 이 땅의 어둠을 걷어내는 빛의 군대로 부흥하게 하옵소서.
    3. 요르단 12개주에 교회를 개척하는 복음의 열정이 모든 교회마다 불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4. 참가자들의 갈급함을 붙들어주시고 재정 등 모든 필요를 채우시며 비자작업 등 모든 절차가 순적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5. 이번 GA를 통해 한국교회와 요르단 교회가 영적 동맹자로 연합되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교회들로 함께 달려가게 하옵소서.
    6. GA의 영적 기류가 요르단 교회까지 그대로 이어져 요르단 땅에 예배가 회복되고 12만 왕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25.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24일 10:00 오전

    (2017/03/14/기도제목)

    1. 이번 센터 진료에는 센터 어린이들도 발렌티어로 참여하였습니다. 참여한 M형제와와 I형제를 축복하여 주시고, 이들이 이 땅의 리더로 성장케 하옵소서. 이들이 예수님을 알게 하옵소서.

    2. 센터 어린이들 가운데 주일예배모임이 시작되길 원합니다. 영성교육시간을 통하여 그들의 세계관이 바뀌고 예수님을 주라 고백할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특별히 큰 반 아이들 가운데 말씀을 들을 귀를 허락하시고 주님께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3. 센터에 시작 될 도서관을 올려드립니다. 이곳에서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이 궁금해지게 하시고, 진리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아이들의 영이 조금씩 조금씩 주를 찾아가게 하옵소서. 책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던 센터 선생님처럼 이들도 이 도서관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드나드는 모든 영혼들을 축복하시고 기억하여 주옵소서

  26. [선교지소식]12만 왕의 군대로 일어날 요르단교회 | BTJPrayer    2017년 3월 17일 1:38 오전

    […] #요르단에대해 더 알고싶다면? […]

  27.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14일 7:04 오후

    (2017/03/07/기도제목)
    < 생명나무 프로젝트>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고후11:2)

    1. 이 땅에 그리스도께 드리려는 중매로 생명나무 센터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센터를 통해 거룩하고 정결한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찾아지고 주께로 나아가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2. 어린이와 여성과 의료를 통해 정말 주님과 하나되게 하는 중매하는 자들로 겸손하고 거룩하게 섬기도록 하옵소서. 주님께서 예비하셔서 보내주신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하시고 주의 사랑을 아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3. 특별히 S센터에 50명의 아이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모두 다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만나주시고 예수님을 아는 자들로 서게 하옵소서! 그들의 가정을 찾아가 만날 때 마다 지혜를 주셔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님!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28. 박열매    2017년 3월 10일 7:27 오전

    2.암형제와 함께 전도한 리 자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암형제의 대학 친구로 같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날 꿈에서 강렬한 빛으로 주님을 만났고 영접 했습니다. 할렐루야~! 하지만 그것도 잠시 평소 이성적이던 자매는 점점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같이 교회 모임은 하지만 의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암형제와 함께 계속 양육을 해나갔습니다. 암형제가 이집트 fo 간컨에서 은혜를 받은 후 리자매에게 물담그기를 설명하고 마침내 3월 1일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이 두 친구가 말씀으로 요국의 사역자로 서길 기도합니다.

  29. 박열매    2017년 3월 10일 7:23 오전

    1.암맘 도시의 암형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암형제는 mbb로 작년 11월 25일 물담그기를 마치고 비쿨 그리고 이집트 fo와 이집트 스탭 컨퍼럼스까비 참여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의 은혜로 빠르게 신앙이 성장하고 있는 귀한 영혼입니다. 간사 컨퍼런스 때 어떻게 요국 교회를 깨워야 할지 기도하기시작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은 정결한 그리스도 심장 교회를 세워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요국 비쿨의 리더로 서고 있는 중입니다. 이 친구가 정말 요국의 리더로 세워지길 기도해주시고 말씀으로 성장하게하옵소서

  30.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7일 5:04 오후

    (2017/02/28/기도제목)
    1. 지난달 테러가 있어 K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이 위축되었을 수 있지만 주님 신실한 주의 성도님들 보내어주셔서 모든 두려움을 뚫고 하나님의 비전으로 나아갈 주님의 군대를 일으키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그 곳의 교회들이 함께 비전을 보게 하옵시고, 이들을 통해 다시 요르단선교부흥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모든 두려움이 깨어지고 승리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2.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후2:14)

    K지역 기도회가운데 주의 택한 백성들 불러 모으소서. 주의 택한 남긴 자들 중보자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온 K지역 가운데 퍼지게 하옵소서. 아직 통역자가 없습니다. 주님 가장 적합한 통역자를 보내옵소서. 이 비전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통역자를 보내어주옵소서.

    3. 온 K지역 가운데 승리를 선포하옵소서! 2000여년간 주님께서 특별히 보호하시어 남기신 교회입니다. 초대 핍박 가운데 믿음을 버리지 않고 믿음을 지킴으로 시작된 요르단교회가 마지막 시대 마지막 환난을 넉넉히 감당하는 믿음의 교회요 요새가 되게 하옵소서!

    4. 주님 정말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먼저 모여 중보로 이 땅의 부흥을 준비하며, 성령을 구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비전 성취를 위한 중보자를 일으키옵소서 주님 주께서 주신 약속 앞에 이의 성취를 위해 헌신하는 자들 일어나게 하소서. 주의 부르심 앞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수많은 자들 일어나게 하옵소서!

  31.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8일 1:25 오후

    (2017/02/20/기도제목)
    마프락시는 ‘갈라지는 곳’ 또는 ‘교차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리아에서 내려오는 길과 이라크로 가는 길의 교차로이자 통상과 교역이 발달했던 곳입니다. 마츠락시 자체는 오아시스 도시로 성지 순례객들이 머물다 간 곳이였습니다.

    마프락시는 자베르 국경 검문소와 가까운 도시이며 군사도시입니다. 시리아 국경 근처로 드루즈 무슬림들과 배두인들이 혼재되어 살고 있습니다. 전형적 사막의 평원에 세워진 도시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통적인 관념과 습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곳에 유일한 국립대학인 알 알 바이트 대학교가 있으며 이슬람을 중심으로 한 학교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어학 연수 및 샤리아법을 배우러 오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아랍-이스라엘 전쟁 때 전쟁포로 수용소가 있던 곳입니다. 이러한 도시에 최근에 시리아 사태로 인해 많은 난민들이 유입되었으며 도시근교에 자으타리캠프는 수없이 많은 난민들로 채워지고 시의 인구보다 시리아 난민의 숫자가 더 많아진 상황입니다.

    – 주님! 이라크와 시리아의 교차로인 마프락시의 메마른 땅 가운데 주의 생수의 강이 흐르게 하옵소서! 정착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땅, 포로의 땅인 이곳 가운데 주의 생명수로 이제 이들이 전쟁의 희생양인 아닌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희생양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받은 자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이 곳이 거짓의 샤리아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의 통치로 이 땅을 회복하여 주옵소서. 가난해질대로 가난해진 난민들 심령 가운데 복음이 심겨지고 이제 마른 뼈 같은 삶이 아닌 하나님나라의 백성으로 군대로 서게 하옵소서! 이곳으로 모인 모든 난민들이 천국복음으로 생명을 얻고 그 복음이 시리아와 이라크로 누룩처럼 퍼져 가게 하옵소서!

  32. 베라카    2017년 2월 22일 11:27 오후

    주님~우리들이땅끝까지전하지못하여이들이진리가아닌꾸란과샤리아법에서살아가면시도진리가무엇인지갈급해하지않고저들방법되로무지속에살아가고있는저들에게진리의갈급함을주소서예수그리스도외엔구원자가없음을알게하소서ㅈㄷᆞ여 모두구원받기원하시는아버지뜻그말씀이들도구원자가누구인지알고믿도록저들깨워주소서하나님자녀로예배경배찬양하도록주님저들속히주의자녀로회복시켜주소서아버지긍휼과사랑으로이끄소서

  33. 베라카    2017년 2월 21일 10:07 오전

    주님~요르단의 12만 왕의군대를 일으켜주소서 복음스쿨 비전학교 생명나무센터를 통하여 교회와 예수님의제자와 같은자들이 무수히 일어나도록 주의은혜를 허락하옵소서

  34.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0일 11:15 오후

    (2017/02/14/기도제목)
    요르단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고백하며 공동체로 세워진 교회들을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1) 포도나무 교회를 강건히 붙드셔서 예배가 뜨거운 교회, 말씀에 사모함이 넘치는 교회로 세우시고 양육하고 있는 형제들도 속히 교회모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2) 생명교회 정기 예배를 올려드립니다. 영적전쟁이 치열합니다. 생명 교회에 은혜를 더하셔서 은혜가운데 강건케 하시고 모든 상황들을 뚫고 일어나게 하소서. 생명교회 H자매가 임신5개월인데 너무 허약합니다. 건강과 아이를 위해 강건케 하시고 가정의 눈치가운데서 계속 말씀을 읽으며 예수님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예배가 새롭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3) 사랑의 교회 예배모임 가운데 기름 부으셔서 모이는 영혼들이 예수 환상을 보고 꿈을 꾸는 자들 되게 하시고 속한 아이들이 믿음으로 자라나게 인도하옵소서

  35. 베라카    2017년 2월 19일 8:52 오전

    고전6: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주님~J의 진리말씀으로 고된삶을 기쁨으로 살려주소서

  36. [선교지 소식]12만 왕의 군대로 일어날 요르단 | BTJPrayer    2017년 2월 19일 5:31 오전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눅5:31) 주님 이 시간 특별히 W자매를 올려드립니다. 상처뿐인 자매의 영을 의사 되신 주님께서 치유하여 주시고 참된 생명 되신 예수님만 찬양하며 시국 영혼들에도 예수 이름을 전하여 모든 시국 난민 영혼들이 예수 이름으로 치유함과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를 위하여 충성 된 일꾼으로 일어날 요국이 회복되게 하시고 2030년까지 그리스도의 12만 군대가 일어날 수 있도록 1400년간 믿음을 지켜온 요국의 지하 교회들이 주님의 비전을 받고 일어나 난민들을 복음으로 섬기고 살리는 민족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요르단에 대해 궁금하다면? […]

  37. 베라카    2017년 2월 17일 11:09 오전

    눅3: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눅3: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요르단의회개와진리로편만히주의복음전달되어구원의물결이뤄주옵소서

  38. 베라카    2017년 2월 16일 6:39 오전

    주님~예배모임가운데주의성령이함께하옵소서요르단의각기제길로간무리에게벗어난양들찾게하소서목자의음서듣고한무리로진리가운데영생의꼴을먹도록요르단영혼완전한주의사랑으로임하여주소서

  39. 섬김의자리    2017년 2월 15일 12:38 오전

    우리들의 삶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이 땅에 유일하게 남기신 당신의 몸인, 요르단의 공동체로 세워 주신 각 교회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사, 십자가의 사랑을숨겨두고 움츠리고 있기보다는 그 어느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가슴을 열어 십자가 전달을 마음껏 표현하여, 영혼을 황패하게 만드는 그 들의 불신앙을 떠나 생명력 있고 살아있는 믿음을받아들이는 요르단 종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있는 믿음으로 험한 세상도 자신 있고 당당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40. 베라카    2017년 2월 14일 5:25 오후

    창47:23 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토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요르단 믿음의종자와땅을허락하사섞을양식이아닌영의양식을먹고하나님나라이룰때까지믿음의다음세대를일으켜주소서복음의씨앗복의씨앗으로주님나라이루소서

  41.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14일 4:00 오후

    (2017/02.08/기도제목)
    Up12 비전을 위해 요르단 120여명의 기도하는 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현지 P교회가 이 비전에 동의하시고 깃발을 들고 섬겨주시고 있습니다. 이 비전이 P교회를 넘어 요르단의 모든 교회가 동일한 비전을 가지고 일어나길 소원하며 120여명 기도하는 자들과 함께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이 비전을 요르단 교회와 크리스찬 친구들에게 나눌 때 주께서 역사하셔서 이 비전 가운데 들어오게 하시고 헌신하게 하옵소서! 찬양하며 기도할 때 하늘 문을 여시고 오순절날 임한 성령보다 갑절의 성령으로 임하여 주셔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선포하게 하옵소서!

    *Up12 비전?

    너희 용사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고 (수1:14)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새로운 이스라엘의 순종의 세대가 요단강을 건널 때 요르단 북부를 기업으로 얻은 르우벤지파, 갓지파, 므낫세 반지파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선봉부대로 앞서 요단강을 건넙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 요단 동편에서 다시 일어날 능히 싸울 12만의 왕의 군대를 비전으로 선포케 하셨습니다. 요르단의 12개 주마다 교회가 세워지고 12개 주에서 12만의 거룩한 성도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42. 섬김의자리    2017년 2월 10일 6:53 오전

    아멘! 주님! UP12 비전과 12만의 거룩한 성도들을 세우기 위하여 120여명이 요르단 땅의 부흥을 위해 울부짖으며 기도를 올려 드리는 이 기도 소리에 긍정의 화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말씀과 기도를 붙잡고 미래를 기대하고 아뢰는 삶에 최선을 다해 매진합니다 저들이 영적인 눈과 귀가 바르게 뜨이게 하사 성령의 임재하심을 체험하게 하시고 마음들이 활짝 열리게 하시옵소서!

  43.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8일 12:10 오전

    (2017/01.31/기도제목)
    지금 중동은 자신의 이권과 이익을 위해 서로 밀접하게 뒤섞여 공존하고 있습니다. 요르단 정부는 이슬람과 기독교가 조용히 공존하는 것을 바라며 사역자들이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설득합니다. 그냥 혼자 조용히 믿거나 교회 안에서만 있어주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복음을 전하는 것 자체를 아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요르단은 예수의 복음으로 반드시 회복될 것입니다. 요르단 그리스도인들이 전심으로 예수를 믿게 하셔서 요르단과 온 아랍에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모든 두려움이 떠나가게 하시고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 순결한 신부 된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44. 열방을향한마음    2017년 2월 7일 1:33 오전

    주님 이 모든 만물 창조하신 영광중에영광의주님 ..
    요르단을위해기도를올려드립니다 이 메마른땅가운데 아버지를 사모하지 않던 영혼들이 자기안에내재되어있던 갈급함마음과갈망하는모습들을 보이며 주를향한 하트들이 많이 생기고있는 가운데에 이들이 진정으로 주를 사모하며 열심으로 주를섬기며 순종하는 자들로 일으켜세워주시옵소서 아직까진 비롯 무슬림이강경하여 대대로내려온전통풍습에 못벗어나는자들도많습니다 주님 하지만 끝에는 온전히 이요르단땅가운데에 복음의빚진자로 일어날것을 굳게믿습니다
    주님 하루빨리 어서 속히오셔서 진리된복음을붙들고일어나게하소서

  45. 섬김의자리    2017년 2월 4일 1:16 오전

    주님! 아랍의 심장 요르단을 주목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이 부흥의 때 인줄 믿습니다 요르단 종족 심령위에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삶을 변화시켜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성령님의 인도 하심따라 경건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그리스도인으로써 성장해 나가며 주님의 사랑과 영광만 나타내며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46.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1일 4:37 오후

    (2017/01.17/기도제목)
    요르단 남부 A도시에서 16살 B형제가 예수님을 받아들였습니다.
    B형제는 살인죄로 감옥에 갇힌 아버지의 빚 때문에 가족들이 흩어져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 형제도 물 담배를 대여해주는 일을 하며 매우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B형제에게 복음을 증거했고 이 형제는 잠깐 고민하더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 형제와 함께 할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I도시에서 만나게 된 22살 B형제는 찬양을 불러주자 눈물을 흘렸고, 꿈에서 예수님을 본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형수를 재판하는 일을 했었으며 70명이 넘는 사람들을 처형했었다고 했습니다. 아직 복음을 온전히 받아들이진 못했지만 십자가의 은혜로 살아나 증인으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47. 섬김의자리    2017년 1월 26일 7:16 오전

    주님~!!요르단 땅에 주님의 제자들이 세워짐을볼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 두 형제님들이 주님을 향하여 울 부르짖을 때 성령이 임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들의 모든 삶을 맡아 주관하여 주시사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고난과 갈등과 질병과 물질적 어려움까지 삶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실 줄 믿습니다. 생활함에 있어서 삶의 초점을 주님께온전히 맞춰서 주님만을 의지하며 섬김을 다하는데 매진토록 해주시 옵소서.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48. [선교지 소식]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열방을 살릴 요르단 | BTJPrayer    2017년 1월 20일 12:57 오전

    […] #요르단 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

  49.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7일 8:36 오후

    (2016/1.10/기도제목)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롬11:3~5)

    1. 마지막 시대, 신속한 세계 복음화를 이룰 하나님의 새로운 전략인 세계 교회 영적 동맹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세계 교회가 함께 연대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특히 복음이 전해지는 것과 주님의 다시 오심을 저항하는 이슬람권 지역 가운데 역사하시고, 중동의 교회들이 함께 동맹하여 일어나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신부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2. 준비중인 세계 교회가 모이는 컨퍼런스에 많은 요르단 교회 목회자들과 리더들이 참여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미 신청한 목회자들의 마음을 붙드셔서 끝까지 사모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필요한 재정과 시간, 그리고 모든 것들을 공급하여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3. 요르단 교회들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이 땅의 모든 지상 교회, 지하 교회들이 함께 연합하여 일어나게 하옵소서. 큰 부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12개 주마다 교회를 세워 주시고 12만 왕의 군대를 일으켜 주셔서 타국으로 가는 복음의 길이 열리게 하시고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도록 기름 부어 주옵소서.

  50. [선교지 소식] 부흥의 땅 요르단! | BTJPrayer    2017년 1월 16일 1:02 오전

    […] #요르단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51.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0일 6:42 오후

    (2017/01.03/기도제목)
    R자매와 얘기하던 중 그녀의 아이가 지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R자매에게 “내 조카는 하나님이 예수님 이름으로 낫게 해주셨다. 그래서 지금을 걸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다. 예수님 이름에는 힘이 있다”라고 이야기 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선물로 보내주셨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와 천국에서 함께 하시길 원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죄 없으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죽게 하셨다. 당신이 고백할 때 삶을 바꾸시고 영생으로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다” 라며 복음을 전했을 때 믿음을 고백하며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였습니다. 아멘!! 이제부터 그 모든 삶이 온전히 예수님께 붙들려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R자매 가정이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영과 육이 깨끗함을 얻고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병 중에 있는 아이의 육체를 깨끗하게 치료하여 주시고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도록 인도 하옵소서. R자매가 흔들리지 않고 복음으로 새로운 삶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52.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일 6:46 오후

    (2017/12.27/기도제목)
    K지역에 테러사건으로 크리스마스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 조차 불을 켤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교회마다 나라을 위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테러가 교회를 향한 테러로 생각이 되면서 더욱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요르단의 교회를 주님께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무력에 의해 흩어지지 않게 하시고 이들 가운데 선교 부흥이 임하게 하셔서 열방을 향해 나아가게 하옵소서. 메마른 뼈들에 생기를 불어주셔서 큰 군대를 이루어 주옵소서. 아랍의 심장 요르단에서 온 아랍 가운데 주의 보혈을 흘려 보내게 하옵소서.

  53.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7일 7:37 오후

    (2016/12.06/기도제목)
    (영혼나눔)

    1. A아저씨와 아내 L자매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고 새생명을 얻은 A아저씨를 아랍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에 초대했지만 일 때문에 못 오시게 되었습니다. 이후 성경을 읽고 나누기 위해 아저씨를 방문을 했지만 일 때문에 많이 피곤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저씨가 어린 나이부터 학교를 그만 두셔서 책을 읽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성경책은 우리 영혼의 양식이기에 꼭 읽어야 한다고 말씀해드렸습니다. A아저씨 가운데에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부어지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믿음이 더욱더 자라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아저씨의 아내인 L자매는 이단 소속의 회사를 다닌 적이 있어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구약에 있는 모든 규례를 지켜야 한다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 나누고 율법을 완성하신 은혜에 대해 나누지만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을 봅니다. L자매가 십자가의 능력을 알게 되기 원합니다. 율법이 아닌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됨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2. F형제

    F형제는 라틴계 청년으로 아랍 그리스도인 모임에 참석을 하지는 못했지만, 예수님을 만나 영접하고 계속 교제해오고 있는 영혼입니다. 앞으로의 만남에 있어서, 더더욱 복음적인 교제가 이뤄지게 하시고 F형제의 삶 속에 깊숙이 관계하며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게 하옵소서. F형제의 믿음이 더욱 강건해져서 복음전도자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의 청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54. 김현지    2016년 12월 24일 4:02 오전

    아멘 주님 이들이 주님 앞에 더욱더 완전하여 지길 원합니다 온전히 주의 말씀으로 구별되게 하시고 은혜로만 살아나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십시오

  55. [선교지 소식] 세계 중에 복이 될 민족, 요르단 | BTJPrayer    2016년 12월 20일 12:28 오전

    […] #요르단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56. gaseul    2016년 12월 9일 4:59 오전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을 위해기도합니다주님의 긍휼하심이 그들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자유케 하시며 사랑을 잃지 않게 하소서 그들을 품고 기도하는 자들이 요르단 땅에 수가 더해지길 원합니다

  57.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6일 2:19 오후

    (2016/11.29/기도제목)
    주님의 은혜 가운데 아랍 기독청년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목표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은혜도 있었습니다. 특별히 마지막 날 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요르단 교회에게 엄청난 일들을 보여주셨습니다. 걷지 못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회교도인 S형제는 믿음을 드려 집회 가운데 나아왔고, 마지막 날 밤, R형제가 S형제를 부축했을 때 이 형제가 걷는 엄청난 역사가 있었습니다! S형제를 섬기는 자들과 모든 요르단 교회 사람들도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행 3:6)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행 3:6-8)

    요르단 땅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아랍 기독청년집회 를 통해서 이제는 왕의 군대가 그리고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리는 100개의 심장이 일어날 것 입니다! 아랍 기독청년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통하여 요르단의 부흥과 아랍의 부흥이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58.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9일 3:57 오후

    (2016/11.22/기도제목)
    요르단 현지 교회를 대상으로 집회가 열렸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아와 함께 예배하였습니다. 참가한 모든 자들이 선교 비전 가운데 헌신하며 나아오게 하소서. 요르단 12만 왕의 군대를 일으키는 주역들로 사용하여 주소서! 주님께서 불러주신 모든 참가자들이 거룩한 선교 사명을 성취할 왕의 군대로 헌신하게 하시고 세워주소서!

  59.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2일 5:18 오후

    (2016/11.15/기도제목)

    W형제는 예수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며 영접을 했고 세례도 받았습니다. 아랍인 기독청년 집회에 초청하였는데, 최근 일자리를 구하고 있어서 나올 수 있을 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나님 앞에 시간을 내어 집회 가운데 나아오게 하시고, 복음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 자신의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W형제가 되게 하옵소서!

    A형제를 아랍교회 청년 집회에 초청하였지만 거대한 몸집으로 인해 위 절제 수술을 계획 중이라 집회에 참여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위 절제 수술은 위험하고 몸이 많이 상하는 수술이기도 하고, 집회 일정과 겹치기에 운동과 노력으로 살을 빼자고 권유 중입니다. 선하신 뜻대로 형제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주님 앞에 기도하며 결정하기를 원합니다. 강건하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달려가는 A형제가 되게 하옵소서!

  60.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5일 1:05 오후

    (2016/11.10/기도제목)
    아랍 청년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을 통해 부흥의 깃발 앞으로 달려 나가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먼저 우리의 마음을 올려드리게 하옵소서. 모임을 위한 재정뿐 아니라 분명 주님이 하실 은혜를 믿음으로 구하며 필요한 모든 것들이 채워지게 하소서! 주님, 우리를 위해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임하는 것을 구합니다! 주의 마음을 구하고 주의 나라를 구할 때 능력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61.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0일 7:07 오후

    (2016/11.02/기도제목)

    어린이 센터에 방문하는 아이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인성이 변화되고 진리에 대한 갈급함으로 나아오게 하소서. 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에게 지혜와 사랑을 허락하셔서 포기하지 않는 사랑으로 가르치게 하시고 성령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모든 것들 감당하게 하옵소서.

    가정방문을 통해서 아이들의 가정에도 주의 복음을 선포할 수 있게 하시고 복음의 열정을 날마다 날마다 더하여 주셔서 지치지 않게 하옵소서.

  62.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일 9:41 오후

    (2016/10.26/기도제목)
    [I자매]
    시리아 난민인 I자매는 히잡도 쓰지 않고 짧은 바지도 입는 아이 셋을 둔 자유분방한 자매입니다. 복음을 나누다가 스스로 성경을 달라고 하고, 읽으면 안 된다고 말하는 자매들에게 읽어도 괜찮다면서 자신이 읽은 내용을 나눠주는 영혼입니다.
    – 복음에 반응이 있던 I자매가 계속해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또 읽은 모든 말씀이 이해되고 믿어지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소서.
    – I자매가 주님을 만나 이웃 난민들에게도 복음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H형제]
    이 형제에게 매주 영어공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부터 시작해서 교회란 건물이 아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이다 등 여러 주제로 복음에 대해 나눴는데, H형제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고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반박했습니다.
    – 종교와 진리에 대해서 나눴는데 참된 진리에 대해서 고민하고 자신의 삶을 종교가 아닌 참된 진리를 따라 살 수 있도록, 만날 때마다 복음이 잘 흘러가 복음이 자랄 수 있게 하소서.

    [D형제]
    시리아인 운동선수 23세 청년입니다. 예수님을 믿은 지 벌써 1년5개월이 지났습니다. 분명한 믿음의 고백이 있지만 주님을 아직 깊이 있게 알지 못합니다. 주님, D형제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해주세요. 최근 코치의 암 수술이 진행되면서 정말 바쁩니다. 코치의 모든 병수발과 잔소리, 신경질적인 반응을 다 받아주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섬김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게 하소서.
    D형제가 4년만에 한 친구를 만난다고 했는데 그 친구에게 복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주님 D형제의 고백을 기뻐 받아주시고 그 친구가 D형제를 통해서 영생을 얻게 하소서.

    [S자매]
    가족들은 전부 이민을 가서 홀로 살고 있는 S자매가 영원히 함께 하시는 예수님께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접했습니다. S자매와 함께 말씀을 보고 예배 하는 가운데 은혜를 주시고, 제자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홀로 있는 S자매에게 오늘 밤 찾아가 주셔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 주소서.

    [K형제]
    요르단인 43세 빵집 요리사입니다. 하나님을 믿은 지 한 달이 되었지만 말씀의 뿌리가 잘 심겨지지 않습니다.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K형제의 믿음을 방해합니다. ‘재정이 신이다. 세상의 왕은 돈이다.’ 라고 농담처럼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세상의 걱정에 많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분명 자신의 어려움과 힘든 것을 나누지만, 여전히 장난스레 넘기고 자신의 깊은 어려움들 은 고백하지 않습니다. 살아계신 주님, 말씀이 능력으로 K형제를 변화시켜주소서. K형제의 마음을 여는 방법을 알지 못하니 주님께서 알려주시고 형제의 마음 문을 열어주소서. K형제가 주님께 의지하고 진정한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63.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8일 4:32 오후

    (2016/10.11/기도제목)
    [생명나무 프로젝트 사역을 위한 손 모음]

    요르단 현지인과 난민을 위한 사역들이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지인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전에 만났던 현지인들과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제자 양육과 함께 현지 교회가 개척되고 있습니다.

    어린이 교육센터

    – 아이들 대부분이 남학생들이고 기존에 다녔던 아이들이 새 학생들보다 오히려 더 질서를 안 지키고 말을 듣지 않는 상황입니다. 주님께서 바라보시는 이 아이들을 사랑으로 변화시키길 원합니다. 주먹부터 나가고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해서 날마다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결국 이 아이들이 변화될 것입니다. 이 아이들을 아비의 마음으로 키우게 하소서. 말씀을 들을 귀가 생기고 참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소서! 주님 축복하여 주소서!

    – B, S, R 지역의 선생님들을 올려드립니다. 오직 성령님에 붙들려 이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만을 전하는 선생님들 되게 하시고, 이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 자라기를 바라면 이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선생님들 되게 하소서.

    의료 사역

    – S 병원 의료팀을 통해 J 지역과 B지역의 시리아 난민 대상 무료 진료가 이 지역가운데 뿌려질 복음의 좋은 밑거름이 되게 하소서.

    – 특별히 새롭게 S 지역에 이동진료를 계획하고 있는데 모든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여 허락하소서.

    여성 사역

    –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비지니스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려운 여성, 과부들을 대상으로 스스로의 삶을 이끌어갈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고자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주님 지혜를 주시고, 돕는 자를 붙이셔서 하나님의 이들을 향한 선한 계획을 실천하는 선한 청지기의 역할을 감당케 하시고, 이 과정에서 주’님 기쁨의 열매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요르단 가운데 주님께서 펼치신 일들이 있습니다. 이 사역을 통하여 더 많은 현지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게 하여 주소서. 받지 못하고 듣지 못한 자들이 연결되게 하소서. 이 사역들을 통해 복음이 전해져 진리를 알고 깨닫는 통로가 되게 하시고 생명의 역사가 날마다 날마다 넘치게 하여 주소서!

     

  64.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1일 9:23 오후

    (2016/10.4/기도제목)
    (A교회 기도제목)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13:8)

    – 소수의 청년으로 이루어진 A교회 가운데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넘쳐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와 설교에 은혜가 부어지고 성령께서 역사하옵소서.

    -요르단과 열방을 품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N형제: 그간 직장을 찾지 못해 어려움이 있다가 아랍 예배 집회 이후 직장을 구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 상사와 트러블이 있어 어려움도 있지만 주님께서 주신 직장이라 믿고 일하고 있습니다. 예배 모임이 있는 금요일이 휴일 이기는 하나 항상 쉬지는 못해 모임에 계속 나오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형제 가운데 모임을 사모하는 마음을 더해주시고 주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빠지지 않는 은혜를 주옵소서.

    -N자매: 끊이지 않는 집안의 빚 문제가 자매를 억누르고 있습니다. 상황이 좀 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졌다를 반복하고 있는데 자매가 실족하지 않고 어려움이 있을 때 더욱 주님을 붙들면서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도록 손 모아 주세요. 선교훈련 리더로 서게 되는데 열방에 대한 마음, 요르단 교회를 향한 리더십을 키워갈 수 있게 하옵소서.

    -A형제: 아랍 예배 집회 이후 큰 은혜를 받아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관점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끊임없는 질문과 토론가운데 있는데 그래도 말씀을 이해하기 위한 관점에서 질문하고 토론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전달하는 사역이자 가운데 지혜와 은혜를 주시고 아형제가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도록, 성령께서 살아서 역동하는 말씀의 은혜를 주옵소서.

    -U형제: 빚 문제로 감옥에 갔다가 감옥에서 나와 고향집에서 살려고 했으나 고향에 마땅한 직장이 없어 다시 이곳 수도로 돌아왔습니다. 수도에서 직장을 구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평소 너무 게으른 형제인데 요즘에는 아침 6시반이면 스스로 직장에 늦지 않고 갑니다. 그런 형제의 모습에 놀라고 있는데 형제가 성실히 일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직장이 금요일에 쉬는데 쉬는 금요일에 예배 모임과 선교훈련에 참여해서 은혜를 누리고 은혜를 끼치는 형제가 되게 하옵소서.

    -M자매: 하나님에 대한 실망과 원망을 하게 된 이후 6개월간 예배 모임에 나오지 않고 있다가 최근 다시 모임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대한 마음을 완전히 접었다가 다시 하나님에 대해 궁금하고 그분에 대한 갈급함이 생긴 것 같습니다. 자매 가운데 한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부어져서 그 은혜가운데 살 수 있게 하옵소서.

    (S교회 기도제목)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한6:48)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전11장 26절)

    성도의 절반이 몸이 불편합니다. 육신과 마음이 가난한 영혼들의 모임 가운데 주님 임하여 주옵소서.

    -Y형제: 복음 전도자로 설 수 있도록 역사하소서. 아내 M자매의 복음거부와 방문거부 등 닫힌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 임하시고 Y형제가 강건하게 말씀을 지키는 자 되게 하옵소서.

    -Ya형제: 다섯 번째의 아내가 떠난 이후로 삶의 방향성을 못 잡고 있는데 사마리아의 여인을 만나셨듯이 주님이 이 형제를 만나 주셔서 그의 삶이 진정한 주님의 가치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S형제: 전쟁으로 인한 다리의 고통이 멈춤으로 주님의 은혜를 맛보았습니다. 아직 17세인데 이곳에서는 학교도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말씀이 읽혀지는 역사를 허락하셔서 주님의 사역자로 선택하여 주옵소서

    -H자매: 복음을 받아들이고 말씀도 잘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남편이 무슬림 배경이 강한데 이 어려움들을 이기고 주님께 기도하며 예배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J형제: 기독교 방송을 볼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기타도 배우고 싶어하고 주님을 찬양하려 합니다. 주님의 예배자로 주님만 사랑하게 하시고 무슬림 가치관이 온전히 말씀의 가치관으로 변하게 하옵소서.

    -I형제: 새로운 생명을 아내가 잉태하였습니다. 배움과 지식이 없어 글을 읽을 수 없는데 복음은 말에 능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에 있음을 믿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I형제에게 임하게 하옵소서.

  65. 김현지    2016년 10월 6일 3:43 오후

    아멘! 주님께서 공동체로 불러주신 이 교회들입니다. 이들이 온전히 주의 이름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주의 말씀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십시오 모든 상황 가운데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주 안에 한 공동체로 자라나게 하여 주십시오!

  66. 김현지    2016년 10월 6일 3:43 오후

    아멘! 주님께서 공동체로 불러주신 이 교회들입니다. 이들이 온전히 주의 이름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주의 말씀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십시오
    모든 상황 가운데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주 안에 한 공동체로 자라나게 하여 주십시유

  67.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4일 7:37 오후

    (2016/9.27/기도제목)
    *요르단의 급변하고 있는 종교적 정치적 방침들.

    요르단은 지금 현재 IS 또는 급진적 이슬람과의 접촉 및 자극을 크게 경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종교]

    지역 사원 중 정부 산하(6천 2백개 중 8백개) 모스크에서만 금요예배를 허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요예배가 잠재적으로 위험한 소통 채널이 될 수 있어 정부가 교육한 종교 지도자들이 예배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정치적 또는 종교적 근본주의로 선동하는 것 자체를 차단하고, 국가 안보의 안정에 우선적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교육]

    최근 중등 교육부에서 새로운 교육과정을 발표하였는데, 모든 교과서에서 예로 들었던 꾸란이나 하디쓰의 종교적 구절을 다 제거하기로 결정하였고, 심지어는 여성들이 히잡을 쓰고 있던 사진을 히잡을 쓰지 않은 사진이나 대체하기로 결정하면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바로 IS로 인하여 중립적 입장을 취하겠다는 요르단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이와 더불어 세속주의적인 교육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이 계속 확대될 경우에는 점차 어린이와 청소년 세대 가운데 이슬람 교육이 점차 약화될 수도 있는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요르단 내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난다면 더욱 젊은 세대 가운데 복음이 더 명확하게 깊이 있게 전해져야 하며,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다가서야 할 시기입니다. 기회가 얼마나 있을지 알 수 없으니 이 세대를 향하신 또 하나의 기회임을 알고 함께 아뢰며 가길 소망합니다.

    [9월 20일 총선]

    9월 20일에 총선이 있었습니다. 이번 총선은 선거구안에 다양한 정치적 배경을 가진 후보들이 함께 연합하여 그룹 또는 정당을 만들거나 개별출마를 했습니다. 이번에 특징적인 것은 바로 다양한 정치적 배경을 가진 후보들이 연합해서 출마한다는 것인데, 그 속에는 기독교인 또는 여성 또는 소수민족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무슬림 정당이지만 기독교인이 함께 출마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또한 최대의 이슈는 바로 무슬림 형제단 또는 근본주의 계열의 이슬람 정당에서 기독교인이 출마하는 것으로 이는 역대 총선에서 처음으로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는 현재 사회전반에 이미 정치적 배경에서는 종교적 배경이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는 신호탄이며, 세속주의가 강하고, 다원주의가 이미 충분히 팽창되어 있다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기성세대가 보여주는 또 하나의 종교적인 신념이 충분히 다원주의적으로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전반에 이미 퍼져가고 있는 혼합주의와 다원주의 그 외 세속주의의 영향 속에 요르단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속에 복음의 역사가 강력하게 일어나 오직 예수! 오직 복음을 외치며 왕의 군대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무슬림형제단이 야당이 되었고 당선 된 15명중 3명이 기독교인.)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대상 12:32)

    지금 요르단은 급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 안에 종교적 배경의 영향이 작아지는 것은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분명한 기회인 줄로 믿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요르단 사회가운데 퍼져있으며 앞으로 더욱 만연해질 세속주의와 다원주의와 음란함 성공주의 물질주의를 반드시 경계하며 요르단 가운데 복음을 전할 자들이 더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이 변화의 시기 가운데, 잇사갈의 자손처럼 이 시대를 분별하고 자신의 민족의 행할 바를 마땅히 분별하고 행하는 거룩한 리더가 요르단의 다음세대 가운데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68.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7일 7:38 오후

    (2016/9.20/기도제목)
    북쪽의 신부, I도시

    요르단의 2번째 도시이며 최북단에 위치한 I도시는 아름답고 푸르러서 ‘북쪽의 신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I도시에는 많은 시리아 난민들과 아랍의 청년유학생들이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I 도시는 시리아 국경과 밀접해 있어 자연스럽게 많은 가난한 난민들이 집단거주하고 있고, 교육적으로 싼 물가와 좋은 교육환경으로 많은 아랍각국의 유학생들이 모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I도시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사역자들은 I도시가 12만 왕의 군대를 일으킬 어린양의 신부들이 일어날 것을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I도시의 시리아 난민들, 유학생들, 요르단인들이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는 거룩한 어린양의 신부들이 되게 하소서.

    I도시는 최근 소수이지만 믿는 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이 모임 가운데 예수님께서 임재하여 주시고 성령을 부어주셔서 이들의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경험하게 하소서. 이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일 때, 아버지의 사랑과 영광이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소서. 두려움 떠나가게 하시고 오직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혼 나눔]

    D형제(시리아 청년)는 긍휼이 많은 청년입니다. 이 형제는 복싱 선수로 활동하는데, 자신의 친 형제와도 같은 코치가 암에 걸리자 정말 모든 힘을 다해 코치를 섬기고 있습니다. 사실 언제든지 그를 떠날 수 있지만 정말 친 형제처럼 그를 섬기는 모습을 보면 참 감동이 있습니다. 지난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나서 참 오랜만에 가족이란 단어가 생각이 났다고 했는데, 모든 가족을 시리아에 두고 온 이 청년에게 많은 영적인 가족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 청년이 주님을 더욱 깊게 알고 더욱 사랑하는 주의 청년이 되게 하소서. 특별히 코치의 암이 치유되고 D형제의 전도를 통해 코치가 영생을 얻게 하소서.

    N자매(아랍 E국 청년)은 E국에서 태어났지만 요르단에서 자란 크리스천 자매입니다. 자매는 작년에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알게 되고 조금씩 주님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집안의 환경, E민족인이라는 차별, 외모에 대한 불만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자매는 염려가 많아 위와 장의 건강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N자매가 자신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사랑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깊게 알 수 있도록. 또한 특별히 아픈 위와 장이 성령의 평안함 가운데 치유될 수 있게 하소서.

    O자매(시리아 과부)는 복음을 전하는 열정이 있습니다. 저번 주 모임 때는 ‘누르’라는 19세 자매를 데려와서 함께 복음을 나누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자매에게 복음을 전하고 반응을 보이자 바로 모임에 데려왔습니다. 남동생과 언니에게 복음을 전해서 믿게 한 이 O자매가 시리아의 자매들을 살리는 복음 전도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자매의 고백대로 오직 예수님을 남편으로 삼고 그 분의 사랑을 깊게 알아 은혜 안에 강한 자가 되게 하셔서 그 사랑으로 다른 이들을 살리는 예수님의 신부가 되게 하소서.

    O형제(시리아 어린 가장)는 O자매에게서 복음을 듣고 그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실제적인 가장 역할을 해야 하기에 부담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신도 가장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열심히 일거리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그의 꿈은 자동차 수리공이 되는 것입니다. 평소 우울하지만 자동차이야기만 나오면 표정이 밝아집니다. 5년 동안 내전 때문에 공부를 못했지만 함께 성경을 보면서 읽기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좋은 직장을 주시고 성경을 통해서 주님을 깊게 알게 하소서. 이 청년의 꿈이 이뤄지게 하소서.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 11:35-38)

    아멘 주님! 이들을 영원한 생명가운데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오직 믿음을 더하셔서 날마다 이기고 또 이기게 하여주시옵소서! 요르단과 온 아랍에 부어지는 부흥을 감당하는 세대가 되게 하시고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주님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69.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0일 7:23 오후

    (2016/9.31/기도제목)
    M지역

    M지역은 오랫동안 충돌과 충동 속에 있었고, 반군의 중심지였던 곳이었고, 성서에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불평했던 곳이었습니다.

    이곳의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평은 떠나가고, 사람들에 대한 불신은 떠나가고, 생명의 샘으로 회복되어 이곳이 이제는 사우디를 향한 낙타 전도 부대가 일어나고, 광야를 향햐여 달려가는 믿음의 군대를 세워주소서!!

    원래 기독교 왕국이 다스렸던 곳이었습니다. 이곳에 부족들이 오히려 이슬람에 항복하고 그들을 지원했던 아픔의 역사가 있습니다. 주여 이제 이들이 다시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고, 믿음으로 승리케 하는 믿’음의 부족들! 십자가만, 어린양만 쫓아가는 하나님의 군대가 되게 하소서!

    S도시의 P형제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M국에서 유학생으로 와있는 P형제는 대학교에서 만나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다 해서 두 번째 만남을 가진 영혼입니다. 전에 성경책을 읽고 싶어서 교회에 갔다가 문이 닫혀있어 성경책을 못 받았다고 해서 아끼던 아랍어와 영어로 된 성경책을 선물로 줬습니다. 교회를 그냥 알고 싶어서 가보고 싶다는 P 형제에게 베드로의 고백과 요 3:16을 가지고 교회의 대해서 나눴습니다.

    – P형제가 또 받은 성경책을 읽고 주님께 궁금증을 가지고 찾을 수 있도록, 주님을 찾는 자에게 상을 주시는 주님께서 관심을 시작한 P형제에게 만나주시고 참된 진리와 자유 평안으로 주님 전하는 제자 될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세요.

  70.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13일 7:55 오후

    (2016/9.6/기도제목)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시리아 내전의 근원지인 디라에서 차로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이르비드 도시에는 시리아 난민이 통계상 약 35만 명(현실적으로는 최소 50만 명 이상)이 있습니다.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이제 정착모드로 이곳에 살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은 최근 복음에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2년 차에는 자신들의 고향인 시국으로 가고자 하는 소망을 가졌고, 3~4년 차에는 캐나다, 독일, 스웨덴 등 서방국가로 이민 가는 것에 대한 소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작년 프랑스 파리 테러사건 이후 이민의 문이 막혀 이들은 본국으로도 서방으로도 갈 수 없어 더 이상 소망을 둘 곳이 없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소망이 없어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게 되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르비드에서 많은 시리아 난민들이 복음을 듣고 주님께 돌아오게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에 힘입어 하늘의 시민권을 얻고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시리아 난민들이 되길 아룁니다.

    요르단 선교훈련
    이번 훈련은 현지인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스스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구조로 진행합니다. 스텝모임을 아랍어로 진행하여 실제 준비 과정부터 현지 동역자들이 참여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현실은 여전히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기존의 스쿨 출신들을 스텝으로 모으고 있지만 헌신이 부족하고 당연히 동원도 아직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십자가가 능력입니다. 이제는 한국 사역자들이 외치는 십자가가 아닌 요르단 청년들의 입술로 십자가를 부르짖고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스텝으로 헌신한 청년과 아직 고민 중인 청년들 가운데 십자가의 은혜를 충만히 부으시어 이들을 통해 훈련에 참여하는 자들이 십자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71.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7:10 오후

    (2016/8.30/기도제목)
    할렐루야~!! 주님께서 요르단의 사역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허락하셨습니다. 100개 심장 비전을 넘어 더욱 큰 비전을 통하여 요르단의 영혼들이 복음으로 일어나 민족과 아랍, 그리고 온 열방을 주의 영광으로 뒤덮을 것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요르단, 모든 민족들 가장 앞에서 주님을 맞이할 요르단이 될 것을 선포합니다!

    JORDAN 2030 VISION

    터져라! 아랍의 심장! 일어나라! 12만 왕의 군대!

    사도행전 1장 8절에 근거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2030년까지 요르단 12개 주에 교회를 개척하고 12만 왕의 군대를 일으켜 아랍 민족의 복음화를 완성한다.

  72.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30일 1:43 오후

    (2016/8.22/기도제목)
    < 뉴스>

    요르단 교육부는 최근 코이카에 시리아 난민이 밀집한 이르비드, 자르카, 마프라끄 지역에 학교 4곳을 지어 달라고 요청했다. 시리아 난민 학생과 요르단 취약 계층 학생들이 함께 다닐 학교를 건립해 달라는 것. 코이카는 이 요청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예비조사 보고서를 준비 중이다. 1,100만 달러가 소요될 이 사업이 추진되면 학생 2,400명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코이카는 공업지대인 자르카 지역에서 요르단 및 시리아 난민 학생들이 전문적으로 산업 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술고등학교 설립도 추진 중이다.(출처:동아일보)

    – 주님, 한국이 시리아 난민들과 요르단 취약 계층을 돕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한국인 사역자들이 요르단과 그곳의 난민들을 섬기게 해주시고 요르단 교회를 통해 난민들에게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어 요르단이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귀한 도구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영혼 나눔]

    요르단 I도시에 S국에서 온 D, A, AD를 아룁니다. 최근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가족을 떠나 외롭게 살고 있는 S국 청년 23세 D는 형제 같이 여기는 코치 AL가 암을 치료하는 과정 중에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24세 S국 과부 A는 남편을 전쟁으로 잃고 4명의 자녀와 17세 남동생 AD와 함께 힘겹게 살고 있지만 남동생 AD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함께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AD는 누나인 A과 함께 살고 있지만 집 안의 가장 역할을 해야 합니다. S국 난민신분증을 얻기 위해 많은 재정과 절차가 필요한데 이 절차 가운데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옵소서. AD는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아직 말씀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합니다. AD와 정기적으로 만나 함께 교제하며 예수님과 말씀에 대해 나눌 때 성령님께서 찾아가시어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두 예수님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며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이들의 삶 가운데 하늘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고 이들의 필요를 채워주시옵소서. 특히 A의 4자녀와 동생 AD에게 교육이 필요합니다. A의 자녀와 AD에게 믿음의 선생님을 붙여주시어서 복음이 그들의 삶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과부인 A의 안식처가 되시어서 A이 예수님을 더욱 의지하고 사랑하게 하시고 이들이 예수님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73.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2일 5:53 오전

    (2016/8.15/기도제목)

    코이카의 요르단 청각장애 특수학교 건립사업(520만불 규모)의 일환으로 열리는 ‘제3차 요르단 청각장애학생 지도교사연수’가 암만 로얄 시각장애 아카데미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요르단에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특수학교는 있지만, 이를 위한 교사양성과정이나 기존교사들을 위한 연수프로그램은 전무한 상황이라, 이번 연수는 요르단 청각장애 교육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요르단 교육부는 이번 코이카 사업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요르단 종합청각장애 특수학교의 모델케이스로 전국에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시스 2016.08.04.-

    한국이 종주국인 올림픽종목 태권도가 15만 명이 거주하는 요르단 아즈락 난민캠프에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싹 틔우고 있다. 오는 9월까지는 아즈락 난민캠프 안에 아예 도장 역할을 할 태권도 아카데미 건물도 새로 지어 10월 준공식을 하고 기부 물품 전달식도 준비하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은 지난 4월 스위스 로잔사무소에서 태권도박애재단(THF)도 출범시켰다. 국제스포츠연맹이 난민촌 관련 재단을 설립하는 프로젝트는 세계태권도연맹이 처음이다. 재단은 앞으로 스포츠를 통한 인류 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세계적 현안인 난민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 세계 난민촌 어린이에게 올림픽 평화 정신과 세계 시민 교육을 할 계획이다.

    -아시아투데이 2016.08.05-

    하나님 아버지, 요르단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려워져 가는 상황이지만, 막힌 담을 뛰어넘고,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기회와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자녀들을 통하여 반전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고 요르단 민족을 섬길 헌신된 사역자들이 더욱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요르단에는 65만 명 이상의 시리아 난민들이 살고 있지만(UN공식발표) 그 중 적은 수만이 일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르단 사람들은 이집트 노동자 임금(시간 당 2디나르/약 3,200원)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으로 시리아 난민들에게 지불하며 혹독한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 중 대부분은 난민캠프에서 온 사람들이기에 부당한 처사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고 있는 나이대도 다양합니다. 자신들은 돈을 아끼고 난민들은 일자리를 얻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니 서로가 Win-Win 하고 있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주님! 이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잘못된 것이며 죄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강도를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불쌍히 여긴 사마리아 사람의 마음을 요르단 사람들에게 부으시어 긍휼함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상처받고 버림받고 외면당한 불구자와 죄인들을 사랑하시어 찾아오신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사 하나님은 사랑 이시라는 말씀을 그들의 삶 가운데 나타내어 주시옵소서.

    세 명의 지체들이 모여 2주 연속 예배를 드렸습니다.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지만, 이들이 끝까지 믿음을 드리며 예배를 통해 새로운 생명을 낳는 역사가 일어나며 더 많은 믿는 자들이 모임에 나아오길 소망합니다.

    M형제의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인해서 죽음을 앞둔 상황입니다. 병원에서도 포기한 상황이라 가정이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M형제가 어머님 돌아가시기 전에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M형제가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요르단에서는 난민 급증으로 교육 환경도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요르단 학교 98곳은 2부제 수업을 하고 있다. 오전엔 요르단, 오후엔 시리아 학생들이 수업을 받는 식이다. 시리아 학생 유입으로 과목당 수업 시간은 45분에서 35분으로 줄었다. 교사 부족으로 예·체능 교육을 포기하는 학교도 늘어났고 한정된 기자재를 나눠 쓰다 보니 교체 주기도 빨라졌다. 요르단-시리아 난민 학생 간 충돌도 빈번한데 요르단 일부 학생과 학부모들은 “시리아 난민 아이들 탓에 교육 기회가 줄어들고 교육의 질은 낮아지고 있다. 우리가 역차별당하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린다. 요르단 교육부는 학교 부족 현상을 방치할 경우 본격적으로 갈등이 터져 나올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요르단 교육부는 학교 과밀화를 해소하고 요르단-시리아 아이들이 통합교육을 받게 하려면 학교 100곳, 교사 7000여 명이 더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동아일보)

    – 난민문제로 힘겨워하고 있는 요르단에 새 힘을 주시고 요르단과 세계교회가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74. 김현지    2016년 8월 21일 9:29 오전

    하나님! 시리아의 상황이 계속해서 나아지지 않는 가운데 이것들로 인해 불평을 터트리게 하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어두움의 권세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파하여 질지어다!
    그 모든 죄악들은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지고 예수님의 사랑만이 가득한 요르단이 될 지어다!

  75. 베라카    2016년 8월 20일 11:40 오전

    M형제의기도 들으소서 죽음보다 빨리복음을 받아 영원한생명에 이르게 하옵소서~

  76. 베라카    2016년 8월 18일 11:58 오전

    합력하여선을 이루실주님 요르단 영혼들과 시난민들 환경이 좀더나은 상황되도록 우리주님 도우소서~

  77. 베라카    2016년 8월 9일 10:56 오전

    주님~요르단 영혼들 복이되는 진리를 듣고믿는 그런환경을 주옵소서 하나님나라 요르단에 이뤄지게 하옵소서

  78.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8일 1:07 오후

    (2016/8.1/기도제목)
    시리아 내전 발발 이후 요르단 국경을 넘는 난민이 급증하면서 부모를 따라온 아동·청소년의 수도 크게 늘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요르단에 등록된 시리아 난민은 63만5324명. 이 중 학교에 다니는 아동·청소년은 14만 명. 3만6500여 명은 생계 등을 이유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타리 캠프 내 수우니야 학교의 살렘 엘레이얀 교장은 “난민 아동 중엔 한 명이 가족 10명 가까이를 먹여 살려야 하는 경우가 많아 학교에 오라고 권유하는 것도 쉽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요르단 정부는 국경을 넘은 이후 최대 3년을 ‘교육 골든타임’으로 보고 있습니다. 3년 안에 시리아 난민이 요르단 학교에 들어가지 못하면 영원히 교육에서 배제된다는 것. 이수철 주요르단대사관 참사관은 “교육에서 낙오된 뒤 IS 같은 극단주의 단체의 포섭 대상이 될 가능성을 차단하려면 어떻게든 교육 시스템에 편입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출처:동아일보)

    – 수많은 난민들을 받아들이 요르단이 복음으로 온전히 회복되어 난민들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때에 요르단 교회가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파함으로 수많은 난민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복음화 시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셔서 요르단이 중동 복음화의 귀한 도구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내가 나의 모든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어떤 사람은 먼 곳에서, 어떤 사람은 북쪽과 서쪽에서, 어떤 사람은 시님 땅에서 오리라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은즉 그의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이사야 49장 11~13절-

    하나님께서 한국교회 청년들과 타 국가 교회의 청년들을 요르단 땅으로 부르셨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말씀과 믿음으로 나아간 군사들을 통해 요르단을 회복시키고 계십니다. 이들을 통해 예수님을 주라 시인하고 영접한 영혼이 있습니다. 영접한 이들을 통해 그들의 가정과 민족이 주님께 돌아오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79. [선교지 소식]요르단, ‘카이로스 앗시리아’ | BTJPrayer    2016년 8월 5일 5:56 오전

    […] #요르단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80.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26일 11:19 오전

    (2016/7.19/기도제목)
    라마단이 끝나고 “에이드 알-피트르”라고 하는 명절이 지나갔습니다. 이번 라마단은 많은 사람들에게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이번 라마단에서의 또 다른 특징은 요르단 기독교인들도 이 라마단에 참여하였고 사람들을 돕고 있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는 종교통합 또는 사회통합의 모습도 있으며, 최근 I.S로 인한 활동으로 인해 유화적인 모습을 담고, 사회 전반적으로 종교적 급진주의보다는 사회 안정을 위해 선택한 것과 같았습니다.
    주님, 요르단을 붙잡고 있는 거짓의 권세 모두 무너지게 하여주시고, 참 진리를 혼동하게 하는 어둠의 권세 말씀 앞에서 떠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 진리가 무엇인지 알게 하여 복음 따라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들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81.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9일 8:39 오후

    (2016/7.12/기도제목)
    1.이슬람의 금식기간 라마단이 끝났습니다. 천국을 가기 위해 한 달 동안 금식을 하고 선행을 쌓는데 노력과 정성을 들였지만 정작 그들의 행위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요르단 영혼들은 알지 못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

    주님, 구원을 간절히 원하는 자들에게 찾아가시어 진정한 구원의 길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행위나 노력이 아닌,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구원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2.요르단 곳곳에서 복음을 전할 때 주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영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는 영혼, 진리에 갈급해 하는 영혼,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는 영혼 등 요르단 땅 가운데 남겨진 영혼들을 추수하는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한복음 4장 35절-”

    왕의 대로를 수축하는 요르단 가운데 더욱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 일어나 열방 향해 복음 외치게 하옵소서.

  82.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2일 4:33 오후

    (2016/7.11/기도제목)
    시리아인 상당수가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 난민의 길을 택했습니다. 터키, 레바논에 이어 가장 많은 난민이 간 곳이 요르단입니다. 1999년 압둘라 2세 국왕 집권 이후 정치 사회 등 각 분야 개혁에 속도가 붙은 요르단은 시리아 난민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11년 시작된‘아랍의 봄’민주화 시위가 이어진 이후 요르단은 더딘 속도지만 아랍국가 중엔 눈에 띄게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있습니다.(출처:동아일보)

    -요르단이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한 이웃이 되어 중동 복음화의 귀한 도구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83.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1일 11:54 오전

    (2016/7.5/기도제목)
    뉴욕타임스(NYT)는 요르단 총정보국(GID) 직원들이 시리아 반군 단체에 전달해야 할 무기를 조직적으로 빼돌리고 암시장에 내다 팔았다고 6월26일 보도했습니다. 외신들은 범죄 조직이나 요르단 지역 부족 등 다양한 집단이 연루됐다고 추정했습니다. 도난 무기는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의 경찰 훈련시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도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사건으로 미국인 직원 2명 등 모두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무기가 전달되던 중간에 빼돌려진 탓에 시리아 반군을 무장시키고 훈련하려던 미국의 계획도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출처:뉴시스)

    -이슬람을 믿는 요르단이 하나님의 공의가운데 바로 세워지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도구로, 중동 평화를 이끄는 귀한 도구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1.요르단 사회 상황

    무슬림들이 가장 거룩하게 여기는 라마단 기간에 곳곳에서 일어난 테러로 인해 요르단도 큰 충격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주님, 요르단 민족에게 찾아가시어 거룩함이 피로 얼룩졌다는 두려움을 이들의 마음 가운데서 제하시고 진정한 거룩함이 무엇인지, 진정한 피가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십시오. 그들이 진정으로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그들이 진정 무엇을 간구해야 될지 알게 하여 주십시오.
    2.요르단 교회

    100명의 영접자, 100개의 가정교회, 요르단 100개의 심장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100개의 심장 비전 가운데 은혜 위에 은혜를 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비전이 성취되어 가고 있음을 저희에게 믿음으로 확신시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르단을 향한 100개의 심장 비전, 주님의 말씀으로 성취되어 요르단과 아랍지역, 그리고 더 나아가 열방을 뒤덮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소서.

  84. 이부활    2016년 7월 11일 8:33 오전

    아멘. 주님. 요르단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를 세워 주시옵소서. 교회가 소망 입니다. 하늘과 땅이 흔들려도.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은 주님의 몸을 요르단에 세우시옵소서!

  85.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4일 1:51 오후

    (2016/6.27/기도제목)
    요르단 교육계에 요즘 비상이 걸렸습니다. 시리아 난민 아동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교육 대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압둘 사타르 군은 14살이지만, 3년 째 학교에 못 가고 있습니다. 대신 하루 종일 난민 캠프를 돌며 20kg이 훌쩍 넘는 식료품을 배달합니다. 자타리캠프의 시리아 아동과 청소년은 2만 명에 달합니다. 그러나 이중 1,600명은 돈을 버느라 학교에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계 탓에 학교에 못 나가는 난민 학생은 3만6천여 명. 학교에 가도 제대로 된 수업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수업시간도 45분에서 35분으로 줄었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는 요르단에 2,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교 4곳을 지어줄 계획이지만 이곳에는 학교 100곳과 교사 7천명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출처:채널A뉴스)

    -요르단이 난민들에게 복음 전하는 가장 귀한 이웃이 되게 하시고, 요르단의 난민 아이들이 주님의 말씀으로 교육되는 전혀 다른 세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86.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7일 2:05 오후

    (2016/6.22/기도제목)
    1.요르단 비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016년 요르단의 비전은 ‘100개의 심장’입니다. 요르단에 100명의 영접자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아울러 이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서는 100개의 심장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현지 크리스천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올 여름 중동 정규집회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와 재정 싸움 가운데 있는 지체들이 있는데,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모든 열방의 민족들과 함께 주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비전을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현지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요르단 현지에 개척된 교회들이 아직은 연약해 보이지만, 복음의 능력으로 사도 바울과 같은 담대한 제자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슬람의 어둠의 진을 파하며 영적 전쟁할 더 많은 동역자들이 함께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87. 이부활    2016년 6월 23일 6:26 오전

    아멘. 요르단에 대부흥을 주실 주님을 믿고 찬양합니다. 요르단 청년들이 아랍의 마지막 대부흥의 주역들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의 제자들로 왕의 군대로 히스토리 메이커스로 일어나게 하소서!

  88.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1일 3:28 오후

    (2016/06.19/기도제목)
    지난해 국제통화기금(IMF)에서 20억 달러를 빌린 요르단이 자금을 더 지원받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신화통신이 6월4일 전했습니다. 협상은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제금융 지원 규모는 공개돼지 않았습니다. IMF는 앞서 지난해 요르단에 20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을 지원해 준 바 있습니다. 요르단은 구제금융 협상이 최종 타결되면 ▲사업 및 투자환경을 개선해야 하며 ▲국내 총생산(GDP)대비 공공부채의 비율을 현행 93%에서 77%로 낮춰야 합니다.(출처:뉴시스)
    -수많은 난민을 받아들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르단이 속히 복음을 듣고 세상에 빚 진 자가 아니라 복음에 빚 진 나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89.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9일 10:28 오후

    (2016/6.13/기도제목)
    난민 문제와 관련해서, 요르단 국왕이 “수용 능력 한계에 달했다”면서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압둘라 2세 국왕은 2일(현지시간) 영국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제사회의 장기 지원이 없다면, 요르단은 시리아 난민 구호 지원을 더 이상 할 수 없다면서 “요르단이 난민을 더 수용하길 바란다면, 국제사회가 더 많이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요르단 국민들 마음이 한도에 도달했다면서 이와 같이 주장하고, 곧 이 한계가 폭발에 이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요르단 예산 25%를 난민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면서 “국민들 고충이 크다”고 했습니다.
    – 요르단 민족이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을 아버지의 애통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요르단 민족도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선교사적인 사명을 가진 민족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90. 박민우    2016년 6월 16일 3:04 오후

    아멘! 요르단에 있는 난민들아 모든 아랍민족들아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갈찌어다.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나 모든 아랍에 예수님의 생명을 공급하는 심장과 같은 민족으로 일어날찌어다!!

  91.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9:24 오후

    (2016/06.09/기도제목)
    지금은 라마단 금식 기간입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갓 믿게된 형제들이 맞는 첫 라마단이기 때문에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시리아 난민인 M형제가 어제, 오늘 많이 아파 새벽에 병원에 갔습니다. 열, 두통, 어지럼증 등 많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최근에 겪은 많은 어려운 상황과 긴장이 풀어지면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황이 많이 안좋아보입니다. 형제의 주변에는 금식으로 기도하며 무장하는 무슬림들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서 형제와 함께 영적전쟁하고 반드시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M형제의 모든 비정상적인 두통과 어지럼증과 열은 모두 떠나갈지어다!!

  92.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9일 2:24 오후

    [2016/6.09/기도제목]

    요르단이 총선을 앞두고 내각을 개편하면서 새 총리에 경제학자를 임명다고 AFP통신이 6월1일 보도했습니다. 이번 내각 개편에 따라 신임 총리에는 경제학자인 하니 물키가 정식 임명됐습니다. 요르단 정부 소식통은 “국왕이 몇 달 내로 치러질 총선을 준비하고 경제 상황을 호전시키기 위해 물키를 총리로 임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경제학자인 자와드 아나니는 경제 담당 부총리로 임명됐습니다. 요르단은 최근 경기 침체와 실업률 증가, 인접국인 시리아 내전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입니다.(연합뉴스)

    -이슬람을 믿는 요르단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가난한 마음으로 진리되신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93.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6일 3:58 오후

    (2016/5.30/기도제목)
    언론인 자유수호센터(CDFJ)가 7일 발표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구금된 요르단 언론인은 10명으로, 최근 수년 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에 참가한 언론인 총 251명 중 90% 이상이 자가 검열을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비판이 금지된 주제는 종교와 왕실, 군대였습니다. 이와 관련, 요르단 정부 대변인은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언론인에 대한 인권 침해 사례는 2014년보다 줄어든 57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언론인 10명이 새 반(反)테러주의 법률이 시행된 가운데 구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니달 만수르 CDFJ 대표는 법원이 언론인들과 금지된 의견 표명을 하는 이들을 투옥시키는 법 조항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가장 최근에 있었던 구금은 2013년에 있었으며, 당시 언론인 2명이 구속됐다고 덧붙였습니다.(뉴시스)

    -종교(이슬람)에 대한 비판이 금지된 요르단에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어 진리로 자유케 하소서

  94.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0일 5:11 오후

    (2016/5.23/기도제목)
    “요르단 사람들은 일자리가 필요하고, 우리는 근로자가 필요하다.” 이스라엘 최남단 항구 도시 에일라트 지역의 호텔협회장을 맡고 있는 샤브타이 셰이는 요르단 국적민이 이스라엘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취업 허가를 내준 정부 방침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6일 워싱턴포스트(WP)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요르단 국적민에게 취업 허가를 내준 것은 1994년 평화협정을 맺은 지 22년 만에 처음입니다. 양국은 미국 등 국제 사회의 압력으로 평화협정을 맺긴 했지만 냉랭한 관계를 이어갔습니다. 민간 차원의 교류도 없었고 상대국에서 일하거나 임금을 받는 등 근로 행위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요르단과 이스라엘은 조용히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이스라엘이 요르단인에게 취업 허가를 내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남부 에일라트 지역으로 대표되는 홍해 휴양지 호텔에 국한해 요르단 국적민을 고용하는 것인데 총 1,500명을 고용하기로 했고 현재까지 700명의 요르단인이 합법적으로 이스라엘 호텔에서 일하고 있다고 WP는 전했습니다.(출처: 뉴시스)

    –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요르단 등)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사19:24) 라는 말씀의 성취가 요르단과 이스라엘의 복음화를 통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95.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24일 3:24 오후

    (2016/3/31 기도제목)
    1.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과 앗수르로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이사야 19:23~24)

    요르단이 왕의 대로를 통하여 애굽과 앗수르 땅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땅이 되게 하시고, 세계 중에 복이 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2. 너희는 이 땅을 나누되 제비 뽑아 너희와 너희 가운데 우거하는 외인 곧 너희 가운데서 자녀를 낳은 자의 기업이 되게 할찌니 너희는 그 외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 같이 여기고 그들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되 외인이 우거하는 그 지파에서 그 기업을 줄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에스겔 47:22~23)

    아랍의 심장 요르단이 모든 아랍 민족 가운데 빼앗긴 땅을 찾고 기업을 주는 영적 리더십의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3.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8~20)

    요르단이 모든 핍박과 고난을 이겨내고 모든 아랍 민족을 제자 삼아 가르쳐 지키게 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각 민족 가운데 선교사를 파송하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96. 김현지    2016년 5월 20일 6:27 오후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아랍의 심장 요르단이라는 이름이 그냥 외쳐지는 것이 아님을 믿습니다! 이 땅 가운데 모든 아랍 민족을 모으고 계십니다. 이 요르단 민족 일어나 이 땅에 있는 모든 아랍 민족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깨끗한 복음의 피를 모든 아랍 가운데 흘러보내게 하여 주십시오! 이 일을 위해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드려 헌신할 청년들, 주님의 제자들 일으켜 주십시오!

    1. 장소정    2016년 6월 15일 2:15 오전

      아멘 !! 그렇습니다. 요르단에 주의 제자들을 일으키시는 일들을 보았고 또 들었습니다. 즐거이 헌신할 새벽 이슬 같은 요르단의 청년들아 너희는 속히 진리의 복음에 반응하고 일어나 왕의 대로를 수축할 지어다 !
      모든 것을 주가 말씀하신 그대로 성취하시고 영광을 받으실 주님 ! 그 일들을 속히 이루어 주옵소서 ! 주변 국가에 복음을 통한 구원의 역사를 빠르게 전진 시켜 주시옵소서 !

  97. 베라카    2016년 4월 12일 1:46 오전

    주님!~아랍의심장과같은 요르단 주님 성령기름부으사 남은 7000명의용사들 일으켜주옵소서~지금은2%로 믿는자가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이있도록 성령님 이곳 요르단과함께 하옵소서 오직주만 섬기는 아랍의관문으로 그리스도의 용사들 일으키소서 모든관문들 주의크신 능력으로 열릴찌어다!!~~오직주만 섬기는 요르단영혼될찌어다!!~~주님이곳믿는자수가 날마다 더해가도록 주님 역사하옵소서~

  98. 요쿠르드    2016년 4월 5일 8:43 오후

    주님! 요르단이 주님의 삶을 살길 원합니다!주님을 위해 헌신되어져 요르단가운데 왕노릇하는 모든 거짓된 영들이 헌신으로 인해 끊어지게 하옵소서!요르단이 다시한번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주님께로 나아가길 원합니다!요르단을 부디 회복시켜주시옵고 부흥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99. 중보기도팀    2016년 3월 31일 1:44 오후

    (2016/3/15 기도제목) 1. 주님, 요르단이 아랍의 심장으로 모든 아랍과 열방에 생명의 복음을 흘려보내기를 원합니다. 왕의 대로를 따라 모든 민족에 십자가를 높이 들고 달려나가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예수그리스도 다시오심을 보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 이 땅에 있는 수 많은 난민들이 요르단의 교회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달려 나오게 하여 주시고, 요르단의 교회가 이제는 담대한 믿음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100. JKR    2016년 3월 27일 8:40 오전

    아랍의 심장 요르단 가운데 주님의 사랑을 부어주시어 이 땅의 난민들과 이 땅의 상처 받은 영혼들의 마음을 치유케하여주시옵소서! 요르단은 더 이상 이슬람국가가 아닙니다! 주의 나라에 속한 거룩한 하나님의 제사장들로 세워주시옵소서! 아랍의 대추수는 요르단에서부터 시작될것입니다!

  101. with jesus    2016년 3월 26일 7:34 오전

    회복시키시며,자유케하시옵고,예수안에서뛰놀게하옵시고,아랍의대추를이루데동참하는요르단되게하옵시고,축복의축복을더하여서축복하옵소서. 불쌍히여겨주시옵고, 긍휼을베푸셔서오늘도예수를믿고구원하옵소서.J께올립니다-아멘-두손들고찬양합니다.다시오실왕여호와께오직주만이모든열방을다스리는분이심을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