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될 라오스

종족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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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최군목    2019년 7월 31일 4:05 오후

    주님 라오땅 곳곳에 세워진 우상이 무너지게하시고 라오땅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곳곳에 교회가 세워지게하소서

  2. 김동조    2019년 7월 4일 8:56 오후

    주님의 마음이 있는 이곳 라오스 땅에 주님을 향한 소명 받은 블레싱팀을 사용하여 주소서

  3. 유영민    2019년 6월 4일 8:55 오전

    주님 라오스 백성들을 축복하여주소서저 들을 살려주옵소서 예수이름으로기도함니다

  4. 이청수    2019년 1월 30일 1:12 오후

    고요한 아침의 나라 라오스가 이제 잠에서 깨어납니다. 유엔과 여러나라의 도움으로 우리나라 70년대 새마을운동과 같이 사회 곳곳에서 재건의 움직임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공산이데올로기와 불교의 그늘에 가려진 남부지역에 처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빼앗긴 땅에도 봄은 올까요? 남부지역의 메마른 건기와 먼지가득한 푸석푸석한 땅이 마치 메마른 라오 영혼들을 보는것 같습니다.
    주여,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내에 부흥케 하소서. 라오가 물질적 풍요에 빠져 하나님이 없다하기전에 복음이 지속적으로 전파되게 하옵시며 교회를 세워주옵소서.

  5. 이상순    2019년 1월 12일 8:28 오전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라오스 땅을 억압하고 있는 악한 우상인 불교의 영과 정령들이 예수 이름으로 묶임을 당하고 떠나가는 역사를 일으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참 신이고 참 빛이신 주 예수를 영접할때 그들의 심령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라오스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짐으로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한 분 그리스도 예수가 구세주이며 구원자이시며 주님인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받은 라오스 땅의 영혼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라오스의 영혼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니 왕의 군대로 일어날지어다 아멘

  6. 박현경    2018년 12월 28일 9:24 오전

    사랑의 주님, 잃은자를 찾아 자기 백성 삼아 주시고 선한 목자 되시어서 부족함없는 백성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하나님의 백성, 라오스가 주님의 사랑의 복음을 들을 때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려 온전한 주님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7. 장정숙    2018년 12월 6일 10:05 오후

    주님!하나님의백성 라오스 주님의빛 비춰주시옵소서 축복해주시옵소서그땅에 주의나라 임하시옵소서아멘!!

  8. 장정숙    2018년 12월 2일 7:14 오후

    주님 !라오스에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축복의은혜 부어주시옵소서 주님의능력으로역사하옵소서축복하옵소서 아멘!!

  9. 장정숙    2018년 12월 2일 6:55 오후

    하나님의백성 라오스여!일어날찌어다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바라볼찌어다 하나님께 찬송하며 예배할찌어다 아멘!!

  10. 박현경    2018년 11월 29일 4:22 오후

    하나님의 백성, 라오스여이제 깨어 일어나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바라보고 그 사랑과 은혜를 찬송하며 예배하는 백성으로 일어날지어다! 할렐루야!

  11. 장정숙    2018년 11월 23일 6:48 오후

    주님을찬양하며 예배할 라오스!!그곳에서 역사하실 주님을기대하며 바라봅니다 아멘

  12. 장정숙    2018년 11월 23일 6:44 오후

    주님을찬양하며

  13. 장정숙    2018년 11월 17일 10:16 오후

    라오스불같은성령의능력 임할찌어다 어둠의영떠나갈찌어다 아멘

  14. 서 춘자    2018년 11월 2일 7:20 오전

    라오민족에게 속히 복음이 전파되고 그들의 영안이 열려온갓 가증한것들 을 분별하게 하십시요 창조주 하나님께서우리의 구원자되심을 믿는믿음의 백성으로 일으켜 세워주십시요지금까지 불교와 온갓 더러운영의메임을끊어주시고 해방시켜주시고영원토록 주님만을 예배하는라오민족 되게하십시요

  15. 이선민    2018년 7월 9일 9:47 오후

    오늘도 함께하신주님께 감사와영광을 올립니다 오늘 라오스로 선교 떠나신 모든 분들께 건강 잘 챙기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을 잘 알리고 그들의 문화를 익히 알아 잘 융합하며 기도하시고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은 세계 모든 백성을 다 사랑하시고 계시기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수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크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기도로 모든 사명을 감당하고 계신 선교사님들 또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명 잘 감당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원합니다 주님 늘 선교사님들과 동행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16. 김찬규 어린이 3학년    2018년 7월 3일 6:18 오후

    예수님 리오스에있는 모든 우상들이 물러가 예수님의 땅이 됄찌어다.아멘!!!!!승리하리라 리오스가천국 의문이열릴 찌어다!!!!

  17. 상주 김도연    2018년 6월 25일 9:58 오후

    ㄴㅈ

  18. 상주 김도연    2018년 6월 25일 9:56 오후

    주님 지금 라오스에 제 친구가 그땅 가운데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도 주님께 기도드리고 여배하는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라오스도 불교를 믿지말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생각하고 여배드리는 라오스가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19. 부산캠 태선    2018년 6월 21일 7:33 오전

    지금 저희학과 라오스팀이 해외단기선교에 나가 있습니다 라오스에 태권도뿐만 아니라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원합니다 그 땅에 천국복음이 알려지고 예수님의 은총으로 가득한 땅 되게하여 주십시오

  20. 경주 김민규    2018년 6월 11일 9:00 오후

    라오스에있는 한명이라도, 열방에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일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게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1.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30일 9:08 오후

    라오스여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 왔나니 문을 열면 참빛이 비추시리니 그만 잠에서 깨어날지어다 깨어날지어다 주예수그리스 이름으로 깨어날지어다 아멘

  22. 경주김태진    2018년 5월 28일 2:57 오후

    주여 라오스에 아버지의 천국복음이 더욱 전파되게 하여 주옵시고 영혼들이 아버지께 돌아오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3. 임충만    2018년 4월 18일 4:41 오전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4:14 주님 우리 라국과 우리 인차에 현지 청년,청소년 섬길 한국청년 100명을 속히 모아 보내주소서!아멘 아멘

  24. 서순    2018년 4월 11일 1:33 오후

    라국에 라마 불교의 영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임을 받고 예수님 발 앞에 파쇄 될찌어다. 너 가증스러운 우상들은 만군의 여호와 이신 예수님만 경배하고 섬길찌어다. 피조물이다. 눈이있어도 코구멍 손발과 입이 있어도 너는 그 땅 가운데 아무것도 아니다. 예수만 신이심을 알찌어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더럽고 엮겹다. 샤머니즘 예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살아져 없어질찌어다. 라국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25. 나리    2018년 4월 3일 11:52 오전

    기독교에게 기도해주십시오.저는 라오스사람입니다. 저는 예수님이 믿음고 가족이 저에게 야! 너는 예수님이 믿음지 마세요 . 그데 저에게 기도해주십시오 😢

  26. 신현주    2018년 3월 4일 7:25 오전

    연합선교집회에 뜨거운불길로 임하여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이민족이 노래하며 달려가게하소서.그집회때 드린 모든고백으로 달려가게하소서.여호와는 나의 힘이요,노래시요, 구원이시라~~를 기뻐찬양하며 사명다해 가정에서ᆢ열방에서 복음전하는자들되게하소서.선교지소식 M자매에게 새힘부어주소서.비록 엄마는 시골무당이어도ᆢ약속의말씀으로 견디는 이딸통해 그가정이 회복될것을 믿습니다.거룩한 가정되어음부의권세가 이기지못하는 교회로 세워지게하소서.

  27. 오요셉    2018년 1월 29일 8:21 오전

    달리다굼 라오스!! 불교가 권세잡은 이 땅을 주님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이 땅을 묶고 있능 가난의 영,미신의 영을 떠나가게 하시고 오직 만왕의 왕되사 창조주 되시는 주의 이름만 드높여 지는 땅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땅의 변화를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 가운데 일어날 교회들을 바랍니다 라오스를 세워주시옵소서 주님 일으켜주시옵소서 주님

  28. 석윤재    2017년 12월 21일 10:16 오전

    라오스가 주님의 길을 예비할 찌어다!!!!

  29. 차예진    2017년 11월 25일 11:07 오후

    하나님이 사랑의 눈으로 어느때나 한치 놓치지 않으시고 바라보는 라오스 땅이 주님의 이름으로 부흥할 것을 믿습니다!!주님이 그들을 기다리시는 마음을 라오스가 알기를 원합니다 라오스의 민족들이 주님을 향해 외치고 예배드리는 날이 오기를 원합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30. 김동일    2017년 11월 17일 5:18 오후

    라오스여 주의 빛을 발하고 주의 영광앞에 예수의 십자가 밑에서 모든 우상들과 어둠의 권세는 묶임받고 결박당하여 예수 발앞에 엎드려질찌다!아멘.

  3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2017년 11월 15일 4:07 오전

    라오스 땅 가운데 라마 불교 더럽고 가증 스런 우상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묶임을 받고 다 파쇄 될찌어다. 주님! 라오스는 주님 것 입니다. 이 땅에 한 영혼 한 영혼들을 예수님께 올려 드립니다. 취하십시오. 이 땅에 호흡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조물주 되신 예수께 경배하고 주님만 섬기는 나라와 영혼들 되게 하십시오. 우상은 헛것이니 창조주를 기억하는 이 민족되게 하옵소서.

  32.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자    2017년 11월 7일 2:19 오후

    라오스인들이 갖고있는 기독교에 대한 오해와 불신이 사라지고 예수님의 복음을 자유롭게 듣고 영접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리게 하옵소서. 복음의 씨앗들이 100배의 결실 맺고 믿음의 뿌리가 더욱 깊어지며 온 민족이 예수님의 복음을 다 들을 수 있게 선교사들을 보내시고 초대교회와 같은 부흥을 라오스 교회들에게 허락하소서.

  33. 소리    2017년 10월 26일 12:19 오후

  34. 김현숙    2017년 10월 24일 8:50 오전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라오땅 라오백성에게 임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일어나 다함께 주님을 경배하며 춤추는 라오백성들 다 되게 하여 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이젠 더이상 어둠에 갖힌자들이 아니라 어둠을 뚫고 빛가운데로 다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라오백성의 위로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만을 예배하며 찬양하는 라오친구들을 사랑합니다!

  35. 안성룡    2017년 10월 20일 6:48 오전

    주님의 찬양하며 예배할 라오를 기대합니다. 순수하고 착한민족 라오이기에 숱한 주변국의 핍박을 숙명으로 받아왔으며 그모두가 불심의 약함이라 여겨, 더욱더 소승불교를 신봉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불상한 영혼을 위해 주님의 각별하신 치유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라오와 베트남,미얀마,캄보디아,태국,중국남부에 이르는 인도차이나의 선교회복과 부흥은 이슬람의 동진을막음과 아세안 하이웨이를통한 서진의 기폭제가 될줄 믿시오니,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라오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새 사역을 찬양합니다.

  36. 중보기도팀    2017년 8월 18일 5:31 오후

    (2017/07/25/기도제목)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계14:6)

    -모든 민족들이 더 이상 갈등하지 않고 이제는 서로 이해하고 용납하며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 다양한 민족들 속에서 준비되어진 주의 일꾼들이 종족의 벽을 뛰어 넘어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담대함을 주옵소서

  37. 중보기도팀    2017년 7월 25일 10:48 오전

    (2017/06/14/기도제목)
    라오스 인도계 무슬림

    라오스가 20세기 초에 프랑스 식민지 지배하에 있을 때 인도의 프랑시령 폰디(Pondicheny)군에서 티밀어를 하는 리바이스(Labbais) 및 로써(Rawthers)지역의 무슬림들이 차출되어 왔습니다. 당시 이들은 대부분 총각들이었으며 위양쟌에서 경계근무 및 노동을 하였습니다.

    1960년대 라오인민민주주의공화국일 때 라오스 무슬림은 거의 대부분 인도계로써 거의7천명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계속된 내전으로 무슬림들은 서방국가로 탈출하였습니다. 현재 라오스에는 200명 인도 무슬림들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 대부분 타밀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수도에 거주합니다. 일부는 루앙파방, 빡세 및 싸완나켙 지방에 살면서 중국, 베트남 및 태국에서 화장품 등을 수입하며 거래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8:32)

    1. 그리스도인 사업가들이 이들과 친밀하게 복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타밀, 인도계 무슬림들이 복음을 통해 주님을 영접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2. 강하고도 효과적으로 접근해가는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세워지고 라오스에 사는 무슬림들에게 예수 십자가 능력을 담대하게 증거하게 하옵소서!

  38.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4일 12:53 오후

    (2017/06/01/기도제목)
    1976년에 세워진 위양짠 아야르 모스크(Masjid Cambodia)는 수도중심의 북서쪽 짠타부리군에 있으며, 캄보디아 참족들이 출석합니다. 정통 수니파이며 캄보디어와 라오어로 예배하며 외부인에 대해서는 경계를 많이 합니다. 또한 라오스 정부와 관계는 항상 좋고 종교행사에 있어서 문제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라오 타밀 및 팍쿤 무슬림과 캄보디아아인이 최근 연합하여 라오스 무슬림협회를 만들어 무슬림 공동체를 관할하고 라오스 대정부 활동하고 있습니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시 119:10)

    1. 무슬림들이 전심으로 주를 찾아 그 분을 진실을 이해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옵소서

    2.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참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쫓아내어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온전하게 하심을 힘입게 하옵소서

  39.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일 4:29 오후

    (2017/05/11/기도제목)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참석하신 현지 총회장님께서 라오스에 2030 프로젝트에 신뢰와 확신을 가지셨다고 하십니다. “가는 선교사 1명에 그를 후원하며 기도하는 선교사적인 삶을 사는 보내는 성도 10명!” 본인에게 주셨던 라오스교회의 2030비전(2.5%의 복음화율 10%, 900개 교회가 1,500개, 남아 있는 50개 미전도 종족에게 모두 복음이 전해짐) 또한 확신으로 다가오셨답니다.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행26:16)

    1. GA를 통해 라오스교회가 2030비전으로라오스 안에 있는 50개의 미전도종족이 복음화되게 하옵소서

    2. GA에 참석하신 총회장님과 목사님들을 통해 복음이 라오스교회 가운데 함께 공유되어 인도차이나를 뛰어넘어 페르시아로 땅끝까지 복음이 전진되며 증거되게 하옵소서!

  40.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11일 8:33 오후

    (2017/04/26/기도제목)
    라오스 복음교단은 성경제작과 효과적인 보급을 위한 쑨루암 (라오스 복음교단 총회)차원에서의 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 복음교단(쑨루암)에 소속된 현지 목사님들은 복음사역에 있어 성경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및 현지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신약성서의 오디어성경을 제작해 보급했으며, 현재 구약성경 오디어성경을 제작중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4:12)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참석하시는 교단 총회장님께서 라오스안에 있는 많은 소수부족들도 그들의 언어로 성경을 제작하여 말씀을 통한 리더들이 세워져야 하는 것을 보게 하시고 함께 선교비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글을 읽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오디오 성경제작이 더 할발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모든 라오스 민족이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라오스 성서공회 필요한 전문 인력과 물질 지원이 풍성히 공급되게 하옵소서!

  41.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26일 11:13 오전

    (2017/04/19/기도제목)
    라오스의 설 연휴 쏭깐 첫날은 ‘오래된 쏭깐이 떠나가는 날’로 집 안팎을 청소하고, 둘째 날은 온 가족이 편히 쉬는 ‘휴식의 날’입니다. 마지막 셋째 날은 ‘새로운 쏭깐이 오는 날’로서 절을 순례하면서 불상에 물을 부으며 과거의 불행을 쫓아 내고 스스로에게 행운을 비는 종교적인 의식을 갖습니다. 절에서 나와 다른 사람의 손에 물을 천천히 부어주면서 존경과 악운을 씻어주는 기원을 해주고, 전통문화적인 물축제를 펼칩니다.
    눌려있었던 시민들의 감정이 분출되고 이색적인 문화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가세하면서 변질된 광적인 물싸움과 온 몸을 비틀며 소란과 노래를 뒤로하고 매혹적인 춤을 추고 술을 한없이 들이킵니다. 가장 가난한 국가이며, 빈익빈 부익부의 정도가 더욱 심해져 불만이 고조되고 있지만 이 날은 모든 것을 잊고 즐깁니다. 늘 없다고 손을 내밀면서도 축제나 잔치 및 설날이 되면 술을 박스 채 쌓아두고 밴드를 불러 귀청이 찢어지도록 볼륨을 높여 날이 새도록 마십니다. 수십 명이 축제 기간 동안 교통사고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후 7:1)

    1.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로운 피조물이 됨을 깨닫게 하옵소서
    2.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났으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들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화목케 하는 직분을 주셨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3.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모든우상의 제단을 허물며 온갖 더러움에서 깨끗해지게 하옵소서

  42.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9일 1:21 오후

    (2017/04/12/기도제목)
    1. 복음증거자들의 제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세번째 선교훈련이 시작됩니다. 6백여만 명중 20여만명 밖에 되지 않는 소수의 연약한 라오스교회가 함께 선교부흥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2.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세상과 섞이지 않는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고 날마다 악한 자를 이기며 빛 가운데 거하게 하옵소서.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 통해 선교비전으로 하나님나라 완성 하게 하옵소서.

    3. 라오스교회 가운데 두려움 떨쳐 버리고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거짓 진리를 파하며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라오스교회가 고난과 핍박을 믿음으로 돌파하여 선교비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43.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2일 10:49 오후

    (2017/04/07/기도제목)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시  57:7)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 참석자들 가운데 더 기름부어주시고 사모함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GA를 통해 라오스 교회가 선교비전으로 일어나며 세계교회와 영적동맹하여 라오스를 복음화 시키며 인도차이나창을 넘어 열방까지 하나님나라 유업을 받게 하옵소서
    이웃나라 T국 교단 리더들이 아직 GA참석을 결단하지 못하고 계시는데 그 마음이 확정되게 하옵소서. 마지막 시대에 함께 일어나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44.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7일 7:17 오후

    (2017/03/24/기도제목)
    라오스 교단 총회장님께서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참석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현지 목사님과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인도차이나 T국 교단에도 방문하였는데 함께 참여하게 하옵소서. 이번 GA를 통하여 라오스 교회도 영적 리더십을 회복하고 선교부흥으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시29:1)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동원가운데 있는데 라오스 교회 리더들이 GA에 대한 마음이 열리며 결단하고 나올 수 있게 하옵소서. 이제 세계교회와 함께 연대하며 믿음으로 일어나 선교비전의 부르심 가운데 함께 서게 하옵소서
    이웃나라 T국 교단 리더들도 뜻을 정하고 집회에 참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영광과 능력을 돌리게 하옵소서. 오직 한가지 하나님나라를 위하여세계교회와 연합하게 하옵소서. 이제 선교비전으로 일어나 선교부흥을 보게 하옵소서.

  45. 김다경 어린이    2017년 3월 29일 10:23 오후

    라오스목사님들이 GA에 참석해서 라오스가 세계교회와 함께 하나님나라를 완성하게하옵소서

  46.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24일 10:01 오전

    (2017/03/14/기도제목)
    타민족으로 복음들고 나간 라오스 형제가 T국에 간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T국 언어를 배운 적이 없어서 기초부터 배워야 하는데 요즘 이곳은 학교가 쉬는 기간이라 아직 학교에 입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T국에 먼저 오신 선생님께 기초언어를 배워서 근교로 나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다르고 태어난 곳이 달라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가운데 서로가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왕하 18:6)

    – 아직 언어가 익숙치 않고 문화가 다른 팀 가운데 모든 일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자기의 정체성으로 믿음 안에서 사명 감당하게 하옵소서. 서로 연합하고 주님의 말씀을 지켜 팀 가운데 여호와께서 함께 하셔 형통하게 되며 T국에서 교회가 개척되며 복음이 편만하게 증거되게 하옵소서

  47.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14일 6:45 오후

    (2017/03/07/기도제목)
    라오스 정부는 공식적으로 기독교를 인정하였고 기독교 총회엔 ‘라오스복음총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헌법 30조에 ‘개인은 자유롭게 신앙을 가실 수 있지만 남에게 종교를 강요할 수 없다’는 조건을 달아 외국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 성경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라오스 정부에서는 공식적으로 성경을 출판 하는 것을 막고 있지만 세계성서공회 연합회 내에서는 라오스 파트너십(Laos partnership)이라는 이름으로 성경 보급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눅 24:45)

    – 공식적인 신학교가 많지 않는 라오스에서 현지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의 숫자가 적어 복음을 듣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핍박과 고난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현지교회에서 믿음을 지키기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성경이 보급되어 기록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48.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7일 4:30 오후

    (2017/02/28/기도제목)
    걷지 못하던 아이가 복음증거자의 기도를 통해 걷게 되었고 그 아이에게 복음을 전할 때 놀랍고도 기뻐하며 울면서 영접을 하였습니다. 기적을 통해 그 후 현지 기도모임에 다른 아이가 앉은뱅이 동생을 데려와서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화장실도 갈 수 없는 아이인데 자신도 걸을 수 있으리라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11:5~6)

    기적으로 기쁨만 누리지 않게 하옵소서.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교회에 잘 연결 되어 믿음으로 서게 하시며 그 가정이 다 주님을 영접 할 뿐 아니라 이 소문이 온 마을에 퍼져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현지 기도모임 가운데 찾아온 다른 걷지 못한 아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49.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8일 1:15 오후

    (2017/02/20/기도제목)
    복음을 들었지만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던 S자매가 최근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 사고로 한쪽 눈이 함몰된 S자매는 아무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의 인생을 비관적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하며 수도에 있는 대학을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들었던 복음을 기억하며 예수님 안에서 참된 소망을 찾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1. S자매가 상심하고 낙담하였던 모든 슬픔에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치는 주님 안에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며 기쁨으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2. S자매가 주님을 믿는 일에 핍박과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거나 의심하지 않고 오히려 믿음으로 강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50.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0일 10:57 오후

    (2017/02/14/기도제목)

    왇푸 축제

    라오스력에 2월 11일은 왇푸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산에 있는 사원’이라는 뜻의 왇푸는 5세기경 힌두교의 부와 행복, 창조와 파괴를 상징하는 시바의 신전으로 건축되었으며 200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캄보디아 씨엠립의 앙코르 왇 보다 앞선 크메르 시대 유적지입니다.

    시바 신의 표상인 남근상 돌출물이 정상에 있고, 산 자체는 시바의 집으로 간주 되었다. 강은 바다 또는 ‘생명 강’ 겐지스강을 상징합니다. 사원은 자연스럽게 시바에 드려졌으며, 바로 사원 뒤에서 솟아나오는 샘물을 지금도 신성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현재의 사원은 11세기의 다시 건축되어 테라바다 불교 중심사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진으로 붕괴된 이후 복구하지 않아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ODA를 통해 왇푸 사원에서 시작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을 잇는 ‘시다 공주의 방’이라는 뜻의 헝낭시다를 복원하는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계22:1)

    1) 생명수는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오며, 생명나무를 자라게 하여 열매를 맺고 그 잎이 만국을 치유하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2)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자는 다시 저주가 없을 것이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영원토록 함께 할 것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3) 이 땅에서 주님 앞에 가증스러운 모든 우상들을 제하여 주옵소서

  51. [선교지 소식] 복음으로 자라나 부흥을 일으킬 라오스 | BTJPrayer    2017년 2월 16일 12:56 오전

    […] #라오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52.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14일 4:01 오후

    (2017/02.08/기도제목)
    현지 청년이 복음 들고 청년의 때를 헌신하여 소아시아 T국으로 나아갔습니다.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히브리서 11:29)

    -열방으로 나가는 현지 형제 가운데 믿음으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사람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너는 놀라운 경험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 라오스에서 처음으로 나아가는 현지인 청년 사역자를 위해 한 뜻으로 기도하며 현지나 국내에서 함께 동역하게 하옵소서

  53.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8일 12:11 오전

    (2017/01.24/기도제목)
    아시아의 청소년 집회가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아시아에 새로운 다음 세대의 부흥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마지막 때 부흥을 주실 새로운 세대로 부르셨음을 믿습니다.
    “우리 민족이 연약하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를 넘어 복음으로 열방을 섬길 것이다”
    각자의 민족과 국가로 돌아가 아시아에서부터 열방까지 세계 복음화를 완성하기로 결단하고 헌신했습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편110:3)

    – 하나님의 비전을 취하고 그것을 위해 달려가는 이 세대를 통해 모든 열방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 선교 아시아로 일어나 열방의 기업을 취하게 하옵소서. 열방을 다스리고 정복하게 하옵소서.

  54.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24일 5:06 오후

    (2017/01.17/기도제목)
    전세대 단기 복음전파자들을 라오스로 나아오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이사야61:1)

    1. 연세가 있으신 분들 가운데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연약한 육체를 강건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사 강력한 중보자가 되게 하옵소서
    2. 아이들을 통해 가정을 방문하는 사역이 열리게 하옵소서. 어린 아이들이 낯선 환경을 잘 적응하게 하시고 이동할때 힘들지 않게 하옵소서. 복음의 귀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3. 모든팀들이 복음을 전할때 지혜를 부어 주옵소서.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이 임하게 하시고 라오스 영혼들이 주께 돌아와 모든 우상의 제단을 허물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게 하옵소서.

  55.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7일 5:21 오후

    (2017/01.03/기도제목)
    한국교회 청소년세대가 라오스를 위해 기도하며 복음 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단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정예부대, 왕의 군대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아시안 하이웨이의 막힌 담을 뚫고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역대하 32:7)

    연합하는 청소년들 되게 하시고 믿음으로 담대히 복음을 증거할 힘을 부어 주옵소서. 가난과 온갖 거짓에 매여 소망 없는 라오스 민족이 복음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통치 아래서 영원한 천국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모든 우상들의 신전을 파하고 하나님만 높이고 예배하는 거룩한 민족 되게 하옵소서.

  56.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일 7:38 오후

    (2016/12.27/기도제목)
    라오스를 위해 기도하며 그 땅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하는 한국교회 성도님들이 자기의 옥합을 깨뜨리고 결단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라오스의 영혼들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위로하고 섬길 복음의 전달자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누가 10:19)

    나아가는 모든 자들이 성령의 능력과 권세로 회복되어 라오스에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고 복음을 듣는 자마다 회개하고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가는 곳마다 예배를 드릴 때 어둠이 떠나가고 교회가 개척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며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57.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7일 7:54 오후

    (2016/12.20/기도제목)
    아시아 청소년,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모이는 집회가 겨울에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T국에서 진행되는데 동원 중에 있는 현지 청소년, 청년들이 꼭! 참석하여 세계 선교에 헌신하여 열방 품고 나아가는 다음세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110:3)

    -육로로 이동할 때 국경에 경찰이 많이 배치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어려움도 없이 안전하게 지켜주옵소서. 두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 집회가 있는 기간이 학기 중이라 혹시 시험 기간이 걸릴 수 있어 결단하지 못하는 친구들 가운데 믿음으로 환경을 뛰어넘게 하옵소서. 집회 가운데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부흥이 다음 세대로 부터 시작 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58.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0일 4:31 오후

    (2016/12.13/기도제목)
    헬라어로 디아스포라는 ‘관통하다’라는 뜻의 전치사 디아와 ‘씨를 뿌리다’ 흩어지게 하다’라는 동사의 스페이레인이 합쳐진 단어로 이 흩어진 사람들을 ‘디아스포라’ 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자연적 재앙이나 역사적 사건을 통해서도 강제적으로 하나님의 백성 (‘라오스’)들을 흩으시곤 했습니다. 디아스포라 라오스인들은 내전 후 프랑스 제국의 지배를 받는 동안 프랑스와 베트남으로 건너가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해 그곳에 정착공산당이 국가를 장악하자 난민 지위를 받아 북미, 프랑스, 호주 및 태국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마 13:54)

    – 태어난 곳을 떠나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라오스 디아스포라를 주의 품 안에 인도하셔서 그 동안 당하고 겪었던 모든 아픔과 괴로움들을 위로하시고 주 안에서 산 소망을 갖게 하옵소서.
    – 변화를 먼저 경험하고 믿음과 실력을 갖춘 라오스 디아스포라가 고향으로 돌아와 라오스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힘써 동참하게 하옵소서.

  59. [선교지 소식] 주의 생명으로 충만할 라오스 | BTJPrayer    2016년 12월 17일 1:48 오전

    […] #라오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60.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13일 7:03 오후

    (2016/12.6/기도제목)
    현지 아시아 청소년 모임이 열립니다. 이웃나라에서 진행되는데, 현지 청소년, 청년 가운데 여권이 없는 친구가 많이 있습니다. 여권 신청이 잘 진행되게 하시고 꼭 참석하여 세계 선교에 헌신하여 일어나는 다음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눅10:2)

    – 육로로 이동할 때 국경에 경찰이 많이 배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어려움도 없이 안전하게 지켜 주옵소서. 두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 아시아의 각 나라마다 학기 중 혹시 시험 기간일 수 있어 결단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믿음으로 환경을 뛰어넘게 하옵소서. 선교캠프 가운데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부흥이 다음 세대로부터 시작 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 통역할 때 3개국어로 하게 되는데 복음이 잘 전달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마음과 한 민족을 품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칠천 명을 열방에 파송하겠다고 선포했던 라오스 현지 청소년, 청년들이 복음의 증인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61.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6일 12:53 오후

    (2016/11.29/기도제목)
    한국교회 청년들에게 라오스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자신의 삶을 헌신하여 라오스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급속히 도시화 되어 가는 라오스에서 청년들이 순수함을 잃어가고 세속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불교권에 있는 청년들을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달려 나가게 하옵소서.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18~20)

    – 라오스 청년들은 태어날 때부터 불교의 큰 영향을 받으며 자라납니다. 한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청년들이 있기에 복음을 전할 청년 그리스도인이 필요합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거룩한 청년세대 일으켜 주셔서 라오스로 보내어 주옵소서.

    – 캠퍼스와 직장 가운데 교회개척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시대에 하나님의 부르심 따라 라오스 청년들과 함께 일어나 하나님나라 완성하게 하옵소서.

  62.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9일 4:09 오후

    (2016/11.22/기도제목)
    라오스의 복음 증거자들의 수고와 섬김을 통해 교회들이 개척 되었습니다. 한 달에 새로운 성도가 10명이 올 정도로 부흥이 임하였습니다. 이제는 예배 장소가 비좁아서 더 큰 장소를 구하고 있습니다. 장소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계속해서 기도하며 나아갈 때 우리의 사정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합당한 예배처소를 허락해주실 줄 믿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엡5:15)

    – 예배 가운데 새로 나오는 자들이 말씀으로 잘 훈련 되게 하옵소서. 어릴 때부터 섬겼던 모든 우상들을 파하고 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 예배 장소가 비좁아 옮겨야 하는데 장소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마음껏 주님을 예배할 수 있는 장소가 구해지게 하시고 새로운 예배처소를 통해 주님의 영광이 라오스 땅을 덮게 하옵소서.

    – 새롭게 개척된 교회들 위에 기름 부어 주옵소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들이 떠나가게 하시고 은혜와 믿음으로 더 강건하여지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63.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2일 5:28 오후

    (2016/11.15/기도제목)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 라오스에 하나님께 드려졌던 예배가 1975년 공산화 되면서 다 사라지고 교회는 힘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루터기와 같이 살아남아있는 교회들이 이제는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나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 하나님께 드렸던 예배를 빼앗기고 불교의 제단과 정려숭배, 샤머니즘으로 온통 헛된 예배가 드려지는 라오스 땅을 사단이 자기의 것처럼 움켜지고 있습니다. 이제 이 땅에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 라오스에 복음을 들고 들어가려고 준비하는 한국교회 청년들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기도와 말씀으로 잘 겸비되어 라오스에 잠자고 있는 그리스도인 청년들을 깨워 함께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라오스의 청년들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되게 하옵소서!

  64.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5일 1:45 오후

    (2016/11.8/기도제목)
    양육하는 제자들이 훈련을 통해 굳건한 반석 위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말씀을 통해 영적 리더로 세워지며 신실한 예배자로 서고 있습니다. 라오스에 부흥을 소망하며, 선교사명으로 땅 끝까지 복음의 증인으로 살기 위해 믿음과 말씀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롬 1:5)

    – K자매가 다른 지방의 기술 학교로 진학하여 믿음의 공동체를 떠나 있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핍박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함께할 동역자들을 일으켜 주셔서 그 곳에서 복음의 운동을 일으키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잘 분별하여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매일 말씀으로 요동하지 않고 어둠의 권세와 싸워 승리하게 하옵소서!

    – K형제가 진학한 대학에서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그리스도의 마음과 생명을 잘 흘러 보내게 하옵소서. 더욱 영육간에 강건하여 어떤 유혹과 핍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복음을 증거 하게 하옵소서. 그동안 훈련 받은 대로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게 하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맡기신 사명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65. [선교지 소식] 열방을 섬기며 땅 끝으로 나아갈 라오스 | BTJPrayer    2016년 11월 10일 2:48 오전

    […] #라오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66.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8일 10:11 오후

    (2016/11.02/기도제목)
    교육 NGO가 체결되어 수도와 남부 지방에 교육센터를 추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교육을 위한 모든 준비가 잘 갖추어져서 세상의 교육이 아닌 말씀의 훈련장이 되어 이 땅의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훈련되게 하옵소서.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전12:1)

    – 교육센터에 영어, 컴퓨터, 악기 등을 가르칠 수 있는 은사자들을 보내주셔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년세대를 일으키는데 좋은 훈련장이 되게 하옵소서

    – 교육센터를 통해 아무 소망 없이 살아가는 청년세대 가운데 소망이 생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집행하는 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 대학교 신입생들이 입학하였는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아버지의 마음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신입생들이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게 하옵소서.

    – 대학 내 방과후 한글강좌를 개설하는 것이 구체화되고 있는데 업무 처리하는 교수님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강의실 사용 등 관련 사항들이 잘 진행되어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한글강좌 등 새로운 사역이 잘 진행 될 수 있게 하옵소서.

  67.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일 9:45 오후

    (2016/10.26/기도제목)
    라오스는 10월에 분 억판싸 축제가 있습니다. 억판싸는 수도승들이 여름 동안 한곳에 머물면서 수행에 전념하는 일인 ‘하안거’가 끝나는 것을 기념하는 축제입니다. 칩거에 들어간 수도승들이 조상신에게 제물을 드리는 예식을 지낸 후 수행 정진을 끝내고 나오는 날입니다. 마치 라마단 기간처럼 영적으로 내실을 다지는 기간으로 그 동안 술과 성적인 행위들을 금하고 경건생활을 합니다.

    라오스 최고의 관광도시 루앙파방의 도시 내 30개 사원을 중심으로 한 마을에서 각각 제작된 대형 대나무 배를 어깨에 짊어지고 시가행렬을 한 뒤 어머니라고 불리워지는 사원에서 광란의 불꽃놀이 축제를 벌입니다. 사원 앞 메콩강과 남칸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바나나 잎으로 만든 배에 촛불을 켜고 돈을 실어 보내며 소원을 빕니다. 그리고 마을마다 배 시합을 준비하여 결승전을 거쳐 수도에서 전국 배 시합 결승전을 준비합니다. 이러한 축제로 자신들이 섬기는 정령들을 흡족하게 하며 강에 연등을 띄워 복을 구하는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불필요한 부정적인 감정들을 제거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롬8:24)

    – 거짓에 사로잡힌 라오스인들이 결박을 끊고 주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 라오스인들이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시켜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나 하나님 안에서 영광의 자유에 이르게 하옵소서.

    – 루앙파방 도시에서 세계문화 유산이라는 후광을 업고 보존 계승되는 우상숭배의 모든 요소들이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옵소서.

  68.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25일 4:35 오후

    (2016/10.18/기도제목)
    현지 청소년 청년들이 주변국가로 복음 증거하러 갔습니다. 주변국가 믿음의 친구들과 함께 팀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될 텐데, 사랑으로 하나되어 모든 사역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치지 않고 잘 협력 하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세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인도차이나의 청소년들이 함께 일어나 아시안 하이웨이를 따라 세계 복음화에 사명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게 하고 (출24:5)

    – 이들이 드리는 예배가 번제와 화목제가 되게 하옵소서. 그 땅에 헛되이 드리는 경배가 끊어지게 하시고 복음으로 깨달아 정결하게 되어 온전한 경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복음으로 인하여 청소년 청년세대가 자기를 부인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가던지 따라가는 세대 되어 아버지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 처음 복음을 듣고 말씀으로 서는 친구들이 어떤 환경과 조롱하는 소리에도 실족하지 않게 하옵소서. 복음의 뿌리가 내려지게 하옵소서. 말씀 안에서 잘 성장 하도록 계속적인 관계가 이어지게 하옵소서.

    – 많은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늘의 지혜를 구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끝까지 사명을 가지고 감당하게 하옵소서

  69.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8일 5:29 오후

    (2016/10.11/기도제목)
    현지 청소년, 청년들이 선교 훈련을 받고 주변국가로 복음 들고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한 형제는 하나님께 청년의 때를 드리겠다고 결단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라오스의 청소년, 청년 세대를 하나님께서 일으키고 계십니다. 예배를 통해 청소년, 청년세대가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하며 이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너희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시편20:5)

    – 선교훈련을 통해 주변국가에 복음을 증거 할 것을 결단하고 일어나는 청소년, 청년들 가운데 성령의 능력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 라오스에 선교비전으로 일어나는 다음세대 가운데 더 기름 부어주시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 붙잡고 주변국가와 함께 일어나 열방에 복음 증거하게 하옵소서.

    – 많은 새로운 친구들이 가정모임에 나아오는데 믿음의 뿌리를 내려 선교훈련까지 잘 연결되게 하셔서 선교비전으로 일어나도록 하옵소서.

    – 축구교실에 나오는 친구들이 복음의 소식을 듣고 영접했는데 이들이 예배 가운데 나와 다음세대의 부흥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70.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1일 8:53 오후

    (2016/10.3/기도제목)
    [세계가 금지하는 집속탄]

    집속탄은 한 발의 위력은 축구장 3개를 초토화 할 수 있고 1개 중대병력을 한꺼번에 살상 할 수 있습니다. 집속탄 대표적인 피해 지역이 라오스입니다. 베트남전쟁 당시 미국은 북 베트남(베트공)이 물자를 라오스를 통해 들어오자 라오스에 9년간 60만번의 폭격 2백만톤의 폭탄을 투하 하였습니다. 현재 라오스에 불발탄이 8,000만 개가 있습니다.

    올해 9월초 라오스를 방문한 오바마 미 대통령이 라오스의 상흔을 치유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습니다. 물론 ‘결자해지’의 행동이지만 불발탄 제거를 위해 9천만달러 우리 돈 995억을 내 놓았습니다.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사야40:1)

    – 집속탄 금지 협약이 발효 중에 있고 점점 많은 나라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라오스와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인도 하옵소서. 모든 나라가 집속탄의 사용이 그치게 하옵소서.

    –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복음을 영접하고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넘치고 그들의 명단이 하나도 빠짐없이 밝혀지고 보상이 이뤄지게 하옵소서.

  71.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3일 12:14 오후

    (2016/9.27/기도제목)
    [일터 교회]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시 33:20)

    – 일터 공동체 안에 예배처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 일터 안에 환난 당해 위로가 필요한 하나님 백성들을 위로하고 섬기실 사역자들을 보내어 주옵소서.

    – 일터 교회 멤버인 B 형제, G 자매가 가족들을 말씀 맡은 일꾼으로 세어지게 하옵소서.

  72.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7일 7:33 오후

    (2016/9.20/기도제목)
    라오스 대통령이 최근 북한 함경북도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와 관련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에게 위문전문을 보냈습니다. 2013년 북한 청소년 9명이 라오스로 경로하여 탈북했지만 다시 북한으로 소환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라오스측은 국내법을 인용하여 “모든 불법 입국자 출산국과 협의 소환”한다며 강제 북송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도움을 구해도 구원할 자가 없었고(삼하 22:42)

    – 라오스가 사회주의 이념과 개혁개방 정책을 충실이 계승 중 에 있지만 타국의 인권 또한 중요시 여기게 하옵소서

    최근 들어 한-라 관계가 문화, 체육분야, 경제분야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14년 약 10만명의 관광객이 라오스를 찾았는데 앞으로 더 많은 한국인이 라오스를 찾을 전망이라고 합니다.

    – 라오스를 위한 한국의 좋은 문화가 흘러가게 하옵소서

    – 한라관계의 문화교류 속에 그리스도의 문화가 잡게 하시고 라오스 모든 세대에 그리스도의 문화가 깃들게 하옵소서

    – 라오스인들이 한국에 대해 친구이자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미지를 갖게 하시고 이 땅에 복음이 증거되는데 좋은 밑바탕이 되게 하옵소서

  73.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0일 7:31 오후

    (2016/9.13/기도제목)
    마지막 교육 NGO가 승인이 통과되어 교육 프로젝트에 대한 NGO MOU(업무 협약)가 체결되었습니다. 교육 MOU(업무 협약)가 체결되어 남부에도 교육센터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려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사43:19)

    – 교육 MOU가 체결되어 남부지역에 교육센터를 열게 되었는데 함께 할 사역자를 보내 주옵소서.교육할 수 있는 모든 준비가 잘 갖추어져서 일반적인 교육을 통해 복음의 훈련장이 되어 청소년,청년 사역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를 수행할 수 있는 필요한 자원들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의료 MOU도 조속히 체결되게 하옵소서 라오스는 고온 다습한 전형적인 아열대성 기후로서 말라리아, 각종 기생충 질환, 요오드 결핍증, 콜레라 등 각종 풍토병이나,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의료팀들이 라오스에서 치료하며 점진할 때 보건에 대한 교육이 잘 전달 되게 하옵소서. 치료를 통해 복음으로 연결되어 모든 세대가 은혜의 선물되신 예수님에게 모든 소망을 두게 하옵소서

  74.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13일 5:41 오후

    (2016/9.6/기도제목)
    중국과 라오스를 연결한 철도가 올해 12월에 착공될 전망입니다. 중국 원남성의 쿤밍에서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로 향하는 “동부노선””중앙노선””서부노선”3개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렌사왓 부총리는 또한 라오스에서의 고속도로 건설을 놓고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중국 기업 3개사와 계약 한 것도 밝혔습니다.

    내가 나의 모든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사49:11)

    – 철도를 따라 아시안하이웨이의 길을 내신 아버지의 마음으로 선교비전으로 일어나 복음증거 하게 하옵소서

    [라오스교육]

    라오스는 UN의 새천년개발 목표(MDGs)를 통해 일본, 호주, 독일 등 여러 국가의 지원을 받아 현재 초등학교 보편교육이 거의 실현되어서 97% 정도의 진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등교육 이상에 집중해야 합니다. 초등교육이 의무화였습니다. 또한 중등교육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교육 분야의 개선과 개혁이 끊임없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 이 땅의 주인인 라오스 청년들이 복음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실력과 비전이 무장되어 라오스의 주역으로 우뚝 서게 하옵소서

  75.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6:06 오후

    (2016/8.30/기도제목)
    라오스/두 번째로 열리는 선교훈련

    정부가 아세안 회의를 앞두고 5인 이상의 회합을 금지시킨다는 공문을 받고 새 장소를 섭외하던 중 근처 T국에 있는 센터를 겨우 물색하여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국경을 넘어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훈련생들이 여권 작업을 했습니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 할찌어다(시 29:1)

    – 한국과 베트남에서 오신 강사님들 가운데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시며 지극히 높으신 주님이 선교훈련 가운데 증거되게 하옵소서 세워진 통역자 가운데 하늘의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잘 전달 되게 하옵소서

    – 선교학교를 통해 이 땅에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선함을 통해 약속하신 크고 놀라운 선물들을 취하게 하옵소서. 진리 안에 굳게 서서 하나님께서 다니엘과 에스겔에게 주신 사명처럼 하나님이 주신 사명 감당하며 다시 오실 왕의 대로 복음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76.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30일 7:13 오후

    (2016/8.22/기도제목)
    미국 백악관은 18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다음달 중국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후 미국 대통령으로 처음으로 라오스를 방문 한다고 밝혔습니다.퇴임 5개월을 남겨두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 동안 아시아 중심의 대외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9월6-8일, 올해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 정상회의 의장직을 맡고 있는 라오스에서 미국-아세안 정상회의와 동 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앞서 존 케리 국무장관이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과 정상회의의 준비 차 올해 1월과 7월 두 차례 라오스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케리 장관은 당시 베트남 전쟁 때 미국폭탄 공격피해와 중국언 맞선 동남 아시아 국가의 미래와 관련된 문제를 제기 했었습니다.

    – 냉전시대의 전쟁 속에서 미국은 라오스에 폭격을 가했고 라오스는 최대 무기 오염지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엄연한 현실이므로 미국은 불발단 제거에 책임을 다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의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6:12)

    은혜교회 형제들과 베트남 남부의 현지 형제 자매들이 라오스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인해 경제 자본이 유입되고 경제권력이 자리잡고 있는 S도시 가운데 복음을 전하러 들어와 있습니다.

    – 복음으로 인해 정사와 권세를 장악하고 있는 공산주의의 사상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불교와 정령숭배와 라오스를 묶고 있는 운명론과 거짓의 영이 파하여 주옵소서.

  77.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2일 10:52 오후

    (2016/8.16/기도제목)
    지속적인 마약과의 전쟁으로 전통적 아편재배는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북쪽 산간지방에 거주하는 몽족들에게는 중요한 경제적 수입원이다.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헤로인 및 신종마약은 ATS (Amphetamine-type Stimulants)가 라오스를 경유하여 제 3국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싼 값으로 구입이 가능한 ATS에 중독 되 많은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이 마약중독은 인신매매 증가, 범죄, 부패, 불행 그리고 빈곤으로 이어지고 있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리라(엡5:14)

    – 마약을 팔고 사는 행위가 이 땅에서 사라지게 하시고 마약으로 그 동안 삶의 터전을 삼았던 사람들이 다른 생계 수단이 창출되게 하옵소서. 마약 근절을 위해 수고하는 단체나 분들에게 지치지 않도록 힘을 주시고 필요한 모든 재정 또한 허락하여 주옵소서.

    센터 식구들이 현지 제자들이 세례식을 위해 함께 금식하였습니다. 금식하는 동안 하루 종일 예배와 찬양으로 권면하고 위로하며 하나님께 합당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는 것을 기뻐하였습니다.

    – 세례를 받은 여러 명의 제자들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부르심 앞에 거룩함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아무 소망 없이 마약과 음란과 우상을 섬기는 청소년세대를 복음으로 빛으로 비추게 하옵소서 영적 전쟁하는 자로 능히 악의 영들을 상대하여 대적하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78.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6일 8:32 오후

    (2016/8.9/기도제목)
    라오스는 농사짓기에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농업 기술이 없기 때문에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1년에 3모작도 가능한 나라의 식량 자급률이 10%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1960~70년대 한국처럼 뽕나무를 대거 키워 누에 산업을 일으키려하지만, 기술은 걸음마 단계입니다. 라오스 코피아센터 (해외기술 개발센터)는 앞으로 농업기술 이전과 공동연구뿐만 아니라 농업인 교육까지 앞장서 라오스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땅과 거기서 충만한 것이 다 주의 것임이라’ (고전10:26)

    – 농업기술 전수가 순조롭게 이뤄져 라오스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미 이 땅에 공급해주신 것을 잘 개발하여 더 가난한 나라들을 섬기게 하옵소서.

    – 현지 청년들이 타국에서 복음 전하고 있는데, 모든 일정 가운데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승리하게 하시고, 지혜롭게,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그 복음 듣는 자마다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소서.
    – 라오스에서 1년 동안 복음을 증거했던 청년들이 결실을 맺고 귀국했습니다. 복음을 들은 현지 학생들이 또다시 우상을 섬기지 않게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고, 말씀이 그들의 신앙과 삶의 기준이 되도록 하옵소서.

  79.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9일 7:16 오후

    (2016/8.2/기도제목)
    라오스의 남부 참파삭마을은 한국의 기술과 자본으로 해외 유적지를 복원하는 나라입니다. 참파삭은 지금 작은 마을이지만 옛 참파삭왕국(1713-1946)의 수도 였습니다. 라오스국민들에게는 대표적인 성지순례 장소입니다. 지금 많이 파손된 상태이지만 중앙 신전에는 불상이 완치되어 있고 상반신을 드러낸 데바라 여신과 수문장인 드바라팔라가 부조 되어있습니다. 그 옛날 죽어서도 영원 속에 살고 싶었던 수리야바르만 2세의 꿈이 산속의 문화유산으로만 남게 되었습니다.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행 17:25)

    – 한국의 기술과 자본이 힌두교의 유적지를 복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라오스에 문화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종교의식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 타민족으로 복음 전하러 간 라오스 현지 청년들이 그 민족의 종교에 대한 이해가 있게 하시고
    그 민족과 영혼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 한국교회 청년세대 일어나 라오스 땅에 있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이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생명과 호홉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80. 현우    2016년 8월 2일 10:45 오후

    라오스에 부흥보게 해주세요~

  81.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일 6:00 오후

    (2016/7.26/ 기도문)
    라오스 인민혁명당은 1930년 창설된 베트남의 인도차이나 공산당을 모체로1955년 3월에 결정되었습니다. 당서기장은 대통령이며, 당원 수는 약 19만 명에 이릅니다. 당의 핵심에는 당중앙 위원이 있는데 정치국원 11명을 포함,총 61명입니다.
    당의 기본 지도 노선은 인민민주제의 확립을 통한 평화, 독립, 단합, 번영된 라오스를 건립하여 궁극적으로 사회주의 국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중앙위원회 외에 주 및 하부 행정 단위별로 지방위원회가 있으며, 당 대회는 5년에 1회, 당중앙 위원회는 연 2회 개최되어 당의 지도방침, 정부의 기본정책 방향 등을 결정합니다. 당의 산하 및 외곽 단체로는 노동조합연합, 당청년동맹, 당여성동맹, 세계평화위원회, 불교연맹, 등이 있습니다. 아직도 공산당의 뿌리가 있어 복음을 전하는데 걸림돌이 됩니다.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찌어다 (시29:1)

    – 라오스에 한국교회의 모든 세대들이 전한 복음이, 정사와 권세를 장악하고 있는 공산주의의 사상에 닫혀 있던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 한국교회의 청년들이 전한 복음이 라오스의 현지 청년들의 거짓 권세에 사로잡힌 결박을 끊고 주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함께 일어나 선교비전을 이루는 라오스의 거룩한 청년들 되게 하옵소서

  82. 현우    2016년 7월 29일 4:32 오후

    라오스의 민족들과 나라에부흥을 일으켜주세요

  83.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26일 5:26 오후

    (2016/7.19 기도문)
    < 여름 불경 학교>
    라오스 정부의 10여개 행정부처가 이전되고 있는 동막카이의 숲 속에 있는 사원에서는 “지식과 덕행”이라는 주제로 여름 불경학교가 매년 개최됩니다. 17세 이하의 청소년들이 2주간 수도승이 되어 15일 동안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30~50분간 기도하고 탁발수행을 합니다. 사원에서 불경을 공부하며 공동체 생활을 배웁니다. 수년째 계속 되고 있는데 첫해에 30명이던 것이 올해는 200명이나 몰렸습니다. 수도승들은 5 계열을 매일 지키며 시험을 통과 하게 되는데 불교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행위적 율법입니다 .불교 리더들은 이렇게 어릴 때 적부터 영적으로 강하게 훈련되어집니다.

    다니엘이 말하여 이르되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다니엘2:20-

    – 불경학교에서 배우는 라오스의 청소년들이 참 된 진리를 깨달아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청소년들이 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현지 청년들이 선교훈련을 받고 처음으로 타 문화권에 가는데, 타 문화권에 적응과 언어에 지혜를 주옵소서

  84.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9일 5:12 오후

    (2016/7.12 기도문)
    라오스의 어린이 청소년들은 여전히 열악한 보건환경 및 교육여건 속에서 놓여있습니다. 라오스는 출생 1,000명당 5세 이하 영아 사망이 48.64명으로 동아시와 태평양 구가 평균의 3배 이상입니다. 라오스인들의 식습관에 비추어 볼 때 어린이, 청소년의 영양상태 또한 부족한 상태입니다.정부의 교육분야 지원투자 계획 (국가사회경제개발 5개년 계획)에도 불구하고 교육시설과 시스템은 여전히 열악한 상황입니다.
    라오스의 희망과 미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있습니다. 라오스의 0-14세 어린이, 청소년은 총 2,368,884명(남자:1,195,364명/여자:1,173,520명)으로 전체 인구의 34,8%를 차지합니다. 이들은 모두 2000년 이후 출생한 세대로서, 정부의 개혁개방 정책에 따라 이전보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새시대 1989년 천안문사태를 주도했던 당시 젊은 세대였음을 기억 한다면, 먼 10년 20년후 내다볼 때 어린이,청소년 세대는 매우 중요합니다
    -라오스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더 좋은 교육의 기회를 얻고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모든 필요 채워주옵소서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히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은즉 그의 고난 당한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이사야 49:13

    -현지 청소년들을 위한 선교비전으로 일어나, 라오스를 넘어 열방까지 나아가는 청소년들 되게 하옵소서
    -라오스에 열방을 위한 예배와 기도회로 통해 어린이 청소년세대가 믿음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라오스 사역자 자녀들이 열방에 복음 들고 나아가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85. [선교지 소식] 라오스, 복음을 전하는 민족 | BTJPrayer    2016년 7월 14일 2:08 오전

    […] #라오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86.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2일 5:15 오후

    (2016/7.5)
    * 다음세대

    라오스의 청소년들은 마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라오스는 마약 생산 국가 중의 하나로 북부의 골든

    트라이앵글 (Golden Triangle: 미얀마, 중국, 라오스의 접경지역) 지역은 대표적 마약 생산지입니다. 특히 적은 돈으로도 다량 구입이 가능한 마약인 암페타인(Amphetamine)은 청소년들을 집요하게 유혹하고 있습니다. 마약을 접하는 연령층이 해가 지날수록 낮아져 다수의 초등학교 학생들도 위험 군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라오스 교육부 당국은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학교를 직접 방문에 교육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마약의 위험성과 폐해를 학생들에게 알리는 한편, 이미 마약을 접한 경험이 있는 학생들 상대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마약에 쉽게 빠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부족한 점을 우선 꼽을 수 있습니다. 관계 당국의 마약에 대한 일방적 규제는 마약사용을 음성화 시킬 뿐입니다.

    – 마약에 취해 꿈도 없이 젊음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라오스의 다음세대들이 참 소망이신 주님을 만나 변화되게 하옵소서

    – 각 학교에서 벌어지는 캠페인을 통해 모든 학생들 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그 폐해가 정확히 전달되도록 하옵소서

    * 청년

    라오스에 청년들이 복음을 들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수도 72 만의 작은 도시이지만, 라오스 국립 대학교와 67개의 단과 대학이 있어서 전국의 청년들이 모여 있고, 많은 엔지오등 외국인들이 있어서 비교적 활동이 자유로운 편입니다. 하나님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예배하며 복음증거 하며 말씀을 선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에레미야31:33)

    – 라오스에서 많은 현지 청년들을 만나 복음을 증거할 때 새 언약이 성취되게 하옵소서

    – 청년들이 주님의 능력으로 행하게 하시며 교회가 개척되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이 되게 하옵소서

  87.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5일 6:38 오후

    (2016/6.28)
    라오스의 기독교는 120년 선교 역사를 지녔으나 1975년 공산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박해와 탄압을 받았습니다. 최근 복음주의 교단 내 공인된 900여 교회가 중국 교회와 같이 3자 정책에 의해 외국 기독교 후원 없이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라오스 현지에는 외국 선교사들이 활동할 수 없으며, 집회도 당국의 허락을 받은 집회 외에는 외부인 강사 초청 집회는 가질 수 없도록 정부가 기독교 전도 활동을 전적으로 규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출처:국민일보)
    -라오스의 모든 지역과 종족들에게 속히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시고 고난 가운데 더욱 순결한 믿음으로 세워지는 라오스 되게 하옵소서

    [경제]

    점점 경제가 개방되고 규제가 완화 되면서 극심한 빈곤과 맞물러 지역 내 인신매매단들의 불법적인 활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라오스에서 인신매매를 피해 태국으로 온 144명 중 31명이 18세 미만의 어린 소녀들로 태국에서 성매매 강요 당하거나 공장 노동자나 식당 종업원 등 주로 3D업종에서 노동력을 착취 당했다고 합니다.

    일자리 부족보다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만연하고 있는 물질 향락주의가 이러한 경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소녀들은 돈을 벌어서 가족에게 보내주는 것이 그들의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을 버는 일이라면 종종 무엇이든지 하려고 합니다.

    라오스 내의 임신매매 네크워크들은 여전히 비조직적이고 비공식적인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단 태국 국경을 넘어서게 되면 인신매매 관계는 구조화되고 조직하된 양상을 띠게 됩니다.

    기도제목(창37:25-28)
    1.인신매매까지 이르게 하는 젊은 세대 사이에 물질 향락주의가 사라지게 하옵소서

    2.이삭과 이스마엘의 형제적 갈등이 전 지구적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현재 모든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사랑으로 하나 되는 길 뿐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88.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7일 2:50 오후

    (2016/6.21/기도제목)
    주변국과 환경단체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샤이냐부리-루앙파방 사이를 관통하는 메콩강 본류에 수력발전 댐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되어(2019년 완공)하여 20%정도 진척되었습니다. 토지보상을 받고 이주되면서 삶의 터전을 잃고 전통 생활양식을 고수하기 어렵지만 대부분 저지대나 도시 주변에 정착지가 마련되면서 상권이 형성되고 교육, 보건의료, 통신서비스를 원활하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주지역에서 종족갈등이 생기고 생계형 농업조차 어려운 환경이지만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들은 발 빠르게 적응하면서 오히려 찌든 가난에서 벗어날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메콩강 유역국(GMS)들이 전력망을 통합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라오스는 우기에 전력을 태국에 수출하고 건기에 화력발전 생산된 전기를 태국으로부터 수급 받습니다. 수력발전용량이 3억 5천명이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해 지속 발전 가능한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원의 저주가 염려되고 발전과 빈곤퇴치라는 미명하에 시행되는 강제 조치로 불평이 많습니다. 마을 전체가 변화되어 세워진 한 처소도 조만간 강제 이주됩니다. 삶의 터전을 내려놓고 흩어져 갈 이 분들과 농업공동체로 이루어 이 땅을 향한 아버지의 뜻을 발견하고 함께 그 날을 이루어 가는 처소로 다시 세워져 지길 바랍니다. 도시화는 아버지의 전략인가? 접근해 가지 못하던 곳의 족속들이 강제로 이주되면서 필요가 생겨나고 더 쉽게 접근해 갈 수 있는 길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때와 상관없이 세상과 갈등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달려가 증거하기를 소망합니다.

    * 기도 (창12:1-4)
    1.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낯선 곳에 타민족과 살아가면서 고통당하는 강제 이주민들을 위로하시고, 이주가 저주가 아닌 이들에게 축복을 주어 복된 주님의 자녀로 회복시킬 것을 기대하게 하소서.
    2.강제 이주를 당한 분들의 느껴진 필요를 속히 파악하고 이분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복된 소식을 전하는데 지체하지 않게 하소서.

  89.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1일 3:32 오후

    (2016/6.14/기도제목)
    국제개발협력 사업 강화와 통상협력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라오스를 방문 중인 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위파완 라오스 부통령, 쿳파이툰 비엔티안특별시장 등 라오스 주요인사를 만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날 자리에선 경기도의 국제개발협력 사업과 교육 농업 도시개발분야 협력사업 등 협력 사업을 위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분야 협력 방안을 강조했습니다. 경기도는 2008년부터 비엔티안시 청소년개발센터 건립, 므앙쏭 마을 초등학교 완공 등 교육환경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번 윤 의장의 방문으로 경기도와 라오스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교육분야 협력 사업이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아시아투데이)
    주님 라오스를 구원하시고 한국과 교류-교육분야-를 통해 다음세대가 깨어나게 하시어 주님을 알 수 있는 기회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의 이름에 감사를 드리고 주를 찬양하는 것을 자랑하는 라오스 다음세대가 되게 하소서

  90.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9:18 오후

    (2016/5.30/기도제목)

    라오스 월드비전의 총책임자인 크리스토퍼 헤링크는“라오스는 매년 8%씩 GDP가 성장하고 있지만 국민들은 매우 가난하고 교육 환경도 여전히 낙후돼 있다”면서 “라오스의 성장 기반이 한국처럼 철강 전자 자동차 등 제조업에 중심을 둔 2차 산업이 아니라 농업이나 광업이어서 더 그렇다”고 설명했습니다. 헤링크 회장은 “라오스에서 월드비전이 사업을 시작할 때는 기독교 구호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면서 “라오스에 대한 많은 지지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국민일보)

    -가난한 라오스의 다음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꿈을 꾸는 세대로 일어나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91.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0일 1:59 오후

    (2016/5.23/기도제목)
    라오스 월드비전의 총책임자인 크리스토퍼 헤링크는“라오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라오스의 국내총생산(GDP)은 50년 전 한국과 비슷합니다. 2014년 월드비전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라오스 어린이의 26%가 아직도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으며 25%는 초등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18일 비엔티안의 사무실에서 라오스 어린이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습니다.(출처:국민일보)

    – 가난한 라오스의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꿈을 꾸는 세대로 일어나 땅 끝까지 복음 전하는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92.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24일 2:57 오후

    (20116/3.19/ 기도제옥)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르신 라오스를 올려드립니다. 주님 이들이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되도록 모든 우상과 거짓에서 지켜주옵소서. 불교와 샤머니즘으로 매여 있었던 모든 결박을 끊고,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을 상속받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이 땅에 계속해서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라오스의 수많은 청년들을 섬길 청년 사역자가 들어가게 하시고, 이를 통해 이 땅에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복음의 청년 군대를 일으켜 주옵소서!

  93. 베라카    2016년 4월 25일 3:24 오전

    주님~주의 청년군대 일으키소서 불교 샤머니즘 각종우상들은 라오스에서 떠날지어다!!~~오직 주만 알고 믿는 라오스 영혼들 구석구석에서 일으키소서 다시 오실 만왕의 왕께 찬양과 경배 할지어다!!~~주님 라오스땅 새 영 부으소서 채우소서~~

  94. 고수미    2016년 3월 20일 3:54 오후

    라오스를 사랑하시는 주님! 복음이 편만케 전하여지게하시고 불교의 땅이아니라 온전한 주님의 땅이 되게하옵소서.

  95. 장재창    2016년 3월 18일 11:55 오전

    아멘! 거룩한 복음의 군대 일어날지어다!

  96. 송현숙    2016년 3월 18일 11:10 오전

    아멘

  97. 임충만    2016년 3월 18일 7:05 오전

    주님 하나님의 백성 라오스를 올려드립니다. 라오를 덮고 있는 악한 원수마귀는 나사렛예수이름으로 묶임을 당할찌어다. 떠나갈찌어다.온전히 주님만 높여드리고 경배와 찬양하는 라오가 속히 될찌어다.아멘~

  98. 라오사랑    2016년 3월 17일 8:12 오후

    아멘! 라오스는 복음으로 일어날지어다!

  99. 이준원    2016년 3월 17일 7:35 오후

    아멘

  100. 할렐루야    2016년 3월 5일 1:54 오후

    라오스인들의 마음에 주님이 아닌 다른것에 매여있는 마음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끊어지고 온전히 예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받아들이게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