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열방의 아버지로 우뚝 서게 될 민족, 투르크메니스탄

종족 개관

기도제목

투르크메니스탄의 대통령인 베르디 무하메도프는 국가에서 면화 수확을 완료 할 것을 촉구했다. 대통령은 남은 목화의 수확 속도를 높이고 다음 시즌을 위한 농업 관련 장비를 적절하게 준비하기 위해 농업 작업 과정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지시했다.

2016년 10월 말에 면화를 위해 할당 된 토지에서 총 150만톤 이상의 목화가 수집되었다고 보고되었다. 목화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섬유 산업의 주요 원료이면서, 동시에 주력 수출상품이다.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생산된 목화는 중국, 러시아, 영국, 한국, 터키, 이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우크라이나 및 발트 해 국가에 수출된다. (출처: 아슈 하 바트, 투르크 메니스탄)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편 110:3)

우리의 왕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면화 수출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을 섬길 수 있는 문이 활짝 열리게 하시고, 복음을 들었을 때 투르크멘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옷을 입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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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30일 9:24 오후

    투르크메니스탄이여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 왔나니 문을 열면 참빛이 비추시리니 그만 잠에서 깨어날지어다 깨어날지어다 주예수그리스 이름으로 깨어날지어다 아멘

  2. 경주김태진    2018년 5월 28일 2:11 오후

    주여 투르크메니스탄 이땅에 사랑이 전파되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천국복음을 알게하시고 우리 주예수의 십자가 사랑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영혼을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고 독재가 아닌 평화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한민족전열방    2018년 5월 15일 1:49 오전

    투르크메니탄의 굳게 닫힌 문이 열리게 하옵소서. 투멘의 놋문을 깨뜨리시고 쇠빗장을 꺾으셔서 복음 전하는 자들이 구름떼 같이 달려가게 하옵소서.투멘 땅이 안식을 얻을 때까지 간절한 기도가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인도하옵소서. 이번 여름에도 투멘땅을 밟을 수 있도록 주의 일꾼들을 세워주시옵소서

  4. 액션 예배자 기초 박지혜    2018년 5월 4일 7:14 오후

    아멘!! 주님의 왕되심과 역사 하심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보이게 하시옵소서

  5. 서순    2018년 4월 11일 6:25 오후

    아멘! 투르크인들이 다 예수 믿고 구원 받길 원합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오직 주님께만 헌신하는 투르크인들이 되길 원합니다. 투르크땅 가운데 주의 권능의 날개를 활짝 펼치시어 주님을 안 믿는 영혼들이 예수를 믿고 그 날개 밑으로 보호막을 치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께 기도 합니다_아멘_

  6. 오요셉    2018년 1월 29일 7:47 오전

    달리다굼 투르크메니스탄!! 주님 투르크 땅의 변화의 물결을 주어주시옵소서! 정말 선교사가 거의 없는 황무한 이 땅을 부흥의 불길로 불사르시고 성령의 새바람으로 일으켜 주시옵소서!! 사막에 강물을 내시는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믿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을 변화시키실 주님을 믿습니다!! 선교사가 없는 이 땅에 들어갈 수야 있다면 제가 가든 한국에 남든 기도로, 후원으로, 파송으로, 투르크메니스탄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이 민족을 향한 주님의 역사를 보기 간절히 원합니다! 달리다굼의 역사를 보이소서!

  7. 강동욱    2017년 12월 16일 9:56 오후

    주여!! 이 투르크메니스탄의 길이열리고 목화처럼 따뜻한 주의사랑이 투르크메니스탄에 퍼지게하옵소서!!!

  8. 김기훈    2017년 11월 24일 8:49 오전

    주님 은혜를 주시고 이곳에 다시 한 번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9. 김예숙    2017년 4월 15일 10:37 오전

    하나님 아버지!하나님의 거룩한 나라가 투르크메니스탄을 덮게 하옵소서!

  10.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9일 1:44 오후

    (2016/11.08/기도제목)
    투르크메니스탄에서 10월 24일부터 대통령선거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해외에 있는 자국민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과 함께, 내년 총선의 주요 목표를 선거법을 엄격히 준수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현 대통령 무하메도프는 지금까지 2회에 걸쳐 연임하였으며, 2012년에 치러진 선거에서는 전체 투표율 중 97.2%가 그에게 표를 주었습니다. 또한 최근 채택된 새 헌법에서는 내년부터 대통령의 임기를 7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잠언 29:2)

    주님,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치러질 대통령 선거를 주장하여 주옵소서. 독재정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 소망을 그들 가운데 심어주옵소서. 독재와 권력다툼이 무너지게 하시고 모든 위정자들이 속히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허탄한 것을 따르며, 헛된 것을 갈망하는 그들에게 참된 주는 오직 여호와 한 분 뿐이심을 알게 하옵소서. 투르크메니스탄 백성들의 아픔을 위로하여 주시고 영원한 참 생명 참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11. [선교지 소식] 많은 열매를 거두게 될 투르크메니스탄 | BTJPrayer    2016년 11월 23일 12:52 오전

    […] #투르크메니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12.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25일 4:39 오후

    (2016/10.25/기도제목)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골2:19-20)

    주님, 주님이 강림하시는 그날에 투르메니스탄 민족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자랑의 면류관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이 민족이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 투멘이 주님께 돌아올때, 우리가 기뻐하고 기뻐하며 모든 위로를 얻을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로 투르크메니스탄의 억압과 눈물, 죽음과 고통을 보게 하옵소서. 그땅에 모든 우상숭배와 독재,이슬람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너지게 하옵소서. 이를위해 한국교회 세계교회가 투르크메니스탄을 품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또한 이번 겨울 단기팀을 허락하시고, 모든세대로 투르크메니스탄을 섬길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투르크메니스탄 가운데 구원을 선포합니다! 복음의 문을 활짝 여시어,추수꾼을 보내어 주시고 예비된 주님의 백성들 주께 돌아오는 영광과 기쁨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13. 김두민    2016년 10월 24일 12:19 오전

    하나님 감사합니다 더욱 더 큰 사랑의 은혜를 풍성하게 투르크메니스탄위에 배풀어 주심에, 육해공 모든 통로가 열려 복음을 담대히 들어갈 수 있게 길을 터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결단하며 그 땅을 향헤 나아가는 형제 자매님들 위에 담대함과 용기를 부어주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구원받고 행복과 사랑안에 살고 있음을 투르크메니스탄 나라끝까지 전파하고 예수님을 듣지 못하고 죽음을 경험하게 하지 마옵소서 잠시 죽음을 거두시고 모두가 예수를 듣고 구원에 이루게 하옵소서!!

  14.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8일 9:13 오후

    (2016/10.11/기도제목)
    [뉴스]

    투르크메니스탄 외무부는 공식 발표를 통해 슬로베니아와의 양국 회담에서 양측의 차기 정부 위원회 및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논의 했다고 전했다. 주요 회담의 내용은 두 나라 사이의 직접 항공 교통 실행 및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관계의 확장이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가 항공사인 투르크메니스탄 항공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영국, 프랑스, 터키, 아랍 에미리트 연방, 독일, 태국, 중국, 인도 및 다른 국가를 연결하는 항공 노선이 있다. 이번에 새롭게 완공된 투르크메니스탄 국제공항은 다양한 유형 및 용량의 항공기를 취할 수 있다.

    투르크메니스탄 정부의 주력사업은 주요 국제 및 지역 바다, 강, 도로, 철도 및 항공을 통합 분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최종 목표는 각각의 장점을 기반으로 육해공을 통합하는 통합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 아슈 하 바트, 투르크메니스탄)

    [말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37:9)

    [기도]

    생명의 근원되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 투르크메니스탄의 육해공 통합 교통 시스템을 통해 그 땅에 주님의 생기가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메마른 뼈들에게 말씀하셔서 살아나게 하신 주님 지금은 투르크메니스탄이 메마른 뼈와 같은 나라이지만,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생명이 넘치는 땅이 될 것입니다. 메마른 뼈들이 극히 큰 군대가 된 것처럼 투르크메니스탄의 메마른 영혼들이 주님의 큰 군대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주님의 복음 들고 땅 끝까지 달려가는 거룩한 주님의 군대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렇게 행하실 주님 찬양하며, 우리의 소망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5.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1일 9:12 오후

    (2016/10.3/기도제목)
    [뉴스]

    투르크 메니스탄의 베르디 무하메도프 대통령은 대통령 투표의 최대 나이제한을 없애는 헌법 개정을 9 월 14 일 장로의위원회의 승인시켰다. 또, 대통령 임기를 현재 5년에서 7년으로 늘렸다. 이는 철저한 감시 속에서 진행되는 투표에서 그의 대통령입지를 확고하게 하는 결정이다.

    투르크 메니스탄은 세계에서 가장 고립 된 나라 중 하나이며, 인권 단체가 정부를 비판할 경우 일반적으로 투옥 또는 정신 병원에 격리되어, 반대 의견은 용납되지 않는 나라이다. 자유롭게 말을 할 수 있는 독립 방송사도 공식적으로는 없다.

    그의 전대 대통령이었던 니야조프가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다음, 베르디 무하메도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안전 보장 이사회의 결정으로 대통이 되었다. 2006 년 12월 이후부터 그는 두 번째 대통령 임기를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 헌법 개정안이 실행되는 2017년에도 그대로 대통령을 연임 할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의 권력을 확장하기 위해 헌법을 개정하고 있는 것이다.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잠언29:2)

    – 우리의 영원한 왕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 투르크메니스탄의 지도자들이 육신의 만족을 위해 온갖 불의와 불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몸과 마음을 사로잡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다 끊어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백성들을 사랑하고 백성들이 즐거워하는 의로운 정치인들이 늘어나게 하시고, 투르크메니스탄의 많은 백성들이 독재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얻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투르크메니스탄의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진정으로 백성들을 생각하게 하소서.
    투르크메니스탄의 독재가 무너지게 하소서.
    투르크메니스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참된 자유를 허락하소서.

  16.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3일 12:15 오후

    (2016/9.27/기도제목)
    [뉴스]

    투르크 메니스탄의 베르디 무하메도프 대통령은 대통령 투표의 최대 나이제한을 없애는 헌법 개정을 9 월 14 일 장로의위원회의 승인시켰다. 또, 대통령 임기를 현재 5년에서 7년으로 늘렸다. 이는 철저한 감시 속에서 진행되는 투표에서 그의 대통령입지를 확고하게 하는 결정이다.

    투르크 메니스탄은 세계에서 가장 고립 된 나라 중 하나이며, 인권 단체가 정부를 비판할 경우 일반적으로 투옥 또는 정신 병원에 격리되어, 반대 의견은 용납되지 않는 나라이다. 자유롭게 말을 할 수 있는 독립 방송사도 공식적으로는 없다.

    그의 전대 대통령이었던 니야조프가 의문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다음, 베르디 무하메도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안전 보장 이사회의 결정으로 대통이 되었다. 2006 년 12월 이후부터 그는 두 번째 대통령 임기를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 헌법 개정안이 실행되는 2017년에도 그대로 대통령을 연임 할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의 권력을 확장하기 위해 헌법을 개정하고 있는 것이다.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잠언29:2)

    – 우리의 영원한 왕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 투르크메니스탄의 지도자들이 육신의 만족을 위해 온갖 불의와 불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몸과 마음을 사로잡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다 끊어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백성들을 사랑하고 백성들이 즐거워하는 의로운 정치인들이 늘어나게 하시고, 투르크메니스탄의 많은 백성들이 독재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얻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투르크메니스탄의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진정으로 백성들을 생각하게 하소서.
    투르크메니스탄의 독재가 무너지게 하소서.
    투르크메니스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참된 자유를 허락하소서.

  17.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7일 7:49 오후

    (2016/9.6/기도제목)
    [뉴스]

    투르크메니스탄 베르디 무하메도프 대통령과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8월 29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독일 기자의 첫 번째 질문은 투르크메니스탄의 인권에 대한 질문이었으나 투르크메니스탄의 법칙이 유엔 인권 표준을 기반으로 “국가의 전통을 반영” 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들은 가스와 전기를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과 함께 투르크메니스탄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가스 매장량을 가지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무료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음을 자랑했다. 무료 에너지 공급(경제적 문제로 곧 억제 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지만)과는 별개로 투르크메니스탄 내에서는 자유로운 선거도 미디어도 없으며, 거리시위도 벌일 수도 없다.

    메르켈 총리는 무하메도프 대통령과 함께 투르크메니스탄 교도소를 방문 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고 말하면서, 국가의 외무 장관의 세부 사항을 협상 할 것이라고 하였다. 독일은 2000년대 초반 이후 납치 실종 되었다고 의심되는 사람들의 생사 확인에 대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메르켈 총리가 처음부터 인권 문제로 강하게 나온 이유는 투르크메니스탄 내의 인권 문제를 압박함을 통해 가스협약에서 우위에 서기 위함으로 보인다. (Human Rights Watch-2016. 8. 29.)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2)

    [기도제목]

    독일의 직접적 인권문제 제시를 통해 투르크메니스탄의 위정자들이 회개하게 하소서.
    투르크메니스탄에 자유가 선포되어 영혼들이 주님께 자유롭게 예배하게 하소서.
    외국인 여행이 자유롭게 풀어져서, 그 땅에 수많은 장단기 선교사님들이 들어가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 온 세계와 열방가운데 가장 높임 받으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한 사람을 사랑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부와 명예를 위한 삶을 위해 사는 투르크메니스탄 위정자들의 죄를 회개합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이 EU 국가들을 향해 가스를 수출하려는 이 시기에 인권 문제를 제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폐쇄적인 국가 운영 정책이 가스 수출 사업을 통해 열리게 하시고, 투르크메니스탄의 인권 탄압도 풀어지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그 땅에 주님의 복음이 자유롭게 선포되고 영혼들이 주님 안에 자유를 회복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반드시 이루어 주시옵소서! 속히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렇게 행하실 주님 찬양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하였습니다. 아멘!

  18.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30일 1:39 오후

    (2016/8.22/기도제목)
    8 월 2 일, 투르크메니스탄 연대기에는 투르크메니스탄 공무원들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기사의 내용은 다양한 직원(공무원)들에게 강제 무급 휴가가 실시된 점이다.

    투르크메나바드 학교의 교사는 6월과 7월에 대한 연차 휴가의 임금과 급여를 받지 못했으며, 시립 군 입대 사무실의 직원들은 전혀 지급되지 않았다. 그리고 이와 유사한 상황이 투르크메니스탄 내의 조직과 대부분의 기관에서 관찰되고 있다. 한 지방에서 가스 노동자들은 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강제 무급휴가를 지급받고 있기도 하다.

    한편, 식품 가격은 경제 불확실성의 불안감 속에서 대폭 상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품의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은 상당한 가격인상에도 불구하고 밀가루, 설탕, 기름 등의 음식들을 사들이고 있다.

    그러나 독립 방송국이나 국영방송에서는 대통령과 투르크메니스탄의 핵심을 찌르는 이러한 내용을 방송하지 못한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인 아쉬가바트는 깨끗한 대리석과 안정적인 상황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균열이 보이고 있다. 이전에 발표되었던 무급 노동자와 무료서비스의 최종보고서는 국가의 경제가 안정 상태에 있다는 주장에 더 이상 신빙성을 주지 못하고 있다. (출처: The Diplomat)

    잠언 19:9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 주님 거짓으로 감추어져 있던 투르크메니스탄의 정치와 경제적 상황이 드러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고 깨끗하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보이지만, 실제는 부정과 부패로 가득하고 힘으로 모든 약자를 억압하고 있는 그 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땅의 위정자들이 공의 하나님을 알게 하셔서, 그들이 저지른 모든 불의에서 회개하고 주님 앞에 정직한 영으로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1.투르크메니스탄의 위정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시옵소서.
    2.정부의 거짓된 언론 통제가 깨지고,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보게 하옵소서.
    3.투르크메니스탄의 불안한 정치, 경제를 통해 장·단기 선교사들이 그 땅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옵소서.

  19.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2일 11:15 오후

    (2016/8.9/기도제목)

    < 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말 투르크메니스탄 현장에서 ‘용접기술 교육센터’ 1기 교육생 50명에 대한 수료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앞서 지난 5월 ‘투르크메니스탄 에탄 크래커 및 PE/PP 생산설비’ 프로젝트 현장에 플랜트 용접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용접기술 교육센터’를 개소하고 ‘건설 한류’ 전파에 나섰다. 이번에 졸업한 50명의 교육생 전원은 현대엔지니어링과 한국 협력업체에 채용돼 에탄 크래커·PE/PP 생산설비 현장에 전문 용접공으로 투입된다.(출처:연합뉴스)

    –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통해 수많은 사역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랜 독재와 이슬람, 폐쇄적인 환경 때문에 복음을 받아들일 기회가 적은 투르크멘, 하지만 너무도 순수한 마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이는 영혼들이 있는 투르크메니스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사하셔서 이 땅이 부흥의 땅 되게 하여 주옵소서

    1.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이사야 45:1-3)

    아멘! 약속하시고,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랜 시간 닫혀있던 복음의 문을 여시고 복음의 발걸음을 통해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막힌 땅, 척박한 땅이라 불렸으나, 그 곳은 복음에 활짝 열려있는 옥토 밭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주님! 언약의 말씀처럼 이제 다시는 투르크메니스탄에 복음의 문이 닫히지 않고 수많은 자들이 들어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여 그 땅의 백성들로 하나님께서 여호와인줄 알게 하여 주십시오!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함께 그 땅을 섬길 때, 그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우상은 무너지고 오직 여호와만 경배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배를 회복하셨고, 눈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한 영혼을 허락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제 예수님이 내 마음에 있다’고 고백한 이 아주머니를 향해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히 11:12) 하나님은 이 말씀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아멘! 이 영혼을 통해 셀 수 없는 주의 백성 일어나게 하옵소서!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자라나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옵소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이 영혼의 가정을 통해 주의 복음이 투르크메니스탄 곳곳에 증거 되게 하옵소서!

  20.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8일 1:54 오후

    (2016/7.12/기도제목)
    시편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125:1-2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주님, 우리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국면한 모든 상황을 주께 올려드립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믿음이 흔들리지 않음을 믿습니다. 한국교회에게 투르크메니스탄을 유업으로 주신 주님께서 이 땅에 복음의 문을 여시고,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투르크메니스탄이 여호와를 의지하는 영원한 주의 백성으로 서는 일 가운데 한국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21.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2일 6:09 오후

    (2016/6/14 기도제목)
    현대자동차는 현대종합상사와 함께 투르크메니스탄 도로교통부에 27인승 대형버스 ‘에어로시티’ 5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성사된 계약은 약 6천600만달러(한화 780억원 상당) 규모다. 현대차가 지금까지 체결한 해외 버스공급 계약 중 단일 건으로는 최대 금액이다.현대차에 따르면 투르크메니스탄은 내년 9월 수도 아쉬하바드에서 열리는 ‘제5회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노후 시내버스를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출처: 연합뉴스)
    -경제적인 교류의 문이 열리는 것과 함께 투르크메니스탄 가운데 복음의 문도 더욱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22.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5:24 오후

    (2016/5/24 기도제목)
    중앙아시아의 영세중립국인 투르크메니스탄은 2012년 기준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6위인 자원 부국입니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기행을 일삼던 전임 독재자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가 죽은 뒤 니야조프의 개인숭배 정책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2007년 집권에 성공했지만 전임 대통령의 전철을 밟고 있다는 평가를 듣습니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2008년 한국을 처음 방문해 양국 자원분야 협력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출처: 연합뉴스)

    -오랜 독재와 이슬람에 묶여 있는 투르크메니스탄이 복음으로 자유케 하옵소서!

  23. 김성태    2016년 5월 30일 2:42 오후

    주님!! 날마다 복음으로 우리를 자유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투르크메니스탄에 승리하신 주님의 이름이 선포될 날을 꿈꾸며 기대합니다. 투멘땅에 주님께 예배하는 영혼을 세워주시고 주님께 예배하는 교회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하나님이 아닌 다른 헛된 것들을 따르는 그들가운데 복음이 심겨져서 온전히 주님이 주인이 되게 하시옵소서!투멘땅은 주님께 돌아올 지어다! 투멘땅의 영혼들은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올 지어다!그렇게 행하실 주님 찬양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소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24.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24일 4:17 오후

    (2016/3/19 기도제목)
    예수 그리스도가 투르크메니스탄의 주인임을 선포합니다. 이 땅을 묶고 있는 독재와 우상숭배는 떠나갈지어다!  열방의 왕이신 예수님의 생명과 통치가 이 땅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모든 우상을 버리고 이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와 하나님만을 예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극심한 종교의 탄압 가운데 한국인 선교사가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신실하게 역사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이 땅을 위한 기도가 멈추지 않게 하시고, 지금은 닫힌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땅의 문을 여실 것입니다! 희어져 추수할 때를 기다리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들고 나아갈 하나님의 사람들을 더 많이 일으켜 주옵소서!

  25. 허혜선    2016년 5월 17일 11:18 오후

    주님 투르크메니스탄의 문이 속히 열려지게 하옵소서. 투르크멘에 복음 전하러 나아갈 선교사님들이 너무나도 절실합니다. 여느 때보다도 열려있는 이곳에 속히 추수할 일꾼들 보내주세요! 우리에겐 막혔지만 타국 선교사님들을 통해서 복음이 계속 전해지게 해주세요! 투르크멘을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덮으사 이 땅에 추수할 일꾼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하늘의 길이 열리게 하옵시고, 모든 거짓과 독재정치, 대통령 신격화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앞에 무너지고 멸하여지게 하옵소서! 이 일들을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6. 허혜선    2016년 5월 15일 9:29 오후

    이제 투르크메니스탄에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비록 사단이 투르크메니의 눈과 귀를 막으려고 오랜 독재정치, 대통령 신격화 등으로 발악하고 있지만, 이 땅 가운데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 하나도 헛되지 아니하고 모두 열매맺게 해주세요. 선교사님들이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주님, 이 투르크메니에 말씀과 성령의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십시오! 속히 한국선교사님들이 파송될 수 있는 길이 열려지게 해주세요! 다른 나라 선교사님들도 이곳 가운데 파송하여 주세요! 복음이 속히 전파되게 해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7. .    2016년 5월 5일 5:26 오후

    주님 투멘땅 가운데 주님이 중심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