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열방의 개척자로 달려갈 카자흐스탄

종족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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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기훈    2019년 1월 14일 4:13 오후

    하나님 당신은 이 땅의 왕이십니다. 영원한 왕이신 주님만을 높이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전방위적인 4역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하늘 문을 열어주소서! 어둠은 떠나가고 주님의 빛이 이 땅 가운데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2. 신현주    2018년 10월 15일 7:00 오전

    중앙아시아지역에 부흥으로 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핍박이 심해지고 있지만 담대한 믿음으로 주님의찬양소리는 더 크게 멀리 전하여지게하소서.음부의권세가 이기지못할것입니다!!많은 환난가운데서ᆢ이들이 성령의기쁨으로 말씀을 받게하소서.주를 본받아모든 믿는자의 본이 되게하소서.세계교회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들위해 기도하오니ᆢ이들의 믿음의역사와 사랑의 수고,예수께 대한 소망의인내를 온열방이 보게하소서.새힘부으소서.주님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승리하는 교회되게하소서.

  3. 김기훈    2018년 8월 22일 7:12 오전

    인간의 능력은 항상 한계가 있고 제한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이 카작을 이끌 것입니다. 종족 안에 더욱 많은 중보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다른 것 아닌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 역사하시고 더 큰일을 행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 기도합니다. 오늘도 카작 안에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4. 안영빈 키즈    2018년 7월 18일 10:08 오후

    카자흐스탄은 돈에욕심이 없는 민족이 될지어다

    카자흐스탄은 세계 민족중에서 1등으로 복음을 전하는 민족이 될지어다!

    카자흐스탄은 핍박을해도, 돌을 건져도, 칼로 죽여도 얘수님을 잊지못하는 민족이 될지어다

    카자흐스탄은 어둠속에서도예수님을 찾고 사랑하는 민족이 될지어다.

  5. 신현주    2018년 5월 31일 6:39 오전

    카자흐스탄은 복음의능력으로 일어날지어다!독립때부터 지금까지 독재정권은 종교자유를 억압하고 지상교회에 대한 압박을 가하고 있으나ᆢ교회가 교회되게하소서.복음의능력으로 일어나 기쁨으로 견디며 복음전하게하소서. 전하지못하게하는 모든거짓들의 실체를 밝히 드러내시고 깨뜨려주소서.카자흐스탄교회에 시작된 목회자 선교 세미나, 선교 훈련에 기름부어주소서.이제는 카자흐스탄의 교회가 자 민족의 복음화를 넘어 열방을 향해 나아가게하소서.진정한 복ᆢ하나님께 쓰임받는 복을 부어주소서.

  6.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30일 9:33 오후

    카자흐스탄이여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 왔나니 문을 열면 참빛이 비추시리니 그만 잠에서 깨어날지어다 깨어날지어다 주예수그리스 이름으로 깨어날지어다 아멘

  7.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30일 9:16 오후

    키르기스스탄이여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 왔나니 문을 열면 참빛이 비추시리니 그만 잠에서 깨어날지어다 깨어날지어다 주예수그리스 이름으로 깨어날지어다 아멘

  8. 경주김태진    2018년 5월 28일 2:20 오후

    아버지하나님 카자흐스탄에 축복의 통로 열어 주시고 천국복음을 알게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마음을 열어서 더 많은 영혼들이 돌아 오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9. 서순    2018년 4월 11일 6:30 오후

    시편18편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_아멘! 주님은 카작에 방패시요 요새이요 구원과 생명이시요. 그 이상 되십니다. 주님 카작 영혼들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 주님의 거룩한 신부로 일어나게 하여 주세요. 카작에 예수 아닌 다른 우상들은 다 제거 하여 주시며, 예수님만 사랑하고 섬기고 경배하도록 한 영혼 한 영혼 다 예수께로 이끌어 주십시오. 감사 하옵고 살아계신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_

  10. 신현주    2018년 3월 20일 3:50 오후

    고아와과부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쫓겨나 갈곳없어 터미널에서 잠자고ᆢ살소망이 없어 목숨을 끊으려했던 B자매를 만나주신 주님ᆢ이자매의 이름’행복’이 주예수님으로 찾게하소서.거지나사로였으나ᆢ긍휼입은자로 하늘나라백성이된 나사로처럼ᆢ이자녀가 예수님으로 기뻐 행복할것을 기도합니다.한류문화로 한국을 선교통로로 쓰시는 주님ᆢc자매가 한국인과의 만남을 기뻐함보다, 예수님을 알게된 기쁨이 넘쳐ᆢ십자가를 자랑하며 증거하는 제자의삶으로 살게하소서.예수그리스도만을 자랑하는 카자흐스탄되게하소서.

  11. 박경자    2018년 2월 6일 11:52 오후

    저편의 상황을 다아시고 잃어버린 영혼을 구하기위해 친히 바다를 건너셨던 예수그리스도 아버지 이말씀 붙들고 우리가 담대히 아버지를 증거하기 원합니다 카작에서 만났던 한영혼영혼마다 아버지를 증거하는 역사가 일어날줄로 믿습니다

  12. 박경자    2018년 2월 6일 11:52 오후

    막5:1~20 예수님의 권능으로 고침을 받고 새롭게 되어 복음을 전파시켰던 그 귀신들린이방인‥ 우리가 그리스도인인것은 아버지의권능으로  아버지의능력이 우리로 증거되며 복음을 전 전하기 때문이요 그러므로 아버지의영광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13. 오요셉    2018년 1월 29일 7:52 오전

    달리다굼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말로다 형언할 수 없음을 압니다! 카자흐스탄을 사랑하시는 주님, 카자흐스탄 가운데 부흥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무너진 이 땅을 다시 세우시고 성령으로 이 땅을 불사르소서!

  14. 박경자    2018년 1월 24일 8:50 오전

    [행20:28]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마22: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아멘 주님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내마음을 다하여 뜻을다하여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말씀으로 늘 깨어 주사랑하기를 날마다 더하게 하옵시곶 주신 긍휼의 분량으로 온땅의 민족이 주를 아는 그날까지 주의복음 멈추지 않게 하옵소서

  15. 박경자    2018년 1월 24일 12:19 오전

    주님 카국에서 일어날 영혼들 주님이 예비하시고 세우심으로 주님의역사에 서로 동역케 하소서 주님운 찬영키에 합당한 이들로 불러 주시고 또 그들을 섬기며 양육하고 돌이킬 선생님들 강건케 하셔서 주의 거룩한사명 감당케 하옵소서

  16. 김기훈    2017년 12월 13일 10:16 오후

    하나님 우리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여 모든 이들 건강지켜 주소서! 그리고 영적으로도 강하게 하소서!

  17. 김기훈    2017년 12월 12일 9:05 오전

    주여! 위로하여 주시고 끝까지 견디는 자 인내하는 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하신 그 말씀을 믿고 나아가게 하소서!

  18. 김기훈    2017년 12월 7일 8:13 오전

    주님 카국안에서의 사역이 단순히 맹목적으로 일을 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일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다들 만나게 하소서. 아멘!

  19. 김기훈    2017년 12월 6일 12:45 오후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기도가 주여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주여 도우소서! 카작의 어둠을 뚫고 빛되신 주님만 높임을 받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 김기훈    2017년 11월 24일 8:48 오전

    모든 선생님들의 영이 강하게 하소서. 그것이 선생님들 뿐 아니라 그 주위의 모든 이들 믿는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로 영향을 미치게 하여 주소서.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소서!

  21. 김기훈    2017년 11월 20일 8:43 오전

    역대 찾을수없는 아담의 잃어버린 영적 통치권의 회복이 일어나 카국의 모든 교회가 각 세대별로 줄지어 일어나 주의 길을 예비케 하십시요. 강력한 복음운동이 멈추지 않고 역동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지어다!

  22. 김기훈    2017년 11월 17일 10:46 오후

    주님 카국을 향한 그리고 중앙아시아를 향한 하나님 당신의 뜨거운 마음을 우리가 그대로 받도록 하시고 더욱 기도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가 연약하오나 우리의 약함으로 주님 앞에 더욱 나아갑니다. 도우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3. 김기훈    2017년 11월 13일 8:13 오전

    돌판에 세긴 법이 아니라 은혜로 주신 법을 사랑하여 순종하게 하소서. 매순간 자신이 왕이 되어 기준이 내생각이고 기준이 내 원함이 되어 얼마나 실수하고 넘어지는지 주여 !! 내생각에 주의 법을 주셔서 인도하소서. 내마음에 주의 법을 기록하소서. 오늘도 주의 백성으로 살게하소서. 주의 주되심을 인정합니다

  24. 김기훈    2017년 11월 10일 8:27 오전

    카국교회가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닫게 하소서. 이 시대를 보는 영적인 영안이 열리게 하사 매순간 복음의 나팔수로 서게 하소서.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리는 중보자들이 되게 하시고. 주를 경외함으로 섬기게 하소서

  25. 김기훈    2017년 11월 8일 8:31 오전

    카작교회안에 말씀을 주셔서 예배가 살아나게 하소서. 이슬같은 주성령의 은혜로 온 카작의 교회안에 내려주사 시대를 보고 주의 뜻을 분별하여 주의 비젼을 발견하게 하소서. 아무것도 이 땅에 소망없음을 알게 하시고 부활의 산 소망으로 일어나 주를 보게 하소서. 예수를 깊이 생각하게 하소서. 주십자가 사랑안에서 뿌리가 박히게 하소서

  26. 김기훈    2017년 11월 6일 8:28 오전

    이 마지막날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놀라운 복음의 비밀을 찬양합니다. 오직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신 주의 높으신 지혜를 찬양합니다. 오늘도 능력의 말씀으로 카국을 붙잡아 주시고 날마다 새롭게 하사 정결한 신부로 기름부어 주십시요

  27. 김기훈    2017년 11월 5일 12:11 오후

    거룩한 연합의 영으로 카국안에 현지리더와 현지 교회 공동체와 우리샘들이 동일 주비젼으로 연대하여 달려가게 역사하여 주십시요
    진행되는 ㅂㅈㅅㅋ위에 함께 하시고 성령으로 기름 부어주셔서 주의 나라의 비젼이 열리고 듣는 모두
    가슴이 떠거워져 주와 복음위해 삶을 드리는 헌신의 결단이 일어나게 하십시요

  28. 김기훈    2017년 11월 4일 8:10 오후

    아버지!!
    오직 주만 바라봅니다
    오직 주만 의지합니다 주의 의로운 손을 들어 카국을 붙잡아 주십시요. 성령으로 주장하사
    주의 나라 비젼을 부어주소서. 마음안에 주심장을 이식시켜 주사 주님만 나타내시고 한민족 품고 열방향해 나가게 하소서

  29. 김기훈    2017년 11월 3일 8:19 오전

    오직 주의 심장과 주의 입의 말을 담아 주 사랑안에서 성숙하게 익어가게 하십시요.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시는 주의 경륜을 깨닫게 하십시요

  30. 김기훈    2017년 11월 2일 8:43 오전

    오직 주만 바라봅니다
    오직 주만 의지합니다
    진행되는 사역과 섬기는 영혼 한 분 한 분 붙잡아 주셔서 주 은혜를 베푸사 주 비젼의 사람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쉬지않고 말씀을 주시고 쉬지않고 생명을 넣어 주나라를 위해 복음의 용사들로 전부 일어나게 역사하여 주십시요

  31. 김기훈    2017년 11월 1일 9:06 오전

    아버지!! 카국안에 주의 마음을 아는자가 일어나게 하소서. 이들이 자신을 주복음위해 드리는 사역자들로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감당하며 복음으로 승리하는 카국교회가 되게 하소서

  32. 김기훈    2017년 10월 31일 10:22 오전

    쉬지 않고 카국을 위해 부르짖게 하십시요. 카국안에 주의 택한 백성 다 돌아오는 그날까지 오직 말씀을 붙잡고 메달리게 하소서. 주님만 왕이심을 선포하는 거룩한 예배자들이 일어나게 하십시요. 비쿨과 모든 사역들 카국내 현지영혼과 현지샘! 한분한분의 신음소리도 응답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33. 김기훈    2017년 10월 30일 9:33 오전

    태초부터 계신 생명이 카국안에 있고 그생명이 말씀이요. 하나님 됨을 믿습니다. 주의 많으신 자비를 쫓아 주의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말씀되신 주를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는 갈망을 카국안에 불어넣어 주십시요. 진행되는 비쿨과 사역위에 실시간 기름부으시고 세우신 샘들 한분한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사 준비된 영혼의 추수가 일어나게 역사하여 주십시요

  34. 김기훈    2017년 10월 29일 9:04 오전

    보이지 않는 상황이지만 말씀을 붇잡는 믿음의 첫발을 내딛는 믿음의 행보가 카국안에 활발하게 일어나게 하십시요. 육신의 눈이 보이는 시각이 아니라 믿음의 눈이 열려지게 하십시요. 상황과 환경앞에서 믿음의 돌파가 일어나게 하소서. 주를 춤추게 하는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35. 김기훈    2017년 10월 27일 11:14 오전

    시편119편 71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아멘!!
    아버지 !!
    고난으로주의 율례를 배우게 하소서
    카작교회가 주의 십자가를 지고 오늘도 거친 광야에서 주의 법을지키는 거룩한 신부로 재탄생되게 하소서

  36. 김기훈    2017년 10월 26일 8:40 오전

    오직 소망을 주께둔 거룩한 주의 백성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카국안에 비쿨통해 주의 나라 비젼이 심어지게 하시고 한분한분 사역자로 일어나게 하소서. 섬기는 현지영혼들 기억하시고 소망을 주께 두고 말씀을 먹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37. 김기훈    2017년 10월 24일 8:20 오전

    아버지 !! 카국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주의 많으신 사랑과 긍휼을 쫒아 카국안에 주십자가 사랑의 나팔을 쉬지않고 불며 전심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일으켜 주십시요. 주의 많으신 사랑과 긍휼을 쫒아 잠자는 자들을 깨워주십시요

  38. 김기훈    2017년 10월 23일 10:53 오전

    아버지 !! 카국안에 사망의 독을 해독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비쿨통해 계속적으로 생명운동이 강하게 카국 전역으로 번저가게 하시고 선교대회 위에 부어 주신 은혜가 각 현지교회와 가정교회를 일으키는 엔진이 되게 역사하여 주십시요. 각부분의 필요들을 주생명으로 넉넉히 채워주소서 카작 전역에 주 생명의 생기야 불어올지어다. 모든 잠자는자들아 복음으로 깰지어다. 죽은자들아 사망에서 예수생명으로 일어날지어다 !!

  39. 김기훈    2017년 10월 22일 10:36 오전

    아버지 !! 주의 사랑과 인내안에 세우신 모든 동역자들이 서게 하소서. 끝까지 인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주께서 평강에 평강으로 채우시사 카국안에 주의 복음의 대 승리를 날마다 보게 하십시요. 할렐루야!!
    카작을 품은 모든 이들 카국 부흥의 불쏘시게 되어 온열방으로 나아가게 하십시요.

  40. 김기훈    2017년 10월 21일 9:57 오후

    영광의 광채의 옷을 입고 주님 앞에 설 날을 기대합니다. 주님 카작 가운데 스쿨을 열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 선생님들을 지켜 주시고 건강하게 하여 주십시요. 또한 하늘의 문을 여시고 강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십시요. 성령님 찾아가 능력을 더하여 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1. 김기훈    2017년 10월 19일 8:30 오전

    카국안에 주만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는 자들이 줄지어 일어나게 하소서
    카국안에 복음의 전진의 막는 모든 정사와 귄세와 어둠을 밟아 주시는 주님 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사역의 현장에서 삶의 현장 함께 하소서

  42. 김기훈    2017년 10월 18일 8:37 오전

    하나님 감사합니다. 비전스쿨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소망이 모든 열방이 복음을 듣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계속 전진하게 하소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때에 주님께서 오실 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3. 김기훈    2017년 10월 16일 8:10 오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삶에 착지되는 신앙이 실전되게하십시요

    이 말씀이 또한 비쿨 모든믿는 훈련생 속에서 역사하여 주의 뜻만 온전히 드러나게 하시고 비쿨수료자 모두가 에프오 다녀오고 카국의 사역자들로 든든히 서게 하십시요

    모ㅡ든 필요들을 넉넉히 채워주시고
    매강의 마다 기름부어 주의 불타는 비젼을 보게 하시고 이 일위해 헌신하고 결단하게 하소서

  44. 김기훈    2017년 10월 15일 7:12 오후

    카국을 위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하며 울며 부르짖는 거룩한 중보자들이 일어나게 하십시요

  45. 김기훈    2017년 10월 14일 11:45 오전

    우리와 카국의 모든 동역자의 중심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전도할 문을 열어주소서
    카국안에 생기를 불어 복음에 반응 하며 영원한 주의 나라를 위해 자신을 드리는 순종이 있게 하소서
    진행하는 비쿨위에 기름부으사 실시간 영육의 필요들을 채워주시고 주의 나라 비젼의 불이 붙게 하소서 청년들의 심장이 주비젼으로 뛰게 하소서
    세우신 샘들 한분한분 영육을 강건케 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소서

  46. 김기훈    2017년 10월 13일 8:10 오전

    주님 우리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을 기억하소서! 너무나 귀한 분들입니다. 그들의 눈물과 행함과 순종을 기억하소서. 그러나 더욱 어둠의 세력에 둘러 쌓일 때 경계하게 하시고 자신을 돌아보아 악에게 지지 않게 하소서!! 주님 우리가 마지막에 주를 볼 때 같이 손잡고 웃게 하소서! 그날을 기다리고 또 바라보며 오늘도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7. 김기훈    2017년 10월 12일 9:12 오전

    예수의 피만이 오직 그분의 피만이 모든 악, 모든 죄, 모든 어둠, 모든 병, 모든 억눌림, 가난을 이길 유일한 길입니다. 그 피를 믿고 나아갑니다. 주여 비전스쿨을 열어주시고 계속적으로 만나는 목사님의 맘을 열어주소서. 올려드린 형제와 자매들을 모두 구원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8. 김기훈    2017년 10월 11일 1:33 오후

    아버지 !!
    카국의 영혼들을 올려드립니다.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게 날마다 순간마다 붙잡아 주십시요
    그리하여 세상이기는 복음의 일꾼이 되게 하십시요
    복음위해 받는 고난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게 하십시요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으로 일어나 주의 언약의 말씀을 이뤄드리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49. 김기훈    2017년 10월 10일 8:09 오전

    아버지!!
    현지샘의 간구의 제목들 기억하시고
    알시와 타시안에 갈망의 깊은 샘이 홍수처럼 터져 나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협력하는 교회들이 세상 눈치 보지 않고 목숨걸고 주의 나라와 영원한 복음을 위해 일어나게 하십시요

    스텝과 강사진 ㆍ훈련생ㆍ필요재정을 차고 넘치도록 붙혀주십시요

  50. 김기훈    2017년 10월 9일 10:46 오전

    빌립보서3장 20~21
    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아멘
    아버지 !!
    우리와 카국이 하늘에 속한 자입니다. 주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카국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실것을 믿습니다

  51. 김기훈    2017년 10월 8일 12:01 오후

    우리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기쁘신 뜻대로 사역과 모든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카국안에 주의 부흥을 소원합니다. 사람이나 사람으로 말미암지 않는 오직 위로부터 임하시는 성령으로 카국의 현지교회들은 덮으소서. 2000년대 초반을 뛰어넘는 주의 부흥을 주십시요.

  52. 김기훈    2017년 10월 6일 8:33 오전

    타시에서 카작어로 처음 진행되는 비쿨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에게 크신 지혜와 ㅅ령의 충만함을 부으시어 카국 남부의ㅅ교 부흥으로 일으키는 비쿨로 두분이 부족함이 없도록 새힘을 부어주십시요~~ 타시에서 회사 동원을 하시는 메ㅇㄹ백 사장님에게 함께 하여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현제 15명 정도예상 훈련생이 된다고 합니다.
    메 ㅇㄹ백 사장님께서 이 비젼을 먼저 사시기를 ㄱ도합니다.

  53. 김기훈    2017년 10월 5일 10:18 오전

    아버지 카국안에 거룩하지 않는 모든 영역을 예수의 이름으로 파쇄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말 뿐인 고백속에 머무는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말씀이 실전이 되는 말씀으로 구별된 거룩한 세대들이 복음으로 일어나게 해 주십시요
    비쿨 가운데 구별된 자녀로 기름부어주사 복음앞에 온전히 순종하여 말씀이 실행되는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54. 김기훈    2017년 10월 3일 8:33 오전

    아버지 !! 하반기 카국안에 새일을 친히 이루어 가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며 묻고 또 물으며 주의 사역을 감당하게 하소서. 복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의 은혜가 온 카국을 덮게 하소서. 이제 3주 남은 기간 동안 비쿨을 받을 예비된 ㅇ혼들을 붙여주소서. 중앙아를 섬길 강사들이 확정되어지게 하소서. 섬기시는 샘들위에 ㅅ령의 충만힘을 입혀주소서. 카작에 ㅅ교의 문을 열어주시고, 중앙아의 ㅅ교의 대로를 활짝열어 주소서. 주님 홀로 카국에서 영광을 받아주십시요

  55. 김기훈    2017년 10월 1일 8:18 오전

    아버지!! 카국안에 주의 나라를 선포합니다
    복음의 나팔이 쉬지않고 불려지게 하십시요. 준비되는 비쿨과 제자양육 사역, 주께서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역사하여 주십시요. 협력교회와 동역자들 붙혀주사 주 비젼으로 하나되어 주의 뜻만 드러나게 하십시요 카국안에 다음세대안에 특별히 기름부어주십시요 막을 수없는 복음운동이 청년세대를 축으로 온 카국안에 번져갈지어다
    기도 ㆍ회개 ㆍ 예배 ㆍ말씀 강력한 주 복음의 능력으로 말미암는 회복을 선포합니다 알시 ㆍ타시 ㆍ침시 ㆍ이시 등 카국의 중심 각도시마다 복음의 군대가 일어날지어다

  56. 김기훈    2017년 9월 30일 8:58 오전

    시편81편 10

    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아멘!!
    카국안에 출애굽의 해방을 선포합니다

    짙은 어둠에서 오래묵은 이슬람에서
    지독한 죄성에서 해방을 선포합니다

    주복음으로 카국안에 종의 해방이 일어나게 하십시요

    진행되는 비쿨위에 준비된 훈련생들 모아 주시고 그들 통해 주의 비젼이 열려 열방안에 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소서

    입을 크게 엽니다

    카국안에 10만 청년세대 복음들고 일어날지어다

  57. 김기훈    2017년 9월 29일 9:15 오전

    주의 얼굴빛을 카국안에 비추소서. 카국으로 주의 구원을 얻게 하소서. 카국안에 주를 향한 갈망의 깊은 샘들이 터질지어다!! 준비되는 비쿨위해 함께 하시고 하반기 모든 사역 가운데 기름부어주십시요
    예비된 훈련생들 보내주시고 주 비젼으로 일어나게 하십시요. 청소년 세대 비쿨이 일어날지어다. U 비티제이 운동이 일어날지어다. 청년캠퍼스 리더십이 세워지고 캠퍼스를 통째로 복음화 시키는 강력한 복음운동이 일어나 각도시로 번져갈지어다!! 세우신 현지 선생님들 성령으로 충만케 해 주시고 건강하게 지켜 주십시요.

  58. 김기훈    2017년 9월 28일 6:15 오후

    아멘~
    모든 비쿨의 준비가 순적히 이루어지게 하소서~장소가 섭외되고 주의 강한용사된 강사도 섭외되며 필요한 재정과 스텝들 일일이 세워주시며 무엇보다 1님의 꿈과 비전이룰 자들 카국안에 주의뜻 품은자들 다부르게 찾아내게 하소서
    섬기시는 선생님들께 1님의 지쎼와 지식의 충만함으로 영육의 강건함으로 즐거움의 기름들고 주께 나아가게 하여 주소서

  59. 김기훈    2017년 9월 28일 8:31 오전

    주여 !!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와 카국으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오늘 때가 찬 주의 경륜을 주의 쉬지않는 사랑의 질주를 카국의 모든 교회가 보게 하소서
    주의 부르심앞에 일어나 주와 주의 나라를 선포하며 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소서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신 주의 최고의 은혜를 이제 카국의 모든 백성들이 알고 주의 왕 되심을 인정하는 것으로 카국이 충만케 하소서

  60. 한혜선    2017년 8월 11일 2:44 오후

    카자흐스탄에사단에속지않고 예수님을믿고 꼭천국가게해주세요

  61.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2일 10:34 오후

    (2017/03/24/기도제목)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롬1:16)

    아멘! 복음은 모든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선교부흥으로 일어나고 있는 카작의 교회를 올려드립니다.

    1. 카작 현지인 대상 선교훈련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자신들의 상황과 처지, 환경을 주님께 맡겨드리고 헌신하며 나아오게 하옵소서!
    2. 현지인 교회 목회자들이 선교리더십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를 통해서 현지교회 목회자들이 선교와 하나님 나라에 헌신하여 카작의 교회를 일으키고 열방의 특별히 북방의 미전도 종족을 향해 나아가는 목회자, 리더쉽들이 되게 하옵소서!

  62. [GA 40일 기도-카자흐스탄] | BTJPrayer    2017년 4월 1일 12:04 오전

    […] #카자흐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63.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24일 9:57 오전

    (2017/02/28/기도제목)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요4:16-18)

    아멘! 카자흐스탄의 참된 신랑은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이 땅에 만연한 물질주의도 이슬람도 카자흐스탄 영혼들의 목마름을 채울 수 없습니다. 주님 영적 목마름으로 갈급해 하던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오셔서 구원 하신 것처럼 이 땅의 영혼들에게 찾아와 주옵소서. 참된 신랑 되신 예수님께 나아올 수 있도록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시옵소서!

    카자흐스탄에 뿌려진 또 뿌려지고 있는 곳 마다 주님께 회개하며 돌이키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무겁게 짊어지고 있던 물동이를 버리게 하옵소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를 알고 난 후 그 마을의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 것처럼 카자흐스탄의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참된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카자흐스탄에 복음운동, 선교운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64.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8일 1:38 오후

    (2017/02/20/기도제목)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라 백성은 생육이 번성하고 심히 강대하며 산파는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을 왕성케 하신지라(출1:20-21)

     2차 로잔언약과 1040미전도 종족 선교 운동을 통해 한국교회에게 중앙아시아를 입양시키셨습니다. 세계교회가 중앙아시아를 한국교회에게 위탁하였습니다.  한국교회가 이 사명과 이 약속 앞에 다시 서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산파의 역할을 감당하는 한국교회와 청년들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의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의 경외한 산파와 그 가정에 은혜를 주셨듯이 한국교회 다시 한번 은혜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17억 무슬림의 관문 민족이라 주님께서 카자흐스탄에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카자흐스탄을 통해서 열방의 무슬림들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카자흐스탄의 교회가 비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17억 무슬림을 향해 전진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65.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0일 10:34 오후

    (2017/01.31/기도제목)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1. 아멘! 카자흐스탄 교회가 성령의 권능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를 넘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일으켜 세워 주옵소서.
    2. 중앙아시아의 민족 교회가 함께 모여 선교 비전을 나누는 모임이 곧 시작됩니다. 이들이 서로 도전할 때 성령님 임하셔서 주의 능력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민족 간 갈등의 벽을 허물고 오직 하나님의 비전 아래 연합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3. 카자흐스탄 교회의 청년 세대들이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하나님의 비전에 헌신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전에 세속주의와 물질주의 아래에 힘을 잃었던 청년 세대가 십자가 아래 옛 것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66.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1일 4:16 오후

    (2017/01.24/기도제목)
    시리아 반군세력이 러시아와 터키가 중재하는 회담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리아 반군 대표들과 반군들의 자문위원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평화회담에 참석해 정부군의 휴전 위반 사항, 휴전 이행 및 감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략) 반군인 시리아혁명군의 웹사이트에 발표한 성명에서 “4일간 열리는 1차 회담은 휴전 위반 감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며 “러시아가 정부군과 그 연합군의 휴전 위반을 막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출처: 뉴시스)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사52:7)

    아멘! 이번 주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시리아 평화회담을 통하여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게 하옵소서! 카자흐스탄이 평화를 잉태하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1. 카자흐스탄 평화회담을 통해서 시리아 내전이 조속히 끝날 수 있도록 정치적 평화를 넘어 하나님의 공의가 드러나게 하옵소서.
    2. 카자흐스탄이 정치적인 평화를 중재하는 나라가 될 뿐만 아니라 열방에 평화를 공포하고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족이 되기를, 시리아와 같이 분쟁하며 고통 받는 민족을 복음으로 섬기는 민족으로 일어날 수 있게 하옵소서.

  67.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24일 5:08 오후

    (2017/01.17/기도제목)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딤 2:3)

    아멘, 선교부흥으로 일어날 카자흐스탄 교회를 올려드립니다. 카자흐스탄 교회가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주와 함께 고난을 받으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함께하는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 사역자들이 카자흐스탄 교회와 함께 고난 받으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1. 카자흐스탄교회에 지속적으로 선교 동원하며 비전을 나누는 가운데 주님께서 현지 선교모임을 허락하셨습니다. 카자흐스탄 교회가 복음과 예수위해 일어나게 하옵소서!
    2. 섬기는 사역자들이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카자흐스탄 교회와 함께 고난을 받으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68.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낼 민족, 카자흐스탄 | BTJPrayer    2017년 1월 19일 12:16 오전

    […] #카자흐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69.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7일 5:19 오후

    (2017/01.10/기도제목)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요 4:11-15)

    아멘,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이제 것 카자흐스탄의 영혼들이 자기들의 생명수라고 속아왔던 옛 야곱의 우물을 버리고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국제유가 폭락 등으로 자원외교에 의지하던 카자흐스탄이 경제적으로 흔들리면서 영혼들의 마음이 가난해져 있습니다. 그들이 믿고 의지하던 기반들이 무너지고 오직 참 소망되신 예수님만 찾고 의지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지금을 얼어붙어 있는 땅이지만 장단기, 단기선교 사역자들이 그 땅에 복음을 전할 때 생명을 잉태하는 땅으로 변화시키고 영원한 생명의 강수가 이 땅을 덮게 하옵소서!

  70.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0일 7:11 오후

    (2017/01.03/기도제목)
    2017년부터 카자흐스탄 입국 규정이 대폭 완화된다. 카자흐스탄 외교장관은 새해부터 외국인을 위한 카자흐스탄 입국 비자와 초청장 발급규정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눅 24:46-48)

    할렐루야! 우리를 예수의 증인으로 부르신 주님! 카자흐스탄 선교의 문을 더욱 활짝 여시고 더 많은 세계교회가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카작 민족에게 주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카자흐스탄 비자의 문을 활짝 여신 주님, 이 문을 통해 복음이 더 편만하고 빠르게 전해지게 하옵소서. 단기 복음 전파 팀과 현지 사역자들이 더 많이 나아와 이 땅을 섬기게 하옵소서.
    현장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이 다른 어떤 것에 마음이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푯대를 향하여 달려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71.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일 8:11 오후

    (2016.12.27/기도제목)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사 53:2-3)

    아멘. 가장 귀하신 주님, 이 땅 위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고난과 멸시 천대를 받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고난 받으실 것을 아시고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이 카자흐스탄 땅에 임하게 하옵소서!
    1. 아직 복음화 되지 않은 카작 내 카작 민족에게 예수의 이름이 증거되고 생명의 주로 선포되게 하옵소서.
    2. 자신의 보좌와 하나님의 우편 자리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주님처럼 카자흐스탄의 교회가 선교부흥으로 일어나 열방 땅끝을 향해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72.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7일 7:38 오후

    (2016/12.20/기도제목)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계 8:3~4)

    아멘,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카자흐스탄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그들의 눈과 귀를 가리어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모든 어두움을 멸하시고 참 빛과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1.카자흐스탄을 붙잡고 있는 모든 세속주의와 거짓 믿음은 떠나가고 성령님 임하셔서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구원자, 우리의 하나님 됨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2.카자흐스탄에서 헌신하며 충성하는 사역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와 문을 여셔서 복음을 기다리는 자, 갈급한자에게 복음이 전해질 수 있게 하옵소서!

  73.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0일 4:25 오후

    (2016/12.13/기도제목)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누가복음 24:7-9

    주님은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분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질 언약이십니다. 부활을 말씀하시고 그 것을 성취하심으로 증명하신 것처럼, ‘다시 오시리라’ 하신 그 말씀대로 다시 오실 것 입니다. 카자흐스탄의 교회들이 부활의 예수님을 처음 만난 여인들처럼, 주님의 언약을 기억하고 다른 모든 열방의 교회들을 깨우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1. 카자흐스탄에 선교 운동이 일어나고 있고 교회는 깨어나고 있습니다. 주님 교회에 기름부으시고 낙망하지 아니하지 않고 끝까지 승리하게 하옵소서!
    2. 카자흐스탄의 청년세대가 께어 일어나 이전에 쫓던 물질과 세속주의는 끊어내고 주님의 언약을 붙잡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74.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13일 6:12 오후

    (2016/12.06/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나훔 2:2)

    아멘! 은혜와 부흥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 카자흐스탄 교회가 영적 리더십을 회복하여 일어나게 하옵소서!
    1.카자흐스탄을 섬기는 사역자들 가운데 기름 부으시고 선교 카자흐스탄 비전을 선포하고 함께 일으켜 세우게 하소서!
    2.카자흐스탄 교회에 선교 비전이 나눠지게 하시고 또 헌신하는 청년들을 통해서 새로운 선교 리더십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75.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6일 12:23 오후

    (2016/11.29/기도제목)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7-18)

    아멘! 교회로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겨울 복음 들고 나아가는 모든 교회가 카자흐스탄의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옵소서!
    1.현장으로 나아가는 장, 단기 사역자들이 그 땅에 교회로서 심겨지게 하시고, 카자흐스탄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감당 할 수 있도록
    2.카자흐스탄의 교회가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로 일어나 복음을 전하며 승리하는 교회가 되도록.

  76. 유명숙    2016년 12월 2일 4:30 오후

    아멘주님나라 임하시길 선포합니다

  77.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9일 1:30 오후

    (2016/11.22/기도제목)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로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나라를 진흥하게 하셨음이더라”(대상 14:2)

    아멘! 우리로 왕같은 제사장 삼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카작의 교회가 자신들의 정체성을 깨닫고 열방에 복음의 길을 개척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최근 한국과 카작 간 이루어 지고 있는 의료, 경제 교류를 통해 복음 또한 활발히 전파되게 하옵소서.
    현지 교회와 사역자들이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부르심의 은혜에 따라 충성을 다해 섬기게 하옵소서.

  78. 김기훈    2016년 11월 26일 7:21 오후

    아멘 다시 오실 주님을 기억합니다.

    복음의 사역자들이 들어간지 벌써 오래 되었건만
    여전히 미비한 그리스도인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 그 땅에 관심을 기울일 많은 자들을 세워 주시고
    그 땅의 사람들의 마음이 부드러워져 복음을 받을 수
    있는 마음밭으로 돌려 주십시오.

    공산주의 유물론과 자본주의 물질과 세상의 인본주의 사상을 물리쳐 주시고 카작민족인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 그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9.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2일 5:34 오후

    (2016/11.15/기도제목)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아멘, 카작의 교회가 이 세대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에 순종하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소서! 특별히, 이 땅의 청소년, 청년 다음 세대가 이 민족의 악한 세대의 풍조와 물질주의와 음란한 문화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자들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카작 교회의 청소년, 청년, 다음 세대를 일으키시고 말씀으로 거룩하게 보존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다음 세대를 섬기고 세울 사역자들을 일으켜 주시고 보내어 주옵소서!

  80.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5일 1:29 오후

    (2016/11.8/기도제목)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딛 2:11-14)

    아멘!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합니다. 현장 사역자들 가운데 구원의 은혜가 넘쳐흘러 은혜 안에서 강한 자로 서게 하옵소서. 현장의 영적 전쟁을 감당할 수 있게 하옵소서. 양육하는 영혼들이 십자가의 은혜로 세워지게 하시고 이전의 경건치 않은 것과 세상의 정욕을 다 버리고 주님만 따르는 제자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81. [선교지 소식] 선교 비전으로 다시 일어나는 카자흐스탄 | BTJPrayer    2016년 11월 12일 1:39 오전

    […] #카자흐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82.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8일 9:31 오후

    (2016/11.02/기도제목)

    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정직하시니이다 주의 명하신 증거는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도소이다 내 대적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성이 나를 소멸하였나이다” (시편 119:136-139)

    주님, 주의 말씀을 알지도, 듣지도 못하는 카작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복음을 왜곡하는 모든 거짓을 뚫고 참된 복음의 빛을 한 영혼, 한 영혼에게 비추어 주옵소서!
    1. 현지 믿음의 교회들이 주의 열심으로 일어나 복음을 전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2. 현지 사역자들이 현지 교회와 함께 일어나 사명을 감당하는 사역자들 되게 하옵소서.

  83.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일 9:38 오후

    (2016/10.26/기도제목)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이사야 9:6-7)

    독생자 아들을 내어주기까지 열심을 내시는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온 땅 가운데 임하게 하실 것입니다. 주의 열심으로 이 민족 구원하여 주옵소서.

    섬기는 사역자들 가운데 한 영혼을 위해 십자가 지신 하나님의 열심이 부어져 자신을 보지 않고 이 민족의 영혼들을 위해 전부를 드리는 헌신으로 영혼들 섬길 수 있게 하소서.
    카자흐스탄의 성도들이 민족의 영적 리더십으로 서서 예수님의 길을 따라 십자가 지고 민족과 열방을 섬기는 자들로 세워지게 하소서.

  84.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25일 5:00 오후

    (2016/10.25/기도제목)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 2:9-11)

    아버지가 높이신 그의 이름 앞에 모든 열방이 무릎 꿇고 주님을 찬양케 될 것입니다. 그의 은혜와 긍휼 앞에 사랑으로 나아오는 카작 민족 되게 하옵소서

    1. 카작의 사역자들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복음의 때를 구하며 주님의 능력으로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할 수 있게 하옵소서.

    2. 카작의 영혼들이 마지막 날에 두려움으로 서는 것을 보기 원치 않습니다. 은혜의 복음 앞에 담대함으로 나아오는 민족 될 수록, 복음으로 살아는 민족 될 수 있게 하옵소서.

  85.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8일 8:37 오후

    (2016/10.11/기도제목)_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고대동방 기독교의 한 형태인 네스토리우스파 십자가 문양이 발견됐다. (중략)

    카자흐스탄은 현재 이슬람교(70%)와 러시아정교회(26%)가 주류 종교이며 개신교는 소수(4%)에 불과하다. 기독교인들은 이번 발견으로 자신들의 고유민족이 기독교인이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다. 한 목회자는 “십자가 문양은 이슬람 도래 훨씬 이전부터 기독교가 존재했다는 것을 증명한다”며 “이번 발견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복음을 확산시킬 문이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마 10:28, 32-33)

    – 주님, 카자흐스탄의 주인은 이슬람도 다른 종교도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십니다. 이 땅의 교회가 두려움 떨쳐내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들이 뿌리부터 이슬람이라고 주장했던 거짓은 깨어지고 교회가 담대히 일어나 창조 때부터 이어오신 주님의 계획과 뜻대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회개하며 돌아오게 하옵소서, 카자흐스탄의 교회가 담대함을 가지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86.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1일 11:57 오전

    (2016/10.4/기도제목)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마 8:2-3)

    카작의 영혼들을 올려드립니다. 이전까지 자신이 죽어가는지도 모르고 믿었던 부와 물질의 우상이 깨어지고 그들이 의지하던 것들이 무너짐에 따라 카작의 영혼들의 마음이 가난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때에 복음으로 참된 소망가운데 나아오는 영혼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부르짖는 자들이 속히 주님을 만나 구원 얻게 하옵소서. 그들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할 통로를 열어주시옵소서!

  87.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4일 11:34 오전

    (2016/9.27/기도제목)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이사야 8:12)

    아멘 선교부흥으로 일어날 카작 교회를 올려드립니다. 세속주의로 인해 무너져가는 카작교회 가운데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카작 교회 가운데 선교비전이 나눠지고 있고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교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리고 이 가운데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헌신하고 있습니다. 카작의 복음화와 선교에 헌신하는 카작 교회 일어나게 하소서. 새로운 세대를 통해서 카작 교회가 영적으로 회복되며 하나님의 영광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무너진 곳을 보수하고 길을 수축하여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소서!

  88.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7일 4:46 오후

    (2016/9.20/기도제목)
    카자흐스탄인들 대다수는 수니파 무슬림이지만, 흔한 이슬람교의 예배는 찾아볼 수도 없고 러시아의 영향으로 돼지고기도 먹습니다. (중략)

    이는 전술된 다양한 민족을 ‘한 국가’ 통일체로 만들기 위해 이슬람을 국가정체성으로 삼고자 하는 움직임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일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구 40%가 정교회를 믿기에 쉽지 않고 적어도 정교회를 건드리는 건 법으로 막고 있으며 법적으로도 이슬람 극단주의를 금기시하고 막고 있습니다. 이는 유라시아 이슬람 나라들이 대개 그렇지만 외부 기독교 탄압이 심한 편이기에 크리스티아노포비아(기독교공포증: 사회 집단 내에 기독교 그룹이 다른 종교그룹의 심한 핍박으로 인해 기독교로 개종을 두려워하거나 개종 후에도 이를 쉽게 알리지 못하는 등의 사회적 현상)가 꽤 있는 나라입니다.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발할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내 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사 51:4-7)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한 이 민족을 새롭게 하시옵소서. 수 많은 가르침과 문화, 종교, 전통의 가치로 진리를 알지 못하고 진리에 관심도 없는 이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카작의 교회들을 올려드립니다. 그들이 사람의 훼방과 비방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주의하고 그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민족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들의 이슬람이 껍데기 뿐인 모습처럼 교회도 그러한 분위기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믿음 생활을 하려는 죄와 타협하는 마음과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려는 악한 거짓은 떠나가고 핍박을 이기고 순결한 신부의 영성으로 일어나는 카작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89.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0일 7:27 오후

    (2016/9.13/기도제목)
    중앙아시아 정치에 급격한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25년간 철권통치를 해온 우즈베키스탄 독재자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이 사망한 데 이어 카자흐스탄과 아르메니아 총리가 갑작스럽게 자리에서 밀려나는 등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중략)

    우즈베키스탄 바로 위에 위치한 이웃 국가 카자흐스탄에선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이 카림 마시모프 총리를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으로 강등시키는 인사 개편이 전격 단행됐다. 경기 부양에 나섰는데도 카자흐스탄 경제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데 대한 문책성 인사라는 진단이다.

    일각에서는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친족 권력 세습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분석도 흘러나온다. 카자흐스탄이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이래 25년째 권좌를 지키고 있는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장녀 다리가를 부총리에 임명한 바 있다. 총리를 사임시킨 게 장녀 다리가 부총리를 후계자로 앉히기 위한 수순이라는 진단이다. (후략)

    [카자흐·우즈베키스탄·아르메니아…중앙亞 정치 `요동`] (매일경제)

    – 소련 붕괴 이후 25년간 독재를 이어온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최근 경제위기와 국제정세의 변화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의 누르술탄 대통령 역시 이런 변하고 있는 정치 상황 속에서 자신의 독재권력 세습을 준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내가 옛날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고하며 진술할 자가 누구뇨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고할찌어다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 (이사야 44:6-8)

    주님, 세상의 권좌 오른 자들은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경제, 정치상황 속에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 방법을 찾고 모략을 펼치지만 참된 카자흐스탄의 왕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오랜 독재 속에서 자신들의 독재자에게 의지하고 살아온 그들에게 이제는 우리의 영원하신 주님만이 왕으로 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왕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가 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서 카자흐스탄의 영혼들이 인도하는 자 없이 유리하는 양 무리와 같은 민족이 아니라 우리의 영원한 목자 되신 예수님의 양 무리에 들 수 있도록 주님 인도 하여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90.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13일 5:28 오후

    (2016/9.6/기도제목)
    카자흐스탄 고려인 사회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생각해보는 재외동포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는 선봉규 박사가 발제자로 나서 「체제이행기 카자흐스탄 고려인의 삶과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고려인의 이주역사>

    19세기 후반, 연해주 지역이 항일독립운동의 전진기지로 이용되면서, 같은 시기에 우리 민족의 이주가 크게 늘어났다. 1937년 스탈린의 강제 이주정책으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으로 흩어졌던 고려인들은 1953년 스탈린 사후, 러시아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모여들었다가 1991년 소련해체 이후 많은 사람이 연해주로 재이주해 우정마을 등을 건설해 지내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 시민권을 다시 취득하기 위한 비용 5백달러가 없어서 다시 중앙아시아로 돌아간 사람들도 많았다. (후략) [재외동포신문 김민혜 기자 2016.9.1]

    – 카작의 고려인들은 일제 치하에서 당시 만주와 연해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이 많습니다. 소련의 체제하에서 강제 이주 된 우리 민족 동포들을 중앙아시아의 민족들은 적극적으로 도와주었고, 그 땅에 정착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그 은혜를 입은 고려인들은 그들 이후에 이 땅에 강제 이주로 오게 된 카프카스 민족들을 도와주었습니다. 때문에 지금도 카프카스 지역의 사람들은 고려인들이 베푼 은혜를 잊지 않고 있으며 한국 사역자들이 카프카스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이어진 민족들의 아픔의 역사를 통하여 복음의 통로를 여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강제이주 온 우리 민족을 따뜻하게 맞아주었던 그 은혜의 역사가 그 땅 가운데 있습니다. 그로 인해 그 땅의 우리 동포들도 다른 민족을 섬기며 민족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 나아갔던 역사가 중앙아시아 땅 가운데 있습니다. 소련은 그 민족들을 강제 이주를 통해 핍박하고 억압했지만 이 중앙아시아 민족을 통해서 열방을 살리고 복음의 통로로 사용하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지혜와 그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이제 그 역사를 타고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카작 가운데 그 역사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그 역사를 타고 전진하게 하옵소서. 북방의 닫힌 복음의 문을 여는 민족으로, 소련시절 그 땅에서 함께 다른 민족들을 섬겼던 것처럼 이제 복음으로 한국교회와 함께 일어나 민족들을 섬기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91.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6:19 오후

    (2016/8.30/기도제목)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에너지의 미래를 주제로 2017년 7월에 개최될 예정인 엑스포가 경기침체로 인해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략) 내수시장이 무너진데다 환율은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가 카자흐스탄에 미치는 여파도 만만치 않다. (중략) 산유국인 카자흐스탄은 국내 총 생산의 5/1을 원유에 의존하고 있다. 원유는 카자흐스탄 정부의 조세수입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수출품의 76%에 달한다.

    카자흐스탄은 2011년부터 2014년 까지 4~7%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4년 유가가 붕괴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해 카자흐스탄의 경제성장률은 1.2%에 불과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0.2%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8월 20일 아시아 투데이]

    –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로 중앙아시아 경제 성장의 모델이 되었던 카자흐스탄이 경제가 흔들림에 따라 카자흐스탄의 영혼들의 마음도 가난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이 땅의 영혼들이 부와 경제적 안정으로부터 오는 평화에 중심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열방과 사람들의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오는 참되고 영원한 평안이 카자흐스탄의 영혼들 가운데 임하게 하옵소서. 그들이 쌓은 경제적 부가 무너지는 이때에 세속적인 카자흐스탄 교회가 돌이켜 회개함으로 오직 복음으로 일어나 가난해진 영혼들에게 참된 진리와 평강을 전하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92.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30일 1:11 오후

    (2016/8.23/기도제목)
    < 뉴스>

    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주관한 2016 K-POP 아카데미가 8월1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한국문화원은 7월18일부터 4주간에 걸쳐 댄스수업을 진행했고 현지에서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이대원 원장은 “카자흐스탄에서 K-POP의 뜨거운 열기와 팬들의 진정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사업이었다. 앞으로 K-POP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공연 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출처:RNX)

    – 한국에 대한 좋은 반응이 선교의 좋은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교회의 섬김으로 카자흐스탄에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게 해주셔서 카자흐스탄이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귀한 나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경제 중심 도시 알마티에서 극단주의 종교 신봉자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지역 경찰서 건물 등에 총격을 가해 경찰관 3명을 포함, 최소 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제2도시 알마티 시내에서 무장 괴한들이 경찰서와 국가보안위원회 건물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경찰관 3명과 민간인 1명이 숨졌다.

    (중략)

    세속적 온건 이슬람 국가인 카자흐스탄에선 일부 과격 이슬람 세력이 침투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태복음 24:6-7 KRV

    세속주의의 영향으로 종교성이 약하다고 알려진 카자흐스탄이지만 주의 말씀대로 카작 가운데에서도 이슬람 과격분자의 테러가 일어나고 카작 정부에서도 종교법을 강화하는 등 종교 근본주의에 대한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 진리를 알지 못하고 해 매이는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리를 찾는 영혼들이 이슬람이 아닌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참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그 통로로 카작의 교회 일으키셔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일으켜 주시옵소서.

  93. 베라카    2016년 8월 26일 11:33 오전

    카자흐스탄의영혼사랑하는마음믿는자들로통하여이들찾아가직접주의복음전하게하옵소서~

  94.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3일 10:26 오후

    (2016/8.16/기도제목)
    < 뉴스>

    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주관한 2016 K-POP 아카데미가 8월1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한국문화원은 7월18일부터 4주간에 걸쳐 댄스수업을 진행했고 현지에서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이대원 원장은 “카자흐스탄에서 K-POP의 뜨거운 열기와 팬들의 진정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사업이었다. 앞으로 K-POP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공연 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출처:RNX)

    – 한국에 대한 좋은 반응이 선교의 좋은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교회의 섬김으로 카자흐스탄에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게 해주셔서 카자흐스탄이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귀한 나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경제 중심 도시 알마티에서 극단주의 종교 신봉자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지역 경찰서 건물 등에 총격을 가해 경찰관 3명을 포함, 최소 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제2도시 알마티 시내에서 무장 괴한들이 경찰서와 국가보안위원회 건물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경찰관 3명과 민간인 1명이 숨졌다.

    (중략)

    세속적 온건 이슬람 국가인 카자흐스탄에선 일부 과격 이슬람 세력이 침투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태복음 24:6-7 KRV

    세속주의의 영향으로 종교성이 약하다고 알려진 카자흐스탄이지만 주의 말씀대로 카작 가운데에서도 이슬람 과격분자의 테러가 일어나고 카작 정부에서도 종교법을 강화하는 등 종교 근본주의에 대한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 진리를 알지 못하고 해 매이는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리를 찾는 영혼들이 이슬람이 아닌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참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그 통로로 카작의 교회 일으키셔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일으켜 주시옵소서.

  95.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4일 5:59 오후

    (2016/8.2/기도제목)
    1. 이 땅에 복음을 전하러 나아온 한국교회 시니어 세대를 눈동자같이 지켜 보호하여주시고 모든 임무를 잘 마치고 안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상의 삶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계속 카자흐스탄의 영혼들과 교회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와 중보로 헌신 할 수있도록 인도하소서.

    2. 카자흐스탄 땅에 한국교회 성도들이 뿌린 말씀과 복음을 통해 주님을 알게 된 카작의 영혼들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게 하시며 주님의 강권하심으로 교회로 인도 되어지고, 더 많은 교회가 세워지게 하소서.

    3. R시의 테러로 인해 카작흐스탄 땅의 사역자들의 활동이 지장을 받지 않도록 그들의 모든 상황을 주관하여주시고 보호하소서
    4. 중앙아시아를 밟고 복음을 전하는 한국교회 청년들의 걸음 마다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고 이들을 통해 복음을 전해 듣는 모든 영혼들이 거듭나고 변화되어 하나님의 군대로 불끈 일어서도록 역사하소서!

  96.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일 7:10 오후

    (2016/7.26/기도제목)
    < 뉴스>

    카자흐스탄 내무부는 7월18일 “제2도시 알마티에서 무장괴한들이 경찰서와 국가보안위원회 건물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경찰관 3명과 민간인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 소식통은 “극단주의 종교 신봉자가 도시를 돌아다니며 총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5일에도 카자흐스탄 북서부 도시 악토베에서 소총으로 무장한 20여 명의 괴한이 총기 판매점과 군부대를 습격하면서 군인 3명과 민간인 4명 등 7명이 숨졌다. 세속적 온건 이슬람 국가인 카자흐스탄에선 일부 과격 이슬람 세력이 침투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출처:연합뉴스)

    -하나님, 카자흐스탄에서 지난달에 이어 다시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거짓에 속아 테러를 행하는 영혼들이 진리의 주님 만나는 은혜를 주시고 이 땅의 교회들이 그리스도의 강한 군대로 일어나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옵소서

    – 한국교회의 시니어 세대들이 카자흐스탄 땅 가운데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걸음들을 통해 성령님 인도하심으로 주의 예비된 영혼, 가난한 영혼들을 안전하고 순적히 만날 수 있도록 역사하소서. 그리고 몸이 아픈 분이 없게 하시며 오직 영육간에 강건하심으로 주의 복음을 담대하고 용기 있게 잘 전하실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 일주일전 한 도시의 테러로 인해 외부인에 대한 검문검색과 인터넷상의 검색이 강화가 되고 있는데 사역자들이 이러한 일들로 인해 두려워 하지 않고 복음 증거와 사역에 담대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주관하여주소서

    -. 중앙아시아 한국교회 청년들의 복음의 발걸음 마다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고 이들을 통해 복음을 전해 듣는 모든 영혼들이 거듭나고 변화되어 하나님의 군대로 불끈 일어서도록 역사하소서!

    이들로 인해 카자흐스탄 땅의 어둠의 권세가 물러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강력한 부흥이 있도록 하여주소서!

  97. 이문수    2016년 7월 27일 9:32 오후

    주의 성령께서 천군천사를 동원하사
    카자흐스탄에 역사하는 모든 흑암세력이 무력화되게
    하옵소서
    정사와권세를 움직이는 세력들이 결박되게 하옵소서
    종교를 포장해서 역사하는 테러의 세력들이
    무력화되게하옵소서
    오직예수만이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전도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98.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24일 9:35 오후

    (2016/7.21/기도제목)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에 있는 민족입니다.

    이 땅에 강력한 부흥이 임하게 하소서. 복음으로 카작민족이 일어나게 하소서. 특히 카자흐스탄어를 사용하는 순수한 카작민족이 많은 서남부의 카자흐스탄 민족가운데에 주님의 교회가 강력히 일어나게 하소서.

    러시아어를 주로 사용하는 동북쪽의 다양한 소수민족 가운데 교회가 세워지게 하소서.

    젊은 세대가 일어나, 캠퍼스를 감당할 사역자들로 일어나게 하소서 젊은이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주변국에서 온 여러 다양한 민족의 청년들이 이곳으로 유학을 오는데 이들을 섬길자들도 일으켜주소서.

    세워진 교회들의 리더들을 축복하셔서 초심을 잃지 않고 양들을 섬기며 카자흐스탄을 위해 헌신하며 잠들지 않게 깨어나게 하소서. 세속과 모든 연약한 것으로부터 음부의 권세를 이길 강력한 교회로 거듭나게 하소서.

    < 뉴스>

    카자흐스탄은 2014년 월드워치리스트(W.W.L. 세계기독교박해순위)에서 39위에 올랐습니다. 2013년에는 38점으로 48위였습니다. 최근 몇 년간, 카자흐스탄 크리스천들의 형편은 계속해서 악화되었습니다. 그간 대체적으로 정부의 관여에서 자유로웠던 러시아정교회 마저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으니, 태생적으로 무슬림인 것으로 인식되는 기존의 카자흐스탄 신자들이 추가적인 문제들을 겪어야 하는 것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카자흐스탄의 크리스천들을 박해하는 주요 원동력은 “전체주의 편집증”이며, 그에 비해서는 약하지만 “이슬람 극단주의” 또한 박해 요소로 작용합니다.(출처:오픈도어선교회)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막고 있는 카자흐의 헛된 도모가 파하여지고 속히 진리의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게 하시며, 핍박을 이겨낸 강력한 교회를 통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99. [선교지 소식] 카자흐스탄, 청년들아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 | BTJPrayer    2016년 7월 22일 1:16 오전

    […] #카자흐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100.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9일 8:54 오후

    (2016/7.12/기도제목)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에 있는 민족입니다.

    이 땅에 강력한 부흥이 임하게 하소서. 복음으로 카작민족이 일어나게 하소서. 특히 카자흐스탄어를 사용하는 순수한 카작민족이 많은 서남부의 카자흐스탄 민족가운데에 주님의 교회가 강력히 일어나게 하소서.

    러시아어를 주로 사용하는 동북쪽의 다양한 소수민족 가운데 교회가 세워지게 하소서.

    젊은 세대가 일어나, 캠퍼스를 감당할 사역자들로 일어나게 하소서 젊은이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주변국에서 온 여러 다양한 민족의 청년들이 이곳으로 유학을 오는데 이들을 섬길자들도 일으켜주소서.

    세워진 교회들의 리더들을 축복하셔서 초심을 잃지 않고 양들을 섬기며 카자흐스탄을 위해 헌신하며 잠들지 않게 깨어나게 하소서. 세속과 모든 연약한 것으로부터 음부의 권세를 이길 강력한 교회로 거듭나게 하소서.

    카자흐스탄에서 문제가 되는 사안은 소수 집단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약 20%의 카자흐스탄 시민이 러시아인이고, 계속되는 노동 이주를 통해 들어온 다른 중앙아시아 민족들도 그 중 다수를 차지합니다. 카자흐스탄은 학교에서 러시아어 대신 카자흐어를 제1언어로 배우게 하는 등 일명 국유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과 함께, 특히 2010년에 “통합론”이 도입된 이후에는 국가적 긴장감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내의 민족 문제는 러시아나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활발히 논의되는 사안은 아니지만, 이 통합론에서 카자흐스탄은 독립을 위한 카자흐 민족의 오랜 투쟁의 결과로 나온 산물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관점은 카자흐스탄 내 소수 민족들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출처:오픈도어선교회)

    – 카자흐의 모든 민족들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되어 예루살렘까지 복음 전하는 귀한 나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101.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1일 1:49 오후

    (2016/7.5/기도제목)
    카자흐스탄에서는 현 대통령의 딸이 언론의 상당한 부분을 통제하는 상황에서 독립적인 언론 단체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표현의 자유를 제한 받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정부가 자금을 조달하기 때문에 정부를 비판하는데 소극적이거나, 해외 자금에 의존하기 때문에 국제사회가 의견을 낼 경우 이 단체들이 국내에서 쉽게 비난을 받게 됩니다.(출처:오픈도어선교회)

    -이슬람과 독재에 묶여있는 카자흐스탄에 예수님을 경외하는 리더십들이 많이 세워지고 복음으로 회복된 나라되게 하옵소서

    카자흐스탄에는 ‘야사위’라는 수피 이슬람 지도자의 무덤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T지역이 있습니다. 이슬람 신비주의자 ‘코자 아흐멧 야사위’를 따르는 추종자들이 금욕적인 신앙공동체 생활을 했던 곳입니다. ‘메카 순례’에 준할 정도로 많은 순례자들이 찾아와 기도하는 곳이기도 하며 중세에 지어진 수려한 이슬람 건축물로서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 곳에도 복음을 전한 이들이 있었습니다. 한때 핍박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며 부흥을 맛보았던 때도 있었습니다.그 때,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전도여행을 다니며 수많은 가정교회들이 개척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도가 줄고 전도 또한 위축되어 성도들은 겨우 주일예배에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현지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길은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여 선교부흥을 이루는 것입니다. “유목민의 후예로서 정착하지 않고 끊임없이 복음 들고 전진하는 ‘신유목민’이 되어야 한다”고 현지에서 활동하시는 선교사님께 도전받은 이 지역의 교회가 카작의 다른 교회들을 깨우는 본이 되기 소망합니다.

    주님. 카자흐스탄 교회에게 핍박을 이기는 부흥을 주십시오. 복음으로 담대하게 일어나게 하여주십시오. 한국교회와 함께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과거의 영광과 부흥은 잊힐 만큼의 큰 부흥이 카작 가운데 속히 일어나게 하여주십시오.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꺼지지 않을 성령의 불길이 이 땅 가득 피어오르게 하여 주십시오. 한국교회와 함께 복음 들고 온 열방으로 나아가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준비하는 거룩한 민족으로 카작을 사용하여 주십시오. 기름 부어 주십시오. 우리 세대에 이 영광 이뤄지는 것 보게 하여 주십시오!

  102.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4일 2:44 오후

    (2016/6.27/기도제목)
    카자흐스탄 크리스천들은 교회 측면에서 가장 많은 압력을 받습니다. 이는 2011년 10월 발표된 “종교활동 및 종교단체” 관련법과 “종교활동 및 종교단체의 적법 행위 문제에 대한 수정 및 추가” 관련 법 때문입니다. 이 법안은 몇몇 극단주의 종교단체들을 겨냥하고 있긴 하지만, 모든 소수 집단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카자흐스탄 곳곳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히즈브 우트 타리르(무슬림 국제정치기구)의 멤버들과 살라피스트(이슬람 근본주의자들)들이 억류되는 일들이 발생하면서, 이슬람 극단주의가 국가의 골칫거리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러한 극단주의 단체들이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들의 존재는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포함하는 인권과 관련해서 엄격한 법률들을 도입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출처:오픈도어선교회)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막고 있는 카자흐의 헛된 도모가 속히 파하여지고 속히 진리의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게 하시며 카자흐스탄이 진리로 자유케 되며 이 땅의 교회가 상황을 뛰어넘는 참 자유를 누리며 생명을 흘러 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103.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7일 2:33 오후

    (2016/6.20/기도제목)
    카자흐스탄에서 대통령에 대한 개인숭배는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들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대한 찬양을 부추기는 시도들은 존재해왔습니다. 일례로, 2010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에게 “국가의 지도자”라는 칭호를 부여하는 법이 도입되었습니다. 그리고 헌법에 따르면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제한되어 있고 1회의 재임만이 가능하지만, 이 법은 현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012년 12월1일에는 그가 초대 대통령이 된 날을 공휴일로 제정하는 법이 도입되었습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나자르바예프 가문의 재산 규모는 약 70억 달러에 상당합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단독적으로 국가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득권을 확보하려는 일련의 지배계층 집단이 함께 지배하고 있다고 관측통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출처:오픈도어선교회)

    -이슬람과 독재에 묶여있는 카자흐스탄에 예수님을 경외하는 리더십들이 많이 세워지고 복음으로 회복된 나라되게 하옵소서

  104.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9일 10:52 오후

    (2016/6.13/기도제목)
    경북 안동시 영문고 영어자율동아리 S.A.E.C(Super Awesome English Club)는 최근 영어와 다른 외국어를 사용하는 외국인들을 초청, 재학생들을 상대로 외국문화를 소개하는 2016년 제4차 외국인 초청 세계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동대에 유학 온 카자흐스탄 대학생과 안동대 재학생 등이 카자흐스탄의 문화와 언어 등을 소개하고 고교생들의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주동(59) 교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세계의 문화를 알리고 카자흐스탄과 한국 문화의 차이를 배우는 교육의 장이 돼 학생들의 토론 열기도 대단했다”며 “매년 외국인을 초청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일보)

    -한국 교회 청소년들이 카자흐스탄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서 카자흐스탄을 위해 기도하는 청소년 세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105. 터가 황준석    2016년 6월 17일 4:23 오후

    하나님 카자흐스탄을 하나님의 군대로 세워주세요

  106.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7:36 오후

    (2016/6/6 기도제목)
    카자흐스탄은 구소련 연방에서 완전히 벗어나 성공적으로 독립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있습니다. 가장 큰 과제는 정치적인 문제인데, 75세의 현 대통령 나자르바예프는 과거 소련 시대에도 정치인으로 활동했고, 1989년 이후 지금까지 계속 집권하고 있습니다. 비록 유혈 체제 전환의 가능성은 없어 보이지만,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곧 도래할 체제 전환을 준비하고 있고, 친족 승계 대신 기술관료에게 정권을 넘겨줄 것으로 보입니다.(오픈도어선교회)

    -이슬람과 독재에 묶여있는 카자흐스탄에 예수님을 경외하는 리더십들이 많이 세워지고 복음으로 회복된 나라되게 하옵소서

  107. 터가 황준석    2016년 6월 13일 5:42 오후

    카자흐스탄의 나쁜악령들이 떠나갈 지어다 . 아멘

  108.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6일 5:13 오후

    (2016/5.30/기도제목)
    26일 교육부는 국립국제교육원과 28일부터 3일간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국제교육원은 이번 박람회 동안 42개 국내 대학과 협력해 대학별 입학정보를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학생들에게 제공합니다. 교육부는 최근 늘어난 우즈베키스탄, 카자스탄과의 교류와 케이팝(K-POP) 등 한류의 영향으로 1만 여명의 현지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 2015년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학생은 각각 1066명, 700명으로 2006년 239명(우즈베키스탄) 81명(카자흐스탄)보다 대폭 늘어났습니다. 김광호 국립국제교육원장은 “2023년까지 유학생 20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뉴스1)

    -한국에 있는 우즈벡과 카자흐의 청년들이 복음으로 회복되어 자신의 나라에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제자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109.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1일 9:15 오후

    (2016/5.23.기도제목)
    카자흐스탄 주요 도시에서 경제난에 따른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22일 보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곳곳에서는 전날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75) 대통령 정부의 경제실정에 항의하는 데모가 펼쳐졌으며 40명이 구속됐습니다. 시위는 수도 아스타나와 최대 도시 알마티, 카라간디 등에서 전개됐으며 치안 당국의 구속자 가운데는 취재기자도 상당수 포함됐다고 합니다. 현지 경찰은 시위에 대한 강경진압에 나서는 한편 주요 도시의 광장 등을 봉쇄하고 사실상 집회를 금지시켰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주력 수출품인 원유 가격의 하락 여파로 통화인 텡게 환율이 작년에만 45%나 급락하면서 경제궁핍으로 국민의 불만이 분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외자본 투자를 유지하기 위한 토지개혁으로 외국인에도 토지 대여가 가능해진데 대해 야당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1991년 옛 소련 붕괴 이래 계속 집권한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실정과 부정부패에 맞서 야당이 최근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면서 정국 혼란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출처: 뉴시스)

    -급속한 경제성장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자흐스탄이 결국 의지할 분은 우리 예수님뿐임을 알게 해 주옵소서.

  110.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24일 4:18 오후

    (2016/3/19 기도제목) 주님, 카자흐스탄이 십자가에 대해 오해하고 중오할 수 밖에 없었던 역사 속의 모든 아픔과 상처, 분노가 십자가를 통해 보여주신 예수님의 완전한 사랑으로 치유되게 하옵소서!

    예수를 믿으면 민족의 배신자라 하여 핍박과 고난 가운데 놓이지만 카자흐스탄의 그리스도인들이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승리하게 하시고, 중앙아시아와 열방에 교회를 개척하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111. 허혜선    2016년 5월 16일 11:27 오후

    카자흐스탄을 주님앞에 올려 드립니다. 카작에도 주님의 복음은 전파되어져야만 합니다. 사단의 이간질로 인해 가리워진 예수님에 대한 모든 오해들이 참된 진리의 복음이 전파될 때에 카자흐인들의 마음을 녹이고 영혼을 치유, 회복하는 역사로 일어나게 해주세요. 이들이 거짓된 이슬람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모든 헛된 일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 앞에 모두 그쳐지게 해주세요. 올 여름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으로 이 민족을 품으며 나아갈 추수할 일꾼들을 이 땅 가운데 보내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