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중앙아시아의 심장! 우즈베키스탄

종족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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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신현주    2019년 2월 12일 12:03 오후

    평생 남에게 도움만을 구하며 살던 이들이ᆢ이제는 남을 돕는 자들로 바뀌어가는 공동체모습을 보며,이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이시라 확신합니다.이들이 하나하나 감사기념비를 세워ᆢ이 하나님을 세상향해 찬양하게하소서.좋은공동체가 되게하소서.이들통해 중앙아시아에ᆢ열방에 복음이 전파되게하소서.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중앙아시아에 임하시고자 공동체를 세우심을 믿습니다.그리스도의 일꾼되어 복음의 제사장직분을 감당하게하소서.반드시 강을 내시고, 길을 내시어ᆢ온땅의 통치자는 오직 주님이심을 전하게하소서.

  2. aqil    2019년 2월 7일 5:13 오전

    무시하고 개돼지로 취급했던 우즈벡 그리스도인들이 오히려 이들의 복음전도하는 모습을보고 도전받고 이들이 연합하여 복음전파에 힘써고 있습니다. 변방에서부터 가장 연약하고 천시받는 곳에서부터 복음이 불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지역에서 집시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3. aqil    2019년 2월 7일 5:10 오전

    우국에 130여 종족중 가장 천대받고 가장 밑바닥에서 국적없이 살고 있는 소수민족이 집시족 입니다.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져서 교회가 개척되고 부흥하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 전역에 약 2백만명이고 우국에만 1백만명이 각지에 흩어져살면서 구걸하거나 폐휴지를 모아서 팔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져서 이들의 삶이 변화되고 이제 이들을

  4. 전연희    2019년 1월 23일 10:15 오전

    주님은 살아계십니다.움추렸던 우즈벡민족을 살아나게 하고 생명을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밖에 없습니다.우즈벡청년 2%깨어날지어다 반드시 주님은 하십니다.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우리는 살아계신주님을 증거하며 기꺼이 기뻐 그일을 할것입니다

  5. 장새미    2019년 1월 19일 7:03 오후

    우국땅에 ㅅ역을 감당하고 있는 모든 세대 단기팀을 통해 모든 우즈벡 곳곳마다 보금이 편만하게 증거되게 하시고, 단기팀에 주의 성령을 부어주셔서 보금을 전할때 병든자 낫게하시고, 예비된 영혼들 만나게하시고, 보금을 듣는 모든 0혼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시옵소서! 우즈베키스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옵소서! 우즈벡은 열방의 심장으로 일어나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민족 될지어다!

  6. 경주지부 청소년군대 김온유    2018년 12월 31일 10:54 오후

    아멘!!우즈베키스탄에 주님의 역사 일어날지어다!!

  7. aqil    2018년 12월 27일 4:37 오전

    점점 사회경제가 발전해감에 따라 물질이 풍요로워져가는 현실가운데 돈을 따라가는 현지 상황들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더욱더 종말론적 신앙으로 의연히 일어서는 우즈벡교회가 되고 더 많은 사역자들이 들어와서 지혜와 성령의 능력으로 전국곳곳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더 많은 현지 교회가 선교에 동원되어 이제 움추렸던 시절을 탈피해서 열방으로 나아가는 우즈벡교회되게 하시고 마지막시대 횐란을 이길 큰 믿음을 주시고 교단을 초월해서 온 사역자들과 교인들이 연합해서 함께 세워져가는 우즈벡 교회되게 하소서. 중앙아시아와 열방을 섬기는 심장이 되게

  8. 김용수    2018년 12월 22일 9:46 오전

    주님 우즈베키스탄 민족을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으로 품게 하옵소서 이번 겨울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합니다우즈벡에 있는 모든영혼을 덮고있는 악한 영들을 결박하시고 그들의 세력을 깨뜨려 주시고 흑암에 갇혀있는 영혼들을 해방시켜 주옵소서 그리고 딱딱한 그들의 심령이 부드럽게 하시고 저희들이 만나는 모든 영혼들이 마음문을 열고 복음을 받아 들이고 구원받게 하옵소서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9. 목포 지부 목선협회장 창영수    2018년 12월 21일 11:06 오전

    주님 우즈벡을 축복하소서그땅가운데 주님의 사랑이넘치게하소서주님의승리가 넘치게 하소서주님은 우리편이십니다

  10. 정하혜    2018년 12월 19일 1:42 오전

    중앙아시아의 열쇠 우즈베키스탄이여십자가군대로 일어나며 이땅에 복음이일어날찌어다

  11. 신현주    2018년 12월 11일 8:51 오전

    이땅에ᆢ외로워 방황하는 청년들을 일으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청년들이 말씀의 선포앞에 예수를 알고 싶다고 고백하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이땅의 청년들ᆢ오랜시간 믿었기에, 우리조상이 믿었기에 그냥 받아들여진 이슬람이 거짓임을 알게하소서.진리를 들을때 그 거짓이 드러나게하소서.이민족가운데 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전능자시여ᆢ구원을 베푸소서.이민족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이민족을 잠잠히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이들이 복음으로 일어나ᆢ주님이 기뻐하실 일들을 선포하며 노래하며 달려가게하소서.

  12. 김영환    2018년 12월 8일 9:24 오후

    중앙아시아 열방의 중심인 우주벡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번 파송지인 우주벡 민족들을 위해 그들보다 낮은자로 임하여서 주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죄를 사하여주신 예수님을 알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즈벡민족들이 말씀에 살아나서 깨어나고 일어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13. 창원지부 강성금    2018년 12월 1일 3:50 오후

    아프고 어두운 그 땅 가운데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땅에 서게 하소서 흑암 가운데서 하나님의 빛이 더 밝게 비춰질 줄 믿습니다.

  14. 김하유    2018년 11월 15일 8:46 오후

    하나님.우즈벡 정부가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해 주세요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지않고 복음이 우즈벡 구석구석 전파되게 해 주세요

  15. 서 춘자    2018년 11월 2일 7:28 오전

    주님 위정자들의 영혼부터깨어나게하소서주님 우즈백의 법조항을심히 흔드시고 새롭게 고쳐주실줄 믿습니다우즈백을 통하여 주님의 일하심을 보게하십시요주의 영광을 위하여역사하십시요

  16. 아이스탭(외부) 최승호    2018년 10월 30일 11:21 오후

    우즈베키스탄은 주님의 군대로 일어날찌어다!!!!!

  17. 창원지부 액션 조은서 어린이    2018년 10월 21일 11:04 오전

    우즈베키스탄에!악한영혼들이 다떠나가고 오직 주님만 있을지어다!

  18. 이정옥    2018년 10월 20일 10:36 오전

    주여 열방시겨주세요

  19. 신현주    2018년 10월 15일 6:58 오전

    중앙아시아지역에 부흥으로 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핍박이 심해지고 있지만 담대한 믿음으로 주님의찬양소리는 더 크게 멀리 전하여지게하소서.음부의권세가 이기지못할것입니다!!많은 환난가운데서ᆢ이들이 성령의기쁨으로 말씀을 받게하소서.주를 본받아모든 믿는자의 본이 되게하소서.세계교회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들위해 기도하오니ᆢ이들의 믿음의역사와 사랑의 수고,예수께 대한 소망의인내를 온열방이 보게하소서.새힘부으소서.주님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승리하는 교회되게하소서.

  20. 김기념    2018년 9월 13일 6:48 오후

    할렐루야! 사랑의 주 하나님 아버지우즈벡 민족을 품고 기도하며 주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아직도 주님을 모르고 거짓영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 저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중앙아시아의 심장인 우즈벡이 힘차게 박동하며 전세계로 복음을 전하는 전초기지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이 민족을 통한 주님의 큰 역사가 온 세상을 변화시키게 하시옵소서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구하오며 기도드립니다.아멘~~~

  21. 조현정    2018년 8월 28일 7:01 오전

    주여~우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그땅 영혼들이 알게 하소서..그리하여 열방의심장 우국 복음의심장이띠게하소..주의 빛의 교회가 그땅가운데 많이 세워지게 하소서..

  22. 이철수    2018년 8월 12일 8:03 오전

    복음의 문이 열렸을 때 가장 강력하게 왕의군대들이 일어나 전진하여 그 땅은 복음으로 초토화 될찌니라

  23. 순천 어린이 군대 김민솔    2018년 8월 1일 6:33 오후

    열방의 심장 우즈베키스탄은 복음 전파율 1위로 변할 지어다주님의 사랑을 신실하게 받아들이고 믿을 지어다해바라기 처럼 예수님만 볼 지어다내 모든 것을 주님께…🇺🇿

  24. 정하혜    2018년 7월 18일 10:27 오전

    십자가의군대 우즈베키스탄이여 거룩한왕의군대로일어날찌어다

  25. 청주지부 배응옥    2018년 7월 8일 1:30 오후

    할렐루야온 우즈백의 찬양을 받으십시요온 우즈백에서에서 드려지는 예배를 흠향하십시요우즈백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것을 보게하십시요어둠의권세, 거짓영의권세, 사단은 예수이름으로 떠나가고 주의 영이 임하는 우즈백이 되게 하십시요

  26. 경주 류 ㅈ 영    2018년 6월 11일 10:33 오전

    주님~!오늘도 쉬지않으시고 열방을 회복시키시고 경영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나사렛 예수님의 이름 권세로 우즈벡 민족의 두려움과 무지와 물질주의로 메여있는 사단의 세력이 결박될지어다~!자유함과 참 진리로 풀려질지어다~!주님~! 열방의 심장으로 일어설 이 민족에게 복음이 충만하게 전해지게하소서~!추수할 이때에 준비된 영혼들이 돌아오고 부흥케 되게하소서~!

  27. 순천 최♡수    2018년 6월 7일 9:16 오전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우즈벡 민족 주님께 찬양경배드리게 하시고 모든 영혼 주께 돌아오게 될지어다

  28. 순천 최♡수    2018년 6월 4일 9:32 오전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우즈벡 민족 더욱사랑하게 하여주시고 다시 부흥을 주시고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29. 울산 예배 정은하    2018년 6월 3일 10:42 오후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어둠의 영은 이 시간 예수 이름으로 다 떠나가고주님오실길을 예비하게 해주세요또 하나님만 경배하게 될지어다!!!!

  30. 청주지부 배응옥    2018년 6월 3일 4:23 오후

    주님 우즈벡을 올려드립니다이전에 맛보았던 부흥의 열매가 다시금 열리는 축복을 허락하사 흩어졌던 그루터기들이 있는곳에서 일어나게하십시요저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증거되고 중앙 아시아의 복음의 통로가 되게하십시요

  31. 울산 지부 액션 예배팀 최승호 어린이    2018년 6월 3일 8:51 오전

    우즈베키스탄에 복음에 심장이 뛰지어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을 붙잡고 있는 어둠에 권세는 이 시간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끈어 질지어다!!!!

  32. 김기념    2018년 6월 2일 3:44 오후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열방의 심장! 우즈베키스탄 영혼들을 가슴에 품고 나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주님의 한없는 사랑과 은혜의 강물줄기가 그 민족에게 흘러가도록 그 길을 개척하게 하여 주시옵소서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함께기도드립니다.

  33. 최상달    2018년 5월 30일 3:23 오후

    주님우즈벡민족이 길이고 진리고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고백하게 하옵시고어떠한 것도 그들을 그리스도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음을선포하게 하옵소서

  34. 경주김태진    2018년 5월 28일 2:14 오후

    아버지 하나님 우즈벡에 복음의 길이 더 열리게 하여 주시고 오직 아버님만이 영혼구원 받을수 있다는걸 알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5. 김기념    2018년 5월 24일 11:33 오전

    만왕의 왕되시며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열방을 향한 복음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힘주시고 능력을 주시옵소서.복음의 나팔을 높이 들고 찬양하며 주께 나아가게 하시옵소서.열방민족이 주님의 품으로 속히 돌아 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36. 주미정    2018년 5월 23일 11:54 오후

    주님! 우즈벡인들이 주를 찬양케 하여 주십시요그땅에 생명의 복음을 계속 흘려 보내주시고 오직 주님만을 나의 주로 고백하며 나아오게 하여 주십시요하나님나라를 소유한 자들로 주님이 그들의 삶에 주님이 동행하시는 은혜 누리게 하여주십시요 구원의 역사 속히 이루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37. 김기념    2018년 5월 22일 6:59 오후

    능력의 주여호와 하나님. 전능의 팔로 우즈베키스탄민족을 안아 주시고 속히 주의 품으로 이 민족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놀라운 기적을 직접 보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오서.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함께 기도드립니다.

  38. 홍효진    2018년 5월 19일 8:55 오후

    삼두 우즈벡민족이 주님께로 돌아올찌어다

  39. 나신범    2018년 5월 18일 11:33 오후

    우즈벡민족들은 즐거뛰면서 주님을예배할날이올찌어다

  40. sh    2018년 5월 16일 12:43 오전

    이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시어 예수님만이 길이요 생명이심을 듣게 하시고 거짓신 알라를 버리고 주님께 돌아오게 하소서중앙아시아에 연합운동이 일어나고백배의 부흥이 일어날지어다!!!

  41. 홍효진    2018년 5월 13일 11:48 오전

    우즈벡 인들이. 주님께로. 속히. 돌아올. 찌어다 삼두. 우즈벡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찌어다

  42. 김기념    2018년 5월 4일 3:58 오후

    할렐루야! 주님.우즈베키스탄 한 민족을 마음에 품고기도하며 믿음으로 이 민족을 향해 달려나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앞으로 이 민족을 더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서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믿음의 청년으로 주님 말씀 붙잡고 승리하게 하옵소서.우즈베키스탄민족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 올립니다. 아멘!

  43. 김기념    2018년 5월 4일 3:52 오후

    할렐루야! 주님. 우즈베키탄민족을 품고섬김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이슬람교인이 뒤덮은 이 민족을 저로 인하여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민족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열방의 심방! 이 곳. 이 민족을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열방땅끝까지전해지도록 이 민족을 들어 사용하여 주시옵소서.왕의 대로를 활짝 열고 재림의 예수그리스도를 맞이하는 거륵한 민족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이름도 없이 빛도없이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장,단기 선교사들을 돌보아 주시고 주님의 은혜를 부어 주셔서 복음사역에 믿음을 갖고 더욱 더

  44. 안양지부 액션 파워워쉽 강소현    2018년 4월 30일 10:38 오후

    우즈벡이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며 고난이 와도 이겨내고 언제나 주님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45. 강기쁨    2018년 4월 23일 7:59 오전

    우즈베키스탄에 주님의 성령부어 주소서

  46. 윤숙희    2018년 4월 18일 8:12 오전

    사랑하는주님!~ 우즈벡을거짓영에게서구원하사정한맘과정직한영을허락하시고하나님을아빠아버지라부르게역사하옵소서!!

  47. 정평초등학교 I-BTJ운동가 유시현    2018년 4월 16일 5:15 오후

    열방의 심장인 우즈벡이 주님께 돌아올지어다!

  48. 김지민    2018년 4월 14일 7:48 오후

    이번에 청소년 우즈벡 열리지 않았지만 다음기수나 다다음기수때 분명히 열려서 정말 우즈벡을 사랑하는 자들이 우즈벡땅에 파송되서 그곳 영혼들에게 복음전하며 주님을 더 알아갈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49. 서순    2018년 4월 11일 6:22 오후

    주님! 우즈벡에 칼팍 영혼들 구원해 주세요. 예수님 믿고 예수님만 사랑하는 칼팍 민족 되게 해주시고 그 땅에 소수의 고구려인들도 지켜 보호하여 주세요. 고구려인들 중에 주님의 몸된 교회들이 있읍니다. 그 교회들 통해서 우즈벡 영혼과 칼팍 영혼과 러시아 영혼들과 고구려인들의 영혼들이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가 많이 세워지도록 도와 주세요. 감사 하옵고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_

  50. 홍효징    2018년 2월 25일 10:55 오후

    삼두기업에. 있는. 우즈벡. 민족들이여. 속히. 예수의. 심장 으로. 나아오게. 될찌어다…우즈벡 유다. 알렉산더. 릴 리야. 누드밀 러. 타냐. 세르게이 올가.가. 주임께 로. 돌아오기를. 예수를. 영접하시를. 기도합니다..이들의. 고통과. 힘듦을. 돌 아보시옵소서..하나님의. 사랑 을. 만 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51. 정하혜    2018년 2월 2일 7:51 오전

    아멘 아멘 중앙아시아의 키 열방의심장 우즈베키스탄이여ㅠ십자가의 군대로 일어날찌어다

  52. jabo    2018년 2월 2일 12:10 오전

    열방이 돌아오기를 소원하시는 하나님!우즈백의 하늘문을 열어주소서사단의 진영이 모래성처럼 무너지게 하소서 복음듣고 믿는 형제와 자매들이 자유롭게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날이 속히 오게하소서우즈백은 예수님의 심장으로 뛰게 될것입니다 아멘!

  53. 정하혜    2018년 2월 1일 11:31 오후

    주님..우즈베키스탄을 축복하시고제가한번우즈벡갓을때 복음씨앗이 자라나게하여주시고 이슬람의 영은파하여주시도 이땅을 축복하여주소서

  54. jabo    2018년 1월 30일 11:39 오후

    주여 이땅에 살고 있는 모든 백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백성의 눈과 귀를 여셔서 사단이 조장한 거짓 꾸란과 알라에게 속고 있는것을 깨닫게하소서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진정한 구원자이심을 믿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즈벡을 축복합니다

  55. jabo    2018년 1월 29일 11:37 오전

    주님 복음을 들은 현지인들이 모여 예배드릴수 있는 성전이 허락되도록역사해주옵소서 청소년들이 비젼스쿨에참여하게하소서 복음의능력으로예수의심장을가진우즈백이되게하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간절히기도드립니다

  56. 오요셉    2018년 1월 29일 7:50 오전

    Yashina Uzbekistan!! Ταλιθα κουμ Uzbekistan!! 옛날 선교센터가 있었던 이 땅을 회복하실 주님 찬양합니다! 강력한 이슬람 사원들이 위치한 이 땅을 주님께서 회복시키시고 놀라운 변화로 이끌어주시리라 간절히 믿고 또 믿습니다 우즈베키스탄 변화될지어다! 우즈베키스탄 부흥할지어다!

  57. 김일꾼    2018년 1월 21일 3:55 오전

    열방의 심장 반드시 일어날 것 입니다. 이제 모든 땅의 섞어 지는것들 을 버리고 100배 부흥으로 수많은 예수 청년들이 우국 가운데 일어나게 하소서.

  58. 천국의 소리    2018년 1월 18일 5:38 오전

    우즈벡에 이슬람과 거짓의 영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 땅 가운데서 묶임을 받고 떠나갈찌어다. 우즈벡의 고구려인 교회들과 정교인들 통해서 우즈벡에 모든 무슬림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 예수로 충만케 하옵소서. 우즈벡 영혼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예수 앞에 날마다 내어 드리어 주님만을 사랑해서 중앙 아시아를 예수의 물결로 회복 시키는 나라와 영혼들 다 되게 하십시오

  59. 조혜진    2018년 1월 1일 7:53 오후

    주님 우즈백을 축복합니다이번 겨울 에포를 통해 예배와 기도가 드려지게 하시고 만나는 영혼들마다 예수님을 영접하여 교회가 되도록 역사해주옵소서

  60. 조혜진    2017년 12월 21일 10:39 오전

    1월에 에포로 나아가는 주님의 군사들에게 지혜와 담대함을 주옵서서 우즈백에 잃어버린 양들을 애타게 찾으시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나아갈때 우즈백이 아시아창의 복음의 중심지가 되게 하옵소서

  61. 조혜진    2017년 12월 5일 9:15 오전

    마른뼈들이 주의 말씀의 생기로 일어나 큰 군대가 된것 처럼 우즈백의 영혼들이 주의 군사로 일어나 세계를 항하여 복음들고 전진하게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62. 석윤재    2017년 12월 4일 10:43 오후

    우즈베키스탄에 주님에 나라가 임할찌어다

  63. 조혜진    2017년 12월 1일 9:05 오전

    우즈백의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할 SM 들을 보내주시옵서 소망을 잃고 어둠속에서 자신의 목숨을 자포자기 심정으로 ISIS에게 바치는 악한 영들의 미혹에서 우즈백의 젊은 영혼들을 건져주시고 죽음을 각오한 그 용기로 ISIS가 아닌 그리스도를 위한 군사로 변화되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승리케 하실것을 믿습니다!

  64. 권수아    2017년 11월 30일 3:47 오후

    주님!!우즈벡에 어둠들 다 떠나가게하여 주십시오!!

  65. 신현주    2017년 11월 9일 7:17 오전

    주여~~우즈베키스탄을 불쌍히 여겨주소서.거짓IS를 진리로 붙잡고 목숨다하는이들이 많이 일어나고있습니다.거짓을 진리로 붙잡고ᆢ곳곳에서 테러를 일으키는 이들이진리를 알게하소서.말씀으로 깨닫게하여주소서.모든거짓들을 말씀의검으로 찔러쪼개어주소서.이들의 마음의생각과 뜻을 말씀으로 감찰되게하소서.우즈벡에 복음의빛 비추소서.진리의말씀 듣게하소서.모든 거짓가치관 깨어지고진리되신 우리주예수그리스도로 회복되어중앙아시아의 복음나팔수로 일어나게하소서.

  66. 정하혜    2017년 6월 9일 11:19 오후

    우즈베키스탄을 축복하여주소서

  67.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31일 10:52 오후

    (2017/03/07/기도제목)
    1. 최근 우즈벡 교회 내에서 선교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동안 움츠려졌던 우즈벡 교회가 다시 일어나고 마지막 시대에 선교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 우즈벡의 교회들을 함께 섬기시는 복음증거자들의 사역들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날마다 넘치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의 충만함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68.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7일 4:45 오후

    (2017/02/28/기도제목)
    우즈베키스탄에 한동안 성경이 배부되지 못했었는데, 연초부터 성경이 유입되어 현지교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인쇄가 금지되고 판매가 정지되어서 구하고 싶어도 구하지 못하였는데 얼마 전 R국에서 신구약 성경 전권이 번역되고 인쇄되어 우즈베키스탄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약 2000여권이 현지 교회에 배포 중에 있습니다.

    – 부흥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때에 성경배포는 하나님께서 우즈베키스탄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성도들이 꿈과 환상을 통해 그리고 전도자들을 통해 회심하고 믿게 되었다면 이제는 말씀 위에 서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새로운 부흥을 보게 하옵소서. 어떤 시험과 유혹이 오더라도 말씀가운데 진리로 무장하여 흔들리지 않는 우즈베키스탄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69. BTJPrayer    2017년 3월 3일 1:38 오전

    […] #우즈베키스탄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

  70.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8일 1:08 오후

    (2017/02/20/기도제목)
    1. 최근 우즈베키스탄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의 선교비전을 향한 움직임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독립 직후 복음증거자들의 파송과 섬김은 교회개척으로 이어져 부흥을 보게 되었고 2000년 실크로드 페스티벌까지 왔었지만 이후 환경으로 인해 움츠러 든 중앙아시아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다시 한번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이곳의 청년세대를 통하여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고 계십니다. 특별히 어려움 가운데서 복음을 전하며 제자로 어려움과 고난도 이겨내고자 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교회 청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마지막 시대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옵소서!

    2. 복음증거자들이 복음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지 청년들을 섬기며 이들이 하나님의 비전으로 더 달려갈 수 있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비전 앞에 더 헌신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청년들을 만나면서 이들을 도전하고 함께 하나님의 역사를 감당할 수 있게 하옵소서. 지치지 않고 건강한 체력을 허락하여서 영적으로도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71.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0일 10:48 오후

    (2017/02.14/기도제목)
    1) 최근 현지 교회에 선교비전이 심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신들의 어려움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마지막 시대의 비전을 위해 달려 나가는 우즈벡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 복음증거자들이 교회를 개척하고 제자를 세움과 동시에 함께 하나님의 비전을 나누는 일들을 감당함에 있어서 어려운 일들이 있지만 무너지지 않고 하나님의 비전을 향해 달려 나갈 수 있게 하옵소서.

  72. 섬김의자리    2017년 2월 15일 12:51 오전

    주님!! 우즈벡 영혼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어떠한 기쁨보다 최고의 기쁨인, 주님께서 주시는 영혼의 기쁨을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무리 깊은 죄악속에 빠졌을찌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깨끗한 옷을 갈아입을 때, 영혼에 날개를 달듯이 기뻐 뛰며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빛의 군대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73.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14일 3:54 오후

    (2017/02.08/기도제목)
    오랫동안 교제하며 복음을 들었던 N자매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건강문제로 아이를 가질 수 없는 N자매는 몸 속에 종양 때문에 지속적으로 주사를 맞지 않으면 안 되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져 있지만, 유쾌한 성격이어서 자신의 고통을 내색하지 않아 주변의 사람들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런 N자매에게 하나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간증하며 하나님이 아들을 내어 주시기 까지 N자매를 사랑한다고 전했을 때, 자기에게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지만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전해준 성경을 매일 4장씩 꼬박꼬박 묵상하며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N자매의 고백을 들으며 하나님이 얼마나 이 자매를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고, 기도를 들으셔서 N자매의 아픈 몸도 치유하실 거라는 믿음으로 함께 예배하고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N자매가 하나님을 예배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능력으로 역사하여 모든 질병이 치유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9)

    N자매와 같이 모든 것을 잃었지만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을 간구하는 갈급한 영혼들을 만날 수 있도록. 참된 사랑과 평안을 알고 그 것을 취하는 영혼들이 더 많아 질 수 있도록.
    어지러운 정국이 안정화를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많은 영혼들이 복음에 갈급해 하는데 복음의 문이 더 열려질 수 있도록
    현지 교회가 자신의 신앙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 가운데 헌신하며 나아오게 하옵소서!

  74. 주의 권능으로 세우실 우즈베키스탄 | BTJPrayer    2017년 2월 11일 12:40 오전

    […]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75. 섬김의자리    2017년 2월 8일 11:27 오전

    (로15:13)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주님! N자매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몸속에 종양 때문에 힘들어하는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님 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그 귀한 마음에 긍휼함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꿈을 주시고 이루어 주시는 주님! N자매님에게 주님의 치료 의 광선을 비추사,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삶속에서 어떠한 시련과 역경도 이겨낼 수 있는 인내심을 주시사 믿음 속에서 형통함을 맛보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76.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8일 12:13 오전

    (2017/01.31/기도제목)
    1. 복음을 들은 많은 영호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함에 이를 수 있게 하옵소서.
    2. 정치적인 안정을 찾아가면서 다시 영적인 갈급함에서 벗어나 세상의 물질과 풍요를 따라가려 하는 우즈베키스탄 영혼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때에 더 많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보내어 주셔서, 우즈벡 영혼들이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알게 되어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옵소서.
    3. 중앙아시아 민족 가운데 오랜 갈등이 있지만 각 민족의 교회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서로를 품고 기도하면서 상처를 치유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통하여 열방을 치유하는 중앙아시아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77.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1일 4:40 오후

    (2017/01.03/기도제목)
    정국이 안정화 되어가면서 교회에 대한 감시들이 다시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들 안에서도 복음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나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나아갈 때 반응하는 영혼들을 만나게 되고 또한 교회들도 더욱 믿음을 굳건히 하며 예배로 승리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오직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가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옵소서. 은혜 안에 더욱 강한 자들 되게 하옵소서! 우즈베키스탄 땅에 예비하신 모든 주의 자녀들 새 생명을 얻게 하시고, 날마다 더욱 튼튼하고 강해지는 주의 교회가 서게 하옵소서!

  78. 생명수원미디어    2017년 1월 12일 8:38 오후

    우즈베키스탄의 많은 교회들이 핍박 가운데 놓여있지만, 이 교회 가운데서 주님께서 담대함을 부어주시고 주님께서 이 교회들을 일으켜주시고 담대하게 이겨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은혜 그 능력을 위해 중보합니다 !

  79. [선교지 소식] 주님의 길을 따를 우즈베키스탄 | BTJPrayer    2017년 1월 7일 2:34 오전

    […]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80.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일 5:10 오후

    (2016/12.27/기도제목)
    1. 연말이 되면서 곳곳에서 교회가 적발 되고 성도들이 경찰에 잡혀가는 등 어려운 소식들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교회의 어려움이 있지만 이 어려운 시간이 은혜가운데 지나갈 수 있도록 인도 하옵소서.
    2. 성도들 가운데 어려운 시간으로 믿음이 넘어지지 않고 단단해져 갈 수 있도록 인도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실 새로운 부흥을 소망함으로 연단 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81.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7일 7:18 오후

    (2016/12.20/기도제목)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8:32-33)
    1.우즈베키스탄 땅에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2000년의 시간 동안 우상과 이슬람에 갇혀 살아가는 우국의 민족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또한 정치적인 이해관계로 독재의 사상들과 거짓된 진리를 배우는 이들에게 참된 진리의 빛이 비춰지게 하옵소서. 단순히 정치적인 자유, 눈에 보이는 평화가 아닌 진리의 말씀 가운데 누리는 참된 자유와 평안이 이들에게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2.우즈베키스탄의 교회가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우즈베키스탄 교회가 세상에서 당하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는데 오직 믿음으로 이 어려움들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두려움에 갇혀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말씀 안에 자유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즈베키스탄을 넘어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그리고 모든 열방을 섬기는 교회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82.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0일 4:26 오후

    (2016/12.13/기도제목)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우즈베키스탄 기독교인이 10년 형 선고를 받고 강제 노동 수용소 생활을 하다 6년 만에 석방됐다. 지난 2010년 11월 침례교도인 토하르 해이다로프(34)는 우즈베키스탄 경찰에게 개종 사실이 적발되어 재개종을 강요당했으나 이를 거부, 체포되었다. 죄목은 불법 약물 소지였고, 법원은 10년 형을 선고했다. 해이다로프는 항소하였고, 우즈베키스탄 내 기독교인들이 강력히 항의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우즈베키스탄은 대외적으로는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어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정부가 공인하는 러시아정교회와 이슬람교 이외의 종교를 억압하고 있다. 기독교박해 감시기구 ‘오픈 도어스’는 우즈베키스탄을 세계에서 15번째로 기독교 박해가 심한 국가로 선정했다.
    지난 4일 우즈벡 대통령 선거에서 자유민주당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가 새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지난 9월 초, 25년 간 철권통치를 해 오던 이슬람 카리모프 전(前) 대통령이 사망함으로써 1991년 독립 이후 한 번도 바뀐 적 없었던 정권의 교체가 일어났다. 미르지요예프는 2003년부터 카리모프에 의해 총리로 임명되었고, 카리모프의 사망 후에는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했던 인물이다. 안정적이고 자연스러운 정권의 교체를 기대하는 우즈벡 국민들의 88.61%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번에 교체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얼마나 개방과 자유를 보장할 지는 미지수다. 혹자는 당선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이슬람에 대한 호감으로 강한 무슬림들을 위해 유리한 정책을 펼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최근 한 달 동안에 가정교회 3~4곳이 적발되었고, 그 중 한 가정공동체는 7천만솜의 벌금을 맞았다. 이는 약 1만달러에 해당된다. 이러한 등록되지 않은 가정교회 모임에 대한 검문 검색이 새로운 정권과 관련된 일인지 혹은 보통 연말에 있는 연례적인 일인지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1. 우즈벡의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었습니다. 어떤 정책들이 세워지고 집행될지 모르지만 국민들을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지도자로 세워질 수 있게 하옵소서.
    2. 내년 4월부터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30일 무비자를 시범적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이 기회를 통해서 복음의 문이 더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3. 계속되는 종교적인 탄압과 지하교회를 향한 감시가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적발되고 있어서 더 힘든 상황입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고 끝까지 승리할 수 있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83.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13일 7:01 오후

    (2016/12.6/기도제목)
    1.우즈베키스탄에 하나님의 은혜를 허락 하옵소서!

    12월 4일은 우즈베키스탄의 새로운 지도자를 뽑는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그동안 새로운 대통령을 뽑은 적이 없기에 많은 걱정이 있는 반면, 기대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우즈벡 민족을 이끌어갈 합당한 지도자가 선출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나오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2.우즈벡의 교회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26년 이라는 기간 동안 기나긴 독재를 펼치면서 많은 사람들이 억압을 받았습니다. 특히 교회는 이방 종교이며, 외국인은 나라와 정부를 와해하기 위해 온 스파이라는 인식으로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아왔습니다. 그로 인해 교회는 움츠러들고 사역에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다시 교회가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설 수 있게 하옵소서!

  84.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6일 12:26 오후

    (2016/11.29/기도제목)

    다가오는 12/4일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4명의 후보가 각자의 정관을 가지고 유세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권력승계 구도를 보았을 때 지금 대통령 대행을 맡고 있는 총리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전 대통령과 비슷한 대외정책을 쓸 것으로 예상되어서 외국인들에 대한 감시와 교회개척에 있어서 이전과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가운데 믿음을 지키고 복음전도에 모든 것을 드리는 현지 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1.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선거를 통해 여호와를 경외하는 지도자가 나올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고 국민들을 위하는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옵소서.
    2.종교정책에 변화가 없을지라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면서 주님 앞에서 신앙을 지키는 그루터기와 같은 우즈베키스탄 교회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85. [선교지 소식]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청년, 일어나라! 우즈베키스탄 | BTJPrayer    2016년 12월 6일 1:49 오전

    […]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86.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2일 5:27 오후

    (2016/11.15/기도제목)
    [H 아주머니]

    H아주머니는 예수님을 영접하였지만 현실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다시 무슬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주머니 가정을 방문하였을 때, 몸이 좋지 않아 입원치료를 받았다며 오랜만에 만나 더욱 반가움으로 맞아주신 아주머니 얼굴에 왠지 모를 근심이 있었습니다. 몇 십 년 동안 육체의 어려움을 가지고 살아왔기에 지금의 삶이 익숙해진 듯 했지만, 퇴원 후 귀까지 잘 들리지 않게 되어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낙심과 실망스런 마음이 크고, 자꾸 불어나는 병원비 또한 걱정이 된다며 슬픔에 잠긴 표정으로 이야기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행 3:6-8)

    H아주머니가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갈 때 모든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고 주님을 찬양하는 거룩한 백성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현실의 어려움과 육체의 고통으로 인한 가난한 마음 가운데 예수님이 위로자가 되어 주옵소서!

  87.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5일 1:02 오후

    (2016/11.1/기도제목)
    우즈벡의 정치적인 상황이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수도에서 공부하던 청년들이 이유를 모른 체 학교를 다닐 수 없게 되고, 고향으로 보내지거나 또는 고향 소재의 대학으로 강제 이동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에서 수도로 공부하고자 올라오는 청년들도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하나님께서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고 계십니다.

    청년 복음증거자들을 통해 만났던 친구들이 복음에 반응하고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친구들과 함께 교회 예배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작하기까지 어려움도 있었고 정치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온전히 믿음을 드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 4:12)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

    믿음의 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 가운데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주소서. 어려운 상황들이 많이 있지만 이들이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주님이 지켜주시고 주님이 승리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교회가 끝까지 기도와 예배로 승리하게 하소서!

  88.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일 10:36 오후

    (2016/10.25/기도제목)
    대통령이 죽은 후 얼마 안되어 우즈베키스탄은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시작합니다. 12월 4일 대선을 위해 4개의 정당에서 각각 후보들이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각자 자신들의 공약을 내걸며 새로운 우즈베키스탄을 위한 기대감을 심겨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정책과 외국인에 대한 정책들에 대해서는 이전 대통령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16:18-19)
    정부의 정책은 변화가 없어 보이고 복음이 들어갈 문이 더 열릴 것 같진 않지만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이뤄가고 계십니다. 성도들의 신앙고백을 받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이들을 음부의 권세를 이길 교회로 세워가고 계십니다. 우즈베키스탄의 교회가 세상 앞에서 승리하는 교회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89.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25일 5:33 오후

    (2016/10.18/기도제목)
    요즘 우즈벡의 일상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흘러갑니다. 그러나 내면에는 일어날 일들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검문검색은 더 심해져서 사람들 스스로 어떤 문제가 될만한 일들은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현지 성도들은 더욱 위축되어 가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로마서15:4-6)

    어려운 이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즈벡 성도들과 영혼들에게 위로를 주시고 소망을 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현지 그리스도 청년들에게 예수님의 비전이 심기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시는 마지막 날 한국교회와 우즈벡 민족이 함께 한마음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길 소망합니다.

    1. 불안한 정국가운데 우즈벡 사람들에게 영원한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흘러 넘칠 수 있도록.

    2. 현지교회 성도들이 말씀의 위로와 인내로 천국소망을 사모하며 믿음으로 굳건하여지는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지도록.

  90.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8일 4:39 오후

    (2016/10.4/기도제목)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

    교회가 소망입니다. 중앙아시아의 심장, 열방의 심장인 우즈베키스탄. ‘우즈벡에 복음의 심장이 활발하게 뛸 것을’ 소망하며 힘써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즈벡 땅은 한때 큰 부흥도 있었지만, 현재 정부의 새로운 종교정책으로 인한 현지 교회공동체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땅에 거주하고 있는 소수민족(러시아, 고려인 등등)을 위한 교회 공동체는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정기적인 모임에 대한 특별한 제재가 없지만, 순수한 우즈벡인을 위한 공동체는 계속적인 감시와 제재로 인해 지하가정공동체로 모이고 있습니다. 순수 우즈벡인의 복음화율은 0.02~0.04%(5천명~1만명) 정도로 아주 심각한 상태를 인지하고, 끊임없는 복음 전파와 현지 믿음의 공동체와 연합한 사역을 통해 이 땅을 향한 하늘 아버지의 언약이 속히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의료진들이 수도 타쉬켄트에서 6~7시간 떨어져 있는 마을에 있는 우즈벡 가정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가져간 치료도구를 꺼냈지만, 전기가 없어 사용도 못하고, 방 안에 있는 양초를 하나 놓고 ‘어떻게 주님을 믿게 되었는지, 현재의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켜가는지’ 나누던 중, 형제의 아버지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음을 알고, 우리는 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우리의 복음을 듣자 강력하게 거부하며, 이곳에서 이런 이야기 하면 안 된다며 혼을 내시기도 하였습니다. 가정에서 혼자 예수님을 믿지 않는 형제의 아버지가 안타까워 계속 간증을 하며 눈물로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그럼에도 흔들림 없는 아버지.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 안타까웠습니다. 계속적인 교제 가운데 믿음의 형제는 ‘지금은 우리를 향한 강한 핍박과 고난이 있어 아주 조용히 그리고 은밀하게 복음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풍요로움과 안락함은 우리의 영을 아버지께 인도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고난과 역경이 주님 안에서 큰 기쁨이 됩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1)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하늘의 교회가 이 땅에 편만하게 세워질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교회만이 이 땅을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오직 하늘 아버지만을 바라보며, 세상을 이기는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도록.

    2) 이 땅에 세워진 주님의 교회(우즈벡 가정교회)가 자신들에게 다가오는 어떠한 두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말씀으로 믿음으로 담대히 넉넉하게 이기며 오직 하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선교 우즈벡으로 일어나도록.

  91.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4일 7:30 오후

    (2016/9.20/기도제목)
    1) 새로운 지도자를 세우는 모든 과정 가운데 하늘의 아버지께서 친히 간섭하여 주시고, 주를 경외하는 자가 세워져 어둠과 거짓이 이 땅을 다스리는 것이 아닌 하늘의 법으로 통치되도록.

    2) 수 많은 복음 전도자들의 섬김으로 이 땅의 영혼들이 하늘 아버지의 사랑과 복음을 알게 되었는데, 이들을 다시 찾아가는 재방문 사역을 통해 아름답게 열매 맺으며, 주님의 진정한 제자로 세워지도록.

    3) 우즈벡 땅에 이미 세워진 주님의 교회가 더욱 하늘의 비전으로 일어나 이 땅 구석 구석 주의 복음을 전파하게 하며, 계속적으로 권세 있는 주님의 교회가 개척되도록.

    4) 이 땅을 섬기는 사역자와 중보 기도자 모두가 하늘 아버지의 심장으로 강력하게 일어나 거침없이 주의 복음을 전파하고, 교회를 세워가는 개척자가 되도록.

  92.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0일 7:37 오후

    (2016/9.13/기도제목)
    (1) 교회개척: 우즈베키스탄의 주님의 권세 있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이 땅을 섬기는 모든 사역자들은 ‘이 땅에 복음의 심장이 활발하게 뛰기를 소망’하며 복음의 행진을 행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 땅에 주님의 교회가 계속 개척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 선교훈련: 선교훈련과 현지 리더들을 위한 ‘리더십세미나’를 위해 손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땅의 교회와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늘 아버지의 선교비전으로 일어나 이 땅과 온 열방을 하늘 아버지의 비전으로 경영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93. 이유찬    2016년 9월 17일 10:56 오후

    주님 우주벡이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여주시옵고 주님 우즈벡은 우상숭배를하고있습니다 주님이 이 우주벡을 만져 주셔서 우주벡에 교회가 일어나게하여주소서 그리고 우주벡에 교회가일어나 우주벡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경배하고 찬양하게하여주시옵소서 또 우주벡에 정말 많은 선교사가 파송이되어 우주벡사람들이 복음을듣고 영접하게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이 우주벡을 만져주셔서 교회가일어날지어다!

  94.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13일 6:12 오후

    (2016/9.6/기도제목)
    1991년 독립한 이후 25년간 독재자의 길을 걸은 우즈벡 대통령 카리모프(78세)가 뇌출혈로 9/2 사망했다고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갑작스런 대통령 사망으로 어지럽고 혼란한 상황을 틈타 극단주의 세력 등에 의한 사건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보호하시고, 리더를 잃은 백성들의 두렵고 공허한 마음에 인생 헛됨을 깨닫고 참 소망과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게 하소서.
    이번 일을 계기로 폐쇄적이었던 우즈베키스탄에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고 우리가 꿈꾸는 새날을 주소서.
    합당한 정책을 취하는 새로운 지도자가 잘 선출되도록

  95.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6:01 오후

    (2016/8.30/기도제목)
    9월 1일은 우즈벡이 독립한지 2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도로를 만들고, 새롭게 건물도 단장을 하는 등 지금 T도시는 분주합니다.
    우즈벡 인구의 약 30%(천만명)가 살고 있는 동부지역(나마간, 파르고나, 안디존)을 가기 위해 해발 2천미터가 넘는 높은 산을 넘어가야 하는데, 유일한 교통수단이 택시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곳을 잇는 기차터널(터널길이 19.2km) 공사가 완료되면서 기차가 개통되었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중국에서부터 복음의 기차가 우즈벡을 지나 예루살렘까지 달리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즈벡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곧 있을 독립기념일.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여러 곳에서 행사가 진행될 것인데, 행사 당일에는 주요도로는 통제가 되고, 혹시라도 있을 불상사를 위해 심한 검문, 검색이 진행되며, 관공서의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온 나라가 이 날로 인해 마비가 된 듯 한 모습이었습니다.

    내면의 능력이 아닌 외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모습, 우리는 ‘평화롭다’라고 말하는 현지인들 그러나 내면에 늘 공허함과 불안감이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하늘의 아버지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내면이 온전해지는 이 땅의 영혼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96. 베라카    2016년 8월 31일 11:13 오전

    주님~철도의완성으로 길이빨라지고 편리해져가는 우즈벡영혼들 진리의 복음전파 또한 이땅에 빠르게 고르게 전파되도록 저희기도 들으사 응답하옵소서

  97.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30일 9:53 오후

    (2016/8.22/기도제목)
    모든 세대, 수많은 자들이 우즈벡 땅을 밟고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아시아권의 많은 교회의 섬김으로 우즈벡의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복음에 반응하며 나아오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복음을 들은 모든 자들이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12개의 도와 마을마다 뿌려진 복음을 통해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또한 이 땅의 현지 교회들도 복음의 능력으로 더욱 뜨겁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즈벡은 외적으로 어려움들이 있지만, 추수의 때인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때 더 많은 사역자들과 중보자들의 헌신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하게도 최근 이 땅에 많은 세계 교회 청년들이 자신의 1년을 드려 복음을 전할 자들로 헌신하며 나아왔습니다.
    할렐루야! 이들을 통해 이들을 파송한 민족 가운데서 우즈벡을 향한 기도 운동들이 일어나고, 이 땅을 품으며 섬길 사역자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여러 국가에서 온 이들이 함께 복음을 증거해야 하는데, 서로 다른 언어를 말하고, 다른 문화 속에서 자랐지만, 주 안에서 한 공동체,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98.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9일 8:40 오후

    (2016.07.11/기도제목)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 자폭 테러 용의자 3명이 모두 외국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6월30일 터키 밀리예트에 따르면 공항 테러범 3명의 국적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다게스탄입니다. 앞서 터키 휴리에트는 공항에서 폭탄을 터뜨린 3명의 테러범 중 1명이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보도한 바 있어 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날 터키 경찰은 16곳을 급습해 공항 테러와 관련한 13명을 체포했으며 이중 3명은 해외국적이라고 밝혔습니다.(출처:뉴스1)

    -이슬람의 거짓에 묶여 자신을 멸망으로 던지고 있는 우즈벡과 키르기스 영혼들이 속히 진리의 복음으로 자유케 되어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만 경배하게 하옵소서

  99. [선교지 소식]우즈베키스탄, 주님의 제자 | BTJPrayer    2016년 8월 3일 12:28 오전

    […]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100.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1일 1:45 오후

    (2016/7.5/기도제목)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이 상호 관광교류 확대를 다짐했습니다.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은 5월20일 롯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잠재력’ 행사를 열고 한국 여행업계에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정윤찬 사무관은 “우즈베키스탄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실크로드의 요충지로 한국과는 1,000년 이상의 교류 역사를 지녔다”며 “2012년 9월 한-우즈베키스탄 관광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양국간 교류는 지속 발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5만7,000명의 우즈베키스탄인이 한국을 찾았고 한국인 역시 비슷한 규모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며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할랄식당과 기도실을 설치하고 안내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출처:여행신문)

    – 한국교회의 섬김으로 우즈벡에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게 하옵시고 상대방의 종교와 문화존중이라는 명목하에 역으로 이슬람을 침투시키려는 사단의 모든 궤계를 파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한국교회의 모든 세대가 우즈베키스탄 땅을 밟으며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그곳으로 나아갑니다. 5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하나님께서 모든 세대의 입술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모든 육체가 예수님의 임하심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라마단이 끝나가는 이 때에 정말 진리를 구했지만 찾지 못한 마음으로 인해 갈급해져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 진리를 듣고 자유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영혼이야기>

    G자매는 우즈베키스탄의 제 2의 도시에서 사는 친구입니다. 이 자매는 이름의 뜻처럼 예쁜 얼굴과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매는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결혼한지 6개월만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결혼 한 6개월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온갖 괴상한 방법으로 구타당하며 학대를 당했습니다. 아직도 몸에 군데 군데 상처가 있고, 마음 속 깊은 곳은 갈기갈기 찢어져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이혼을 하면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공동체에서 살기가 힘듭니다.

    이 자매와 계속적으로 교제할 때 이 찢겨진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고, 우리의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많은 가정들이 보이지 않지만 이렇게 아픔 가운데 있습니다. 이번 여름 수많은 복음 증거자들을 통해 참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우즈베키스탄 영혼들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101.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4일 2:42 오후

    (2016/6.27/기도제목)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이 상호 관광교류 확대를 다짐했습니다.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은 5월20일 롯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잠재력’행사를 열고 한국 여행업계에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보트르존 아사도프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올해는 우즈베키스탄 독립 25주년인 해로, 그동안 관광 분야에서도 양적·질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뤘다”며 “지난해 한 해 동안 한국을 비롯한 세계 70여개국에서 200만명의 관광객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는데, 특히 한국과는 양국을 연결하는 항공편이 주 11회에 이를 정도로 관광교류가 빠르게 증가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우즈베키스탄항공 3개 항공사가 양국을 주11회 규모로 잇고 있습니다.(출처:여행신문)

    -복음을 거부하는 우즈벡을 향한 수많은 사역을 통해 셀 수 없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우즈벡에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102. 김윤아    2016년 7월 2일 11:54 오후

    로마서 14장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9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우즈벡 민족들이 자기를 위해 사는 자와 자기를 의해 죽는 자가 없는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우즈벡 민족들의 입에서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겠습니다 라는 고백이 나오게 하옵소서 우즈벡의 주인은 오직 주님뿐 입니다!

  103.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7일 2:31 오후

    (2016/6.14/기도제목)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는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아의료원에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10여명을 수술하고 의료장비와 의료소모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김웅한 교수(소아흉부외과)가 이끄는 수술팀에는 서울대병원을 포함한 4개 병원의 흉부외과, 소아과, 마취과 의료진 11명이 참가한다. 또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연구진 4명이 동행해 수술평가 등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포커스 뉴스)

    우즈벡의 어린이들을 섬길 의료진을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즈벡의 영적인 필요를 채울 하나님의 사람들도 보내어 주옵소서

  104. 죽어야산다 막강서울지부 유비운동가    2016년 6월 24일 2:50 오전

    아멘! 우즈벡 가운데 새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부흥의 때를 기대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그 누구도 위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우즈벡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그 어떠한 핍박과 고난과 박해가 있을 지라도 하나님께서 우즈벡을 죽기까지 사랑하시니 누구도, 무엇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이 작은자의 기도를 통해서 우즈벡 가운데 엄청난 일을 행하여 주십시오! 사랑을 가득 부어 주십시오!이제는 영원히 멈추지 않을 엄청난 부흥이 임할 줄 믿습니다!마라나타 비전을 외치며 땅끝까지 전진할 거룩한 하나님의 군대가 우즈벡에서 일어날 줄 믿습니다!

  105.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8:40 오후

    (2016/05.31/기도제목)
    5월26일 교육부는 국립국제교육원과 28일부터 3일간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국제교육원은 이번 박람회 동안 42개 국내 대학과 협력해 대학별 입학정보를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학생들에게 제공합니다. 교육부는 최근 늘어난 우즈베키스탄, 카자스탄과의 교류와 케이팝(K-POP) 등 한류의 영향으로 1만 여명의 현지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 2015년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학생은 각각 1066명, 700명으로 2006년 239명(우즈베키스탄) 81명(카자흐스탄)보다 대폭 늘어났습니다. 김광호 국립국제교육원장은 “2023년까지 유학생 20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뉴스1)

    -한국에 있는 우즈벡과 카자흐의 청년들이 복음으로 회복되어 자신의 나라에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제자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106. 생명수원미디어    2016년 6월 11일 10:33 오후

    우즈베키스탄이 중앙아시아 복음의 영적기류의 십자로로 일어서게 될줄 믿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많은 영혼들 다 주님께로 돌아올줄도 믿습니다

  107.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1일 9:12 오후

    주님, 우즈벡 안에 있는 여러 토착 신앙들과 이슬람의 결합, 세속주의 물결로 인해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과 오해들이 주의 진리의 말씀 앞에 무너지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이 땅의 교회들을 묶고 있는 모든 두려움은 떠나가며,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어주신 십자가의 사랑 앞에 자신을 드리게 하시고, 중앙아시아와 열방을 향해 주의 복음들고 달려가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108. jesus Love    2016년 3월 29일 10:05 오후

    밤하늘에빛나는수많은우즈벡별들처럼우즈벡인들도주님께돌이키시사,빛나는별처럼빛을발할수있도록하실줄믿습니다.J께아룁니다-아멘-

  109. jesus Love    2016년 3월 29일 10:01 오후

    우즈벡에밤하늘에보이는수많은별들처럼!우즈벡에영혼들이주님을믿고,구원받고,찬양과경배하는이밤되길원합니다.우즈벡에소수의교회들을축복하시어,그들을통하여우즈벡에예수님의사랑이우주벡가득가득덮길원합니다.믿음지켜주시고,머리부터발끝까지주사랑으로덪잎여주시옵소서.J께아룁니다-아멘-

  110. with jesus    2016년 3월 26일 8:27 오전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단12:3)수많은 하늘에 별처럼 우즈벡에있는영혼들도이와같이되게하실수믿습니다. 소수의교회들을축복을더하여서축복하시고, 끝까지믿음지켜나아가게하실줄믿습니다.예수가이땅에있는영혼들과소수의교회들의주인이심을고백하며감사하며예수님께올립니다-아멘-

  111. with jesus    2016년 3월 25일 7:39 오전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엡5:9)우벡즈에있는소수의교회가빛의열매를날마다맺게하옵시며,착함과의로움과진실함에늘거할수있도록도우소서. 우즈벡을덮고있는모든어둠은제거하옵시고,예수의사랑만이이땅가득가득차고넘치게하시고,빛의자녀들로말미암아우즈벡에있는영혼들이예수를알고,믿고,구원받아서신랑예수님오시길예비할수있도록도우실줄믿습니다.감사하옵고,오늘도한영혼이라도구원의길로인도하시는예수님께아룁니다-아멘-

  112. 임수연    2016년 3월 18일 3:06 오후

    아멘!!!!!!!!!! 우즈벡 청년들이여 일어날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