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스(까바르딘발카르,다게스탄,잉귀시,체첸);복음의 청년 군대로 일어날 북카프카스

카프카즈

종족 개관

카프카즈 지역에는 4세기경 예수님의 제자 바돌로매와 다대오를 통해 기독교가 전파되었으나, 7세기경 아랍의 북상으로 이슬람화되기 시작하였고,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십자가를 앞세운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인해 카프카즈의 민족들은 십자가와 기독교를 적대시하며 이슬람에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까바르딘발카르는 까바르딘 민족과 발카르 민족이 살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입니다. 까바르딘족은 아듸게 종족의 여러 지파 중 한 지파인데, 아듸게 민족이 성경에서의 헷 족속을 가리킵니다. 까바르딘 민족은 15세기까지 이웃 민족들이 조공을 바칠 만큼 강대한 민족이었으나 18세기 후반 러시아의 카프카즈 정복전쟁의 타깃이 되어, 전체 인구의 90%가 사망하고 겨우 3만 5천 명만이 목숨을 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카르 민족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 협력했다는 의심을 받아 1944년 4만여 명이 스탈린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 당해 13년이 지나서야 다시 고향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때 고려인 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던 발카르 민족은 지금까지도 한국 사람을 우호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까바르딘발카르에는 4세기경 기독교가 전파되었으나 17세기 말부터 18세기 남하정책을 펼치며 내려온 러시아에 대해 이슬람 귀족들이 중심이 되어 대항하게 되면서 급속히 이슬람화 되었습니다. 러시아 정교에 대응하고자 그에 반하는 이슬람교를 통해 그 정체성을 찾고자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슬람의 힘을 얻음은 물론 민족 간의 연합을 꾀하는 의미에서 까바르딘발카르는 이슬람 자치공화국으로서의 자리매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민족적 아픔을 가진 까바르딘발카르 민족이 열방으로 위로하는 민족으로 반드시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다게스탄은 역사적으로 러시아를 비롯한 강대국의 침략을 많이 받아 높은 산 속에 삶의 터전을 잡아왔으며, 산악의 땅이라 불립니다. 다게스탄은 38개 민족이 사는 곳으로 아바르 민족, 다르긴 민족, 레즈긴 민족, 꾸믹 민족, 락 민족, 타바사란 민족 등 카프카즈 내에서도 가장 다양한 민족 구성을 보이고 있으며, 춤을 사랑하고, 노인을 공경하며, 손님을 따뜻하게 대접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카프카즈 전체 650만 명의 인구 중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300만 명이 이곳 다게스탄에 살고 있습니다. 국토는 남한의 절반 크기로, 수도는 마하치칼라이고,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각 민족의 토착어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먼 친척 간 결혼하는 풍습을 통해 자신의 민족과 전통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비잔틴과 그루지아의 영향으로 4세기경 기독교가 일찍 전파되었지만 7세기 아랍의 지배와 14세기 우즈벡 띠무르 제국의 침략으로 이슬람이 확산되었습니다. 19세기에 이르러 제정 러시아의 남하정책과 강압적인 식민통치에 대항하여, 이슬람 이념을 중심으로 강력한 군사적 저항이 일어났고, 20세기에 이르러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슬람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종교를 인정하지 않던 소련 시절에는 이슬람의 영향이 주춤하는 듯했으나 1991년 구소련이 해체되면서 이슬람은 다시금 이들의 유일한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현재 러시아 내 이슬람이 가장 강한 지역 중 하나인 다게스탄은 97%가 무슬림이며, 0.002%로 집계되는 그리스도인들의 대부분도 토착 민족이 아닌 러시아인들 또는 러시아계 혼혈 다게스탄인 입니다. 산의 모든 것들이 주를 기뻐하며 38 개의 산악의 민족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즐거이 노래하게 될 줄 믿습니다!

잉귀시 민족은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러시아의 적군인 독일군에 협력했다는 러시아의 의심으로 인해 추운 겨울, 민족 전체를 기차 화물 수송 칸에 실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 되었고, 이 과정에서 민족의 절반 이상이 추위와 배고픔 속에 죽어갔습니다. 1957년 전쟁이 끝나고 겨우 본국으로 돌아왔지만, 영토 중 일부를 북오셰티아에게 빼앗기고 1992년, 영토를 되찾기 위해 전쟁을 벌였지만, 러시아와 북오셰티아 연합군은 평화유지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잉귀시 민족을 무차별적으로 학살, 자신의 삶의 터전을 빼앗긴 잉귀시 민족은 여전히 두려움과 상처 속에 십자가에 대한 오해를 가지고, 더욱 근본주의 이슬람 신앙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체첸은 러시아 남동부, 카프카즈 산맥 북쪽에 위치한 러시아 내 자치공화국 중의 하나입니다. 면적은 우리나라 강원도 정도이며, 인구는 약 130만 명으로 인구의 95%가 체첸인인 단일민족 국가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체첸 인의 일부가 소련을 침공한 독일군에 협력하여 자민족의 독립을 쟁취하고자 했지만, 대부분의 체첸인들은 소련군의 일원으로 독일군에 맞서 싸웠습니다. 하지만 소련은 러시아로 병합하는 과정과 소비에트 정책에 가장 끝까지 격렬하게 저항했던 체첸 인들에 대해 민족말살정책으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를 결정합니다. 이들은 12,000대의 열차에 실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시베리아 등으로 이송되었고 많은 이들이 도중에 총살당하거나 영양실조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체첸인들은 아직까지도 강한 반러시아 정서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두 번의 체첸 전쟁으로 체첸의 수도 그로즈니에서만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죽고, 도시는 황폐화되고 처참하게 짓밟혔습니다. 또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 IS에 북 카프카스 지역에서 1,500여 명의 청년들이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발걸음은 유럽으로 이주해 간 체첸 여성들에게도 이어져 어린아이를 데리고 IS에 가담하며 이슬람에 충성을 맹세하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2013년에 있었던 보스턴 마라톤의 테러범도 체첸인으로 밝혀졌는데, 테러범들은 테러 직전에 “체첸 공화국은 부당하게 러시아 군인들에게 점령당한 채 무고한 사람들이 테러 혐의와 조작된 죄목으로 체포, 투옥당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거짓을 향한 체첸의 끊임없는 외침과 열정이 이제는 진리 되신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위한 외침과 열정으로 바뀌게 될 줄로 믿습니다. 투쟁의 열정이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열정으로 변화되어져 강한 믿음의 군대로 복음을 편만히 증거하고 영원한 찬송을 이끌 민족으로 일어날 줄 믿습니다!

종족 개관

기도제목

락 민족은 석기시대부터 이곳 다게스탄에 살았던 토착 민족으로 16만 명이 주로 목축업과 농업, 보석공예 등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1240년 몽골인의 침략으로 당시 락 민족의 수도인 ‘꾸무흐’가 점령당했을 때, 락 민족 청년 70명이 끝까지 싸웠지만 모두 전사하였습니다. 14세기 후반에는 띠무르 제국의 침략에 맞서 락과 아바르 민족 연합군 3천 명이 싸우지만 결국 패하고 띠무르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1877년 러시아-투르크 전쟁 시, 다게스탄 산지인 연합세력(아바르, 다르긴, 락 민족)에 의해 러시아 권력에 대한 반란이 일어나지만, 반란 주동자들에 대한 잔인한 처형과 그 가족들의 추방 및 재산 몰수의 민족적 아픔을 겪게 됩니다.

현재 일부 락민족이 거주하는 노바락스끼 지역은 과거 체첸인이 살았던 곳으로, 1944년 러시아에 의한 체첸인의 강제이주 직후 소련의 정책에 의해 5,800여 명의 락 민족이 이 땅으로 이주하여 정착하게 되는데, 체첸인이 본토로 귀환하자 이들 사이에 영토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다게스탄 의회는 1991년 이들을 다시 다게스탄 내의 영토로 이전시킬 것을 결정하였으나 여러 이해관계로 인해 실행되지 못하다가 2009년에 수도 마하치칼라의 변두리, “노바꿀리”라는 새 지역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이주민들은 자신이 소유했던 것들보다 훨씬 적은 보상을 받고 전기나 도로 등이 여전히 정비되지 않은 환경 가운데 다시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6세기에 복음을 접한 적이 있는 락 민족은, 8세기에 이슬람을 받아들이면서 다게스탄에서 이슬람을 받아들인 최초의 민족이 됩니다. 그러나 “제일 처음 이슬람을 받아들이고 제일 처음 이슬람을 버렸다”고 말할 만큼 이들 민족은 이슬람에 대해 회의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지난 50년 동안 수많은 시인, 작가, 작곡가, 학자들이 락 민족 가운데 배출되었고, 다게스탄 내의 최초의 우주인도 락 민족입니다. 다게스탄 전체 인구의 5.5%밖에 되지 않는 작은 민족이지만 현재 다게스탄의 학계, 정계에서 주요 요직들을 차지하고 있는 현명한 민족입니다. 다게스탄 내 다른 민족들은 이들을 “교활한 민족”이라 부르지만, 락 민족 스스로는 “락민족이 태어났을 때 유대인이 울었다”라며 본인들의 현명함에 대해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3:7-8)”

< 기도제목 >

1) 주께서 락 민족이 겪은 역사 속 많은 고통을 위로하시고, 이들이 천국소망으로 살아가는 천국백성으로 회복되도록

2) 다게스탄에서 이슬람을 최초로 받아들였던 락 민족이 이슬람의 허탄한 거짓을 더 분명히 깨닫게 하시어 이제는 복음에 빠르게 반응하게 하시고, 모든 지각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도록

3) 락 민족이 다게스탄과 카프카스에 빠르게 복음을 전파하는 선지자 민족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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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9일 9:45 오전

    <2017. 6.12 기도제목>

    북카프카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17

    DAY 17 카프카스의 목자 발카르 민족

    ‘가축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발카르 민족은 러시아 내 까바르디노발카리아 자치공화국(인구: 90만명)에 10만 5천 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고, 이들의 전통 산업은 목축업입니다. 발카르어는 한국어와 함께 알타이 투르크 계열의 언어입니다. 발음과 어순에 있어 한국인이 익히기에 그리 어렵지 않은 언어로, 발카르어로 ‘아빠’는 ‘할아버지’를 뜻합니다.

    제 2차 세계대전(1941~44년) 당시 독일의 침략에 대항한 소련의 전쟁에서 발카르인들도 민족의 4분의 1가량이 전선에서 ‘조국(!) 소련’을 위해 싸우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은 전쟁의 막바지인 1944년, 러시아로부터의 이탈이 염려되는 민족들 중(고려인, 체첸인, 발카르인 등) 하나로 여겨져 생활 도구 하나 없이 노인·여인·어린이들 38,000명이 동물 수송을 위한 군용 열차 17칸에 실린 채 척박한 중앙아시아-키르기즈와 카자흐스탄으로 보내어졌다가 1957년 3월 28일 본토 귀환명령이 내려져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강제 이주의 서러움은 지금 50대 이상 발카르인들 가운데 그대로 남아있는 아픔이며, 자신들에게 이렇게 행한 러시아의 종교인 기독교를 받아들일 수 없고 이슬람에서 자기 정체성을 찾게 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누가 이들의 아픔을 위로해 줄 수 있으며, 진정 누가 이들의 눈물을 씻어 줄 수 있을까요?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된 이들이 전심으로 발카르인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할 때. 이들도 어린 양의 보좌 앞에 서서 우리와 함께 찬양 드리게 되는 날이 오게 될 줄 믿습니다.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계7:17)”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계7:9)”

    < 기도제목 >
    1. 발카르 민족이 강제 이주의 한으로 얽힌 맹목적인 이슬람의 정체성을 벗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와 진정한 위로와 평강과 기쁨을 얻도록.
    2. 발카르 민족 가운데 성령의 능력으로 가득한 주의 제자들을 세워주시어 자기 민족과 수많은 카프카스의 민족들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며 말씀의 꼴을 먹이는 선한 목자의 민족이 되도록

  2.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2일 11:59 오전

    (2017/6/5/ 기도제목)
    북카프카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10

    DAY 10: 알란족의 후예 오세틴과 십자가 마을 블라디카프카스

    2000년 전 사르마트인들은(인도 유럽계 유목민족인 스키타이의 친족), 북카프카스와 볼가, 돈강 유역의 종족들을 연합하였는데, 1세기부터 이 민족은 알란족으로 알려졌고, 알란족은 1300년 이상 북카프카스 중심세력이었습니다. 이 알란족의 후예가 바로 오세틴 민족으로, 러시아 내 북오세티야와(인구 약 70만 가운데 37만여 명이 오세틴인) 조지야 내 남오세티야에 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공용어로 러시아어를, 자민족 내에서는 고대 이란-스키타이어가 남아있는 오세틴어를 주로 사용합니다.

    알란족은 10-11세기,”알라니야”라는 국가로 다게스탄일부를 제외한 북카프카스 대부분의 지역을 연합하고, 정교회를 국가종교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알란족은 러시아의 전신인 슬라브 공국들과 우호적 관계를 맺으며, 러시아 정교회의 오랜 영향 아래 있게 됩니다. 그런데, 바람이나 구름, 천둥을 부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어지는 엘리야를 선지자 중 최고로 생각한다든지, 여행자의 안전을 지켜준다고 믿는 구비문학 속의 영웅 게오르기를 정교회에서 성인으로 받아들인 점 등은 오세틴 민족의 민속신앙이 정교회 신앙과 결합된 부분을 잘 드러내 줍니다.

    13세기 몽골-따따르의 침입은, 당시 북카프카스에서 최대의 정치 세력이었던 알란족에 심각한 타격을 주어, 수많은 인구가 유럽, 비잔틴, 근동지역으로 이주하였으며, 강력한 생산적 기반이 되는 평야 지역을 잃고 금호르드 제국의 지배를 받다가, 18세기 까바르딘 민족의 지배 하에서 일부 알란족 가운데에도 무슬림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18세기 러시아와 카프카스의 관계가 성장하며, 오세티야는 러시아적 정부를 구성하고, 지금의 수도인 블라디카프카스 성의 기초를 자우르라는 지역에 건설합니다. 이슬람식 지명 ‘자우르’로부터 오세틴식 명칭 ‘자우지카우’가 만들어지는데, 오세틴어로 ‘자우지’는 ‘십자가’, ‘카우’는 ‘마을’을 뜻하며, 이 ‘십자가 마을’에 블라디카프카스가 세워진 것입니다.

    최근 블라디카프카스에도 세속적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은 자신의 야망과 즐거움을 위해 살아갑니다. 주님께서 핏값으로 세우신 교회들을 통해 블라디카프카스의 영혼들을 깨우시고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준비하는 민족으로 함께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60:1)

    < 기도제목>

    1.정교회 신앙과 민속신앙, 수니파와 시아파 이슬람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오세틴 민족 가운데 영적인 정결함과 순수함을 부어주시도록

    2.카프카스의 동,서 이슬람과 남,북 정교회 신앙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십자가 마을’ 블라디까프까스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이 바르게 증거 되도록

    3.주님의 교회들에게 성령을 부으사 민족과 열방을 위해 복음 들고 일어나도록 기도합시다.

  3.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5일 12:11 오후

    북카프카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7

    DAY :7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목숨 다해 달려갈 복음의 특전사 체첸

    체첸민족은 카프카스 지역의 가장 오래된 원주민으로 러시아 서남부 흑해와 카스피해를 가로지르는 카프카스 산맥 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우리나라 경상북도 크기로 작지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천연가스와 원유가 풍부합니다.인구는 약 140만명이며 수도는 그로즈니입니다.

    높고 험준한 카프카스산맥을 방패삼아 외부로부터 자신을 지키며 고유의 전통을 지키며 살아온 체첸은,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로에 위치하여 끊임없이 주변국들의 침략을 받아왔습니다.

    오랜 세월 외부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체첸민족이 세계의 역사 가운데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18세기 러시아와의 ‘카프카스 전쟁’을 통해서입니다. 40년이 넘게 지속된 이 전쟁의 초기에 카프카스를 하나로 연합해 싸우게 했던 인물이 바로 체첸인 ‘쉐이크 만수르’ 입니다. 긴 전쟁이 러시아의 승리로 끝나고 카프카스민족은 러시아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세계 2차대전 당시 잉귀시 등 다른 카프카스 민족과 함께 강제이주를 당했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추위와 굶주림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슴 아픈 역사로 체첸인들은 러시아에 대해 늘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독립성이 강한 체첸민족은 1991년 소련 붕괴 당시 카프카스 자치 공화국들 가운데 유일하게 독립을 선언하고 러시아에 대항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1994년, 2009년 러시아와 두차례 전쟁을 치룹니다. 용맹한 기질로 1차 전쟁을 승리로 마무리하였지만, 러시아가 총공격을 퍼부은 2차 전쟁에서는 처참한 패배를 겪게 됩니다. 당시 수도 그로즈니의 90%가 폐허가 되었고, 많은 체첸 남성들이 죽게 되면서 수많은 과부와 고아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참혹한 전쟁을 통해 체첸은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고, 계속된 투쟁과 테러로 인해‘전쟁과 테러의 나라’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이 체첸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현재 체첸은 전쟁의 긴 터널을 지나 경제,사회,종교적으로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체첸 사람들은 이제 독립이 아닌 평화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현 대통령인 ‘람잔 카디로프’는 친러정치로 빠르게 도시를 재건하고, 수피 이슬람으로 민족을 종교적으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을 좋아하지만, 반면 독재에 가까운 그의 정책으로 인해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불과 4~5년 전만해도 위험지역이라는 이유로 외국인의 출입이 제한되고, 복음전파와 선교가 불가능했던 지역이었지만,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의 간절한 기도와 수많은 단기선교팀의 끊임없는 두드림으로 인해 2013년, 체첸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고, 현재 체첸에는 두 단체의 한국인 사역자들이 거주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땅에는 새로운 하나님의 일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새.비.향.”(‘새로운 비전을 향하여!’의 줄임말로 2020년까지 카프카스의 100만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여 1만의 그리스도인이 서게 하자!는 카프카스의 새 비전과 전도운동)이 카프카스 전지역에서 진행되며, 체첸 땅에서도 수많은 현지영혼들에게 폭발적으로 복음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류 열풍이 이곳까지 불어와 체첸의 청년들은 한국인에게 금새 마음을 열고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역사상 한번도 부흥을 경험하지 못했던 체첸,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생명수로 살아나며 부흥케 될 줄 믿습니다! 더 이상 세상의 나라를 구하며 고통하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목숨 걸고 달려가는 복음의 특전사로 체첸민족이 일어나게 될 것을 선포합니다!

    세계와 열방 중에 전쟁과 테러로 고통하는 민족들에게 달려가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수를 흘려보내며 천국복음으로 살려내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 기도제목 >

    1.활짝 열린 체첸 땅 가운데 더 많은 단기선교팀과 장단기사역자,SM,YTM들을 보내주시어 폭발적인 복음전파와 교회개척운동이 일어나도록

    2.새비향 전도운동을 통해 역사상 한번도 부흥을 경험하지 못한 이 땅에 부흥이 오도록, 성령께서 만나는 영혼들의 눈을 여사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하시고, 음부의 권세가 해하지 못할 강력한 주의 교회를 세우시도록

    3.전쟁과 테러로 고통 당한 체첸민족의 아픔을 복음으로 치유되며, 체첸민족이 열방의 고통하는 다른 민족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하며 주의 오실 길을 완성할 복음의 특전사로 일어도록 기도합시다.

  4.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2일 9:33 오전

    (2017/5/30 기도제목)

    북카프카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4

    DAY 4: 부흥의 땅 다게스탄(Dagestan)

    ‘산의 나라’라는 뜻을 가진 다게스탄은 말 그대로 국토의 절반이 산지이며 카스피해 서쪽 해안 지대와 북쪽의 스텝, 중부 평원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북카프카스 7개 공화국 중 가장 많은 인구와 가장 넓은 땅을 가진 다게스탄에는 아바르, 다르긴, 꾸믹, 레즈긴, 락, 따바싸란, 아굴, 루뚤, 짜후르, 따뜨, 노가이 민족을 비롯한 38개 민족(언어 그룹별로 세분화하면 80여 개 종족) 300만의 인구가 남한 절반 정도 크기의 땅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공식 언어는 러시아어이지만, 지형이 매우 험하여 외부와 접촉이 거의 없는 산악지대가 많은지라 자민족 언어와 촌락 공동체 중심의 문화를 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비잔틴 제국의 지배를 받으며 동방 정교회 신앙이 유입된 적도 있으나, 7세기 아랍의 지배를 받으며 이슬람으로 개종하기 시작하여 10세기 셀주크 투르크, 13세기 몽골과 금호르드 제국(노가이 민족의 조상), 15세기 티무르 제국, 16~17세기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는 등 계속되는 이슬람 제국들의 영향 가운데 놓여 있었습니다.

    카프카스 전쟁(1817-1864) 시에는 아바르 민족 출신인 이맘 샤밀 장군의 지휘 아래 이슬람으로 뭉쳐 러시아에 가장 강력히 저항했던 지역이 바로 다게스탄이었으며, 이로 인해 19세기 중엽에는 수만 명이 죽임을 당하거나 오스만 제국으로 강제이주를 당하는 아픔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련 시절에는 이슬람 사원 폐쇄 등의 종교 억압정책에도 불구하고 이슬람을 고수해 왔고, 소련 해체 이후로는 터키와 아랍 지역의 지원을 받아 수많은 사원을 짓고 이슬람 교육을 하며 이슬람 부흥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물과 문화들이 유입되어 빠르게 변화하는 수도 마하치칼라와 달리 지방 산악지역은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이 전통에 매인 채 견고하여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힘든 상태에 있습니다.

    높고 좁고 험악한 산악의 길을 넘어 만나게 되는 깊은 산의 마을 마을마다 마을에서 가장 화려한 모습으로 지어져있는 이슬람사원, 사원에서 때마다 마을을 가득 덮는 애잔(이슬람의 기도시간을 알려주는) 소리가 들려올 때마다 이 민족을 붙들고 있는 어두움과 이슬람을 꾸짖고 하나님의 통치가 온 산골 마을마다 임하기를 간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땅을 바라보면 아직 넉 달은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를 것 같습니다. 전쟁과 테러로 인해 아직도 긴장된 사회, 수많은 깨어진 가정, 그로 인한 아픔과 상처들, 헛된 신에게 종교적인 사람들, 일할 곳이 없어 마약과 도박에 중독되어 가고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근본주의 이슬람으로 빠져 들어가는 젊은이들, 영적인 것에 관심이 없고 물질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들…

    그러나 주님께서 추수를 약속하신 다게스탄,

    전에 없었던 놀라운 추수의 기쁨이 머지않아 온 땅에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수도 마하치칼라로부터 시작된 교회개척과 복음 전도가 모든 지방, 모든 산악의 민족들에게로 흘러가 모든 산골짜기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찬양과 경배가 시작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요 4:35-36)”

    < 기도제목 >

    1.다게스탄 산골마다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2.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자 하는 다게스탄의 무슬림들이 꿈과 환상으로 예수를 만나게 하시고, 이슬람의 오랜 교육으로 인한 거짓 논리와 잘못된 전통이 깨어지고, 십자가의 오해가 풀리도록

    3.10개의 도시와 42개의 지역 곳곳에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지도록, 38개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회복되어 천국 소망으로 살아가도록 기도합시다.

  5. 권은혜    2017년 5월 31일 12:47 오후

    주님 우리 북카프카스땅을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다게스탄 산골마다 복음을들고 산을 넘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않도록 도와주십시요 이땅에 거짓된 이슬람과 우상들 다 나사렛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라마단기도를통해 하나님의 하나님의역사와 비전 가운데 무너지게해주시고 민족들이 충성되이 헌신하며 나아오는 모든 북카프카스땅마다 교회들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일어날찌어다!!!!선교부흥이 일어나고 어둠은 떠나갈찌어다!!!아멘 주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

  6.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30일 11:41 오전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2)

    1.이번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에 참석하시는 분들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이 함께 하게 하옵소서. 많은 상황의 문제와 재정의 문제를 뚫고 나아오시는데 이 모든 어려운 마음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비전만을 바라보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그래서 현장에 돌아가 복음의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2.GA가 끝나고 국내 교회와 연결 되어 현지 상황을 나누고 간증을 하게 됩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한국교회도 선교 비전으로 일어 설 수 있게 하옵시고 카스피에 대한 마음이 잘 나누어져 함께 눈물로 기도하는 귀한 시간 되게 하옵소서.

    3.국내 섬김이들 가운데서도 함께 하사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시고 마음을 드리고 시간을 드려 즐거이 헌신하는 마음 부어지게 하옵소서.

  7. 임병권    2017년 5월 29일 6:16 오전

    체첸이 복음의 전사로 일어나 카프카즈창에 예수의 증인으로 파수군의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8.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4일 5:47 오후

    (2017/04/12/기도제목)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맏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46:10~11)

    아멘! 북카프카스 모든 민족이 주님을 찬양하는 민족들이 될 것입니다. 170개 모든 민족이 나와 각나라와 방언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그날을 바라보며 함께 기도합시다.

    1. 다게스탄 청년 복음증거자들의 공동체에서 ‘자유의 날’ 모임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이 많이 왔었는데 이들이 이 시간을 통해 다시 복음을 듣고 진리를 깨우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며 나아오는 역사가 함께 하게 하옵소서
    2. 까바르딘 발카르 민족들 가운데 영접자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믿음을 붙들어 주사 교회로 자라나게 하시고 말씀 안에서 복음의 특전사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3. 까바르딘 발카르 가운데 있는 믿음의 청년들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이들을 붙드사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제자들로 세워주옵소서. 모든 복음의 두려움을 떨쳐내고 구주를 고백하며 천국복음을 증거하는 거룩한 주님의 제자 되게 하옵소서.
    4. 북카프카스의 복음증거자들을 올려드립니다. 무슨 일을 할 때 모든 순간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일하는 공동체 되게 하시고 영육간의 강건함 허락하사 건강하게 하옵소서. 언어의 지혜를 더하셔서 영혼들과 교제할 때 막힘없게 하시고 매일매일 말씀으로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5. 청년 복음증거자팀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여름 카스피 땅 가운데 청년 복음증거자들을 파송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고민하는 지체에게 찾아가 말씀하여 주시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부르심 앞에 즐거이 헌신하며 나아오는 청년들 되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6. 북카프카스에서 제 4차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가운데 나아오길 소망하는 사역자들을 올려드립니다. 상황과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이끄시는 하나님 바라보며 기도하게 하시고 GA가운데 나아올 때 기도제목을 가지고 나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며 나아오게 하시고 이번 캠프를 통하여 함께 선교 비전으로 일어서는 러시아 되게 하옵소서.
    7. GA를 섬기는 국내 사역자들을 올려드리기 소망합니다. 기도함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함께 감당하여 한마음으로 섬기게 하시고 국내에서 섬기는 손길들을 통하여 은혜가 흘러가게 하옵소서. 매 순간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게 하시고 즐거이 헌신하게 하옵소서.

  9.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12일 10:45 오후

    (2017/04/07/기도제목)
    1.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편 2:7-8)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요 생명과 진리되신 주께서 북카프카스민족을 친히 아들 삼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새비향(백만그리스도 전도운동)을 통해 북카프카스의 수 많은 영혼들이 구원되는 역사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북카프카스의 170민족이 시대와 하나님의 역사경영을 깨달아 세계 민족들과 연대하며 주의 나라를 함께 이루며 나아가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2. 북카프카스 D국 형제들을 위한 예수님을 만나는 캠프를 주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캠프에 참석했던 모든 자들 가운데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고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게 하옵소서. 용기를 주셔서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 온전히 승리하며 살게 하옵소서. D국에서 선교훈련이 시작되는 가운데 동원이 잘 이루어지게 하시고, 훈련을 통해 D국과 북카프카스 모든 민족이 선교비전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3.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 가운데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재정과 환경을 기도함으로 준비하여 나아오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이 되게 하여주시고 집회를 통해 은혜와 위로를 얻는 시간들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하여 주사 러시아의 교회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4. 이번 GA를 올려드리며 카프카스 내의 복음증거자들이 기도함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카프카스 땅 가운데 행하실 하나님의 비전을 올려드리며 모든 마음을 다해 나아가게 하옵소서. 카프카스 공동체가 즐거이 섬기기를 헌신하며 나아오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5. 현지와 국내외 북카프카스 공동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서서 북카프카스의 부흥을 위해 끊임없이 섬기며 헌신하게 하옵소서. 국내외 선교훈련과 열방을 올려드리는 예배를 통해 북카스파스 민족을 함께 일으킬 자들 불러주시고 복음증거자들이 그치지 않고 파송되는 역사를 허락하옵소서.

  10. 중보기도팀    2017년 4월 7일 6:45 오후

    (2017/03/31/기도제목)
    1. 현재 카스피 땅에서 새비향운동(백만 그리스도인 전도운동)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 운동을 통해서 믿음의 군사들이 일어서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진리에 갈급한 자들 가운데 생명의 복음이 들어가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2. 복음증거자들을 올려드립니다. 현재 새비향운동과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 동원, 그리고 선교훈련을 진행 중입니다. 준비하는 손길 마다 힘을 주셔서 하나님의 지혜로 일하는 일꾼 되게 하옵시고, 지치지 않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날마다 승리하게 하옵소서.
    3.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GA를 참석하시길 원하십니다. 상황과 환경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나아오게 하옵소서. 이들의 발걸음을 통하여 카스피 가운데 전도의 열기가 더해지게 하옵소서. 함께 동역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4. 얼마 전 형제들을 위한 예수님 만날 수 있는 캠프가 있었습니다. 이 곳에 나아온 모든 청년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가리워진 눈이 뜨이게 하시고 말씀 앞에 나아오게 하옵소서. 이들이 자신의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아니하고 주님께 드리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온 열방을 향해 나아가게 하옵소서.

  11.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31일 10:47 오후

    (2017/03/24/기도제목)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은즉 그의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사49:13)

    우리의 위로자 되시며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카스피의 모든 민족이 왕 되신 예수께 나아와 참된 위로를 얻으며 영원한 천국소망을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

    1. 지금의 카스피는 부흥의 수위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견고하게 저항할 것만 같았던 카스피의 영혼들이 수십 명씩 예수님께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카스피의 각 지역에서 새비향(백만 그리스도인 전도운동)을 진행하는 가운데 사역자 모두 오직 그 분의 뜻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나아갈 때 수 많은 영혼들이 깨어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참된 진리 앞에 모두 십자가 들고 일어나는 하나님 나라의 군대가 되게 하옵소서.
    2. 카프피 D국 공동체에서 형제들을 위한 예수님을 만나는 캠프와 자매들을 위한 초청데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초대되는 모든 자들 가운데 성령을 부어주시어 회개함과 구원의 기쁨, 감사로 주님을 고백하며 영혼들이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옵소서. 이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어서 복음 들고 온 열방으로 나아가는 민족되게 하옵소서.
    3. 현지에 예수를 주로 고백하며 시인하는 자, 믿음을 고백하는 자들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상황과 환경 가운데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의 세계 경영에 집중하여 천국소망으로 세계교회와 함께 연대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컨퍼런스(GA) 참석을 통해 카스피 민족들이 선교부흥으로 일어나 카스피와 모든 열방을 감당할 리더십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12.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24일 10:02 오전

    (2017/03/14/기도제목)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행 4:12)

    1. 3월 달에도 새비향(무관계 전도)를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영혼을 찾게 하옵소서. 진리에 갈급한 모든 영혼들을 만나게 하옵소서.
    2. 항상 사역하시는 복음증거자들 가운데 함께 하사 지치지 않게 하여주시고, 말씀 붙들고 끝까지 승리하게 하옵소서.
    3. 이번 주 까바르딘 발카르에 청년 복음증거자들이 복음들고 갔습니다. 현지에 잘 적응하게 하옵소서. 늦게 들어간 만큼 까바르딘 발카르를 향해 기도했던 모든 마음을 그 땅에 쏟을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13.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14일 6:57 오후

    (2017/02/08/기도제목)
    복음전도자들을 통해 “2020까지 100만 북카프카즈 영혼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1만 북카프카즈 영혼이 주께 돌아오게하자”라는 “새비향 (새로운 비전을 향하여)!”비전이 선포되면서 모든 세대 복음증거자들을 통해 그 어느때보다 풍성한 복음전파가 이루어졌고 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년 7월 러시아에서 테러방지법안이 발효되며 이제 러시아 내에서는 허가되지 않은 어떠한 종류의 개인 신앙 증거와 집회를 금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테러방지법의 시행에도 북카프카즈의 복음전파는 뜨겁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랜기경으로 준비된 북카프카즈 영혼들은 복음에 귀기울여 들으며 예비된 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오는 일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복음 증거자들은 금새 손으로 잡힐 것 같은 부흥을 가까이 마주하며 더 큰 믿음을 주님께 드리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시 복음의 문이 닫히기 전에 약속하신 부흥이 이 땅 위에 성취되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1) 하나님! 한국과 미주, 중앙아시아 A국, 트랜스 카프카스의 G국으로부터 나아왔던 모든 세대 복음증거자들의 섬김들을 통하여 이 땅의 남은 기경을 완성하시고, 더욱 많은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이미 뿌리워진 씨앗들을 추수하는 놀라운 일들을 행하여 주소서! 특별히 복음증거자들을 통해 복음을 알게 되었던 현지 영혼들이 용기내어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며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2) 곧 진행될 북카프카스 연합 다음세대 비전 컨퍼런스에 은혜를 더하사 현지교회가 두려움과 연약함 떨치고 복음들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14. BTJPrayer    2017년 2월 23일 12:08 오전

    […] #다게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15.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8일 12:00 오전

    (2017/01.31/기도제목)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옛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사 45:21-23)

    1. 모든 민족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북카프카스의 민족들이 주님의 이름을 찬송케 될 그날을 기다립니다! 공의를 행하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 그들이 예수의 이름을 고백하고 구원자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구원을 기뻐하며 감사함으로 주님을 알지 못하는 또 다른 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아름다운 주의 일꾼, 왕의 군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 한국교회 포함한 세계교회가 이 땅을 주목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수많은 복음의 전달자들을 보내주시어 부흥의 때를 놓치지 않고 이 땅에 복음의 열매들을 거둘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3. 현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선교부흥으로 깨어 일어나게 하옵소서. 시대를 분별하여 주님의 사명을 잊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드리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모든 세계교회의 연대에 이들도 동참하며 함께 주님 오심을 맞이하게 하소서!

  16. [선교지 소식] 믿음으로 순종하는 까바르딘발카르 | BTJPrayer    2017년 2월 2일 1:00 오전

    […] #까바르딘발카르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17.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1일 5:04 오후

    (2017/01.24/기도제목)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사 25:7-9)
    1. 북카프카즈에 드리워진 가리개와 덮개를 제하시고 사망을 영원히 멸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들의 눈물을 씻으시고 수치를 제하신 주님, 북카프카즈의 민족들이 예수의 이름을 고백하고 구원자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구원을 기뻐하며 주님을 알지 못하는 또 다른 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아름다운 주의 일꾼, 왕의 군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 한국교회 포함한 세계 교회가 이 땅을 주목하여 섬기게 하옵소서. 수많은 복음 전달자들을 보내주시어 부흥의 때를 놓치지 않고 이 땅에 복음의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3. 현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선교부흥으로 깨어 일어나게 하옵소서. 시대를 분별하게 하시고, 주님의 사명을 잊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드리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세계교회의 연대에 이들도 동참하게 하시고 함께 주님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18.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24일 4:58 오후

    (2017/01.17/기도제목)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더라 (마 13:31-32)

    북카프카즈의 영혼들에게 영원한 천국복음이 전파되게 하시고 이 땅에 믿는 자들이 늘어나 교회를 이루게 하옵소서.
    1. 북카프카즈 땅에서 영혼들을 섬기기 위해 거주 신청을 하는 사역자들을 인도하여 주시고 과정속에 주님께서 도우셔서 기쁨의 열매를 거두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2. 복음 전파자들의 사역 가운데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각동 각처로 다니며 복음을 전할 때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3.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역에 주님의 지혜와 손길이 더욱 필요합니다. 보내주신 청년들을 잘 지도할 수 있는 언어의 실력을 더해주시고, 무엇보다 더 크고 거룩한 비전을 심어주는 선생님이 될 수 있게 하옵소서. 이번 한국어능력시험에서 합격하는 학생들이 많이 나아오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지금은 비록이 복음의 씨앗이 겨자씨 같이 작아 눈으로는 알 수 없지만,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고 공중의 새들이 와서 가지에 깃들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4. 현지에서 2020년까지 백만명에게 복음을 전하는 새비향 운동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북카프카즈의 영혼들이 참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5. 한국교회를 포함한 세계교회가 이 땅을 주목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수많은 섬길 자들을 보내주시어 부흥의 때를 놓치지 않고 복음의 열매들을 거둘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6. 현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선교부흥으로 깨어 일어나게 하옵소서. 시대를 분별하여 주님의 사명을 잊지 않고 끝까지 믿음드리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모든 세계교회의 연대에 이들도 동참하며 함께 주님오심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19.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7일 5:35 오후

    (2017/01.10/기도제목)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행 5:30-32)

    1. 우리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셔서 그리스도의 완전하심과 높으심을 증언하는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북카프카즈 곳곳마다 있던 죄악과 어둠은 떠나가게 하시고 이 땅의 모든 민족들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부어주사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세상의 모든 것이 헛될 뿐임을 알고 주님만 위해 살기로 결단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2. 각 지역 사역자와 현지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만 위하여 사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자기연민과 문제들 안에 갇혀 있지 않게 하시고 주님 주신 자유와 기쁨으로 모든 사역 감당하며 섬기게 하소서.
    3. 북카프카즈를 위하여 모든 세계교회 일어나게 하옵소서. 세계교회가 이 땅에 나아와 거침없이 담대하게 복음 증거하게 하시고 그로 인해 북카프카즈 온 땅이 선교부흥으로 깨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전에 없었던 부흥이 세계 곳곳의 교회로부터 시작되게 하옵소서.

  20. [선교지소식]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 될, 체첸 | BTJPrayer    2017년 1월 15일 12:48 오전

    […] S자매 이야기 새비향 전도운동(2020년 까지 북카프카즈의 100만 영혼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1만 영혼을 주의 교회로 세우고자 하는 비전)을 통해 만나게 된 친구 S자매는 3년 전 이라크에서 왔으며 아버지는 체첸, 어머니는 터키 사람입니다. 어느 날, S자매의 집에 초대를 받아 교제하는 가운데 알게 된 사실은 200년 전 S자매의 할아버지가 이 땅에 이슬람을 가지고 왔던 1대 이슬람 선생이었습니다. 그래서 S자매의 앞마당이 무함마드의 생일날 체첸의 이슬람 선생이 모두 모여 기도하는 영적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이슬람의 역사를 다시 구축하고자 이라크에서 학교 선생님으로 살고 있던 삶을 두고 이 땅의 귀족과 같이 살며 종교적 혈통을 이어가고자 하지만 겉모양만 갖춰져 있을 뿐 속은 텅텅 비어있는 이 땅의 종교의 실체를 보게 됩니다. 특별히 S자매 언니의 남편은 3년 전, 뇌 암이 발생하여 수술 후 지금은 집에서 요양 중이고 막내아들은 간질을 앓고 있었습니다. 정말 이 가정가운데도 예수님이 일하시길 원합니다. 참되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이 가정이 예수님께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S자매와 이 가정의 모든 거짓이 벗겨져 예수님께로 돌아오고, 이 땅의 권사와 정세 잡은 자들이 이것을 알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L가정 이 가정과의 교제는 1년쯤 되어갑니다. 우연히 만나서 교제하던 중 몇 년 전 단기팀이 다녀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가정에는 9개월 정도 된 아기가 있었는데, 머리에는 큰 혹이 있었고 다리는 고관절 이형성증으로 걷지 못하였습니다. 막내 아들이어서 더 없이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아이의 질병이 가족들에게는 큰 상처이고 걱정이었습니다. 이 아이를 보며 너무 긍휼한 마음이 들었고, 만날 때마다 손을 얹고 기도해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아이의 머리의 혹은 제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라는 병원의사의 진단을 받은 것입니다. 또한 정말 믿음을 드려 기도할 때 아들을 통하여 이 가정에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질 것이라는 마음이 부어졌습니다. 그리고 몇 일 후 드디어 아들의 뼈가 잘 맞춰져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L자매는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고쳐주신 예수님을 정말 구원자로 믿는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이 가정을 위해 기도할 때 ‘L가정은 이미 교회다!’ 이런 마음을 주셨는데, 신실하게 일하시는 예수님 찬양합니다! L가정과 함께 예배할 때 성령님이 일하시길 간구합니다. 정말 아들을 통해 보여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 가운데, 이제는 하나님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L자매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 (사도행전 15장 16-18절) 주님, 체첸에 하나님의 왕 되심을 인정했던 다윗과 같은 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슬람을 전하러 왔던 조상의 행실을 따라 다시금 이슬람의 역사를 구축하고자 하는 S자매의 가정이 이제는 체첸에 복음을 심는 거룩한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S자매의 가정을 통해 이 땅의 권사와 정세를 잡은 자들이 주를 찾으며 주께 돌아오게 하여주옵소서! 또한, L자매가 아들의 병 나음을 통해 주께 돌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온전히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해 복음을 선포하는 가정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남은 백성들이 다 주를 찾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모든 열방의 민족들까지도 모두 주를 찾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체첸 민족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것 보게 하옵소서! #체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21.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0일 6:49 오후

    (2017/01.03/기도제목)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21:2-4)

    1.우리의 슬픔과 연약함을 아시고 고통 중에 함께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북카프카즈의 모든 눈물을 아시는 주님께서 복음의 빛으로 그들을 감싸주시고 자유케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예수를 주로 고백하며 자신의 삶을 드리는 수 많은 군대를 일으켜 주옵소서.
    2.각 지역 사역자들과 현지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늘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사는 자 되게 하옵소서. 자신의 삶을 주장하지 않고 오직 복음을 향해 달려나가는 자들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3.북카프카즈를 향하여 세계교회가 일어나게 나아오게 하옵소서. 수많은 단기 복음 전파 팀과 장단기 사역자들을 보내 주셔서 이 땅을 섬기게 하옵소서. 북카프카즈에 전에 없었던 부흥이 세계교회로부터 시작되게 하옵소서.

  22. [선교지 소식] 새로운 비전을 향해 일어나는 다게스탄 | BTJPrayer    2017년 1월 9일 1:50 오전

    […] #다게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23. [선교지 소식] 영원한 복음으로 일어날 잉귀시 | BTJPrayer    2017년 1월 4일 1:18 오전

    […] #잉귀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24.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일 6:20 오후

    (2016/12.27/기도제목)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1. 북카프카즈의 영혼들이 세상의 것을 취하지 않고 참 평안 되시는 주님을 만나 영원을 사모하며 천국소망으로 나아가는 자들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주께서 육체의 몸을 입고 오셨던 사실과 우리 죄와 질고를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셔서 구원을 이루셨음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오게 하옵소서.
    2. 현지 사역자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복음전파에 힘쓰며, 교회를 개척하는 일에 전심전력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3. 현지교회와 그리스도인들도 복음으로 깨어있게 하여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역사 경영에 함께 동참하여 주님 오심을 함께 준비하게 하옵소서.

  25.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7일 7:31 오후

    (2016/12.20/기도제목)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5:24-25)

    1. 북카프카즈의 사역자들이 말씀의 능력으로 서게 하시고 환경과 여건에 개의치 않고 믿음으로 승리하며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옵소서.
    2. 북카프카즈의 영혼들이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복음을 전파하는 모든 자들을 통해 사망에서 생명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3. 한국교회와 모든 세계교회에서 북카프카즈를 향해 나아와 복음 전할 자들을 보내어 주시고 이 민족들과 함께 주님 오심을 예비하며 맞이하는 군대로 서게 하옵소서

  26.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0일 6:21 오후

    (2016/12.13/기도제목)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하박국 3: 2-3)

    1. 현지 각국 사역자들을 위하여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강건한 체력과 마음 허락하셔서 복음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씨를 뿌리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임과 교회를 이끌어 갈 때에 기쁨과 감사로 영혼들을 섬기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2. 북카스피의 영혼들을 위하여
    상처와 어둠의 눌림에서 벗어나 진정한 진리로 자유케 되고 회복하게 되는 역사를 허락하옵소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새비향 운동 통하여 예비된 영혼들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3. 북카스피를 섬길 섬김이들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세계 모든 교회들에게 이 민족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과 소망을 부어주셔서 북카스피 땅을 향해 나아오게 하옵소서. 이 북카스피를 위하여 기도하며 헌신하 하시고 민족과 함께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군대로 서게 하옵소서.

  27.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13일 7:19 오후

    (2016/12.6/기도제목)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마 4:30-32)
    1.점점 추워지는 북카프카스 날씨 속에서도 북카프카스의 모든 사역자들에게 강건한 체력과 마음을 허락하셔서 복음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씨를 뿌리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배 모임과 교회를 이끌어 갈 때에 기쁨과 감사로 영혼들을 섬기게 하옵소서.
    2.북카프카스의 영혼들이 상처와 어둠의 눌림에서 벗어나 진정한 진리로 자유케 되고 회복하게 되는 역사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더 많은 영혼들을 만나게 하셔서 북카프카스 영혼들 안에서 일하고 있는 어둠의 역사가 끊어지게 하시고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28.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6일 12:19 오후

    (2016/11.29/기도제목)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누가복음 10:2)

    각국 사역자들을 위하여
    -주님의 충성된 일꾼으로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게 하시고, 늘 말씀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사랑과 은혜 속에서 거룩한 사명자로 기름부어 주옵소서.

    영혼들을 위하여
    -이들을 지배하고 있는 모든 헛된 가치관과 어둠이 다 떠나가게 하시고 참된 진리 앞에 나아오게 하옵소서. 붙잡고 나아가는 비전과 사역을 통해 예비된 영혼들을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한국교회를 포함한 세계 교회가 이 땅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날마다 기도하게 하시며 이 땅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이 땅을 섬길 허다한 주님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시고 부흥의 때를 함께 감당하며 일어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29.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9일 1:45 오후

    (2016/11.22/기도제목)
    다게스탄에는 최근 많은 비로 인해 도로가 침수되고 오물과 수원지 주변에 뿌려놓은 쥐약이 수원지로 흘러 들어가 물이 오염되었습니다. 설사와 복통과 고열 등으로 700여명이 입원하였고, A형 간염도 유행하여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초, 중, 고등학교는 3주간 임시방학을 하였고 대학 기숙사가 폐쇄되기도 하였습니다.

    – 많은 다게스탄 시민들은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이 평소 제대로 일하지 않기에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였다고 이야기합니다. 정부를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 있는 다게스탄의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속히 물 문제와 전염병문제가 해결되게 하시고 병든 자들이 치유되게 하옵소서. 복음의 발걸음들을 이 땅에 더욱 보내어 주셔서 생명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민족에 참된 위로와 평안이 되게 하옵소서.

  30.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2일 5:22 오후

    (2016/11.15/기도제목)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주의 신이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살리시고 주의 의로 내 영혼을 환난에서 끌어내소서 (시편 143:10-11)

    현지 사역자들이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신 은혜 잊지 않고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삶을 살며 날마다 천국소망과 주님의 크신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 되게 하소서. 날씨가 추워지면서 영혼들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비하신 영혼들 만날 수 있도록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고 사역자들이 복음을 전하기에 어려움 없도록 영육의 강건을 더하여 주소서.
    북카프카스의 영혼들이 우리를 위하여 대속하신 그 은혜, 친 백성 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돌아오게 하소서. 오래 전부터 전쟁과 강대국의 핍박으로 사망과 어둠의 권세가 덮인 이 땅에 생명의 진리의 빛을 허락하소서. 천국소망으로 영원한 것을 사모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자들 되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북카프카스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단기팀으로 결단하며 나아오게 하소서.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북카프카스를 섬길 허다한 주님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이 땅의 부흥의 때를 함께 감당하며 일어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 일으켜 주소서.

  31.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5일 1:39 오후

    (2016/11.10/기도제목)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디도서 2장 11-14)

    1. 현지 사역자, 믿음의 사람들을 위하여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신 은혜 잊지 않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삶을 살며 날마다 천국 소망과 주님의 크신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2. 북카프카즈 영혼들을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대속하신 그 은혜, 친 백성 삼아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를 깨닫고 돌아오게 하소서. 오래 전부터 전쟁과 강대국의 핍박으로 사망과 어둠의 권세가 덮인 이 땅에 생명의 진리의 빛을 허락 하옵소서.

    3. 한국과 세계교회를 위해

    북카프카즈 지역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이 땅에 복음 들고 결단하며 나아오게 하옵소서. 모든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북카프카즈를 섬길 허다한 주님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부흥의 때를 함께 감당하며 일어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 일으켜 주옵소서.

  32.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경외하는 체첸 | BTJPrayer    2016년 11월 13일 1:32 오전

    […] # 체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33.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0일 7:05 오후

    (2016/11.02/기도제목)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2:3-4)

    현지 사역자들이 복음의 합당한 군사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들 되게 하소서. 자신의 연약함이나 어려움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왕의 군대로 서게 하소서.
    오래 전부터 전쟁과 강대국의 핍박으로 사망과 어둠의 권세가 덮인 북카프카스 땅에 생명과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수만 주로 고백하는 북카프카스의 민족들 되게 하소서.
    한국과 해외에서 진행되는 선교훈련에 참여하는 자들이 북카프카스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북카프카스를 섬길 거룩한 헌신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모든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이 땅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온 세계에서 북카프카스의 부흥의 때를 함께 감당하며 일어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 일으켜 주옵소서.

  34. [선교지소식] 그리스도의 계절, 부흥의 땅! 잉귀시 | BTJPrayer    2016년 11월 8일 2:39 오전

    […] #잉귀시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35.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일 9:57 오후

    (2016/10.26/기도제목)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시 118:14-16)

    1. 북카프카스의 민족들에게 능력과 찬송이 되시고 구원되시는 우리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만왕의 왕, 전능자되신 예수님을 보게 하여 주시고 주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 바라보며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백성들 되게 하소서. 모든 죄를 사하시고 의인으로 불러주신 위대하신 주만 섬기는 민족 되게 하소서.
    2. 현지 모든 사역자들이 주님과 영혼들을 섬기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제 갓 정착한 사역자들, 장기로서 오래 정착한 사역자들 모두 삶의 문제 앞에 넘어지지 않고 믿음으로 돌파하며 승리하는 자들 되게 하소서.
    3. 한국과 해외에서 진행되는 선교훈련을 통하여 북카프카스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자들 일어 나게 하옵소서. 모든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북카프카스를 섬길 허다한 주님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북카프카스의 부흥의 때를 함께 감당 할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을 세워주소서.

  36.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25일 4:51 오후

    (2016/10.18/기도제목)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6:8-9)

    – 현지 사역자들이 말씀 앞에 정직하게 삶을 살게 하시고 현실 앞에 낙담하지 않고 뜻하신 바를 온전히 이루실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천국소망을 가지고 복음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꾼으로 쓰임 받게 하여 주소서.

    – 한국과 해외 곳곳에 선교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변방 중의 변방인 북카프카스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며, 이 땅을 향하신 아버지의 긍휼한 마음이 부어지게 하시고, 북카프카스를 섬기는 수 많은 일꾼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소서.

    –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것을 바라보지 않고, 영원한 것을 위해 삶을 드리며 나아가는 자들 되게 하여 주소서. 믿음으로 승리하며 고난과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의 역사하심 위해 달려 나가는 자들 되게 하여 주소서. 전도운동이 진행되는 가운데 진리에 갈급한 자들, 마음이 가난한 자들, 삶의 이유와 목적을 알지 못해 괴로워하는 영혼들 보내어 주시고 그들에게 유일한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37.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8일 8:54 오후

    (2016/10.11/기도제목)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 1:20-21)

    – 복음 증거자들이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삶의 모든 이유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말미암아 짐을 기억하며 뜻을 분명히 함으로 오직 예수의 영광만 나타내는 자들 되게 하여 주소서.

    – 한국과 해외 곳곳에 선교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변방 중의 변방인 이 북카프카스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게 하여 주소서. 이 땅 향하신 아버지의 긍휼한 마음이 부어지게 하옵시고, 북카프카스를 섬기는 수 많은 일꾼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소서.

    – 북카프카스 민족이 복음 앞으로 나아오게 하소서. 북카프카스의 모든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선교비전으로 일어나게 하시고, 북카프카스를 아울러 아랍과 온 열방을 섬기는 민족들로 일어날 수 있게 하소서.

    – ‘새로운 비전을 향하여’(전도운동)이 진행되는 가운데 진리에 갈급한 자들, 마음이 가난한 자들, 삶의 이유와 목적을 알지 못해 괴로워하는 영혼들에게 유일한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38.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1일 9:16 오후

    (2016/10.3/기도제목)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7-19)

    카프카스 민족에게 지혜와 계시의 능력을 주시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의 눈을 밝히사 부르심의 소망과 하나님 나라의 영광의 풍성함과 하나님의 베푸신 능력의 위대함을 알게 하소서.
    현지 모든 사역자들이 주님과 영혼들을 섬기는 일에 전념할 수 있게 하시고, 모두 삶의 문제 앞에 넘어지지 않고 믿음으로 돌파하며 승리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를 비롯한 모든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북카프카스를 섬길 허다한 주님의 군대가 일어나게 되게 하옵소서. 북카프카스의 부흥의 때를 함께 감당하며 일어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 일으켜 주옵소서.

  39.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3일 12:20 오후

    (2016/9.27/기도제목)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시 74:12-15)

    카프카스 민족이 태초부터 유일하신 왕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기 원합니다. 원수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승리하신 예수님을 인정하게 하시고 세상의 것을 따르지 않고 천국소망 붙드는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현지 모든 사역자들이 주님과 영혼들을 섬기는 일에 전념할 수 있게 하시고, 삶의 문제 앞에 넘어지지 않고 믿음으로 돌파하며 승리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를 비롯해 모든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카프카스를 섬길 허다한 주님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카프카스의 부흥의 때를 함께 감당하며 일어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 일으켜 주옵소서.

  40.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7일 7:58 오후

    (2016/9.20/기도제목)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 2:2)

    이슬람 명절 희생제가 지났습니다. 이들 안에 치러진 의식으로서는 절대로 주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유월절 어린양을 예표하심으로 우리를 대속하사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만이 그들의 구원자 되심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이들이 더 이상 이슬람의 법도와 율례를 따라 살아가지 않고 오직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이 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자라 열매 맺기를 원합니다. 영혼이 죽어가는 것을 하루라도 지체되지 않도록, 오직 생명의 복음이 그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들려지게 하여주소서. 허무하고 허탄함을 안겨주는 땅의 소망이 아닌 영원한 천국소망을 사모하는 민족 될 수 있도록.

  41.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0일 6:51 오후

    (2016/9.13/기도제목)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히 10:4-14)

    이 땅은 오는 12일을 고르반 바이람이라는 이슬람의 절기로 지킵니다. 각 사람을 대신한 양을 잡아 죄 사함을 구하는 속죄제를 맞이하는 이들의 발길이 분주합니다.

    매년 명절 당일에는 마을마다 이들의 죄를 위해 죽은 양들의 피가 흥건하게 흐릅니다. 매해 온 식구를 위한 속죄양을 잡을 수 없기에 올해는 아버지를 위한 제사를, 내년에는 어머니를 위해 후년에는 본인을 위한 제사를 드리는 식입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이슬람사원에서는 각종 특별 예배와 축복집회를 개최하며 사람들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우리 죄를 위한 영원한 제사를 알지 못하는 이들이 안타깝습니다. 헛되고 거짓된 예배와 제사가 이 땅에서 그쳐지기를 소원합니다.

    기쁜 소식을 말해주어도 오랜 교육과 관습으로 쉽고 분명한 구원의 길로 나아오지 못하는 이 민족들의 묶임을 주께서 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이 땅에 썩어 없어질 양의 피가 아닌 영원하신 예수 피가 흐르게 하소서!

    고르반 바이람을 통하여 이 민족들이 어떤 예식과 제물로도 우리 죄가 사하여질 수 없음을 깊이 깨닫게 하소서. 양의 피를 통해, 알라가 대가 없이 죄를 사하여 준다는 헛된 믿음을 버리고 죄의 삯은 사망이요 영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알게 하소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이 땅 가운데 계속해서 전파되게 하소서. 복음을 듣는 자마다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게 하소서.

  42.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13일 6:00 오후

    (2016/9.6/기도제목)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고린도전서 9:25)

    말씀과 같이 카프카스 민족이 썩을 면류관이 아닌 썩지 아니할 것을 구하며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속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며 시인하며 나아오도록.
    카프카스에 부흥의 때가 임하였고 수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대해 반응하고 있습니다. 카프카스 모든 곳 가운데 세계교회 곳곳에서 왕의 군대가 일어나 곳곳에 복음 전달자로 세워지도록.
    현지에서 새비향(새로운 비전을 향하여, 백만 명 전도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단기 선교사님들이 지치지 않고 복음전하는 일에 힘쓸 수 있도록.

  43. 조경미    2016년 9월 13일 2:30 오전

    카스피는 주님의 땅임을 선포합니다! 창조주의 섭리를 따라 끝내 권세를 누리는 땅으로 변화될 것 입니다!나아가는 에셈팀을 통해서 구석구석 오랜 멍에들 다 끊어질 것 입니다!하나님 카스피가 이제는 부흥의 땅! 부흥이 온 민족에 사무치는 땅이 되게 하십시오!! 섬기는 자들이 성령의 메인 바되어 달려가기에 힘쓰게 하십시오!카스피의 170개 모든 민족 주님 다시 오심을 가장 먼저 달려가 맞이 할 것입니다 세상의 흉악자와 울음소리내며 삼킬 자를 찾는 저 원수를 주 예수의 이름으로 무찌릴 예수 군대로 일어날 것 입니다!!

  44.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7:09 오후

    (2016/8.30/기도제목)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의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시편 35:9-10)

    말씀과 같이 카스피 민족이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뼛속 깊이 인정하며 고백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루 속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카스피는 지금 부흥의 때 입니다. 복음에 대해 거부감 없는 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더 많은 복음이 그들 가운데 전파되어야 합니다. 현지에서 새비향(새로운 비전을 향하여, 백만 명 전도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단기 선교사님들이 지치지 않고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쓸 수 있도록.
    다게스탄에 복음을 전하러 가기 위해 필요한 초청장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비자까지 속히 완료되어서 나아가는데 주님의 선한 뜻으로 인도되도록. 다게스탄, 체첸, 잉귀시, 까바르딘 발카르 모든 곳 가운데 한국교회를 비롯한 세계교회에서 수 많은 왕의 군대가 일어나 곳곳에 복음전달자로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45.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30일 1:25 오후

    (2016/8.22/기도제목)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동부 외곽 발라시하에서 총기와 도끼로 무장한 괴한들이 교통경찰 초소를 공격해 경찰관 2명이 다쳤다. 이 중 한 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범인들은 이슬람 권인 러시아 남부 카프카스 지역 체.첸 공화국 출신의 18세와 21세 청년들로 확인됐다.

    이들은 도끼로 초소를 지키던 한 교통경찰관을 공격해 권총을 빼앗은 뒤 다른 경찰관들에게 총격을 가했으나 대응사격을 받고 숨졌고 러시아 수사당국은 초소 공격이 운전면허증을 박탈당한 데 대한 일반 운전자의 복수나 무기 탈취를 노린 범죄 집단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으나, 한편 극단적인 무슬림 무장단체 IS는 자신들이 이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였다 밝혔다.

    하나님 아버지, 체첸과 러시아 민족 서로의 상처로 인한 분쟁들은 그치게 하여 주옵소서. 서로의 감정을 이용해 죽이게 하는 사단의 소행에서 체첸과 러시아 민족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들을 하나되게 하시고 주님 오실 길을 함께 예비하며 나아가는 러시아와 카스피 민족 될 수 있도록, 특히 복음을 알지 못함으로 이슬람의 계략에 속아 죽음으로 달려가는 카스피 민족 가운데 더 많은 복음의 전달자들 보내어 주시고 곳곳에 뿌려진 복음이 자라나 열매 맺는 역사 허락하여 주옵소서!

  46. 베라카    2016년 8월 23일 5:34 오전

    주님~까바르딘발카르를 통해 주의복음 다게스탄 잉귀시주변 ㅇㅅㄹ지역을 변화시키는 주의군대 일으켜 주옵소서 하나님진리로 열방영혼 살리소서 우리의 구원자 이땅에 속히 오시옵소서

  47.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2일 11:34 오후

    (2016/8.16/기도제목)

    내가 나를 위하여 그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그들은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하시니라(호세아 2:23)

    이곳에 전해진 복음이 심겨져 뿌리내리고 자라 열매 맺게 될 것을 믿습니다! 특별히 카스피가 말씀과 같이 이루어 지게 될 것입니다.
    1.무엇이 죄인지도 모르고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던 자들이 진리의 복음으로 자신들의 죄를 알게 되어 오직 왕 되신 주님 앞에 무릎 꿇도록.
    2.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영성으로 순교를 각오하며 나가는 현지 그리스도인, 선교사님들 될 수 있도록. 새비향(백만명 무차별전도운동)으로 나아가는 가운데 두려움 떨쳐버리고 나아갈 수 있도록.
    3.더욱 많은 헌신자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까바르딘발카르와 잉귀시 땅 가운데 복음의 발걸음들을 보내어 주시도록.

  48. [선교지 소식] 빛으로 일어나라, 체첸 | BTJPrayer    2016년 8월 20일 2:38 오전

    […] ▶체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49.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6일 8:36 오후

    (2016/8.9/기도제목)
    공식적인 기독교인도, 교회도 없는 100% 무슬림 공화국 잉귀시.
    이곳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겨 열심히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주께서 잉귀시에 새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성령께서 잉귀시 가운데 구원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음을 밝히실 것입니다.

    잉귀시 민족은 근본주의 이슬람 공화국이어서 청년들이 IS에 가담하기도 합니다. 또한 폐쇄적인 단일민족이어서 민족적 자긍심이 높은 반면, 자신들이 선택한 이슬람외의 타 종교에 대하여 배타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지난 몇 년 간 세계 교회를 통해서 잉귀시를 개간하셨습니다. 한국,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키르기즈스탄과 아제르바이잔에서 사역자들을 보내시면서 영혼들의 마음을 여셨습니다.

    듣는 자가 생기기 시작했고, 깊이 고민하는 자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순간적인 고백일지라도 영접하는 자가 있었으며, 혼자서 예수를 믿고 있었다는 영혼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족의 핍박으로 다시 믿음을 저버리긴 하였지만, 성령께서 이 땅을 만지고 계십니다. 정교회 교도들의 성적 음란과, 세속적인 모습으로 인한 오해가 풀리고, 율법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참 믿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님! 아랍권의 교회, 러시아어가 자유로운 구소련권의 교회, 영혼들이 관심을 보이는 영어권, 부흥하는 중국교회가 세계 영적 동맹으로 함께 일어나 잉귀시를 섬기게 하여 주십시오! 폐쇄적인 세계관이 깨지고,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게하여 주십시오!

    이곳에 뿌려진 복음이 열매 맺게 하시고, 복음을 들은 자들을 잉귀시의 영적 지도자로 세워 주십시오!

  50.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9일 7:39 오후

    (2016/8.2/기도제목)
    최근 카프카즈에서는 새로운 전도운동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매 달 일주일의 기간 동안 모든 사역자가 매일 30명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것으로, 2020년까지 100만명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1만명의 그리스도인이 이 땅에 서기를 소원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사역자들 뿐만아니라 한국교회 청년들과 이 땅으로 나아오는 복음의 발걸음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을 함께한 모든 전도자들이 고백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복음을 듣는 다게스탄”입니다. 아멘!

    분명한 이슬람신앙과 정체성, 십자가에 대한 오해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이들임에도 불구하고 이제 귀를 열고 마음을 열어 복음을 듣기 시작하였다는 것입니다! 전하러 나아가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끝까지 복음을 주의 깊게 듣습니다.

    듣지 못하여 믿지 못하는 이들에게 구원은 복음을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복음을 듣기 조차 거부했던 이들의 굳게 닫힌 마음의 빗장이 열리고 있는 이때에, 전에 없었던 담대한 복음전파를 시작하게 하신 주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반테러법으로 종교를 전하는 것이 금지된 이 때이지만, 담대하게 계속해서 복음을 증거하는 모든 이 땅의 사역자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예비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며 듣는 자마다 믿음이 나서 구원에 이르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땅에 심겨진 복음의 씨앗이 곧 자라나 열매 맺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시고 계속해서 더 많은 한국교회 성도들의 발걸음들이 이 땅을 찾아와 복음을 증거 할 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1. [선교지 소식]다게스탄, 민족의 빛 | BTJPrayer    2016년 8월 8일 2:09 오전

    […] #다게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52.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2일 7:06 오후

    (2016/7.26/기도제목)
    올해 7월 20일 부터 러시아 내에서 반테러법안이 발효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반테러법안은 국민의 핸드폰 내의 모든 정보를 수집한다는 내용뿐 아니라 러시아 내 선교활동을 금지하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는 법안입니다. 이로 인해 현지 그리스도인과 선교사들 가운데 제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법이 복음 전파의 통로를 막는 것 같이 보이는 이때에 오히려 사망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가 밝히 빛나고 있습니다!

    카프카스 사역자들 가운데 2020년까지 100만명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닫힌 것만 같았던 체첸의 비자가 열린 후로 끊임없이 복음이 체첸에 뿌려지고 있으며, 그 가운데 체첸 그리스도인들이 신실하게 믿음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현재 한국교회의 몇몇 사역자들이 비자 관련하여 한국으로 다시 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모든 비자 작업 가운데 반테러법안이 어떠한 제한을 주지 않게 하시고, 순탄하게 모든 과정이 이루어져 카프카스에서의 복음전파가 거침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53. [선교지 소식]카스피, 나타나는 복음의 능력 | BTJPrayer    2016년 8월 2일 12:00 오전

    […] #까바르딘 발카르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54.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26일 5:16 오후

    (2016/7.19/기도제목)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행 4: 29-30)

    – 현재 반(反)테러방지법에 푸틴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서명하게 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테러방지법은 국민의 핸드폰 내의 모든 정보를 수집한다는 내용뿐 아니라 러시아 내 선교활동을 금지하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이 시행될 예정인데 이로 인해 앞으로 그리스도인을 향한 핍박과 고난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앞에 무너지지 아니하고 현지 그리스도인들과 사역자들이 믿음으로 말씀 가운데 순종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함에 힘쓰도록 기도해주세요.

    – 특히 100만명 전도운동이 진행 되면서 수 많은 지체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진리 앞에 자신의 모든 삶을 드리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할 수 천 수 만명의 왕의 군대가 일어나게 될 것을 선포합니다! 더 늦어지기 전에 하루 속히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5. [선교지 소식] 체첸, 믿음의 사람 | BTJPrayer    2016년 7월 21일 2:01 오전

    […] #체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56.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2일 4:54 오후

    (2016/7.11/기도제목)
    이슬람국가(IS)가 건국 후 지난 2년간 중동과 북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아시아로도 세력을 확장해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IS는 현재 실질적 거점인 시리아와 이라크를 포함해 전 세계 12개국에 사실상 본부 또는 지부를 두고 있으며 7개국에는 비밀부대를 주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IS는 주요 관리 국가로 시리아와 이라크 등 2개국을 소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중간 관리국가로는 리비아와 나이지리아, 이집트, 예멘, 체첸, 다게스탄(러시아령 자치공화국), 아프가니스탄, 니제르, 필리핀, 소말리아 등 10개국을 꼽았습니다.(출처:연합뉴스)

    -예수님을 알지 못해 거짓에 자신을 던지고 있는 체첸과 다게스탄 영혼들이 속히 예수님 만나 영원한 천국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57.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1일 1:51 오후

    (2016/7.5/기도제목)

    아나돌루 통신 등은 6월28일 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자폭 테러의 범인이 러시아의 다게스탄자치공화국,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국적자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가운데 다게스탄 출신인 오스만 바디노프는 지난해 IS의 심장부인 시리아 락까에 머물다가 터키로 넘어간 것으로 전해집니다. BBC 방송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IS에 가입한 구소련 무슬림 지역 출신이 5∼7천명이라고 추정한 바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출처:KBS)

    -진리를 알지 못해 거짓에 자신을 던지는 다게스탄 영혼들이 속히 진리의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러시아 국회에서 현재 반(反)테러법안, 즉 종교활동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하였고 푸틴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이 법안에 서명하게 되면 7/20부터 발효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북카프카즈에서 진행되고 있는 새비향운동(새로운 비전을 향하여, 100만명의 그리스도인 세우는 무차별적 전도운동)가운데 많은 자들의 고난과 핍박이 예상되지만, 어둠이 짙어질수록 한 줄기 빛이 더 찬란하게 빛나게 될 줄 믿습니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현지 그리스도인들과 선교사님들이 말씀으로 더 강하여지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8. 윤보미    2016년 7월 9일 11:48 오후

    사랑의 하나님 반테러법안이 발효됨으로 인하여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하는 두려운 마음들 다 떠나가게 하옵소서아직까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지 못해 죽어가는 카스피 영혼들에게 복음의 빛으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현지 그리스도인들과 선교사님들 그리고 단기팀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마다 전신갑주를 입혀주시고 주님의 보혈로 덧입혀 주십시오 죽음을 두려워하고 적들을 두려워하기 보다 마땅히 더 두려워 해야 할 예수님을 신뢰하며 힘써 싸우게 하옵소서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9. 조경은    2016년 7월 8일 5:45 오후

    카스피의 모든 민족마다 주 예수의 이름을 구세주로 찬양하게 하옵소서 그 날이 속히 이루어지도록 내 삶을 드리고 몸을 드리는 기쁨으로 순종해 나가는 자들로 그 땅을 섬기게 하옵소서 우리세대 반드시 카스피에 하나님의 나라 임하여 이제는 어둠과 기근이 그치고 곳곳마다 주 예수의 이름을 송축하는 찬양의 환성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카스피의 높은 산과 낮은 골짜기까지 동일한 성령의 기름부어 주십시오!!

  60. 신하미    2016년 7월 8일 10:40 오전

    우리의 기도를 사용하시는 하나님, 카프카즈민족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들의 눈을 가리운 모든 율법과 거짓진리가 떠나가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리로 임하여 주십시요!카프카즈의 모든 민족의 마음밭을 기경하시고 이 땅에 죽음이 아닌 생명을 선포하는 교회, 선으로 악을 이기는 교회가 세워지게 하여 주십시요!!

  61. 김영중    2016년 7월 8일 12:07 오전

    주님께서 이 민족을 능히 새롭게 하실 줄 믿습니다. 죄 가운데 소망 없이 살던 저를 살리신 것처럼, 지금은 죄 가운데 거하고 소망도 없이 복수심과 분노로 점철된 이들의 가치관 안에 예수님이 평강의 왕으로 임재하여 주소서!

  62. 이은영    2016년 7월 7일 2:48 오후

    사랑의 하나님 카스피 민족을 사랑하시는줄 믿습니다저들의 귀를 열어 주시고 눈을 열어 보게 하시옵소서진리는 오직 주예수그리스도 한분이심을 고백하며 자유케 하시옵소서

  63. 윤지은    2016년 7월 6일 11:49 오후

    분열의 땅 카스피 민족이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복음의 능력으로 사랑으로 연합하여 하나되게 하소서.
    십자가로 인한 상처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치유되며 회복케하소서. 거짓된 이슬람은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선하심만이 카스피 땅 가운데 드러나게하소서.
    더이상 미움 받는 민족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변화되어 주님의 은혜와 평강 안에 거하게 하소서.
    강력한 부흥의 불길이 카스피 땅을 덮게 하소서!
    복음을 듣는 자 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며
    베드로와 같이 주님을 시인하는 영혼들 되게 하소서

  64. 강물    2016년 7월 6일 11:04 오후

    점점 악해지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것 만으로 핍박받는 이시대 가운데에서 빛과같이 일어나는 북카프카즈,카스피 청년들 세워질지어다!

  65. 장선혜    2016년 7월 6일 10:48 오후

    어둠의 영은 나사렛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갈 지어다! 이슬람의 미혹의 영은 떠나갈 지어다!
    카스피민족은 오직 주님만 찬양할지어 할렐루야!

  66. 조경은    2016년 7월 6일 10:23 오후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시139:12어둔 땅 카스피를 주께서는 속속히 들여다보시며 그들의 상처와 갈급함을 보시고 우리게 그들을 담당하게 하시니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나아가 사역중인 모든 자들과 이 곳에서 교회가 되어 중보하는 자들에게 동일한 성령을 보내주시어 우리의 모든 입술의 고백을 주님의 말씀을 대언케 하옵소서 사람의 눈으로 밝히 보지 못한 어둠 부분들을 주께서 우리게 말씀하여 주십시오 저 어둠을 향해 창과 칼이 되는 주님의 말씀을 선포케 하옵소서

  67. 조용선    2016년 7월 6일 10:05 오후

    카스피의 모든 어둠을 뚫고 진리와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현지 선교사님들과 그리스도인들 다 되게 하옵소서 고난 넘어 영광을 취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게 하시고 카스피 170개의 민족마다 그 빛으로 나아와 함께 영광을 누리게 하옵소서 진리를 알지 못함을 더 간절히 부르짖어 카스피의 곳곳마다 주 예수의 복음이 전달되게 하옵소서

  68. 이영아    2016년 7월 6일 8:05 오후

    카스피의 모든 천지를 창조하시며 모든 이들을 주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주님 창조주의 섭리따라 주를 따라가는 양 무리가 되게 하옵소서 저 원수의 속삭임에 속아 주를 바라보지 못하는 카스피 영혼들의 귀를 막으시고 저 원수의 정수리를 밟아 한 영혼마다 저 원수의 몸통을 밟고 일어나 주님을 찬양케 하옵소서 권세와 능력이 주님께 있사오니 카스피 가운데 주님의 강력한 성령을 허락해 주십시오

  69. 류현주    2016년 7월 6일 12:18 오후

    아버지, 북카프카즈의 7개의 작은 자치공화국을 기억하여 주소서. 많은 아픔과 상처를 위로 하시고 치료하여주소서 . 마지막 때에 더욱심해지는 박해를 이기게 하시고
    사역하시는 장,단기 선교사님들에게 사역 잘 감당케하소서. 아직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민족에게 복음의 기쁜소식이 전해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70. 조경미    2016년 7월 6일 11:56 오전

    거짓을 좇아 사망의 골짜리를 헤매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어 주십시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중보의 애통함을 들으시고 속히 카스피 다게스탄 땅 가운데 임하여 주십시오

    1. 유지혜    2016년 7월 6일 12:10 오후

      아멘!

  71. 김경훈    2016년 7월 6일 11:11 오전

    주님
    거짓됨에 속아 저희 목숨까지 내어놓은
    영혼들을 긍휼이 여겨주시옵시고,
    저들을 속이고 있는 모든 거짓된 권세들은
    이시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가게
    하시옵소서
    또한 현지 선교사님들 가운데 복음의 능력을
    더하시고 늘 새로운 은혜와 새로운 말씀으로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옵소서
    그리고 반테러법안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주의 방법으로 막아주시사 복음이 전진함에 있어
    새비향운동이 진행됨에 있어 구속되지 않고
    능력의 이름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으로
    승리함으로 나아가 하여주시옵소서
    전쟁은 주께 속했습다

    1. 유지혜    2016년 7월 6일 12:11 오후

      아멘!ㅠㅠㅠ

  72. 정희화    2016년 7월 6일 10:57 오전

    아버지!!
    북카프카즈를 향한 아버지의 통치와 계획은 오늘도 성실하게 성취되고, 사단의 궤계는 바람에 날리는 겨같이 날마다 무력함을 선포합니다!
    러시아 국회에서의 법안을 세계교회가 듣게 하시고, 지금보다 더 많은 신실한 섬김이들이 일어나 북카프카즈 땅을 향해 나가게 하소서!!
    아버지께는 카프카즈를 살릴 방법이 많으십니다!
    수많은 방법으로 곳곳마다 역사하시어 북카프카즈 영혼들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전심의 고백이, 만왕의 왕 영광과 존귀와 능력으로 찬양받기 합당하신 주님이심을 고백케 하옵소서!!

    1. 유지혜    2016년 7월 6일 12:11 오후

      아멘! 모든 것 다하여 주님만 사랑하는 카스피 되게하여 주십시오!

  73. 김윤정    2016년 7월 6일 10:53 오전

    새비향으로 살아나고있는 카스피 가운데 반테러법안이라는 이름으로 종교활동을 금지시키려하고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사단의 머리를 밟아 이미 승리하셨음을 선포합니다!!
    저들이 복음을 막을지라도 선생님들과 우리가운데 두려움이 없게하여주시고, 더욱 더 속히 복음이 전해지도록 지혜와 충성을 부어주시옵소서!!
    카품이들이 더욱 힘있게 일어나게하여주시옵소서!!

    1. 유지혜    2016년 7월 6일 12:12 오후

      영원히 승리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74. 김영중    2016년 7월 6일 10:00 오전

    주님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민족들이 카프카스 내에 많은데 이들을 향한 복음의 문이 닫혀 가는 것만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 섬기는 저희 안에도 안일하고 순진한 마음을 버리게 하시어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이 민족들을 섬기게 하옵소서! 또 이 땅에 복음이 더욱 편만하게 증거되게 하셔서 마지막 날 주님의 다시오심을 이 민족들과 함께 보게 하옵소서!

    1. 유지혜    2016년 7월 6일 10:19 오전

      아멘

  75. 이은영    2016년 7월 6일 9:03 오전

    카스피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생명을 내어놓으신 예수그리스도임을 깨닫고 죽이는 일이 아닌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하여주소서

    1. 유지혜    2016년 7월 6일 10:20 오전

      아멘!

  76. 이주희    2016년 7월 6일 8:11 오전

    터키 이스탄불 공항 테러범이 당나라 청년임을 밝혀짐을 보면서 불의의 병기로 자신을 내어던지는 당나라와 카스피의 청년들이 이제는 영원한 복음으로 자기의 삶을 드리는 거룩한 수많은 청년들 일어나게 하시고 의의 병기로 쓰임받는 청년세대 되게 하소서!!반테러법안을 재정하여 종교활동 금지시켜 전도와 예배를 하지 못하게 하는 어둠이 더욱 짙어오는 마지막시대 임을 보면서 뒤로 물러서지 않고 생명걸고 복음 전하는 단기팀과 선생님들과 현지 교회로 세워져 핍박과 환난속에서 부흥을 보게 하소서!!!

    1. 유지혜    2016년 7월 6일 10:21 오전

      아멘!!! 의의 병기로 쓰임받는 군사되게 하여주십시오!
      말씀을 성취하는 카스피 청년세대 일어나게하여주십시오!!

  77. 유지혜    2016년 7월 6일 7:55 오전

    하나님 상황은 어두워 질수록 복음의 빛이 더욱 강하게 드러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카스피 품은 모든 자들, 여호수아의 군대와 같이 카스피 땅의 부흥의 약속에 이르기까지 말씀에 순종하여 전쟁하게 하소서! 카스피 민족의 모든 수효를 아시고 카스피 민족이 생기기 전부터 모든것을 기록하신 하나님, 카스피 민족의 부흥의 때 카이로스의 때 인줄 믿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그리스도를 구원자로 고백하는 예수그리스도를 영원히 모실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영혼들이 곳곳에서 일어날지어다!

  78.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4일 9:50 오후

    (2016/6.21/기도제목)
    현재 카프카스 공동체는 ‘카프카스 2015 비전’ 이후 ‘새비향(새로운 비전을 향해) : 2020년까지 100만명에게 복음 전하자’ 라는 비전 붙잡고 폭발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 새비향운동(새로운 비전을 향하여, 2020년까지 10,000명의 그리스도인 세우기, 복음전파운동)이 진행되면서 카프카스의 영적인 환경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영혼들의 마음이 열려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들이 민족과 하나님의 나라 위해 달려나가는 자들로 일어날 수 있도록

    – 현지 그리스도인들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으로 일어나 하나님의 역사 감당하도록. 자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할 뿐만 아니라 아랍을 비롯한 열방 곳곳에서 복음을 전파하며 주님을 위해 살기로 결단하며 나아올 수 있도록

    – 올 여름 복음들고 이 땅을 밟는 모든 자들 준비된 영혼들 만나게 하여 주시고, 이 땅의 영혼들에 대한 사랑과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영혼들의 깊은 필요를 채워줄 수 있도록

  79. 윤다은    2016년 6월 26일 11:58 오후

    오늘도 내일도 우리와 늘 동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만왕의 왕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80. 윤다은    2016년 6월 26일 11:57 오후

    더 나아가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우리눈으로 보게하십시오!주님의 눈물이 있는 카스피땅에 우리도 눈물흘리며 이땅을 위해 기도하게하시고 섬기게 하십시오! 생명다해 이땅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우리를 사용하여 주십시오!다게스탄 체첸 잉귀시 까바르딘발카르 한민족도 빠짐없이 주께로 돌아올 날이 속히 오리라 믿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지금은 이들을대신하여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지만 이제는 이들과 함께 사랑한다는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게 하시옵소서.

  81. 윤다은    2016년 6월 26일 11:57 오후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카스피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그 땅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상처받고 아파하는 영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들에게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이들을 치료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들이 헛된영에게 절하고 기도하는 것이아니라 참진리이신 예수님을 알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이 그들을 사랑하심을 이번여름 나아가는 팀들을 통해 전하게 하시고 카스피땅 곳곳에 복음이 전하지게 하십시오!

  82.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1일 6:24 오후

    (2016/6.14/기도제목)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한 공동묘지에서 다게스탄, 체첸 출신의 노동자들이 집단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장례 서비스 이권을 차지하기 위해 시작된 이번 난투극은 난투극 끝에 총격전으로까지 번지게 되었으며 이 사건을 통해 총 3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출처:mbn) 2016. 05. 15

    주님, 이번 난투극으로 다치고 숨진 다게스탄의 청년들과 가족들의 상한 마음 가운데 주의 자비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주시는 참 평안으로 인도하셔서 다게스탄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의 이름을 알게하여 주옵소서.

  83. 조경미    2016년 6월 17일 3:30 오후

    하나님 그 크신 팔로 다게스탄을 안아 주십시요 세상에서는 그들이 환난을 차지하고 감당하게 하시고 온전히 영원하신 주의 나라를 소망하며 달려가는 민족이 되게 하십시요 위로자 되시며 아바 아버지를 찾는 자들의 음성을 놓치지 않으시는 주님 다게스탄 민족이 소리높여 아버지 하나님을 부르짓게 하십시요

  84.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8:38 오후

    (2016/06.06/기도제목)
    < 체첸/다게스탄>

    독일에서 체첸 출신 망명 신청자들이 늘자 음모론이 나왔습니다. 러시아 정권이 체첸 자치공화국 이슈를 다루는 게 마음이 들지 않는 독일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려고 체첸의 살라피스트들을 독일로 밀어 넣고 있다는 게 요지인데 당연히 블라디미르 푸틴 정부가 그 배후에 있다는 주장입니다. 보수 일간 디벨트가 5월30일 이런 내용의 기사를 게재하자 공영 국제방송 도이체벨레가 같은 날 이를 재조명하며 많은 이들은 그러나 말도 안 되는 음모론으로 치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음모론이 제기된 것은 올해 들어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러시아 국적의 망명 신청자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란, 이라크 다음으로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 러시아 출신 2,770명이 망명을 신청했고, 그 가운데 80%가 체첸인 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망명 신청이 받아들여지는 비중은 단지 6%가량에 불과하다고 도이체벨레는 소개했습니다. 이 매체는 나아가 체첸뿐 아니라 다게스탄 등 캅카스 지역 출신들이 독일을 망명지로 찾아 나선 역사는 오래된 것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이 매체는 특히 이슬람 테러리즘이 극성을 부리는 다게스탄의 정세는 체첸보다 더 나쁘다고 전했습니다.(연합뉴스)

    -러시아와 이슬람의 굴레에 묶여 피할 곳을 찾고 있는 카스피 영혼들이 우리 주님의 안전한 품으로 들어오게 하옵소서

  85. 베라카    2016년 6월 12일 8:04 오전

    시104:16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주님~체첸과 잉구쉐티아영혼들 마셔도 갈하지않을 진리의생수를 허락하소서 라마단기간동안 금식하며 알라우상을 섬기는 이영혼들 주님긍휼을 베푸소서 오직주만이 우리를죄에서 구원할자임을 알게하소서 체첸과 잉구쉐티아는 진리의복음으로 회복될찌어다!!~~ 오직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릴자유케하는 진리임을 알찌어다!!~~무슬림의 어둠의 권세는 끊어지고 빛으로오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빛으로 나올찌어다!!~~

  86.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6일 5:22 오후

    (2016/5.30/기도제목)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체첸 공화국의 람잔 카디로프 대통령이 최근 SNS에서 패러디 대상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카디로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사라졌다며 아이들과 가깝게 지냈기 때문에 가족들이 심각하게 걱정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동안 체첸에서 사람들이 이유 없이 사라지는 것에 연루돼 있는 것으로 인권단체들이 보고 있고, 러시아의 야당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의 암살 배후로도 지목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특히 2014년엔 그가 박물관 개막행사에 갔다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리자 천 명이 넘는 참석자들이 밤늦은 시간에 경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은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노컷뉴스)

    -이슬람과 독재, 러시아의 억압 가운데 있는 체첸이 참자유와 사랑과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께 속히 돌아오게 하옵소서

  87.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1일 9:18 오후

    북카프카스의 민족들이 복음을 위해 생명을 드리는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이 땅의 영혼들로 하여금 이슬람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더 적극적으로는 테러로 인해 또 다른 영혼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어둠의 권세가 떠나가게 하옵소서! 십자가에 대한 오해로 인해 닫혀진 눈과 마음을 여서서 이제는 오직 주의 진리위해 자신의 삶을 다 드리는 복음의 증인으로 청년 세대 일어나게 하옵소서!

  88. 김필숙    2016년 5월 28일 10:26 오전

    아버지여~ 오늘 3차 캠프 가운데 주님의 마음을처럼 부어 주셔서 카스피 170 민족을 가슴에 품고 그 땅을 밟기로 결단하는 청년과 여성,시니어를 일으켜 주시고 그들을 통하여 그 땅의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며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찬양과 경배 드리는 그 날이 오게 해 주십시오 .주께서 앞서 행하심을 보게 해 주십시오!!

  89. 김영중    2016년 5월 27일 9:49 오전

    하나님 이들의 아픔을 주님은 아십니다. 이들의 주님을 거부함이 주님에 마음에 슬픔입니다. 이들의 단단한 마음을 녹이시고 주님을 예배하게 하옵소서!

  90. 김영중    2016년 5월 12일 11:04 오후

    진행중인 모든 창 강의를 통해서 카스피로 나아갈 자들을 더욱 불러모아 주소서! 부흥을 보게 하소서!

  91. 유지혜    2016년 5월 9일 9:10 오전

    아멘! 예수님께서 카프카즈를 사랑하시고 모든 아픔을 이해하시는 줄 믿습니다..! 이제는 이들에게 십자가가 폭력과 학대의 상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용서로 기억되게 하여주십시오. 예수님의 사랑과 돌아온 탕자처럼 맞아주실 하나님을 온 맘과 정성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92. 베라카    2016년 4월 24일 8:52 오전

    주님 북카프카스영혼들 주께올려드립니다 ㅇㅅㄹ 꾸란 거짓영에 사로잡혀 진리를 알지못한이들 주님믿는 저희들의 기도소릴 들으소서 이들 거짓영에게 건지시고 모든영혼들 주님 보혈의피값으로 영원한생명으로 인도하는주님 알고 믿는 북카프카스 영혼들로 이끌어주옵소서 모든 북카프카스영혼들은 주의신부로 준비될찌어다!!~~ 거룩한영으로 주님맞을 기름등불 준비하는자로 일어날찌어다!!~~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93. 김영중    2016년 4월 20일 9:10 오후

    아버지여 카스피를 살려주소서! 이곳에 모든 어둠이 떠나가고 속히 주님을 맞이하는 날이 오도록 기름부어 주소서!

  94. 김영중    2016년 4월 18일 8:10 오전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시편 29:10」아멘. 주님 주께서 카스피 땅에 왕으로 임하여 주소서. 좌정하여 다스리시고 주님을 믿기로 예비된 자들을 일으키시고 구원하여 주소서!

  95. 김선준    2016년 4월 17일 10:03 오전

    주님!주님! 복음으로 십자가의 능력으로 카스피 민족을 덮으시고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와 회복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민족들이 되게 임 하소서 할렐루야!!

  96. 김영중    2016년 4월 16일 11:07 오후

    아멘! 주님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 일어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께서 예비하신 자들이 있습니다. 나아오게 하옵소서!! 일어나게 하옵소서!!청년들이 말씀으로 이 땅을 살리게 하소서!!

  97. 예수피?카스피?    2016년 4월 16일 10:44 오후

    주님! 십자가와 벽을 치고 살아가는 카스피 민족이 이제 회개함으로 주님께 돌아오길 원합니다! 고난이 따를찌라도 진리되신 예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하여주시옵소서! 카스피의 수많은 민족이 주님의 사랑알게 하시옵고 복음의 능력으로 거듭나길 원합니다!카스피의 부흥과 회복이 갈급합니다!주님 제발 카스피에 부흥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이번 여름 카스피로 단기선교를 나아갈 때 반드시 카스피의 어둠은 파하여지게 되고 영광스러운 주님이 카스피에 임재하게될 줄 믿습니다!카스피가운데 부흥을 내려주시옵소서!

  98. 김영중    2016년 4월 15일 3:43 오후

    아멘 주님 카스피 민족을 살려 주옵소서! 전쟁의 상처와 세속주의 그리고 강한 이슬람으로 어두워진 이들의 심령을 치유하여 주소서! 교회가 없어 음부의 권세를 이기지 못하는 이 민족에 교회를 세워주시고 음부의 권세를 이겨버리게 하소서!

  99. 고연정    2016년 4월 13일 3:45 오전

    주님..아무리 아픈일이 있어도 뉴스에 나오지 않고, 지도에서 조차 찾을수 없는 민족들..주여..주님만은 이곳을 기억하여 주십시오..한번도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제는 더 이상 숨겨진 땅이 아닌..하나님의 비밀병기로 사용되어지는 민족되게 하여주십시오!!

  100. 갈희경    2016년 4월 7일 9:18 오전

    주님! 카프카즈땅에 임하시어 이 땅을 다스리시는 왕의 통치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수많은 소수 민족들의 아픔과 상처를 보시고 저들을 안전지대인 왕의 나라로 인도 하옵소서

  101. 김영중    2016년 3월 26일 5:21 오전

    주님, 이 곳의 소외 받은 민족들 살려주소서! 주님이 반드시 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102. 김봉명    2016년 3월 21일 8:12 오후

    카스피여 창조주 예수그리스도께 돌아오라?

  103. 조나단    2016년 3월 18일 8:43 오후

    아멘

  104. 임수연    2016년 3월 18일 3:04 오후

    예 주님그렇습니다 카스피 청년들이 일어나 이 마지막 시대를 감당하게 하소서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 옵소서

  105. 심은진    2016년 3월 17일 8:00 오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