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구원의 기쁨으로 충만 하라! 아프가니스탄, 하나님의 마지막 비밀병기, 파키스탄

종족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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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신현주    2019년 8월 29일 7:54 오전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불평 하지 말것은ᆢ그들이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은 당할것을 우리가 알기때문입니다.주여~파키스탄교회 복음의능력으로 일어나게하소서.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며 복음위해 살게하소서.세상의 술수에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을 알고 그 여호와를 찬양하는 파키스탄교회되게하소서.적들을 이기는 진정한 승리는 십자가사랑임을 믿습니다.십자가 높이 들리우게하소서.온열방이 이 십자가 바라보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게하소서.

  2. 순천 임예슬 어린이    2019년 8월 23일 7:52 오후

    하나님 아버지 파키스탄 땅에 부흥이 일어나게 해주시고 파키스탄 땅에 먹을 것을 풍부하고 난민이 없게 해주세요 그리고 파키스탄 땅의 예배를 잘 드리고 잘 마치게 해 주세요 백만 성도 10만 선교사 일어나게 해 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해 주세요 파키스탄 땅에 선교사가 일어나서 복음을 모든 민족에게 전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파 키스탄 성도들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해 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히 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아프가니스탄과 싸우지 않게 해 주세요 그리고 고 하나님의 딸 아들이 되게 해주세요

  3. 순천 어린이 군대 임예솔    2019년 8월 7일 3:10 오후

    하나님 파키스탄에 마귀들이 사라지게해주세요 파키스탄에 100만성도 10만선교사 일어나 하나님에 복음이 전파되게해주세요 그리고 파키스탄에 천국에문이 열리게 해주세요

  4. 순천 임예슬 어린이    2019년 8월 7일 3:07 오후

    하나님 파키스탄이 부흥에땅으로 인도하여주시고 천국에문이 열리고 그문으로 파키스탄 성도들뿐만아니라 파키스탄에 모든 민족이 천국에들어가게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처럼 파키스탄에 100만성도 10만선교자가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파키스탄에 교회가세워저서 선교 부흥이일어나고 파키스탄이 예수님에사랑에 민족으로 일어나게해주세요 파키스탄에성도들이예배할때 창피하게 예배들이지않게해주시고 파키스탄에 마귀 귀신이 떠나가고 다시 예수님을 믿고 많은 교회가세워지게해주세요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 신현주    2019년 7월 22일 8:00 오전

    아직도 200여명의 기독교인이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있는 파키스탄이 주께서 택한그릇으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게하소서.가장 우상이 많고예수무리를 죽이고자 한 가이사랴 그곳에서ᆢ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라고 고백함처럼ᆢ감옥에 갇히고,이들을 도운자는 살인당하기도 하는 파키스탄이지만ᆢ그 중심에서 주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게하소서.이모든 사건에 주께서 구원자이심을 드러내주소서.예수이름을 위하여 고난받는 파키스탄교회가 주의 그릇으로 쓰임받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자손에게 주예수 전하는 복음의 전파가 되게하소서.

  6. 순천 임예슬 어린이    2019년 6월 25일 8:51 오후

    주님 이땅 가운데 부흥이 일어나고 전쟁나지안고 10만 선교사 100만성도가일어나고 파키스탄에 나아가는 성도들이 일어나게 하여주시고 주님!다시한번 말씀하여주십시요 파키스탄에 부흥이 일어나고 100만 성도가일어나고 10만선교사일어나게해주십시요파키스탄 사람들이 주님을 버리지 아니하며 죄를짖지않게해주세요!

  7. 신현주    2019년 6월 5일 9:04 오전

    파키스탄기독교인이 또 사형을 선고받습니다.ㅜㅜ주여ᆢ파키스탄교회에 새힘을 부어주소서.이 모든 고난가운데ᆢ오직 주의뜻을 구하며, 민족의 복음위해 자신을 드리는 거룩한 영성을 부어주소서.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이들의 고난이 잠시임을 ᆢ장차올 영광과 비교할수 없음을 아나ᆢ우리가 애통하며 기도합니다.이들에게 새힘을 부어주소서.이들의 소문이 열방으로 뻗쳐ᆢ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을 온민족이 보게하소서.이 모든일이 오직 복음에, 구원에,말씀성취에 쓰임받게하소서.하나님나라는 전진합니다!!

  8. 예쁜예솔    2019년 5월 11일 9:48 오전

    파키스탄에 예수님의 복음이일어날 지어다!

  9. 예쁜예솔    2019년 4월 29일 8:05 오전

    모든민족이예수님밋기를

  10. 예쁜예솔    2019년 4월 29일 8:01 오전

    파키야예수님꼭밌어♡♡🇵🇰🇵🇰

  11. 순천 임예슬 어린이    2019년 4월 16일 9:45 오후

    ⛪💒

  12. 비전    2019년 3월 22일 7:11 오후

    하나님 아프간과 파키 민족가운데 두려움을 이겨내는 믿음을 허락하여주십시오 이제는 이 곳의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두려워하며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믿음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일어나 땅 끝까지 주의 말씀을 증거하는 제자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하나님의 비전으로 인해 가슴이 뛰고 달려나아가는 청년세대를 일으켜주십시오 청년의 군대를 통해 아프간과 파키에 예수혁명이 있게 하옵소서!

  13. 조예찬    2019년 3월 20일 10:50 오후

    지금은,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프간 민족을주께선 창세전 부터 택하셨고,마침내 아프간 민족의 한 영혼 빠짐없이,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실 줄 믿습니다!주님, 주님의 보혈의 능력으로,아프간의 모든 죄를 씻어주시고,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전쟁에 상처받은 아프간 민족을 치유하시고,역사하시는 주님의 은혜로,막힌 아프간의 복음통로를 여시고,위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죽어가는 아프간 민족을 구원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아프간,주께 돌아올지어다!오직 주님만 바라보는주님의 천국백성으로일어날 지어다! 될지어다!

  14. 박종현    2019년 3월 20일 10:22 오후

    하나님, 이 사랑하는 아프간 민족에게 임하여 주옵소서 이 민족이 하나님을 모른체 이슬람을 목숨걸고 믿고있습니다 이 민족을 궁휼이여겨 주시옵소서 이 땅에 물든 순교의 피가 이 땅에 부흥을 일으키게 하여주시옵소서

  15. 김보희    2019년 3월 14일 9:08 오전

    가뻐하라아프카니스탄이여성령이여 도우소서

  16. 신현주    2019년 3월 3일 7:40 오전

    고난과 핍박으로 고통받는 파키스탄교회에 새힘주소서.이기는 승리는 오직 주께있습니다!잘못기소되어 신성 모독법이라 궁지로 몰렸습니다.신성모독법ᆢ예수님과 같은죄목으로 기소되어 고통받는 파키스탄교회는 예수님가신길 따를것입니다!정금같이 단련되어 달려가게하소서.항상 그리스도안에서 이기게하시고ᆢ그 이김은 나는 죽고,예수는 사는것임을 드러내소서.파키스탄교회로 말미암아ᆢ세계각처에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십자가향기 더 드러내게하소서.중동교회향한 비젼을 감당하며 주오실길 예비하는 십만선교사로 달려가게하소서.

  17. 기쁨    2019년 3월 1일 11:59 오후

    파키야 사랑하고 축복한다

  18. 홍소리    2019년 2월 9일 7:50 오전

    이땅에 뿌려진 순교의 피를 기억하시고 새일을 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주님오실길을 예비하는 주님의 거룩한 군사들 일으키소서 전쟁의 주관자되신 주님만 따를자들 부르소서 할렐루야

  19. 신현주    2019년 1월 16일 10:45 오전

    거짓명령으로 깊은 옥에 가둬진것처럼 살던 이민족을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그 발이 차꼬에 든든히 채운바 되어 예수님을 영접하고도 무함마드와 주님을 겸하여 섬기는ᆢ등 연약함이 많습니다.이땅의 모든거짓들 깨어부수소서.말씀들음으로 믿음이 자라게하소서.하나님을 찬송할때ᆢ그 거짓들이 듣고 도망가게하소서.주님을 영접하여ᆢ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는 복음의능력이 인생에 나타나게소서.문이 곧 다 열리게하소서.복음의문 열릴지어다!!선교의문 열릴지어다!!영접한 영혼들의 매인것이 다 벗어져 예슈아~그이름만을 찬양하며 전하게하소서.

  20. HYUN    2019년 1월 14일 7:48 오후

    🇵🇰⛪💒

  21. 서울 한산비 비전    2019년 1월 6일 10:55 오후

    🇵🇰⛪

  22. 박레아    2018년 12월 25일 10:32 오후

    기뻐하라 파키스탄아… 주님께서 너를 기억 하신다. 주님께서 너를 놓고 기도 하신다. 올 겨울 파키로 나아가는 자들 보내 주소서. 한국 교회 가운데 세계 교회 가운데 닫힌 문들아 열릴지어다

  23. 신현주    2018년 12월 17일 7:02 오전

    주님ᆢ파키스탄교회에게 새힘을 부어주소서.아시아 비비에 대한 판결로 테러 집단이 분노하는것에 담대하게하소서.잘가고있는 믿음의길이라ᆢ위로하여주소서.하나님을 사랑하여 미움받는것을 기뻐하게하소서.테러집단이 미워하는것은 주님임을 알게하소서.세상일을 악하다고 증언하는 주님을 이들이 미워합니다.테러집단을 긍휼히 여기소서.분별하지못하는 이들의 가리워진것들이 벗겨지길 기도합니다.파키스탄교회는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ᆢ협박,고난에도 주님의 남은고난 채워갈지어다!!온열방에 주예수를 자랑하며 전하는 민족으로 일어설지어다!!

  24. 신현주    2018년 12월 12일 8:42 오전

    총알이 난무하고,소망없는듯한 아프간에ᆢ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 일으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영혼들 깊이 만나주시며 굳건히 자라게하소서.춥고 어두웠던 시간은 이전이 되게하소서.민족의복음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느헤미야일으키소서.청년세대 일어설지어다!!140년간 무너져 있었으나, 보고 애통해 한 느헤미야통해 52일만에 성벽을 재건하신 주님ᆢ이 한 청년을 일으키소서.청년통해 이민족의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소서.항아리 아귀까지 물을 채우는 하인의 순종과 헌신으로 나아가ᆢ물떠온 하인만이 아는 크고기이한일들을 전하는 나팔수로 청년들 일어나게하소서.

  25. 순천임예슬어린이    2018년 12월 11일 7:57 오후

    🇵🇰⛪

  26. 순천임예슬어린이    2018년 12월 11일 7:55 오후

    주님!부흥에 열쇠 파키스탄은 이슬람 을믿지 않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민족 으로 가게해주세요 그리고 전쟁않나고 예수님 믿고 천국 가게해주세요그리고 예수님처럼 살아 가게해주세요 그리고 도둑 질 하지 않고 죄짖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먹을것 다 풍부하게 해주세요

  27. 신현주    2018년 11월 27일 8:32 오전

    테러들이 자행되고 있는 파키스탄에 예수그리스도로 평화가 임하길 기도합니다.사망의권세앞에 무릎꿇지않게하소서.거짓들 깨뜨리소서.테러를 옳다고 생각하며 자폭테러하는 이들이 거짓임을 알게하소서.주여ᆢ생명의빛 비추어주소서.그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돌아보게하소서.진리의 등불의 빛을 이들에게 비추어주소서.파키스탄교회가 등불을 등경 위에 두어ᆢ자민족과 온열방민족으로 그 빛을 보게 하소서.등경위에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아져서ᆢ온열방이 주를 찬양하게하소서.

  28. 김보희    2018년 11월 22일 7:29 오후

    핍박속에서도 부흥케 하시는 하나님이여선교사님들에게 능력과 성령의 권능을 더하소서

  29. 신현주    2018년 11월 22일 9:00 오전

    파키스탄교회ᆢ신성모독으로 사형에 처할수도 있고,고소당하면 가족을,사랑하는 모든 것을 남겨두고 도망쳐야 한다해도ᆢ그 무엇으로도 주님사랑을 끊을수없음을 선포합니다.주로 말미암아 미움당하고,멀리하고 욕먹고,이들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림당함이 복이 있다하신 말씀을 붙잡습니다.파키스탄교회ᆢ복음의능력으로 일어서게하소서!!세상에 버림당해도ᆢ주님으로!! 기뻐하며 뛰놀게하소서.하늘에서 이들 상이 큼을 알고 담대히 즐거히!살게하소서.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영성을 온열방이 보게하소서.

  30. 신현주    2018년 11월 21일 7:06 오전

    주님ᆢ아프간이 극심한 가뭄으로 힘들어합니다.이때에 세계교회가 돕게하소서.이 고통가운데ᆢ이들이 진리에 목마르게하소서.진리되신 예수를 알고 붙잡게하소서.메마르고 소망없어 누운 이들을 우리가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기 원합니다.들어갈 길을 얻지 못할지라도지붕에 올라가고,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예수 앞에 달아 내린 네친구의 간절함으로ᆢ세계교회가 아프간을 섬기게하소서.아프간민족이 죄사함을 받고, 영원히 목마르지않는 생명수로 충만히 적셔져 주님만을 찬양하는 민족으로 일어서게하소서.

  31. 신현주    2018년 11월 19일 7:51 오전

    주여ᆢ아프간 백성에게 힘을 주소서.많은 전쟁,테러ᆢ오래시간의 고통가운데서 오직 주님으로 힘을 얻게하소서.가즈니주에 사는 이들이 탈레반때문에 피란길로 쫓겨나고 도망가지만ᆢ 참된 평안,주예수로 누리게하소서.범사에 감사할수있는 그리스도인의 비밀이 이땅에 전하여 지길 기도합니다.한국인이 들어갈 수 없는 땅이라 더 애통한 우리기도를 들으시어ᆢ이땅에 복음전하기를 기뻐하며 달려갈 세계교회 일으키소서.이민족이ᆢ갇힌가운데서,피란길가운데서,오직 주예수 만나게하소서.주예수로 회복되어 그이름을 찬양하는 복된민족되게하소서.

  32. 김보희    2018년 11월 15일 10:18 오후

    아프카니스탄을 부흥케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하나님의 대언자 선교사님들께성령이여 능력을 더하소서.우리는 마땅히 빌바를 알지못하나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아프카니슨단을 위하여 간구 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믿사옵나니 아프카니스탄이여 일어날지어다.마른뼈에 생기가 들어가 군대가 되어 일어 나듯이 아프카니스탄이여 군대가 되어 일어날지어다.아프카니스탄 여인들이여 여인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지어다

  33. 김하유    2018년 11월 15일 8:38 오후

    하나님.우리가 이 민족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중보하게 해 주세요하나님이 이 땅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알려주세요

  34. 김보희    2018년 11월 11일 7:42 오전

    아프카니스탄을 불쌍히 여기소서선교사님들에게 성령 성령의 능력을더하소서.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어둠의 권세를 물리 치소서

  35. 김보희    2018년 11월 10일 9:11 오전

    아프카니스탄을 불쌍히 여기소서선교사님들 두렵지 않게 하시고피곤치 않게 하시며성령의 능력을 더 하소서

  36. 신현주    2018년 11월 2일 7:06 오전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죄로 잡힌 아시아 비비가 무죄판결받게됨을 감사드립니다.이 판결로 행복하지만ᆢ그녀와 변호사의 안전이 걱정속에 있습니다.비비를 도우려던 정치인 2명이 암살 당한 사건을 보며ᆢ이땅의 이슬람교도들의심한 항의가 죽음까지 일으킨것을 압니다.주여 꾸짖어주소서.파키스탄땅은 주님것입니다.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게하소서. 아시아 비비의 판결로 파키스탄교회가 힘내게하소서.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음을 알고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는 파키스탄교회되게하소서.

  37. 조은서    2018년 10월 29일 8:36 오후

    종족방으로 파키스탄을 섬기는데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38. 조은서    2018년 10월 27일 8:43 오후

    🇦🇫🇵🇰

  39. 신현주    2018년 10월 24일 7:50 오전

    주여ᆢ아프간을 불쌍히 여기소서.나라의 윤리를 위해라며 무기로 투쟁하는 탈레반이 거짓임을 알게하소서.이 땅의 정의위해 생명을 내놓는 거짓 속삭임에ᆢ탈레반이 돌이키게하소서.이땅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땅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부어주소서.탈레반이 자신의것을 주장함이 아니라ᆢ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이땅의 백성들이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게하소서.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 되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아프간을 덮어주소서.

  40. 신현주    2018년 10월 23일 8:47 오전

    주여ᆢ파키스탄민족이 경제적어려움을 통해 주께 부르짖게하소서.어려울 때에 구원하실이 주님밖임을 알게하소서.경제적 회복도,나라의 강함도 소용없음을 알기원합니다.이들을 후대하시어ᆢ이들영혼을 사망에서,눈물에서ᆢ,그 넘어지는 발에서 건져주소서.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아멘!!진정한 평안 누리며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 열방에 주복음전하는 민족되게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41. 신현주    2018년 10월 4일 8:15 오전

    주님ᆢ아프간에서ᆢ자기들의 세력을 지키기 위해 사망조차 두려움없이 행하는 거짓을 고발합니다.이땅의 모든 악독과 노함,분냄ᆢ모든 악의를 함께 버리게하소서.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게하소서.이들이 사랑을 알지못합니다.하나님아버지사랑을 알게하소서.우리를 사랑하시어 독생자까지 내어놓으신 그완전하신사랑을 이민족이 듣게하소서.그리스도생명으로 다시 거듭나게하소서.에베소서 4장의 말씀으로 이땅이 기경되길ᆢ세계교회가 함께 기도합니다.아프간에 오직 주예수로 충만케하소서.

  42. 신현주    2018년 9월 14일 7:43 오전

    주여~아프간여학교를 폐쇄하라며 Is가 협박하며,테러를 일삼습니다.아프간민족의 마음이 약해질때에ᆢ우리가 땅끝에서 부르짖사오니ᆢ이민족을 인도하소서.주께 부르짖게 하소서.주님만이 그들의 피난처되심을 알게되어 견고한 망대로 원수를 피하게하소서.여성을 학대하며, 여성교육을 무너뜨리는 거짓의실체를 보게하소서.주여ᆢ이땅에 구원의빛 비추소서.조선땅에 헌신한 선교사님통해 한국교회가 든든히 서게됨처럼ᆢ아프간에 우리가 복음증거하여 교회가 세워져ᆢ여성학대,테러,죽음의 모든어둠이 파하여지길 기도합니다.

  43. 이명례    2018년 9월 7일 1:00 오후

    고전 12장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참된 진리를 모르고그들이 하는 신앙의 행위가올바른줄 알고, 잘못된 길을선택하여 사망으로 달려가는아프칸의 영혼들을 ㅈ님긍휼히 여겨 주십시요!살리는 영으로 십자가에서친히 고통당하시고 흘리신보혈의 능력이 아프칸의ㅇ혼들을 ㄱ원하여 주십시요ㅈ님 아프칸에서 부르짖는 백성들의 간구를 들으시는 주님 이 땅을 치유하시며ㅈ님의 영광에 함께 참여하며즐거워하는 민족으로 사용하여 주십시요!

  44. 신현주    2018년 9월 4일 7:16 오전

    파키스탄교회의 핍박에ᆢ하나님!!피난처되어 주소서.힘주소서ᆢ주님만이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심을 파키스탄교회가 찬양하게하소서.땅이 변하고, 산이 흔들려 바다가운데 빠진것같은 이 일들가운데서도ᆢ두려워않게하소서.힘없고 가장 천한일을 하며 살기에ᆢ더 고통받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소서.세계가 파키스탄교회통해 주님을 보게하소서.파키스탄교회는 예수아 그이름을 찬양하며 달려갈지어다~가만히 있어 하나님 됨을 알게하소서.뭇 나라 중에서ᆢ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소서.

  45. 신현주    2018년 8월 15일 8:54 오전

    파키스탄의 화재소식이 우리를 애통케합니다.화평자되신 주예수여ᆢ파키스탄에 임하소서.가난, 분쟁에 고통하는 이민족을 돌보소서.억눌린 여성들의 원한을 풀어주소서.화재로ᆢ딸을 잃은자들을 위로하여주소서.이나라 여성세대일으켜주소서.화재로 멈춤이 아니라, 불타올라ᆢ교육으로 자민족을 살리며 열방을 살리는 여성들 일어나게하소서.파키스탄ᆢ복음의능력으로 일어설지어다!!

  46. 순천 어린이 군대 김민솔    2018년 8월 1일 6:35 오후

    🇵🇰💒

  47. 순천 어린이 군대 김민솔    2018년 8월 1일 6:35 오후

    파키스탄에 선교 사역을 잘 하고 복음 화율 1위로 일어날 지어다

  48. 신현주    2018년 7월 31일 8:33 오전

    아프가니스탄을 불쌍히 여기소서~~경제적 이유와 종교적 충성심으로해외전투 용병으로 참석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소서~~어린나이에 용병되어, 스스로 상처를 참고ᆢ죽음까지 내모는 전쟁의 잔인함을 이들이 알게하소서.거짓을 끊어내주소서.생명되신 주예수께로 회복되어ᆢ가난해도 !!전쟁때도 !!그 어떤환경과 상관없이 주예수를 찬양하는 아프간민족되게하소서.

  49. 전주안영빈키즈    2018년 7월 29일 10:25 오후

    너희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아프가니스탄 백성을 위로하라(사40:1)

  50. 순천임예슬어린이    2018년 7월 9일 1:49 오후

    하나님이파키스탄땅에부흥에나라가전쟁않나고평화가있게하옵소서

  51. 신현주    2018년 6월 19일 7:57 오전

    아프가니스탄에ᆢ수만 명의 목숨을 잃게한 전쟁,테러가 이제는 끊어지게하소서.예수십자가승리로 이땅을 덮으소서.사망아~너의 승리가 어디있느냐!사망아~네가 쏘는것이 어디있느냐!영광의 부활의 능력으로 이땅의 사망을 꾸짖어 멸하소서.아프가니스탄의만물을 새롭게 하기원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시어이기는 자들이 상속으로 받게하소서.이들이 주의 아들이 되어 그민족을ᆢ열방을 주께로 인도하게하소서.

  52. 신현주    2018년 6월 11일 8:35 오전

    아프간 종교회의를 통해 자살테러금지를 호소하여 사망을 꾸짖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이민족의 모든 죄악을 사하소서.오랜시간 묶인 이슬람거짓병을 고치시며, 그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소서.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이들 소원을 주께 두어만족하게 하소서.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이 땅 가득 일어나게 하소서.

  53. 신현주    2018년 6월 8일 9:05 오전

    파키스탄에 부흥으로 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심한 박해에도 폭발적인 전도부흥으로 일어나고 있는 파키스탄교회에 새일을 더 행하소서. 힘써 소리높여 기도합니다.10만 청년선교사 파송되게하소서.여호와께서 강한자로 임하소서.팔로 다스리소서.하늘로 부터 상급을 바라보며 푯대향해 달려가게하소서.

  54.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30일 9:38 오후

    아프가니스탄이여 파키스탄이여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 왔나니 문을 열면 참빛이 비추시리니 그만 잠에서 깨어날지어다 깨어날지어다 주예수그리스 이름으로 깨어날지어다 아멘

  55. 부산 늘함께    2018년 5월 29일 11:09 오후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기도용사들이여 깨어날지어다 속히 일어날지어다 종족별기도 불씨 꺼트리지 않고 활활 타오르게 할지어다 아멘

  56. 경주김태진    2018년 5월 26일 5:13 오후

    주여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민족들에게 아버지의 사랑 알게하시고 성령님의 인도로 주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천국복음을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7. 신현주    2018년 5월 23일 8:54 오전

    1904년, 존 하이드 선교사의 생명을 건 금식 기도로 파키스탄에 부어진 부흥을 다시 부어주소서!!생명걸고 이땅에 복음전하는자들 세워주소서.선교사님통해 복음잔치펼쳐지게하소서.복음들은자들이 주께로 돌아와함께 하나님나라 이루가는 부흥을 부어주소서.선교 훈련으로 세워진 이땅의 청년들이 아프가니스탄, 이란, 아랍을 품고 기도하고있다니ᆢ감사합니다.이들이 그어떤것으로도 끊을수없는 주의사랑으로 달려가게하소서.이 청년들통해 그땅의 소수민족들을 구원하소서.구석구석ᆢ주의빛 비추어주소서~

  58. 채민지    2018년 5월 22일 9:34 오전

    주님 아프가니스탄과파키스탄에임재하여주소서 성령이 충만케 해주세요복음이 필요합니다제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해주세요!

  59. 인천 청년 이경하    2018년 5월 16일 6:51 오전

    하나님아버지 아프간문을열어주소서.우리의기도로 아프간의문을열어주소서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아프간의 문을열어주소서 생명전할수있도록 아프간문을 열어주소서 주님사랑합니다 간절히 원하나이다우리들의 눈물의기도를 들으시고 아프간문을 열어주소서..

  60. 김은하    2018년 4월 22일 1:17 오후

    하나님사랑합니다하나님감사합니다 아프카니스탄과파키스탄이슬람을믿는모든나라와민족들을불쌍히여겨주시옵소서!그들은태어나자자신들의의지와다를악의자녀로태어나서문화로받아드리며사는그들에게긍휼을베풀어주시옵소서!그들이하나님을거역하며사는것으로인하여모든악순환일들을겪어야만하는삶이되어버렸음을이제라도깨닫고주님발아래무릎꿇고가슴을찢으며회개하게하옵소서능력의하나님사랑의하나님용서의하나님심판의하나님을두려워하는자들이되게하옵소서모든민족이주만바라보며살때평강이임하는줄믿습니다주님그들을물속에서건져주시옵소서예수님의이름으로감사기도드립니다 아멘

  61. 드보라    2018년 4월 22일 9:56 오전

    아프칸은 오직주님께 돌아올찌어다그 땅의어둠의권세들은 모두떠나갈찌어다

  62. 손종국    2018년 4월 22일 5:34 오전

    주께서 명령하신다! 아프가니스탄아 일어나라.주님의 성령이 속히 이땅에 임하시길 간절히 빕니다.주님의 강력한 군대가 이땅에 어둠의 세력들 다 몰아내고 주님의 나라가 임하실줄 믿습니다.아멘

  63. 군산 액션 노유정어린이    2018년 4월 21일 8:13 오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은 믿음으로 승리할지어다!

  64. 김은혜    2018년 4월 21일 6:56 오후

    아프카니스탄과 파키스탄에 있는 모든 현지 영혼들의 마음이 열려 주의 복음을 들었을 때에 주를 영접하게 하시고 그들로 그 민족이 모두 일어나도록 하옵시고 이 민족들로 인해 모든 열방이 주께로 돌아오도록 하옵소서!!

  65. 김수연    2018년 4월 21일 8:33 오전

    아프카니스탄아 문을 열지어다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66. 신랑 예수♡신부 레아(서순)    2018년 4월 20일 5:48 오후

    사람들이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백성’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네 땅을 ‘황폐한 땅’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 너는 헵시바라는 이름을 얻을 것이며, 네 땅은 쁄라라는 이름을 얻을 것이다.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며, 신랑이 신부를 기쁘게 맞이하듯 하나님께서 네 땅을 기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사62:4, 쉬운성경)
    아프칸과 파키에 이 말씀이 성취 될찌어다. 예수님께 아룁니다_아멘

  67. 서순    2018년 4월 11일 2:35 오후

    아프칸 영혼들은 도장 같이 예수만을 맘에 품고 섬길찌어다. 질병과 전쟁과 IS무장세력들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력화 될찌어다. 아프칸에 공중 권세 잡은자 예수님 발 앞에 복종 할찌어다. 마약으로 전쟁으로 음란과 우상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들을 더이상 더럽히지 말찌어다. 예수만 섬길 찌어다. 더욱 예수만 섬길찌어다.

  68. 채지혜    2018년 3월 29일 1:18 오후

    주님 아프간에 더이상 인명피해와 전쟁이 나지 않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자 영접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람들을 파송하소서

  69. 신현주    2018년 3월 28일 7:58 오전

    파키스탄교회는 승리합니다.불평등속에서도 견디고 견딘 이들이 끝까지 십자가만을 붙잡게하소서.어둠속에서 빛은 더 발하여십자가지심으로 이민족을 구원하신 예수님소식이 이땅가득 전하여지게하소서.박해와 불이익이 있어도ᆢ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신 예수님생각하며 승리하게하소서.파키스탄민족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70. 오요셉    2018년 1월 28일 3:30 오후

    달리다굼 아프가니스탄!달리다굼 파키스탄!주님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하는 그 근본주의 이슬람을 보면 아프가니스탄이 소망없어 보입니다파키스탄에 남아있는 샤리아법을 보면 파키스탄도 소망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주님! 이 민족들 가운데 주의 역사를 반드시 이루시리라고 굳세히 믿습니다 순교의 피가 서려있는 이 땅들을 주님 일으켜 세워 주시옵소서!! 토마스선교사의 순교로 시작된 한국교회의 부흥을 보았습니다 오직 이 민족들을 순교의 피 위에 세우시리라고 굳세게 세우시리라고 믿습니다달리다굼!! 달리다굼!! 일으키소서 주님 일으키소서!!

  71. 천국의 소리    2018년 1월 18일 5:57 오전

    아프칸에있는영혼들예수로채워주십시오.마약으로이슬람으로거짓영과전쟁과죽음으로부터지켜보호 하소서.아프칸에다음세대들축복하소서.특히어린여자아이들과여성들을축복하시고지켜보호하소서.다시는남성의의해서폭행당하지아니하도록예수안에서강하고담대케하시고,남성들은여성들을보호할수있는맘을부어주십시오.아프칸에ㄱ회들이있읍니다.끝까지핍박과죽음이와도고난이와도입술로나육으로나예수를배반하지아니하고시인하도록도우소서.주님께서아프칸을사랑 하십시다.그땅에순교의피가헛되지아니하도록다시금영적대부흥을허락하소서

  72. 신현주    2018년 1월 3일 7:25 오전

    인도와 파키스탄에 새일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카슈미르를 둘러싼 분쟁과 죽음이 요동치나거짓에 요동되지않게하소서.오직 기도함으로 땅이 요동함처럼ᆢ주예수님으로 이땅이 충만케하소서.은금은 내게 없으나주예수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명한 베드로의선포가 이땅에 있게하소서.주예수이름으로 일어나걷게하소서.은금을 구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회복을 부으소서.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서서 걸으며ᆢ성전으로 들어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민족될것입니다.모든열방향해 일어나 걸으라고 전하는 민족되게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73. 중보기도팀    2017년 6월 1일 1:52 오후

    1.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에 다니엘의 영성으로 일어날 청소년 세대를 위한 국제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준비하는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를 감당할 왕의 군대를 교육하는 국제학교를 통해, 교육에 소외되었던 아프가니스탄에서 민족의 미래를 바꿀 영적 지도자들이 양성되게 하옵소서.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선하게 인도하셔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속히 채워지게 하옵소서.

    2.파키스탄

    파키스탄 여러 지역의 복음주의 목사님들께서 이번 5월에 열릴 제 4회 글로벌 얼라이언스(GA)에 참석하십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전도와 선교에 회의적이고 두려움에 눌려있던 파키스탄의 교회가 죽음보다 강한 십자가 사랑으로 복음증거의 열심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 상반기에는 이웃 A국으로 학생 복음증거자도 파송합니다. 이번 GA를 통해 자국 내 470여 미전도종족을 섬길 뿐 아니라, 10만 복음증거자를 파송하는 파키스탄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74. 중보기도팀    2017년 5월 24일 12:26 오전

    아프가니스탄을사랑하시는주님을찬양합니다하지만전쟁으로인해이들이죽고고통받고있습니다주님을갈급하게찾습니다주님이민족들이살아나게하옵소서여행금지국가로복음의문이닫혀있습니다복음의문을닫히게하고복음을듣지못하게하는나사렛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명하노니떠나갈지어다고통과슬픔가운데묶여있는이들이다주의곁으로돌아오게하소서그래서여행금지국이었던땅을불쌍히여기사주의이름으로하늘문을여시사여행금지국의복음의문이열리게해주시고주의빛이쏟아지게하옵소서이들이굶주리고마약중독으로살고있습니항상마약을물고있습니다주여악한마약의마귀권세는다떠나갈지어다주는나의빛인것처럼주의빛이되게하사왕의군대가일어날지어다!

  75.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31일 10:18 오후

    (2017/03/14/기도제목)
    1.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에 다니엘의 영성으로 일어날 청소년 세대를 위한 국제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준비하는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를 감당할 왕의 군대를 교육하는 국제학교를 통해, 교육에 소외되었던 아프가니스탄에서 민족의 미래를 바꿀 영적 지도자들이 양성되게 하옵소서.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선하게 인도하셔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속히 채워지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

    K도시에 개척된 마라나타 교회의 리더인 A형제와 S자매가 자신의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부르신 자를 기쁘게하는 군사로, 주님의 양을 돌보는 충성된 목회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성령 충만케 하셔서, 자신을 주께 기쁘게 전부 드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죽도록 섬기고, 매일 부활의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76. [선교지 소식] 주님의 비전을 향해 달려가는 파키스탄 | BTJPrayer    2017년 3월 21일 12:14 오전

    […] #파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77.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14일 6:37 오후

    (2017/03/07/기도제목)
    1.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아프간 B도시 센터에 이번 달, 새로운 영어교실과 재봉교실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영혼들을 붙이셔서 충분히 교제하고 기술을 배우며, 말씀을 접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열어주옵소서. 또한, 이 센터가 아프간 믿음의 형제들이 자립할 수 있는 일터공동체로 세워지는 은혜를 더하옵소서.

    2. 파키스탄
    파키스탄 국내외로 수 십명의 청년들이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세상은 주목하지 않는 파키스탄의 청년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위대한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고 계신 줄 믿습니다. 단기선교를 다녀온 청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고 학생선교사로서 그 지역과 민족을 섬길 수 있게 하옵소서. 보게하신 민족들을 기억나게 하시고, 한 민족을 끝까지 책임지는 영적 어미와 아비의 마음을 주옵소서.

  78. [선교지 소식] 열방을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뛰게 할 아프가니스탄 | BTJPrayer    2017년 3월 11일 1:20 오전

    […]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79. 중보기도팀    2017년 3월 7일 4:42 오후

    (2017/02/28/기도제목)
    1.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의 믿음의 형제들이 열흘 간 아프가니스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첫날 시장 사역부터 담대히 복음을 전했을 때, 말씀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영혼들을 만났으며 가정으로 초대도 받았습니다. 다른 도시들로 옮겨 다니며 본격적인 복음을 전할 때, 성령님께서 능력으로 인도하옵소서. 예비하신 평안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입을 열어 마땅히 전할 말씀들을 담대히 증거하고 승리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

    파키스탄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협의회(PPMA)가 시작되어 I도시에서 처음으로 목회자 선교예배가 드려졌습니다. 목회자께서 오셔서 마지막 시대 파키스탄 교회의 부르심과 선교사명에 대한 큰 도전과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분들을 통해 민족의 복음화를 이루고, 선교사를 파송하는 거룩한 파키스탄의 교회로 새롭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80.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8일 1:39 오후

    (2017/02/20/기도제목)
    1. 아프가니스탄
    아프간에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하고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과 그 고백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 공동체를 날마다 강건하게 붙들어 주옵소서. 이들도 그 고백을 담대히 전하는 증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지혜자되신 성령께서 말씀을 깊이 아는 명철을 더하시고, 말씀을 온전히 믿는 강한 믿음을 주옵소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증인된 자들로 서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
    파키스탄에서 사역하는 세계교회, 각 세대 사역자들이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하나의 몸된 지체들이 되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사역들을 한 성령 안에 감당케 하옵소서. 파키스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위해, 파키스탄이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나라로 일어서는 것을 위해 힘과 뜻을 모아 기도하고 함께 섬기게 하옵소서.

  81.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20일 11:23 오후

    (2017/02/14/기도제목)
    1) 아프가니스탄
    아프간 B도시의 페르시안 일터교회에서 주변 지역으로 전도여행을 다니며 2주에 한 번씩은 뜨겁게 성령을 구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함께 있는 형제들과 그들이 만나게 될 영혼들이 성령님을 놀랍게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페르시안 비전센터의 모든 청년들이 복음의 열정과 담대함으로 천국복음의 나팔수들이 되게 하시고, 결국은 복음의 서진을 감당할 거룩하고 강한 청년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
    모든 세대 복음 증거자들이 각각의 은사와 섬김의 모습으로 파키스탄의 여러 지역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뿌리고 눈물의 기도로 다진 복음의 씨앗이 자고 깨고 하는 새에 삼십 배 백배의 결실로 맺히게 하옵소서. 복음증거자들에게 연결된 복음에 반응한 영혼들이 생명력 있는 말씀으로 끝까지 잘 양육 받게 하시고, 예수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게 하옵소서.

  82.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14일 3:37 오후

    (2017/02.07/기도제목)
    1)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카불대학이 한국 교육재단과의 협약식을 순조롭게 마쳤습니다. 성령님께서 총장과 문과대학장의 마음을 만지셔서 한국어학과의 정식 등록이 속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또한, 이웃 I국의 한국 문화원으로 학생들을 연수 보내는 일에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일이 학생들의 영적 성장을 가능케 하는 일이 되게 하옵소서. 아프간의 소망인 캠퍼스 청년들이 복음으로 교육받게 하시고, 영원한 부흥의 세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

    파키스탄 Q도시에 정착해 살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민족 형제 자매들이 있습니다. 매주 예배하며 성령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주여, 이들 가운데 성령을 부어 주옵소서. 성령의 사람으로 거듭나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위해 사는 주님의 제자 되게 하옵소서! 이들이 기도할 때, 귀신이 떠나가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역사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83. 중보기도팀    2017년 2월 7일 11:57 오후

    (2017/01.31/기도제목)
    1) 아프가니스탄
    이웃 I국에서 하나님을 위해 생명을 바치기로 결단한 청년 복음 증거자들이 나아옵니다. 이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신 이가 하나님이십니다. 이들의 예배와 복음 전파를 통해 반드시 아프간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오직 그리스도만 머리로 하는 거룩하고 구별된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셔서, 이들을 보며 아프간의 영혼들이 그 사랑되신 예수님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
    무슬림에서 개종한 형제들을 통한 교회개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새 생명으로 거듭난 이들을 통해 음부의 권세가 해하지 못할 교회가 든든히 서가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양육하는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도, 양육받는 자들에게도 성령으로 성경을 깨닫는 지혜를 주시고 날마다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친밀해지게 하옵소서. 두려움을 내어쫓는 십자가의 사랑이 날마다 이들을 강권하여 주옵소서.

  84. [선교지 소식] 아프가니스탄 카시의 부흥의 소식 | BTJPrayer    2017년 2월 7일 1:36 오전

    […]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85. [선교지소식] 복음의 최종병기로 일어날 파키스탄 | BTJPrayer    2017년 2월 1일 12:56 오전

    […] #파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86.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1일 5:15 오후

    (2017/01.24/기도제목)
    1) 파키스탄으로 청년의 때를 드려 나아가는 귀한 한국교회 청년들이 있습니다. 파키스탄 부흥을 보기 위해 기쁨으로 헌신한 청년들의 마음을 받으시고 닫힌 모든 문들이 열리게 하옵소서. 이 청년들이 먼저 예수를 머리로 한 견고하고 거룩한 공동체가 되게 하셔서, 이들을 통해 파키스탄의 청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파키스탄의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청년 공동체들 세워지게 하옵소서!
    2) 어린이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복음 증거자들을 통해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이 증거되고 있습니다. 주께서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성경을 나눠주는 작은 손과 복음을 전하는 입술을 주장하시고 붙들어주옵소서. 이들의 섬김을 통해, 소망 없이, 기쁨 없이 살아오던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이 복음으로부터 오는 하늘의 기쁨을 맛보고 함께 천국 잔치에 참여하게 하옵소서.

  87.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24일 4:41 오후

    (2017/01.17/기도제목)
    [파키스탄]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의 핵미사일 개발 경쟁에 불이 붙으며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원수처럼 분쟁하는 이 땅의 막힌 담을 허시고 화평케 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평안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사망의 권세가 끊어지게 하시고, 모든 허물과 죄를 덮는 예수의 보혈이 이 땅을 정결케 하옵소서.

    [아프가니스탄]
    선교훈련을 마치고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오는 세계교회 성도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지니스 등으로 협력하며 아프간을 섬기는 주변국 교회들이 있습니다. 세계교회의 다양한 섬김을 통해 아프간에 흑암에 묻힌 보화를 캐내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찬양합니다. 복음전하는 자들을 눈동자처럼 보호하시고, 이들을 통해 34개 도시 전역에 복음이 편만히 증거되게 하옵소서. 음부의 권세가 해할 수 없는 교회가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88.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7일 5:16 오후

    (2017/01.10/기도제목)
    1) 한국교회 모든 세대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구하며 파키스탄 곳곳을 다니는데,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하늘의 권능으로 담대히 예수와 십자가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이들의 입술을 통해 증거되는 천국복음과 드려질 기쁨과 감사의 예배를 통해 파키스탄에 하나님의 나라가 능력으로 임하고 어두움이 쫓겨나게 하옵소서.

    2) 2017년이 파키스탄 선교부흥의 해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힘을 내어 일어날 때, 복음 증거할 수 없게 하던 연약함과 거짓말들도 모두 떠나갈 줄 믿습니다. 예수와 복음에 충성하는 교회로, 다시 오실 주의 길을 예비하는 교회로 권세 있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89.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10일 7:09 오후

    (2017/01.03/기도제목)
    1) 소외와 차별로 가난한 마음을 가진 파키스탄 곳곳의 470여 소수민족 가운데 복음이 증거되게 하시고 교회가 개척되게 하옵소서. 담대히 예수가 진리라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파키스탄 내 소수민족교회 1만 선교사의 비전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예수를 주라 시인한 현지 믿음의 지체들을 담대케 하옵소서. 말씀으로 날마다 믿음을 확증하게 하시고 십자가 사랑으로 모든 두려움을 내어 쫓아 주옵소서. 결코 진리를 타협하지 않게 하시고, 이들을 섬기는 현지 교회와 사역자, 기도로 섬기는 자들에게도 동일한 믿음과 담대함을 주옵소서.

  90. 중보기도팀    2017년 1월 3일 7:35 오후

    (2016/12.27/기도제목)
    1) 청년 사역자로 나아가는 파키스탄 청년들이 I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하시고, 파송받기까지 파키스탄 교회 안에 하나님의 비전을 나누고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케 되게 하옵소서. 준비시간 동안 지치거나 낙심치 말게 하옵소서. 더 많은 청년들과 교회들이 파키스탄의 선교 부흥에 함께 참여하고 영원한 부흥을 보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의 고아와 과부, 병든 자를 돌보아 주옵소서. 형편 때문에 부모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아이들이 지내는 고아원에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시고, 질병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거나 아파하는 자들을 창조주 하나님의 치유의 손으로 덮어 주옵소서. 약한 자들에게 강함이 되셔서 그들이 사랑의 천국을 보게 하시고 예수 진리 안에 자유케 하옵소서.

  91.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할 파키스탄 교회 | BTJPrayer    2016년 12월 29일 2:04 오전

    […] #파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92.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7일 7:32 오후

    (2016/12.20/기도제목)
    1) 최근 파키스탄 정부가 대대적인 개발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 바람이 불되, 무엇보다 파키스탄이 말씀으로 새롭게 되게 하옵소서. 폐쇄적이던 이들의 마음이 복음 앞에 열리고 진리를 기뻐할 수 있게 하옵소서.

    2) 방학을 맞은 대학교 학생들이 각자의 고향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면서 미디어나 책으로, 또는 사역자들을 통해 복음을 접하고 함께 예배하던 학생들이 다시 무슬림 가정문화 속으로 들어갈 때 마음을 지키게 하시고, 지혜로운 생각을 주옵소서. 있는 곳 어디든 하나님을 바라게 하시고 중심으로 예배할 수 있는 믿음과 은혜를 더하옵소서.

  93. [선교지 소식] 십자가 복음으로 세상을 이길 아프가니스탄 | BTJPrayer    2016년 12월 22일 1:39 오전

    […]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94.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20일 4:15 오후

    (2016/12.13/기도제목)
    1) 파키스탄 교회가 복음전파의 사명으로 모든 두려움을 뚫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자국 내 470여 민족들에게뿐 아니라 아프가니스탄을 넘어 열방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파키스탄 교회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비전을 알 수 있는 집회가 열립니다. 섬기는 모든 스탭들이 물 떠온 하인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기적을 보게 하옵소서!
    2) 추운 날씨에 죽어가는 빈민들과 고아들을 지켜주옵소서. 몸이 병들고 공동체로부터 버림받고 소외된 자들에게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그리스도의 은혜가 전해지게 하옵소서. 가장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풀며 섬기는 파키스탄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95. 김수언    2016년 12월 15일 9:45 오후

    파키스탄에 있는 선교사님,mk도 모두 건강해서 그곳에서 복음을 전할찌어다!

  96. 중보기도팀    2016년 12월 13일 7:06 오후

    (2016/11.29/기도제목)
    1)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의 카슈미르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힌두와 이슬람의 근본적 종교대립으로 수많은 민간인들까지 희생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도 고의의 버스 폭탄테러로 많은 민간인을 포함한 십 여명의 병사들이 사망했는데, 속히 이 곳의 사망의 일들이 멈추게 하옵소서. 거짓으로 원수 된 두 나라가 화평케하는 십자가 복음으로 연합케 하옵소서.

    2) 이 땅에 나아가기 원하는 모든 복음 증거자들을 통해 진리에 갈급한 파키스탄 영혼들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복음을 얻게 하옵소서. 복음 증거자들의 모든 필요를 더하시고 우리의 생각보다 크게 일하실 것을 소망하며 감사로 준비케 하옵소서. 말씀이 없어 기갈한 영혼들을 풍족히 먹일 말씀을 주시고 기도로 사역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97.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9일 3:42 오후

    (2016/11.22/기도제목)
    1) 파키스탄에서 열리고 있는 선교훈련을 통해 파키스탄 교회 청년들이 한민족을 품고 열방을 섬길 자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더 많은 교회가 선교비전에 동참하고 선교부흥으로 깨어 일어나 열방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2) 페르시아 I국에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나아가기로 결단하고 준비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준비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돕는 손길을 붙여 주옵소서. 약속의 말씀으로 매일 마음과 생각을 지키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하는 청년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98. [선교지 소식] 진리로 자유케 될 파키스탄 | BTJPrayer    2016년 11월 28일 12:53 오전

    […] #파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99. 터가 황준석    2016년 11월 24일 5:14 오후

    파키스탄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좋은 군대 파키스탄과아프가니스탄을 께워주시옵소서모든어둠이 질그릇과 같이 께어지게하옵소서

  100.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22일 4:58 오후

    (2016/11.15/기도제목)
    1) 파키스탄의 교회가 스스로 연약하다 하지 않고, 성령과 말씀으로 강하여 용맹을 떨치게 하옵소서. 교회에게 주신 영혼구원의 사명을 다하고, 선교부흥을 주셔서 자국뿐 아니라 전세계 18억 무슬림들을 자유케하는 진리를 선포하길 주저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며 그 길을 예비하는 충성스러운 주의 몸 된 교회로 회복하옵소서.

    2) 신앙고백을 하고 매주 주 앞에 예배하며 나아오는 영혼들의 생각과 마음을 지키소서. 개종사실이 밝혀지면 즉각적 위험에 처하는 이들을 보호해 주시고 평안을 부어주사, 더욱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를 향한 사랑이 더욱 크고 깊어지며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101. 월봉중 유비쟁이    2016년 11월 18일 11:32 오후

    주님이 파키스탄에 복을 주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소서! ! ! ! ! ! ! !

  102.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5일 1:09 오후

    (2016/11.8/기도제목)
    1) 카슈미르 지역을 둘러싼 인도와 파키스탄의 끊임없는 분쟁이 멈추어지게 하옵소서. 화평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능력으로 힌두와 이슬람의 갈등으로 빚어진 분쟁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인도와 파키스탄이 거짓과 사망의 일을 벗고 진리 안에 하나되어, 두 나라가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 내 400여 소수민족들이 피난처 되신 주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종파가 다르다는 이유로 살해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정부로부터 외면 받고 차별 받아 늘 생계에 허덕이는 민족들 안에 있는 모든 불안과 불만을 해결하실 하나님을 알고, 말씀 가운데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103.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8일 9:05 오후

    (2016/11.02/기도제목)
    1) 비자발급이 까다로운 지역특성으로, 장기사역자들의 비자 창출을 위해 사역과 함께 비지니스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역자들이 순적히 체류할 수 있도록 비자의 문을 활짝 열어 주소서. 비지니스를 돕는 국내외 손길들을 붙이시고, 정부로부터의 허가도 잘 나오게 하소서.
    2) 현지 사역자들과 함께 예배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더욱 강건케 하소서. 지혜의 성령께서 모든 말씀들을 깨닫게 하시고, 날마다 주를 신뢰하는 마음과 고백이 깊어지게 하소서. 모든 두려움을 덮는 십자가의 사랑이 매일의 삶에서 확증 되게 하시고 말씀 가운데 참 생명과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104. [선교지 소식] 복음의 군사로 일어나는 아프가니스탄 | BTJPrayer    2016년 11월 5일 1:11 오전

    […]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105. 중보기도팀    2016년 11월 1일 7:53 오후

    (2016/10.26/기도제목)
    1) 소수민족과 난민을 위한 국제학교가 설립예정 중에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민족들을 섬기는 일 가운데 돕는 손길을 더하셔서 모든 절차가 순적히 진행되게 하옵소서. 학교에서 공부하게 될 학생들이 말씀도 듣고 배워 그 민족의 복음화에 귀히 쓰임 받게 하옵소서. 말씀과 지혜로 가르칠 교사들을 불러모아주옵소서.

    2) 각 도시 별로 선교훈련과 선교캠프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더욱 깨달아지는 은혜를 더하시고, 한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가득 부어지게 하옵소서. 예배할 때 자신에게 집중하던 옛 습관을 벗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거룩한 세대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열방의 회복을 구하는 파키스탄의 교회되게 하옵소서. 훈련과 캠프를 기도로 준비하는 스텝들이 말씀 가운데 깨어있게 하시고 모든 순서를 주께 믿음으로 구하게 하옵소서.

  106.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25일 5:10 오후

    (2016/10.25/기도제목)

    1) 파키스탄-중국
    2년 전 중국과 경제협정을 맺은 뒤, 현재 파키스탄에 약 3만의 중국인 노동자들이 들어와 공사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대다수가 기독교인들인데, 중국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파키스탄 곳곳에 복음을 심고 계심을 믿습니다. 사람의 계획으로 시작된 것 같은 경제사업이지만, 그 계획 위에 우리 하나님이 계신 줄 믿습니다. 중국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파키스탄에 복음이 편만히 증거되게 하시고, 곳곳의 소수민족들까지도 주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2) 우상숭배
    이슬람 선지자들의 무덤을 숭배하는 기도처들이 도시 곳곳에 세워져 있습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아무리 먼 곳일지라도 한걸음에 달려와 눈물로 기도하며 돈을 바치며 기도합니다. 썩어질 세상 것을 위해 듣지 못하는 거짓 이름 앞에 절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우상의 가증한 제단이 속히 무너지고, 그 백성의 신음소리도 들으시는 하나님의 예배처소가 세워지기 원합니다. 미혹케 하고 거짓으로 눈을 가리는 모든 어둠권세는 떠나가게 하옵소서. 말씀을 이 땅에 비추어주셔서 거짓과 악을 분별하게 하시고 진리의 빛, 생명으로 나아오는 파키스탄이 되게 하옵소서.

  107.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8일 7:23 오후

    (2016/10.11/기도제목)
    1) 파키스탄에서 이웃 A국으로 복음을 증거하러 가기 위해 준비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함께 기도로 섬겨줄 교회와 중보 기도자들을 순적히 찾고 성령 안에서 연합하여 사역할 수 있게 하옵소서. 파키스탄으로 이웃 C국의 청년들이 복음을 증거하러 오려 합니다. 파키스탄에 청년 복음 운동의 새 바람이 불게 하옵소서. 복음을 들고 왕래하며 주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파키스탄과 C국 청년세대로 부흥케 하옵소서.

    2) 새롭게 시작될 하반기 선교훈련에 신실한 파키스탄 지역교회들이 더 많이 연결되길 원합니다. 선교훈련을 통해 신랑 예수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는 거룩한 신부의 교회로, 마지막 시대를 말씀으로 승리하는 권세 있는 교회로 회복하게 하옵소서.

     

  108.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11일 11:50 오전

    (2016/10.4/기도제목)
    1) 파키스탄을 위해

    파키스탄의 사역자들에게 그리스도인 중 9만명의 복음 증거자, 무슬림들 가운데서 1만명의 복음증거자를 배출하자는 비전이 있습니다. 이 비전을 ‘9.1비전’이라고 부르는데 이 비전을 성취할 새로운 세대가 파키스탄 전역에서 속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만나고 있는 영혼들에게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 흘러가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자들 되게 하시고, 선교훈련을 통해 마지막 시대를 감당할 청년의 군대가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파키스탄이 속히 주님께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사역자들을 위해

    서로가 하나님나라의 기둥임을 알고 연합하는 팀 되게 하여 주십시오.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을 따라 교회 공동체로 함께하는 팀 되게 하시고, 개최하는 선교훈련 가운데 준비된 영혼들에게 주님의 비전을 흘려 보낼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비전 성취를 위해 마음과 힘을 다해 함께 섬기게 하시고, 한계를 돌파하여 부흥을 보는 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109. 중보기도팀    2016년 10월 4일 11:24 오전

    (2016/9.27/기도제목)
    1)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교회가 복음의 능력을 신뢰하며 자국의 수많은 미전도 종족과 열방에 잃어버린 한 민족을 섬기는 권세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서게 하옵소서. 현지 교회들을 주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셔서, 교회가 하나되어 주의나라를 위해 헌신하게 하옵소서.

    2) 파키스탄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돌아온 청년들이 모여 뜨겁게 예배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키스탄을 위해 헌신하며 섬겼던 청년들이 한국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파키스탄의 회복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섬길 수 있는 은혜와 지혜를 더하옵소서. 파키스탄의 청년세대를 감당할 더 많은 한국교회 청년들을 일으켜주옵소서.

  110.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7일 4:48 오후

    (2016/9.20/기도제목)
    •파키스탄

    1) Q도시에서 진행된 선교캠프에 수백 명의 현지 크리스천들이 참석해 함께 뜨겁게 예배하고 비전을 나누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 집회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이 역사를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그 일에 동참하길 소망하는 자들로, 헌신하는 자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특별히, 잃어버린 한 민족의 회복을 소망하며 청년의 때를 드려 헌신할 청년세대를 일으켜주시고 열방으로 나아갈 마음과 환경을 열어주옵소서. 이곳에서도 변방인 Q도시에서부터 땅의 끝까지 복음을 들고 전진할 하나님나라의 군대를 일으켜주시되 선교부흥의 지극히 큰 군대를 일으켜 주옵소서.

  111.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20일 2:50 오후

    (2016/9.13/기도제목)
    1) 소수민족이 많이 모여 사는 Q도시에 한국 국제학교 분교를 세우려는 중에 있습니다. 국제학교로 등록되는 교육부 허가가 순적하게 진행되게 하시고, 영어로 진행되는 모든 교육과정 속에 섬길 선생님들이 채워지도록. 또한 이 학교를 통해 소외된 H민족과 P민족, 가난한 이 땅의 아이들이 다니엘처럼 믿음으로 일어나 마지막 시대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하옵소서.

    2) Q도시와 K도시에서 현지여성 중보모임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난 속에 자녀들의 뒷바라지를 하느라 믿음을 잃고 세상에 속한 자처럼 근심하며 지쳐있던 어미세대를 일으켜주시고, 왕 같은 제사장의 정체성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현지 믿음의 여성세대를 통해 이 땅의 묶였던 것들이 기도로 풀어지는 역사를 반드시 보게 하옵소서. 기도의 지경을 넓히셔서 파키스탄의 여성세대가 열방을 품고 기도로 경영하게 하옵소서.

  112.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13일 5:36 오후

    (2016/9.6/기도제목)
    1) 북서부 지역에서 자폭테러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에도 기독교인과 교회를 대상으로 한 공격이 있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예배를 폐하려는 어두움의 일은 끊어지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십자가 사랑이 현지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 날마다 확증되어 더욱 담대케 하옵소서.

    2) 새로운 현지 교회를 방문할 때 열방을 향한 하나님 마음이 풍성히 나눠지게 하시고 모든 교회마다 기쁨으로 함께 동역하게 하옵소서. 청년/목회자 선교훈련을 준비하는 현지 스탭들이 섬기는 가운데 더 큰 은혜를 체험하게 하시고 삶을 드리는 헌신으로 나오게 하옵소서. 섬기는 스탭들이 파키스탄 청년선교운동의 시작을 꿈꾸는 청년들 되게 하옵소서.

  113. 중보기도팀    2016년 9월 6일 6:30 오후

    (2016/8.30/기도제목)
    < 아프간-파키스탄>

    지금 현지에서도 복음 전도가 일어나고 있고, 자발적인 청년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지 교회들 가운데 큰 선교 부흥이 일어나고 있고, 이들을 통해 많은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일어나는 교회들과 열정으로 불타는 청년들을 섬길 사역자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하나님, 이 두 민족을 섬길 사역자들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한국의 청년들, 미주의 청년들,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자발적인 헌신으로 일어나 이 두 민족 가운데 들어가게 하셔서 이 민족의 청년들을 일으키고 함께 이 부흥을 이끌어가게 하여 주십시오!
    많은 현지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보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마음이 열리지 않아 의심을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하나님, 이들의 마음과 눈과 귀가 열리게 하셔서 예수님의 복음이 막히지 않고 들어가게 하여 주십시오. 복음이 이 안에 심기게 하시고 그 복음이 그 마음의 상처와 모든 거짓을 깨뜨려서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주님 앞에 온전히 설 수 있는 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114. 복새 ㅎ    2016년 8월 16일 1:21 오후

    모든 열방의 주인되시고 왕되시는 주님 많은 아픔과 슬픔에서 해방되어지고 주님의 역사를 감당하고 주님께만 집중되어 모든 열방에 파국 교회들을 통해 생명수가 흘러가게 하소서!!!

  115. 베라카    2016년 8월 15일 2:02 오후

    주님~아프카니스탄 파키국 이들의 믿음을 진리를 알아가는 오직 예수 ㄱㄹㅅㄷ로 이영혼들 새롭게하사 참자유를 허락하소서

  116.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4일 5:41 오후

    (2016/8.9/기도제목)

    < 아프가니스탄>
    4일 아프가니스탄군의 경호를 받으면서 아프간 서부 지역을 여행하던 외국인 관광객 일행이 탈레반의 공격을 받아 일행 가운데 7명이 다쳤다. 바미안과 오래된 건축물이 많은 헤라트는 아프간 내 주요 관광지다. 하지만 서방국 대사관 대부분이 자국민에게 아프간에 여행 금지령을 내린 상황에서 이들이 왜 이곳을 여행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AFP는 전했다. 아프간은 탈레반과 정부의 15년 내전에다 최근 IS의 세력 확장으로 치안이 극도로 불안한 실정이다. 유엔아프간지원단(UNAMA)에 따르면 2009년 1월 이후 올해 6월까지 7년 6개월 동안 민간인만 2만2천941명이 숨지고 4만993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출처:연합뉴스)

    – 끝나지 않는 전쟁과 테러 가운데 있는 아프간 영혼들이 유일하신 구원의 예수님께 속히 돌아오게 하옵시고 죄의 종노릇하고 있는 탈레반이 죄에서 돌이켜 진리되신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 파키스탄>

    5일 파키스탄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펀자브 주정부 소속 헬기 한 대가 전날 아프간 동부 로가르 주를 지나다가 아즈라 지역 산악지대에 불시착해 탑승자 7명 전원이 탈레반에 인질로 붙잡혔다. 해당지점은 탈레반이 장악한 곳으로, 아프간 정부의 통제권을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자킬왈 파키스탄 주재 아프간 대사는 “승무원 등 탑승자 모두는 안전하다”면서 아슈라프 가니 아프간 대통령이 로가르 주지사와 군특공대에 인질 구출을 지원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출처:연합뉴스)

    – 파키스탄의 헬기가 불시착을 하여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에게 탑승자들이 인질로 붙잡혀 있습니다. 이들을 불쌍히 여기사 속히 풀려나 자유를 되찾게 하여 주시고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영혼들, 죄의 종노릇 하는 탈레반이 어둠의 일을 그치고 속히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하는 전사 아프가니스탄, 복음의 비밀병기 파키스탄!
    파키스탄의 비전은 10만 선교사 100만 청년 입니다.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2)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해 지금 파키스탄 가운데 놀라운 일들을 행하고 계십니다.

    < 기도제목>
    1. 현재 이곳에서 열방으로 복음을 증거하러 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현지 친구들이 있습니다. 결단하기까지 많은 반대와 어려움이 있었고, 결단을 한 후에도 나아가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 친구들은 믿음을 잃지 않고 8월 중에 나가리라 선포하며 실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 친구들의 헌신과 상황을 막는 모든 것들이 다 무너지게 하여 주십시오. 가정의 문제가 해결되게 하시고, 모든 재정을 충족히 채워주십시오. 이 친구들의 믿음이 절대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섬기며 나아가는 그 땅의 청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으키게 하시고, 복음으로 뒤흔들게 하옵소서!

    2. 현지에서 복음에 반응하며 말씀을 읽어보겠다고 하는 현지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눈과 마음을 여셔서 주님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가셔서 만나주시고, 그들이 진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3.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에서 인도까지 연결된 큰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통해 힌두와 이슬람이 들어왔고 지금까지 그 역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제 서로에게 적대적인 파키스탄과 인도, 두 민족이 연합하기 원하시고, 분쟁의 역사를 끊기를 원하십니다.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힌두와 이슬람의 분쟁의 역사들이 이제는 끊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이제는 이 두 민족이 복음으로 함께 일어나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게 하여 주십시오.
    이제는 하나님의 복음의 역사가, 놀라운 부흥이 이 두 민족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117.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8일 1:28 오후

    (2016/8.1/기도제목)

    <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의 60대 종교인이 6세 소녀와 결혼한 후 당국에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7월29일 보도했다. 모하마드 카림은 6세 소녀의 부모가 ‘종교 제물’로 해당 소녀를 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그러나 소녀의 부모 측은 그가 이란과 접경을 마주한 헤라트주에서 납치됐다고 밝혔다. 고르주 여성사무부 대표는 “이 소녀는 말을 하지 않지만 ‘나는 그 남성이 두렵다’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최근 아프간 고르주에서 임신한 14세 소녀가 화형된 사건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60대 종교인이 6세 소녀와 결혼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아프간 내 아동 결혼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시마 사마르 아프간 독립인권위원회 대표는 “일부 지역에서는 빈곤 등을 이유로 어린 딸을 결혼시키기도 한다”고 우려했다. 아프간 민법에는 16세 이상 여성의 결혼을 허용하고 있으나 15%는 15세 이전에 결혼한다.(뉴스1)

    – 이슬람의 거짓에 묶여 아동과 여성들을 학대하고 있는 아프간에 진리의 복음을 계시하여 주옵소서, 아프간이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어 말씀으로 양육된, 이전과는 전혀 다른 다음세대가 일어나게 하시고 예수님의 정결한 신부로, 하나님의 빛의 군대로 일어나는 아프간 여성들 되게 하옵소서

    < 파키스탄>

    일부 이슬람 문화권의 대표적 악습으로 지목되는 ‘명예살인’의 가해자를 예외 없이 처벌하는 법이 파키스탄에 도입된다. 7월26일 CNN 방송에 따르면 파키스탄의 자히드 하미드 법무장관은 명예살인 범죄자 처벌의 예외 규정을 삭제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명예살인은 간통, 부적절한 의상 착용, 동성 성관계, 배교 등에 연루된 여성을 가족이 가문의 명예를 지킨다는 이유로 살해하는 행위다. 그러나 파키스탄에는 이 같은 반인륜 범죄에도 피해자 가족이 용서하면 처벌하지 않는다는 예외 법규가 있어 대다수 가해자가 면죄부를 받고 있다. 올해 파키스탄에서 자행된 명예살인은 295건에 이르고 지난해에는 모두 1,96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출처:연합뉴스)

    – 하나님, 명예살인으로 죽임을 당하는 파키스탄의 여성들을 위한 법이 도입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가족조차 살해할 수 있는 이 땅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죄가 죄인지 깨달아 아는 은혜를 주옵소서. 법 개정과 함께 파키스탄 안에 명예살인이 근절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며 이 땅에 복음을 선포하여 주셔서 죄에서 돌이켜 주님의 사랑 안에만 거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118. 중보기도팀    2016년 8월 1일 8:49 오전

    (2016/7.26/기도제목)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소수인 시아파 하자라족 시위대를 겨냥한 IS의 자폭테러가 벌어져 최소 80명이 사망하고 231명이 다쳤다. 7월23일 dpa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하자라족 수천 명이 카불 시내 ‘데 마장’ 지역에 모여 시위를 하던 중 두 차례 이상 자폭 테러가 일어나 이같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아프간 전체 인구의 9%를 차지하는 하자라족은 주류 파슈툰족과 달리 종교적으로 시아파에 속해 오랫동안 차별을 받아왔다. 특히 극단 수니파가 주축인 탈레반 정권 아래에서는 대규모 학살을 겪기도 했다.(출처:연합뉴스)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1:4)

    -하나님, 아프카니스탄 소수민족인 하자라족이 모든 환난 중에서 의지할 곳은 오직 우리 주님뿐임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더 많은 사람들을 일으켜 주시고 죄의 종노릇하고 있는 IS도 더 이상 거짓에 농락당하지 않고 진리되신 예수님께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랜 고통 가운데 있는 아프간 땅에 속히 예수 그리스도의 밝은 빛을 비춰주시옵소서

    매월 진행되는 선교비전을 위한 모임과 선교훈련에 많은 아프가니스탄의 교회들이 참여하여 선교의 비전을 품고 부흥을 꿈꾸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현지 교회 리더들 가운데 먼저 연합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서로 가지고 있는 두려움과 불신이 떠나가고 세상이 감당치 못하며, 천국의 열쇠를 가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
    세계에 흩어진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난민들이 다니는 교회에서 주님의 강한 군사들로 훈련되어 본국으로 돌아와 선교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아프가니스탄으로 나아갈 한국청년들을 통해 아프가니스탄의 청년들의 거룩한 교회들이 세워지게 하여주시옵소서!< <파키스탄>
    파키스탄에 한국교회 청년들이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파키스탄 민족의 오랜 어둠의 메어짐이 끊어지고 오직 복음의 능력으로 이 민족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119.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24일 9:29 오후

    (2016/7.19/기도제목)
    < 아프가니스탄>
    최근 이곳에서 경찰 후보생들이 탑승한 버스를 겨냥한 자폭테러가 벌어져 많은 자들이 숨지고 다쳤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아프간 정부와 15년째 내전 중인 탈레반은 이번 공격을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인정했습니다. 끝나지 않는 전쟁과 테러 가운데 있는 아프간 영혼들이 유일하신 구원의 예수님께 속히 돌아오게 하옵소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자시니라”

    여호수아 23:3

    아프가니스탄에 진정한 평화를 주시는 하나님. 아프가니스탄의 통치자가 되시는 하나님
    이제는 이 땅에 평화를 부어주시고 전쟁으로 인해 황폐하여진 이곳에 이미 싸움에서 이기신 주님의 승리의 깃발만 높이 올라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땅에 참된 평화를 주시고 전쟁과 테러의 역사는 다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 파키스탄>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급작스런 홍수로 많은 자들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고 현지언론이 밝혔습니다. 이곳은 지난 4월에도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숨지고 다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더 이상 예수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없도록 복음이 전하되도록 함께 기도하여주십시오.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여호수아 14:9

    파키스탄에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또 찬양합니다!

    현재 파키스탄의 많은 곳에서 선교훈련이 열리고 있고 최근에는 은혜가운데 잘 마무리 되었으며 파키스탄 청년들이 타국에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다니면서 뿌리는 믿음의 씨앗이 성령 안에서 잘 자라날 것입니다! 이들이 밟는 모든 땅 곳곳이 주님의 기업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120.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9일 9:00 오후

    (2016/7.11/기도제목)

    국제앰네스티(AI)는 지난 3년간 아프가니스탄 국민 120만명 이상이 내전 때문에 피란민이 됐다고 5월31일 밝혔습니다. 앰네스티는 전쟁이 격화할수록 고향을 잃고 떠도는 국내 피란민도 증가하며 이들은 끔찍한 환경을 견디며 삶의 벼랑에서 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카불의 한 난민캠프에 사는 후세인 서맨더는 “물, 음식, 교육, 전기가 모두 없다. 우리가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출처:연합뉴스)

    -끝나지 않는 전쟁과 테러 가운데 있는 아프간 영혼들이 유일하신 구원의 예수님께 속히 돌아오게 하시고 죄의 종노릇하고 있는 탈레반이 죄에서 돌이켜 진리되신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라마단 종료를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벌어진 3건의 연쇄 폭탄테러 용의자 19명이 체포됐습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사우디 내무부는 7일 체포된 19명 중 12명이 파키스탄인, 9명이 사우디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언론들은 테러범이 라마단 종료 하루 전, 수천 명의 신도들이 모여 있던 모스크를 공격하려 했지만, 검문소 인근에서 보안요원들의 의심을 사자 그곳에서 자폭했으며 경찰이나 민간인 피해는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날 항구 도시 제다의 미국 총영사관 인근에서 폭탄 조끼를 터뜨린 테러범은 12년 전 사우디에 와 운전기사로 일했던 파키스탄인 압둘라 칼자르 칸(34)이었습니다. 현재까지 배후를 자처하는 단체는 없지만, IS 추종자들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인구 3천만 명의 사우디에는 약 900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중 파키스탄인이 가장 많습니다.(출처:연합뉴스)

    -이슬람의 거짓에 묶여 무지한 가운데 죄악을 행하는 이들이 속히 구원의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시고 흑암의 권세에서 아들의 나라로 옮겨지는 완전한 변화를 이루신 십자가 복음을 파키스탄에 드러내 주시옵소서

  121. [선교지 소식] 파키스탄, 친히 일으키시는 하나님 | BTJPrayer    2016년 7월 19일 12:48 오전

    […] #파키스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122.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11일 12:12 오후

    (2016/7.5/기도제목)
    <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에서 경찰 후보생들이 탑승한 버스를 겨냥한 자폭테러가 벌어져 민간인 4명을 포함해 37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6월30일 전했습니다. 이날 공격은 파그만 지역에서 경찰 후보생들이 휴가차 여러 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단체로 카불로 이동하던 중 벌어졌다고 내무부 당국자는 밝혔습니다. 공격은 첫 번째 무장 괴한이 버스에 달려들어 자폭한 뒤 이를 수습하기 위해 다른 경찰들이 모여들자 두 번째 괴한이 또다시 자폭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프간 정부와 15년째 내전 중인 탈레반은 이번 공격을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인정했습니다.(출처:연합뉴스)

    -끝나지 않는 전쟁과 테러 가운데 있는 아프간 영혼들이 유일하신 구원의 예수님께 속히 돌아오게 하옵시고 죄의 종노릇하고 있는 탈레반이 죄에서 돌이켜 진리되신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 파키스탄>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 치트랄에서 급작스런 홍수로 부녀자와 어린이 등 적어도 30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이 실종됐다고 현지언론이 3일 밝혔습니다. 치트랄 시장은 아프가니스탄 국경에 인접한 우르슌 마을에 전날 밤 홍수가 갑작스레 덮치면서 이슬람 사원과 가옥 30채가 휩쓸려갔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치트랄강이 범람해 일어난 홍수로 이슬람 신자들이 라마단 기도를 드리고 있다가 변을 당했으며 사원도 완전히 파괴됐다고 합니다. 익스프레스 뉴스는 홍수로 가옥이 무너지면서 35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31명이 행방불명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후사인 시장은 전날 밤부터 쏟아진 집중호우 때문에 구조작업에 애를 먹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4월에도 카이버 파크툰크와주와 카슈미르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53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습니다.(출처:뉴시스)

    -파키스탄에서 예수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더 이상 없도록 속히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시며 자연재해 앞에서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께 돌이키는 은혜를 주옵소서
    1.지난 13일에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에서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파키스탄이 아프간에서의 이민자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통제를 강화하고, 이에 대해 아프간 측이 반발하면서 벌어진 일로, 이로 인해 양국 간의 긴장감이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프간과 파키스탄을 분열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이 끊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이들은 한 민족이고, 하나님 앞에 한 백성입니다. 이들 가운데 서로를 향해 분노하고, 미워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모든 마음들 다 깨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이 때에 이 두 민족들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가 복음으로 일어나게 하셔서 두 민족 가운데 분열하는 것들 서로를 죽이고 낮추려 하는 모든 것들 다 무너뜨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연합하시는 하나님의 그 마음을 이 민족 가운데 증거하며 갈등하는 두 민족을 주님 앞에 되돌리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담대히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로 인해서 아프간과 파키스탄이 하나님 앞에 한 백성으로 나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2.파키스탄에서 근처의 국가들로 복음들고 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현지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이란으로 아프간으로 나아갈 때 페르시아의 민족들 가운데 막혀 있던 모든 벽이 무너지고 복음이 서진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복음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이 청년들이 파키스탄의 열쇠입니다. 이 청년들이 하나님의 꿈을 품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믿음으로 돌파하여 결국은 가능케 할 주님의 청년들입니다. 하나님 이들의 앞을 막고 있는 모든 상황과 환경과 또 두려움이 있다면 이 시간 다 떠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군의 주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함께 하셔서 그 누구도 그들을 감당치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파키스탄에서 들고 일어난 이 복음이 아프간을 넘어, 이란을 넘어 서쪽으로 전진하여 마침내 예루살렘까지 들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들을 보고 파키스탄과 아프간의 많은 청년들이 도전 받게 하시고 함께 일어나서 이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성취를 위해, 하나님의 역사의 완성을 위해 힘쓰며 달려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 민족이 연합하여 하나가 되어 달려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은혜 받을 만한 때이고 구원의 날입니다. 부흥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부흥이 파키스탄 가운데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123. 중보기도팀    2016년 7월 4일 2:17 오후

    (2016/6.21/기도제목)

    <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수도 탈레반 등에서 6월20일 3건의 폭탄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25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이날 오전 카불 도심에서는 캐나다 대사관의 경비를 담당하는 네팔 보안요원을 태운 미니버스에 자살폭탄테러 공격이 발생하면서 14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이어 1시간 뒤 카불 남쪽에서도 폭탄 테러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탈레반은 이들 2건의 테러를 자기들이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몇 시간 뒤에는 북부 바다흐샨 주의 시장에서 폭탄이 설치된 오토바이가 터지면서 10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외신은 미국 정부가 아프간 병력의 축소 계획을 연기할지 여부를 고심하는 가운데 이번 공격이 터졌다고 지적했습니다.(출처:연합뉴스)

    -오랜 전쟁과 테러의 고통 가운데 있는 아프간이 예수님의 평안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 파키스탄>

    파키스탄에서 유명한 이슬람 수피파 종교 가수가 6월22일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이슬람 신비주의 종파인 수피즘에서 비롯된 종교음악 ‘카우왈리’를 부르는 유명 가수 암자드 사브리(45)가 이날 남부 카라치에서 오토바이릍 탄 괴한 2명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동승한 친척 1명도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범행을 저질렀다는 단체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현지 경찰은 극단주의 단체의 소행을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우왈리는 주로 수피 사원 등에서 사용되는 음악이었지만 1980년대 이후에는 종파를 떠나 TV 쇼 등에서도 널리 사용될 정도로 파키스탄에서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탈레반 등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은 수피파를 이단으로 보고 종종 이들을 대상으로 테러를 벌였습니다.(출처:크리스천투데이)

    -파키스탄에서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더 이상 없게 하여 주시고 같은 이슬람끼리도 분열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124.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21일 2:41 오후

    (2016/06.19/기도제목)
    <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이 국경지대에서 교전을 벌여 나흘간 모두 3명이 숨지고 최소 27명이 다쳤습니다. 6월15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12일 파키스탄 연방부족지대(FATA)와 아프간 낭가르하르 주를 연결하는 토르캄 국경지대에서 양측 군인·경찰의 총격전이 시작돼 이날까지 계속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프간에서 경찰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으며 파키스탄에서는 군인 1명이 숨지고 민간인 등 18명이 다쳤습니다. 교전은 최근 파키스탄에서 국경 검문소 출입문 설치 공사를 시작하고 아프간이 이에 반발하면서 비롯됐습니다. 아프간과 파키스탄 간에는 국경이 공식적으로 획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공사와 관련해서도 파키스탄은 테러범 유입을 막기 위해 자국 영토 내에서 검문시설을 확충하는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아프간은 사실상의 국경을 고착화하려는 파키스탄의 시도로 보고 반발하는 것입니다. 아프간은 또 자국 난민 100만명이 파키스탄으로 이주한 상황에서 파키스탄 정부가 국경 통제를 강화하는 것이 자국 난민과 그 가족들의 이익을 해친다고 보고 있습니다.(출처:연합뉴스)

    -오랜 전쟁과 테러가운데 있는 아프간이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소망임을 알게 해 주시고 국경문제도 해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파키스탄>
    파키스탄 동부에서 가족의 뜻에 반하는 결혼을 한 여성이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가족으로부터 살해됐다고 AFP통신이 6월17일 보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년 전 무카다스 비비(22)는 가족이 정해주는 상대가 아닌 타우피크 아흐메드와 결혼했습니다. 결혼 이후 가족과의 관계는 단절됐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와 오빠는 가족들이 비비의 결정을 받아들였다며 비비에게 집으로 돌아가자고 설득했습니다. 하지만 비비가 오랜만에 부모의 집을 찾았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 오빠는 칼로 비비의 목을 베었고 그녀는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비비에게는 10개월 된 딸이 있었고, 임신 7개월이었습니다.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에서는 가족의 명예를 지킨다는 명분하에 매년 수백명의 여성들이 가족과 친척들에 의해 살해됩니다.(출처:뉴스1)

    -이슬람의 거짓에 묶여 무지한 가운데 죄악을 행하는 이들이 속히 구원의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며 이 악법이 속히 파하여지게 하옵소서

  125.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9일 10:58 오후

    (2016/6.13/기도제목)
    < 아프가니스탄>

    서울시 보라매병원은 27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아프가니스탄 중환자실 의료인력 역량개발 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보라매병원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KOICA로부터 지원받아 진행되는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17일까지 카불 및 주요 지역의 7개 국립병원 중환자실 의료 관계자를 국내로 초청할 예정입니다.

    아프가니스탄은 테러와 치안 불안,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중증 외상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를 담당할 전문 응급의료센터나 중환자실 등 치료시스템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현지 의료 수준과 실정에 맞는 맞춤화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향후 아프가니스탄 중환자실 의료의 선진화를 위해 현지 의료인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라포르시안)

    – 아프가니스탄의 어려운 상황들을 한국교회가 함께 감당하며 그 민족을 품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자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 파키스탄>

    파키스탄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철제 차양이 내려앉으면서 예배 중이던 신도 5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

    현지 일간 돈(DAWN)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남부 카라치의 우스만 가니 사원에서 금요예배가 진행되던 중 철제 차양이 무너져 신도들을 덮쳤다.

    이날은 이슬람 단식 성월인 라마단이 시작하고서 처음 금요 예배가 열리는 날이어서 많은 신도가 사원을 찾았다.

    사원은 섭씨 40도를 넘는 더위 속에 사원 안마당에서 예배하는 신도들을 위해 철제 차양을 임시로 설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출처: 연합뉴스)

    -주님, 라마단 기간 많은 무슬림들이 사원을 찾고 있습니다. 사고로 죽거나 부상 당한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파키스탄의 무슬림들이 진리되신 주님께로 나아와 참 평안과 생명을 누리게 하옵소서!

  126. yesamen    2016년 6월 16일 11:29 오전

    주님. 무지한 자의 죄가 우리가운데 남아있지 읺기 원합니다. 사원을 찾아 기도하던 자들이 거짓앞에 절하며 억울하게 죽어가고 있는 파키스탄의 실정이 너무 안타깝고 어리석습니다
    주님을 예배하지 읺았던 저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한국교회가운데 저들에게 더 빨리 복음을 전하지 않는 우리의 죄도 용서하여주시옵소서
    복음이 더 빨리 그땅을 충만하게 덮도록 한국교회를 일으켜주시옵소서!!

  127.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7:42 오후

    (2016/6/6 기도제목) 파키스탄
    파키스탄 여성(18)이 결혼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산채로 화형당한 뒤 6월1일 사망했습니다. 파키스탄 경찰에 따르면, 교사로 일하던 마리아 사다퀘는 5월29일 자신의 집에서 남성 4명에게 구타당한 뒤 온 몸에 화상을 입고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일 결국 숨졌다고 BBC 등이 보도했습니다. 사다퀘의 이모는 “6개월 전에 학교 소유자가 결혼 제안을 해왔지만 그의 아들은 이미 한 번 결혼을 했고 딸도 있었다”면서 “그들은 사다퀘가 결혼한 이후에 학교를 운영하길 바랐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익스프레스-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사다퀘는 신체 85%가 불에 탈 정도로 몸 전체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살인에 가담한 용의자 3명을 체포하고 나머지 용의자 1명을 대상으로 체포 영장을 발부한 상태입니다.(뉴스1)

    -이슬람의 굴레에 묶여있는 파키스탄 여성들을 진리의 복음으로 자유케 하시며 무지한 가운데 죄악을 행하는 파키스탄 무슬림들이 진리를 알게 하옵소서

  128.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14일 7:42 오후

    (2016/6/6 기도제목)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15년째 내전을 벌이는 탈레반이 5월31일 버스를 타고 가던 승객 16명을 총으로 쏴 살해하고 30여명을 납치했습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승객 200여명을 내리게 한 뒤 16명을 살해하고 30여명을 인근 마을로 데려갔다고 쿤두즈 주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아프간 탈레반은 5월21일 최고지도자 물라 아크타르 무하마드 만수르가 파키스탄에서 미군의 무인기 공격을 받아 사망하자 나흘 뒤인 25일 부지도자였던 물라 하이바툴라 아쿤자다를 새 최고지도자로 선임했습니다. 탈레반은 25일 수도 카불에서 법원 출근버스에 자폭테러를 벌여 법원 직원 10명을 살해하는 등 테러를 계속했습니다.(연합뉴스)

    -끝나지 않는 테러와 전쟁 앞에 있는 아프간을 구원하시고 죄의 종노롯하는 탈레반이 진리되신 예수님을 속히 만나게 하옵소서

  129. 중보기도팀    2016년 6월 6일 5:01 오후

    (2016/5.30/기도제목)
    < 파키스탄>

    파키스탄에서 아내에 대한 체벌을 허용하는 입법이 추진된다고 CNN 등이 5월28일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익스프레스-트리뷴 보도를 보면 ‘이슬람 이념 자문위원회’는 남성에게 아내를 ‘가볍게’ 체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최근 제출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아내가 남편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남편이 원하는 복장을 갖추지 않으면 남편이 아내를 때릴 수 있습니다. 다만 체벌의 강도는 가벼워야 하며, 강한 폭력은 금지된다고 위원회는 설명했습니다. 무함마드 칸 시라니 의장은 “여자를 벌할 필요가 있다면 가벼운 구타는 허용돼야 한다”면서, 체벌의 강도와 관련해 “두려움을 주려면 작은 막대기가 필요하다”고 표현했습니다. 법안에는 또 여성의 참전을 금지하고, 남편의 사전 동의 없이 피임약을 복용하지 못하게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연합뉴스)

    -이슬람의 굴레에 묶여있는 파키스탄 여성들이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 하나님의 빛의 군대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새 지도자로 임명된 물라 하이바툴라 아쿤드자다가 5월25일 “아프가니스탄 정부와의 평화협상은 없다”고 선언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쿤드자다는 2013년 파키스탄에서 공습으로 숨진 탈레반의 창립자인 물라 모하마드 오마르의 강경 군사 노선을 뒤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법률가이자 종교학자로 활동한 아쿤드자다는 탈레반의 테러 활동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는 파트와(이슬람 법에 따른 결정이나 명령)를 제정해왔습니다. NBC뉴스에 따르면 아쿤드자다는 아프간 정부와 대립각을 세운 만수르와 같은 강경파 인물로 만수르 취임 후 교착상태에 놓인 평화 협상이 앞으로도 난항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었습니다. 그러나 탈레반 창설 멤버인 아그하는 아쿤드자다에 대해 “군사 경험보다는 성직자이자 행정적 경험이 더 많은, 고등교육을 받은 인물”이라며 “아쿤드자다와의 평화협상이 오히려 만수르보다 더 수월할 수 있다”는 견해를 내놓기도 했습니다.(뉴스1)

    -아프간 평화협상을 친히 주장하여 주시고 이 땅에 예수님의 평안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30.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1일 9:01 오후

    (2016/5.23/기도제목)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리더 물라 만수르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1일 보도했습니다. 미군이 이날 새벽 파키스탄에 드론을 활용한 공습을 감행했고, 당시 파키스탄과 아프간 국경 지역인 아마드 왈 근처에서 차에 타고 있던 만수르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펜타곤은 또한 이번 공습으로 의도치 않은 희생과 피해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피터 쿡 펜타곤 대변인은 “만수르는 탈레반의 리더로 카불과 아프간 다른 지역에서의 공격에 대해 깊게 관여해 오면서 아프간 민간인과 안보에 큰 위협이 돼 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평화연구소 앤드류 와일더 애널리스트는 “만수르 제거는 탈레반 리더십 다툼을 불러오게 될 것”며 “그의 죽음이 당장 탈레반을 평화협상 테이블로 불러오지는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출처:이데일리)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한시도 평화로웠던 시기가 없었던 아프간 백성들이 햇살처럼 쏟아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131.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31일 9:00 오후

    (2016/5.23/기도제목)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5세 파키스탄 소녀 코말을 소개했습니다. 무슬림들에게 납치됐다가 도망쳐 나온 그녀는, 국제기독연대(ICC)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알렸습니다. 그녀는 작년 6월 집에서 납치된 후, 성폭행을 당했을 뿐 아니라 기독교에서 이슬람으로의 개종을 강요받았습니다. 계속되는 학대로 고통을 받던 그녀는 자신을 성폭행하던 남성 중 1명과 강제결혼을 해야 했습니다. 납치된 중에도 그녀는 예수님께서 자신을 지옥과도 같은 삶에서 구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마침내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그들은 기독교인이었던 그녀를 이슬람으로 강제 개종시켰습니다. 그녀에게 나이를 18세라고 속인 문서에 강제로 서명하게 한 후, 6명의 납치범 중 1명과 결혼을 시켰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남편이 아내에 대한 모든 법적 보호권을 가집니다. 그들은 코말이 말을 듣지 않을 경우 부모님을 죽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또한 코말의 뜻과는 상관없이 그녀의 종교와 정체성, 심지어 이름까지 바꿨습니다. 인질로 잡혀 있는 동안, 그녀는 임신을 하게 됐습니다. 그녀는 태어날 아이의 미래를 염려하고 있습니다.‘연대와평화운동’에 따르면, 이슬람으로의 개종을 강요당하거나 학대를 받는 12~25세 기독교인 여성이 매년 700명씩 생기고 있습니다. 코말은“난 정의를 원하지만, 부모님을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는 않다. 가해자들은 돈이 많고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그들을 상대로 법적인 절차를 밟을 수는 없다. 난 단지 이혼을 원하고, 더 나은 삶을 계획하고 싶을 뿐”이라고 했습니다.(출처:크리스천투데이)

    -십자가 복음으로 파키스탄을 축복하여 주셔서 더 이상 테러와 폭력과 증오와 살인이 없는 파키스탄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132. 중보기도팀    2016년 5월 24일 4:23 오후

    (2016/3/19 기도제목) 주님, 아프가니스탄에 뿌려진 한국교회 순교의 피를 통해서 반드시 이 땅 가운데 생명의 열매 맺으실 줄 믿습니다. 죽음과 고통 속에 있는 아프간 영혼들 구원하여 주시고, 구원의 기쁨이 이 땅을 가득 덮게 하옵소서! 핍박 가운데 있는 현지 교회 담대한 믿음으로 일어나, 복음의 사명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파키스탄 교회가 십자가 사랑을 힘입어 모든 핍박과 두려움을 뚫고 선교부흥으로 일어나 470여 미전도 종족과 주변 이슬람 국가에 복음을 전하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강하고 담대한 주의 몸 된 교회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133. 강지은    2016년 4월 20일 7:50 오후

    아프간 테러 중에 죽어 가는 자진리를 갈망하는 자생명에 목말라 하는 자들을 찾아가주세요!파국에 예례미야의 영성을 가진 보금전도자 일어날찌어다!어둠의 권세를 뚫고 페르시아 창을 넘어 예루살렘 까지 전파할찌어다!

  134. 베라카    2016년 4월 20일 1:34 오후

    주님 아프카니스탄의 임하사 주의 진리로빛 가운데로 이끄소서 평강으로 다스리소서~

  135. 강지은    2016년 4월 20일 7:54 오전

    주여 어느 때 까지입니까아프간은오늘도 소수폭탄테러로 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파키는오늘도 거진신을 경외합니다.아버지 이들의 영적인 눈을 열어주세요. 들을 귀를 허락하여주세요.

  136. 강지은    2016년 4월 18일 12:28 오후

    새일을 시작하신 주님아파국 가운데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시작하시니 감사합니다!한국인이 갈 수 없는 아국땅에는 더 많은 세계교회 일꾼들 일어나게 하시고파국의 남은 자들 일어나 핍박받는 열방을 경영하게 하여 주십시오!

  137. 김선준    2016년 4월 17일 9:27 오전

    구원의 주님! 파키스탄 교회와 방해하는 어둠의 세력들을 주님의못 박히신 손으로 만지시어 회복과방해하는 어두운세력들이 끈어지고성령의 기름부으심과 능력 만이 화산과같이 일어나게 임하소서.파키스탄 가운데 뜨겁게 성령으로 충만케 부어 주옵소서 복음의 비밀병기로일으키실 우리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38. 김지원    2016년 4월 15일 9:58 오후

    주님! 지금 이시간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지금 이시간 파키스탄 위해 기도할때에 파키스탄 교회가 속히 일어나 부흥하게 하셔서 주님 세계 각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 파키스탄이, 속히 일어나는 파국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