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DAY 29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일어날 12만 왕의군대 요르단!

요르단은 성경의 많은 배경과 역사가 있었던 땅 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곳은 세례요한이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로 천국복음을 전파하며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감당하며 순교한 부흥의 땅입니다.

또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난민이 있는 요르단에는 본토 요르단인(15-20%)보다 팔레스타인, 이라크, 체첸 뿐만 아니라 2011년 아랍의 봄 이후 유입 된 시리아와 예멘 난민들의 인구(80~85%)가 더 많습니다. 더불어 주변 아랍 국가의 청년들과 다민족 캠퍼스 청년들, 크리스찬 다민족 노동자들이 많이 유입되어 있어 천국복음과 하나님 나라의 비전으로 새롭게 되고 다시 아랍의 무슬림들에게 파송하기 위해 주님이 예비하신 대로의 땅입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요3:30)

올 초, 주변 아랍국의 아랍청년들과 다민족청년들이 이곳에 단기선교를 오게 되었고  더불어 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이사야19장의 언약을 성취하는 시대가 시작되고 페르시아, 소아시아를 넘어오는 부흥과 충만한 이방인의 수가 채워지고 이스라엘이 시기하여 돌이키는 아랍민족의 부흥을 꿈꾸게 하셨습니다.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과 앗수르로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이사야 19:23-24

또한 이 집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세례요한이 사역하고, 순교한 이곳에서 다시 한번 그는 흥하여야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고백과 영성으로 주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하는 새로운 세대, 새로운 부흥이 임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요르단도 여김없이 코로나로 인하여 한국인 입국금지와 통행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지역간의 이동이 금지되며, 한국인들을 향한 영혼들의 인식이 바뀌어 사역의 여러 제약이 있습니다

“주님,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라 말씀하셨지만, 우리에게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밖에 없습니다.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통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구하며 사역자들이 기도하며나아갈 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셨고, 복음을 전할 통로를 허락하셨습니다.

마스크를 사지 못한 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문을 두드리며 마스크를 나눠주고, 두려움과 불안이 가득한 이들에게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였습니다. 마음이 가난해진 영혼들은 진리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6명의 영혼이 한꺼번에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요단 저편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가 십이만 명이었더라” (대상12:37)

하나님의 때가 요르단 가운데 임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모든 요르단 영혼들이 12만 왕의군대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며 일어날 것입니다!

< 오늘의 기도 >

1. 요르단 모든 사역자들이 세례요한의 고백과 영성, 삶으로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교회를 세우는 팀이 되게 하옵소서.  2020년 12만명 전도운동을 통해 이 땅에 편만하게 복음이 전파되어지고, 가난하고 목마르고 진리에 갈급한 자들이 매일 매일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2. 세워진 교회들이 라마단 기간 동안 더 강하고 담대하게 믿음을 지키며 모이게 하시고, 강한 제자들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특별히 2020년 곳곳마다 시리아,팔레스타인 등 난민 교회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거룩한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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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항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며 기쁨을 누리는 서순(세계의 중보)      2020년 5월 22일 5:08 오후

    아멘… 요르단을 축복하소서. 아랍의 영혼들을 주님께로 이끄는 대제사장 나라와 영혼들 다 되게 하시고, 주님 오실길을 예비하면 예수 그리스도만 찬송과 영광 돌려드리는 요르단 국가와 정부가 되게 하소서. 감사 하옵고,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룁니다. 아멘.

  2.    2020년 5월 21일 10:25 오후

  3. 손세민    2020년 5월 21일 2:34 오후

    아멘!! 요르단을 묶고 있는 모든 이슬람의 영과 변화를 두려워는 거짓 평화가 깨지고 모든 교회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코로나로 고통받는 수많은 난민들 가운대 복음이 증거되게 하시고 그 땅의 모든 사역자들이 모든 어려움을 돌파하고 사역들과 영혼들을 섬길 수 있도록 축복하소서! 왕의 대로의 예언의 말씀이 속히 성취되게 하시고 12만 왕의 군대가 일어나는 역사를 보게 하소서!

  4. 이시온    2020년 5월 21일 12:19 오후

    아멘! 요르단이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일어나 마지막 시대 가운데 천국복음을 선포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요르단이 복음이 전진되어지는 주님의 대로가 되게 하셔서 모든 민족, 모든 영혼들 가운데 주님의 비전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요르단에 주님의 제자들이 더욱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이 민족을 통하여 수 많은 난민들, 수 많은 민족들이 구원을 얻게 하여 주십시오!!

  5. 김현주    2020년 5월 21일 10:58 오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난민이 있는 요르단에는 본토 요르단인(15-20%)보다 팔레스타인, 이라크, 체첸, 시리아와 예멘 난민들의 인구(80~85%)가 더 많다. 주변 아랍국의 아랍청년들과 다민족청년들이 이곳에 단기선교를 오게 되었고 집회가 진행되었다. 모든 요르단 영혼들이 12만 왕의군대로 일어나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할 것입니다! 아멘.

  6. 🇯🇴박하경    2020년 5월 21일 8:44 오전

    성경의 많은 역사가 있었던 땅이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더럽고, 악한 요르단 땅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더 이상 세상 앞에 무너지고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승리케 하옵소서 주님께서 특별히 난민들을 통하여 아랍 땅의 부흥의 시작이 될 줄 믿습니다. 그들을 덮고 있는 모든 어두움과 두려움, 연약함, 불안함, 세상의 것들 다 떨쳐내주셔서 세례요한의 영성으로 일어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그는 흥하여야겠고 우리는 쇠하여야리라! 곧게하라 왕의 대로! 일어나라 왕의 군대! 12만 왕의 군대 일어날지어다!

  7. ㅈㅅ    2020년 5월 21일 8:20 오전

    아멘

  8. 이준용    2020년 5월 21일 8:18 오전

    요한이 복음을 전파했던 것처럼 주님의 피묻은 복음 을 전하는 자들 일어서게 하소서.

  9. ㄷㅇ    2020년 5월 21일 7:34 오전

    아멘

  10. UP12    2020년 5월 21일 7:12 오전

    아멘 아멘!!

  11. 임병권    2020년 5월 21일 6:10 오전

    난민들로 가득한 요르단 땅에 복음의 역사가 흥왕케 하옵소서. 세례 요한과 같이 복음을 전하고 외치는 사역자들이 더욱 많이 일어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