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거룩한 열매로 가득할 레바논-시리아 난민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파라하 자매입니다.
저는 난민입니다. 그래서 저에겐 잔인했던 전쟁을 겪은 아픈 상처가 있습니다. 그 후 그 전쟁의 기억으로 인해 매일 매일 시달리며 고통 받았습니다. 한순간에 풍족함을 다 잃었고, 항상 어둠과 불안에 휩싸여 늘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한 예배를 통해 진정으로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마음은 참 기뻤지만, 현실은 갈수록 어려워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저를 만나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도 비록 남편의 일자리가 없어서 월세가 3개월이 밀렸지만 저는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난민들을 제가 섬기고 있는데, 하루하루 그들이 먹을 양식을 주님께서 공급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저는 감사합니다. 진정 예수님과 함께하는 참 기쁨과 참 평안을 누리고 있기에 저는 감사합니다! 저와 제 가정을 통하여 섬기는 난민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요15:16)

난민의 아버지 우리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리아 내전 발생 10여년이 되가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주님께서 영혼들을 인도하고 계심을 보면 너무나 놀랍습니다. 신실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께서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파라하 자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여주시고, 이제는 섬기는 자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께서 파라하 자매를 택해주셨고, 자매를 통해 레바논 땅에 거룩한 열매를 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지금은 갈급한 심령의 시리아 난민들과 레바논 영혼들이 속히 주께로 돌아와야할 때입니다! 주여 역사하여주십시오!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 가운데 택함 받은 주의 영혼들 기쁘게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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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박라라    2020년 3월 25일 10:37 오전

    파라하 자매를 축복하소서. 믿음위에 믿음을 주셔서 주님의 종들처럼 난민능 섬기게하시고 난민을 위한 선교사가 되게하소서.시리아가 뢰복되게하소서. 나라답게 회복되게하시고 난민이 시리아로 돌아가서 주님의 나라 세우게하소서.주님 시리아를 보호하시고 악의 세력을 무찔러 주옵소서. 주님 시리아를 돌보아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김현주    2020년 3월 25일 10:34 오전

    파라하 자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여 주시고, 섬기는 자로 세워주신 하나님! 난민의 우리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리아 내전 10여년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주님께서 영혼들을 인도하고 계심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신실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께서 외면하지 않으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 아멘. 시리아 난민들은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3. Joy    2020년 3월 25일 9:15 오전

    아멘!! 레바논 시리아 가정 가운데 주님을 알게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들의 모든 가난과 아픔들, 어려움들 모두 주님께 맡겨 드리오니 주님 이들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고 선교사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베라카    2020년 3월 25일 8:31 오전

    주여 러시난 영혼택하사주의나라이루시고자기나라를찾고하나님나라되게하소서

  5. 기뻐하리    2020년 3월 25일 8:21 오전

    아멘 파라하자매에게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레바논내 시리아민족의 영적어미로 자라나게하여 주십시오. 난민이 아니라 선교사로 살게하시는 주님의 놀라운 반전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부터 레바논땅의 영혼들 안전히 지키시고 특별히그땅의 교회를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6. Soon Jung Eom    2020년 3월 25일 7:52 오전

    하나님! 파라하 자매가 주님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들의 고백처럼 지금 현실은 너무 힘들지만 주님의 위로와 평강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들을 통해서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그날을 위해 기도합니다.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 김해숙    2020년 3월 25일 7:22 오전

    주님, 상황이 어떠할지라도 죽어가는 이스마엘의 신음과 하갈의 부르짖음을 결코 외면치 않으신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계획과 방법으로 저들에게 역사하고 계심을, 저들 가운데서 일하심을 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곤고한 삶 가운데서 참 기쁨과 소망을 알게 하셨사오니, 주를 만난 저들에게 끝까지 달려갈 힘 주시고, 저들의 눈물과 주께서 저들을 향해 흘리시는 눈물을 닦는 자들로 먼저 사랑 받고 은총 입은 한국교회가 온 맘 다해 떨쳐 일어나게 하옵소서.

  8. 최바우    2020년 3월 25일 7:19 오전

    주님 감사합니다. ㅈ 님 손으로 지으신 백성인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신지요 ..사망의 그늘에 내몰렸지만 영원하신 사랑으로 건지실 것을 믿습니다.레국땅에 파라하같은 엠비비 영혼들을 이제는 지으신 그 사랑으로 거두어주십시요.인생의 절망의 끝에서 피묻은 주님의 손을 잡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물긷는 사마리아 여인의 기쁨으로 시리아 민족에게 달려가 구원자 예슈아를 전하게 하옵소서.

  9. 박은지(세계의 중보)    2020년 3월 25일 1:00 오전

    아멘… 공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는 파라하 자매와 그 가족을 축복을 하소서. 파라하 자매 가정을 통하여서 시리아 난민, 레바논 난민, 요르단난민, 터키와 쿠르에 있는 난민들까지 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영접하여 파하라의 자매의 입술로 고백함므로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리도록 축복하소서. 지금도 죽음으로 가난으로 질병으로 전쟁으로 죽어가는 아랍의 난민들도 살려 주시고 성령님께서 각 사람에게 찾아 가셔서 만나 주십시오. 예수님께 아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