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믿음 위에 굳게 서서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 할 민족,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제 이름은 페트로, 난민 마을에 살고 있는 젊은 청년입니다.

어느 날, 우리 마을에 찾아온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황폐했던 땅에 쉼터 장소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들이 우리 마을에 찾아왔을 때,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집에 초대했고, 어린이들을 섬기는 것을 함께 돕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저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는 그때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전해준 쪽 복음 책을 받고 꼭 읽어보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도시에서 옆 나라 난민인 믿는 친구를 통해 예수님의 복음을 저는 또 듣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전했던 예수님의 십자가를 듣고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며 주님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찾아가 예수님을 더 알아가고 싶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래서 함께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이제 매주 예배를 드리고 있고, 엄청난 은혜 가운데 율법과 복음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있습니다.

황폐했던 난민 마을에 복음의 싹을 틔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 1:23)

주님, 황폐한 난민촌에서 소망 없이 살아가던 페트로 형제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안한 난민의 삶을 살던 페트로가 이제는 굳건한 믿음에 거하고 그 터 위에 굳게 서서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복음으로 구원을 얻고 예배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있는 페트로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더하셔서 바울과 같이 복음의 일꾼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황폐하여 어느 누구도 소망 있다 여기지 않았던 난민촌을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터 위에 세우시고, 소망의 빛을 비추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 가운데 이제는 더 많은 세계 교회가 함께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들을 향해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잃고 살아가던 난민들이 복음의 터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천하 만민 중에 복음을 증거 하고, 예수님 다시 오심을 함께 맞이하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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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박라라    2020년 3월 31일 8:48 오후

    터키가 소수민족과 난민을 보호하게하소서. 난민듣에게 복음을 듣게하소서. 복음으로 변화되어 선교사가 되게하소서. 조국을 섬기고 터키를 섬기고 열방을 섬기도록 은혜를 내려주소서

  2. 백지현    2020년 3월 31일 2:18 오후

    아멘! 페트로 형제를 축복하시고 페트로 형제를 사용하소서

  3. 김현주    2020년 3월 31일 10:21 오전

    황폐한 난민촌에서 소망 없이 살아가던 페트로 형제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소망 있다 여기지 않았던 난민촌을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터 위에 세우시고, 소망의 빛을 주심을 찬양합니다. 복음으로 구원을 얻고 예배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페트로에게 비전을 더하셔서 바울과 같이 복음의 일꾼으로 세워 주옵소서! 아멘

  4. 김진영    2020년 3월 31일 10:18 오전

    소망을 잃고 사는 터키내 페르시아 난민촌을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터 위에 세우시고, 소망의 빛을 비추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페트로가 굳건한 믿음안에 예배하며 주를 찬양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난민 모두가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 가운데 있게하시고 주를 믿고 선교사들로 일어나게 하소서.이제는 더 많은 세계 교회가 함께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들을 향해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복음의 터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천하 만민 중에 복음을 증거하는 페르시아 난민들 될 지어다!

  5. 황정희    2020년 3월 31일 9:57 오전

    페트로를 찾아오신 하나님 감사합니다난민의 처지가 오히려 그에게 축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난한 그 마음만큼이나 하나님께서 그마음에 크게 좌정하소서 그로 인해 수많은 페르시아 난민들이 주께 돌아오는 역사가 있길 축복합니다 수많은 페트로가 터키내에서 일어나길원합니다

  6. ㄷㅇ    2020년 3월 31일 9:56 오전

    아멘 그러던 중, 다른 도시에서 옆 나라 난민인 믿는 친구를 통해 예수님의 복음을 저는 또 듣게 되었습니다.

  7. 황정희    2020년 3월 31일 9:53 오전

    페트로를 찾아와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난민의 신분이 하나님 보시기에 축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것을 잃고 가나한 마음만큼이나 크게 그에게 좌정하소서그리고 주의 말씀으로 가르치소서 그로 인해 수많은 절망하는 난민에게 희망이 되게 하소서그러한 자들이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들이 넘치게 하소서 그들로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8. 어 안티파스    2020년 3월 31일 9:29 오전

    하나님 페르시아 난민들을 기억하시옵시고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복된 날들이 속히 저들에게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저들은 마음이 가난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굶을지라도 손님을 대접하는 마음이 부자들인 자들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모든것이 해결되지 않겠지만 차츰 저들의 삶이 풍족하게 하시고 특히 예수님을 영접하는 아름다운 영혼들을 살피시고 그들의 마음이 주님으로 인하여 천국의 소망과 미래의 소망을 가지게 하소서. 아멘

  9. 어 안디바    2020년 3월 31일 9:28 오전

    하나님 페르시아 난민들을 기억하시옵시고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복된 날들이 속히 저들에게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저들은 마음이 가난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굶을지라도 손님을 대접하는 마음이 부자들인 자들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모든것이 해결되지 않겠지만 차츰 저들의 삶이 풍족하게 하시고 특히 예수님을 영접하는 아름다운 영혼들을 살피시고 그들의 마음이 주님으로 인하여 천국의 소망과 미래의 소망을 가지게 하소서. 아멘

  10. 박지희    2020년 3월 31일 9:28 오전

    아멘!!!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골1;2) 페트로형제와 페난민🇮🇷🇦🇫🇹🇷을 흩으시고 교회로 세우신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터페난민가운데넘치길 축복합니다! 마지막 복음의 정예부대로 일어나 부르심을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땅 끝까지 전하는 FM되게 하옵소서!!

  11. 윤정임    2020년 3월 31일 8:55 오전

    아멘페트라를 살리시고 진리 안에 세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복음의 일꾼이 되어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예수 제자 되게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옵소서. 페트라를 통해 하실 주님의 선하신 일을 기대합니다. 아멘

  12. 오직 예수    2020년 3월 31일 8:26 오전

    주님!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할자들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에서 더욱 일으켜 보내주시옵소서!!! 바벨론을 무너뜨릴 마지막 군대인 우리 페르시아 민족에게 이제 선교부흥이 일어날 것입니다! 연약하고 아무것도 없는 이들의 전부가 되어주시고 부하고 강한자들을 부끄럽게하시는 공의롭고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3. ㅈㅅ    2020년 3월 31일 8:17 오전

    아멘 그러던 중, 다른 도시에서 옆 나라 난민인 믿는 친구를 통해 예수님의 복음을 저는 또 듣게 되었습니다.

  14. 박은지(세계의 중보)    2020년 3월 31일 8:02 오전

    아멘. 페트로 형제를 축복하소서. 페트로 형제의 가정과 만나는 영혼들 마다 축복하시고 페트로 형제와 함께 난민들 또한 축복하소서. 페트로 형제가 주님 오실길을 예배하는 거룩한 신부로 부르시니 감사합니다. 페트로 형제가 어떤한 고난과 핍박이 와도 설사 죽음이 올지라도 주 예수그리스도를 끝까지 부인하지아니하며 배교하지 아니며 충성되이 진실하게 첫마음 첫사랑 지키도록 하옵소서. 감사 하옵고 거룩 하신 이름 예수 그리스도께 페트로 형제와 가정과 나라를 아룁니다. 아멘

  15. 임병권    2020년 3월 31일 6:07 오전

    페트로에게 찾아와 주신 주님을 경배합니다. 난민으로 낮아진 그의 심령을 전도자들을 보내어 두들겨 주시고 은혜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혼을 살리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분 뿐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터키에 난민으로 살아가는 이란 이라크 시리아인들에게 더 많은 주님의 구원역사가 있게 하시고 스스로를 깨우는 사역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