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믿음의 문을 여는 베트남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투옌 티엔입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예수님을 믿고 선교훈련을 통해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어 서아시아 지역에 청년 선교사로 나와 있습니다. 

저희는 이곳에 나와서 매일 많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시골로 가서 4시간 동안 34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단순히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에 갈급한 영혼들과 함께 다락방에 올라가 예배하고 기도할 때, 주께서 ‘나는 너희를 열방에 보내어 나의 도구로 사용할 것이다’라는 등 말씀해주셨고, 말씀을 들은 불신자 친구들이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특히 전도를 하던 중,  한 가정에서 뇌성마비 같은 증상으로 말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는 형제를 만나게 되었고, 이들을 위해 밤을 새워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아, 그 날은 실망한 채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그 형제가 우리를 흔들어 깨웠고 형제는 이제 정상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치유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형제의 치유로 온 가족이 예수님께로 기뻐하며 나아왔습니다. 할렐루야! 

저희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아세안 청년들이 이 땅과 열방을 향한 헌신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이 일이 끊이지않고 이어져 주님 오실 길을 위해 온 열방에 복음을 전파하는 베트남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행 14:26-27)

주님, 베트남 청년들의 섬김을 통해 서아시아 지역에 복음이 증거되게 하시고 전도 중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교회가 개척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받은 것처럼 섬기는 베트남 청년들을 통해 서아시아에 더 신속한 복음화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또 이들을 통해 복음을 받은 마을과 가정들을 주께서 기억해주시고 이 복음을 다른 마을과 다른 가정에도 전하는 전도의 바람이 서아시아를 덮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서아시아에 개척된 교회들이 이 일을 기뻐하며 서아시아의 청년들을 선교사로 파송하게 하시고 청년선교운동이 서아시아를 넘어 열방에 일어나게 하옵소서!

베트남 교회도 이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일과 서아시아에 믿음의 문을 여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더욱 청년 선교사를 파송하며 복음 전하기에 힘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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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성희    2020년 1월 14일 7:39 오후

    믿음의 전도자를 세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기만 믿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서아시아지역에 청년 선교사로 쓰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시골에 가서 4시간동안 34명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많은 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열방을 향한 영혼구령에 대한 열정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복음을 듣는 모든 자들이 예수님이 누구신가 믿고 싶은 마음을 허락하셔서 선교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게 하소서

  2. 정이스라엘    2020년 1월 14일 6:57 오후

    팀사역 순회교회캠프가 사실적으로 펼쳐지게 하시옵소서!

  3. 김현주    2020년 1월 14일 11:05 오전

    할렐루야! 베트남 청년들의 섬김을 통해 서아시아 지역에 복음이 증거되게 하시고 전도 중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교회가 개척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섬기는 베트남 청년들을 통해 서아시아에 더 신속한 복음화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베트남교회들이 열방에 복음전파하게 하옵소서.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49:22) 아멘

  4. 김효희    2020년 1월 14일 8:30 오전

    아멘 할렐루야 베트남에 임하시는 주님의 성령님 감사합니다 베트남과 서아시아지역이 복음의 물결이 넘치게 하옵소서

  5. 윤미애    2020년 1월 14일 7:11 오전

    주님 베트남 민족에게 믿음의 문을 열어 하나님에 영광을 구하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베트남의 수많은 형제 자매들이 주의 소문을 듣고 복음을 반기며 기뻐 뛰게 하소서 베트남의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 어린양을 찬양할지어다! 마지막 전쟁에 주의 전신갑주를 입고 믿음의 반석으로 굳게 설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