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미국이 아끼는 곳 불바다 만들겠다”

호세인 살라미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은 7일(현지시간)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州)의 주도 케르만에서 열린 가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서 미국에 대한 강력한 보복 공격을 경고했다.

살라미 총사령관은 이날 추모 연설에서 “우리는 적(미국)에게 보복할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아끼는 곳을 불바다로 만들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의 복수는 강력하고, 단호하고, 완전한 방법으로 수행될 것”이라며 “적을 후회하게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에 장례식에 모인 군중이 “미국에 죽음을, 이스라엘에 죽음을”이라고 답했다.

살라미 총사령관은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지지 않는 불타는 태양’으로 비유하고 “적들은 태양을 꺼뜨리려고 돌멩이를 던지는 실수를 했다”라고 비판했다. 케르만은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고향으로 그는 이날 이곳에 안장된다.

지난 3일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미군의 폭격에 사망한 뒤 그의 장례식은 바그다드를 시작해 이라크 카르발라, 이란 마슈하드·테헤란·곰 등 이라크와 이란의 시아파 성지를 돌며 4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대규모로 치러졌다.그의 시신이 시아파 성지를 거치면서 현지에서는 그가 이슬람을 적대하는 서방에 맞서 장렬하게 숨졌다는 종교적 순교자의 이미지가 강화됐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마 8:26 – 27)

이란의 군부지도자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에서 이란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앞으로 미국에 대한 강력한 보복 공격을 선포했습니다.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이 상황 중에 이 장례의 행렬은 모든 시아파 성지를 돌며 서방에 대한 적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전쟁이 날 것 같은 이 상황에, 폭풍우가 치는 바람과 바다에 말씀으로 잔잔하게 하시는 주님의 능력이 이란에 임하게 하소서!

간구하기를 이란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넘치도록 부어주셔서 그 사랑과 평화로 모든 어둠과 사망이 떠나가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도 함께 믿음으로 연대하여 이란과 미국의 모든 상황을 두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다시 오시는 마지막 그 날 함께 주를 맞이하는 이란과 이스라엘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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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은하    2020년 1월 8일 11:16 오후

    아멘! 주님!세상의 군왕들이 분을 분출하며 자신의 힘으로 권력으로 모든 것을 할수 있다고 교만합니다 모든 온인류와 세계의전쟁 또한 통치자인신 하나님께 속한것 입니다미국이 세계 최대강대국 이고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알고 깨달아 주님 발 앞에 무릎

  2. 구름빵태양    2020년 1월 8일 4:15 오후

    전쟁으로 고통받는 자들을 기억 하시어 주님의 어린 양들을 돌봐주시어 더 많은 자들이 주님께 인도함 받게 하여주소서!

  3. 김현주    2020년 1월 8일 2:38 오후

    이란의 군부지도자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에서 이란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앞으로 미국에 대한 강력한 보복 공격을 선포했습니다. 이란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넘치도록 부어주셔서 그 사랑과 평화로 모든 어둠과 사망이 떠나가게 하소서!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4. 정이스라엘    2020년 1월 8일 1:14 오후

    사탄의 대가리 박살내신 그리스도의 영광이 무한대로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5. 박광일    2020년 1월 8일 12:17 오후

    하나님 어려운시기에 하나님과 화합하도록 이란과 미국을 다스려주시옵소서 교회가 하나되어 기도하여 하나님나라를 위해 전쟁의 씨앗이 아니라 복음의 씨앗을 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들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다. 열방을 향한 복음의 유통이 막히지 않도록 전진하게 하시옵소서

  6. 김진영    2020년 1월 8일 9:52 오전

    하나님 이란과 미국에 상황이 선교의 문을 닫게 생겼습니다. 주여 모든 상황을 다시리소서.전쟁이 날 것 같은 이 상황에, 폭풍우가 치는 바람과 바다에 말씀으로 잔잔하게 하시는 주님의 능력이 이란에 임하게 하소서.이란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넘치도록 부어주셔서 그 사랑과 평화로 모든 어둠과 사망이 떠나가게 하소서!한국교회와 세계교회도 함께 믿음으로 연대하여 이란과 미국의 모든 상황을 두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다시 오시는 마지막 그 날 함께 주를 맞이하는 이란과 이스라엘 될 지어다!

  7. 임병권    2020년 1월 8일 7:39 오전

    이란에 복음의 부흥을 주시옵소서. 마지막때를 준비하게 하옵소서.

  8. 성철진아    2020년 1월 8일 6:36 오전

    주님의 말씀만이 능력이며 소망입니다.이란과 미국에 주의 말씀이 부어져잠잠하게 하소서.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으니 모든 믿는자들이 깨어 승리의 이름을 붙잡고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광의 이름을 찬양하며 간구하게 하소서. 주님, 강력히 다스려 주소서.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9. 김효희    2020년 1월 8일 6:27 오전

    아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깨닫게 되는 이란이 되게 하시옵소서

  10. 하늘청지기    2020년 1월 8일 6:21 오전

    아멘. 세상을 주관하시고 지금도 역사하시는 주님을 경배합니다. 서로의 이익과 탐욕으로 이웃을 해하는 위정자들을 꾸짖으사 겸손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의 권세가 한 줌 흙과 같이 덧없음을 알게 하소서. ㅎㄱ 단기팀이 그곳에서 ㅈㄴㅂㅇ 전할 때 격노하는 마음들을 안정시키사 진정한 평안을 알게 하소서. 단기팀의 사역에 주님 인도하옵소서.

  11. 기뻐하리    2020년 1월 8일 5:09 오전

    이 바람과 바다를 명하여 잠잠하게 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