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최고지도자는 신처럼 사는데…이란 시위 무력진압에 208명 사망

지난달 휘발유 값 50원 인상으로 촉발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40년 만에 최악의 유혈 사태로 번지고 있다.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이란 당국의 무력 진압으로 현재까지 최소 20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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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가 지난 11월 23일 발표한 사망자 수가 115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일주일여 만에 사망자가 100여 명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이란 정부는 이번 시위의 공식 사망자 통계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시위는 유가 인상에서 촉발됐지만 시위대의 분노는 최고지도자와 정권의 핵심부를 향하고 있다. 현 이란 체제는 40여 년 전 민중 혁명으로 세속주의 친미(親美) 왕조가 무너진 뒤 들어선 반미(反美) 이슬람 공화국이다. 이슬람 원리주의에 기반 한 신정일치 국가로 이슬람 최고지도자가 절대적 권한을 갖는 독재체제다.

BBC는 시위 현장에서 “최고지도자는 신처럼 사는데 우리는 거지처럼 산다” 등의 전례 없는 반체제 구호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이란 정부와 체결했던 핵합의를 지난해 일방적으로 파기한 뒤 복구시킨 대(對)이란 경제제재 탓에 가중된 민생난이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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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실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았던 이유는 이란 당국이 시위 발발 직후 약 열흘간 인터넷을 차단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며칠 전부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사태의 실체가 알려지며 소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반정부 시위에 대해 “이란 지도자들에 대해 극도로 좌절한 민심의 폭발”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강력한 이란 제재에 시아파 맹주인 이란이 내정에 개입하고 있다고 분노하는 이웃 국가들의 시위까지 겹치면서 이란 지도자들이 심각한 경제적·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국민일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눅18:7)

아멘! 하나님께서 이란 민족의 고통과 아픔을 아십니다. 세상이 보기에 이란 땅에는 더이상 소망이 없다고 말하지만 주님께서는 단 한 번도 이 민족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주께서 이 민족의 산소망이 되어주십니다!

주님 이제는 이들의 고통과 억울함을 거둬가시옵소서! 이들을 다스리는 세상 권세는 다 무너지게 하시고 주님만이 이곳에 왕으로 임하여주셔서 통치하여주시옵소서!

참혹한 현실 속에서 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만을 의지하고, 이제는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거룩한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두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이 시기에 이란 교회 다시 한번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게 하시고 이제는 모든 민족을 구원케 하는 1000배의 헌신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기도와 복음 증거에 힘쓰는 이란 그리스도인들 더욱더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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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진영    2019년 12월 4일 11:30 오후

    주여 이란 민족의 고통과 아픔을 보셨습니다.세상이 보기에 이란 땅에는 더이상 소망이 없다고 말하지만 주님께서는 단 한 번도 이 민족을 외면하신적이 없습니다.주께서 이 민족의 산소망이 되어주소서.주님 이제는 이들의 고통과 억울함을 거둬가시옵소서! 이들을 다스리는 세상 권세는 다 무너지게 하시고 주님만이 이곳에 왕으로 임하여주셔서 통치하여주시옵소서!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만을 의지하고, 이제는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거룩한 민족되게하소서.이란교회 모든 민족을 구원케 하는 1000배의 헌신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2. 기뻐하리    2019년 12월 4일 9:16 오후

    아멘 이란의 고통이 변하여 기쁨되게 하여 주십시오. 마음껏 예배하고 복음전하는 나라 되게하여 주십시오

  3. 심정현    2019년 12월 4일 9:14 오후

    주님 어제 월미가서 이란교회의 부흥소식을 들으며 기도했는데…주님이 이란 민족의 왕이십니다. 선한능력으로 다스려주소서.이란교회들로 더욱 강하게 세워져 믿음으로 이기게 하소서!!

  4. 김현주    2019년 12월 4일 3:58 오후

    지난달 휘발유 값 50원 인상으로 이란 반정부 시위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40년 만에 최악의 유혈 사태로 현재까지 최소 208명이 사망. 주님 이들의 고통과 억울함을 거둬가시옵소서! 세상 권세는 다 무너지게 하시고 주님만이 이곳에 왕으로 통치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34:18) 아멘

  5. 유경애    2019년 12월 4일 9:54 오전

    아버지 하나님! 이란민족을 궁휼함을 베풀어 주옵소서.어둠의 통치자가 자기들 배만채우며 국민들은 가난에 굶주리고 있습니다.진리되신 우리주님의 통치가 이뤄질때 진정한 공의와 화평이 이루워짐을 믿습니다..세계교회 일어나 복음들고 이란으로 향하게 하여주시고 이란의 그리스도인이 십자가 군사되어 천국복음 더욱더 열심히 전파하여 이란의 부흥의 역사가 불길처럼 일어나 우리주님 재림할때 기쁨으로 맞이하는 민족되게 하여 주소서

  6. chon4092    2019년 12월 4일 9:22 오전

    아멘! 하나님 그들의 어렵고 눈물로 젖은 마음을 주님은 누구보다도 잘 아십니다. 하나님 이 시간 이란 땅의 상처받은 영혼들의 맘을 만져주십시오. 그들이 이번 일로 이슬람 지도자들에 대해, 이슬람에 대해 회의감을 안고무엇이 진짜 진리이며 평안인지를 알 수 있도록복음 앞에 나아가 회복되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이 힘든 삶에 평화와 구원의 감사로 상처가 매꿔지게 하여주십시오!

  7. 박지희    2019년 12월 4일 7:46 오전

    아멘!내가 나의 보좌를 엘람에 주고 왕과 고관들을 그 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말일에 이르러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역사에서 한 번도 없었던 1000배의 부흥이 이란🇮🇷가운데 성취되고 있습니다!심각한 경제적·정치적 위기앞에 여호와의 보좌로 임하소서!!바벨과제국의 권세가 멸할것입니다!!하나님나라 성전과 성벽재건의 통로 이란🇮🇷민족이여!일어날찌어다!페르시아제국을 넘어 아랍 예루살렘까지 빛을 발하라!

  8. 박귀임    2019년 12월 4일 7:34 오전

    아멘 아버지여 ~ 이란의 반정부 시위로 200명이상이 죽어간 유혈사태 어찌합니까 그땅의 영혼들을 살려 주옵소서 최고지도자는 신처럼 사는데 우리는 거지처럼 산다고 민생난의 시위로 외치고 있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속히 풀어 주시고 응답하여 주옵소서 이란교회 더욱더 하나되어 기도하며 복음을 증거하여 저들을 살려내게 하옵소서

  9. 전연희    2019년 12월 4일 6:41 오전

    지금 이순간에도 살아계셔 역사하시는 주님..이란땅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고쳐주옵소서.주님만이 길이요 생명이십니다.아멘아멘

  10. 심창욱    2019년 12월 4일 6:31 오전

    주여 이란을 긍률히 여기소서 예수복음으로 사는 자들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영으로 거듭나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시고 천국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환란을 통과하며 더욱 견고케 하옵소서

  11. 임병권    2019년 12월 4일 6:09 오전

    종교를 빌미로 사욕을 챙기는 독재자들의 불의함을 벌하소서. 주권자는 오직 하나님뿐 입니다. 이란과 이슬람국가들이 눈을 뜨고 진리로 나아오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