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라크 반정부 시위 격화…”1명 사망·91명 부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와 남부지역에서 3일(현지시간) 수만명이 반(反)정부 시위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해 적어도 1명이 숨지고 91명이 다쳤다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시위는 최근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이라크 내 반정부 시위 가운데 최대 규모로 진행돼 대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의사·변호사·기술자 등 다양한 직업군이 시위와 파업에 동참했다.

특히 거리로 나선 시위대는 이라크 정부 당국의 부패와 경제난에 불만을 토로하며 도시·항구로 통하는 주요 도로를 점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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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위는 낮동안엔 비교적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나 해가 진 후 경찰과 보안군이 시위대 진압 과정에서 최루탄과 고무탄, 실탄 등을 사용하면서 시위대도 폭력 양상을 띠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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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선 지난달에만 시위 도중 25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인권단체들은 군 당국의 시위대 및 기자·의료진 구금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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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ews1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 2:14-15)

 

주님, 이라크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다 다치고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정부의 부패와 경제난이 사람들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육의 것은 아무리 채워도 이들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마귀를 멸하시고, 종노릇 하는 자들을 놓아주셨던 것처럼 이라크 민족에 주님께서 임하여 주옵소서.

육의 것에 매여 본질적인 것을 놓치는 것이 아닌, 영의 것을 구하며 영생을 얻는 이들이 되길 원합니다. 전쟁에 능하신 주님께서 이들의 삶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매였던 모든 부분은 자유롭게 하셔서 죄인인 우리를 위해 성육신하신 주님을 끝까지 따르는 이라크 민족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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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종혁    2019년 11월 9일 9:27 오전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16:18-19)

    1.고통과 위협과 난리의 소문과 위기의 환경속에서 오히려 그 땅을 붙잡고 있던 거짓의 이론과 종교와 사상들은 드러나게 하시고, 오히려 진리의 것, 참된 것을 따르려는 마음들로 돌이키소서!
    2.악하고 흉악한 것들, 불법하고 불의한 일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묶으

  2. 김현주    2019년 11월 8일 1:42 오후

    주님, 이라크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다 지난달에만 25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정부의 부패와 경제난이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생명되신 주님께서 이라크 민족에 성령충만히 임하여 주옵소서. 아멘.

  3. 김진영    2019년 11월 7일 8:44 오후

    하나님 이라크가 예수님이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신다는 말씀을 듣게하시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게 하소서.주여 이라크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다 다치고 죽는 일이 있습니다. 정부의 부패와 경제난이 사람들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육의 것은 아무리 채워도 이들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주님께서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마귀를 멸하시고, 종노릇 하는 자들을 놓아주셨던 것처럼 이라크 민족에 주님께서 임하여 주옵소서!

  4. 김하선    2019년 11월 7일 6:48 오후

    이우개둑

  5. 김정은    2019년 11월 7일 6:47 오후

    ㅣㅇ이이이아ㅣ잉이아이아이ㅇ이

  6. 김정은    2019년 11월 7일 6:46 오후

    이라크는 다시 살아날지어다

  7. 김하음    2019년 11월 7일 6:45 오후

    하나님 이라크가 살아나고 이라크에주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세요

  8. 이강호    2019년 11월 7일 11:02 오전

    아멘. 그렇습니다. 예슈아 보혈의 피로 새롭게 되는 이라크 민족되게 하옵소서. 위정자들의 탐욕을 성령의 불로 불사르시어 오로지 만군의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선한 권세를 펼치게 하소서. 이라크 민족에게 주님주신 참 평화가 강같이 흐르기를 바라옵니다. 주님. 이라크 민족을 구원하소서.

  9. 이미원    2019년 11월 7일 9:13 오전

    아멘! 이라크 민족의 하나님! 저들에게 복된 소식, 구원의 소식,예수님의 이름이 없어 마귀의 다스림에 잡혀 사악한 마귀의 종이 되어 고통 중에 있습니다..죽음의 권세 잡은 자 마귀가 두려워 떠는 영들을 종으로 삼고 죽음의 길로 몰며 서로 죽고 죽이게 하고 있습니다.. 오!! 주여 저들에게 복음을 전할자 누구인가 오늘도 그땅에서 기다리실 주님..우리들이 가게해 주소서! 한국교회가 모든 민족으로 가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주께서 부분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하신 명령을 집행하게 하소서!!

  10. 박귀임    2019년 11월 7일 8:10 오전

    한평생 죽음에 매여 종노릇하고 있는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정부의 부패와 경제난으로 시위를 하며 부르짖고 외쳐보지만 두려움만 더해가며 무고한 생명만 죽음으로 몰아갈 뿐인것을 알게하여 주옵소서 죽음을 통하여 죽음을 사로잡으시고 승리하신 예수님만이 저들을 살려내실수가 있습니다
    주여 십자가 복음으로만 자유와 평화를 누릴수 있으며 가난과 배고픔을 해결할수 있다는 진리를 알게하여 주시고 믿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를 찾아오신것 처럼 저들도 찾아가 만나주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11. 박지희    2019년 11월 7일 7:51 오전

    아멘!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히 2:18)이라크와 이집트 레바논등 생활고와 실업 반정부시위 가운데에 있는 이들을 능히 도울실 예수그리스도 이름앞에 나아오게 하옵소서!! 환난가운데죄로부터 구원하실 온땅의 참평안으로 영원한 생명의 떡되신 예수그리스도께로 오늘도 돌이키기는 역사주시옵소서!!!

  12. 김영숙    2019년 11월 7일 6:16 오전

    주닝! 사랑하는 이라크민족들이 사탄의 종노릇하지 않도록 영적인 눈이 열려 주님을 알게 하소서 본질을 잃어 버리지 않고 하늘의것을 취하며 누리며 영적인 삶에 참 자유를 얻는 백성되도록 복음이 온 이라크를 덮게하소서

  13. 장막    2019년 11월 7일 3:55 오전

    주여 이라크 남부 지역에도 복음으로 예수 생명 있는자들이 곳곳마다 일어나게하옵소서. 어둠과 사망의 영이 가득한 이슬람의 거짓의 속박에서 벗어나 참 평안과 생명, 안식을 주시는 주의 품으로 인도하시어 주의 빛을 비추시고 회개케하옵소서. 주님 이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사 새 생명 얻게하옵소서. 그리하여 이라크 땅에 찬송 소리와 말씀이 넘쳐나게하시며 주께서 영광 받기를 원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