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거룩한 제사장의 나라로 일어날, 모로코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부쉬라 자매입니다.
저는 2년 전, 인터넷을 통해 이슬람과 기독교를 비교해 보았는데, 기독교가 더 논리적이라 생각되었고, 그 후로 기독교인으로 살아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이 후 우연히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들을 통해 성경책을 받아 말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슬람을 믿는 부모님께서 성경책을 찢어버리셨고, 그 두려움으로 인해 내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 저를 만난 친구들은 제 표정이 너무 어두워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때문에 학교를 옮기기도 하고, 심한 우울증이 찾아와 몇 번이나 자살시도를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제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저를 그리스도인 공동체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예수님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할렐루야!

이전에는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갈망했고, 그것이 채워지지 않아 항상 두렵고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만으로 만족하고 내 마음이 가득 채워져서 더 이상 두렵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친구들에게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슬람이 강한 친구는 저와의 친구관계를 끊기도 했지만, 저는 그 것 역시 기독교인이 감당할 고난이라 믿으며 인내하고 있습니다.

또 집착하듯 좋아했던 팝송도 완전히 끊어내고 온전히 주를 높여드리는 찬양만 부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선교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고, 1년간 청년 선교사로 나아가기를 결단했습니다!

제가 주님만 사랑하는 제자로 살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을 온 민족 가운데 증거하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히2:12-13)

 

할렐루야!
부쉬라 자매를 만나주시고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쉬라 자매가 이제는 주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주님, 부쉬라 자매 가운데 이전에 있었던 우울증과 부모님으로부터의 두려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갈망하는 모든 마음들이 다 떠나가게 하옵소서.

이제는 영원한 주님의 사랑만이 충만하게 하여주셔서, 믿지 않는 모든 자들 가운데 주의 이름을 선포하고 교회 중에서 주를 찬송하는 부쉬라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1년간 청년 선교사를 결단한 부쉬라 자매의 헌신을 기뻐 받으시고 축복하여 주셔서, 사랑하는 민족 가운데 복음 들고 담대히 나아갈 때 주의 성령을 충만히 부어주시옵소서

부쉬라 자매를 통하여 모로코와 온 민족이 주를 바라보며 참 기쁨으로 경배하게 하옵소서

모로코는 온 열방을 주께로 돌이키는 거룩한 제사장의 나라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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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김현주    2019년 11월 8일 1:49 오후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제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저를 그리스도인 공동체로 인도하셨고 예수님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할렐루야!부쉬라 자매 가운데 이전에 있었던 우울증과 부모님으로부터의 두려움 다 떠나가게 하옵소서. 1년간 청년 선교사를 결단한 부쉬라 자매의 헌신을 축복하여 주셔서, 복음 들고 담대히 나아갈 때 주의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 주옵소서. 모로코는 거룩한 제사장의 나라가 될지어다. 아멘

  2. 영지 S    2019년 11월 7일 11:46 오후

    주님 이 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에스엠으로 결단합니다! 주여 주님이 만나게하는 귀하누영혼즐으루만나 주님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3. 김미화    2019년 11월 7일 6:11 오후

    부쉬라자매님이품고있는마음으로주님께서인도하십니다 아멘

  4. damla    2019년 11월 7일 1:45 오후

    할렐루야!부쉬라 자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부쉬라 자매에게 힘을 주시고 강하게 하셔서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고자 결단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부쉬라 자매를 통하여 모로코에서 행하시는 주님의 전진하는 역사를 보게하시며,꿈을 잃고, 산소망을 잃어 어둠에 있는 모로코의 청년들에게 주의 빛을 비추시어주의 순결한 청년군대로 일어나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채워 주의 역사를 완성하는 모로코되게 하소서모로코는 생명의 빛가운데 나아와 주님만 예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는 민족으로 일어날찌어다.

  5. 이강호    2019년 11월 7일 11:10 오전

    아멘. 할렐루야~ 낮은 자의 신음소리를 경청하시는 주님. 준비된 영혼 부쉬라를 통해 이웃과 친구가 주께로 돌아오고 부모도 동참하는 회심의 역사를 이끄소서. 1년간의 청년선교사를 통하여 하나님과 온전히 교제하며 주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여 주께서 귀히 쓰는 일꾼을 삼으소서. 주께서 함께하는 부쉬라의 역정이 더욱 찬란할찌어다. 아멘.

  6. 정은주    2019년 11월 7일 7:54 오전

    주님 부쉬라 자매를 일으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쉬라 자매의 모든길을 주께서 담당하셔서 부쉬라자매로 통하여 수많은 영혼이 주께로 돌아오게하소서!
    부쉬라 자매에거 더큰 믿음과 담대함을 허락하여주소서

  7. 김영숙    2019년 11월 7일 6:26 오전

    주님 감사합니다부쉬라 자매가 온전한 선교제자로 담대하게 세워지도록 성령으로 더욱 충만케 하셔서 민족을 살리고 예수와 복음위해 살게 하옵소서

  8. 장막    2019년 11월 7일 5:59 오전

    주님 부쉬라를 만나시고 새 생명 주심을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부쉬라안의 예수 생명으로 죽었던 자들을 살리게하시고 예수께로 인도하게하옵소서. 언제나 성령 충만케하시고 영혼들을 향한 아버지의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부쉬라에게 부어주옵소서. 오늘도 주의 구속의 일을 신실하게 이루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